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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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간질간질한 로코영화가 나온것 같아 기대중인 <너의 결혼식> 스틸컷

대만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같기도 하고♡
김영광 박보영 두 주연배우의 키차이, 등치차이때문에 케미가 좋네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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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끓는 청춘 영화 스핀오프??? ㅋㅋㅋ 이번에는 영광이의 사랑이 이루어질려나???
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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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 시사회 다녀왔습니다! 영화 솔직후기/리뷰/해설/쿠키영상/관객수예상 [5분영화겉핥기]
안녕하세요! 재리예요~ 운 좋게 아는 형 덕분에 시사회를 다녀왔습니다. 영화를 미리 먼저 감상할 수 있다는 건 정말 특별한 경험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기회 많이 얻고 싶습니다! 오늘의 영화는 포스터만 봐서는 감이 안 오는 작품 '시동'입니다. 충격적인 마동석 배우의 비주얼, 그리고 탄탄한 배우진들은 개봉 전부터 기대를 부풀렸습니다. 마케팅까지 쏟아부으면서 영화에 대한 홍보를 많이 신경 썼구나 싶었습니다. 한편으로는 그럼에도 감이 안 오는 내용에 조금 불안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장르가? 가장 먼저 생각했던 장르는 청춘 드라마였습니다. 색감이며 연출이며 반항적인 인물들까지 철 없는 캐릭터가 난무하는 파란만장 스토리를 예상했습니다. 결과적으로 크게 다르진 않았습니다만 문제는 따로 있었습니다. 영화는 어떤 메시지를 분명 전하고 싶은 모습이었습니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말하고 하는 바가 너무나 다양합니다. 다양한 얘기를 하고 싶다보니 어색한 틀 안에서 난잡하게 섞여있습니다. 얕은 웃음에 멍하니 보다보면 결국 작품이 말하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지 하나 조차 제대로 건지기 힘들수도 있습니다. 마동석의 이미지 아무래도 마동석 배우가 나오면 시원한 액션신을 기대하게 됩니다. 전혀 나오지 않을 거 같은 비주얼과 설정임을 알고 있어도 괜히 기대하게 되죠. 문제는 마동석 배우의 이런 이미지가 아니라 사용법입니다. 우리는 식상하게 느껴질 정도로 액션영화나 범죄영화에서 너무 강력하고 누구든 때려 눕히는 마동석 배우의 이미지를 봐왔습니다. 이런식으로 사용할 거면 노선을 확실히 해야 합니다. 시동에서처럼 이도저도 아닌 애매한 길을 타기 시작하면 자칫 작품 자체의 정체성마저 흔들릴 수 있습니다. 유지할 거면 확실히 굳히고 변화할 거면 더 과감히 도전해야 합니다. 장점과 단점이 확실한 배우이기 때문에 고착된 이미지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는 제작자의 몫입니다. 언매치가 컨셉 영화는 개인에게 본인에게 어울리는 일과 어울리지 않는 일에 대해 묻습니다. 각자에게는 어울리는 일이 있고 우리는 과연 그걸 따라가며 살아야 할까 생각하게 만들죠. 때문에 작품은 일부러 어색한 설정들을 집어넣습니다. 반항아처럼 염색도 하고 욕도 섞지만 태생은 착하고 싸움도 못하는 택일이, 주방에서 요리하고 머리도 길지만 분명 과거가 의심되는 거석이는 그런 의미에서 중요한 인물임에 틀림 없습니다. 단지 웃기려고 한 의도였을 수도 있지만 분명히 어설픕니다. 또또 신파 한국영화는 신파의 한계를 벗어나기 힘든가 봅니다. 감동과 울음을 쥐어짜기 위해서는 신파를 던져내기 이렇게 어렵구나 싶었습니다. 지지리도 가난하게 시작했으면서 끝날 때까지 크게 벗어나지도 못한 불행한 삶은 어딜 건드려도 아프기만 합니다. 고통을 주면서 눈물샘을 자극하는 설정은 진심으로 울어나온 감동이 아니라 기분마저 힘들게 할뿐입니다. 영화를 보고 잘 우는 저도 시동을 보고서는 눈물을 흘리지 않았습니다. 슬픈 장면이 없어서도 아니고 모든 걸 예상해서도 아닌 그저 똑같은 신파이자 억지감동이었으니까요. 현실을 따라가다 만화를 그리다 결정적일 때 만화였습니다. 소재는 현실적이고 꽤 암울함에도 마무리는 만화처럼 이상적입니다. 개연성도 떨어지며 인물들의 행동에 고개가 갸웃거릴 때가 한 둘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억지로 배우들의 연기력으로 이야기를 진행해가지만 끝에 가서는 이내 질리고 맙니다. 세상은 이보다 더 험하고 만화는 이보다 더 이상적입니다. 어느 그 무엇도 아닌 애매한 노선을 향한 시동은 차라리 작동이 안 됐으면 좋겠습니다. 꿈도 좋고 가족도 좋고 청춘도 좋지만 생각보다 쉽게 그려낼 수 있는 만만한 소재가 아닙니다. 처음과 끝의 시동 비유가 참으로 단순합니다. 시동은 인물의 출발이자 삶의 태도를 의미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영화 초반의 시동과 후반의 시동은 대조되는 모습을 나타냅니다. 어딘가 결핍된 개인들이 만나 단단한 가족으로 진화하고 잘못된 인물은 제자리로 돌아갑니다. 시작은 미미한 시동이 끝에 가서는 청명한 엔진소리를 내며 제 기능을 과시합니다. 영화는 마치 삶의 단면을 우리가 훔쳐보는 느낌이 아니라 철저하게 연출된 상황을 우리가 보도록 만들어진 느낌입니다. 당연히 영화는 의도된 연출이 기본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관객은 그걸 인지하지 못한 채 작품 속 세계로 빠져들길 원합니다. 확실히 시동은 그러 면에서 어느 순간 관객들을 작품 속 세상에서 자연스럽게 격리시켜버렸습니다. 따라서 큰 기대를 가지고 작품을 보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쿠키영상은 따로 없습니다. 관객수는 홍보력을 생각해서 100만 정도로 하겠습니다. 배우들만으로는 이야기를 꾸려내기 부족한 각본이었습니다. 영화 '시동'이었습니다.
'기생충', 한국영화 최초 美골든글로브 3개 부문 노미네이트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내년 2월 개최 예정인 미국 아카데미시상식 수상에 한 발 더 다가섰다. 영화 ‘기생충’은 9일 오전(현지시간) 할리우드외신기자협회에서 주관하는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후보작(자) 발표에서 감독상을 비롯해 각본상, 외국어영화상에 한국영화 최초로 노미네이트됐다. 봉준호 감독은 골든글로브 시상식 감독상 후보에 오르면서 ‘아이리시맨’의 마틴 스코세이지,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의 쿠엔틴 타란티노, ‘조커’의 토드 필립스, ‘1917’의 샘 멘데스와 경합을 벌인다. ‘기생충’은 각본상 후보에도 올라 ‘결혼 이야기’ ‘두 교황’ ‘아이리시맨’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와 함께 올랐으며, 외국어영화상 후보에서는 ‘페인 앤 글로리’ ‘더 페어웰’ ‘레미제라블’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과 함께 노미네이트됐다. 아카데미의 수상 향방에 영향을 미치기도 해 ‘아카데미의 전초전’으로도 불리는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한국영화가 후보작으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기생충’은 한국영화 사상 처음으로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으며 전미비평가협회, LA비평가협회 및 토론토비평가협회에서 수상을 이어가며 내년 2월 열리는 아카데미 시상식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외신에 따르면, 영화 ‘기생충’은 국제장편영화(외국어영화상)뿐 아니라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등의 후보에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드라마부문 작품상엔 '1917', '아이리시맨', '조커', '결혼이야기', '두 교황'이 올라 넷플릭스 배급작이 무려 세 펀이나 됐다. 뮤지컬코미디 부문 작품상에는 현재 국내 개봉중인 '나이브스 아웃'을 비롯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조조 래빗', '로켓맨'과 함께 넷플릭스 배급작 '돌마이트 이스 마이네임'이 후보에 올라 그 어느 해보다 넷플릭스의 강세가 예상된다.
[직캠] 진모짱과 서울모터쇼, 독일 고급 자동차 이륜차 제조사 BMW MINI 부스 레이싱모델 최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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