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da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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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액체설 짤모음

오다가다 짤줍한것들입니다~♥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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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da0603 기대할께요😉😉😉
@Eolaha 폰속에 고양이짤이 넘많아서 조금씩 털고 있는중입니다 😁😅 정리하면서 차차 공유할께요~😍😍
웃기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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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만 배우'의 소름돋는 평행이론!
9월 7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밀정'. 이 영화의 주연배우들을 보자마자 나는 머리를 한 대 맞은 듯한 강한 충격에 휩싸였다. '송강호와 공유? 설마, 아닐 거야. 아니겠지' 넋이 나간 사람처럼 '송강호와 공유... 공강호와 송유...'만 중얼거리길 며칠. 이병헌 역시 이 미친 라인업에 포함됐다는 소식을 접하고 나는 이렇게 절규할 수 밖에 없었다. 꼭 이렇게 다 가져가야만 했을까?? 송강호, 공유, 이병헌이라니... 혹시 밀정이라는 이 영화에 사실은 푸른 별 지구의 명운이 달려있는 것은 아닐까? 그렇지 않고서야 이런 치트키같은 캐스팅이 이뤄질 수 있었을까? "이 캐스팅이 뭐가 어때서?" 라고 묻는 당신을 위해 설명충 등판. 먼저 송강호 송강호라는 이름 석자를 듣는 순간, 아무리 깐깐한 평론가들도 가지고 있는 별점을 모두 쏟아내고 도망간다. 밥은 먹고 다니면서 연기하는지 궁금할 정도로 소름 돋는 연기력을 지닌 송강호. 그가 출연한 영화의 누적 관객수만 7천 500만. 이쯤 되면 '믿고 보는 송강호'라 할만 하다. 공유? 이제 막 옹알이를 끝낸 3살 조카에게 "지금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배우가 누구지?"라고 물어도 "부산행으로 2016년 첫 천만 영화의 주연을 차지 했으며 8월 스타 브랜드 평가 지수 1위에 빛나는 공유님이시옵니다." 라는 대답을 듣게 될 것이다. 그야말로 온국민이 인정한 대세남이라 할 만 하다. 이병헌쯤 되면 설명하기도 머쓱하다 한국 영화계는 물론 허-리우드까지 씹어먹는 미친 연기력... 작년 이 아저씨가 모히또 가서 몰디브 빨아재낀 영화는 역대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 흥행 1위 기록을 갈아치웠다. (기존 1위 아저씨 628만 / 내부자들 700만) 주연으로 출연한 '광해'가 1200만의 관객기록을 세운 건 다들 아는 사실이니 생략. 그렇다면 어떻게 이런 엄청난 캐스팅이 가능했던 것일까? 시간과 정신의 방에서의 오랜 고민 끝에 나는 욕조 안의 아리키메데스처럼 진실을 깨우치게 되었다. 이들은 한 영화에 출연할 수밖에 없는 운명을 지녔던 것이다!! 세 천만 배우를 한 영화에 출연하게 만든, 소름돋는 평행이론을 지금부터 설명하려 한다. #전도연 -전도연과 호흡을 맞춘 세 배우 -<내 마음의 풍금>의 이병헌과 전도연 때는 바야흐로 세기말 1999년 개봉한 이 영화를 기억하실런지. 21살의 초등학교 교사 강수하(이병헌 분)을 사랑하게 된 17살 늦깎이 초등학생 홍연(전도연 분)의 풋풋하고 잔잔한 사랑 이야기 '내 마음의 풍금'. 17살의 홍연역을 연기한 전도연은 당시 27세.. 먼훗날의 아청법까지 생각한 준법정신 투철한 명작이 아닐 수 없다. -<밀양>의 송강호와 전도연 전도연에게 '칸의 여왕'이라는 수식어를 붙여준 영화 '밀양'의 남녀 주연은 각각 송강호와 전도연이 맡았었다. 깊이 있는 주제의식에 송강호와 전도연의 명품 연기는 칸을 반하게 하기 충분했다. 참고로 이 영화의 제목은 지역 '밀양'이 아닌 비밀 밀(密)에 볕 양(陽)이다. 같은 밀씨인 밀정도 영화제에서 사고를 치는 것은 아닐까? -<남과 여>의 공유와 전도연 공유와 전도연의 만남은 2015년 영화 '남과 여'를 통해 성사됐다. 폴더폰으로 대충 찍어도 아름다움이 터져 나오는 핀란드의 설원을 배경으로 한, 기홍(공유 분)과 상민(전도연 분)의 아름다운 불륜(?!)영화다. 당시 '용의자'를 찍은 지 얼마 안됐던 공유는 평범한 학부모인 기홍을 연기하기 위해 일부러 근육을 줄였다고 한다. 우리도 이런 때를 대비해 미리미리 야식을 습관화 해 근육을 줄여 두자. 한 여배우와 호흡을 맞춘 세 명의 배우. 아직도 나의 평행이론이 헛소리로 들리는가? ...좋다. 두번째 증거를 본다면 생각이 달라질 것이다. #수상자 -큰 상을 받았던 송강호/공유/이병헌 -<청룡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송강호 송강호의 수상기록은 30여개가 넘지만, 그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수상기록은 바로 청룡영화제 남우주연상이라고 할 수 있다. 28회 청룡영화제에서 '우아한 세계'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이후 35회 청룡영화제에서 '변호인'으로 또 다시 남우주연상을 거머쥔 송강호. 과연 '상'으로 대표될만한 배우이다.(참고로 이때의 경쟁자는 무려 '명량'의 최민식이었다.) -<백상예술대상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한 이병헌 '내부자들'로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한 이병헌. '내부자들'의 이병헌 하면 '모히또에서 몰디브 한 잔'이 생각나겠지만,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연기는 모텔 화장실에서 X싸는 씬이다. JSA 시절부터 꾸준히 다져온 X싸는 연기 내공이 빛을 발하는 유례 없는 씬이었다. 이번 영화 '밀정'에서는 의열단 단장 역을 맡아 X싸는 씬은 기대하기 어렵지만 또 다른 인생 연기를 보여주지 않을까 기대가 크다. -<모범납세자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공유 'MBC 연기대상 우수상'을 거머쥔 2007년, 공유는 우리에게 '커피 프린스'였다. 하지만 나에게 공유는 2014년 모범납세자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납세프린스'다. 이것이 여러분이 밀정을 마음놓고 봐도 되는 이유다. '의열단원을 연기한 배우가 나중에 알고보니 탈세자였다!'라는 얘기를 듣는다면 얼마나 배신감이 느껴지겠는가. 공유는 대한민국 재정에 성실하게 이바지한 모범납세자로서, 독립투사 배역을 할 자격이 있는 배우다. 사진 속 공유의 상이 유달리 빛나 보이는 건 나의 기분 탓일까? 어떤가? 소름돋는 나의 평행이론. 이쯤 했으면 그냥 납득해줬으면 좋겠다만 아직도 의심하는 당신을 위해, 마지막 증거를 제시하려 한다. #열차 -열차를 배경으로 한 영화를 찍은 세 배우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의 이병헌과 송강호 놈놈놈은 만주의 열차를 배경으로 한 영화다. 사진 속 독특한 헤어 스타일과 표정은 '이상한 놈' 같지만 사실 이병헌은 이 영화의 '나쁜 놈' 박창이를 연기했다. (1인 열차털이범 윤태구 aka '이상한 놈'은 송강호가 연기했다.) 그리고 일제시대 마적단 두목 박창이는 8년 뒤 의열단 단장으로 돌아와 경성행 열차를 타게 되는데... -<설국열차>의 송강호 만주 열차에서 경성행 열차로 갈아타기 전. 송강호는 또 다른 열차에 몸을 실었으니, 바로 봉준호 감독의 작품 '설국열차'다. 송강호가 생존을 위해 분투하는 한국인 남궁민수(=냄쿠웅민수)역으로 열연했던 이 영화는 전세계적인 흥행을 달성했다. 열차만 타면 흥하는 송강호가 9월에 타게 될 경성행 열차에서는 어떤 활약을 할 지 궁금해진다. -<부산행>의 공유 좀비물이라는 국내에서는 파격적이고 실험적인 장르의 영화가 천만 관객의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부산행 열차에 공유가 탔기 때문 아닐까? 공유는 이 영화에서 자신의 딸 외에는 관심 없는 냉철한 딸바보 석우를 맡아 감동과 휴머니즘을 극대화시켰다는 평을 받았다. 그리고 <밀정>... 기막힌 인연의 세 배우가 이번엔 모두 경성행 열차에 오른다. 의열단 소속 정채산(이병헌 분)과 김우진(공유 분), 일본 경찰 이정출(송강호 분)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말이다. #쌈천만#전도연 #수상자 #열차라는 소름돋는 평행이론을 가진 세 배우의 운명이, 이제 '밀정'이라는 영화에서 진한 접점을 만들게 되는 것이다. 항상 놀라움을 주는 감독 김지운과, 실망시킨 적 없는 세 배우가 그려낼 최고의 기대작 밀정. 여기에 한지민, 신성록, 엄태구라는 증명된 명품 배우들도 가세한다. (한지민 하악...) 타이밍도 소름 돋게 추석 일주일 전에 개봉하는 영화 밀정의 초대박 흥행을 조심스레 예측해본다. ps. 세 배우의 또다른 공통점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길 바란다.
짤줍_200.jpg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이로군요 딱히 200짤줍이 부담스러워서 주말에 못왔던건 아니고 그냥 금요일 폭음 + 토요일 폭음했더니 주말이 슝 사라졌더랬어요 ㅋㅋㅋㅋㅋㅋ 금요일 자고 일어나니 토요일 저녁 약속 시간이고 토요일 약속 나갔다가 집에 들어오니까 일요일 아침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주말을 순삭하고 월요병에 시달리다 보니 이제 온거죠 죄송.... 200회는 이 정도로 쫄깃한 맛이 있어야지 않겠습니까 데헷? 그럼 200회 짤줍 한번 가볼까요? 1 커여워 ㅠㅠㅠㅠㅠ 녀러분 지갑 하나 사드리까유? 각질제거까지 돼염 ㅋㅋㅋㅋ 2 ㅋㅋㅋㅋㅋㅋㅋ 오늘로 끝나지 않을 것이라니 커엽 ㅠㅠㅠ 3 역시 아는게 아니었어.... 4 여러분 썬크림 꼭 바르세요 두번 바르세요 전 20대때 제가 평생 피부 좋을 줄 알고 안바르고 다니다가 지금 망ㅋ함ㅋ 이제 썬크림 안바르면 밖에 절대 안나가요 ㅋㅋ 소잃고 외양간 고침 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영상 볼 계획을 세웠다... 이거 마치 빙글에서 다이어트 글 클립만 해놓고 안보는 날 보는 것 같네요...? 스쿼트 관련 카드만 벌써 몇개 클립인지 몰라 ㅋㅋㅋㅋ (한번도 안함 / 안봄) 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젯밤 자다 깨서 화장실 문을 열었는데 욕실 바닥에 뭔가 시커먼 생명체가 있는거예요 안경을 안써서 뭔지 제대로 안보이는데 '안보여서 다행이다' 생각하고 '제발 귀뚜라미여라' 라고 두번 생각하고 그냥 볼일을 봐쪄염 계속 그 아이는 바닥에 있는 상태였음 ㅋㅋㅋㅋ 제발 귀뚜라미여라 그건 아니겠지.... 8 한글 배우신 할무니가 쓰신 글 ㅠㅠㅠㅠ 너무 커여우십니다ㅠㅠㅠㅠㅠ 9 이 짤 비올때 쓰려고 옛날부터 갖고있던건데 비올때 자꾸 다른 짤 올리느라 까먹어서 그냥 오늘 올려요 ㅋㅋㅋㅋㅋㅋ 비오는 타이밍 맞추려면 평생 못올릴까봐 ㅋㅋㅋㅋㅋ 10 ㅇㄱㄹㅇ 제가 그래서... 후.... 11 ㅋㅋㅋㅋㅋㅋㅋ커엽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168억원... 작은... 목표... 13 선생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합리화대장 15 후...... 사람이 왜 살지............ 16 중고로운 평화나라☆ 17 이게 뭐라고 저 완전 뿜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 ㅎ ㅏ ~ ㅇㄱㄹㅇ.... 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 커엽 ㅠㅠㅠㅠㅠ 200짤이니까 20개 올리려고 했는데... 제가 며칠 안왔으니까 죄송한 마음에 열개 더 갑니다 저 짱이죠?ㅋㅋㅋㅋㅋㅋ 21 나이스캐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 으 듣기만 해도 짜증 ㅠㅠㅠ 23 ㅋㅋㅋㅋㅋㅋ 24 커엽... 25 미쳐따ㅠㅠㅠㅠ 넘나 커여운거 아닌가요ㅠㅠㅠㅠㅠㅠㅠ 26 ㅋㅋㅋㅋㅋ 저도 이런 적 있는데 ㅋㅋㅋㅋㅋ 상황도 모르고 괜한 감성팔이 ㅋㅋㅋㅋ 27 갑자기 분위기 설렘 ㅋㅋㅋㅋㅋㅋㅋ 28 29 ㅇㄱㄹㅇ 상상만 했는데 잠이 확 깼어요 워후 30 아는 사람 손...? 그리고 저 이걸 보고 엄청난걸 깨달았어요. 그래도 서울사람한테 뭐 뭇나? 뭐 뭇노? 물으면 싫어할까봐(?) "뭐 먹었어?"로 물어봤는데 그렇잖아요, 경상도 사람들은 억양으로 구분하는거. 뭐↗️먹↗️었어➡️? (뭐 뭇나?) 뭐↘️먹었↗️어➡️? (뭐 뭇노?) 라고 했는데... 걔넨 못알아 들었겠지... 이렇게 근 8년을 해 왔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다들 점심시간인데 뭐↗️ 뭇습니꺼? 그러면 뭐↘️ 뭇습니꺼? ㅋ 그럼 이만 짤 주우러 빠잇 ㅇㅇ
[다이어트 습관] 신진대사 높이는 생활속 다이어트.
신진대사. 들어보셨나요? 신진대사(metabolism)란, 생물체 내에서 일어나는 분해나 합성같은 모든 물질적 변화로 생물체가 생명 유지를 위해 진행하는 모든 과정을 말합니다. 쉽게 말하자면 인간이 살기 위해 필요한 에너지를 만들고 사용하는 과정들을 이야기하는데요. 이런 신진대사가 높아지면 같은 양을 먹어도 더 많은 열량 소비가 가능해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근육을 단련하고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지만, 바쁘다는 이유로 꾸준히 무언가를 한다는 것은 정말 큰 의지를 요구한다고 할 수 있죠.. 그래서 생활 속에서 신진대사를 높일 수 있는 과학적인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1. 식사 전에 물 한컵. 미국 화학협회의 연구발표에 의하면 실험참가 중 식전에 물을 두 컵씩 마신 사람이 안 마신 사람보다 2.3kg 더 빠졌으며 3개월에 6.8kg의 체중 함량 효과가 있었다고 합니다. 영양학자이자 버진 다이어트의 저자인 JJ 버진은 하루 여러 번 물을 마시는 것은 신진대사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2. 자주 움직여라 엄마가 다리를 떠는 나를 보고 이야기하십니다. 복 나간다. 다리 좀 그만 떨어라. 엄마, 나는 지금 NEAT(non-exercise activity thermogenesis)운동. 즉, 비운동적 열 발생을 하는 중이예요. 이런 방정맞은 행동이 하루 350kcal를 더 소모하게 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밥 한공기의 칼로리가 300kcal 정도 되는데 그보다 더 큰 열량소모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운동 심리학자인 톰 홀랜드는 일상 속 계단 오르기 전화하면서 왔다 갔다 움직이기, 앉아서 좌우로 흔들기 같은 것도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3. 주스보다 유청 단백질이 첨가 된 스무디를 마셔라. 스키드모어 대학 건강체육학과의 폴 알치에르 교수는 유청 단백질은 칼로리와 지방을 소모하고 근육을 유지하며 뇌가 포만감을 느끼게 한다.고 말했습니다. 모든 단백질은 열을 발생하고 칼로리를 소모하게 하는데 그 중 순수 단백질인 유청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볼 수 있지요. 유청단백질은 우유의 whey에서 얻은 단백질인데요. 단순히 칼로리만을 생각하는 다이어트라면 스무디보다는 주스를 택하겠지만, 현명한 다이어트를 원한다면 우유나 유제품(또는 유청단백질)을 함께 갈아서 만든 스무디를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좋다고 해서 커피처럼 스무디 드실 거 아니죠? 4. 커피를 마시자. 카페인은 중추신경계를 빨리 움직이게 하는 중요한 신진대사 항진 성분입니다. 텍사스의 전문 영양사 에이미 굿슨은 커피를 마시면 에너지와 산화 방지 성분을 얻을 수 있다. 단, 커피에 크림이나 시럽을 듬뿍 넣지 않는다는 조건이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운동 후에 마시는 커피는 신진대사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데요. 응용 생리학 저널에서는 운동선수들이 운동 후 커피를 마셨을 때 근육 글리코겐이 66%까지나 상승하여 운동 중에 소모한 에너지를 빠르게 회복해준다고 합니다. 5. 녹차를 마시자. 하루에 커피를 세 잔 정도 마신다면 그중 한 잔을 녹차로 대신해보세요. 신진대사에 필요한 카페인은 물론 카테킨이라는 산화 방지 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인데요. 임상 영양학 저널에 기재된 연구결과로는 3개월간 녹차 섭취를 하면서 운동한 사람들의 뱃살이 더 많이 빠졌다고 합니다. 영양사 미셸 두다시는 녹차는 가공된 것이나 여러 가지가 가미된 것 보다 신선한 잎 녹차를 우려서 먹는 걸 추천한다. 녹차를 꾸준히 마셨을 때 하루에 100kcal 정도의 칼로리 소모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6. 요거트를 간식으로 먹어라. 요거트, 피클, 김치 같은 발효식품에 있는 유산균이 체중감소에 효과적이라고 영국 영양학저널에서 발표했습니다. 비만 남녀대상자가 12주 다이어트 실험에 참가했는데 그 중 반은 매일 유산균 알약을 복용하게 했는데, 그 중에서도 특히 유산균 알약을 복용한 여성 참가자들은 12주 후에도 체중이 계속 내려갔다고 합니다. 영양학자 JJ 버진은 요거트에는 다른 고지방 유제품처럼 지방을 태우는 데 효과적인 공액리놀레산(CLA)이 포함되어 있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단, 과일이 듬뿍 들어있으면 안되는데 이런 요거트에는 과자만큼의 당분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요즘 저지방, 무첨가(당) 요거트가 많이 있으니 꼭! 영양성분과 원재료를 확인하고 섭취하세요. 7. 자주 웃어라 국제 비만 저널에 따르면 사람들이 웃는 동안 평소보다 10%에서 20%의 에너지를 더 소모한다고 합니다. 겨우 10분에서 15분동안 웃는 것으로 10kcal~ 40kcal를 태울 수 있다는 사실!! 일하고 공부하다가 잠시 쉬며 재미있는 만화나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보는거 어떠세요? 8. 매운맛을 즐겨라 음식이 뭔가 심심하다고 느낄 때 소금 대신 매운 소스나 고춧가루를 넣어보세요. 영양학자 미셀두다시는 고춧가루의 캡사이신에는 열을 발생시키는 성분이 있다. 따라서 식사 후에도 90kcal 정도 더 소모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한 연구 결과로는 캡사이신이 칼로리 소모뿐 아니라 칼로리 소모를 증가시키는 갈색지방을 활성화 시키기도 한다고 밝혔는데요. 이 정도의 효과를 보려면 약 1/2티스푼 정도의 고춧가루를 섭취해야 한다고 합니다. 스트레스 받을 때는 매운 음식을! 중요한 것은 우리가 알고 있는 매운 음식 대부분이 소금, 설탕도 함께 많이 들어간다는 사실인데요. 가끔씩 청양고추 한 쌈 해야겠습니다. 9. 아침과 점심, 저녁 사이에 간식을 먹어라 오후 3시.. 배가 고프다면 간식을 드세요. 저녁까지 배고픈 상태로 기다리다가 오히려 과다섭취를 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오후에 먹는 간식은 저녁 과다섭취 방지 및 신진대사를 촉진한다.며 영양사 에이미 굿슨은 다음과 같이 조언했습니다. 신진대사를 장작불이라고 생각해 보라. 새로 불을 피울 때는 어느 정도의 나무가 필요하다. 그리고 그 불을 유지하기 위해 몇 시간에 한 번씩 나무를 넣는다. 즉, 음식을 자주 섭취하다 보면 신진대사 속도가 올라간다. 이때 중요한 건 정크 푸드나 가공식품이 아닌 순수 단백질과 복합당질의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는 것인데요. 저지방우유, 방울토마토, 저지방 무가당 유제품, 견과류 등이 좋겠네요. 10. 샐러드에 해산물을 넣어라. 점심이나 저녁으로 섬유소와 영양소가 가득한 샐러드를 드세요. 단순히 채소와 과일로만 만들어진 샐러드가 아닌, 해산물이 함께 하는 샐러드가 더 효과적인데요. 국제 스포츠 영양협회 저널의 기사에 의하면 어유(Fish Oil)를 6주간 섭취했을 시 순수 근육량은 증가하고 지방은 감소했다고 합니다. 오늘 저녁 오메가3가 풍부한 연어샐러드 어떠세요? 11. 한시간에 한번씩은 자리에서 일어나라. 컨퍼런스콜을 하거나 전화 응답을 기다릴 때 굳이 앉아서 전화받을 필요가 있을까요? 미국 스포츠 의대에서 조사한 결과로는 일상생활 속의 간단한 움직임으로도 칼로리 소모를 배로 늘릴 수 있다고 합니다. 즉, 몸무게가 70kg인 사람은 앉은 자세로 시간당 평균 72kcal를 소모하고 서서는 129kcal를 소모한다고 합니다. 여기에 서서 사무실을 천천히 걷기까지한다면 시간당 143kcal를 소모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 휴대전화가 울릴 때마다 일어서서 복도를 걸으며 통화한다거나, 습관적으로 한번씩 서서 걷는 것 어떨까요? 12. 살충제를 사용하지 않는 유기농 식품을 이용하자. 살충제에는 오비소겐이라는 신진대사를 방해하는 성분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즉, 살충제를 많이 쓴 식품은 비만의 위험이 높아진다는 것인데요. 영양사 JJ 버진은 체중감량을 막는 중요한 원인 중 하나는 식품의 유독성이다. 그러니 가능하면 꼭 유기농 식품을 선택하고 먹는다면 좋은 질의 육류를 섭취하도록 하라.라고 말합니다. 13. 한 입씩 천천히 먹자. 음식을 빨리 먹는 것은 과다섭취의 지름길입니다. 뇌에서 그만 먹으라는 콜레키스토키닌(CCK)이란 신호를 인지하기까지 약 20분이 걸린다. 그러니 햄버거와 감자튀김을 단번에 먹는다면 CCK가 뇌에 도착하기도 에 너무 많이 먹게 된다. 게다가 빨리 먹는 습관은 인슐린 수치를 증가시키는데, 올바른 음식 섭취보다 중요한 것은 천천히 그리고 무엇을 씹고 있는지 인식하면서 먹는 습관이다. 라고 영양학자들은 말합니다. 여름이 끝나간다고 휴가철이 지났다고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고 있지는 않나요? 다이어트에 성공하신 분이라면 효과적인 생활습관으로 지금의 모습을 유지해보세요. 다시 그 과정을 반복한다는거 정말 쉽지 않잖아요. 항상 원대한 목표만 세우고 실천을 어려워하시는 다이어터라면 생활습관 작은 것부터 바꿔나가보면 어떨까요?^^ 참고. 허핑턴포스트 전문 영양사의 다이어트 이야기 다이어터 헬퍼 팔로우하기 https://www.vingle.net/collections/4344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