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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못만지게 하는 댕댕이와 행복한 주인씨
동물농장에서 찾아간 댕댕쓰... 주인이 없는 개처럼 털도 정리가 안되어 있고 지저분함ㅠ 그렇지만 실은 주인씨가 있음 머리를 만져주면 좋아함 애교맨점 곤이 벗뜨... 몸을 만지려고 하면...? 그르르르릉 크와아아아아!!!!! 근드르지 믈르고 해쓸텐데 ㅂㄷㅂㄷ 절대 만지지 못하게 함 슬퍼하는 주인씨... 실은 상처가 있었던 댕댕쓰였던것.... 몸을 못 만지게 하는 댕댕쓰 때문에 다친 가족들ㅠㅠ 무엇보다 곤이가 가장 괴로워 하고 있음ㅠㅠㅠ 혹시 문제가 있는 건 아닌지 검사하러 감...ㅠㅠ 그러는 동안 묵은 털 쓱싹쓱... 새로 태어난 댕댕쓰...(멀끔) 벗뜨...건강에 문제가 있는건 아니였음 그렇담 얘 대체 왜 이러는 건가요? 그랬던것임....눈빛에 두려움을 가진 친구였던 것임... 곤이를 쳐다보지 말라고 조언하는 훈련사님 주인씨...두근두근 거리면서 댕댕쓰에게 손을 뻗는데.... !!!!!!!!!!!!!! 가만히 있는 댕댕쓰 넘나 행벅해하는 댕댕 아니 주인쓰 사실 댕댕쓰가 그랬던 것 아픈 상처가 있기 때문...(또륵) 쓰다듬는 주인쓰 넘나리 좋아하는 주인쓰.... 세상을 다 가진 미소.... 어쭈~이놈보게ㅎㅎ 안겨 있는 것 좀 보게~ㅎㅎ 나중에 털 깎는 것도 보여줄 수 있을거라고 자신하는 주인쓰와 댕댕 활짝 웃는 댕댕쓰 그 날까지 기다리겠습니다~^^♡ 출처: 유튜브-애니멀봐 https://youtu.be/-BqYY9RYJ84 댕댕쓰와 주인씨 모두 행복하세요!!
'채소류 32%↑' 폭염에 치솟은 1994년 밥상물가…올해는?
채소류 물가 상승률 역대 2위…과실류는 21%로 3위 기록 '폭염에 경제 전반 탈진', '물가 위험수위', '비상 걸린 물가', '정부 물가안정책 긴급 마련'…. 1994년 여름엔 이런 제목의 기사들이 눈길을 끌었다. 사상 최악의 무더위로 평가받는 1994년 폭염은 밥상물가에 말 그대로 '직격탄'이었다. 24일 한국은행, 통계청에 따르면 1994년 채소류의 전년 대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31.5%였다. 이는 통계청이 관련 통계를 작성한 1985년 이래 지금까지 사상 2번째로 높은 상승률이다. 1위는 잦은 비와 고온 등 이상기온에 작황이 좋지 않았던 2010년(35.2%)이다. 폭염은 채소, 과일은 물론 가축, 어패류 생육 환경을 악화시켜 밥상물가를 위협하는 주범이다. 채소, 과일 출하량이 줄며 농산물값이 급등할 수 있고 가축·양식장 어패류 폐사로 축산물, 어패류 값 상승으로 번질 가능성이 있어서다. 1994년에도 폭염으로 농·축·수산물 수급이 불안정해지며 물가가 뛰었다. 그해 과실류 물가는 전년보다 21.3% 치솟았다. 아직까지 역대 3위 기록이다. 수산물은 11.9%나 오르며 역시 사상 2위 기록을 보유 중이다. 축산물은 3.1% 올라 높은 편은 아니었다. 그러나 1991년(10.5%) 이후 3년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품목별로 보면 파(138.1%), 양파(121.5%), 양배추(100.3%) 등이 2배 이상으로 폭등했다. 당근(57.9%), 마늘(56.6%), 감자(44.6%), 오이(36.9%) 등 밥상에 자주 오르는 채소류도 상승률이 기본 두자릿수였다. 과실류 가운데에는 감(42.0%), 수박(34.0%), 사과(30.1%)의 상승세가 가팔랐다. 폐사가 많은 닭고기는 22.2% 뛰었고 어패류 중에선 굴(38.4%)의 오름폭이 두드러졌다. 1994년 전체 소비자물가는 6.3% 올라 3년 만에 최고를 기록했다. 이는 당시 물가 수준에 비해선 그리 높진 않았다. 한여름 폭염 충격이 컸지만 이후 석유류, 공산품 가격이 안정되며 물가 상승세가 꺾인 것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