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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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편안하고 몽글몽글한 신혜선-양세종 케미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의 우서리 공우진커플♥
월요병치료제가 따로없네요 정말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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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iyouiiv 그런듯합니다b
레몬둘인가..
둘다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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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이 말하는 촬영장에서의 고현정
성동일 : 저는 고현정씨 말중에 그게 제일 멋있었어요 성동일 : 고현정씨랑 술을 먹다 이런저런 얘기를 했는데 고현정씨가 방송이미지로 보면 딱딱하고 당당하고 건방지단 느낌이 있잖아요 성동일 : 어느날 (고현정이) 그 얘기를 하더라구요, 자기는 지금까지 방송활동을 하거나, 학교 다닐때부터 누구한테 실수해본적이 없대요 한번도. 성동일 : 너무 실수를 안하려고 철저하게 노력했기 때문에 자기는 당당하게 요구를 하고 싶대요. 성동일 : 누구한테 로비를 한다거나, 자기가 현장에 늦게가거나, 아니면 자기가 아파서 촬영현장에 빠지거나 이런게 없었기 때문에 앞에 계신 당신들도 나한테 어느정도 대우를 해줘야 하지 않냐 정형돈 : 진짜로 고현정씨가, 고쇼를 토요일날 녹화를 하잖아요? 금요일 밤에 와서 자고 있나 싶을 정도로 한번도 늦은적이 없어요. 몇시간, 저희보다 훨~씬 먼저 와계세요. 김영철: 저는 전날 숙직하는 줄 알았어요. 윤종신 : 프로죠 프로. (머쓱) 성동일 : 저희가 이 영화 찍을 때 병원씬이었는데 고현정씨가 손가락이 많이 찢어졌어요 성동일 : 새벽 12시 좀 넘어서 다쳤는데 됐다고 일단 촬영 끝내자고 간단히 응급실에 내려가서 응급조치만 하고 그 촬영을 5시인가 6시까지 끝내놓고 병원에 가서 18바늘인가를 꼬맸어요. 성동일 : 저정도로 많이 찢어졌으면 촬영 중단하고 나 못해요 병원갔을텐데 성동일 : 끝까지 나 하나 때문에 이 모든 스태프들을 되돌릴순 없으니까 나 끝까지 찍겠다 해서 응급조치만 하고 이 손이 최대한 안보이는 조건으로 아침까지 찍고 병원에 가서 꼬맸죠 성동일 : 그래서 저도 보고 정말 독하게 사는구나 (농담) 성동일 : 남한테 자기 어떤 흐트러진 모습을 정말 보이기 싫어서 성동알 : 그래서 제가 방송에서 농담으로 그런 얘기를 했어요. 그렇게 생활이 어렵지도 않은데 왜 그렇게 독하게 사냐고 윤종신 : 지금 보니까 진짜 많이 다쳤어요 유해진 : 자기로 인해서 현장에 피해주는걸 너무 싫어해요 성동일 : 정말 싫어해요 유해진 : 그리고 진짜.. 그런 표현을 안해요 그러다 다들 나중에 보고 놀라죠. 고현정 : 근데 저 지금 약간 좀 울컥하는데.. 제가 진짜 이런걸 잘 얘기를 못하구요.. 그런데 이런 얘기를 웃음이랑 섞어서 얘기를 해주셔서 두분한테 되게 감사드려요 + 스텝들이 통큰 연예인이라고 찬양하는 이유 + 그 밖의 일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우리 창균이 생일 축하한다💜
2020년도 잘 부탁해! 항상 건강 잘 챙기고 아프지마 아픈 거 볼 때마다 맘 아프고 속상해.. 오늘은 별 일 없겠지? 오늘도 무사하겠지? 아무 일 없었으면 좋겠다 매번 이런 심정으로 걱정하고 또 걱정하는데 이제는 몬스타엑스답게 씩씩하게 밝은 모습으로, 늘 그래왔던 것처럼 행복할거라 믿고 응원하고 있어 남들에겐 그저 똑같은 평범한 하루도 너희들에겐 혹시나 아프고 힘겨운 하루가 되진 않을까.. 사실 걱정도 많았어 데뷔 때부터 응원해온 팬으로써 속상해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불안한 마음이 컸어 그런데 지금은 아니야. 잘해왔고, 잘하고 있고 앞으로도 잘할거라 믿고 있으니까. 더는 숨지마 더는 두려워하지마 괜찮아 혼자가 아니니까. 그동안에 받은 상처, 맘 고생한 것들 모두 털고 일어나면 돼 더 이상 아파하지않게 도와줄게 옆에 있어줄게. 끝까지 옆에 있어주겠다는 그 말은 몬스타엑스와 몬베베만의 소중한 약속이라며, 무너 질 것 같던 순간에도 우린 늘 함께라 괜찮다며 창균이도 멤버들 모두 잘 지켜주고 있으니까 전부 잘 이겨내고 있으니까 그거면 됐어 고마워. 나는 그것만으로도. 우리도 어디 안갈게. 앞으로도 몬베베랑 평생 함께하자 얼마 안 남은 생일 다시 한 번 축하해 창균아 몬엑 믿고 따라갈게. 사랑해 몬스타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