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SMOS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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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움직이는 황금비결 30가지

01. 상대에게 즐거움과 이익을 주어라.
02.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해 주어라.
03. 상대의 흥미를 유발하라.
04. 웃음 띤 얼굴로 상대하라.
05. 상대방의 입장에서 들어주라.
06. 자기 잘못을 인정하라.
07. 먼저 진심으로 칭찬하라.
08. 명령조로 말하지 말라.
09. 격려를 아끼지 말라.
10. 상대의 잘못을 지적하지 말라. 
 
11. 상대에게 중요감을 갖도록 하라.
12. 항상 친절함과 서비스를 베풀어라.
13. 상대방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이해하라.
14. 이름을 기억하라.
15. 순수하고 진지하게 관심을 가져라.
16. 신뢰받을 가치가 있도록 행동하라.
17. 모든 기회를 잡아서 칭찬하라.
18. 가까운 사이일수록 더욱 예의를 지켜라.
19. 파괴적인 잔소리를 하지 말라.
20. 장점을 인정하고 추켜 주어라. 
 
21. 결점을 들추어 비난하지 말라.
22. 상대방의 체면을 세워 준다.
23. 최고의 이미지를 연출하라.
24. 이해하기 쉬운 말부터 하라.
25. 자기의 열정을 먼저 올려라.
26. 상대로 하여금 말하게 유도하라.
27. '예스'라고 대답할 수 있는 문제를 선택하라.
28. 명랑하고 활기차면서 긍정적으로 말하라.
29. 인간의 아름다움에 호소하라.
30. 무엇이든지 베푼다는 자세로 만나라.

-유철수(자아성공전문가)-
 
▶가슴에 와닿는 글 5선

없으면 없는 대로

부정적인 마음 지우기

아침이 좋아질 땐

마음은 그 사람의 중심입니다

나를 사랑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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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자의 선처호소 편지 집어던진 미국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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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엘리베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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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레오 갈릴레이가 세상을 떠난 해인 1642년 영국 동부지역 울즈소프에서 우울한 환경 속에 한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아이의 아버지는 아이가 태어나기도 전에 세상을 떠나 유복자로 태어난 아이는 미숙아였습니다. 그리고 아이의 어머니는 아이가 겨우 말을 배우려고 할 때 다른 남자와 재혼해 아이를 떠났습니다. 부모에게 별다른 관심을 받지 못하며 자란 아이는 혼자 있을 때가 많았습니다. 남들이 보기에는 괴상한 상상을 하며 사과나무 아래 혼자 앉아 있는 소년에게는 변변한 친구도 생기지 않았습니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도 아니었습니다. 그저 사이가 나쁜 학교 친구에게 성적으로 업신여김을 당한 것이 분해서 공부를 시작했을 뿐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시작한 공부는 아이의 인생을 올바른 방향으로 잘 이끌었습니다. 그 후 천신만고 끝에 열망하던 대학에 들어가 학업을 마쳤습니다. 하지만 그 이상의 지식을 원하여 박사학위 과정을 들어가려고 할 때 유럽에 흑사병이 창궐했습니다. 지역의 모든 대학이 문을 닫았고 성인이 된 그는 아무것도 못 하고 낙담하며 다시 고향으로 내려왔습니다. 몸과 마음은 이미 청년이 되었지만, 그는 아이였을 때와 똑같이 사과나무 아래 주저앉아 푸념하는 것 말고는 더는 할 수 있는 일이 없었습니다. ‘겨우 여기까지 왔는데 이게 뭐람. 내 인생은 출생부터 지금까지 모두 변변치 못하네.’ 그때 사과 한 개가 ‘툭’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청년은 생각했습니다. ‘왜 사과는 옆으로 안 떨어지고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는 걸까?’ 이 의문이 인류 과학사의 흐름을 바꿨습니다. 아이작 뉴턴의 ‘만유인력의 법칙’을 탄생시킨 의문이었습니다. 사후 300년 가까이 된 지금까지, 세계 과학자들의 칭송을 받는 뉴턴이지만 그의 인간으로서의 삶은 불행했다고 합니다. 더구나 인류 역사의 흐름을 바꾼 만유인력이 탄생한 사과나무 아래는 뉴턴에게 있어 최악의 낙담의 현장이었습니다. 하지만 바로 그곳에서 역사에 남을 과학지식이 탄생할 수 있었습니다. 꿈을 잃었다고 절망할 일이 아닙니다. 상실은 새로운 기회입니다. # 오늘의 명언 좌절의 시간은 잊으라. 그러나 그것이 준 교훈은 절대 잊지 말라. – 하버트 S. 개서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이케아 인형에 플라스틱 폐기물이?! #NO플라스틱
매일 플라스틱 조각 8백만개가 바다에 흘러 들어간다는 사실을 아시나여! 그리고 매년 1억마리의 해양 생물들이 그 플라스틱 조각들 때문에 세상을 떠나구여ㅠㅠㅠㅠ 많은 사람들이 요 사실을 알고 각자의 실천을 하고 있잖아여. 개인적으로 플라스틱 줄이기 운동을 하기도 하고, 아니면 회사 차원에서 같이 하기도 하구... 환경 단체도 많구. 근데 그 중 귀여운 캠페인이 보여서 제가 가져왔어여 +_+ 학생 다섯명이서 만든 광고 캠페인! 웬만하면 다 한 번은 봤을 이케아 인형을 가지고 하는 캠페인인데 너무 기엽단 말이져. 물론 실제라고 생각하면 너무 슬프고 잔인하지만 ㅠㅠ 이케아에 있는 해양 생물 인형들에 플라스틱 폐기물들을 씌우는 캠페인을 시작한거져 ㅠㅠㅠ 사실 사진으로 많이 돌아다니고 있는 상황이긴 하지만 관심있는 사람들만 보고 모르는 사람들은 계속 모르잖아여. 이렇게 더 친숙한 이케아 인형으로 한다면 한 번은 더 보게 되지 않을까. 물론 이케아랑 같이 하는 캠페인은 아니구 그냥 학생들이 하는 거예여 +_+ 기엽져. 그럼 이케아는 이걸 보고 왜 가만히 있냐구여? 뭐 이케아는 이미 옛날부터 환경 오염 관련한 캠페인을 계속 실천하고 있거든여. 뭐 간단하게는 제로 플라스틱 운동이라거나 그래서 이케아 카페나 가구에 있는 플라스틱을 점진적으로 제거하고 있구, 이케아에서 생산하는 가구들은 모두 재사용이 가능하게 하는 디자인을 하고 있져. 2030년에는 100프로 재사용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고 합니다 +_+ 그 뿐 아니라 제품들을 만들 때 발생하는 대기 오염까지 막을 수 있는 방안을 계속 연구+실천중! 개개인의 작은 실천부터 기업의 큰 움직임까지... 같이 하다 보면 점점 나아지지 않을까여 +_+ 우리도 실천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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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 숲체험 휴양마을 충청북도 보은군에 있는 백두대간 속리산 깊은 산골에 위치한 조선시대부터 내려오는 산림휴양의 발상지로 자연 치유를 할 수 있고 피톤치드와 함께 세속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잠시 나를 찾는 시간이 되는 명상과 자연치유의 공간입니다. 숙박시설과 수영장 및 세미나실까지 갖춘 휴양 시설입니다. 소나무 숲속, 양지바른 산자락에 위치한 기와집인 한옥들이 고즈넉하게 들어섰습니다. 길과 화단을 잘 조성해서 첫 느낌부터 깔끔함과 평화로움을 느낄 정도였습니다. 마침 여름꽃 꽃양귀비가 빨간 날갯짓을 나풀 거리며 반기고 있었습니다. 한옥마을에 있는 한옥들은 기와집으로 각각 속리산의 봉우리들의 이름을 본다 지었습니다. 한옥은 11채가 운영 중에 있습니다. 고향집을 떠올리는 초가집 형태로 황토로 벽을 발라 초가 체험을 해볼 수 있습니다. 이곳은 침대방이 구비되어 있고 너른 잔디 마당이 있어서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습니다. 어른들은 옛 추억을 떠올리고 아이들은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밤하늘에 총총히 박힌 별들을 헤아리는 재미도 있겠습니다. 사진 좋아하는 분이라면 별의 궤적, 유성과 은하수 촬영도 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초가지붕을 올린 황토마을과 달리 이곳은 너와 지붕입니다. 너와 지붕이란 삼나무 · 노송나무 · 소나무 등의 얇은 나뭇조각을 산자널 위에 이는 것. 또는 이은 지붕을 뜻합니다. 초가지붕 마을 아래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내부시설은 초가집과 비슷하게 깔끔하고 필요한 것 구비되어 있습니다ㅣ. 방문자 종합안내센터 : 도서관, 세미나실, 회의실이 있어 단체 모임이나 MT 워크샵이 가능한 곳입니다. 숲속에는 족욕체험장이 있고 수영장과 찜질방, 숲속 공연장, 산나물 체험장 10ha, 산책로 2km 등도 운영되고 있어서 아이들은 물론 어르신들과 함께 와도 국내 휴양지로 추천해도 손색이 없는 곳입니다. 수영장은 7월 1일부터 운영합니다. 기타 부대시설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서 상황에 따라 운영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을 겁니다. 속리산 휴양마을은 2017년에 개관했으며 시설로는 방문자종합안내센터 : 도서관, 세미나실, 회의실이 있어 기업 워크샵이나 MT가 가능합니다. 휴양마을 : 한옥 11동 21실, 황토 10동 16실, 통나무 3동 18실 부대시설 : 식당, 숲속 수영장, 찜질방, 숲속공연장, 산나물체험장 10ha, 산책로 2km 입실 시간 오후3시,퇴실 시간 오전12시 쌈 뷔페:성인 기준 15,000원(5세 이상~12세 미만 1만원) 석식:6시~8시까지 조식:8시~9시30분까지 (통나무마을,황토마을 4인무료)(한옥마을6인무료,천왕봉6인무료) 전기차투어 입실시 연락주시면 해드립니다. 휴양마을 프로그램: 숲&쉼 명상과 힐링, 산나물장아찌 만들기, 자연환경해설, 자연물 만들기 등은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잠정 중단되어 있습니다. ※ 단, 전기 순환버스 투어와 찜질방(숙박객만 이용가능)은 이용 가능.(숙박객 무료) 6. 숲속 수영장 개장 일시: 7.1~ 찜질방 사용시간 오후9시까지 *동절기:5시30분마감~다음날 11시30분까지사용가능합니다)
진짜 위대한 사람
가난하지만, 심성이 착한 한 청년은 신문을 볼 때마다 답답하고 슬프고 우울했습니다. 신문 뉴스에는 사람들이 고통받는 이야기가 가득했고, 힘과 권력을 가졌지만 부패한 사람들의 행적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청년은 세상을 위해 좋은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자신에게 힘과 권력과 지혜가 있다면, 세상을 위한 더 의미 있는 일을 찾아 해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배움도 짧고 가난한 청년은 세상을 위한 일을 어떻게 시작할지조차 몰라, 영국의 철학자인 토머스 칼라일에게 찾아가 조언을 청했습니다. “저는 지금보다 더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절대로 제 욕심 때문이 아닙니다. 단지 세상을 위해 더 좋은 일을 하고 싶은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단순한 일용직 노동자입니다. 제가 지금 하는 일은 아무런 의미도 없고 세상을 위하는 일도 아닌데 제 꿈을 이루기 위해서 저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토머스 칼라일은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청년에게 따뜻하게 대답했습니다. “지금 당신이 하고 있는 일은 당신이 해야만 하는 중요한 일입니다. 집을 청소하는 단순한 일이라도 그 일에 책임감을 느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다른 어떤 일이라도 잘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토머스 칼라일은 다시 청년에게 강한 어조로 말했습니다. “지금 하는 일이 별것 아니라는 생각을 버리고 그 일에 최선을 다하고 책임을 다하면 그 일이 얼마나 많은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귀한 일인지 분명히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위대한 사람입니다.”   세상에 어떤 일에도 하찮은 것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작고 쉽게 보이는 일도 하나하나가 뭉치고 뭉쳐서 만들어 낸 것이 바로 이 세상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열심히 산 여러분들이 있기에 이 세상은 지탱되고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일의 크고 작음에 상관없이 책임을 다하면 꼭 성공한다. – 데일 카네기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