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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운동 #29 맨몸등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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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북마크만 하고 까먹지 않았으면 하는 관절 다 고장나는 최악의 자세들.jpg
맨날 이 짓 하면 생기는 병 일자목 버섯증후군 뒷목 아래쪽 경추 7번 뼈인 극돌기가 돌출되는 현상으로, 경추 7번 주위에 자극과 압력이 피부에 전달되어 연부조직이 과섬유화되면서 굳은살처럼 혹이 튀어나온 듯한 모습이 된다. 계속 저 자세로 살면 나중에 굳은살처럼 뒷목 튀어나옴 목 더 짧아보임 목디스크 어깨와 팔, 손 전체에 통증 팔의 힘이 빠지고 반신이 저리며 우둔해진다. 두통, 현기증, 어지럼증, 이명이 온다. 일자목 거북목 시작되면 목디스크 되는 건 시간 문제 양반다리 의자에 앉아서 양반다리 다리꼬기 의자에 앉아서 한쪽 다리만 구부리기 짝다리 퇴행성 관절염 무릎바사삭 골반 틀어짐 전신 비대칭 계속 놔두면 한쪽 골반만 사라지는 모습을 볼 수 있음 ㄹㅇ임 허리디스크 불면증 아파서 잠이 안 옴 자다가도 깸 목은 팔이 같이 아프고 허리는 다리가 같이 아프다 체중 관리 적당한 운동과 스트레칭 비만일수록 관절에 무리 많이 감 110도가 적당하다 그랬다 유튜브도 보고 수건 스트레칭 참고 이 글도 도움 됨 https://theqoo.net/square/1575435270 https://theqoo.net/square/1590909373 또 북마크만 하지말고 꼭 기억하고 꾸준한 스트레칭과 안 좋은 자세 고치려 노력해줘 지금이야 너무 편하지 나중에 아파 뒤지는 소리 병원비 탈탈 털리는 소리 나옴 출처 모두 주옥같은 말이지만 진짜 안지키면서 살고 있네... 고맙고 미안하다 내몸아...
곰표 밀눈 셰이크
요즘 가볍게 한끼 후닥닥 해치우거나 셰이크로 대체하거나 할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전에는 눈에 잘 띄지않던 아이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더라구요. 밀눈 셰이크라… 밀눈이란게 그림을 봐도 대충만 이해되길래 한번 찾아봤습니다 ㅎ. 그랬더니 밀눈은 밀알 알갱이 한알에 2%만 있는 핵심 영양소라고 나와 있더라구요. 음, 머 좋은건가 보네요^^ 언박싱해보니 이렇게 들어있더라구요. 음, 전 그러니까 이 아이들을 들어올려 보기전까지도 몰랐습니다. 뭘? 음, 전 이 아이들이 그냥 셰이크 그러니까 파우더인줄로만 알았습니다. 그래서 우유나 두유에 타서 한끼 해결하는건줄 알았습니다. '한잔에' 라는 말에 딱 떠올렸어야 했는데 타먹는 한잔을 이야기하는줄 알았지 뭡니까 ㅋ 쨌든 한번 먹어 아니 마셔봤습니다. 밀눈과 몸에 좋은 여러가지 곡물들이 들어갔으니 물론 몸엔 좋겠죠. 근데 뭐랄까 미숫가루 느낌인데 그것도 진하지 않은 미숫가루 있잖습니까 살짝 밍밍한 그런 맛이었습니다 ㅎ. 한끼라고 하기엔 그렇고 그냥 바쁠때 안먹고 나가는것 보단 잽싸게 한잔 마시고 나가면 그나마 괜찮을것 같았어요. 음, 담에 다시 데려올것 같진 않네요. 집에 우유, 두유랑 단백질 파우더들이 많이 있거든요^^
사진관의 기억
오래전 군 생활을 마치고 전역하는 날이었습니다. 동기들과 함께 마음껏 소리치며 기쁨을 만끽했습니다. 그리고 이대로 그냥 헤어지는 것이 아쉬워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기로 하고 사진관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그 사진관에는 한 눈으로 봐도 무척 오래되어 보이는 골동품 카메라가 있었습니다. 호기심이 생겨 사진관 할아버지에게 물어보니 아직도 작동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었던 우리는 그 오래된 카메라로 사진을 찍기로 했는데 할아버지가 말했습니다. “이런 카메라는 긴 시간 동안 노출해야 하는데 최소한 몇 분은 카메라 앞에서 꼼짝 말고 가만히 있을 수 있겠어?” 우린 문제없다고 큰소리치고 카메라 앞에 섰습니다. 하지만 생각했던 시간보다 길게 느껴졌습니다. “야, 움직이지 마.” “바지가 끼어서 잠깐 편 거야.” “너희들 입술도 움직이면 안 되는 거 아니야?” “그러는 너는 왜 말을 하는데?” 결국, 서로 농담을 주고받던 우리는 서로의 말에 크게 웃으며 그만 움직여 버리자 할아버지가 말했습니다. “내가 뭐라고 했어 기다리기 어려울 거라고 했지. 빠르게 사진을 찍는 요즘 사람들은 못 기다리지. 예전 사람들은 다 이렇게 사진 찍었지만…” 오늘도 너무나 바쁘고 분주하게 돌아갑니다. 그리고 우리는 빠른 그 속에서 벗어날 겨를도 없이 하루를 살아갑니다. 하지만 서두른다고 다 잘 되는 것은 아닙니다. ‘바쁘다’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지 않는지 스스로 돌아보고 잠시나마 삶의 여유를 가져보면 어떨까요. # 오늘의 명언 속도를 줄이고 인생을 즐겨라. 너무 빨리 가다 보면 놓치는 것은 주위 경관뿐이 아니다. 어디로 왜 가는지도 모르게 된다. – 에디 캔터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여유#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틀리기 쉬운 우리말 우리글
언어(言語)라는 단어를 풀어보면 ‘말과 글’이라는 두 의미가 결합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모든 인간은 먼저 말을 배우고 이후에 글을 익히지요. 지구상에는 고유의 말은 있지만 이를 표현할 고유 글자가 없는 언어가 훨씬 더 많습니다. 지금 서유럽에서 쓰는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등 다수의 언어는 모두 자기네 글자가 없어서 고대 로마 제국에서 쓰던 로마자 알파벳을 가져다 쓰지 않습니까? 러시아어 등은 그리스 알파벳을 응용한 키릴 문자를 쓰고 있고요. 마찬가지로 한글을 도입한다고 말이 바뀌는 게 아닙니다. 그냥 표기하는 글자만 바뀌는 거지요. 2008년 인도네시아 소수민족인 찌아찌아족이 한글을 자기네 표기문자로 쓰기 시작해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그간 써온 로마자로는 자기네 된소리 발음을 제대로 구현할 수 없는 데 반해, 한글은 더 명확히 표현할 수 있기에 글자만 빌려 쓰는 거죠. 그렇다면 우리는 과연 매일 쓰는 우리말과 글을 얼마나 정확하게 알고 있을까요? 틀리기 쉬운 표기법과 맞춤법 등을 살펴보겠습니다. ‘뇌졸중(腦卒中)’을 ‘뇌졸증’이라고 쓰는 경우가 많은데, ‘뇌가 졸지에 중풍 걸림’이라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뇌졸중이 정확한 표현이고 표준어입니다.  나이를 세는 단위 '살'은 원래 ‘천체에서 뻗쳐 오는 기운’이라는 의미로 하늘에서 뻗어나온 기운을 몇 년째 받고 있다는 의미에서 유래했습니다. 여기서 더 나아가 ‘살다’ 가 된것이지요. 같은 원리로 해에서 나오는 살이 햇살이고, 급살, 역마살 등 나쁜 기운에도 ‘~살’이라는 단어가 끝에 붙습니다.  '왠'과 '웬' 종종 바꿔쓰는 경우가 많지요. 그런데 ‘왠지’만 ‘왜인지’의 줄임말이어서‘왠’ 표기가 맞습니다. 그 외에는 ‘웬만하면’, ‘웬걸~’ 등등다 ‘웬’이 쓰여요. [왜]와 [웨] 복수모음 발음이 구분되지 않게 되면서 더 어렵게 느껴집니다. 그러니 이렇게 외우는 게 속편할 겁니다. “왜인지 모르지만 왠지를 제외하고는 다 웬이다.” 결재, 결제 이 역시 종종 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직장 새내기에게는 상사(윗분)에게 보고서를 상신하여(올려서) 품의(여쭈어 의논)를 결재(승인)받는 과정이 너무나 힘들지요. 이 단어들은 일제강점기 때 도입되어 지금까지 쓰이고 있는데, 모음 하나만 다르고 발음도 구분이 안 되다 보니 평소 표기 시 오류가 많지요. 쉽게 생각하면 돈이 오가는 승인 과정은 결제, 보고서를 승인하는 건 결재입니다. 더 쉽게 생각하면 돈이 오가는 것이 ‘경제’이니 ‘제’자 돌림인 ‘결제’를 쓰면 됩니다. 출처)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우리말 우리글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