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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아는 와이프' 지성 패션

안녕하세요! 바로 어제 방영 22일 방영된 tvN '아는 와이프' 에서 지성씨가 깔끔한 데일리룩을 보여주셨는데요! 그중에 바로 눈에 띄는것이 셔츠였어요! 이 셔츠는 제이리움 제품이에요!
니트소재로 되어있어서 구김이 잘 안생기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어 내죠!
(출처:tvN)

(출처: 제이리움)

이제 여름에서 가을이 넘어가는 시즌에 단품으로 입기도 이쁘고 편하면서 날이 좀 추워지면 자켓이랑 매칭해서 입어도 세련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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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상반기 드라마 OST Best7
드라마 물빨핥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 앞전에 상반기 드라마를 키워드로 한 번 정리해보았는데요. (2015 상반기 드라마 키워드로 정리하기 https://www.vingle.net/posts/926094) 이번엔 상반기 드라마 OST를 Best7로 선정해보았습니다. 완전 좋으니 놓치지 마세욥 ! [프로듀사] 사랑의 시작은 고백에서부터 - 김범수 상반기 화제작 중 하나인 프로듀사. OST 참여 아티스트도 백지영, 김범수, 이승철, 김연우까지 정말 화려했는데요. 그 중 가장 큰 인기를 얻었고, 저도 열심히 듣고 있는 OST는 이 곡입니다. 김범수 발라드 좋아하시는 분들 꼭 들어보세요 :) [킬미힐미] 환청 - 장재인 '킬미힐미' 내내 울려퍼지던 장재인의 목소리! 몽환적인 OST가 킬미힐미, 특히 신세기 캐릭터와 꼭 맞아서 인기가 많았죠. 오랜만에 플레이해서 들으시면서 킬미힐미의 감동 재연해보시는 걸루 :) [킬미힐미] 제비꽃 - 지성 지금도 멜론에서 hot 마크를 달고 있는 지성의 '제비꽃' 킬미힐미에서 차도연의 인격이 과거를 회상할 때 사용되던 테마죠. 지성은 노래도 잘 하는군요 사기캐 ! [냄새를 보는 소녀] 우연히 봄 - 로꼬, 유주(여자친구) '냄새를 보는 소녀'는 드라마의 인기를 뛰어넘는 OST가 화제였습니다. 특히 이 곡은 멜론 top 10 안에서 오래 오래 머물렀고, 드라마가 종영한 현재까지도 10~20위권에 위치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입증하고 있습니다. 이 곡의 제목이나 아티스트는 모르더라도 카페 등에서 한 번씩은 들어보셨을 법한 곡이니 꼭 들어보세요 :) [냄새를 보는 소녀] 그 남잔 말야 - M.C THE MAX '나가수'로 상처받은 이수지만 OST로는 흥했습니다. 김.나.박.이의 대명사답게 애절한 발라드를 완성하며 현재까지도 멜론차트 10위권 안에 위치해있습니다. [가면] 단 하루 - 린 옛말에 부창부수라고 했지요. 이수,린 부부가 모두 드라마 OST를 불렀습니다. 작년 '별그대' 의 'My destiny'로 OST 여왕 자리를 굳힌 린이 그 영광을 재연해낸 곡이니 꼭 한 번 들어보세요 :) [후아유-학교 2015] Reset (Feat. 진실 of Mad Soul Child) - Tiger JK 또 하나의 부창부수 타이거JK 와 윤미래 부부가 '후아유-학교 2015' OST에 각각 참여했습니다. 이 곡은 드라마의 메인 테마곡으로 곡을 플레이하시면, '아 이 노래!' 하실 수 있을거에요. 여기까지 상반기 드라마 OST 베스트7를 모아봤습니다. 어떤 드라마 OST가 가장 기억에 남으시나요? 꼭 상반기 드라마가 아니더라도 가장 애정하는 혹은 추천하고픈 OST 마구 마구 알려주세요 'ㅁ'
대세는 30대 남자배우들
서른 후반이면 아저씨일 것 같죠...? 30대 중에서도 중후반으로 넘어가신 분들만 모았는데 이정도 넘 눈부실까봐 흑백사진으로만 준비했어요 심쿵 준비 되셨으면 ↓↓스크롤↓↓ 고고 1.조인성 (1981년생) 괜사에서 또 반했ㅜㅠㅜㅠㅠㅠ 올해로 서른다섯인데 이분 대체 나이는 어디로 먹은거죠...? 2.강동원 (1981년생) 강동원 늑대의유혹에서 샤방샤방 고딩으로 나왔던게 엊그제같은데ㅋㅋㅋ 어느새 30대 중반(어딜봐서???) 근데 요즘 제2의 전성기인것 같아요 작년 군도보고 소리지름ㅋㅋㅋㅋ 3.원빈 (1977년생) 이 분 올해 나이가 39ㅋㅋㅋㅋㅋ 내년이면 마흔이에요 솔직히 요즘 킬미힐미 보면서 지성 동안에 놀라긴 했는데 원빈은 진짜 실존인물인지... 두번째 사진보면 진짜 더 놀라실거에여 세번째 사진은 광고인데 아무말이 필요없음ㅋ 사진 한장이면 끝ㅋㅋㅋ 4.소지섭 (1977년생) 원빈 다음으로 누굴 넣을까 고민고민했는데 원빈의 꽃미모에 절대 눌리지 않을 간지를 가진 소간지로 낙찰! 이분도 낼모레면 40인데 저 반항의 눈빛은 왜때문에 시들지 않는거죠ㅜ 진짜 1977년에 뭔가 혜성이 왔다갔나봐요ㅋㅋ 5.공유 (1979년생) 뭔가 범접할 수 없는 다른 분들과는 달리 두번째 사진에서처럼 남친 느낌나서 더 좋은 공유~~ 이상형으로 원빈 꼽는 사람은 잘 없지만 의외로 공유 꼽는 분들 많더라구요ㅋㅋㅋ 물론 다가갈 수 없는 건 마찬가지지만ㅋㅋㅋ 그냥 느낌이ㅋㅋㅋ 남친은 커녕 애아빠여도 괜찮은 나이인데도 볼때마다 설렘! 6.현빈 (1982년생) 빙글에두 하지나 보시는 분들 계신것같은데(근데 현빈팬이 아닌 지민언니 팬이라는게 함정ㅋㅋㅋㅋ)군대다녀왔는데두 안 망가지고 여전히 멋짐! 하지나 더 흥했음 좋겠어요ㅋ 7.지성 (1977년생) 작년까진 단 한번두 지성을 멋지다고 생각한적이 없는데 요즘 킬힐때문에 빠져들고나서보니ㅜㅠㅜㅠㅠㅠ 이아저씨 진짜 꽃미모ㅜㅜㅜㅠ 그리고 진국이에요ㅜㅠ 이번생에 꼭 대한민국을 구해서 다음생에는 이보영으로 태어나야지 8.이준기 (1982년생) 이제 스피디하게 갑니다ㅋㅋㅋ 아직두 갈 길이 멀어서 9.이진욱 (1981년생) 로필2랑 나인은 진짜 최고였다는ㅜ 10.하정우 (1978년생) 요즘 감독님으로도 활약중이시죠 11.천정명 (1980년생) 12.주지훈 (1982년생) 전신사진도 있었는데 기럭지땜에 가로세로비율이 안 맞아 못 가져왔다는...ㅋㅋㅋㅋ 13.류승범(1980년) 14.양동근 (1979년생) @alex5004님의 제보로 살린 두 사람 중 첫번째!!!! 양동근!!!!! 살면서 보다가 젤 많이 운 드라마 네멋대로해라ㅜ 아무것도 모르는 애기때였는데 진짜 펑펑 울었다는ㅜㅠ 고복수도 중년이 되었지만 매력은 변함없는듯요ㅋ 15.조승우 (1980년생) 더 많은 분들이 계셨으나 흑백 화보를 찾기 어려워서 흑흑ㅋㅋㅋㅋ 지난 45초동안 심쿵 몇번하셨어요?ㅋㅋㅋㅋ 즐감하셨다면 좋아요 꾸욱 나중에 또보시려면 클립 꾸욱 by elley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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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킬미,힐미에 등장한 안요나는... 10분 등장했는데 내 마음을 훔쳐가버렸어요.... 정말 대박! 지성이 거의 나이 40인가요? 이 나이대에 고등학교 여학생을 연기할 기회가 있는 남자배우가 거의 없을 것 같은데 안요나 교복입는거며, 아이돌 빠순이인거 전부 지성이 아이디어 냈다고 하더라고요! 공홈에 안요나 정보 업데이트 되어서 긁어왔어요! ------------------------------------------------------- 요섭의 쌍둥이 여동생. 17세 여. 외모 : 벚꽃처럼 찬란하고, 복숭아처럼 싱그러운 나이.......지만, 그 아름다움을 제대로 한 번 표출해보지도 못하고, 평생을 남자의 몸(도현)으로 살아가야 한다는 사실이 불만인 불량소녀다. 반짝이는 티아라, 고양이귀 모양의 머리띠, 깜찍한 미니스커트를 사랑하지만, 도현을 위해 눈물을 머금고 포기했다. 대신, 자신이 좋아하는 아이돌의 춤과 노래를 따라하고, 그들의 사생팬이 되어 충성을 바치는 것으로, 사춘기 소녀의 감성을 달래는 중이다. 요나의 이러한 깜찍(보는 이에 따라서는 끔찍?)한 행동은 때론 회사 사람들 눈에 도현을 일에 미친 열혈 부사장으로 보이게 만든다. 요나의 인격으로 교대되면, 풍선껌을 질겅질겅 씹으며 머리카락을 귀 뒤로 넘기는 것이 특징이다. 역할 : 고통의 관리자. 상황을 크게 만들지 않고, 조용히 넘겨야 될 고통이 있는 경우, 다른 인격들을 대신하여 요나가 대표로 그 고통을 흡수한다. 무조건 폭력으로 응징하는 세기나, 자살을 시도하는 요섭은 매우 위험하기 때문에, 단순하고 뒤끝 없는 그녀가 그 역할을 맡은 것이다. 물론 세기가 결정한 일이다. 요섭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고통을 견뎌낼 때 요나는 귀를 틀어막고, 노래를 흥얼거리며 세기나 요섭이 나오지 못하도록 안간힘을 쓴다. 성격 : 딱 공부하기 싫어하고, 놀기 좋아하는 날라리 여고생 성격이다. 밤새 걸레를 물고 잤나 싶을 정도로 입이 걸고, 터프하다. 꽃미남 중독, 아이돌 중독, 셀카 중독이다. 아이돌 춤 스무 개쯤은 그대로 외워 출 수 있다. 아이돌을 향한 그녀의 남다른 집념은 절대 불가능한 탑 스타의 계약 연장을 가능하게 만드는 쾌거를 이루기도 한다. (내 덕에 차도현은 럭키!) 한마디로 요나는 트러블메이커다. --------------------------------------------------------------- 마지막 사진은 어제 안요나 등장했던 장면 대본인데요. 분홍색 대사가 지성 애드립이라더라고요.이거 맞춰준 황정음도 대단하고 연기한 지성은 더 대단해요! 아 마지막페이지에 해당장면 영상 넣었는데 언제 짤릴지는 몰라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