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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만족도 최상급인 보더콜리들 (ft. 화재로 타버린 산 되살리기)
썸머, 올리비아, 다스는 특별한 직업을 가진 댕댕이들임 산불로 타버린 칠레의 산을 되살리는 임무를 맡았음 칠레역사상 가장 최악의 산불이었다고 함 산불이 진압이 안돼서 외국에서도 소방관들과 장비를 빌려줘서 겨우겨우 진압하는데 한달 걸림 ㄷㄷ... 불타버린 집이 셀수도 없고 사망자만 11명.. 다 타버려서 새한마리 볼 수 없는 산에 사람이 일일이 나무를 심어서 되살리려면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릴지 감도 못잡음 그래서 이렇게 댕댕이들 가방에 씨앗을 잔뜩 싣고 아오쒸 귀여워 ㅜ 이케 깨발랄한 보더콜리 댕댕이들이 뛰어다니면서 사방팔방 씨앗을 뿌리면, 꽃과 풀이 자라고 벌레가 생기고 벌레가 있으면 새나 동물들도 올거임. 개이득 보더콜리는 태생이 활발하고 뛰어다니는걸 엄청 좋아하는 견종임 (그래서 이 일을 무척 좋아하는 것처럼 보였다고 함) 관계자들이 실컷 뛰어다니며 씨앗을 뿌리고 돌아오면 맛있는 간식으로 보상을 주었다고 함 보더콜리가 워낙 영특하고 빨라서 이 일에 아주 완벽한 적임자라고 평가했다고 함ㅋㅋ 세달 정도가 지나자 댕댕이들이 뛰어다닌 숲에서 잔디들이 자라나기 시작했다고 함 귀여워디짐 ㅜㅜㅜㅜㅜ 애들 표정 해맑은것봐 ㄹㅇ 직업만족도 최상급
해외여행 시 함부로 여권 페이지를 찢으면 절대 안되는 이유
해외여행 필수품. 바로 여권인데요. 우리나라는 2008년 8월 25일부터 여권을 전자여권의 형태로 발급하고 있어 우리나라 여행자의 대부분은 전자여권을 가지고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발급 후 기본적인 정보 없이 여권을 사용하지는 않으셨나요? 전자 여권을 무심코 훼손하면 벌금형에 처해지거나 추방당할 수도 있는데요. 오늘 RedFriday에서는 전자여권 사용 및 보관 방법, 그리고 전자여권에 숨겨져 있는 최첨단 기술까지 전자여권의 모든 것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1. 전자여권 확인법 내 여권은 전자여권일까요? 2008년 8월 25일 이후에 발급받았다면 모두 전자 여권입니다. 그러나 더 쉽게 확인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여권 커버를 보는 것인데요. 여권 커버에 특정 로고가 있다면 전자여권입니다. 2. 여권 커버, 필요할까? 전자 여권은 여권의 표지에 칩과 안테나가 내장되어 있어 표지가 훼손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그러면 여권 커버를 사용해야 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출입국 심사 시 여권 커버는 무조건 벗겨야 하는데, 여권 커버를 씌우고 벗기는 과정에서 표지가 휘거나 접힐 수 있어 여권 커버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3. 여권에 서명이 필요한 이유 여권을 받는 즉시 여권 3쪽의 서명란에 반드시 서명해야 합니다. 독일 등 일부 국가의 경우 서명이 없는 여권을 위조여권으로 의심하여 출입국 시 심층 인터뷰를 실시합니다. 또한 일부 국가에서는 신용카드 사용 시 여권을 추가로 확인하는데, 이때 신용카드의 영문 이름과 여권의 영문 이름, 그리고 신용카드의 서명과 여권의 서명을 확인하므로 여권과 신용카드의 이름과 서명을 일치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출입국 관련 서류에도 여권과 동일하게 서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 출처 : https://redfriday.co.kr/302 # 많이 본 컨텐츠 # 매일 업데이트되는 생활꿀팁과 알아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를 팔로우 하셔서 쉽게 구독하세요. # ‘좋아요’ 와 ‘공유하기’ 많이 부탁드려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미리보기
인천공항의 새로운 도약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이 내년 1월 18일 개장을 앞두고 있다. 대한항공, 델타항공, 에어프랑스, KLM 등 항공동맹체 ‘스카이팀’ 소속 4개 항공사를 취항하는 제2여객터미널은 현재 운영 중인 인천국제공항 터미널에서 직선거리로 약 2km 떨어져 있으며, 연간 1800만 명의 승객을 수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ICT기술을 활용해 이용객의 출입국 소요시간을 단축시켜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 제2여객터미널의 개장으로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하는 방법이 많이 바뀌게 된다. 여행길과 출장길에 두리번거리며 공항 터미널을 헤매지 않기 위해 제2여객터미널의 정보를 미리 알아보자. check 1 ‘셀프 체크인 카운터’. 승객 스스로 티켓 발권과 수하물을 부칠 수 있는 62개의 ‘키오스크(Kiosk·셀프 체크인 기기)’가 설치돼 출국 시간을 20분가량 단축시켜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출국장을 나갈 때에도 혼잡도를 확인해볼 수 있는 모니터 서비스도 제공한다. check 2 차량을 운전해 공항으로 이동한다면, 입구를 정확히 확인해보자. 제1여객터미널은 왼쪽, 제2여객터미널은 오른쪽. 두 터미널 사이에는 20분 정도 소요되는 16km 거리의 연결도로가 있다 . check 3 공항 순환 버스와 공항철도 하차에 유의하자. 두 교통수단 모두 제 1여객터미널에 정차 후, 제 2여객터미널으로 이동하니 잘못 탔다고 당황해하지 않아도 된다. check 4 국적 대형 항공사 터미널이 아시아나항공은 1터미널, 대한항공은 2터미널로 이원화된다. 제2여객터미널의 4개 항공사 승객은 제1여객터미널에서 발권이 불가능하니 주의하길.
지구 미니어처로 살펴보는 문명
NASA의 자료를 바탕으로 Anton Balazh라는 그래픽 아티스트가 만들어낸 형상들이다. 기존 지형도들이 수직적인 높이가 부족해 지형을 알아보기가 힘들어 해발 고도를 몇 배 더 높여서 지형을 체감시켜주는 지도다. 남미 칠레의 척박한 환경을 나타내는 안데스 산맥이 남미 서해안선을 따라 높이 솟아있다. 세계 3대 옥토라고 불릴 정도로 크나큰 농업, 목축 생산을 보여주는 아르헨티나의 팜파스 지대가 펼쳐져 있다. 미국 서부와 멕시코 상부. 왼쪽 산지들 사이에 움푹 들어간 산지가 바로 캘리포니아주다. 그 아래 작은 섬들 네다섯 개와 면해있는 곳이 로스앤젤레스. 북쪽에서 내려오는 산맥이 로키 산맥이고, 가운데 떨어져 있는 산지들이 유명한 옐로우스톤이다. 알래스카의 모습. 아래로 길게 이어진 열도가 바로 알류산 열도. 미국이 애치슨 라인을 설정할 때 알류산으로부터 기준을 잡았고, 북한이 남한을 침공하는 결과를 낳았다. 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 핀란드의 북유럽 지역. 스칸디나비아 산맥의 척박한 지형과 추운 기후를 통해 바이킹들이 왜 배를 타고 약탈하러 다녔는지 알 수 있다. 프랑스의 국력의 원천이 된 프랑스의 드넓은 평야 지대가 눈에 띄고 '피레네 이남은 아프리카'라는 말을 나폴레옹이 남기게 한 범인인 피레네 산맥은 스페인과 프랑스의 사이를 가로막고 있다. 실제로 스페인은 유럽 중앙에 얽힌 역사보다는 북아프리카의 이슬람과 싸우는 역사가 더 길었다. 아래쪽에는 아프리카의 아틀라스 산맥과 스페인 남부 시에라네바다 산맥이 지브롤터 해협을 사이에 두고 이어지다 끊긴듯이 떨어져 있다. 실제로 저곳은 지중해의 출구 역할을 하는 중요한 요충지이기 때문에, 영국이 점령한 뒤 내어주지 않고 있다. 이탈리아 경제의 중심이 왜 북부인지 알 수 있는 사진. 이탈리아의 아펜니노 산맥이 급격하게 우회하며 알프스 산맥과 이어져 있고,  그 사이의 평지에 밀라노나 베네치아 같은 대도시들이 다수 포진되어 있다. 오른쪽 상단에 물음표 모양으로 분지를 만들고 있는 산맥은 카르파티아 산맥으로 1차대전, 2차대전을 통해 헝가리의 영토는 줄어들었지만 과거 카르파티아 산맥이 감싸고 있는 저 평원은 온전히 모두 헝가리 왕국의 땅이었다. 소아시아라고 불리기도 하는 유럽 역사에 중요한 장소, 아나톨리아 반도다. 옹기종기 섬들이 모여있는 바다가 에게해이고 그 기준으로 왼쪽이 현재의 그리스이고, 오른쪽의 아나톨리아 반도가 현재의 터키다. 사진에서 보이듯이 그리스와 아나톨리아는 유럽과 아시아를 이어주는 요충지였고 그렇기 때문에 비잔티움(동로마), 셀주크 튀르크, 오스만 제국 등 수만은 대제국들의 근거지가 되었다. 아나톨리아와 그리스가 이어지는 부분에 있는 도시가 바로 이스탄불(콘스탄티노플)이다. 오른쪽의 사막지대가 기독교의 발상지인 레반트 지역이다. 가운데 아래쪽에는 가장 오래된 문명인 이집트 문명을 키운 원동력. 비옥한 나일강 삼각주가 보인다. 아래쪽 페르시아만을 기준으로 아래쪽은 사우디 아라비아, 위쪽은 이란이다. 이란고원은 과거 페르시아 제국이 융성했던 지역으로 대부분의 땅이 고원지형이다. 아나톨리아/이집트/메소포타미아/이란 등 페르시아는 다양한 문명을 정복하며 최초의 세계제국으로 이름을 날렸다. 그러한 이란 고원의 위쪽에는 세계 최대의 호수 카스피해가 있다. 카스피해 왼쪽의 직선 산맥은 캅카스 산맥으로 러시아와 서아시아를 구분하는 장벽이 된다. UFC 파이터 하빕의 고향도 캅카스이고, 소련의 독재자 스탈린도 캅카스 출신이다. 인도다. 인도 남부의 넓은 고원은 데칸고원이다. 데칸 고원 위로 펼쳐진 넓디 넓은 평야는 힌두스탄 평원으로, 현재에도 대도시들의 다수가 저기에 있고 과거 인도의 대제국들도 저곳을 근거지로 삼았다. 힌두스탄 위쪽의 장막처럼 펼쳐진 산맥이 바로 난공불락의 히말라야 산맥이고 그 너머로 펼쳐진 높은 고원은 바로 티베트 고원이다. 이러한 지리적 특성은 중국와 인도라는 바로 옆에 위치한 거대한 문화권이 섞이지 않고 유지될 수 있게 해주었다. 아래쪽에 테즈메니아 섬이 있고, 그위로 호주 본토에는 동해안을 따라 산지가 펼쳐져 있는데 그 산지를 따라 브리즈번, 맬버른, 캔버라, 시드니 등 호주의 대도시들이 죽 이어진다. 호주의 드넓은 대천정 분지와 사막이 보인다. 실제로 호주 인구인 2400만 명 중 98%가 동서 해안의 대도시에 거주하고, 드넓은 사막에는 단 2%만이 산다. 뉴질랜드다. 남섬의 척박한 산지와 빙하지형이 보인다. 만년설로 뒤덮힌 산지가 서던 알프스 산맥이다. 인도와 중국의 사이에 위치한 인도차이나 반도다.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태국, 미얀마 등 우리가 아는 동남아다. 동쪽 해안선을 따라 쭉뻗은 산맥은 베트남과 라오스를 구분해주는 안남 산맥이고, 서쪽에는 미얀마의 지붕 아라칸 산맥이 뻗어있다. 중국이다. 오른쪽 위의 드넓은 평야가 바로 중원. 수천년 동안 사람들이 살면서 전쟁과 농사 등으로 지력을 다써버리고 기후 변화 등으로 황하강의 농업 생산량은 현재 매우 낙후된 상태지만 당시 황하강 유역의 중원은 고대 중국에서 물량을 사기급으로 뽑아내던 지역이다. 한국과 일본은 대다수가 산지인데, 일본은 도쿄지역에 칸토평야를 가지고 있다. 왼쪽 저멀리 위쪽에 보이는 사막이 황사의 근원지인 고비사막이다. 한반도 위쪽에는 만주벌판이 자리잡고 있는데, 러시아 연해주와 맞닿아 있는 오른쪽의 분지는 삼강평원으로, 오늘날 동북삼성의 최고 곡창지대이다. 출처 에펨코리아 이런거 보면 지형이 국력을 만드는게 사실인 것 같다 과거에 두발로 쳐들어가서 전쟁하던 시대에는 결국 지형, 기후가 승패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으니까 지금도 크~~게 다르진 않은듯
'연애의 맛' 김보미 직업은 사실 지상직 승무원이 아니다?
최근 TV 조선 '연애의 맛' 고주원의 소개팅녀 김보미의 직업은 제주공항 지상직 승무원으로 알려져 방송 직후 주요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에는 '지상직 승무원'이 올라오면서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하지만 '지상직 승무원' 이란 말은 틀린 말이라는데요. 오늘 RedFriday에서는 항공사 직원이 알려주는 진짜 지상직 승무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공항 지상 직원 ‘연애의 맛' 김보미가 근무하는 항공사 지상 직원의 업무는 체크인 수속을 도와주거나 사무실에서 회계, 예약 및 발권 업무를 담당하며, 승객의 짐을 항공기까지 안전하게 옮기는 서비스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항공사의 유니폼을 입고 있어 지상직 승무원이라고도 불리는 직원들은 사실 승무원이 아닙니다. 지상 직원은 보통 해당 항공사 소속이 아니며 별도의 회사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2. 승무원의 구분 항공사에서 구분하는 승무원은 두 종류가 있는데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스튜어디스는 캐빈 승무원이라고 불립니다. 나머지 하나는 파일럿, 기장으로 알고 있는 운항 승무원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원문 출처 : https://redfriday.co.kr/282 # 많이 본 컨텐츠 # 매일 업데이트되는 생활꿀팁과 알아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를 팔로우 하셔서 쉽게 구독하세요. # ‘좋아요’ 와 ‘공유하기’ 많이 부탁드려요.
스마트폰 짐벌의 최강자 DJI 오스모 모바일2 리뷰
오늘은 스마트폰용 짐벌인 DJI의 오스모 모바일2에 대해서 리뷰하려고 합니다. LG V30S, 아이폰 X, 갤럭시 S9 PLUS 요즘 갤럭시 S9이나 LG V30, Apple iPhone X까지 스마트폰 브랜드들의 대결의 화두 중 하나는 단연 카메라 성능입니다. 어떤 브랜드에서 광각렌즈를 달면, 다른 회사에서는 인물렌즈들 달아줍니다. 그렇게 다른 브랜드에게 한 발도 밀리면 안될정도로 중요한 부분입니다. 왜냐하면 소비자가 스마트폰에게 좋은 카메라를 원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그 소비자의 니즈를 각 브랜드에서 캐치하고 응답하고 있죠. 그 소비자의 니즈에 대한 응답은 핸드폰 제조사가 아니더라도 있는데요. 그 소비자의 니즈를 캐치한 브랜드중 하나가 DJI입니다. DJI에서도 오스모 모바일2 라는 제품을 통해서 스마트폰으로 괜찮은 영상결과물을 얻을 수 있게 도와주는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전작에 비해 2배정도 저렴해진 가격에, 타임랩스,하이퍼랩스기능, 트래킹 기능과 스틱을 통해서 상하좌우 움직임과 빨간색 REC 버튼을 통해서 녹화 시작과 끝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고, 기기 왼쪽에 달린 줌인 줌아웃 컨트롤러를 이용해서 줌인아웃까지 매끄럽게 조정가능합니다. 무게도 465g로 전작에 비해 가벼워졌고, 전작의 반값인데다가 기능도 더 업그레이드 됐습니다. 촬영 모드도 설정 가능하고 1.워크 모드_ 안정적이지만 짐벌이 움직임과 피사체를 천천히 따라옴 2. 스포츠 모드_ 조금 덜 안정적이지만 짐벌이 움직임과 피사체를 빠르게 따라옴 이외에도, 타임랩스(하이퍼랩스, 모션랩스) 촬영기능과 트래킹 모드 사용등 너무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것 같아요. 오스모 모바일2를 주문하고, 저 같은 경우에는 한 달이 지나서야 기기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한 달이나 기다렸던만큼 사실 기기에 대한 기대가 몹시 큰데요. 그래서 저도 조금 높은 기대치를 가지고 사용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촬영하고 있는 모습입니다ㅎㅎ 맨날 무거운 짐벌만 들고 촬영하다가 오스모 모바일2를 이용하니까 확실히 가볍더라구요. 465g 그냥 가방에다 넣고 다녀도 될 정도의 무게더라구요. 부담 될 정도로 무겁지도 않고, 그래서 제가 가지고 있는 다른 짐벌들보다 애용하게 될 것 같아요. 특히 여행 같은걸 갈 때는 부피와 무게를 절대 무시 못하는데 (그래서 여행 갈 때 짐벌을 못 챙겨갑니다.) 그 부피와 무게로 인한 퀄리티의 타협점을 찾은 느낌입니다. 앞으로 여행 갈 땐 오스모 모바일2를 챙겨가야겠습니다. CG 잡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실 로닌이나 알파빔 같은 장비들은 숙련이 되더라도 전혀 새로운 장비의 무게중심(CG)을 잡아야 한다면, 그 과정이 상당히 고된 과정이 됩니다. (로닌MX cg잡는데 저는 15분 정도 걸립니다) 하여튼, 그 과정을 숙련자가 아닌 분들도 5분도 안걸리는 시간으로 완성시켜주는 것도 오스모 모바일2의 굉장한 장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오스모 모바일2는 DJIGO 앱과 연동으로 작동됩니다. 사진은 DJI GO 앱과의 연동부분인데요. DJI GO 앱을 앱스토어나 플레이스토어에 검색하게 되면 DJI GO 4와 DJI GO 이렇게 두 개의 어플이 뜰텐데요. 이 중 DJI GO 4가 최신에 나온 어플이라 DJI GO 4를 까시는 분들이 계실텐데 안됩니다. DJI GO 4앱이 아니라 DJI GO 어플로 연동시키셔야 해요. 촬영 기능입니다. 타입랩스(하이퍼랩스, 모션랩스)와 슬로우모션,그리고 스포츠모드와 워크모드를 사용할 수 있는데요. 글 끝나고 밑에 영상으로 보시면 더 쉽게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 파트 안드로이드 스마트폰(V30)과 오스모 모바일을 사용 했을 때 보일 수 있는 단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첫 번째 문제는 광각 카메라 모드를 사용하게 되면 카메라 화면에 짐벌이 걸리게 됩니다. 사진을 보면 앵글 안에 오른쪽 짐벌이 화면을 침범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문제는 DJI GO 어플로 촬영할 때의 문제입니다. V30은 4K 카메라지만, FHD까지 밖에 지원이 되지 않는 문제를 가지고 있는데요. 물론 V30 자체 카메라 앱으로 촬영할 때에는 아무 문제가 없지만, DJI GO 앱으로 타임랩스나, 모션 트래킹등의 기능을 활용하려고 하셨던 분들에게는 이 연동에서의 문제가 큰 걸림돌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리뷰는 여기까지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오스모 모바일2의 짐벌 성능이나 DJI GO 어플의 기능은 만족을 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쓰실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더 디테일한 부분을 위해서 영상리뷰를 첨부 하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HpfCprOUz9U 스마트폰 짐벌의 최강자 오스모 모바일 2 리뷰 (OSMO MOBILE 2 REVIEW) 오늘의  오스모 모바일2  글과 영상이 맘에 드셨다면 유튜브 구독과 팔로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