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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IDall & #패스콘 #PASSCON 홈페이지 리뉴얼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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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번호 없는 탈 중앙 원아이디 크립토 생태계
Decentralized Passwordless One ID Crypto Ecosystem 탈 중앙 원아이디(DID)로 비밀번호 없이 어디에나 간편리하고 안전하게 로그인합니다. 비밀번호와 니모닉이 필요 없는 누구에게나 아주 쉬운 블록체인 월렛입니다. #탈중앙아이디 #탈중앙원아이디 #니모닉 #Passwordless 첨단의 PASSCON 보안기술로 보호되는 간편 월렛으로 IDall 탈 중앙 원아이디를 생성하고 블록체인에 기록합니다. 블록체인 탈 중앙화 기술과 PASSCON 보안 기술을 결합하여 IDall 원아이디 토큰 생태계에는 비밀번호가 업습니다. 그러므로 세상에서 가장 간편하고 가장 안전한 크립토 생태계입니다 #IDall #원아이디 #DID 패스콘은 안전하고 동시에 간편한 세계 최고의 보안 기술입니다. 키보드를 제거합니다 (아이콘 기반 개인화 인증화면) 사진으로 자연난수를 만들고 아이콘으로 인증하는 패스콘은 해킹이 불가능합니다. (등록특허 4건) 인증 패턴이나 핀 또는 아이콘이 해킹되어도 안전합니다. 단 하나의 아이디로 안전하게 작동하는 IDall 토큰 생태계입니다. 생태계에 참여하는 개인과 상점이 모두 안전함과 간편함과 보상의 혜택을 누립니다. #패스콘 #PASSCON #비밀번호 IDall서비스 간편로그인 서비스: 탈 중앙 원아이디로 어디에나 간편하게 로그인합니다. 간편월렛 서비스: 비밀번호와 니모닉이 없는 누구에게나 쉬운 월렛입니다. 크립토 핀테크 서비스: 토큰으로 쇼핑하고 지불하며 송금합니다. 결제 수수료는 무료입니다. 개인화 광고 서비스: 상점은 간편로그인을 이용하는 사용자에게 타켓 판촉을 할 수 있고 사용자는 판촉 정보를 필터링하여 원하는 광고만 수신합니다. 간편로그인 시장규모 약 200개 경쟁 서비스, 2천억원 추정 평균 $18/year, 1억 다운로드, 유효 고객(10% 가정) 모든 경쟁서비스가 마스터 계정 보안에 비밀번호를 사용합니다. 높은 이용료 때문에 글로벌 시장으로 확산하기 곤란합니다. 마케팅 전략 먼저 간편로그인 서비스의 보안 차별성, 저렴한 이용료, 토큰 혜택을 경쟁력으로 하여 선진국은 물론 동남아시아,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등 전세계 글로벌 시장을 장악합니다. 수익모델/매출목표 앱 이용료 수입: $5/year. 환전 수수료: 1%. 광고료 수입: $5/year. 패스콘 판매 수입: $30,000/year 은행 등 금융기관, 공공, 의료, 교육, 국방 등 B2B시장에 보안 솔루션을 판매합니다. 토큰 이코노미 앱 이용료로 지불되는 토큰은 사용기간 동안 충전 상태를 유지합니다. (예: 1년 이용료 충전, 매월 1/12을 플랫폼이 회수) 토큰으로 쇼핑과 지불을 하면 0.5% 페이백 혜택을 드립니다.(페이백 보상) 상점은 광고 판촉 비용을 토큰으로 지불합니다.(추가 혜택 제공) 광고 수신을 동의한 사용자는 플랫폼과 광고 수익을 공유합니다.(토큰 보상) 뉴스모음 비트엠거래소 X 패스콘 MOU 파트너쉽체결[출처] 작성자 비트엠코리아 https://blog.naver.com/bitmkorea/221775443491 IDall(아이돌), PASSCON(패스콘)과 DID로 무장 “One ID Life”의 꿈 실현: http://www.blockchai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57 [기고] 생체인증은 보조 인증 수단이다 http://www.zdnet.co.kr/view/?no=20191027203738 "DID 확산되려면 간편하고 안전해야" http://m.zdnet.co.kr/news_view.asp?article_id=20191018153507&re=zdk#imadnews [유망 블록체인 시리즈-③] 비밀번호 없는 크립토 핀테크의 시대를 열다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5276 지코드 "비밀번호 필요 없는 세상 만들겠다" http://www.zdnet.co.kr/view/?no=20181203173548 지코드이노베이션, 암호관리 앱 '아이돌(IDall)' 출시… 독자기술 '패스콘'으로 비밀번호 없는 세상 http://www.etnews.com/20181126000068 한국 직업방송 생방송 출연 https://youtu.be/71XrtQ0zp3U Contact: +821022465729 Email: gcodceo@gcod.co.kr Home: www.gcod.co.kr www.idall.io Telegram user community: https://t.me/idalluser Telegram news channel: https://t.me/idalluser Medium: https://medium.com/@idall Facebook: https://www.facebook.com/PASSCON/ Facebook Page: https://www.facebook.com/IDallGlobal/ Facebook Page: https://www.facebook.com/IDallKorea/ Instagram: https://www.instagram.com/idallpasscon/ Linkedin: https://www.linkedin.com/in/PASSCON/ Naver: https://blog.naver.com/gcodPASSCON Brunch: https://brunch.co.kr/@idall Vingle: https://www.vingle.net/GCOD Reddit: https://www.reddit.com/user/idallpasscon Twitter: https://twitter.com/idall2
SK텔레콤, 과연 그들이 그리는 그림은 무엇인가?
보안, 금융, 스마트팩토리' SKT=ICT' 성패는? 세상은 변화하고 기업은 진화한다. 삼성은 설탕 팔았고, SK는 천 쪼가리 만들던 데였어. 지금의 삼성의 모태는 설탕 공장이었던 제일제당이고, SK그룹은 선경직물이었다. SK가 ‘선경’의 영문 이니셜이라는 사실도 알고 있는 젊은 세대는 거의 찾을 수 없다. 세상이 변화하듯, 그들도 적응하며 변화한 결과다. 기업은 세상과 함께 진화를 거듭한다. 진화에 실패하면 몰락한다. 핀란드의 대표 기업이었던 노키아가 대표적인 사례. 전 세계 휴대전화 시장 점유율 40%를 차지하고, 핀란드 국가 예산보다 더 높은 매출을 올리던 노키아는 모바일과 스마트폰의 시대가 열린 후 시장을 읽지 못하고 사라졌다. 2015년 노키아 모바일사업부가 MS에 인수되며, 파란만장했던 휴대전화 전성기는 역사로 남겨졌다. 그리고 그 자리는 반도체로, 또 스마트폰 기업으로 진화에 성공한 삼성전자가 차지했다. 그리고 SK가 SK텔레콤을 중심으로 또 한 번의 진화를 준비하는 모양새다. 보안, 금융, 스마트팩토리...차근차근 확장하는 '박정호 SK텔레콤 군단' SK텔레콤은 1994년 SK그룹(당시 선경그룹)이 인수한 ‘한국이동통신주식회사’가 모태다. 1996년 SK텔레콤은 2G 방식인 CDMA(코드분할다중접속) 기술 상용화에 성공하며 ‘011’ 정착시킨다. 전화만 가능하던 이동통신 서비스에 문자도 보낼 수 있게 만든 것. 이후 KT와 함께 대표 통신회사로 자리 잡게 된다. 지난해 10월 SK텔레콤은 SK(주) 아래 있던 정보보안 1위 업체인 SK인포섹을 자회사로 편입했다. 앞서 물리보안 2위 업체였던 ADT캡스를 인수했다. SK텔레콤은 하나금융지주, 키움증권과 함께 컨소시엄을 결성하며 제3인터넷 전문은행 예비인가를 신청하기로 결정했다. 정부 입장에서도 보안 역량을 품고 있고 자본력을 갖춘 통신 1위 사업자의 참여는 향후 인터넷전문은행 시장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계산이 선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기존 성공방식으로는 더 이상 성장할 수 없다" 지난해 12월 SK텔레콤은 ‘스마트제조혁신센터’에서 5G 스마트팩토리 전략을 발표하고, ‘5G 스마트 유연생산 설비(Smart Base Block)’ 등 솔루션을 공개했다. 올해 출시할 5G 네트워크를 산업 현장에 도입하는 연결고리가 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스마트팩토리의 바탕이 되는 AI 연구는 2017년 조직개편부터 준비하고 있었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은 ‘AI 사업단’을 직속으로 신설하고 기술 강화를 지시해왔다. 여기에 다시 ’SK인포섹+ADT캡스’에 바탕한 IoT기반 6세대 보안까지 더해진다면, SK텔레콤이 그리는 ‘SKT=ICT’가 완성되는 셈이다. 또한 , SK텔레콤의 카테고리는 하나 더 있다. 바로 OTT 시장이다. SK텔레콤은 자회사인 SK브로드밴드와 국내 2위 케이블 TV 사업자 티브로드의 합병을 추진하고 있다. 물론 규모만 놓고 보면, KT와 LG유플러스에 이은 3위다. 그러나 ‘통신 + 금융 + 스마트팩토리 + 금융 + 동영상 스트리밍’으로 이어지는 결집은 무게감이 다르다. 지난 1월 2019년 신년사에서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은 “기존 성공방식으로는 더 이상 성장할 수 없으며,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전혀 다른 業(업)의 경쟁자와 겨루기 위해 더욱 강한 SK텔레콤이 돼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2018년에 주목해야할 블록체인 스타트업 TOP 8
안녕하세요, 위시켓입니다. 비트코인을 필두로 암호화폐가 연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암호화폐 거래에 대해 '투기 광풍'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들리는 한편, 이 새로운 기술이 어떻게 세상을 바꿔 나갈지 기대에 찬 목소리도 들리고 있지요. 블록체인을 응용하여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하려는 움직임은 전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위시켓에서도 그 움직임을 느낄 수 있지요. 작년 말부터 암호화폐, 블록체인 관련 프로젝트 수가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이번 1월에는 작년 동월 대비 21배나 많은 암호화폐 관련 프로젝트가 등록되었지요. 이처럼 국내외로 블록체인 스타트업이 증가하는 추세인데요, 이미 그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도 적지 않습니다. 오늘 그린 클라이언트에서는 2018년에 주목할 만한 블록체인 스타트업에 대해 소개해드립니다. 2018년에 주목할 만한 블록체인 스타트업 TOP 8 1. ixo Foundation ixo Foundation은 자선 내역과 해당 자선 활동이 사회 내에서 가지는 영향을 토큰화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개인 및 단체가 ixo Foundation에 로그인한 후, 자선활동, 사회공헌 활동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 나무를 심든, 집 없는 이를 위해 모금을 하든, 기록한 활동이 자선 활동으로 확인되면 그에 대한 크레딧을 받게 되지요. 크레딧은 사회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반영한 것으로, 크레딧을 충분히 모아두면 이를 기부에 필요한 기금으로 교환할 수도 있습니다. 환경과 인도주의에 대한 경각심이 증가함에 따라, ixo 토큰들이 생각 이상으로 가치를 발하게 될 수도 있다고 ixo Foundation 팀은 생각합니다. 2. SimplyVital Health 정확한 의료기록을 알맞는 의료인이 열람할 수 있도록 안전하게 보관할 필요가 있다는 점은 이견의 여지가 없을 것입니다. SimplyVital Health는 실제 행동으로 나서서 보여주는 스타트업입니다. 의료업계를 위해 최초로 HIPAA를 준수하는 수익창출 블록체인을 개발했지요. 이 스타트업의 제품은 두 가지로, 각 제품은 의료업계의 서로 다른 영역을 대상으로 합니다. ConnectingCare의 목표는 병원과 같은 의료기관이 가치 중심의 의료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의료 서비스 제공자들이 환자를 건강하게 유지시킨 정도에 따라 인센티브나 보상을 보험 기업으로부터 받게 됩니다. 의료기관이 제공하는 서비스의 양이 아닌 질에 따라 인센티브를 얻게 되지요. Health Nexus는 전세계적 의료 블록체인의 시초라고 할 수 있습니다. Health Nexus는 의료인들이 환자의 정보를 공유하고, 더 나은 치료 결과를 위해 협력할 수 있는 탈중앙식의 안전한 방법을 만들어줍니다. 3. Open Bazaar Open Bazaar는 많은 사람들이 생각했던 비트코인 기반의 P2P 시장에서 선두로 치고 올라왔습니다. Open Bazaar는 오픈소스의 다운로드 가능한 플랫폼으로, 이는 이베이나 아마존처럼 수수료를 내는 일 없이 P2P 거래가 이루어질 수 있게 해줍니다. 사용자들은 단 몇 분만에 자신의 상점을 만들고 물품을 판매할 수 있습니다. 대금 지불은 비트코인으로 이루어집니다. Open Bazaar는 벤처 사업 지원을 받고 있으며, 사용자들에게 부가가치 서비스를 판매함으로써 수익을 창출합니다. 비트코인을 동력으로 하는 P2P 시장이 진화하면 어떻게 될 것이며, 이것이 기존의 인터넷 시장의 대기업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흥미를 끌고 있습니다. 4. Gem 확장성을 갖춘 블록체인 플랫폼인 Gem OS는 기업들을 연결해줌으로써 공통적으로 중요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끔 설계되었습니다. 개발진들의 목표는 중앙저장식 데이터로부터 서서히 탈피하여, 다수의 기업들 간에 자주 중복되는 정보들을 위한 탈중앙화 블록체인을 제공하는 것이지요. 현재 Gem은 의료와 공급관리 부문을 겨냥하고 있으며, 필립스, Xpansiv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습니다. 또한 자동차 보험 업계를 사로잡기 위해 노력 중이며, 이를 위해 사용자 중심의 보험 인터페이스를 개발 중에 있습니다. 5. SmartLedger SmartLedger는 블록체인 기술과 스마트 계약의 힘을 여러 업계에 도입하는 기업입니다. 토큰화한 금 기반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암호화폐를 위한 채굴조합, 펀드 관리 시스템 등으로 활용되고 있지요. 여타 블록체인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SmartLedger는 보험산업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SmartLedger Insurance Consortium(SLIC)이라는 컨소시엄을 형성하여, 블록체인 기술에 관심이 있는 보험사들 간의 협력과 혁신을 양성하고자 합니다. 6. Digital Asset Digital Asset은 금융기관에 블록체인 기술을 제공하는 데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 때문에 블록체인 스타트업 중 단연 손꼽히는 투자대상 가운데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JP 모건, PNC, 엑센츄어, IBM, 골드만삭스 등 15개의 투자자들로부터 1억 1천만 달러 이상을 투자받았습니다. Digital Asset Platform이라 붙인 이들의 블록체인 플랫폼은 전세계 시장의 금융 기관이 사용하는 것을 목표로 만들어졌으며, 보안성, 확장성, 실시간 감사 기능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7. Shopin Shopin은 아마존닷컴에서 본뜬 모델이며, 전체 인터넷상거래 업계 전반을 대상으로 적용합니다.2017년도CoinAgenda글로벌 블록체인 스타트업 경진대회의 우승을 거머쥔 Shopin은 온라인 유통업체들을 모아 ‘분산형 아마존’을 만들려 하고 있습니다. 각 고객마다 범용 소비자 프로필이 부여되며, 고객은 이를 사용하여 모든 회원 유통업체들의 거래 내역을 열람하고 상품 추천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유통업체의 경우에는 사용자들의 구매 내역이 회원인 유통업체 전원에게 제공되기 때문에 Shopin은 대단히 매력적이지요. Shopin은 비공개 토큰 프리세일에서 2500만 달러 이상을 모금한 바 있으며, 소매업자들은 이미 Shopin과 제휴를 통해 1억 4700만 달러 수익을 벌어들였습니다. 8. Ripe Ripe는 블록체인 기술을 음식에 접목시켰습니다. 분산 장부 기술을 활용함으로써 음식 생산자들과 운송업자, 가공업자들이 식재료가 농장에서 소비자에게 옮겨가기까지의 과정을 트래킹 할 수 있게 해줍니다. Ripe가 지닌 식품 중심의 공유 장부는 식품 관련 체계 곳곳에 비치되어 있는 특수 스캐너와 센서로부터 얻은 데이터를 공급받습니다. 재배 및 수확 정보, 관개 내역, 식품 함량, 그리고 그 밖의 많은 정보들이 블록체인 내에 기입됨으로써 식품에 대한 변경 불가능한 기록이 되는 것이지요. 농부들은 새로운 트렌드를 파악하거나 변수를 더 잘 통제할 수 있게 되고, 운송업자들은 언제쯤 물건을 받으러 가야할지를 더 잘 예측할 수 있게 되며, 소비자들은 구매한 식품이 제대로 길러지고, 운반되어 가공된 것임을 확인하고 안심할 수 있게 됩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분야에 블록체인을 도입하고 있는 스타트업들을 살펴보았습니다. 현재 블록체인을 도입한 서비스를 만들고자 하는 분들에게 이번 그린 클라이언트가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다음 시간에 또 유용한 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 :)
'컨테이너 기술'
다시 떠오르는 컨테이너 기술 가상화 시장 판도 바꿀까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 시 필수 요소인 가상화 솔루션 시장에 지각 변동이 나타나고 있다. 기존 가상화 솔루션 시장은 VM웨어, 마이크로소프트(MS) 등 하이퍼바이저 기반 기술을 공급하는 기업들이 주도해 왔지만, 구글, 시스코, 레드햇 등이 컨테이너 기술을 내세우며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업계는 기존에 자리 잡은 하이퍼바이저 기반 기술과 컨테이너 기술 모두 장단점이 있는 만큼 기존 방식을 대체하기보다 시장에서 두 방식이 공존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서 VM웨어 MS 위협하는 구글 레드햇 시스코 컨테이너 기술, 가볍고 빠르다 그동안 가상화 솔루션 시장은 VM웨어, MS 등 하이퍼바이저 기반 솔루션을 공급하는 기업들이 주도해 왔다. 하이퍼바이저는 물리적인 호스트(Host) 시스템이 여러 대의 가상머신(VM)을 게스트(Guest)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해준다. 즉 하나의 컴퓨터에서 여러 개의 운영체제(OS)를 사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기술이다. 하지만 최근 들어 가상화 기술의 일종인 컨테이너 기술이 하이퍼바이저의 잠재적인 대체재로 떠오르고 있다. 크기와 속도 때문이다. 컨테이너 가상화 기술은 서버에 컨테이너를 설치한 후 애플리케이션과 라이브러리만 가상화하기 때문에 VM 대비 가볍다. 또 컨테이너가 구동되면 그 안에 담긴 애플리케이션이 바로 시작되기 때문에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좀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실행할 수 있다는 데 강점이 있다. 즉 하이퍼바이저 기술과 달리 게스트 OS를 설치하지 않기 때문에 가볍고 빠르다. 가상화, 판도 바뀌나…당분간 공존 가상화 솔루션 시장에 지각 변동이 일어날까. 레드햇, 피보탈 등은 컨테이너 솔루션 영역 강화에 나서고 있다. 글로벌 오픈소스 솔루션 업체 레드햇은 지난 1월 쿠버네티스 기반 컨테이너 솔루션 기업인 코어OS를 인수했다. 코어OS는 지난 2013년 설립된 회사로 오픈소스 쿠버네티스의 개발을 주도하면서 상용 버전 ‘코어OS 텍토닉’을 공급해왔다. 엔터프라이즈용 컨테이너 레지스트리인 ‘코어OS 콰이’도 보유했다. 레드햇은 코어OS의 기능과 자사의 오픈시프트 등을 결합,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사업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RAM 업그레이드시 이것만큼은 확인하고 구매해서 업그레이드 하자!
안녕하세요. 여러가지 IT 정보매체 CHCH 입니다. 이번에는 RAM 업그레이드시 주의해야할 사항에 대해서 제가 알고있는 것 전부 다 털어서 설명하고자 합니다. 특히 노트북 RAM 업그레이드 하실려는분들은 이 글을 반드시 참고해주세요. 1. 데스크탑 RAM? 노트북용 RAM? 첫번째로 RAM 업그레이드 하실 때 가장 많이 실수를 범하시는 것이 데스크탑 RAM과 노트북 RAM을 혼동하시는 것인데요. 주로 노트북 RAM을 업그레이드 하실려 할 때 컴퓨터에 관하여 잘 모르시는분들 중 데스크탑 RAM을 주문하시고 나서 노트북 뚜껑을 열었을 때 RAM 크기가 달라 낭패를 보신 경험이 대다수 이실 겁니다. 노트북용 RAM은 위 왼쪽 사진을 보시면 데스크탑 RAM과는 다르게 세로폭이 1.5배가량 넓고, 가로 길이가 1/2 정도 작은 크기를 가진 RAM입니다. 이 RAM은 정식 명칭이 SO-DIMM 이라는 노트북용 RAM으로 분류가 되어있으며, 만약 노트북 RAM을 업그레이드 하실려면 적어도 SO-DIMM RAM으로 주문하셔야 합니다. 컴퓨터와 규격 자체가 다르니 이 부분은 필히 주의하셔야 합니다. 2. DDR3? DDR4? DDR3L? 버전 차이점 RAM을 보시면 이름이 DDR3-12800 , DDR4-17000 등 앞에  " DDR " 이라는 영문 뒤에 붙어 있는 숫자는 RAM을 업그레이드 하시기전 대충 봐야 할 게 아닌 필수적으로 보아야 할 부분입니다. 특히 DDR 뒤 마지막 숫자인 3,4 이 부분을 제대로 확인하셔야 되는데, 그 이유는 DDR3 와 DDR4 RAM의 규격이 완전히 다릅니다. DDR3 슬롯에 DDR4 버전 RAM은 절대 장착이 불가이며, 반대로 DDR4 슬롯에 DDR3 RAM도 또한 장착이 절대로 불가합니다. 특히 RAM 버전중 DDR3, DDR3L 버전의 RAM을 많이 헷갈려 하십니다. 이 2개 버전의 RAM은 이론상으로는 동일 규격이 맞지만, 전력소모량이 다른 RAM 이라고 이해하시면 되는데요. 노트북 제품마다 서로 지원하는 모델이 있는 반면, 지원하지 않는 모델이 훨씬 많기도 하는데요. 특히 DDR3 슬롯에 DDR3L 버전 RAM이 장착이 되어도 상관이 없는 모델도 있지만 반대로 DDR3L 슬롯에 DDR3 버전 제품이 장착이 안되는 제품들도 있습니다. 어떤 노트북 제품은 무조건 DDR3 버전만 장착이 가능한 제품도 있으니, 구형 노트북일 수록 RAM 버전이 어떤 것인지 정확하게 확인하시고 구매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3. 메모리 클럭차이 / 3,200MHz ? 2,666 MHz? 3번째는 클럭차이 입니다. 클럭차이 부분은 영문 버전만 동일하다면 같이 써도 무방합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치명적인 단점이 존재하는데요. 같은 버전이라 해도 클럭이 다르면 낮은 클럭으로 RAM이 읽혀진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자면 DDR4 PC4-21300 ( 2,666 MHz) 8 GB DDR4 PC4-25600 ( 3,200 MHz) 8GB 이렇게 RAM이 2가지 제품을 데스크탑에 같이 장착한다면 RAM  2개 중 낮은 클럭을 기준을 잡고 그 제품 성능에 동일하게 맞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라이젠 CPU에 3,200MHz를 맞추겠다고 PC4-25600을 달아도 안에 21300 버전인 2,666MHz 클럭이 가진 제품이 존재한다면 25600 제품이 21300 제품 속도를 낸다는 것이죠. 이 부분은 라이젠 3세대 이하인 CPU를 가지고 계신다면 필수적으로 보고 업그레이드를 진행하셔야 합니다. 4. 제조사 차이? 4번째는 제조사입니다. RAM도 또한 삼성, 에센코어, G.Skill, 커세어, 팀 그룹, 마이크론 등 수많은 제조사가 존재하는데요. DDR1, DDR2 시절의 RAM 경우에는 제조사별로 호환성 문제가 조금은 있었지만, DDR3 및 DDR4 경우는 제조사가 달라도 충분히 혼용이 가능하니, 최신 컴퓨터라 하시면 문제 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RAM 오버클럭을 한다면 제조사마다 RAM 오버 가능 수치인 오버 수율이 다 다르니, RAM 오버를 하고 싶으시다면 같은 제조사 제품을 구매하는 것으로 추천드리며 특히 삼성 RAM 위주로 구매하시면 되겠습니다. 삼성 RAM이 현재 존재하고 있는 RAM 제품 중에 오버수율이 제일 좋은 것으로 평가가 나 있기 때문에 G.Skill 및 커세어 같이 비싼 RAM이 조금 부담스러우시다면 삼성 시금치 RAM으로 오버를 땡겨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https://chchhsware.tistory.com/16 (본문출처) * 모든 사진은 Unsplash같은 무료사진 및 출처를 밝히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글이 유익하셨다면 공감 한번만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내 몸은 공인인증서
몸에 입력된 생체 정보를 도입 중인 분야는 금융권 보안과 편의, 어느 것도 놓칠 수 없어 은행은 당신의 손바닥을 원한다 털 길이는 1cm정도 였을까? 가수 박유천이 자신의 인생까지 걸며 부정했던 마약 투약 혐의는 그 한 다리털로 들통났다. 박 씨는 정밀 검사를 앞두고 다수 염색을 했고 전신 왁싱으로 털을 모두 제거했다. 하지만 양성 반응을 피하지 못했다. 우리 신체는 그 자체로 데이터 저장소이자, ‘내’가 ‘나’임을 알려주는 마지막 보루임을 보여준 극명한 사건이다. 나를 증명하는 최종 수단은 나의 몸 몸에 입력된 생체 정보를 가장 적극적으로 도입 중인 분야는 금융권이다. 지난 2015년 5월 정부가 비대면 실명확인 방식을 허용한 이래, 금융권은 공인인증서·OTP·보안카드 등으로 인증 방식을 변화시켜왔다. 보안과 편의의 사이에서 딜레마 사이에서 발전해오다가 생체 정보까지 온 것. 생체 정보는 별도 보관 혹은 분실 우려가 없고, 도용할 수 없다는 점에서 개인정보 중심의 금융 인증 체계에 가장 확실한 대안이라 볼 수 있다. 본인거부율과 타인수락률을 낮추는 게 핵심 관건은 생체 정보를 인식하는 기술력. 지금 금융권은 ‘손바닥 정맥’으로 사람을 인식하는 수준까지 이르렀다. 손바닥 정맥 인증(vascular technology)은 말 그대로, 손바닥의 혈관에서 심장 방향으로 흐르는 정맥을 통해 신원을 확인하는 것을 말한다. 특히 손바닥 정맥은 복잡하고 특이한 패턴을 가져 본인거부율(False Rejection Rate, FRR)과 타인수락률(False Acceptance Rate, FAR)이 낮다. 본인 거부율이 높으면 본인을 타인으로 오해하고, 타인수락율이 높으면 금융 사고가 초래되기 때문에 두 수치는 생체 식별 기술력 판단의 핵심이다. 또 손바닥 인증은 생체 인증의 4가지 조건인 보편성, 유일성, 불변성, 편의성 등의 기본요건을 가장 만족한다는 점에 주목받는다. 타 생체 정보를 살펴보면 ‘지문'은 피부 훼손 시 인증이 어렵고, ‘홍채'는 인식 센서의 소형화와 고가 장비인 탓에 보편화되기 어렵다. 스마트폰 카메라 기술 발전으로 페이스 아이디 등 ‘얼굴’ 또한 생체 인증 수단으로 떠오르고 있지만, 주변 조명 등 외부 환경을 영향을 받고 노화나 미용을 얼굴 특징이 변화될 수 있어 불변성이 떨어진다. 이 때문에 금융권은 차세대 인증 수단으로 손바닥 정맥을 앞다퉈 도입 중이다. 지난 14일 KB국민은행은 손바닥 정맥 인증을 활용, 별도의 통장이나 도장, 비밀번호 없이도 예금을 지급하는 '손으로 출금 서비스'를 출시했다. 기존 신용 정보에 추가하면 되기 때문에 인증 등록도 쉽고, 인식 과정도 인식기에 손바닥을 대기만 해도 인증이 되기 때문에 거래 시간도 단축된다. 현재 KB국민은행 외에도 신한은행, 우리은행, 케이뱅크, 대구은행, 수협은행, IBK 기업은행 등이 손바닥 정맥 인증 기술을 도입하고 있다. 향후 손바닥 정맥 인증 기술은 ATM과 결합해 보편화될 전망이다. 보안과 편의, 어느 것도 놓칠 수 없어 게다가 금융 당국도 적극적으로 손바닥 정맥 인증을 지원하는 모양새다. 생체 인증의 경우, 금융기관과 당국 간 생체 정보 교환이 핵심이기 때문에 금융 당국의 의지가 필수적이다. 금융 소비자가 자신의 손바닥 정맥 정보를 등록하면 절반은 금융결제원이, 다른 절반은 금융기관이 보유해 인증을 신뢰한다.
비밀번호 관리 고민 끝~~IDall 베타 릴리즈
IDall 베타 릴리즈를 알려드립니다. iOS : https://itunes.apple.com/us/app/idall/id1438211975?l=vi&ls=1&mt=8 Android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passcon.idall 윈도우즈와 멕 버전도 곧 릴리즈 됩니다. 여러분들의 작은 관심과 참여가 “비밀번호 없는 세상 만들기"의 시작입니다. 지금 설치하시면 좋은 아이디를 가지실 수 있습니다. 미진한 부분과 일부 버그에 대해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 IDall을 만들기 까지 ----- 거의 5년 가까이 소요된 작업이었습니다. 아직도 완전히 모습을 갖추려면 개발 할 것들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왜 5년이나 걸렸을까요? 처음에 CQLock이라는 기술을 개발하여 이니시스 Kpay에 장착했지만 불편하다는 평을 들었지요 “더 편하게 만들자 그러나 더 안전하게 만들자” 그래서 탄생한 것이 패스콘(PASSCON)입니다. 그러나 새로운 보안 인증기술을 상용 솔루션으로 만드는 것은 많은 비용과 알고리즘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을 야기하더군요, 프로토타입을 완성하였지만 금융기관을 설득하기는 역시나 어려웠습니다. “그럼 직접 서비스를 만들자, 사용자 경험을 축적하자“ 아이돌(IDall) 암호관리 서비스를 만들게 된 이유입니다. 암호관리는 아주 중요한 사용자의 정보를 저장 관리하여야 하므로 패스콘 알고리즘에 추가로 더 많은 고민을 안겨 주더군요. 기존 경쟁 서비스를 분석하니 가장 큰 약점이 마스터 계정에 대한 보안 문제와 저장하는 사용자의 ID,PW들을 관리하는 방법에 약점이 있었습니다. 경쟁서비스 들 : https://www.pcmag.com/article2/0,2817,2407168,00.asp “그래서 마스터 계정은 패스콘으로 보호하고 ID,PW도 패스콘으로 생성하는 암호화 키를 사용하여 보호하자“ 마스터 계정은 비밀번호에 의존하는 다른 서비스들과 달리 패스콘으로 철저히 안전성을 제공합니다. 패스콘의 아이콘 키는 유출되기도 어렵지만 유출되어도 다른 디바이스에서는 작동하지 않습니다. ID,PW는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고 사용자가 로그인해야만 생성되는 개인화된 AES256 16자리 암호화 키를 완전하게 적용합니다. PKI키는 당연하구요 그러므로 설사 서버가 해킹되어도 마스터 계정이 도용될 수 없고 저장된 ID,PW도 크랙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편의를 위하여 등록된 사이트를 터치하면 바로 로그인 되는 사이트도 500개나 미리 등록해 두었습니다. 아주아주 중요한 비밀정보들을 모두 아이돌로 관리하기를 바라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늘 불편하고 스트레스의 원인이었던 비밀번호들을 IDall로 관리하신다면 상당부분 편안해 지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아무쪼록 IDall을 설치해 보시고 애용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작은 관심과 참여가 “비밀번호 없는 세상 만들기의 시작입니다. 지금 설치하시면 좋은 아이디를 가지실 수 있습니다. #패스콘 #idall #passcon
'코인'인지 뭔지 핵쉽게 정리해dream (3)
와아......... 빙글러들 반응 화력 ㄷㄷ한 거임 빙글러들의 응원에 힘입어서 쓰는 카드! 벌써 세번째 카드임 카드1 : 블록체인이 뭐임? 카드2 : 블록체인과 코인의 관계 - '채굴'에 대하여 카드 1과 카드 2를 읽었다면 이번 내용도 수월하게 이해할 수 있을 거임 현재 인류 문명의 최'첨단'에서 일어나고 일이니만큼 엄청 쉬운 개념은 아님. 하지만 침착하게 읽으면 다 흡수될 수 있도록 핵쉽게 설명해 드리겠음! 먼저 1화, 2화 요약 들어감. 블록체인이란? 데이터를 블록 형태로 저장한 후, 블록별 코드를 연결하여 긴 데이터 사슬을 만드는 것. 코드로 연결된 데이터 사슬이니, 새로운 데이터를 블록에 잇기 위해선 블록의 코드가 필요함 블록의 코드를 받기 위해선 코드 생성에 필요한 복잡한 문제를 풀어야 함 (→채굴) 문제를 풀어서 블록을 만든 사람(→채굴자)에게는 보상(→코인)이 주어짐 여기까지가 지난 카드 까지의 내용임. 깔끔하게 이해한 것 같았는데 뭔가 찝찝함. 뭘 한다는 건지는 알겠는데, 저걸 왜 하는지는 납득이 안감 아니 그니까 데이터 블록을 코드로 연결한다는 건 알겠거든? 근데 코드가 바로바로 나오게 해놓으면 편할 껄 왜 저 문제를 풀어야되도록 만드냐고. 납득이 안가잖아 납득이... 아 진짜... 어떡하지 너? 라고 생각한 빙글러들 있을 거임. 아리송한 빙글러들을 위한 설명에는 예시가 딱임 예시를 위해서, 오늘도 호구극장 시작하겠음 채굴의 과정 - 코드를 얻기 위해 의무적 뻘짓이 필요한 이유 데이터를 블록 형태로 저장하는 것 오케이. 블록을 코드로 연결 오케이. 블록을 만들어 주는 게 '채굴'이라는 것도 오케이. 근데 그 채굴이 드럽게 귀찮은 문제를 풀어야 가능한 건 왜 때문임?! 여러분들의 강렬한 의문을 풀어주기 위해, 강렬한 인생을 살고 계신 호구아저씨 등판함. 오늘도 눈물 마려운 호구짓의 연속이니 엠보싱 빵빵한 휴지 준비 필수임 #총알충전 자자자! 나 돈 구해왔어~~ 다시 게임 시작 하자구~ 지난 화에서 정마담에게 50 비트코인을 빌린 호구 아저씨. 자금은 빵빵, 자신감은 뿜뿜. 두려울 게 없는 거임. 타짜들에게 도박을 신청하기로 결심. 인생 컨트롤+알트+델리트 키 연타하러 다시 타짜들을 찾아옴. #탈타라탈탈 엌....읔.....허엇.....으윽..... 빵빵하게 채워왔던 자금은 당연히 순ㅋ삭ㅋ. 통돌이 세탁기 속 이불빨래마냥 탈타라탈탈 털림. 털리고 나니 정신이 번쩍 듦. 정신을 차려 보니, 돈은 온데간데 없고 50 비트코인(현재 원화 5억 상당)의 빚만 남게 됨. 이 빚부터 어떻게 없애지 않으면 빠르게 인생 셔터문 내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정마담을 찾아감. 빚 조금만 까주면 안될까...? 빚진 처지로 정마담을 찾아가니 반응이 확 달라짐ㄷㄷ 귀요미 정마담*^^*은 어디가고 싸늘한 표정으로(ㅡ,.ㅡ) 빚 갚으라는 얘기만 함ㅜㅜ 빼도박도 못하고 거지가 되는 것인가... 하는 순간 호구의 머릿속에 좋은 생각이 떠오름 그래 조작! 조작을 하자!!! #조작의뢰 이 난관을 타개하기 위해 호구는 거래 내용 자체를 조작하기로 함. 정마담이 호구한테 돈을 줬다는 기록을 조작하면 빚을 확 줄일 수 있는거임. 비트코인 블록체인을 해킹해줄 전문 해커에게 찾아감. 블록이고 뽈록이고 간에~ 돈만 받으면 되오. 우리가 해킹해서 아이 뚫리는 시스템이 없소. 딱 봐도 겁나 믿음직함ㄷㄷ 해커들은 비트코인 블록체인 시스템에 침입해서 장부 기록을 조작하기로 했음. 우선 정마담이 호구한테 50 비트코인 줬다는 기록을 찾아가봄 위 그림 처럼 정마담이 호구한테 50 비트코인 줬다는 기록을 찾음 이제 이걸 정마담이 호구한테 50 비트코인이 아닌 '0.01 비트코인을 줬다' 바꾸기로 함. 기록을 바꾸려 했지만 문제가 발생함. 블록의 코드는 거래정보를 포함한 여섯개 정보의 조합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거래정보를 바꾸자 블록의 코드가 바뀌어버림!! 바뀌어버린 코드는 다음 블록에 기록된 '이전 블록의 코드'와 일치하지 않기 때문에 성립하지 않음. 호구아재 패닉하기 시작함 당황할 거이 뭐있네! 다음 블록으로 가서, '이전 블록의 코드'가 적힌 부분 바꿔버리면 되는 거 아이니? 해커들은 거래3 블록에 들어가서, '이전 블록의 코드'를 새로 받은 7196으로 바꾸기로 함. 근데 '이전 블록의 코드'를 바꾸자 문제가 생김 블록의 코드는 '이전 블록의 코드'를 포함한 여섯개 정보의 조합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이전 블록의 코드'를 바꾸자 현재 블록의 코드가 바뀌어버림!! 바뀌어버린 코드는 다음 블록에 기록된 '이전 블록의 코드'와 일치하지 않기 때문에 성립하지 않음. 호구아재 패닉하기 시작함 당황할 거이 뭐있네! 다음 블록에 가서, '이전 블록의 코드'가 적힌 부분을 바꿔버리면 되는........... 맞음. 무한반복임. 블록체인은 블록별 코드로 연결되어있고, 블록별 코드는 블록의 데이터가 바뀌면 바뀌어버림. 그러므로 이미 기록된 데이터를 바꾸려면, 해당 블록부터 이어진 모든 블록의 코드를 싹 다 바꿔야함! 에잇, 까짓거 부지런히 싹 다 바꾸면 되는거 아이니? 근데 부지런히 싹 다 바꾸는 게 불가능함. 왜냐면 한 블럭의 코드를 새로 받을 때마다 뭘 해야한다?? 문!제!풀!이!ㅋㅋㅋㅋㅋ 지난화에서 이 문제풀이가 얼마나 드럽게 빡센 일인지 봤을 거임ㅋㅋㅋㅋ 인간이 아닌, 미칠듯이 풀가동된 컴퓨터가 푸는 데에도 10분이 걸리도록 짜여짐 이건 1부터 하나하나 넣으면서 노다로 푸는 거기 때문에 머리가 좋고 나쁘고도 상관없음 알파고 할애비가 와도 블록 하나당 10분간 풀어야 되는 거임ㄷㄷ 할파고 : 아니 (켈록) 그.. 숫자를 내가.. 왜 (켈록켈록) 맞혀야...혀.. (켈록) 현재 비트코인 블록체인 상에는 48만개의 블록이 있음 중간에 있는 블록을 바꾼다 치면, 이어진 24만개의 블록의 코드를 바꿔야 하고 그러기 위해선 240만 분, 즉 1666일이 걸림ㄷㄷㄷㄷ 그리고 더 소름돋는 사실은 뭔지 앎??? 그 짓을 하는 동안에도 새.로.운. 블.록.이. 계.속. 생.겨.난.다.는 점임 결국!!! 채굴할 때에 시간을 들여 문제를 풀게 하는 과정이 있어서 무한의 시간을 들여도 블록을 조작하는 것은 불가능하게됨! 자 어떰? 무쓸모 쓰레기처럼 보였던 문제풀이 과정이었지만 이 쓸 데 없는 과정때문에 조작이 아예 원천 차단될 수 있게 된거임 채굴 너 이색히 *-_-* 쫌하는데? 여기까지 오신 분들이라면 블록체인이 무엇인지(데이터사슬), 블록체인은 어떻게 운영되는 것인지(채굴과 보상), 채굴은 왜 뻘짓이 포함되어야 하는지(보안과 안정성)를 이해하고 있는 이 시대의 지성인이 된 거임 이제 이정도 기본이 갖춰졌으면 앞으로 이해할 수 있는 게 훨씬 많아진 거고, 이후의 내용들이 훨씬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함ㅋㅋㅋ 물론 사기와 범죄와 정치질이 넘쳐나는 스펙타클한 내용들도 준비되어있음ㅇㅇ 기대해도 좋음 이후 내용들로 넘어가는 데에 여러분들이 해준 질문들을 보는 게 도움이 될듯함 온달님이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할만한 질문 잘 해주셨음! 스꼬이 온달쨔응 채굴에 대한 보상이 현금이 아니라 가상화폐인 이유는, 애초에 채굴에 대해 보상을 해주는 유일한 이유가 "블록체인 시스템을 유지시키는 것"이기 때문임 스... 스미마셍; 예시를 통해 좀 더 자세히 보겠음! 정마담이 호구한테 50 비트코인 주었다는 내용을 내가 블록으로 만들어서 등록시켰음(채굴). 그리고 그 댓가로 비트코인이 아닌 50만원을 받기로 한거임ㅎㅎ 신난다 그럼 이제 50만원을 어떻게 받...지...?? 농협 079-031-51XXX ... ??!!!! 이렇게 되면 이제 블록체인 시스템 외에 '농협은행' 이 등장하게 됨 그리고 이제보니 받는 돈도 '한국은행'에서 만든 거였음 원래는 거래하는 사람과 데이터만 있었던 일에 은행, 은행 직원, 은행의 컴퓨터 시스템 등등이 엮이게 됨 추가적인 보안과 관리가 없어도 무한으로 신뢰할 수 있었던 블록체인 시스템에 국가와 은행 없이는 운영될 수 없는 절차가 추가된 거임 내 채굴비 돌려줘라 엉엉 ㅜㅜ 블록체인만으로 무한의 신뢰성이 담보되었던 예전과는 달리 은행별 송금시스템이 또 도입되어야 하고, 은행 시스템이 어떻게 운영되는지 금융 정책이 어떻게 되는지, 물가가 어떻게 되는지, 금리가 어떻게 되는지 등등.. 이 모두 연관을 갖게 됨 외부의 영향을 받지 않고, 국가와 은행 등의 통제와 주도 없이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다는 블록체인 시스템의 장점이 아예 없어져 버리는 거임 나...난 그냥 현금으로도 받을 수 있는지 궁금했을 뿐인데..망하는 거였어? 현재 '비트코인을 거래소에 가져다 팔아서 현금을 버는 시스템'이 블록체인이 떠들던 '탈중앙화'니 뭐니랑 상반된다는 얘기가 그래서 나오는 거임. 결국 거래소 시스템이 있어야 하고, 현금에 종속되기 때문임. 그래서 아직 블록체인, 암호화폐가 가야할 길은 매우 멀음. 현재로서는 블록체인 시스템을 벗어나지 않으면서, 블록체인의 운영과 보안이 스스로 완성될 수 있도록 해주는 보상의 역할은 블록체인 시스템 내부에 속해있는 '가상화폐'가 해줄 수밖에 없는 거임 어떤 블록체인에서 사용되는 어떤 가상화폐가 '가치가 있을 것'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 수록, 사람들은 그 블록체인 안에서 채굴 열심히 할거임 (가치있다고 생각하는 가상화폐를 받기 위해) 그러면 그 블록체인 시스템은 유지됨. 반대로 어떤 블록체인에서 보상으로 주는 어떤 가상화폐가 '가치가 없을 것이다'라고 생각한다면 사람들은 블록체인 시스템 유지를 위해 굳이 채굴을 해주지 않을 것이고, 그 블록체인은 소멸하게 될 것임 그리고 또 질문주신 게~~ 어디보자~ 헐쓰 깜짝이야! 와 나진짜 깜놀;; 이거 진짜 완전 대박 좋은 질문;;; 완전 핵심적인 질문임ㄷㄷㄷ 이 질문에 대한 내용이 진짜 핵꿀잼인데 이게 어떻게 된 거냐면 ...은(는)! 다음 카드에 이 내용을 가지고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음 설날동안 카드 재미지게 읽으시고 설 끝나고 또 흥미진진한 코인썰로 만나 뵙겠음! 1화와 2화 하트 눌러주고 덧글 달아주고 팔로우 해주신분들께 넘나 감사드림 덧글 남겨준 @gnewspress @obujaya @heavenkiss74 @dance48602 @gangjuny @KwonTaekOh @hyun3788 @segating @happysun260 @wkqdl21 @lovelywooky @thourock93 @jewel1 @jiya008 @ghkfuf @ondal0621 @kwk00126 @goidokid @sjh173 @drzzz @hersheps @elan0si @lovestory2nd @sihw1127 @fjffjfgo @tpdud56 @SungKyungHwan @1wacaget @eugene8405 @sang0152 @dskasami @luuhs76 @gkznfjqm2 @ByeongChanAhn @adlin @khkang72 @yeramppa @kawaii0215 @aandd @HyoungJoonLim @osj1234567 @mrs123 @goodmorningman @p22220169 @JeeF @assak299 @sniper320081 @Force4good2u @yhong @freshrice80 @mvio9256 @freemoa @perridote @miradoong @mhp8180 @iayf1052 @jinna3514 @sa1113 @wngh708879 @MHWang @ofe3036 @gunu66 @jhong0321 @zerobagama @zkdns @soneunhee0419 @BBya @sm98345 @chlrkdwn93 @ccoccoma @BaboSamRyoung @etet1023 @rlaeh1236 @smell1818 @pkhwbw18 @krwst043 @cndcnddl @chriz @sin6erela 님들 특히 감사드림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고 이번 화도 하트 덧글 팔로우 부탁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