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ox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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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이 행복해지는 열 단어

☆가정이 행복해지는 열 단어☆
 
1. 용서 
용서는 위로의 다른 이름입니다. 사회가 등을 돌리더라도 가정에서만은 서로 용서해주어야 합니다.  
 
2. 이해 
공감하고 받아들여주어야 힘을 얻습니다. 진실한 마음으로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3. 대화 
가정에서 서로의 고민을 이야기하고 조언해주는 시간은 소중합니다.  
 
4. 공간 
작은 공간이라도 가족마다 혼자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야 합니다.  
 
5. 안식 
피곤에 지친 몸과 마음을 편안히 쉬게 할 수 있어야 합니다.  
 
6. 인정 
가정에서 인정해주어야 사회에서도 인정받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7. 유머 
가족이 함께 모이면 웃음이 넘쳐야 합니다. 유머는 가족의 정감을 넘치게 합니다.  
 
8. 어른 
연장자로서의 어른이 아니라, 언행에 모범을 보이는 어른이 있어야 합니다. 
 
9. 사랑 
잘못한 것은 꾸짖고 잘한 것은 칭찬해주는 사랑이 필요합니다.  
 
10. 희망 
미래를 향한 희망을 함께 품으면 가정의 단결이 더욱 단단해집니다.  


☆읽을수록 참 좋은글 5선☆

꽃은 아무때나 피어나지 않는다


만나야 할 열사람


자존심을 버리면 많은것이 다가옵니다


자꾸 읽어도 좋은 인생의 지혜


마음을 비우고 바라보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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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에 담긴 '규모 6.0 지진'을 미리 감지한 고양이들
대만 타이베이에 사는 페이 유궈 씨는 아파트 거실에 홈 카메라를 설치해 반려묘들의 일상을 기록하는 게 취미입니다. 말 그대로 고양이들이 서로 장난치거나 낮잠을 자는 등의 평범한 하루를 촬영하기 위함이었죠. 그러나 8월 8일, 목요일 새벽 5시 28분, 평범한 일상과는 다른 특별한 장면이 카메라에 담겼습니다. 평화롭게 잠들어 있는 5마리의 고양이들. 화면 오른쪽에 있는 고양이가 무언가 이상함을 느꼈는지 눈을 번쩍 뜹니다. 곧이어 나머지 고양이들도 동시에 눈을 뜨고. 잠시 후, 집안의 선풍기를 비롯한 소품들과 고양이들의 머리가 좌우로 격하게 흔들립니다. 규모 6.0의 지진입니다! 다행히 영상 속 고양이들은 모두 새벽에 자다 깼음에도 지진에 침착하게 대응했으며, 다친 고양이는 한 마리도 없었습니다. 놀라운 건 바로 지진을 한참 전에 미리 예측하는 능력인데요. 동물이 지진을 예측할 수 있다는 주장은 수 세기 전부터 나왔습니다. 실제로 대만에서는 1년 전 반려견이 지진을 미리 예측하여 보호자를 구한 사례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분명한 영상 자료에도 불구하고, 동물이 지진을 예측한다는 과학적인 증거는 아직까지도 발견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동물에 의존해 지진을 대비하기보다는 지진계를 믿는 게 더욱 정확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주장이지만, 일각에선 일반 가정에서는 '지진을 정밀하게 예측할 수 있는 지진계'를 구하기가 쉽지 않은 만큼, 반려동물을 유심히 지켜보는 것도 지진을 대비하는 방법이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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