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un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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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날 데님팬츠 데일리룩

너무 더워요 ㅠㅠ 더울 땐 무조건 덜 걸치자! 편안하면서도 살짝 꾸민듯하게 입어봤어요 팬츠는 컷팅이 독특해서 제가 완전 애정하는템이에요 그리고 새로 산 자라티셔츠는 소매에 체인디테일이 예뻐요 :) 다들 더위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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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속 두아 리파가 입은 옷은?
Editor Comment 두아 리파(Dua Lipa)의 뮤직비디오는 늘 반갑다. 현재 20억 뷰를 기록한 싱글 'New Rules'에서부터 최근 발표한 'Physical'까지, 마치 세상에 존재하는 온갖 컬러가 집합된 웅대한 팔레트에서 아주 첨예한 스포이트로 추출한 듯 유난히 명도 높고 다채로운 색감들이 그녀의 영상을 세밀히 메워주기 때문일 테다. 그녀는 컬러를 통해 비주얼적 즐길 거리를 제공할 뿐 아니라 곡의 내러티브를 표현한다. 이전 싱글 앨범 [Don't Start Now] 역시 네온 옐로우, 핑크 컬러가 과감히 주입된 무대 연출을 통해 80년대 신스팝을 연상케 하는 곡의 의도를 완벽히 축조했기도. 그래서일까, 그녀의 인스타그램 속 착장에서 등장하는 색감들도 흥미롭다. 특정 톤과 패턴을 고집하지 않는, 뉴트럴과 비비드를 넘나드는 두아 리파의 스타일은 그녀의 음악적 정체성과 견주는 마력을 지니는 듯하다. 이번 글은 찬란한 컬러들이 더없이 넘실거리는 두아 리파의 'Physical' 뮤직비디오 그리고 'Don't Start Now' 무대 영상과 함께 그녀의 아웃핏을 컬러 별로 구분해 정리해봤다. 아울러 여성의 특정 신체 부위를 제한하지 않는 대담한 실루엣을 걸친 그녀가 지지하는 메시지를 떠올려 봐도 좋겠다. 블랙 슬라이드 차례대로 아우터 GCDS(GCDS) 101만 원대 Ι 탑GCDS(GCDS) 59만 원대 Ι 백오프 화이트(Off-White™) 222만 원대 재킷 피터 도(Peter Do) 290만 원대 Ι 팬츠피터 도(Peter Do) 162만 원대 드레스 아티코(The Attico) 205만 원대 드레스 필로소피 디 로렌조 세라피니(Philosophy di Lorenzo Serafini) 180만 원대 Ι 힐 펜티(FENTY) 85만 원대 블루 슬라이드 차례대로 점프 수트 아야 뮤즈(AYA MUSE) 34만 원대 재킷 자크뮈스(Jacquemus) 114만 원대 Ι 팬츠 자크뮈스(Jacquemus) 72만 원대 Ι 백 자크뮈스(Jacquemus) 63만 원대 드레스 마린 세르(Marine Serre) 132만 원대 스웨터 마크 제이콥스(Marc Jacobs) 115만 원대 스윔 웨어 카사카이(kasakai) 24만 원대 그린&옐로우 슬라이드 차례대로 블라우스 티 바이 알렉산더 왕(T By Alexander Wang) 45만 원대 Ι 스커트 티 바이 알렉산더 왕(T By Alexander Wang) 53만 원대 재킷 베르사체(Versace) Ι 팬츠 베르사체(Versace) 바디 수트 뮈글러(Mugler) 핑크 슬라이드 차례대로 셔츠 파코 라반(Paco Rabanne) 55만 원대 Ι 글로브 오프 화이트(Off-White™) 아우터 마크 제이콥스(Marc Jacobs) Ι 햇 엑스 걸(X-girl) 6만 원대 탑 오마이티(OMIGHTY) 5만 원대 화이트 슬라이드 차례대로 바디 수트 마린 세르(Marine Serre) 92만 원대 Ι 레깅스 마린 세르(Marine Serre) 83만 원대 바디 수트 디온 리 (dion lee) Ι 스니커즈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 x 내이키드(NAKED) 18만 원대 드레스 필로소피 디 로렌조 세라피니(Philosophy di Lorenzo Serafini) Ι 백 자크뮈스(Jacquemus) 58만 원대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오염된 옷을 깨끗하게 만드는 방법
01. 이염-식초  식초는 섬유를 유연하게 만들어서 섬유 사이에 낀 오염 물질이 빠져나오게 만들 수 있다. 따라서 흰 옷에 이염이 되었다면 식초를 이용하면 효과적으로 이염 얼룩을 제거할 수 있다.   흰 옷들을 모아 세탁기에 넣고, 백 식초 컵(250ml) 정도를 넣고 헹굼을 누른다. 식초가 아닌 구연산 반 컵을 넣어도 된다.  02. 색 바랜 옷-맥주  색이 바랜 옷은 맥주를 활용하면 다시 색을 돌려 놓을 수 있다. 물을 섞지 않은 김빠진 맥주를 빨래할 통에 부어준 후, 색 빠진 옷을 담근다. 이때 옷은 물이 빠진 상태여야 한다. 그대로 10~15분을 기다린 후, 깨끗한 물에 헹군 뒤 그늘에서 말려준다. 햇빛이 아닌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서 말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맥주 특유의 냄새가 남을 수 있고, 직사광선에 건조하면 색이 더 바랠 수 있다.  03. 땀 얼룩, 황변-베이킹소다  베이킹소다는 물을 부드럽게 해주고, 비눗방울이 더 많이 생길 수 있도록 돕는다. 옷에 얼룩이 졌는데, 그 얼룩이 아무리 진하거나 끈적하더라도 베이킹소다를 잘 활용하면 이 얼룩을 말끔히 지울 수 있다.   베이킹소다 1스푼에 약간의 물을 섞어 얼룩 위에 가볍게 문질러주고 15분이 지나 따뜻한 물로 헹궈주면 된다.  04. 흙 자국-자른 감자  감자의 전분은 풀기를 갖고 있어 흙가루를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만약 흙 자국이 진하게 배었다면 먼저 흙을 충분히 털어낸 후 감자를 썰어 그 자리에 문질러 준다.   전분의 성분이 옷 안으로 충분히 배어들게 한 후, 주방용 세제를 옷에 묻힌 다음 그 부분을 비벼 문지르고 물에 씻겨낸다. 감자를 문지른 다음 세탁기에 넣어도 된다.  05. 매니큐어-마늘즙  매니큐어를 급하게 바르다 보면 옷에 매니큐어가 묻는 경우가 있다. 외출 전 급하게 바를 때에도 이런 일이 잦은데, 그렇다고 이 얼룩을 지우는 게 불가능한 건 아니다.   미온수에 세탁용 가루세제와 마늘즙을 섞은 후, 거즈에 묻혀 두드려주면 매니큐어를 말끔히 제거할 수 있다. 다만 마늘 향이 남아 있을 수 있으니 이후에 여러 번 세탁하는 게 좋다.  06. 물 빠진 청바지-소금  청바지의 물이 너무 빠지면 빈티지함을 넘어서 그저 없어 보일 수 있다. 청바지 색을 조금 더 선명하게 만들고 싶다면 소금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빨래할 물에 소금을 진하게 풀어준 후, 24시간동안 청바지를 담가 놓는다.   이후 울 샴푸를 이용해 손빨래를 해주면 된다. 이때 따뜻한 물이 아닌 찬물에 세탁해 옷감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한다.  07. 김칫국물-양파즙  식사한 후 거울을 봤을 때 옷에 튀어 있는 김칫국물을 발견한다면, 기분이 참 찝찝하기 그지없다. 얼른 지워내겠다는 생각으로 물티슈를 문지르면 얼룩은 더 커지게 되니 참도록 하자.   김칫국물을 말끔히 지워내려면 양파즙을 활용하는 게 좋다. 옷을 차가운 물에 20분 정도 담가둔 후, 양파즙을 묻혀 반나절 정도 두었다가 세탁해주면 된다.  08. 커피 얼룩-탄산수  커피가 옷에 묻으면 왜인지 쉽게 지워지지 않아 옷을 버려야 하나 고민하게 되는 경우가 잦다. 하지만 이럴 때 탄산수를 활용하면 된다.   얼룩진 부분에 탄산수를 뿌려준 후, 거즈로 꾹꾹 눌러주면 커피 얼룩을 지울 수 있다. 커피는 식물성 색소를 함유하고 있으므로 약알칼리성이 아닌 산성 약품으로 지울 때 효과가 좋은 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