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eHows
10,000+ Views

역사와 예술이 살아 숨쉬는 광주 여행코스!!

광주 비엔날레 기간동안 체험할 수 있는 역사와 예술이 살아 숨쉬는 광주의 특별한 장소들!! 좀 더 특별한 여행, 데이트 코스를 원한다면 추천추천!!! 9/7 ~ 11/11 동안 관람할 수 있으니 광주 갈 일이 있다면 꼭 한 번 들러보자!!!

#1 광주 비엔날레 전시관






#2 국립 아시아문화전당





#3 구) 국군 광주병원





#4 광주폴리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모든 컷이 명화같은 영화 : Barry Lyndon
저는 비주얼적으로 아름다운 영화들을 빙글러 여러분들께 소개하기 위해 늘 영화 사이트를 찾아다니곤 합니다 *_* 역시나 평소처럼 인터넷을 뒤적거리던 저는 유명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명화같은 영화 한 편을 찾아냈어요 ! 오늘 여러분께 소개할 영화는 1975년 개봉한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Barry Lyndon' 입니다 :) 이미지가 어마무시하게 많으니 미리 스압주의하세요 헤헤 아직 저도 감상하지 못한 영화지만, 모든 스틸컷이 정말 '그림'같은 영화예요 ! 먼저 간략한 줄거리를 소개하자면 . . 18세기, 가난한 아일랜드 청년 배리는 참전하는 등 우여곡절 끝에 귀부인과 결혼하는 데 성공하는데.... 중세 귀족을 향한 조롱, 인간 군상들에 대한 큐브릭의 냉소가 가득한 작품으로 윌리엄 타커레이의 원작 소설을 영화화했다. 찾아보니 아카데미 4개 부문 수상작이지만 흥행에는 실패했고,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영화 중 가장 저평가 되는 작품이라고 하네요 ㅠ_ㅠ 심지어 상영시간도 3시간 23분으로 굉장히 길 ~ 고요 . . 흠 . . 그런데 최근에는 아이러니하고 냉소적인 마스터피스로 재평가되고 있다고 해요 ! 배리 린든의 재밌는 특징은 조명입니다 ! 이미지들을 보시면 느껴지지 않나요 ? 바로 바로 실내 촬영에서 디지털 조명을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자연광과 촛불만을 사용했다고 해요 🕯 덕분에 더욱 18세기적 분위기를 완벽하게 스크린에서 재현해낼 수 있었습니다 :) 역시 디테일 장인 스텐리 큐브릭 감독님 <3 또한 베리 린든에서는 정말 18세기로 돌아간 것 같이 아름다운 풍경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 어마어마하게 아름다운 궁전과 위엄있는 자연경관의 조화 . . 절로 탄성이 나오지 않나요 ? 명화에서 슥 - 나온 것 같은 배우들의 분장까지 ! 버릴게 하나 없는 영화 ♥︎ 하지만 뭔가 감상하려니 조금 겁이 나네요 . . 헤헤 ㅎ_ㅎ 혹시 빙글러 중 배리 린든을 감상해보신 분도 있을까요 ?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발레공연
이렇게 귀염뽀짝한 다람쥐가 나오는 발레공연이 있다면 믿겠슴? 심지어 잘함 우-아 따단- 따단- 이렇게 귀염뽀짝한 발레공연은 첨봤을 거임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발레는 이르케 우-아 했기 때문임ㅋㅋㅋㅋㅋㅋㅋㅋ 놀랍게도 이 발레공연은 영국 로열 발레단 에서 시연한 작품 제목은 <TALES of BEATRIX POPPTER> 베아트릭스 포터의 이야기 라는 간-단한 이름의 발레공연임 베아트릭스 포터가 누구냐 하면 베아트릭스 포터 (1866-1943) 영국 문학계에서 전설로 통하는 아동문학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딴말 필요없고 이분이 쓴 작품을 보면 딱 알거임 바로 이거 한국에서는 <피터 래빗의 이야기>로 통함 다들 한번쯤 이런 그림체의 동화책 보지 않았음? 바로 이 작품을 쓰신 작가분이심 이 귀염뽀짝한 보고도 믿기지 않는ㅋㅋㅋㅋㅋㅋ 발레 다람쥐가 등장한 발레작품이 바로 베아트릭스 포터씨가 써온 이야기들을 모아서 내놓은 작품이라 이거임 다람쥐만 나오냐? 하면 겁나 오산임 좀 비쥬얼 쇼크일수도 있으니 주의 ㅇㅇ 폴짝-! 보고도 믿기지 않은 비쥬얼의 개구리... 진짜 등장함 얘도 심지어 잘해 영국 로열 발레단이니까....;; 생쥐 오리 ㅋㅋㅋㅋㅋㅋㅋㅋ비쥬얼 무엇ㅋㅋㅋㅋㅋ 그니까 저 쓸데없이 개고퀄인 탈 안에 사람이 있단 말임 로열 발레단 소속 발레리나 or 발레리노 고슴도치 코스튬이랑 옷이 너무 고퀄이라 진짜 애니메이션이 움직이는 것 같음 베아트릭스 포터씨의 이야기 주축이 되는 토끼도 이렇게 나오고 양손에 상추인지 뭔지 졸귀탱 다리도 두툼- 한 것이 그야말로 토끼가 아닐 수 없음 저 배춘지 상춘지 왜자꾸 들고있는지 모르겠는데 졸라 기엽다 인형탈 쓰고 고난이도 발레 동작하는 단원들이 대단할 따름임.. 옹기종기 귀염뽀짝 숨막혀서 어케 공연할까 싶은데 영상보면 진짜 대단 이렇게 많이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동물의왕국이야 발레야 흥미로운 빙글러들은 영상 찾아보면 좋을듯 사진출처 www.ballet.co.uk
경매에서 낙찰되자마자 파쇄기에 걸린 15억짜리 그림
여기 경매에서 낙찰된 15억짜리 그림이 있음. 근데 이 그림이,,, 15억에 낙찰되자마자 그림 액자 아래 설치되어있던 분쇄기에 갈아져버림... 미술관 측과 구매자를 비롯한 모든 사람들이 미리 알지 못했던 상황. 이렇게,,, (다는 안갈아지고 반만 갈림) ?!? 결론적으로 말하면 이 그림을 분쇄기에 갈아버린 사람은 그림의 작가, 뱅크시. 자기가 분쇄기를 설치했다고 시인했고 당시에 자기 인스타그램에 분쇄되던 장면도 올림ㅋㅋㅋㅋㅋ 뭔 또라이인가 싶을 수도 있지만, 일단 뱅크시는 현재 현대미술에서 가장 주목받는 작가로 얼굴을 공개하지 않고 활동하는 작가임. 그리고 세계 여러 곳을 돌아다니면서 풍자, 비판하는 의미의 그래피티나 그림을 그리고 다님. 유럽 난민문제 비판 환경문제 비판 프랑스 시위 진압과정 비판 등등 근데 언제부턴가 뱅크시가 유명해지면서 뱅크시의 그림이나 벽화를 미술관이나 자산가들이 허락없이 훔쳐서 팔기 시작. (뱅크시는 대부분 벽화로 그림을 그리고 흔적도 없이 사라지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자본주의 시장을 엿먹이고자, 무려 12년동안 준비해서 자신의 작품이 경매에서 낙찰되는 순간 파쇄기에 갈아버림. 작가 본인이 밝혔음.. 경매되는 순간을 위해 액자 안에 파쇄기 설치했다고.. 하지만 현대 미술이 그렇듯,,, 굉장한 퍼포먼스로 저 갈린 작품 값은 더 뛰었고, 15억에 구매했던 구매자가 좋아하면서 그대로 사감;; (원래 다 갈아버리려고 했는데 기계가 오작동했다고 함.) 그렇게 했는데도 가격이 더 뛰는 걸 보면서 참 회의감이 들 듯,,,
친구와 함께해서 더욱 즐거운 제주도 우정여행
쌀쌀한 계절 겨울, 방학 기념으로 떠나는 제주도 우정여행! 친구와 함께 하기 좋은 제주도 여행 코스를 추천해드릴게요~ 제주도 어디로 떠날지 고민이라면, 참고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오설록, 점보빌리지 근처에 위치한 사진 찍기 예쁜 '노리매'에요 산책로가 잘 가꿔져 있어 여유롭게 걷고, 사진으로 추억하기 좋답니다 호수 주변을 천천히 돌며 제주의 자연을 만끽하기 좋은 여행지에요 케이크, 타르트 등 비주얼도 맛도 휼륭한 디저트들이 한가득 있는 곳이에요! 가게 내부가 작아 앉아서 먹기엔 조금 힘들지만, 달달한 디저트 포장해서 친구와 나눠 먹으면 정말 꿀맛이랍니다 달달한 커피와 착즙주스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제주도 잠수함중에서도 원조 중의 원조! 서귀포잠수함이에요~ 11월부터 2월까지는 오후 4시 이후 잠수함이 출항하지 않으니 참고하세요! 잠수함 탑승 전 승선 신고서를 작성해야 하기 때문에, 잠수함 탑승 전 일찍 오셔서 작성하시길 추천드릴게요~ 제주의 푸르른 바닷속의 제주도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답니다 여행 마지막 코스로 추천해드리고 싶은 씨스파 애월점이에요~ 이곳은 커플 스파 마사지가 가능해서 친구와 함께 즐기기 좋답니다 조용한 공간 안에서 몸과 마음이 힐링되는 기분이 드는 곳이에요~ 족욕과 스파, 그리고 마사지까지! 행복 그 자체에요
마음이 행복해지는…김홍년의 ‘나비전’(展)
... <사진= '나비 작가'로 유명한 김홍년 작가의 전시회가 갤러리 콩세유에서 열리고 있다. 작품 설명을 하고 있는 김 작가.> ... “작품전 소식이 일본에도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15일 오후, 3년 만에 다시 만난 ‘나비 작가’ 김홍년(60)은 기자에게 이렇게 운을 뗐다. 김 작가는 서울 인사동 갤러리 콩세유(관장 이군우)에서 17번째 개인전 <화접(花蝶)-‘다름과 같음’의 즐거움>전(展)을 열고 있다. 3년 전 한강변 세빛섬에서 거대한 나비 전시 김홍년 작가를 처음 만난 건 3년 전인 2016년 2월 21일, 서울 반포지구 한강변 세빛섬에서다. 당시 12년 만의 16번 째 개인전이 열리고 있었다. 가로 24m, 세로 21m의 거대한 황금빛 그물망 설치 작품을 포함한 ‘날다 날다 날다’전이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현장에서 작가는 기자에게 이렇게 말했었다. ... <사진= 2016년 2~3월 한강변 세빛섬에서 16번 째 개인전을 열었던 김홍년 작가. 당시 전시됐던 거대한 나비의 날갯짓 작품> <사진= 김홍년 작가는 나비 날갯짓을 통해 희망과 행복의 메시지를 전한다.> <사진= "3년 전 개인전 때보다 작품이 훨씬 더 디테일해졌습니다."> <사진= "지금 아니면 불가능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 “3년 전인 50대 중반 때는 내가 힘들더라도 나 자신만을 위한 작품을 했다면, 60대로 들어선 이제부터는 나와 사회가 공감하는 작품을 하고 싶어요. 철저하게 디테일한 작업을 통해 함께 나누는 작품을 만들어 나가야죠.” 작품에 변화를 준 데는 계기가 있다고 했다. “지난해 봄 이탈리아 나폴리 여행을 갔다가 성당 조각물에서 작가의 숨결을 느끼며 깨달은 바가 컸습니다. 세계적으로 추상화가 인기라서 디테일한 회화를 한 단계 아래로 생각하던 시기도 있었지만 작년에 여행을 통해 반성을 하게 됐죠. 그래서 나비 그림도 한층 원숙하되 극사실적으로 그리기로 했습니다.” '나이듦’-‘디테일’로 무장…섬세한 나비들 완성 실제로 전시된 나비 그림은 3년 전보다 한층 더 공을 들이고 섬세해 보였다. 대작이다 보니 하나 완성하는데 1년이 걸렸다고 했다. 작가는 “이 시기를 놓치면 불가능할 것 같았다”며 “20년 동안의 작품이 이제 구체화 되어 가는 느낌”이라고 했다. ... <사진= 한 관람객이 나비 작품을 들여다 보고 있다.> <사진= 관람객들에게 작품 배경 설명을 하는 김홍년 작가.> ... 부산대(미술교육학)와 홍익대 대학원(서양화)를 나온 김홍년 작가는 △1회 청년미술대상 대상(1983년) △22회 후안미로 국제드로잉전(스페인) 우수상(1983년), △‘84 LA 국제미술공모전’(미국) 우수상, △제38회 대한민국미술대상전(국전, 비구상, 2019년) 최우수상 등 화려한 수상경력을 가졌다. 올해 5월에는 국회에서 대한민국 창조문화예술특별대상을 수상했다. 작가의 나비 작품을 들여다 보고 있으니 감탄사가 절로 터져 나왔다. 작가는 ‘디테일’함을 위해 나비 날개에 자개와 진짜 진주도 붙여 놓았다. 작가는 “한 번은 인조 진주를 사용해 봤는데 누가 산다고 하길래 책임을 다하지 못한 것 같아 죄송했다”며 “그 뒤로는 진짜 진주를 쓰고 있다”고 했다. 작가는 그런 걸 붙인 이유에 대해 ‘기억의 느낌’이라고 말했다. 11월 19일까지 예정됐던 전시는 26일까지 연장해서 관람객과 만난다. 전시 문의 (02) 2223-2510 <에디터 이재우>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587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