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50,000+ Views

야외에서 운동하는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들

비율이 비현실적이네요....
다리 길이ㄷㄷㄷㄷ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15 Comments
Suggested
Recent
부러운 유전자♡
아 브러브러브러븐
우월하네요 ㅎㅎ
와~~~눈을 뗄 수가 없네요 사랑해
역시 빅시♡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로스트 도터] 여자였던 엄마의 고백
부제 : 아이들이 없어서 너무 행복했어요 * 영화 '로스트 도터' 토크 리뷰 영상  https://youtu.be/w3kHqCAvkuo * 무비 프리즘의 '로스트 도터' 소개글  엘레나 페란테의 '잃어버린 사랑'을 영화로 만든다기에 흥분하지 않을 수 없었다.  성별조차 불분명한, 실명조차 확실치 않은 엘레나 페란테의 아름다운 글을 어떻게 스크린에서 구현해낼지 궁금했다. 영화 '로스트 도터'는 잔잔한 수면 아래 요동치는 소용돌이 같은 영화다.   레다 역의 올리비아 콜맨의 눈빛은 끝을 알 수 없는 깊이를 보여줬고  젊은 레다를 연기한 제시 버클리의 극사실주의적 연기는 온전히 경이로웠다.  영화는 엄마이자 여자로서 모든 것을 다 잘 해내고 싶었지만 불완전한 자신과 마주할 수밖에 없었던  주인공 '레다'의 과거와 현재를 보여준다.  그리스의 어느 해변으로 홀로 휴가를 떠난 레다 앞에  미모의 젊은 여성 니나(다코타 존슨)가 눈에 띈다.  니나가 아기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바라보던 레다는  쉽지 않았던 자신의 젊은 시절을 떠올린다.   대학 교수 레다는 학업과 두 딸의 육아를 병행하는 고된 나날을 보냈다.  레다는 이제 훌쩍 커버린 자신의 딸들을 떠올리며  "자식은 골칫덩어리"라고 니나에게 말한다.   옛 기억 속에서 마주하는 원색적인 진실들과 함께  레다에겐 수많은 감정이 교차한다.  영화 '로스트 도터'는 베일에 싸인 작가 엘레나 페란테의 소설을  스크린에서 소름 돋을 만큼 정확히 재현한다.  엄마이자 여성이며 희생과 욕망 속에서 갈등하는  인물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이 영화의 여운은 아주 오래 지속된다.   누군가에게는 불편한 영화일지도 모르겠다.  '어떻게 그럴 수 있냐'라며 이내 등을 돌릴 수도 있다.  하지만 엔딩 크레디트가 올라갈 때쯤이 되면  주인공에게 '괜찮아. 그럴 수도 있어'라고 말해주고 싶어지지 않을까? 유명 배우 매기 질렌할의 감독 데뷔작이라는 것이 더욱 놀라움을 선사한다. 또 하나의 배우 출신 명감독의 탄생을 알리는 영화다.
모델은 타고나는 게 98%의 표본.JPG
"모델은 타고난게 98%다" 는 도수코5 혼성시즌때 나왔던 모델 "정용수" 용수는 정말 대단했음... 왜냐면 화보를 정말,,,,정말 못찍었기에... 키가 무려 190cm의 장신인데 전혀 몸을 쓸줄몰랐음  아무리 일반인 도전자로 나왔다해도 다른 시즌 일반인 도전자와 비교해서봐도 특출나게 못하는편이었는데 용수는 무려 2,3화도 아니고 9화까지 살아남았음 왜냐 화보를 못찍는데 또 찍으면 화보야;;; 몬말인줄RG 존나 말장난하는거같은데 화보 못찍는 애가 결과물만보면 걍 화보 그자체;; 걍 얘는 타고난 모델임 모델ㅋㅋㅋㅋㅋ가만히 서있기만해도 모델ㅋㅋㅋㅋ 용수는 중간까지 갔을때도 전혀 표정연기가 되질않아 대놓고 끼없다는 소리를 심사위원들한테 매화 듣고 성적도 거의 늘 꼴등아니면 꼴등 앞 수준이었음.. 오죽하면 장윤주나 김원중이 애를 얼래도보고 달래도보고 충격요법에 뭐에 별짓 다했는데도 애가 바뀌질않아;;;; 끼쟁이들 넘치는 시즌5에서 왜자꾸 용수를 살려두는지 짜증나다가도 심사위원들이 말하는 용수의 타고남을 보면 또....이해가감; 첫화 영상미션때 이걸보고 장윤주가 한말이 "그냥 본인은 뭘해야될지 모르고 가만히 서있는데 그것만으로도 포스가 느껴지는건 그건 정말 타고난거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말임;; 얼굴 표정보면 얘가...진짜 아무 생각없이 걍 돌고있구나... 촬영 끝나고 버스타고갈지 지하철타고갈지 생각하는 얼굴같은데.....하는 느낌이 오는데도...근데 또 존나 모델같아 개황당하게......... 그이유는  같은 모델들과있어도 특출난 그 프로포션과 모델하라고 태어난듯한 저 마스크 덕분이겠지... 화보 찍는거보면 100컷을 찍든 200컷을 찍든 표정이 걍 다 이거라서 오늘이야말로 용수가 집에가겠구나 했는데 결과물이 용또잔....(용수가 또 잔류했다) 화보촬영중-> 너이새끼 오늘이야말로 진짜 짐싸라  결과물 확인-> 우리 용수가....다음에야말로 진짜 터트리지않을까요...? 자막보면 알겠지만 용수 또 매가리없이 걍 서있기만한다고 혼나고있는데 시청자 눈엔 걍 존나 탑모델이 여유롭게 파티장에서 둘러보고있는거같잖아요..;;  심사위원들이 그래도 언젠간 한번은 터트리지않을까, 하다보면 익지않을까하고 계속 살려둔게 납득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놈이 갑자기 벼락맞은듯이 각성하지않을까ㅠㅠㅠ하고 9화나 존버했겠지... 하지만 결국 용수는 9화에서 탈락했고 대부분의 시청자들은 ...아무리 애가 타고난게 쩐다한들....저렇게 끼가없는데....결국 몇년못가 딴일하지않을까?ㅋ 했지만 응 프라다ㅋ 응 발렌티노ㅋ 휴고보스ㅋ 보테가베네타ㅋ 이외 코치, 비비안웨스트우드등 해외 굵직한 런웨이 여러군데 서고 다님 솔까 도수코5에서 젤 잘나가는게 2화 탈락자인 정소현이랑 9화내내 제발 좀 잘해보라고 욕먹던 용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런웨이며 화보며 다 잘함 이젠.... 경력이 1도없어서 전혀 몸쓸줄 모를때도 결과물은 빛났는데 이젠 좀 할줄 알게됐으니 을매나 잘하것어.... 모델은 타고난게 98%고 그걸 절대 따라갈수없다는거 맞말임... (출처) 그쵸 몸도 얼굴도 분위기도 다 타고나야 가능한 모델 그렇게 끼가 없는데도 끝까지 잡고 있던 만큼 원석인 게 보였던 게지 멋있네요
앞구르기 하면서 봐도 해리포터
영화 <해리포터> 스크린 테스트 받으러 온 뽀시래기 다니엘 래드클리프 ~폭풍 연기중~ 안경 한번 써볼래? 넹ㅎㅎ ㅇ0ㅇ 고개 들어볼래? 옆모습도 한번...ㅎㅎ 정작 본인은 어색ㅋㅋㅋㅋㅋㅋ ~확신의 줌인~ 당시 오디션 경쟁률 4만대 1 ㄷㄷㄷ 다니엘이 오디션 받으러 들어올 때 제작진이 해리포터가 걸어 들어오는줄 알았다는데 넘나 그럴만함ㅇㅇ +) 삼총사 첫 스크린 테스트 받던 날ㅋㅋㅋㅋㅋㅋ 책 읽으며 세상 신난 엠마 왓슨 누가 봐도 지금 노잼인 루퍼트 그린트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지한 다니엘, 머리 짚는 루퍼트, 심각한 표정의 엠마 심지어 이날 엠마는 오디션 대사를 통째로 외워옴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인간 헤르미온느 그래서 루퍼트랑 다니엘 대사하는데 옆에서 자꾸 입모양으로 따라함ㅋㅋㅋㅋㅋㅋ 테스트 끝나고 신남ㅋㅋㅋㅋㅋㅋㅋㅋ +) 영혼캐스팅 그 자체인 삼총사 촬영장에서 엠마왓슨은 '한컷에 끝내는 왓슨' 다니엘은 '한번만 더 댄' 루퍼트는 '다시 하자 루퍼트'로 불렸다 촬영 도중에 엠마는 최대한 학교를 많이 나가려고 노력했고 (8과목 중에 6개 A+, 2개 A 받아옴) 다니엘은 중간중간 다녀왔고 루퍼트는 그냥 안다님 유명한 숙제 일화 촬영중 책 찢어먹고 얼어버린 엠마와 황급히 덮어버리고 모른척 하는 다니엘 같이 모른척 하는 루퍼트 캐스팅 발표 후 첫 기자회견에서 기자가 첫 출연료를 받으면 어떻게 할거냐고 묻자 다니엘: 음...전 잘 모르겠어요ㅎㅎ 엠마: 제가 21살이 될 때까지 은행에 저축해둘거예요 루퍼트: 마법사로서 말하는데, 왜 출연료를 머글 돈으로 주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캐스팅 발표 후 풀린 뽀시래기들 사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영혼 캐스팅 ㅠㅠㅠㅠ 출처 : http://www.dmitory.com/hy/25907362#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미란다 커 실제 트레이너가 직접 알려주는 발레 응용 쉬운 다이어트 운동팁
이것도 내가 사랑하는 운동 유튭 동영상 탑3안에..드는 보물 :-) (나름 깐깐하게) 이분이 미란다 커 트레이너 였는지도 구글로 더블체크함. 꽤 쉬워보이면서도 (이게 중요하다ㅎ 넘 어려워 보이면 시도조차 하기 싫다) 운동이 팍팍 되는 동작들로 구성되 있어 시도할 때 부담감 제로. 미란다커는 우아함, 유연함, 몸 전체의 느낌을 중요시 여겨 발레를 응용한 그녀만의 운동법을 몇개 만들었는데 트레이너가 전격 공개 처음 이 동영상을 봤을 때 처음 한두개 동작은 좀 어려워 보여 할수 있을려나 했는데 셋째가 쉬워 보여서 따라했더니, (실제로도 쉽다) 그것을 마스터하고 저절로 다른 동작들도 따라하게 된. 유튭 동영상으로 운동하시는 분들께 좋은 팁은, 우선 가장 쉬워 보이고 만만해보이는 거 딱 한 동작만 따라해보는거다. 그 동작은 자신감으로 해내게 되고, 그럼 우리 몸과 뇌는 작은 성취감을 느낀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어, 그럼 다른 동작을 트라이 해볼까? 하면서 동영상을 다시 보며 다른 쉬워 보이는 동작을 찾아 따라한다. 그럼 이렇게 거의 대부분 동작을 따라하게 되고, 그렇게 되면 꽤 많은 시간을 (자신도 모르게) 운동하게 된 것. 바쁜 직장생활에 운동할 여력이 없는 직장인들도 퇴근길에 동영상을 보고, 하기 싫더라도 요가 매트위에 누워 있으면 동영상에서 본 동작들 한두개는 기억나서 따라하게 되는 경험을 하실 수 있을듯! 집에서 아이 보느라 바쁜 엄마들도 아이 잘 때 하기 딱 좋다 (아이 두고 학원을 갈 순 없으니 ㅠ) 참, @미란다 커가 실제 요가 동작하는 동영상도 같이 보길 강추! http://www.vingle.net/posts/416171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트레이너가 직접 알려주는, 일상 생활 속 10분 버닝 운동법 http://www.vingle.net/posts/416809 @유명 발레리나 Mary Helen이 직접 보여주는 (발레 응용) 힙 운동법 http://www.vingle.net/posts/416669 @ 제 운동 컬렉션 전체를 보고 싶으신 분은~ http://www.vingle.net/angjum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