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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체인저 game changer

우리는 스스로를 바꾸고 싶어합니다..현재의 자기모습이 마음에 들지않아서,나는 왜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 한탄스러워서..등등 뭐라도 해야할거 같은데 뭘 해야할지 정말 모르겠기에, 삶은 우리에게 가시밭길을 선사하는것 같습니다..세상은 언제나 악의를 가지고 우리에게 다가오는것 같으며 우리는 언제나 그 세상의 등짝 스매싱에 피를 토하고 쓰러지는것 같이 느낍니다..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요..

마음이 요동칩니다..두렵고 결론을 내지 못합니다..공황장애라고도 합니다..그럼 한가지 질문이 생깁니다..그 마음이란 무엇일까요..아니 마음은 어느정도까지 작용할수 있는걸까요..

마음에 대한 글은 저번에도 몇번 올린것 같습니다만 마음은 오감을 통해서 모아진 정보로 작용합니다.그럼 우리의 눈이 볼수 있는 한계는 어디까지일까요..우리는 달의 뒷면정도가 아니라 몇 km 떨어져있는 간판의 글자라도 읽을수 있나요?...우리의 귀는요? 박쥐가 내는 소리를 우리는 들을수 있나요..? 우리의 혀는 독극물을 ,죽지않고 편안히 맛보며 음미할수 있을까요?

다른 감각도 마찬가지입니다..이렇게 능률 떨어지는 감각을 모아 짜집기해서 만들어진 정보로 만들어진 의식이라는것으로 작동하는것이 우리의 마음입니다..그렇기에 인간은 레이다를 만들고 망원경을 만들고 자동차를 만들었습니다..사과껍질같은 대뇌피질이 이루어 놓은거죠..(오감이 만들어내는 결과물인 6번째 감각인 의식이 이것을 가능하게 했습니다..진화론 등은 나중을 기약합니다..)

태풍이 올라온다고 합니다..그러한것을 어떻게 알았을까요..바로 지구상위에 떠있는 인공위성과 기타 기상 레이더의 정보를 취합하여 알아낸것입니다..이렇게 비교해볼때 우리의 마음은 정말 하급의 정보수집 소프트웨어일뿐입니다..

인생을 게임이라고 합니다..누가 그 게임을 만들었나요? 여기서 대답은 여러가지가 있을수 있습니다..중이(中二)스럽게 자기 스스로가 만들었다는둥..신(神)이 준거라는둥...글쎄요 답은 없습니다..왜 라는 질문에 그냥 아무렇게 답을 해도 성립되는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게임에는 여러가지 요소가 있습니다..이렇게 하면 유리(有利)하고 저렇게 하면 불리(不利)하고 축구 혹은 야구 기타 등등을 이해하거나 즐기려고 해도 규칙들(rules)을 알아야 하기에 인생이라는 게임에서도 마찬가지로 그와같은 규칙들이 적용되고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마음이 불안하다는것은 결국 마음이 얻어서 해석해야하는 정보가 많이 불완전하고 불안정 하다는것입니다..그래서 한치앞도 보지못하는 인생이 되는것이고 그것을 타파하기 위해서 여러자기 운명 기예들을 만들어 놓았고 그중의 하나가 사주 라는것인데...(이런 또 사주 이야기..흠..이것도 패턴입니다..ㅎㅎ)

아무튼 그렇기에, 게임을 바꾸려면 룰을 바꾸어야 하고,룰을 바꾼다는것은 결국 패턴을 바꾼다는것입니다..여기에는 무엇이 정답인가는 없습니다.. 여름에, 겨울에 입는 두꺼운 더러운 패딩을 입는것도 룰을 바꾸는것입니다..많은 사람들이 비난할것이지만 어떤사람이 그것을 입고 더럽게 하고 불쌍한 모습으로 거리에 앉아있으면 그것을 측은하게여기는 사람들에 의해 던져주는돈으로 불로소득을 얻을수도 있을것입니다..

그럼으로 게임 체인저(game chager)란 , 마음이 얻을려고 하는 정보를 새롭게,다르게 바꾸어 그것을 현실의 생활패턴에 적용하는 자(者)입니다..이것은 저번에 언급한 게슈탈트의 요소를 조정하고 바꾸는것과도 일맥상통합니다..아침을 먹지 않는 사람이 '이래서는 안돼 아침을 먹지 않으니 힘이 없어..' 해서 아침을 먹기 시작하는것도 게임체인징을 위한 룰,패턴체인징 입니다...이러한것은 다른 모든 행위에도 적용이 될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게임체인저가 되면, 자기가 원하는 아름답고 행복한 인생으로 바뀔까요..글쎄요...다만 말할수 있는것은 , 그렇게 바꾸어(자기가 바라는 데이터로 셋팅해서..)꾸준히 인생을 살다보면 돌맞을 확률은 높아질수는 있을거라는거죠...

아인슈타인이 말했죠..
미친 짓이란, 매번 똑같은 행동을 반복하면서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것이다
Insanity: doing the same thing over and over again and expecting different resu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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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기사에서, 부인이 자기가 얼굴성형을 할려는데 남편이 찬성하지 않는다,자기 얼굴 자기가 바꾸는데 왜 남편이 반대를 하느냐 등등의 불만과 함께 자기의 얼굴은 자기것이다 라는 주장을 펼치는것을 보았습니다.. 얼핏들어보면 맞는 말인것 같지만 수십년 함께 산 남편의 입장에서는 난감할것은 분명해보입니다.. 그 이유는, 몇번 이야기를 했지만 패턴때문에 그렇죠..몇십년 같이 산 메이트(mate)?의 친근했던 상태가 변해버리는것입니다..마음이 변할수도 있지만 얼굴이 변하는것은 물질적으로 그 순간 확연히 달라져 버리는 것이기에 ,남편의 입장에서는 그동안 익숙해져있던 패턴이 바뀌어져 버리는것이고 너무 많이 심적(心的)으로 불편해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다른 관점은 이렇습니다.. 예전 삼성 이건희 회장이 말했던것중에, 마누라 빼고 다 바꾸라 는 지시가 있었습니다..사실 속마음은 마누라고 자식이고 모두 바꾸라고 이야기하고 싶었을겁니다.. 운(運)을 바꾸는 가장 쉬우면서도 어려운 방법은, 버리는것입니다..그래서 사람들이 운(運)을 바꿀수 있을때가 언제인가 하면 이사할때, 내부 인테리어 리모델링 할때입니다..물론 일상적인 청소를 할때도 포함되지만 이건 너무 작은 범주이기에 저 두때를 잘 이용하면 운은 바뀌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뭐든지 버리기 힘들어합니다.. 다시 구입해야하기때문에, 추억이 깃든 물건이기에, 사용하지는 않지만 언젠가는 사용할수 있는것이기에..등등 많은 이유가 거기에 생겨납니다.. 하지만 갇힌물은 썩기 마련이므로 이것을 내보내고 순환시키지 않으면 결코 좋은 운은 오지 못합니다.. 마누라가 성형수술하기를 원합니다.. 좋은 기회입니다..이 참에 새장가 갈수 있는 절호의 대운(大運)이 도래한겁니다.. 놓치지 마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 #마누라바꾸기운바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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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 제6대 수석지휘자 이명근 취임 연주회 ‘운명’ 개최
올해로 창단 25주년을 맞는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은 오는 24일 오후 7시 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제6대 수석지휘자 이명근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취임 연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 1일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 제6대 지휘자로 취임한 이명근 지휘자는 지휘계의 대부 Gustav Meier로부터 “아주 재능 있는 젊은 지휘자, 그는 이미 위대한 아티스트”라는 찬사를 받았다. 또한 번스타인의 제자이자 볼티모어 심포니 음악감독인 스승 Marin Alsop의 총애를 받으며 독일뿐만 아니라 미국 클래식의 흐름까지 섭렵했다. 독일과 미국에서의 활동을 마치고 2017년도에 귀국한 이명근은 독일에서의 많은 오페라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귀국과 함께 오페라 지휘자로서의 활동을 시작했다. △강원오페라단과 푸치니 오페라 ‘자니 스키키’를, △경상오페라단과 레하르의 오페라 ‘유쾌한 미망인’, △모차르트의 오페라 ‘코지 판 투테’, △도니제티의 오페라 ‘돈 파스콸레’를 성공적으로 공연하기도 했다. 부산과의 운명적인 만남을 시작하는 이번 무대는 베르디 ‘운명의 힘’ 서곡, 베토벤 교향곡 5번 ‘운명’과 함께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김정원이 협연하는 차이콥스키 피아노 협주곡 제1번을 부산 관객들에게 들려준다. 김정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중견 피아니스트로 “따뜻한 감성과 판타지, 아이디어가 넘쳐 시종일관 청중을 사로잡는 연주”, “논리적인 해석을 바탕으로 연주하면서도 음악의 맛을 잃지 않는 피아니스트”라는 찬사를 받아왔다. 2009년부터 2017년까지 경희대학교 교수를 역임했으며, 2017년에는 네이버 V 살롱 콘서트의 총 예술감독직을 맡음과 동시에 세종문화회관 상주 아티스트로 활동했다. 현재는 롯데콘서트홀에서 슈베르티아데에 이어 김정원의 음악 신보까지 다양한 공연 콘텐츠를 직접 기획 및 연주 등 독보적인 행보로 대한민국 클래식 음악의 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을 받으며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수석지휘자 이명근은 이번 취임 연주회에 이어 부산지역 청소년들의 정서함양을 위한 다양한 레퍼토리와 기획 무대로 창단 25주년을 맞는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의 변화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은 1994년 7월, 부산지역 청소년들의 인재 양성을 위해 창단되어 단원들의 예술적인 기초, 감성, 표현력, 기교를 향상시키기 위해 솔로이스트들의 축제 및 동·하계 캠프 등의 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또한 앙상블 연주자의 적극적인 활동 장려를 통해 미래를 대비한 다양한 경험과 비전을 제시하며 음악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있다. 이번 공연의 입장료는 전석 2000원으로 균일하며, 예매는 부산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051-607-3110~1)으로 하면 된다. [사진제공=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 천세행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 #운명 #수석지휘자이명근 #피아니스트김정원 #베토벤 #운명의힘서곡 #피아노협주곡제1번 #차이코프스키 #부산공연 #음악회 #연주회 #문화 #부산문화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