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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이단 종교에 대해 정보를 공유해 달라는 요청이 있어 최근 활동상황을 포함한 정보 공유해 드립니다. [이단정보] 기독교복음침례회 단체명 기독교복음침례회, 구원파 설립자 권신찬 (사망) 대표자 유병언 (사망) 창교자와 창교과정 창교자 권신찬(1996년 사망)은 1923년 1월 13일 경북 영덕군 병곡면 원황리에서 출생하였으며 해방 후 남산 총회신학교를 졸업하고 1951년 11월 30일 목사 안수 받았으나 1962년 12월 21일 경북노회로부터 장로교 목사로서 침례를 받고 또 교인들에게 재침례를 허용했다는 이유로 이단으로 정죄되어 목사면직을 받았다. 1966년 2월 10일 인천에 있던 복음주의방속국(현 극동방송국)전도과장에 올랐으나 1974년 9월 10일 교리 문제로 극동방송국을 떠나게 되었다. 1969년 대구에서 평신도복음선교회를 만들고 방송국에서 <은혜의 아침>시간을 통해서 특유의 사상(장로교사상+워치만니의 사상)을 펴서 말썽이 되기도 하였다. 1981년 12월 21일 기독교복음침례회 교단을 만들고 총회장으로 의사인 변우섭을 선출하여 정식 출범하였다. 기독교복음침례회의 실질적인 대표였던 유병언은 1941년 2월 11일 일본 도쿄에서 출생하여 일본에서 소학교를 마치고 대구로 부모와 함께 이주해와 대구에서 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하였다. 선교사들이 운영하는 6개월 코스 성경학교를 졸업하고 권신찬과 칠성예배당을 차리고 열심히 전도하던 중 권신찬의 외동딸과 결혼하였다. 1967년 서울시내 대학생과 방송청취자를 중심으로 서소문에 독립교회를 시작하였다. 변천과정 1983년 유병언이 신앙과 사업을 연계하여 헌금을 사업자금으로 활용하자 이에 교역자로 있던 이복칠과 그의 추종자들이 일제히 반기를 들고 이탈하여 지금의 대한예수교침례회 서울중앙교회를 세웠다. 이후 권신찬과 유병언은 더욱 사업확장에 주력하였고 막대한 사업자금을 교인들의 헌금과 사채로 충당하였다. 1987년 8월 29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주식회사 오대양 식당 천장에 32명이 집단변사하는 사건이 벌어졌고 이 배후에 기독교복음침례회와 유병언이 관련되어진 것이 드러나 사회의 지탄과 함께 많은 이탈자들이 생겨났다. 그러나 사건 이후 많은 이탈자들이 생겨나 교세가 크게 위축되었으나 아직도 나름대로의 교회를 유지하며 현재에 이르고 있다. 주요교리와 주장 사람이 일단 죄사함을 깨달음으로 ‘구원’을 받으면 양심의 모든 죄책감에서 해방을 받았기 때문에 그 다음부터 하는 거짓말이나 육신적인 죄는 죄가 되지 않는다. 구원은 영이 받았으므로 육으로 하는 것은 관계치 않으며 한번 깨달았으면 다시 범죄도 없고 죄를 지어도 죄가 아니며 생활에서 짓는 죄는 죄가 되지 않는다. 구원은 믿음으로 되므로 야고보의 행위 주장은 잘못이며 기성교회는 종교일뿐 구원이 없다. 사람이 일단 구원을 받으면 기도는 필요없다. 기도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고 일을 맡은 지도자만 할 수 있다. 영적 성장 과정은 교회에서 하는 것이며 개개인이 할 일이 아니다. 때문에 교회가 사생활의 구심점이다. 이미 구원받은 사람은 예수께서 사마리아 여인과 대화할 때 여배의 시간과 장소와 의식까지 다 파기했으므로 교회에 꼭 나가지 않아도 관계치 않는다. 기독교복음침례회 외에는 구원이 없다. 목사는 목사가 아니라 형제다. 재정은 인도자가 장부없이 자유자재로 사용한다. 교파나 간판이 필요 없다 예배는 성도간의 교제다. 기도는 구원받은 사람에게 필요 없다. 권신찬은 초창기부터 사위 유병언을 몸(교회)의 입으로 성령에 의해 세움을 받은자(기름부음 받은자)라고 추겨세웠다. 그래서 유병언은 하나님이라는 이꼴파(=파)가 생겨났다. 구원파의 관심과 교육내용은 ‘구원과 종말’로 압축될 수 있다. 활동상황 한 사람의 지도자 밑에 형제 자매라는 평신도가 있으며 지도자 밑에 통제위원회(사무국)가 있어 이 위원회의 훈령은 절대적으로 복종해야 한다. 설교도 교회에 목회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총회장이 순회를 하면서 설교를 한다. 일요일 11시에 예배가 있으며 토요일에는 안성선교센터에서 전국의 신도가 모이는 모임이 있고 여름에는 하기수련회로 1만명 정도가 안성선교센터에 모인다. 주보는 발행하지 않고 예배시간에 광고하는 것으로 끝낸다. 정기 간행물로는 월간지인 『새길』이 발행되고 있다. 기타사항 (주)세모와 그 대표이사 유병언이 신민당 박찬종 의원을 상대로 제기한 명예훼손에 근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법원에 의하여 기각되었다. 지난 1987년 일어난 오대양사건과 관련하여 당시 무소속 박찬종 의원이 이 사건의 배후에 (주)세모와 유병언 사장 및 세칭 구원파가 있다고 폭로한 것에 대해 (주)세모와 대표이사 유병언이 법원에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것과 관련하여 94년 10월 20일 선고 공판을 열고 이를 기각했다. 한편 한강유람선으로 유명한 세모유람선은 2004년 대주주 변경과 함게 (주)한리버랜드로 사명이 변경됐고, 2006년에는 (주)씨앤한강랜드로 개칭됐다. 현재 한강 유람선은 (주)이랜드크루즈가 운영하고 있으며 이 회사의 운영진들은 기독교복음침례회와 무관한 것으로 밝혀졌다. 세월호 사건에 엮인 구원파의 대표인 유병언은 지난 2014년 6월에 전남 순천 매실밭에서 백골의 변사체로 발견되었으며, 아직도 유병언 일가에 대한 조사는 계속되고 있다. 구원파는 1973년, 1984년 9월에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으로부터 이단으로 규정되었다. http://beginagain1031.tistory.co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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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이단 종교에 대해 정보를 공유해 달라는 요청이 있어 최근 활동상황을 포함한 정보 공유해 드립니다. [이단정보]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체명 기독교복음선교회, JMS 대표자 정명석 창교자와 창교과정 창교자 정명석은 1945년 2월 3일(음) 충남 금산군 진산면 석막리(월명동) 에서 부친 정팔성(1997년 사망) 과 황길례 의 6남 1녀 중 3남으로 태어났다. 정명석은 초등학교 4학년 때 초상집에서 시체를 염하고 매장하는 것을 보고 인생의 허무를 깨달았다고 한다. 초등학교를 졸업한 정명석은 성경읽기와 산기도에 열중하던 중 22세 되던 해에 입대하여 두 차례의 월남 참전 후 69년 9월에 전역하여 나운몽 장로의 용문산 기도원과 삼각산 기도원을 전전하였다. 남한산성에서 70일 기도를 통해 영계를 깨달았다는 정명석은 노방전도를 하다가 한 양장점에서 통일교 여신도를 알게되어 금산 통일교에 입교, 후에 통일교의 승공연합에서 반공강사로 활동하기도 하였다. 정명석은 1975년도에 측근 신도들에게 통일교 창시자 문선명의 사명은 끝났고 1978년부터 자신의 사명이 시작됐다고 공언하기도 했다. 1980년 2월 서울 남가좌동에 애천교회를 개척한 것이 기독교복음선교회의 모체이다. 같은 해 11월 서울 삼선교 성향원이라는 허름한 부랑자 시설의 2층 모자원 건물을 사용하면서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했으며 1980년 대 중반 ‘국제크리스천연합’으로 개칭하였다. 변천과정 주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전도활동을 하며 세를 확산하던 정명석은 1986년 예수교 대한감리회 진리측 교단에서 목사안수를 받기도 하였는데 창설 때부터 내부적으로 끊이지 않는 여신도와의 성추문이 언론에 보도되면서 간부들과의 갈등이 일고 교단내 불법 모금운동 등으로 핵심신도들과 불신의 골이 깊어져 갔다. 이 때 정명석은 고향인 석막리(월명동)에 성전을 짓고 본부를 지금의 장소로 옮겼다. 1990년대 초 정명석이 교회를 맡고 2인자 격인 안구현(1999년 이탈)이 선교회를 맡는 이원화 구도가 깨어지면서 생긴 갈등으로 서울교회가 여러 교회로 분리되고, 본부가 금산 월명동으로 옮겨가 친족구도로 운영체제를 갖추고 성역화 작업을 마친 상태에서 SBS <그것이 알고싶다> 방영의 파문으로 개혁을 주장하는 측과 친족중심의 수구 세력인 일명 왕당파 간의 주도권싸움에서 개혁세력측이 밀려나고 정명석을 추종하는 왕당파가 전권을 장악하였다. 일명 왕당파는 지난 99년 10월 15일 충남 유성에서 ‘대한 기독교복음선교회’로 교단명을 변경하고 표면상으로는 외국에 도피중인 정명석과 단절한 것처럼 외부에 공표하고 있으나 모두 정명석의 지휘하에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후 정명석은 여신도들을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2007년 중국에서 체포돼 국제 범죄인 인도에 따라 2008년 2월 국내로 강제소환돼 조사를 받아오다, 2009년 4월 대법원은 정명석에게 징역 10년형을 확정했다. 주요교리와 주장 성경관 : 기성교회와 달리 성서의 정경성을 인정하지 않는다. 그리고 성서를 해석할 때는 다음 4가지를 풀지 못하면 하늘 뜻을 이룰 수 없고 깨닫지 못하면 구원문제가 좌우된다고 한다. 첫째, 지상천국은 어떻게 이루어지나? 둘째, 구세주는 어떻게 와서 어떤 일을 하실 것인가? 셋째, 구원은 어떻게 이루어지나? 넷째, 심판은 어떻게 이루어지나? 우주가 7가지 법칙에 의하여 창조되었으므로 모든 것은 이 법칙에 맞아야 한다고 한다. 7가지 법칙은 다음과 같다. 1단계: 광물계 - 광맥을 보지못하면 광물을 캐내지 못한다. 2단계: 생물계 - 생리에 맞지 않으면 못산다. 3단계: 물질계 - 물리적 조건에 맞지 않으면 썩거나 변질된다. 4단계: 땅 - 지리적 조건에 맞지 않으면 지진, 폭발, 해일이 일어난다. 5단계: 우주 - 원리에 맞지 않으면 균형의 파괴와 천재 지변이 일어난다. 6단계: 인간 - 심리가 맞지 않으면 미움, 시기, 분쟁 등이 일어난다. 7단계: 하나님과 인간 - 진리에 어긋나면 하나님과의 관계 단절 사망한다. 말세관 - 통일교의 『원리강론』에서 부분적으로 표절하여 용어만 조금씩 바꾸어 놓은 것으로 순환적 말세관을 주장한다. 순환적 말세관이란 『원리강론』의 말세관에서 말하는 구약의 노아 때, 신약의 예수님 때, 예수님의 재림 때를 말세라고 하는 주장이다. 부활론 - 통일교에서 말하는 것과 꼭 같이 부활을 윤회와 같은 것으로 보고있다. 영계론 - 지상영계(선영계·음부)와 천상영계(낙원·무저갱·천국·지옥)로 구분하는데 영(靈)을 영형체급, 영인체급, 성령체급으로 나누고있다. 특히 영계 견학을 통해 정명석을 신격화하면서 그의 주장을 합리화한다. 타락론 - 통일교의 타락론을 인용한 것으로 아담의 타락을 하와와 천사의 간음으로 본다. 타락한 인간은 소생기, 장성기, 왕성기를 거쳐 완성된다고 주장한다. 특히 여자는 소생기 7년, 장성기 7년, 완성기 7년을 합한 21년이 되면 완성되고 남자는 재창조 년 수인 8년, 8년, 8년을 합한 24년이 되어야 완성된다고 한다. 구원론 - 구원은 육적구원과 영적구원, 그리고 중심자 구원으로 구분하는데 1차 구원과 2차 구원이 있다고 한다. 활동상황 기독교복음선교회(이하 JMS)는 대학캠퍼스를 주 활동무대로 하고 있다. 주로 학술, 체육, 무용, 응원 등의 비종교 동아리로 위장하여 활동하고 있으며 대부분 이 동아리들은 JMS와 무관하다고 주장하거나 이름을 자주 바꾸고 있다. 또한 타 동아리에 단체로 가입하여 그 동아리를 잠식하고 있어 심심찮게 마찰이 일어나고 있다. 각대학의 동아리는 다음과 같다. 전국 대학에서 활동 중인 JMS 동아리 건국대학교: 고들 빛 경북대학교: BOB 고려대학교: 하늘과 땅 (본교), 껍질깨기 (이공), ICEL 광운대학교: 가마솥 단국대학교: 백설회, 초원 (제명됨) 대구대학교: 아기자기 대전산업대학교: HIT 동아대학교: 빛 (제명됨) 하단캠퍼스: 만화동아리 구덕캠퍼스: 음악동아리 마산창원전문대학교: JMS 부산대학교: 신앙과 예술, 프라비던스 (제명됨), 서울대학교: 오손도손 (제명됨) 서원대학교: 보라매 세종대학교: TRUE EYES 성신여자대학교: 등대 숙명여자대학교: 댄스댄스 영남대학교: 고운회의, 불티나 이화여자대학교: ICEL 인하대학교: FAS 전남대학교: 예술과 신앙 조선대학교: 새벽별, 신앙과 예술 충남대학교: 에버그린 (배제스타), 열정 응원단, 느티나무 충북대학교: 예수사랑 (오손도손), 불새 (응원단) 한국외국어대학교: 빛을 찾는 사람들 한양대학교: 탁구부 효성가톨릭대학교: 불꽃 외 다수의 각 대학교에 존재. 기타사항 창교 초기부터 끊이지 않은 정 씨와 여성신도들간의 성추문으로 여러차례 언론의 도마에 오르곤 하였으나 그때마다 여신도들의 수치심과 명예 때문에 흐지부지되어 왔었다. 불우이웃돕기 등의 명목으로 불법모금을하여 교단운영금으로 전용한 사실이 1999년 1월 SBS 방송을 통해 보도되기도 하였다. 1998년 12월 이탈 신도를 납치 폭행하여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기도 하였다. 정명석은 2009년 한국 대법원에서 징역 10년 확정판결을 받아 현재 복역 중이다. 한편 기독교복음선교회는 창설초기부터 통일교와 유사한 성경해석으로 기독교 전 교단으로 부터 이단시 되고있다. http://beginagain1031.tistory.com/1
사이비 신천지 근황 of 근황
신천지는 매년 자기네 신도의 8할 이상이 모이는 대규모 행사를 열곤함 자신들의 규모를 알리고 교단 내부의 결속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체육대회나 '만국회의'란 것을 열곤 하는데 마치 북한을 방불케하는 대규모 카드섹션 공연, 매스 게임을 준비하고, 장시간 진행되는 행사에 기저귀를 필참해아 한다는 후문까지 들릴 정도 이런 미친행사임에도 우리나라에서 단연 독보적인 사이비 교단이니만큼 참여하는 신도수가 어마어마함. 그럼 이걸 어디서 하느냐? 이런 대형 경기장을 아예 통째로 대관해서 함 ^^ "아니 이런 사이비에 대관을 왜 해줌??" 나야 모르지만 뒷돈을 오지게 먹었던지 아니면 꾸짖기에는 너무 많은 앞돈이었던지 했겠지 사이비새끼들 돈도 많다 야 여튼 올해에는 이 대규모 만국회의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하기로 함. 예정대로라면 이렇게 수원월드컵경기장은 사이비 광신도들의 차지가 되어버렸겠지만 응 니네 안받아^^ 꺼져^^ 드디어 정신차리고 신천지를 센타까기 시작했다 였으면 좋았겠지만 우리의 신천지는 호락호락하지 않다 역시 이만희, 가차없지 대표님이 영생을 끝마치셔야 수많은 신천지 교도들이 해방될텐데ㅠㅠㅠ 꾸준히도 장수하시는 중이시다. 참고로 이전에 말했듯이 빙글 내에도 수시로 신천지 교도들이 상주하면서 세뇌글을 올리고 있으니 건전하고 올바른 빙글러라면 보이는 족족 신고를 박아버리자
회개에 대한 개신교적 교리.banbak
"예수를 믿고 회개하면 천국간다." 아주 간단한 명제처럼 보인다 그러나 신학적으로 이 명제만큼 어려운 명제도 없으며, 이 단순한 명제를 연구하는데 평생을 바쳐온 신학자들이 몇인지는 샐 수 조차 없을 것이다 단순한 명제에는 그에 따르는 수많은 대전제가 있기 마련이다 예를 들어 편의점에서 삼각김밥 하나를 산다고 가정해보자. "삼각김밥 하나에 1000원입니다."라는 단순한 명제가 있다 그런데 여기에도 수많은 대전제가 있다 '삼각김밥'이라는 물질적 개념 '하나'라는 수치적 개념 '1000원'이라는 경재적 개념 등 심지어 거래라는 방법적 개념까지 너무나 많은 대전제가 서로 합의를 이루어야만 이 단순한 명제는 효력을 얻는 것이다 다시 돌아가서 "예수를 믿고 회개하면 천국에 간다."를 생각해보자 이 명제는 예수, 믿음, 회개, 천국이라는 개념이 대전재가 되어야만 성립이 된다 기본적인 대전제인만큼 기본적인 개신교적 개념으로만 살펴본다면, 예수는 곧 신 그 자체이며 믿음은 인간의 의지가 아닌 신의 의지로 이루어지는 행위이고 회개는 믿음에 대한 신자의 결과적 행위이며 천국은 신자가 신과 함께 할 수 있는 신의 나라이다 즉, 이 대전제를 가져와 명제를 보충해보면 이러하다 "예수라는 신을 신적 의지에 의해 인간이 믿게 되면 인간은 자신의 죄를 깨닫고 회개할 수밖에 없게 되며 회개한 신자는 죄로부터 자유한 신의 나라에 입성한다." 풀어쓴 명제를 기준으로 살펴보면 위 사람들의 고백은 이상해진다 회개란 믿음으로부터 발산하는 결과적 행위인데 죄를 즐기는 행위는 예수를 믿는 신자의 행위일 수 없다 다시 말해, 죄를 즐기는 자는 회개할 수 없다 회개는 전적으로 믿는 자가 도달하는 결론이지 본인의 의지와 노력으로는 할 수 없는 행위이다 즉, 그들의 회개는 개신교에서 이야기하는 회개와 다르다 마치 같은 숫자가 쓰여있다고 한국 화폐를 미국 달러로 쓸 수 없듯이 그들의 회개는 개신교에서 절대 사용될 수 없는 개념이다 회개란 신앙의 결과이지 신앙의 방법이 될 수 없다 예수가 이야기한 "내 명령을 듣고"는  신자가 지켜야 할 덕목을 가르치는 것이 아닌 신자라는 개념을 설명하고 있는 설교이다 신자니 죄를 짓지말고 착하게 사는 것이 아닌 착한 사람이야말로 신자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런 신자만이 회개를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자격이 주어진다 화자는 교리를 정확하게 가르치지 않는 한국 교회를 비판할 생각도, 종교적 진리를 정확무오한 진리라고 수호할 생각도 없다 단지, 잘못된 대전제를 가져와 명제를 설명하는 것에 대한 비판이자 설명이다 요약하지 못한 긴글을 써 미안하게 생각한다 3줄 요약 1. 기독교적 개념으로 회개는 신자에게만 허락된 특권이다 2. 신자란 죄로부터 멀어지려 노력하는 존재이지 회개할 수 있다며 죄를 지을 수 있는 존재가 아니다 3. 그러니 죄를 짓고 회개하면 천국이다라는 말은 교리적 대전제를 무시한 잡소리에 불과하다 (출처) 재밌는 글이라 퍼옴.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사실 나도 같은 생각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