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yofsnow
1,000+ Views

더워 죽겠는데...

거길 대체 왜들어감...?
동생은 더워서 김치냉장고 위에서 자는데??
(동생=사랑)
그래도 예쁘니까 사진은 찍어주는 센스...
둘 다 어제 목욕해서 뽀송뽀송하답니다♥
{count, plural, =0 {Comment} one {Comment} other {{count} Comments}}
Suggested
Recent
편안해보여요 ㅋㅋㅋㅋ
동그랗고 따뜻한 상자래요 ㅎㅎ
아이구 ㅎ 애기야 나와라~~
이열치열 타입인가봐요 ㅎㅎ
개장 밥솥 사우나
[경]1묘실 밥솥 사우나[축]
안성맞춤.사이즈 딱이네요~울집도 밥통위에서 식빵굽는게 일상이에요~😁😁😅
@aida0603 내년에는 좁아져서 못 들어갈 것 같아요 ㅎㅎ
역시 여름에는 지져야 제맛이다옹~
다음에는 양머리를 해줘야겠어요 ㅋㅋ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카메라에 담긴 '규모 6.0 지진'을 미리 감지한 고양이들
대만 타이베이에 사는 페이 유궈 씨는 아파트 거실에 홈 카메라를 설치해 반려묘들의 일상을 기록하는 게 취미입니다. 말 그대로 고양이들이 서로 장난치거나 낮잠을 자는 등의 평범한 하루를 촬영하기 위함이었죠. 그러나 8월 8일, 목요일 새벽 5시 28분, 평범한 일상과는 다른 특별한 장면이 카메라에 담겼습니다. 평화롭게 잠들어 있는 5마리의 고양이들. 화면 오른쪽에 있는 고양이가 무언가 이상함을 느꼈는지 눈을 번쩍 뜹니다. 곧이어 나머지 고양이들도 동시에 눈을 뜨고. 잠시 후, 집안의 선풍기를 비롯한 소품들과 고양이들의 머리가 좌우로 격하게 흔들립니다. 규모 6.0의 지진입니다! 다행히 영상 속 고양이들은 모두 새벽에 자다 깼음에도 지진에 침착하게 대응했으며, 다친 고양이는 한 마리도 없었습니다. 놀라운 건 바로 지진을 한참 전에 미리 예측하는 능력인데요. 동물이 지진을 예측할 수 있다는 주장은 수 세기 전부터 나왔습니다. 실제로 대만에서는 1년 전 반려견이 지진을 미리 예측하여 보호자를 구한 사례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분명한 영상 자료에도 불구하고, 동물이 지진을 예측한다는 과학적인 증거는 아직까지도 발견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동물에 의존해 지진을 대비하기보다는 지진계를 믿는 게 더욱 정확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주장이지만, 일각에선 일반 가정에서는 '지진을 정밀하게 예측할 수 있는 지진계'를 구하기가 쉽지 않은 만큼, 반려동물을 유심히 지켜보는 것도 지진을 대비하는 방법이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28
12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