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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짠꿀떡 ♥ 맛있어서 꿀떡꿀떡 [만개의레시피]


맛있어서 꿀떡꿀떡 넘어가버리네~
단짠단짠 계속 먹고 싶은 단짠꿀떡 황금레시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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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들었지만 단짠 중에 킹 오브 갑
올 6월엔가 출시한 스타벅스 밀크 블렌디드 with 포테이토를 드셔보셨나요? 밀크 블렌디드에 알 수 없는 감자와 주황색 소스가 뿌려져 있는데 평범할 수 있는 밀크 블렌디드에 잘 어울려서 맛있게 마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 음료는 그 때 마셨던 그 음료가 아련하게 기억이 나서 만들게 된 야매 밀크 블렌디드 위드 포테이토 되시겠습니다. 일단 소스부터 만들어 볼까요? 우유 조금에 머스타드를 넣어요. 저는 집에 홀그레인 머스타드가 있어서 이걸 넣었는데 일반 머스타드를 추천 드려요. 겨자씨가 씹히는데 잘 어울리진 않더라구요. 치즈도 넣고 약불에 저어가며 끓여주시면 돼요. 치즈가 좀 더 주황주황 했으면 소스 색도 주황색을 띄면서 좀 더 보기 좋았을 것 같아요. :/ 겉에 거품이 뽀골뽀골 올라올 즈음까지 저어주시면 되고, 불을 끄고 냉장고에 넣어 차게 식혀주세요! :) 음료 위에 올릴 포테이토를 준비 합니다. 저는 초록색 포카칩을 준비 했어요. 어떤 감자칩을 준비해도 상관 없을 것 같아요! 다만 짭짤한걸루다가....ㅎ 도구 또는 손으로 잘게 부셔주세요. 저는 손으로 ASMR 이거니 하면서 뿌셔뿌셔 했는데 부서지면서 뾰족해진 부분에 손가락을 찔렸는지 저녁에 손가락이 부었더라구요. 도구를 사용 하시는걸 추천 드려요. 감자칩을 뿌시다보면 냉찜질을 받은 소스가 식었을 거예요! 차게 식은 소스를 지퍼백에 담아주세요. 담고 나서 모서리를 살짝 잘라주세요. :D 준비는 모두 마쳤으니 밀크블렌디드만 만들면 끝! 블렌더에 우유를 콸콸콸 여기에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설탕을 넣고! 갈아줍니다! 리얼 블렌디드 느낌이 나게 하시려면 우유를 적게 넣고 아이스크림을 많이 넣으시면 돼요. 아니면 얼음을 넣어도 되구요! 유사 라떼가 된 밀크블렌디드를 컵에 담고 위에 지구 대신 뿌신 감자칩을 소복하게 올려주세요. 준비해둔 소스를 뿌리링 해주시면 완성입니다! >< 홀그레인 머스타드에 들어있는 겨자씨가 지퍼백을 막아서 소스를 골고루 뿌리지 못하고.. 생각보다 많이 뿌리게 됐어요. 그러나 왕 많이 뿌렸으니 왕 맛있다는 것. 음료 따로 고명(?) 따로 먹어도 맛있고 다 섞어버려도 맛있었던 밀크블렌디드 포테이토!! 정말 맛있어서 다 마시고 난 다음에 매우 아쉬웠어요. 이렇게 여운이 남는 음료는 오랜만이였습니다... 감자칩 사와서 또 해먹어야지 해놓고 아직도 감자칩 안사온 바보.. 나야나... https://youtu.be/kkcfzhTfEGY 내일은 꼭 만들어 마실 것...
초딩입맛을 변화시켰던 중국 현지음식들
일욜밤 티비를 보는데 백종원 아자씨께서 중국 음식들을 죙일 먹고 다니는게 아닌가... 문득 생각이 났다 아 맞다 나도 중국갔었지... 그러면서 2012년 중국 폴더를 뒤져 음식 사진들만 골라봤다 약 열흘간 봉사활동차 머물며 거의 현지식을 먹게 되었다지 그러나 7년전 비루하기 짝이 없던 입맛의 나님 국가대표 초딩입맛이었던 나님이 ... 중국 현지 음식이 입맛에 맞을리가 없고도 남았다 ㅜㅜ 쿤밍 시내에 있던 시장에서 먹었던 첫끼! 이건 기본으로 나오는 밑반찬 그러나 난 저중 한개도 먹질 못했다 사진상으론 그저 우리내와 같은 오이무침에 깍두기에 미역 냉국 처럼 보이나..... 그 희얀 얄딱꾸리한 특유의 차이니즈 스멜 이 난 도저히 적응이 되질 않았다 일종의 연탄 돌솥밥 돌솥밥의 내부 이역시 우리의 돌솥밥과 비슷허나.... 밥에도 무슨 양념을 한건지 저 고명들의 향이 퍼진건지 먹질 못하겠더라는 돌솥 바닥에 깔아놓은 감자만 겨우 건져 먹고 거의 다 남겼다 이렇게 한 삼일간을 정말 생명의 연장해야 한다는 일념으로 죽지 않을 만큼만 겨우겨우 먹던찰나.... 인간의 적응의 동물이라 하지 않았던가!! 난 삼일밤이 지나고 사일째 아침부터 중국 현지인이 되어버렸다 ㅋ 어쩜 그리 모든것이 다 맛있는지 인간은 적응의 동물 임과 동시에 배고픔은 그 적응력을 배가 시키는 것이다 ㅋ 다같이 둘러앉아 밥도 퍼먹고 껍데기 튀김도 막 주워먹고 뭔지도 모르는 탕도 퍼먹고 (이제보니 저거 마라탕같은건가...) 캬 저 돼지고기 볶음은 진짜 예술이었지 이젠 밑반찬들도 제법 잘 먹는다규 내가 먹은건 아니지만 너무나도 리얼했던 오리님들을 보고 살짝 문화충격이었어서 시장에서 팔던 딸기가 어찌나 씽씽하던지 유혹을 못이기고 사묵고 여기서 나의 과일 운명의 대스티니를 ㅋ 만나나니......... 바로바로바로 망고스틴 다들 동남아에서 첫경험을 한다드만 나의 망고스틴 첫경험은 중국이다 ㅋ 저때 저걸 한입먹고 나는 소박한 소원이 생겼었지 망고스틴 토할때 까지 먹어보고싶다...!!! 시장구경에서 군것질은 필수 반죽을 밀대로 싁싁 밀더니 얼마나 사용했을지 대충 감이 오는 시커먼 기름에 넓게 펴 튀긴다 앞뒤로 노릿노릿하게 잘 튀겨서 기름 탈탈 털어 비법소스를 발라 길쭉길쭉 잘라주는데.... 그 맛이 기가 막힌다 짭조롬 하면서도 단맛이 묘하게 나는 꽤 괜찮은 군것질거리 아 사진은 없지만..... 취두부는 도저히 안되겠더라는 ㅜㅜ 그것의 냄새는 이세상 것이 아닌듯 이름모를 야채들(이제보니 공심채 같군) 볶음도 와구와구 고기볶음도 와구와구 차도 엄청 마셔대고 그냥 뒷골목에 쭈구리고 앉아서 희안한 것들도 마구마구 먹어댄다 살짝 순대삘 나던 저 아이 솔직히 재료가 먼지도 모른다 근데 양념장 발라 먹으니 너무 맛있다 사실 중국 여행 전까지도 난 쌀국수를 못먹었었다 그러나 중국에서 난 드디어 쌀국수 입맛이 터졌다 쌀국수 묻고 고수더블로가! 내친김에 고수 입맛까지 트였다 ㅋ 단순 관광이 아니었던 터에 소수민족이 사는 살골짜기에 가게되었다 이러한 집의 이러한 내부의 이러한 주방에서의 이 돼지고기와 야채볶음은 미쳤다 너무 맛있다 아.... 내가 원래 비계파가 아닌 살코기파라 이건 잘 못먹겠었음 와 이건 그냥 말이 필요없다 하얀감자탕버전이랄까 돼지고기와 감자를 같이 볶듯이 쪄낸건데 냄새 하나도 안나고 너무 맛있었다 쌀국수 입문을 기냥 재대로 해버리신 나는 이때부터 온갖풀들을 죄다 때려넣고 음미하는 울트라 신입생의 면모를 아낌없이 보였다 ㅋ 그리고 중국에서 진짜 제일 맛있게 먹었던 음식 두부피에 고기볶음이랑 파채 싸먹는거 (이름을 모름) 진짜 저거 처음 먹어보고 감탄 감탄 감탄 이것이 진정 중국음식이고나~~~ 에헤라디야~~~ 북경을 간건 아니지만... 그래도 중국 갔음 오리는 함 먹어줘야줘 북경식 오리요리는 저렇게 머리까지 다 나오더라는 진짜 겉바속촉 끝내줬던 오리 아니 이 감자볶음 따위가 왜이렇게 맛있는건지? 서로 의아해하며 미친듯이 밥을 부르렀었드랬지 이름은 역시 모르지만 우리식으로 보자면 막국수 같은 그런 느낌과 비주얼. 저거마저도 맛있다고 퍼먹었지 일종의 탕수육~~ 정통 중국식 탕슉을 이때 처음 먹어본듯 그냥 원래 알던맛 ㅋ 한국 오기 전날밤 숙소 앞에 있던 밤에만 여는 리어카 꼬치집 종류가 어마어마 하게 많았다 오리혀, 간 등등 헐... 저걸 어떻게 먹지? 하는 애들부터 그냥 흔한 닭날개까지 소심한 우리들은 노말하게 닭이랑 소고기랑 그나마 고른 하드코어가 곱창 ㅋㅋㅋㅋ 진짜 너무너무 맛있었는데.... 처음 중국 도착해서는 음식도 음식이지만 뻥뚫린 공중 화장실에 충격받아 장거리 이동하면서 물도 안마시고 온신경 곤두섰었는데 ㅋ 이마저도 몇일 지나니까 암시롱도 안하고 뻥뚫린 공중화장실에 잘싸던 나 적응력하나는 갑인듯 ㅋㅋㅋㅋ 이 중국 봉사여행 이후로 난 초딩입맛을 버리고 글러벌 입맛을 갖게되었지 이후로 베트남, 태국, 라오스, 캄보디아등의 동남아 음식은 난 현지인인갑소 할정도로 없어서 못먹는 경지에 올랐고 인도를 가진 않았지만 인도음식점도 섭렵했으며 중동음식도 입에 짝짝붙는 한국 음식만 못먹는 글로벌 입맛이 되었다 ㅋㅋㅋㅋㅋ (아직도 곱창, 막창, 순대국, 선지해장국, 추어탕 이런거 못먹음 ㅠㅠ)
[펌] 따뜻한 등킨도나쓰의 세계
도넛하면 보통 미국을 떠올릴 텐데 실제로도 미국은 도넛을 존나 좋아하는 나라다 오죽하면 국가 도넛의 날National Doughnut Day까지 있을 정도임. 보통 6월 첫째주 금요일이다. 이날이 되면 등킨도나쓰를 비롯해서 미스터 도넛이나 크리스피 도넛 같은 전미 도넛 가게가 무료로 도넛을 푸는 부러운 날이다  근데 생각해보니까 좀 웃기지 않냐 어쩌다 국가 도넛의 날 같은게 생겼을까 그게 뜬금없이 전쟁이랑 관련있음 1차머전 시기의 일이다 좃같지 않은 전쟁이 어딨겠냐만 1차머전은 진짜 개좃같은 전쟁이었는데 1차머전을 가장 괴롭게 만든 두 가지 중 하나는 참호였고 하나는 먹을 것이었음 진짜 전세계가 이 좃같은 전쟁 때문에 기아에 시달렸는데 영국에서는 사람 먹을 음식도 없다고 100만이 넘는 애완동물을 모조리 살처분한 적도 있었다. 저번에도 언급했지만 독일은 말할 것도 없고 그야말로 다리 달렸으면 책상도 끓여먹던 시절이다 배고픔이랑은 거리가 멀어보이는 갓메리카도 예외는 아니었음 좀 배부른 소리지만 딴 나라 군인들이 배가 고파 뒤질 지경이었다면 양키 병사들은 맛이 없어서 뒤질 지경이었다 본진이 바다 건너편에 있으니 먹을 수 있는 거라곤 바다 건너온 통조림 밖에 없는데 통조림은 보통 맛이 없단 말이야 순무에 순무 발라 처먹던 독일 얘들이 본다면 배가 불러 터졌다고 쌍욕을 퍼붓겠지만 미군 나름대로는 심각한 문제였다 먹는 즐거움마저 강탈당한 군바리들의 사기가 좋을 리가 없지 그리고 그중에서도 미군이 가장 먹고 싶어하던 음식이 바로 등킨드나쓰였음 안 먹던 놈들이면 몰라도 먹던 놈들이면 그 괴로움을 참기 어렵다. 도나쓰... 존나게 맛있고 둥그런 설탕 듬뿍 도나쓰... 돈 존나 많은 양키들인데 그냥 주면 안 됨? 싶겠지만 도넛이란게 전쟁터에선 만들기 힘든 물건이잖아 튀김기랑 오븐도 있어야되고 그 구하기 힘든 설탕도 필요하고 뭣보다 양키 윗대가리들은 병사들이 밥만 먹으면 됐지 과자까지 챙겨먹일 생각이 전혀 없었음  부식 대우 개씹인건 예나 지금이나 똑같네 드나쓰 금단 현상을 일으킨 양키들이 허우적대는 모습을 안타깝게 본 사람들이 있었으니 바로 구세군 대장이었던 '에반젤린 부스'였음 구세군 대장이었던 에반젤린 부스는 전선을 열심히 돌아다니면서 양키들을 돌봤는데 이 과정에서 드나쓰 타령을 하던 장병들의 하소연을 듣게 된다 헤드샷맞고 머리통이 도넛이 되기 전에 도넛을 먹고 시퍼요 훌쩍거리는 부상병들의 신음소리를 들은 에반젤린 부스는 그날도 달려가서 양키 윗대가리들한테 딜을 건다 얘들 도넛 먹여도 됨? 당연하지만 전폭적인 지원 따위는 없었다 니가 알아서 해 수준의 데면데면한 허가만 얻어낸 에반젤린은 자원봉사자들 모집했는데 그 당시 기준으로 봐도 참 어메이징한 조건이었다 * 무급으로 도넛 만들 사람 구함 * 근무지는 최전방 * 독가스로 뒤질 수도 있으니까 방독마스크 들고 올 것 * 총맞아 뒤질 수도 있으니까 권총 챙겨 올 것 * 폭탄 맞아 뒤질 수도 있으니까 헬멧도 쓰고 올 것 근데 놀랍게도 이런 헬조건에도 불구하고 11명이나 되는 자원봉사자들이 몰려왔는데, 더 놀라운건 전부 젊은 여성들이었다 그 중에 제일 어린 사람은 스텔라 영이라는 꼴랑 16살짜리 소녀였다 이들이 바로 오늘날까지도 유명한 야전취사부대 '도넛걸'들이다 스텔라 영 이렇게 리볼버로 무장하고 헬멧 쓰고 밀가루 봉지를 등쳐맨 도넛걸들은 바로 최전선으로 달려간다 최전선으로 달려간 이유도 존나 상여자스러웠는데 후방에서 만들어서 식어빠진 도넛을 먹여봤자 통조림이랑 뭐가 다르냐는 것이었다 참호 속에 처박혀서 벌벌 떠는 양키들에게 방금 구운 도넛을 먹여주기 위해 언제 총알이 날아올지 모르는 최전방 참호로 간 거임 프랑스 전선의 최전방에서 반쯤 무너진 오두막을 발견한 도넛걸들은 여기를 '에반젤린 부스 헛'이라 이름 붙이고 처음으로 도넛을 만들기 시작했다 양키 윗대가리들의 원조가 거의 없는 자원봉사자 부대인지라 제대로 된 요리도구도 하나도 없었음 첫날에는 제일 기초적인 밀대랑 냄비조차도 없었다 그래서 주변에서 주워온 걸로 반죽을 만들어서 튀겼는데, 밀대로는 포탄 탄피랑 빈 우유병을 써서 반죽을 밀었고 냄비 대신 쓰고 있던 헬멧을 벗어서 기름을 튀겼음 워낙 열악한 환경이라 한 번에 만들 수 있는 도넛이 겨우 7개 밖에 안 됐지만 근데도 하루종일 잠도 안 자고 도넛을 만든 결과 첫날에만 중대 하나를 먹이고도 남을 도넛을 만들어냈음 머나먼 엘랑스 땅까지 와서 개고생하던 양키들에겐 축복이 따로 없었다 에반젤린 부스 헛으로 구름처럼 양키들이 몰려들었음 이렇게 도넛걸들의 전설적인 활약이 시작되는데 폭탄으로 부엌이 날아가도 총알이 쏟아져도 최전선을 떠나지 않고 계속해서 따끈한 도넛을 만들어냈다 첫날에는 150개의 도넛으로 시작하더니 이틀째부턴 300개를 넘어섰고 어느샌가 자원봉사자들이 점점 더 늘면서 하루에 2500개의 도넛을 만들어내면서 전 전선에 도넛을 배달하기 시작함 양키들은 최전방에서도 등킨드나쓰를 만들어먹는다는 소문이 퍼지니까 양키들이야 당연히 신나고 순무에 순무 발라 처먹던 독일인들은 비참해지는 쏠쏠한 효과도 누렸음 이걸 극대화하기 위해서 양키 윗대가리들은 도넛걸들을 프로파간다 용도로도 써먹었음 1차머전 당시의 양키 신병을 '도넛보이'라고 불렀을 정돈데 당연히 전쟁 나감=도넛 먹음으로 받아들여질 정도로 도넛걸들의 활약이 유명했기 때문임 아무튼 처음에는 16살 여중생과 11명의 소녀들로 시작했던 도넛걸들은 전쟁 말이 되자 250명이 넘든 대부대로 커졌고 전쟁이 끝나는 날까지 쉬지않고 도넛을 생산했음 이들의 헌신을 기리기 위해 미국에선 딴 나라에서 보면 웃기게 보이는 국가 도넛의 날을 만들게 된 것임 이 때만든 드나쓰는 대충 이런 형태였다고 한다 갓메리카답게 설탕 듬뿍 들어간 거 보소 [출처 - 디시인사이드 고질라맛스키틀즈]
치즈 핫도그 만들기-밀가루가 필요없는 쉬운 핫도그
명*핫도그보다 더 맛있는 내가만든 핫도그! 밀가루가필요없는 모짜렐라 치즈 핫도그 Mozzarella Cheese Hotdog  날도 더워지고 어른, 아이 할것없이 입맛이 떨어져서 자꾸 찬 것만 찾게되는 계절이네요. 이럴때 우리집 양반들이 잘 먹는건 피자인데, 피자 만들기는 너무 과한것 같고,  핵심 재료인 치즈가 들어가는 녀석으로 셀렉 하다가 치즈 핫도그 만들기 로 결정했습니다. 보통 핫도그의 튀김옷을 호떡믹스로 많이 하시는데 발효시키기에도 번거롭고 손이가서,  밀가루 없이 간편한식빵으로 핫도그 만들기 를 해볼게요. 어떻게 만드는지 한번 볼까요? ^^ https://youtu.be/HNz0LzR43so ㅡ재료ㅡ 모짜렐라치즈 (또는 스트링치즈), 미니소세지, 식빵6장, 계란2개, 빵가루, 나무스틱 ㅡ만드는 순서ㅡ 1. 나무막대에 소세지와, 치즈블럭을 순서대로 끼워주세요. 2. 식빵의 테두리는 칼로 깔꼼하게 잘라서 밀대로 납작하게 밀어주세요. (자른 자투리는 버리지 마세요.다음번에 이걸로 만든 맛난 레시피를 올려드릴게요 ^^) 3. 계란을 잘 풀어서 납짝해진 식빵에 꼼꼼히 발라줍니다. 4. 김밥을 말듯이 꾹꾹 눌러가며 내용물을 감싸주세요. 그리고 핫도그의 머리부분과 꼬리부분에 계란물을 발라서 마무리 해줍니다. (핫도그 감는방법은 동영상을 참고해주세요) 5. 말아진 핫도그에 계란물을 꼼꼼히 발라서 빵가루를 입혀줍니다. 6. 예열된 기름에 한번 튀겨주면 완성~ 7. 조금 식은핫도그는 전자렌지에 15초만 돌러서 치즈를 쭈욱~ 녹여드세요.
치킨너겟 만들기 - 부드럽고 촉촉한 치킨 만들기
어제는 치킨너겟을 만들어 봤어요. 바로 러시아월드컵 마지막 경기가 있었던 날이었죠. 퇴근하고 들어와서 응원하면서 치킨이나 시켜먹을까? 하다가 냉장고에 다이어트용 닭가슴살이 난 언제먹을거냐며.... 울부짖고 있더군요. 그래서 살짝 아이디어를 내서 집에 있는 재료들로 부드럽고 촉촉한 치킨너겟을 만들어 봤어요. 쿠킹클레어 유투브 구독하기 https://youtu.be/LjAl6z1X_3Q -재료 준비와 만들기- 닭가슴살 2개 / 우유 280ml / 식초 20ml / 과자 감자전분 3TS / 소금 1TS / 후추 1ts / 생강가루1Ts / 파슬리 2TS / 파마산치즈가루 3TS / 다진마늘 1TS 1. 준비된과자를 밀폐봉지에 넣고 밀대로 밀어주세요. 너무 가루로 만들지는 마세요. 과자는 아무거나~ 다만 치즈맛이나 매콤한 감자칩이면 더 맛나요^^ 2. 닭가슴살 2덩이를 해동시켜서 깍둑썰기로 먹기좋은 너겟사이즈로 잘라줍니다. 버터밀크 300ml 를 준비해주세요. 3. 우유 280ml + 식초 20ml를 섞어서 상온에 30분 놓아두시면 버터밀크가 됩니다. 감자전분 3TS / 소금 1TS / 후추 1ts / 생강가루1Ts / 파슬리 2TS / 파마산치즈가루 3TS / 다진마늘 1TS  를 한번에 섞어서 잘 저어주세요. 여기서 생강가루 대신에 카레가루나 어니언가루를 넣으셔도 되세요^^ 4. 썰어놓은 닭가슴살을 소스에 담가놓고, 냉장고에 1시간동안 숙성시킵니다. 버터밀크가 연육작용을 해서 닭가슴을 더욱 부드럽게 만들어 줍니다. 5. 냉장고에서 꺼낸 닭가슴살을 과자가루에 쉐킷~쉐킷~ 잘 굴려서 튀겨줍니다. 염지를 하지 않아서 짜지않고, 건강한 치킨~ 완전 촉촉해요 ^^ 이제 사먹지 않아도 집에서 맛있는 치킨너겟을 만들수 있습니다. 도전~! 해보세요 ^^ https://youtu.be/LjAl6z1X_3Q
6kg 감량성공 간헐적 단식 다이어트 식단 NO밀가루 피자 3가지 에어프라이어 요리
안녕하세요, 램블부부에요!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시간이 지나고 지남에 따라 '어떻게 하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깊어져요! 먹고싶은 음식을 제한하기 보다는 먹고싶은 음식을 램블부부 다이어트 스타일에 맞춰 먹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알고 계신분들도 많으시겠지만, 램블부부는 피자를 정말 좋아해요! 피자 때문에 이탈리아 남부 나폴리 여행 다녀왔으니까요! 이렇게 좋아하는 피자를 다이어트 때문에 먹지 못한다면 너무나 슬픈 일인것 같아 또띠아로 만들어 먹던 피자를 더 업그레이드 시켜 NO밀가루 피자로 만들어 먹고 있어요! 램블2호님은 다이어트 저녁식단으로 너무너무 좋다며 매일매일 먹어도 좋겠다고 합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리는 NO밀가루 다이어트 음식은 단호박, 애호박, 가지피자인데요, 앞으로 더 다양하게 만들어 보려고해요. 이웃님들도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음식 있으시면 언제든 알려주세요! 무엇보다 에어프라이에 슝슝 돌려 만들수 있어서 진짜 맛있고 간단해요! 에어프라이어 요리는 다이어트 필수품 같은 생각이 들어요!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한 다이어트 요리는 앞으로 계속 됩니당~ 차근차근 따라하면 성공하는 램블부부 레시피로 만들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