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tyggomzi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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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용도로 활용 가능한 에코백 만들기

안녕하세요:) 초봉재봉쟁이 레티 입니다.^^ 제 블로그는 저와 함께 초보탈출을 하고자 하시는 분들을 위한 블로그 랍니다 뚜뚠^^!! 얼마전에 지인에게서 원단나눔을 받았는데요~ 제가 소품에 만들때 쓰는게 아닌 의류용원단 이더라구요 하핫^^;;; 아무래도 옷도 만들어보라는 계시인 것 그런데 그 원단들 사이에 방수천이 하나 껴 있더라구요~~ 그래서 옳타쿠나! 다용도 에코백을 만들어 보기루 했숩니다^^ 방수천은 비치백으로도 활용할 수 있고 장바구니로도 활용할 수 있고 데일리백으로도 활용 가능합니다^^
일단 완성품 댜란~~~♥ 엄청시원해보이죠??^^ 만드는법도 아주 쉬워요~~ 이번에는 안감이 없이 만드는거라서 오버록처리도 해줄거예요. 레티 블로그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지그재그스티치 랍니다^^!
48*48
손잡이 8*6
원단 재단도 너무 간편했어요^^ 재단부터 만들기까지 두시간도 안걸렸던 것 같습니다
우선 끈부터 만들어볼게요. 양옆을 1센치접고 다시 반으로 접어서 박음질 해줍니다. 다림질을 사용하면 쉽지만, 열때문에 색깔있는 부분이 번질 수 있으니 자국 남을 정도로만 하세요~
겉과 겉이 마주보게 놓고 시침핀을 둘러주세요. 방수천은 보스락(?)거리는 재질이라서 잘 밀리니까 반.드.시 시침핀 고정해주세요^^ 그리고 입구를 제외한 세면을 박음질 해줍니다. 올이 풀리면 낭패를 볼 수 있기에 이번에는 가방자리에 올풀림방지 오버록 해볼게요.
이게 오버록 할때 쓰이는 노루발이어요^^ 그리고 스티치는 지그재그스티치로 둡니다. (참고로 저의 봉틀이는 혼스HSSM-3000모델 입니다. 시중가 10만원도 안하는 아이지만 저에게는 소품만들기 짱인 효자템이예요 혹시 재봉틀이 비싸서 고민하시는 초보 분들은 이것도 권해드려요^^;; 약간........ㅎㅎㅎ) 저 검은색 부분에 천 가장자리를 맞춰서 박음질 하시면 됩니다.^^!! 쉬워용~~~~ 헤헷
지그재그로 오버록 처리 된거 보이시죠? 시중에 파는 오버록 기계로 하면 좋겠지만, 비용이 부담되니까 ㅠㅠㅠㅠㅠㅠㅠ 우린, 오버록 노루발을 이용해주기로 해요 ㅠㅠ
오버록노루발 사용법 동영상*^^* 한손으로 촬영하느라 힘들었네요ㅠㅠㅋㅋ
다 만든후에 확인해 가장자리에요~ 올풀림이 적어지겠죠??^^ 그리고 훤씬 깔끔하기도 하구요~~~ 헤헷
자, 가장자리 오버록을 다 해주었다면 손잡이를 달아줄게요. 1센치 접고, 2.5센치정도 또 접어 내려서 살짝 다려준 후 양옆으로 12센치 정도 되는 곳에 끝을 앞뒤로 달아줍니다. 주의※ 끈이 꼬이지 않게 방향을 잘 잡고 박음질 하세요.
그리고 둘레를 박음질 해주고 끈을 올려서 윗부분 둘레는 다시한번 박아준 후 뒤집으면 완성이예요^^* 어때요 참쉽쥬?? 바다 놀러갔을때 들고갈껄 ㅠㅠ 쫌 일찍 만들어볼껄 그랬어요. (아참, 방수천이 없었지 ㅋㅋㅋㅋㅋ) 얼른 만들어보세요. 주부님들은 장바구니로도 활용 가능해요^^ 오늘도 재봉실력 발전하는 레티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레티가 직접운영하고 관리하는 아동복쇼핑몰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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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가입 후 첫구매시 "만원"을 포인트로 돌려드리는 행사진행중이예요*^^*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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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가방 만들기
오늘도 봉틀이를 꼼지락 거려본 레티 입니다.(꾸벅) 박숭경과 놀러갈때 도시락 싸가지고 다녀야지~ 하는 부푼 마음을 안고 핸드메이드 도시락가방을 만들기로 하였습니다. 주말에 만든 미니도시락가방 과정샷을 중간중간 찍어놨는데 설명이 될지는 잘 모르겠어요.ㅠㅠ 문의사항은 언제나 댓글 고고!! 댜란~~~♡ 예쁘쥬?^^ 헤헷 (이렇게 혼자만의 착각) 과정설명 갈게염..ㅠㅠ . . 사이즈가 정해진건 없어요. 집에 있는 도시락통 사이즈 보시고 대충 맞추시면 될듯 합니다. 저는 락앤락 중간짜리 사이즈가 들어가게끔 만들었습니다. 겉감(27*45) 에는 2온스 접착솜을 붙여주시고  겉과겉을 마주보게 반으로 접어 양옆을 박음질 한 후 아래를 5센티정도 위로 올려접어서 다시 박아주세요. 아직 속도조절을 못해서 역시나 박음질은 삐뚤빼뚤 입니다.ㅠㅠ 뒤집으면 겉은 완성이예요^^ 핸드메이드 라벨은 미리 달아주었어요~ 사실, 접착솜 붙이고 아차 싶어서 그 위에 바로 박아버렸네요 ㅎㅎ 원래 종이테이프로 된 핸드메이드 라벨을 썼었는데 힘이 없어서 ㅠㅠ 돈을 더 쓰자! 하고 가죽라벨을 샀는데 엄청 맘에 듭니다^^ 똑같은 크기의 안감도 겉과 겉이 만나게 반으로 접어 양옆을 박음질 해주시는데 이때, 창구멍은 꼭 남겨주세요. 여기로 나중에 뒤집어서 완성할거거든요^^ 오른쪽에 창구멍 보이시죵?? 안감 양 모퉁이에 5센티미터의 정사각형을 그리고 삼각형이 되게 벌려서 박음질 해주세요. 역시나 사각형을 못그려서 두번 세번 그렸네요 ㅠ_ㅠ... 하핫 안감은 이렇게가 끝이예요^^ 조리개감은~ 28*14 사이즈 두개를 겉과 겉이 만나게 포갠 후 양 옆을 박음질 해주고 (이때 위에 4센치정도 남기고 박음질 해주셔야 합니다. 이 부분에 스트링끈이 들어갈거예요) 가름솔하여 마감박음질 해줍니다.ㅠㅠ 사진을 미쳐 못찍었다능여. ㅠㅠㅠㅠㅠ 그리고 2센치정도 접어서 둘레를 박음질 해주세요~~~ 조기 구멍으로 스트링끈을 넣을 수 있겠죵??^^ 겉감에 끈을 달아줍니다 길이는 원하는 만큼요~~~^^ 저는 집에 안매는 가방있어서 그거 손잡이 가방 잘라다가 붙였네요 ㅎ 살짝 없어보이긴 하지만 ㅠㅠ 나름 유용하게 쓰겠습니다. 안감을 바깥이 보이게. 조리개를 스트링끈넣는곳을 아래로하여 안감 안으로. 그안에 겉감을 고대로~~~~ 넣으셔서 3개를 한꺼번에 박을거예요~~^^ 이때 손잡이는 안으로 넣으셔요^^ 안감 창구멍으로 뒤집으면 댜란~~~^^ 요로케 나옵니다. 그리고 둘레를 한번 더 박음질 해주시면 끝나염^^ 참쉬죠잉~~? ㅠㅠ 저같은 왕초보도 했으니 여러분들은 눈감고도 하실듯 합니다. ㅠㅠ 제방이 참 협소하여 사진이 형편없었지만 ㅠㅠ 잘 모르시겠는건 댓글주세요^^ 그럼 오늘도 봉틀이로 만드는 홈패션 성공입니다!! ----- 잠시만요~ 광고보고 가실게요^^;;ㅋㅋ------ http://shop.agit.kr/myshop/Letty%20Kim
데님과 진에대해 알아보다.
데님은 무엇이고..? 진은 무엇이냐..? 데님(denim)이란 면직물의 일종이다. 우리가 흔히 청바지를 데님이라 칭하는대 이는 좀 잘못되었다. 데님(denim - 면직물)으로 만든 것을 진(jean)이라고 한다. 그러므로 청바지를 진(jean)이라고 부르는 것이 맞다. //그런대 요새는 청바지의 종류에 따라 비교적 두꺼운 청바지를 데님(denim), 비교적 얇은 것을 진(jean)이라고 칭하는 모양// 청바지의 기원으로는 리바이스의 창시자인 리바이 스트라우스가 텐트천을 바지로 만든 것으로부터 유래해 지금의 청바지가 존재하게 되었다. 여기엔 숨겨진 비화가 있는대 리바이 스트라우스는 의도하고 청바지를 만든것이 아니다. 당시 리바이 스트라우스가 경영하던 화사의 직원이 실수로 발주 받은 텐트용천을 푸른색으로 염색을 한 바람에 업체에서 구입 거부 사태가 일어났고 사장인 리바이 스트라우스는 재고를 처리하기 위해 무턱대고 작업용 청바지를 만든 것.. 만들어진 당시 골드러시1가 한창인 때라 시기적으로도 좋게 맞물려서 큰 인기를 끌었다. 이렇게 우연히 만들게 된 청바지는 현재 만인이 즐겨 입는 옷이고, 리바이스는 세계 1위의 청바지 브랜드다. 청바지라고 칭하는 것처럼 대개 청바지 진(jean)이라고 불리는 것 들은 대개 푸른색 염료인 인디고 염료로 염색되고 있다. 인디고 염료 이외에도 데님을 이용하여 만든 바지에 다른 색을 입히는 경우도 있지만 이 경우에는 그냥 진(jean)이라고 칭하지는 않는다. 검은색 진은 블랙진, 여러 컬러를 사용한 진은 컬러 진이라고 한다. 그냥 진(jean)이라고 칭하는 경우에는 인디고 염료를 사용한 청바지라고 생각하면 된다. 청바지의 구성요소에 대해 알아보자면.. 일반 바지와 다른 점이 별거 없을 것 같지만은 그렇지는 않다. 워낙 청바지는 심오한 세계이기에… 구성요소는..? 직조(weave) 데님에 쓰이는 직조(weave)이다. 흔히 면바지에서는 볼수 없는 것이 청바지에서 드러나는대 청바지를 만져보면 알 수 있는 일종의 결이라고 말할수가 있겠다. 우측에서 내려가듯이 짜여진 right hand twill, 좌측에서 내려가듯이 짜여진 left hand twill, 이 두 가지 외에도 broken twill이 있지만 자주 쓰여지는 두 직조에 대해서만 알아 보겠다. Right hand twill (RHT) Right hand twill(RHT)은 대다수의 청바지에서 쓰이며 가장 기본적이고 흔히볼수 있는 직조이다. 리바이스(levis)는 이 Right hand twill를 주로 쓰고 있고 있다. 반시계 방향으로 실들이 짜여 있으며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짜여진다. 실들이 서로 잘 꼬여 있기에 튼튼함에 장점을 두고있다. 리바이스가 이 방식을 고집하는 이유는 아무래도 청바지의 시작이 튼튼 함을 요구하는 작업용 바지에서 유래됬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Left hand twill (LHT) Left hand twill(LHT)은 편안함을 추구한다. Right hand twill방식 만큼 많이 사용되지는 않지만 유명 청바지 브랜드 리(lee)에서는 이 방식을 고집하고 있다. Right hand twill이 반시계 방향으로 실이 짜여있다면 이것은 그 정 반대이다. 시계방향으로 실이 짜여지며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짜여진다. 실들이 상대적으로 느슨하고 여유있게 엮여 있기에 밀도가 낮아 내구성으로는 별로지만 부드러움을 선사한다. 청바지의 거친표면이 부담스럽거나 불편하다면 편안함을 찾는 사람에겐 Left hand twill의 청바지를 추천해볼만 하다! 리벳(rivet) 청바지를 보면 포켓주위에 여러개의 작은 구리금속을 발견할수 있는대 이것을 리벳(rivet)이라고 칭한다. 이것은 간지를 위해 달려있는것은 아니고 옛날에 리바이 스트라우스가 청바지를 만들며 발견하게된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만든것이다. 봉제술이 빈약했던 옜시절이기에 포켓주위의 마감 봉제선이 자주 뜯어지는것을 발견한 리바이 스트라우스는 제단사인 야콥 데이비스와 함께 리벳(rivet)을 발명한다. 마감처리가 잘 안되는 실을 구리리벳을 이용해 그냥 박아버리는 아주 단순한 방법이지만 당시에는 간편하고 좋은 방법이라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봉제술이 많이 발전한 요즘에는 리벳을 굳이 안달아도 상관없다. 하지만 청바지의 장황한 역사와 함께 이미 리벳은 청바지와 뗄래야 뗄수 없는 사이가 되어버렸다. 에이징 되는 청바지와 함께 녹슬어가는 구리를 보는 것도 묘미라고 할 수 있다!! 요크(yoke) 청바지 뒷면을 살펴보면 포켓의 위쪽에 길다란 천을 박아 놓은것이 보인다. 이것을 요크(yoke)라고 한다. 미적요소를 위해 달아놓은 것은 아니며 기능적요소로 달아놓은 것이다. 요크(yoke)를 달면 허리선과 골반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이로 인해 착용시에 편안함을 선사한다. 종류또한 다양한대 남성 청바지는 대개 straight와 v-shaped를 사용하고 있고 여성용 청바지에는 남성용에 비해 더 다양한 요크를 사용하고 있다. 아무래도 여성에게 있어서 골반이 중요하기(?) 때문인 것 같다. //현재는 미적요소로도 많이 쓰이는중// 셀비지(selvage or selvedge) 청바지를 뒤집어 까보면 보이는 길다란~ 띠 이것을 셀비지(selvage or selvedge)라고 오해하는 사람이 간혹있다. 사실 이 띠는 그냥 스티치(stitch)이고.. 셀비지라는것은 스티치가 달려있는 데님원단을 보고 셀비지라고 하는것이다. 즉 셀비지란 데님원단의 종류인것이다. 신형직기가 만들어내는 기계같은 균일한 짜임새의 원단이 아닌 베틀방식인 구형직기의 불규칙한 짜임새로 인해 셀비지 데님은 만져보면 신형직기가 짜낸 원단에 비해 굉장히 울퉁불퉁하고 표면이 거칠며 짜임새가 불규칙하다. 하지만 이 불규칙한 짜임새가 셀비지 데님의 장점이다. 불규칙한 탓에 데님에 쓰인 염료가 스며드는것이 불규칙하며 이로인하여 특이한 워싱을 얻을수 있다. 입는사람의 체형, 생활습관에따라 워싱이 달라진다. 한때 신형직기로 인해 구형직기의 산물인 셀비지 데님은 잊혀지는가 했지만.. 역시 좋은것은 누구나 알아보는법! 다시금 재조명을 받아 셀비지 데님은 프리미엄 청바지의 반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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