02114
5,000+ Views

한 번쯤 가볼 만한 서울의 전통시장 추천!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전화번호 뿐만 아니라
다양한 생활 정보까지! 
언제, 어디서든 02-114입니다!

대한민국 곳곳에는
전통시장들이 있는데요,
대형 마트에서는 느낄 수 없는
색다른 재미들이 있습니다.

다양하고 저렴한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들이
준비되어 있는 전통시장!
한 번쯤 가볼 만한 서울의 전통시장 3곳을
추천해 드릴게요~

1. 인현시장 (중구 인현동 2가)
인현동 2가에 형성된 전통시장인 인현시장은, 1950년대 말엽에 자연스럽게 형성된 시장으로 50여 년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영화거리와 인쇄골목으로 유명한 충무로 뒷골목에 위치하고 있으며, 도심의 고층빌딩을 끼고 돌아 찾을 수 있는 곳으로 현재와 과거가 공존하고 있는 시장입니다. 최근에는 청년 장사꾼과 예술인들이 인현시장에 청년가게를 오픈하여 레트로하면서 트렌디한 모습의 전통시장을 느껴볼 수 있는 곳! 
▼ 인현시장 상세 정보 보러가기 ▼

2. 서울 풍물시장 (동대문구 신설동)
전국 각지에서 수집된 오래된 풍물 물건을 만나볼 수 있는 황학동 중심의 대표 벼룩시장.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간 듯 옛 물건들을 볼 수 있어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흔히 볼 수 없는 물건들이 있기 때문에 남들과 다른 인테리어를 원한다면 풍물시장에서 쇼핑을 하는 것도 방법. 중고 물건 뿐만 아니라 저렴한 가격으로 새상품도 구매할 수 있으니 눈을 요리 조리 잘 굴려가며 시장을 돌아다녀 보세요!
▼ 서울 풍물시장 상세 정보 보러가기 ▼

3. 통인시장 (종로구 통인동)
통인시장은 1941년 일제강점기 효자동 인근 일본인들을 위해 설립된 공설 시장이 모태입니다. 식당과 반찬가게 등 요식 관련 점포가 주를 이루는 시장으로, 엽전으로 사먹는 도시락 카페, 기름 떡볶이로 유명해져 외국인들에게도 인기 만점인 전통시장이 되었습니다. 도시락 통을 가지고 다니며 엽전으로 원하는 음식을 골라 담는 재미는 통인시장만의 즐길거리입니다. 
▼ 통인시장 상세 정보 보러가기 ▼

전통시장 탐방을 통해
옛 정취도 느껴보고
전통을 이어나가고자 하는
상인들의 마음도
느껴보시기 바래요~

☞ 더 많은 전통시장이 궁금하다면? 114.co.kr!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부산IN신문] “참말로 정겹다” … 발견하다, 구포시장 밀양나물상회 정(情)
긴 역사를 자랑하는 구포시장과 함께 3대째 명맥을 이어오는 가게가 있다. 제수용품 전문점으로 노포의 정취를 발견할 수 있는 ‘밀양나물상회’다. 밀양나물상회는 형제지간의 정이 이끈 가게다. 이 가게를 이끈 사장님은 37세에 어머니 뒤를 이어 장사를 했고, 어느 덧 38년의 세월이 흘러 몸이 불편해 가게를 하기 힘들게 됐다. 그런 사장님의 뒤를 이어 동생이 직장을 그만두고 하루도 쉬지 않고 시장에 출근하고 있다. 동생은 장사를 이어가고, 오빠는 지리산에서 밀양나물상회의 대표 나물이자 쫀득한 맛이 특징인 ‘하동지리산고사리’를 직접 공수해준다. 긴 세월 명맥을 이어갈 수 있는 데에는 형제간의 우애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손님과 주변상인들과의 정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단골손님은 시장을 오다가다 가게에 들러 음식을 선물하고, 오후 3~4시쯤 주변 상인들이 가게에 모여 담소를 나누며 생기를 북돋기도 한다. “손님의 마음을 먼저 헤아려라”, “일체 물건은 속이지 말아라”는 언니의 오랜 장사 철학을 이어 받은 동생은 ‘친절함’을 보태었다. 장사를 이어 받은 지 햇수로 3년, “처음 친절했던 모습을 꾸준하게 보여주고, 좋은 제품으로 보답하고 싶습니다”며 앞으로의 장사 포부를 밝혔다. 밀양나물상회에는 제수나물로 고사리, 도라지, 콩나물은 기본으로 준비되어 있으며, 모든 나물은 육각수 물을 사용하여 준비한다. 그 외 제수용품에 필요한 음식도 함께 준비되어 있다. 또한 제수용품 준비를 많이 해보지 못한 손님에게는 나물의 요리법에 대한 노하우도 알려준다고 한다. 이번 다가올 명절준비는 정겹게 제수나물을 준비를 할 수 있는 ‘밀양나물상회’를 추천한다. 밀양나물상회의 영업시간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다. 별도의 고정 휴무일은 없으며, 명절부터 대체공휴일까지는 휴무이다. 안내 및 위치 위치 :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시장1길 17 (주소와 실제 위치가 다를 수 있음 / 카드뉴스 지도 참고) 시간 : 8:30-19:30 전화 : 051-342-2656 휴무일: 명절부터 대체공휴일까지 휴무 이명환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밀양나물상회 #구포시장 #나물 #제수용품 #제사음식 #도라지 #고사리 #콩나물 #제사상차림 #제사음식종류 #나물가게 #노포 #굿포마케터즈 #마케팅
“창업에 ‘쓸모없는 경험’은 없어요. 어떤 의미를 부여하는 가가 문제죠”
직접 꾸민 수제맥줏집으로 불리한 전통시장 입지 극복한 김성현 ‘성수제맥주 슈가맨’ 대표 인터뷰  윤태호 작가의 만화 ‘미생’에서 주인공 장그래는 자신의 꿈을 이루지 못했다. 정규 교육도 받지 않은 채 바둑에만 몰두했지만 끝내 프로 기사가 되지 못한 그에게 사회가 허락한 건 ‘인턴’ 자리 뿐이었다.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익힌 ‘바둑 기술’이 무용지물이 될 지경에 놓였지만 정작 직장인으로서의 그를 경쟁력 있게 만든 건 ‘바둑을 통해 배운 삶의 기술’이었다. 그런 장그래를 향해 직장상사인 김동식 대리는 이런 말을 던졌다. “성공은 자기가 그 순간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느냐에 따라 달린 문제가 아닐까.” 각자가 그리던 꿈을 이루지 못했을 때 우리는 이를 ‘실패’라 부른다. 그러나 장그래의 삶은 과거의 실패가 마냥 실패로만 귀결되는 건 아니라고 말한다. ‘그 순간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느냐’에 따라 과거의 실패가 훗날 성공의 밑천이 되기도 하는 것이다. 예술가를 꿈꿨지만 현재는 수제맥줏집을 운영하고 있는 김성현‘성수제맥주 슈가맨’(이하 ‘슈가맨’) 대표(만 36세・사진)도 비슷한 말을 한다. 예술가로서의 삶이 꼭 캔버스 안에만 있는 건 아니라고. 수제맥줏집 곳곳이 예술을 펼치는 공간이 될 수 있다고. 자신의 미적 감각을 녹여낸 인테리어로 가게 경쟁력을 높이고, 이를 통해 전통시장이라는 불리한 입지를 극복해 나가고 있는 김 대표를 비즈업이 만났다.  김 대표는 예술을 전공한 자신의 재능을 살려 슈가맨을 직접 꾸몄다. 식탁 하나부터 메뉴판, 벽에 걸린 포스터까지 그의 손을 거치지 않은 곳이 없다. 전통시장 내 허름한 닭갈비집이었던 공간이 김 대표의 손을 거치면서 독특하고 우아한 콘셉트를 갖춘 수제맥줏집으로 거듭난 것.  “대학에서 조각을 전공했어요. 저의 예술적 재능을 살리기 위해 선택한 첫 직장은 가구 공방이었죠. 그곳에서 쌓은 경험을 발판으로 이후엔 가게 인테리어를 직접 하는 프리랜서 생활을 했고요.”  프리랜서 시절 김 대표는 한 수제맥주가게의 인테리어 공사를 하며 자연스럽게 가게 사장님과 많은 얘기를 나눴고, 문득 그 가게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한다. 그래서 인테리어 시공이 끝난 뒤 가게 매니저로 3년간 더 일을 했고, 당시의 경험이 슈가맨 창업에 결정적인 도움이 됐다. “주변 사람들이 다들 한마디씩 하더군요. 미술만 하던 사람이 무슨 재주로 맥줏집에서 일 하느냐고. 그런데 오히려 수제맥줏집이 지난 시간 제가 쌓아왔던 것을 발현할 수 있는 공간이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단순히 인테리어 뿐 아니라 식탁 배치부터 수천가지가 되는 수제맥주를 공부하고, 손님에게 알맞는 맥주를 권하는 방법 등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됐죠.”   김 대표는 사람들이 쉽게 접하지 못했던 맥주를 맛보게 하고 싶어 수제 맥주를 창업 소재로 택했다고 한다. 한국의 수제맥주시장이 최근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것도 사업엔 긍정적인 부분. 젊은이들의 발길이 드문 전통시장에 문을 여건 부족한 초기 자본을 감안한 현실적 선택이었다.  “젊은이들이 몰리는 번화가에 가게를 차리면 좋겠죠. 하지만 초기 창업비용이 막대하고 들어가요. 높은 임대료를 감당하기도 힘들고요.”  그러나 김 대표는 전통시장이라는 ‘불리한 입지’를 현명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찾았다. 우선 그는 임대료가 싸다는 장점을 활용해 두 개의 점포를 빌려 서로 다른 콘셉트의 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한 곳은 수제 ‘생맥주’를 파는 탭 하우스(Tap House)로, 다섯 발자국 떨어진 곳은 유럽과 미국으로부터 수입해 온 100여 가지의 수제 ‘병맥주’를 즐길 수 있는 보틀 숍(Bottle Shop)으로 꾸렸다. 나아가 전통시장 상인들로부터 공수해온 시장 음식을 ‘상생 메뉴’라는 이름을 붙여 안주로 판매하고 있다. “맥주는 공부를 많이 했지만 직접 요리를 해서 안주를 팔 수 있는 여력까진 없었거든요. 그래서 전통시장 상인들이 십 수 년 동안 팔고 있는 음식을 맥주에 곁들여 팔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냈죠. 오랫동안 동안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다는 건 그만큼 맛이 보장이 되어있다는 것이잖아요. 상인들이 파는 순대, 떡볶이, 홍어, 육회 등을 어울릴만한 맥주를 권하면서 팔고 있어요.” 김 대표의 시도는 현재까지 성공적이다. 지난해 8월 문을 연 슈가맨은 1년 만에 수제맥주를 즐기는 인근 사람들의 핫플레이스가 됐다. 매출 또한 창업 초기에 비해  현재 30~40% 성장하고 있다고 그는 전했다. 많은 자영업자들이 실패의 쓴 잔을 들이킨 채 떠나고 마는 전통시장에서 김 대표가 나름의 성공 방정식을 개척해 나가고 있는 것이다.  김 대표는 영화 ‘서칭 포 슈가맨’에서 가게 이름을 따왔다. 영화에서 가수 슈가맨은 앨범 6장도 팔지 못한 채 무대에서 내려와 평범한 삶을 산다. 그런데 우연히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흘러들어간 슈가맨의 노래가 남아공 젊은이들의 마음을 뒤흔들어놨고, 반정부시위에 노래가 쓰이면서 슈가맨은 혁명의 아이콘이 됐다.  “(영화의) 슈가맨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전혀 예상치 못했던 공간에서 스타가 됐잖아요. 제 가게 슈가맨에 오는 손님들도 일상은 힘들지만 어디선가, 또 언젠가는 반짝이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걸 알았으면 좋겠어요.” /기사·사진 비즈업 안원경 기자 letmehug@bzup.kr 비즈업의 영상 포트폴리오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서울에서 핵쉽게 인생샷 건질 수 있는 '명소' - 강남편☑︎
우리 빙글러들 까톡 프로필 사진 바꿀 때 되지 않으셨나요? 딱히 올릴 사진이 없다면 이 글을 주목해주십시오! 배경은 끝내주게 예쁜데 아직 많은 사람한테는 알려지지 않은 ‘숨겨진’ 포토스팟을 제가 알고 있거든요! 인생샷의 기본은 당연히 로.케.이.션이 좌우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지금부터 소개하는 공간들은 모두 강남이라는 사실!.! '복작복작, 사람 많은 강남 한복판에 사진 찍을 곳이 어디 있겠어?' 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 명소들을 보시면 그런 생각은 싹- 없어지고 님들의 주말은 강남을 향하게 되실 겁니다. (ง •̀_•́)ง 좋은 장비를 갖춘 사진 전문가가 아니어도 어떤 각도에서든 셔터 한 번만 누르면 손쉽게 인생 사진을 건진다는 이곳! 여러분이 모르고 지나쳤던 혹은 아직 발견하지 못했던 강남의 매력적인 포.토.스.팟 열 곳을 소개합니다! 빙글을 오랫동안 이용한 유저들이라면 사진 속 모델분 낯이 익을 거예요! 예전에 빙글에서 활발하게 활동한 유저분이셨죠, 멋진 사진들 많이 올리셔서 반응도 무척 좋았는데 다시 보니 반갑네요 :) Part 1. 힙하다, 힙해! 강남의 정취를 오롯이 느낄 수 있는 도심을 배경 삼고 싶다면? 1. 삼성역 [카카오맵에서 '삼성역 포토스팟'으로 주소검색] 코엑스하면 미로같은 지하공간이 먼저 떠오르지만 밖으로 나오면 인생샷을 제대로 찍을 수 있는 포토스팟이 나옵니다. 동문 앞, 야외광장을 지나면 기다란 계단이 나오는데요. 이곳에서는 코엑스 외관뿐만 아니라 강남의 랜드마크 '트레이드 타워'도 굉장히 잘 보여요! 길게 뻗어있는 타워와 원형으로 이뤄진 코엑스 건축물 앞에서는 도시적인 이미지가 가득, 가득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겠죠? Tip > * 배경과 인물을 둘 다 놓칠 수 없다면 위 사진처럼 카메라 앵글을 앙각(로우앵글)으로 찍어보세요! 건물 외관 전체와 인물의 풀샷을 한 번에 잡기 용이합니다! 2. 가로수길 [카카오맵에서 '가로수길 포토스팟'으로 주소검색] 망리단길,용리단길,송리단길(등) 수많은 힙한 '길'들이 탄생했지만 길 of 길은 역시 가로수 길 아니겠습니까! 가로수길은 한낱 외벽도 이렇게 태가 납니다. 사람들이 건물 안으로만 드나들고 저 골목은 지나쳐버리기 때문에 조용한 분위기에서 사진찍기 참으로 편한 곳이에요. Tip > * 세로로 길게 뻗어있는 건물 조형 특징에 맞게 카메라를 세로 방향으로 찍으면 가로 방향으로 찍는 것보다 키가 커 보이는 효과를 주면서 시원~시원한 느낌을 줍니다. 흰 선에 발맞춰 모델 워킹을 하며 찍는 재미도 쏠쏠하겠군요? 이곳도 훌륭한 스팟이지만 가로수길을 계속 걷다 보면 사진 찍기 예쁜 스팟을 쉽게 찾아볼 수 있을 거예요. 어디를 가도 배경이 열일하는 가로수길에서 연예인 프로필 뺨치는 사진 얻어가세요! 3. 강남역 [카카오맵에서 '강남역 포토스팟'으로 주소검색] 수많은 유동인구에 치여 출퇴근 시간에는 지옥을 맛보는 강남역에서도 사진 찍기 좋은~스팟이 있습니다! 메가박스 뒷골목으로 가시면 네 갈래로 나누어진 거리가 있는데요. 네 골목의 거리가 만나는 중심부로 따라가면 저 바람개비 모형이 보이실 거에요! 저 바람개비 가운데 위로 두 밟을 딛고 서면, 짜잔! 강남역 골목의 풍경을 원근감 깊이 담아낸 입체적인 사진이 탄생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모여 배경을 이루는 이곳, 다양한 얼굴들이 모여 늘 새로운 풍경을 내보이는 이곳은 '강남역'이기에 가질 수 있는 매력이 아닐까요? 먹을 곳도 많고 놀 곳도 많은 강남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실 테지만 잠시 멈춰서 이 공간을 추억할 수 있는 사진 한 장 찍고 가세요! Part 2. 번잡한 강남은 잊으시오! 운치 있고 고즈넉한 배경을 벗 삼아 촬영하고 싶다면? 4. 선정릉 [카카오맵에서 '선정릉 포토스팟'으로 주소검색] 오피스가 즐비한 강남 한복판에는 왕의 무덤이 있습니다. (*´∀`*) 선릉역, 선정릉역 인근 출근러들에겐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니 점심시간에 잠시 나와 가뿐히 인생샷을 찍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지요! 사진 속 위치는 홍살문(홍살문 : 잡귀를 물리치는 문) 앞인데요. 보시다시피 혼령이 지나가는 '향로' 길과 제사를 지내기 위해 왕이 걷는 길 '어로', 이렇게 두 가지 길로 나누어져 있어요. 여러분들은 사람이니 '어로'를 걸어가시면 됩니다. 혼이 지나는 '향로'길 은 절대 밟으시면 안 돼요! 울창한 나무가 내뱉는 산소로 심신을 정화하고 잘 나온 사진으로 눈 정화까지◉_◉ 직장인들에게 쉼터도 내어주시고 포토스팟도 내어주신 선조들께 감사를...!! (꾸벅꾸벅)ㅋㅋㅋ 5. 봉은사 [카카오맵에서 '봉은사 포토스팟'으로 주소검색] 강남 고층 빌딩 사이에는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봉은사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길거리에서 힐끔 볼 때는 대웅전과 부속 건물 몇 개가 전부인 것처럼 보이지만, 경내에 들어가 보면 동선도 길고 문화재급 건축물들도 적지 않아서 볼거리가 풍성하답니다. 도심 속에서 이너피쓰를 찾고 싶은 분들에게는 최적의 장소가 아닐까요? 반들반들한 현대 건축물 속에 '한반도의 힙'을 느끼게 해주는 핫플레이스, 봉은사! 멀리 떠날 필요 없이 서울 한복판에서도 한국 고유의 정취가 담긴 멋진 사진들을 남길 수 있어요! 6. 양재천 [카카오맵에서 '양재천 포토스팟'으로 주소검색] 사계절을 오롯이 느낄 수 있다는 양재천! 숲이 우거지고 맑은 물이 흐르는 양재천은 도심 속 자연을 풍요롭게 즐길 수 있는 생태공원입니다. 양재천 길은 오르막이 전혀 없는 길이라 여러 배경을 벗 삼아 사진을 찍어도 체력이 방전 될 일이 없다는 거! 캬~ 너무 예쁘지 않나요? (´▽`)ノ♪ 울창한 나무들뿐만 아니라 시냇물까지~ 아름다운 자연을 한 공간에 담아낼 수 있는 스팟은 여기만 한 곳이 없는 것 같아요! 사진을 예쁘게 찍는 것도 중요하지만 돌다리 위에서 찍을 때는 빠지지 않도록 주의합시다. 조심,조심 건너세요.( ͡º ͜ʖ ͡º ) PART 3. 그냥 공원 아니죠? 유니크한 배경이 돋보인다는 강남 공원 '삼대장'! 7. 잠실 한강공원 [카카오맵에서 '잠실 한강공원 포토스팟'으로 주소검색] 잠실 한강공원에는 컨테이너를 모아 만든 공간인 일명 '사각사각 플레이스'가 형성되어 있어요. 청년예술가들이 안정적으로 예술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마련한 공간인데요, 알록달록한 컨테이너들을 보면 카메라를 안 꺼낼 수가 없죠! 좌우 대칭이 인상적인 주황색 컨테이너 앞에서 찰칵 ღゝ◡╹)ノ♡ 한강가서 찍는 배경들은 다 비슷비슷하지 않나요? 같은 한강을 가도 색다른 배경에서 찍고 싶다면 잠실 한강공원으로 고고하세요!! 8. 도산공원 [카카오맵에서 '도산공원 포토스팟'으로 주소검색] 이곳은 도산공원 입구에 위치한 골목인데요, 단순히 건물만 있는 심심한 그림이 아니라 길게 뻗어있는 나무들이 건물들과 어우러져 거리를 건너는 모습을 분위기 있게 포착해줍니다. 사실, 횡단보도에서 사진을 찍는 건 드문 일이잖아요. 신호등이 있는 곳에는 타이밍 잡기도 어렵고 차 때문에 위험하기도 하고요. 여기는 신호등이 없는 곳이라 촬영에 제약 없이 원하는 포즈로 다양한 인생샷을 건질 수 있습니다! 생각해보니, 비틀즈의 마지막 앨범 재킷이 연상되는 공간이네요. Abbey Road를 대체할 공간이 강남에 있었다니!!! 친구들과 저렇게 컨셉사진을 찍어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은데요? ㅎ_ㅎ 9. 아시아 공원 [카카오맵에서 '아시아 공원 포토스팟'으로 주소검색] 원형 공간을 둘러싸고 있는 울창한 나무들을 배경 삼아 흡사 캠퍼스 잡지 표지모델의 느낌을 낼 수 있는 이곳은 잠실에 위치한 아시아 공원입니다.(•̀ᴗ•́)و ̑̑ 드넓은 녹지공간으로 소나무, 대추나무(등) 각종 나무 및 꽃들로 훌륭한 조경시설을 갖추고 있어서 이 곳에서는 유독 예쁜 조경이 돋보이는 사진을 많이 건질 수 있다는 것이 뽀.인.트! 특히 이 자리에서 찍으면 나뭇잎 사이로 내려앉는 빛들이 피사체를 아름답게 꾸며주는 것 같아요! 앉아서 찍어도 예쁘고 일어나서 찍어도 예쁘고~~ (*‿*✿)   인적이 드물어서 넓은 공간을 자유자재로 활용하며 촬영할 수 있어요! + 강남에서 여길 빼놓으면 섭하죠! 마지막 스팟은 바로? 10. 종합운동장 [카카오맵에서 '종합운동장 포토스팟'으로 주소검색] 경기를 관람하러 많이들 가셨을 테지만 종합운동장에서 아직 인생샷을 건지지 못하셨다면 이 스팟을 기억해주세요! 호돌이 광장으로 올라가시면 올림픽을 상징하는 오륜기가 가장 잘 보이거든요! 이곳에 앉아 찍으면 공간을 대표하는 오륜기와 함께 멋진 사진을 건질 수 있어요. 공간이 공간이니만큼 여태 소개해드렸던 스팟과는 다르게 액티비티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죠. 당연히 경기가 없는 시즌에 방문해야 원하는 사진을 양껏 찍을 수 있겠죠? ヽ(✿゚▽゚)ノ ※강남 '포토스팟' 쉽게 찾아갈 수 있는 꿀팁※ 헤멜 염려는 NO,NO! 카카오맵에서 포토스팟을 검색하면 위 장소들의 주소가 친절하게 나와있습니다. 지도를 보고 쉽게 찾아가서 인생샷 득템하시고 오세요! ▼ 영상으로 몰아보는 강남 포토스팟  ٩(๑❛ᴗ❛๑)۶ ▼ 재생버튼을 꾸욱 눌러보세요! ♡강남 포토스팟 이벤트 참여 안내♡ [이벤트 참여하기]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p/Bpx4s9dh8TV/?utm_source=ig_web_copy_link [이벤트 참여하기]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2064020557180021/posts/2136941246554618/ [캠페인 영상]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watch?v=700i5JN6arU&t=3s [포토스팟 위치 확인하기] ▶카카오맵 테마지도(모바일) : http://dmaps.kr/dzdse *카카오맵에서 '포토스팟'을 검색해보세요!
별빛 밤 아래 위스키, 몽골#1
어느샌가 문득 추워지는 비행기내의 공기가 북쪽으로 꽤나 내달린 것을 인증해주고 있었다. 창문을 통해 바라보는 저 먼 아래의 풍경은 바다와 구름을 벗어나 광활한 대지가 끝없는 지평선을 그리며 펼쳐 있었다. 겨울로 접어드는 늦가을의 광활한 대지는 푸른 초원이 아닌 온통 갈색빛의 따스한 삭막함이 느껴지는 갈색 파도와 같았다. 단지 멍하게 하염없이 별을 볼 수 있고, 사막도 있으며, 제대로 된 초원의 지평선을 볼 수 있는 이 몽골 울란바토르에 도착했다. 8박9일간 최소 5번의 밤하늘을 즐길 수 있을거란 생각에 카메라 충전기 먼저 잘 있는지 자꾸만 확인했다. 이제는 중년이상의 나이가 되어버린 고프로4와 캐논 eos 100d가 잘 버텨주길 기도해본다. 징키스칸의 나라인 몽골답게 공항이름도 징기스칸 국제공항이다. 그 아래에는 영어와 함께 러시아어 문자인 키릴문자도 함께 표기되어 있다. 나중에 가이드분께 물어보니 세계2차대전 일본이 몽골을 침략 했을 때 러시아가 많이 도와줬고 그 김에 문자도 키릴문자를 사용하게 되었다고 한다. 대신 러시아어는 잘 안 통하는것 같다. 숙소에 짐을 풀고 밖으로 이른 저녁을 먹으러 나왔다. 고비사막을 여행할 목적으로 모인 우리 모임은 아직까지 서로의 이름과 나이만 알고 있는 헐거운 유대감의 5인조였다. 마트에서 몽골 초원과 사막을 마주보러갈 생필품과 간식들을 사며 조금씩 살기위한 대화부터 시작했다. 하나뿐인 대형 백화점에서 장을보고 바로 앞에 있는 식당에 들어갔다. 8개 테이블정도의 그리 크지 않은 규모의 식당에 메뉴판에는 온통 키릴문자 뿐이다. 게다가 카운터로가서 주문하는 시스템에 음료는 냉장고에서 꺼내 카운터로 가져가 계산을 해야한다. 마치 매점에 온 듯한 느낌의 식당이다. 채소가 귀하고 고기가 흔하다보니 메뉴들이 고기가 대부분에 채소가 토핑으로 올라가 있다. 처음 파스타처럼 생긴 볶음면은 뚝뚝 끊어지는 면과 말라있는 듯한 식감에 이게 뭔가 싶었는데 먹을수록 그냥 밥 한숟갈 먹듯이 먹게 된다. 고기들은 냄새가 조금 난다. 양고기를 많이 쓰다보니 양고기 냄새가 나는데 신기하게도 우리나라에서 먹을때 나는 양고기 냄새보다 부드럽다(?)고 해야할지 신선한 양냄새라고 할지, 거부감이 없었다. 다만 일행중에 민감한 분이 있었는데 손도 못대긴 했다. 그리고 몽골에서 물처럼 마신다고 하는 수테차!! 이게 매력적이다. 우리말로 하면 우유 차 정도 되겠다. 따뜻한 우유에 소금이 조금 들어가 있어 살짝 짭쪼름함이 올라오는데 식전이나 식후 가릴것 없이 마신다. 우리나라 식당에 들어가면 물부터 내어주듯이 여기선 수테차부터 내어준다. 물이 귀하기에 수테차를 많이 마신다고 한다. 녹차티백처럼 판매도 해서 귀국할때 한봉 60개들이로 사왔는데 2주만에 다 마셨다... 그러고 동대문 중앙아시아 거리를 다 뒤져봤는데 파는 곳이 없다. 몽골식당 한군데서 한잔에 천원에 팔고 있다. 귀국할때 더 많이 사오지 못한게 아쉽다. 숙소에서 사람들과 맥주 한잔씩을 나눈 밤을 지나 아침이 되니 초원을 달려줄 차량이 도착했다. 초원과 사막을 갈 목적이라 여행사의 패키지로 준비했다. 가이드 한 분과 기사 한 분까지 함께 총 7명이 여행을 시작했다 몽골 여행에서 차량은 suv이거나 위 사진의 차량인 푸르공 이렇게 두종류가 있다. 우리의 여행을 함께 할 차량은 '푸르공' , 러시아 군용차량이 변형되어 나온 차량인데 다른말로는 ''사람이 탄다는 것을 깜빡하고 만든 차량'' 이다. 늪지대나 초원은 쭉쭉 달리나, 타고 있으면 내 골반뼈와 척추뼈, 목뼈가 안녕한지 안부인사를 전할 수 있을 정도로 흔들림 완화가 적다. 아니 적다고 해야할지 거의 없다고 해야할지는 모르겠다. 아무튼 힘은 좋아서 잘 달려준다. 모델성도 있어서 사진도 나름 느낌있게 잘 나온다. 이제 푸르공을 타고 울란바토르를 벗어나 대 초원 한가운데로 들어간다. 늦가을이라 푸르른 초원이 아닌 갈색으로 변한 초원이었지만 끝없는 지평선의 모습에 기분이 대신 시원하게 푸르다. 교통체증 없을듯한 초원의 도로에 우두커니 서있는 교통 표지판들이 심심해 보인다.
광주송정역시장 맛집
광주에들려 송정역시장 먹거리 투어를 시작합니다 송정역시장은.꽤나크네요 먹거리가 모여있는 1913시장은 한블럭정도의 작은규모였어요 유명하다는.영명국밥 줄서야먹을수 있다는데 운이좋게 들어서자마자 5분만에 자리앉았네요 암뽕순대가 유명하다해서 시켜봤어요 돼지자궁과 막창으로 만든거라는데 음..콩나물국에 순대를 넣은것같은 ,솔직히 제입맛에는.영.아니였어요 ㅜㅜ 고로케삼촌이라는..요집이 tv에 많이 소개되었다네요 돈고추라는 고로케가 가장유명하다는데 돈고추 양파크림.감자고로케등등 다 맛은있었어요..반죽이 아주 쫀든쫀득해요 연예인들도 많이왔다 간것같군요 요것은.계란밥이라는데 기냥 오므라이스 말아놓은것같은 ..애들 간식이나 아침대용으로 든든 요기는맥주가게.. 요기도 맛있었어요 쑥맛이나는 초코파이 제가좋아하는 뽁기사탕..느므좋아해요^^ 너무이쁜.캐릭터들이 많았어요 라이언.미키 디즈니등등 토이스토리의 버즈도 우디도있네요 저의선택은 우디..ㅋ 요거.맛있었어요 삼겹살말이였던가?삼겹살억 숙주를 말아넣은 삼뚱이 요기는 육전을파는집 양갱을파는 갱소년 양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게 정말 특별했어요 호두 크림치즈 망고 딸기 등등 여러맛이있네요 요기는 문구를파는곳 사투리를 재미있게 풀어서 소품에.응용했네요 위트있는.제품들이.너무먆아요 오시면.꼭꼭구경오세요 그럼 이만총총~^^
[부산IN신문] 부산에서 회 먹으러 구포시장에 가는 이유 … 구포시장 남강횟집
부산에서 회를 먹기 위해 많이 찾는 곳 하면 자갈치, 광안리, 해운대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 그런데 전국각지에서 여행 좀 한다는 사람들이 찾아가는 곳은 바로 구포시장이다. 구포시장은 구포역과도 가깝고, 김해공항과도 가까운 전통재래시장이기에 간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여기서 회를 찾는 하는 이유는 ‘남강횟집’이 있기 때문이다. 김해공항 직원들이 단골이 되고, 전국 각지 손님들이 한 번 들러 사장님의 손맛을 한 번 보고 나면 다른 회를 맛있게 먹지 못할 정도로 ‘남강횟집’의 비법은 무엇일까? 남강횟집 사장님이 말하는 회가 맛있는 이유는 ‘손맛’이다. “회도 손맛이 있거든, 손이 따시니까 손 안에 오래 있으면 회 맛이 변해. 그래서 빨리 떠야지”라며 회를 빠르게 손질하는 것이 비법이라 말한다. 사장님의 손맛을 더해 남강횟집을 찾는 이유가 또 있다. 바로 ‘매운탕’이다. 회를 시키면 서비스로 나가는 매운탕 맛을 본 손님들은 맛에 이끌려 다시 재방문을 하게 된다. 여기에 사장님이 알려주는 회를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비법소스’까지 더해져 삼박자가 잘 어우러진다. 비법소스는 쌈장과 초장, 그리고 고추냉이를 배합해서 먹으면 된다. 맛있는 회, 저렴한 회, 싱싱한 회가 먹고 싶다면 서비스로 맛있는 매운탕까지 제공하는 ‘구포시장 남강횟집’을 추천한다. 남강횟집의 영업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매월 첫째 주 월요일은 휴무이다. 안내 및 위치 위치 :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시장4길 16 (주소와 실제 위치가 다를 수 있음 / 카드뉴스 지도 참고) 시간 : 9:00-21:00 전화 : 051-336-5414 휴무일: 첫째주 월요일 휴무 이명환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남강횟집 #구포시장 #횟집 #생선회 #회 #매운탕 #제철회 #시장맛집 #굿포마케터즈 #마케팅
제주 한정식 맛집 모음
볼 거리 놀거리 먹을거리 천국인 제주! 제주 여행 하면 식도락을 빼놓을 수 없죠~! 그러나 메뉴가 너무 다양해서 뭘 먹어야 할지 모르겠을 때는 한식이 최고인 것 같아요~ 상다리 휘어질 듯한 비주얼의 한식맛집들을 소개합니다~ 산지천 공원 앞에 위치하고 있는 채우다 정식은 기본 정식이 있고 생선 구이를 추가로 먹을 수도 있어요~! 탑동 산책로와 아주 가까워서 배부르게 식사 후 바닷가 산책하면 그야말로 힐링! 미송식탁은 매운 찌개로 유명한 곳이에요! 찌개가 워낙 맵다보니 매운 맛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식당이랍니다~ 노른자 톡, 터트려서 찌개와 함께 슥슥 비벼 스팸 한 조각 올려 먹으면....? 그야 말로 환상! 포동정식은 동네 숨은 맛집인데요~ 가성비가 괜찮아서 도민들이 많이 찾는 정식집이랍니다! 기본 찬들이 깔끔하고 푸짐한데다가 제주공항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서 여행을 온 관광객 분들도 가기 좋을 것 같아요! 조천에 위치해 있는 고두물 식당은 보양탕을 파는 곳이에요~ 특히 고두물식당의 시그니쳐 메뉴는 대왕갈비탕! 커다란 갈비가 통으로 들어가 있어서 뜯는 재미까지 있어요~! 702키친은 깔끔한 인테리어에 친절한 사장님 덕분에 재방문 의사가 200%인 한식맛집이에요~ 요즘 감성에 맞는 빈티지한 느낌도 있고, 대체적으로 음식들이 깔끔하게 나와서 도민들 사이에선 입소문이 난 곳인데 최근엔 이영자 픽으로 꼽혀서 웨이팅까지 생긴 곳! ▶ 2020년 3월 3일 제주길잡이 유튜브에서 3,000만원을 쏩니다! 궁금하시다면 ↓ 놀러오세요~ http://youtube.com/제주길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