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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꿀팁] “영양이 부족해” 무시하면 안 될 ‘내 몸의 시그널’

물론 이 같은 신체 증상은 영양 부족 외에 다른 원인으로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일상생활에 불편을 끼치는 정도의 증상이 있을 때는 병원을 찾아 진단 받으시기 바랍니다.

기획 : 박정아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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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없군 돼지고기를 많이 먹어야겟네요
지금까지 난 뭘 먹었던거지....
햇빛보고 고기랑 채소 많이먹어야겟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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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냉혹한 초고대 터널의 미스테리.jpg
쌈바 쌈바춤을 추는 브라질에 가면 이런 기묘한 동굴들을 발견할 수 있엉 사진만 보면 뭐가 기묘한지 잘 모를텐데 이게 잘 알려지지 않았어도 정말 기괴한 동굴임. 작은 것도 있고 큰 것도 있는데 큰 건 넓이가 4m가 넘고 깊이는 100m까지 파고들어가는 경우도 있음. 그런데 이건 일단 '동굴'이라고 부르기도 좀 뭐한데 니들 저렇게 매끈한 동굴 본 적 있음? 보통 동굴하면 딱 떠오르는 이미지가 울퉁불퉁 뾰족뾰족이잖아 왜냐면 동굴이 생성되는 방식이 매끈한 거랑 거리가 멀기 때문임 동굴은 보통 지하수가 암벽을 적셔서 녹여버리면서 형성되는 거거든 그러니 당연히 녹다 만 종유석이라던가 석순이라던가 이런게 존나 여드름처럼 형성되면서 사춘기 피부가 될 수 밖에 없단 말야 근데 이 브라질 미스터리 터널은 존나 매끈한데다 녹다 만 종유석이나 석순이 하나도 없고 뭣보다 물이 녹일 수 없는 변성화강암이나 사암으로 만들어져 있엉 그러니 자연적으로 형성되는 동굴이 절대 아니라는 거지. 게다가 동굴이랑은 다르게 명백히 의도를 가지고 건설된 흔적도 보이는데 수백미터가 넘는 통로들이 서로 만나서 겹치는 일종의 교차로 공간까지 있는데 이것도 그냥 만들어진 동굴에선 보기 힘들거든 원시인들이 판 터널이냐 싶을 수도 있는데 물론 그런 재미없는 물건은 아니었다 추정해보니까 대충 10,000년 전에 만들어진 물건인데 인간이 간신히 신석기 테크 탔을 무렵이거든 빗살무늬 토기가 최신 기술인 인간들이 깊이 수백 미터가 넘고 너비 4m가 넘는 매끈한 동굴을 만들 이유도 없고 그럴 여력도 없다 게다가 동굴 안에서는 인간이 만든 유물이나 뼈 따위가 하나도 발견되질 않았음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것도 절대 아닌데 인간이 만든 것도 절대 아니라는거지 그럼 누가 만든껄까? 인간 대신 발견된 흔적이 있긴 했음 동굴 안쪽으로 들어갈수록 천장과 벽면에 괴상한 긁힌 자국이 보이기 시작했거든 처음에는 용암이나 물이 흐른 흔적 아니냐고 생각했지만 자세히 보니 그게 아니었음 발톱 자국이었다 그것도 존나게 커다란 아까도 말했지만 물 따위로는 절대 안 녹는 튼튼한 바위를 무슨 점토인마냥 쭈아악 기스를 낸 자국이 발견된 것이다 이 사진만 보면 발톱자국 크기가 잘 감이 안 잡힐텐데 이렇게 사람이랑 비교해보면 대충 두깨가 길이가 짐작이 갈 거임 딱 봐도 발톱크기만 해도 사람 몸통만한 괴물이 이 동굴에 살았던 것이다 뭐 굳이 자국까지 갈 필요도 없이 동굴 근처에선 이런 발톱 화석이 발견됐음. 누가 봐도 이 발톱의 주인이 동굴을 만든 장본인이 틀림없었다 발톱 크기로 추정해보면 이 생물체의 크기는 키만 해도 4.6m가 넘고 몸무게는 2.5톤이 넘어서 현대 코뿔소 뺨치게 거대했을 걸로 추정됐음 근데 코뿔소 새끼들은 존나 멍청하잖아 팔도 없고 도구도 못 쓰고 근데 얘네는 팔도 달렸고 팔끝에 울버린 손톱도 달렸고 동굴을 매끈하게 파낼 수 있는 기술력이 있단 말이야 두려워져요 현실 오우거에요 동시대 인간도 못 파는 굴을 매끈하게 팔 수 있는 기술력과 존나 큰 발톱을 가진 무시무시한 몬스터가 실존했던 것이에오 그런데 도대체 누가 이런 터널을 팠는지는 아무도 몰랐음. 수십년 동안 이 고대종족의 정체에 대해 궁금하던 와중에 최근 2017년에 드디어 답이 나왔는데 놀랍게도 아직까지도 진화해 흔적을 남긴 종족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그 정체는 바로 나무늘보에용 아니 진짜로 개찐따 동물의 대명사지만 사실 의외로 대단한 동물인 나무늘보의 조상님들이 이 동굴을 만든 것이다 물론 옛날엔 좀 컸어 좀 많이 컸네 예전에는 나무에 숨어 사는 은신캐가 아니라 땅에 붙어 사는 씹힘캐였기 때문에 땅늘보라고 불렸을걸. 저기 존나 무섭게 생긴 발톱 보이지? 저걸로 자기들이 살 동굴을 파냈던 거임. 위에서도 설명한 것처럼 요즘에야 좃만해졌지만 원래는 코뿔소보다도 덩치가 더 컸던 애들임 워낙 덩치가 크다보니 사람들이 보기엔 동굴처럼 보이는 토목공사를 해낼 수 있던 거지 코뿔소만한 애들이 수십, 수백년을 걸쳐서 단단한 암벽에 동굴을 판 끝에 인간의 눈에도 경이로워 보이는 미스테리를 만들어낸 것이다 우리가 보기에도 경이로웠는데 당시 빗살무늬 토기 들고 다니던 인간들 눈에는 얼마나 어메이징했겠음 나무늘보 대단해 남미에 냄새나고 이족보행으로 걸어다니는 거인 마삥과리에 관한 전설이 아직도 내려오는데 그게 이런 동굴을 파내던 땅늘보들을 보고 만든 전설 아닐까 싶다 근데 일케 대단한 녀석들이 지금은 다 어디갔냐고? 인간이 다 잡아먹었어 미안해 [출처 - 디시인사이드 고질라맛스키틀즈]
이것만 알면 당신도 영어 쟝쟝뭰? 😎
오늘도 잉여잉여하게 월급 루팡을 하다가 발견한 영어 예문모음! 디질만큼 영어공부는 하기 싫지만, 이 녀석은 비교적 간단하고 응용도 쉬워보여서 호다닥 데려왔습니땅 호호 ^.^ > 그리고 뭔가 실생활에 사용하기 쟝!쟝! 좋아보이지 않나용 후후후후 클립해놓으면 뭐 언젠가는... 언젠가.. 꼭 보지 않을까? 하지말고 이 참에 퇴근하고 노트에 옮겨 적으면서 함 읽어라도 봅시다! 다 적기 힘들면 오늘은 10개라도!!!!!!! 반말하는 것도 맘에 안 들고.. 눈빛도 괜히 짱나서 별로 안 좋아하는 광고지만 이렇게 이 카드와 찰떡인 짤은 또 없기에 -.- 흥! 1. I think... 나는 ... 같은데 I think you're right. 난 네 말이 맞는 것 같아. I think we're lost. 난 우리가 길을 잃어버린것 같아. I think this is it. 난 이것이 그것 같은데. I think this is yours. 난 이것이 네 것 같은데. I think this is enough. 난 이거면 충분한 것 같아. I think that is better. 난 저것이 더 나은 것 같아. I think it's two hours long. 난 2시간 정도 되는 것 같은데. 2. I mean... 내 말은... I mean I love you. 내 말은 당신을 사랑한다는거야. I mean I hate you. 내 말은 네가 싫다는거야. I mean I'll do it for you. 내 말은 너를 위해 하겠다는거야. I mean I don't want any. 내 말은 아무것도 필요없다는거야. I mean I don't know how. 내 말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거야. I mean we should help. 내 말은 우리가 도와줘야 한다는거야. I mean to clean up first. 내 말은 청소를 먼저 하라는거야. 3. I like... 나는 ... 좋아해 I like you. 난 널 좋아해. I like this. 난 이게 맘에 들어. I like to swim. 난 수영하는 게 좋아. I like my job. 난 내 일이 좋아. I like reading. 난 책 읽는 걸 좋아해.  I like the movies. 난 영화를 좋아해. I like your shoes. 난 네 신발이 맘에 들어. 4. Do you... ...하니? Do you live here? 여기 살아? Do you like this? 이게 맘에 들어?  Do you have a car? 너 차 있어? Do you have enough? 충분히 있니? Do you want more? 좀 더 줄까?  Do you want to go out? 밖에 나갈까? Do you come here often? 여기에 자주 오니? 5. Are you...? ...하니? Are you okay? 괜찮아? Are you done? 다 끝냈어?  Are you alone? 혼자세요?  Are you happy? 행복하니? Are you leaving? 지금 가는거야?  Are you working today? 오늘 일하니?  Are you going shopping? 쇼핑 가는거야?  6. Can I...? 내가 ...해도 돼요? Can I drive? 내가 운전해도 돼?  Can I help you? 도와줄까? Can I see that? 저것 봐도 돼?  Can I call you? 내가 전화해도 돼?  Can I keep this? 이거 내가 가져도 돼?  Can I go with you? 너랑 같이 가도 돼?  Can I have some more? 좀더 먹어도 돼?  7. Could you...? 내가 ...해도 돼요? Could you help me? 날 좀 도와줄래요? Could you turn off the TV? TV 좀 꺼줄래요? Could you pass the salt? 소금을 건네주시겠어요? Could you hold this a minute? 이거 잠깐만 들어줄래요?  Could you check this for me? 이것 좀 체크해 주시겠어요?  Could you give me some more? 조금만 더 주시겠어요?  Could you take out the trash? 쓰레기 좀 밖에 내다 놓을래요? 8. Let's... ...하자 Let's go. 가자. Let's eat. 먹자. Let's go to bed. 자자. Let's grab a beer. 맥주 한 잔 하자.  Let's go for a drive. 드라이브나 가자. Let's take a break. 좀 쉬자. Let's finish this later. 이거 나중에 끝내자. 9. I feel... ...한 것 같아 I feel sad. 슬퍼.  I feel cold. 추워. I feel tired. 피곤해. I feel thirsty. 목말라. I feel sick. 아픈거 같아.  I feel hungry. 배고파. I feel good. 느낌이 좋아. 10. I need to... 나는 ...해야 해 I need to get a job. 난 일자리가 필요해.  I need to get new shoes. 새 신발을 사야겠군. I need to go shopping. 쇼핑하러 가야겠어.  I need to buy some milk. 우유를 사야겠어.  I need to study tonight. 오늘 밤에는 공부해야 돼.  I need to use the restroom. 화장실을 써야겠어. I need to call my parents. 부모님께 전화를 해야 돼. 11. Can I have...? 나 ...해도 돼? Can I have this? 나 이거 가져도 돼?  Can I have a pet? 나 애완동물 가져도 돼? Can I have a cookie? 나 쿠키 먹어도 돼?  Can I have some time off? 좀 쉴 수가 있을까요?  Can I have some more time? 시간을 좀 더 가져도 될까?  Can I have another beer? 맥주 한 병 더 마셔도 돼?  Can I have another chance? 다른 기회를 갖을 수 있을까? 12. I'm sure... 나는 ...라고 확신해 I'm sure she'll come. 그녀는 꼭 올거야.  I'm sure she'll call soon. 그녀가 곧 전화활거야. I'm sure she'll be surprised. 그녀가 깜짝 놀랄거야.  I'm sure he'll like it. 그는 이걸 좋아할거야. I'm sure this is enough. 이거면 충분해. I'm sure excited about it. 기분이 정말 짱이야. I'm sure glad you came. 네가 와서 정말 기뻐. 13. I'm sorry... ...해서 미안해 I'm sorry I'm late. 늦어서 미안해.  I'm sorry I broke it. 부러뜨려서 미안해. I'm sorry I lost the keys. 열쇠를 잃어버려서 미안해. I'm sorry I forgot to call. 전화하는거 잊어버려서 미안해.  I'm sorry you couldn't come. 네가 못 온다니 유감이야. I'm sorry you didn't get any. 네가 아무 것도 갖지 못해서 미안해. I'm sorry It's not the color you wanted. 네가 원하는 색깔이 아니어서 미안해. 14. I have to... 난 ...을 해야해 I have to study. 난 공부를 해야 해.  I have to go to work. 난 일하러 가야 해.  I have to go home now. 난 지금 집에 가야 해.  I have to write a paper. 난 보고서를 써야 해.  I have to do my makeup. 난 화장을 해야 해.  I have to brush my teeth. 난 이를 닦아야 해.  I have to call my mom. 난 엄마한테 전화를 해야 해. 15. How about... ...는 어때? How about you? 넌 어때?  How about him? 그 사람 어때?  How about later? 다음에 어때?  How about one more? 하나 더 어때?  How about a bigger one? 좀 큰 게 어때?  How about Chinese food? 중국 음식은 어때?  How about watching a movie? 영화 보는거 어때? 16. Do you want to...? ...할래? Do you want to drive? 운전할래?  Do you want to go home now? 지금 집에 갈래?  Do you want to go to the mall? 쇼핑몰에 갈래?  Do you want to watch a movie? 영화 볼래?  Do you want to have a beer? 맥주 할래?  Do you want to have a cup of coffee? 커피 한 잔 할래? Do you want to have dinner with me? 나랑 저녁 먹을래? 17. Do you think...? 넌 ...라고 생각하니? Do you think she's nice? 그 여자가 멋있다고 생각하니?  Do you think this is right? 이렇게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 Do you think this'll work? 이것이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니? Do you think this tastes okay? 이 맛이 괜찮다고 생각해?  Do you think I should do this? 내가 이걸 해야 한다고 생각해?  Do you think we're too early? 우리가 너무 빠르다고 생각하니? Do you think we have enough? 우리가 충분히 갖고 있다고 생각하니? 18. How do you...? 넌 ...라고 생각하니? How do you feel? 느낌이 어때? How do you do that? 그거 어떻게 해? How do you make it? 이거 어떻게 만들었어? How do you know him? 그 사람을 어떻게 알아? How do you like this? 어떻게 이걸 좋아해? How do you like my new dress? 내 새 드레스 어때? How do you want your eggs? 계란을 어떻게 해서 먹을래? 19. I don't want to... 나는 ...하고 싶지 않아 I don't want to drive. 운전하고 싶지 않아.  I don't want to get up. 일어나고 싶지 않아. I don't want to go to bed. 자고 싶지 않아. I don't want to go to school. 학교 가고 싶지 않아. I don't want to work today. 오늘 일하고 싶지 않아. I don't want to talk to him. 그 남자와 말하고 싶지 않아. I don't want to be seen like this. 난 이렇게 보이기 싫어. 20. Would you like to...? ...하고 싶으세요? Would you like to do this? 이것을 하고 싶으세요?  Would you like to keep it? 이것을 갖고 싶으세요? Would you like to have one? 하나 갖고 싶으세요? Would you like to take a break? 좀 쉬고 싶으세요? Would you like to try again? 다시 한 번 해보고 싶으세요? Would you like to go home? 집에 가시고 싶으세요? Would you like to go to the mall? 쇼핑몰에 가고 싶으세요? 21. Have you...? ...한 적 있어? Have you found it yet? 그거 아직 못 찾았나? Have you seen my keys? 내 열쇠 본 적 있나? Have you seen this movie? 이 영화 본 적 있어? Have you been here before? 여기 와 본 적 있니? Have you been waiting long? 오래 기다려본 적 있어? Have you ever done this before? 이거 전에 해본 적 있어? Have you ever met her before? 그 여자를 전에 만난 적 있니? 22. I'm going to... 나는 ... 하려고 해 I'm going to work? 일하러 갈거야. I'm going to buy it. 그것을 살거야. I'm going to leave now. 지금 떠날거야.  I'm going to finish this. 이것을 끝낼거야.  I'm going to call him. 그 남자한테 전화할거야. I'm going to go upstairs. 위층에 올라갈거야. I'm going to bake a cake. 케이크를 만들거야. 23. Don't forget to... ... 하는거 잊지마 Don't forget to study. 공부하는거 잊지 마. Don't forget to call me. 나한테 전화하는거 잊지 마.  Don't forget to write me. 나한테 편지 쓰는거 잊지 마. Don't forget to bring the beer. 맥주 갖고 오는거 잊지 마. Don't forget to invite your brother. 네 남동생 초대하는거 잊지마. Don't forget to take out the garabage. 쓰레기 버리는거 잊지 마. Don't forget to thank your sister for me. 네 여동생에게 고맙다는 말 잊지 마. 24. Are you going to...? 너 ...할거니? Are you going to study? 공부할거니? Are you going to buy it? 그거 살거니? Are you going to leave soon? 금방 떠날거니? Are you going to call her? 그녀한테 전화할거야? Are you going to watch the game? 게임 볼거니? Are you going to see him again? 그 남자를 다시 볼거니? Are you going to be home tonight? 오늘 밤에 집에 있을거니? 25. Where do you...? 너 어디에 ...? Where do you live? 너 어디에 살아? Where do you work? 너 어디서 일해? Where do you put this? 이거 어디에 놓을거니? Where do you want to go? 너 어디게 가고 싶니? Where do you go to school? 어디에서 학교 다니니? Where do you buy your shoes? 네 신발 어디에서 샀니? Where do you come from? 너 어디에서 왔니? 26. Thank you for... ...해줘서 고마워 Thank you for coming. 와줘서 고마워. Thank you for calling. 전화해줘서 고마워. Thank you for all your help. 도와줘서 고마워. Thank you for cleaning up. 청소해줘서 고마워. Thank you for reminding me. 알려줘서 고마워. Thank you for making dinner. 저녁을 해줘서 고마워. Thank you for driving me home. 집까지 태워줘서 고마워. 27. Who likes...? 누가 ...를 좋아하지? Who likes this? 누가 이거 좋아하지? Who likes her? 누가 그녀를 좋아하지? Who likes spaghetti? 누가 스파게티를 좋아하지? Who likes this movie? 누가 이 영화 좋아하지? Who likes to swim? 누가 수영을 좋아하지? Who likes to work? 누가 일하는거 좋아하지? Who likes to get up early? 누가 아침 일찍 일어나는거 좋아하지? 28. used to... 나는 ...하곤 했어 I used to eat out. 외식을 많이 했었어. I used to like him. 그 남자를 좋아했었어. I used to like working. 일을 좋아했었어. I used to hate math. 수학을 싫어했었어. I used to drink a lot. 술을 많이 마셨었어. I used to drink coffee. 커피를 마셨었어. I used to travel a lot. 여행을 많이 다녔었어. 29. Who's going to...? 누가 ...할래? Who's going to drive? 누가 운전할거니? Who's going to fix this? 누가 이것을 고칠거니? Who's going to the store? 누가 가게에 갈래? Who's going to tell him? 누가 그에게 말을거니? Who's going to buy the ticket? 누가 표를 사러 갈래? Who's going to watch the baby? 누가 아이를 볼거니? Who's going to wash the dishes? 누가 설거지할거니? 30. It looks like... ...한 것 같아 It looks like I'm wrong. 내가 틀린 것 같아. It looks like you're right. 네가 맞는 것 같아. It looks like we might win. 우리가 이길 것 같아. It looks like Jack's coming. Jack이 온 것 같아. It looks like it might rain. 비가 올 것 같아. It looks like I'm going to be late. 내가 좀 늦을 것 같아. It looks like we're ready to leave. 우리는 떠날 준비가 된 것 같아. 31. Why don't you...? ...하는 게 어때? Why don't you like me? 날 좋아하는게 어때? Why don't you take a break? 좀 쉬는 게 어때? Why don't you take the bus? 버스를 타는 게 어때? Why don't you leave me alone? 날 가만히 놔두는 게 어때? Why don't you ask for directions. 방향을 물어볼는 게 어때? Why don't you ask your mother? 네 엄마한테 물어보는 게 어때? Why don't you find someone else? 다른 사람을 찾아보는 게 어때? 32. I'm trying to... ...하려고 노력 중이야 I'm trying to work. 일하려고 노력 중이야. I'm trying to study. 공부하려고 노력 중이야. I'm trying to find my keys. 내 열쇠를 찾는 중이야. I'm trying to make a cake. 케이크를 만들려는 중이야. I'm trying to finish this. 이걸 끝내려고 노력 중이야. I'm trying to finish it on time. 이걸 시간에 맞춰 끝내려는 중이야. I'm trying to remember her name. 그녀의 이름을 기억해내려는 중이야. 33. I told you to... 내가 너한테 ...려고 했잖아 I told you to go away. 내가 저리 가라고 했잖아. I told you to be careful. 내가 조심하라고 했잖아. I told you to leave me alone. 날 혼자 내버려두라고 했잖아. I told you to stop smoking. 내가 담배 끊으라고 했잖아. I told you to stop calling me. 나한테 전화하지 말라고 했잖아. I told you to help your mom. 네 엄마를 도와드리라고 했잖아. I told you to ask someone else. 내가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라고 했잖아. 34. You don't have to... 네가 ...하지 않아도 돼 You don't have to leave. 떠나지 않아도 돼. You don't have to stay. 더 있지 않아도 돼. You don't have to eat it. 그거 먹지 않아도 돼. You don't have to do anything.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돼. You don't have to say anything. 아무 말도 하지 않아도 돼. You don't have to bring anything. 아무 것도 안 가져와도 돼. You don't have to come with me. 나랑 같이 안 가도 돼. 35. It's time to... ...할 시간이야 It's time to leave. 가야 할 시간이야. It's time to go home. 집에 갈 시간이야. It's time to go to school. 학교 갈 시간이야. It's time to have lunch. 점심 먹을 시간이야. It's time to say goodbye. 헤어질 시간이야. It's time to take a break. 휴식 시간이야. It's time to brush your teeth. 이 닦을 시간이야. 36. What if...? ...하면 어떡하지? What if I'm late? 늦으면 어떡하지? What if I lose it? 그걸 잃어버리면 어떡하지? What if I can't do it? 내가 이걸 못 하면 어떡하지? What if it snows? 눈이 오면 어떡하지? What if no one comes? 아무도 안 오면 어떡하지? What if he says 'No'? 그 사람이 싫다고 하면 어떡하지? What if he's not there? 그가 거기에 없으면 어떡하지? 37. When do you plan to...? 언제 ...할 계획이야? When do you plan to leave? 언제 떠날거니? When do you plan to study? 언제 공부할거니? When do you plan to go home? 언제 집에 갈거니? When do you plan to graduate? 언제 졸업할거니? When do you plan to finish this? 이것을 언제 끝낼 계획이니? When do you plan to have some fun? 언제 좀 놀거니? When do you plan to take a vacation? 언제 휴가를 갈 계획이니? 38. I just wanted to... 난 단지 ...하고 싶었어 I just wanted to be alone. 난 단지 혼자 있고 싶었어. I just wanted to go home. 난 단지 집에 가고 싶었어. I just wanted to get my coat. 난 단지 내 코트를 가지러 갔어. I just wanted to see you again. 난 단지 널 다시 보고 싶었어. I just wanted to know the truth. 난 단지 진실을 알고 싶었어. I just wanted to hear you say it. 난 단지 네게 그것을 듣고 싶었어. I just wanted to find my cell phone. 난 단지 내 휴대폰을 찾고 싶었어. 39. I'm thinking... 난 ...할까 생각 중이야 I'm thinking about moving. 난 이사를 할까 생각 중이야. I'm thinking we're finished. 난 우리가 끝났다고 생각 중이야. I'm thinking of going to bed. 난 잠자리에 들까 생각 중이야. I'm thinking of riding the bus. 난 버스를 탈까 생각 중이야. I'm thinking I'll skip the class. 난 수업을 땡땡이 칠까 생각 중이야. I'm thinking about getting a job. 난 일자리를 얻을까 생각 중이야. I'm thinking you should go first. 난 네가 먼저 가야 한다고 생각 중이야. 40. Do you want me to...? 넌 내가 ...하기를 원해? Do you want me to drive? 내가 운전할까? Do you want me to fix that? 저것을 고쳐줄까? Do you want me to call you? 내가 전화할까? Do you want me to meet you? 한번 만날까? Do you want me to help you? 내가 도와줄까? Do you want me to get some more? 내가 좀더 갖다줄까? Do you want me to wash the dishes? 내가 설거지 해줄까? 41. I should have... 내가 ...했어야 했는데 I should have worn a coat. 코트를 입었어야 했는데. I should have come sooner. 내가 곧 왔었어야 했는데. I should have reminded him. 내가 그에게 알려줬어야 했는데. I should have told the truth. 진실을 말했어야 했는데. I should have called you. 내가 너에게 전화 했었어야 했는데. I should have studied hard. 공부를 열심히 했어야 했는데. I should have listened to her. 그녀의 말을 들었어야 했는데. 42. Is there anyone who...? 혹시 ...할 사람 있어요? Is there anyone who can cook? 요리할 수 있는 사람 있나요? Is there anyone who can fix it? 혹시 이것을 고칠 사람이 있나요? Is there anyone who can help me? 저를 도와줄 사람 있나요? Is there anyone who can speaks English? 영어를 할 줄 아는 사람 있나요? Is there anyone who knows Peter? 혹시 Peter를 아는 사람 있나요? Is there anyone who knows how to do this? 이거 어떻게 하는지 아는 사람 있나요? Is there anyone who knows about computers? 컴퓨터에 대해 아는 사람 있나요? 43. Have you ever... ...한 적 있어? Have you ever seen a whale? 고래를 본 적이 있어? Have you ever played pool? 너 수영장 해본적 있어? Have you ever eaten sushi? 너는 초밥을 먹어본적이 있어? Have you ever been to a zoo? 동물원에 가본적 있어? Have you ever cooked before? 요리해 본 적 있어? Have you ever driven a car before? 너는 차를 운전해 본 적이 있어? Have you ever traveled overseas? 해외여행 하신 적 있습니까? 44. I was wondering if... ...할지 궁금했어 I was wondering if you'd call. 네가 전화올지 궁금했어. I was wondering if you'd like it. 네가 좋아할지 걱정했어. I was wondering if you'd help me. 네가 도와줄지 걱정했어. I was wondering if you'd go out with me. 나랑 데이트할지 걱정했어. I was wondering if you'd remember. 네가 기억하고 있을지 궁금했어. I was wondering if he'd be here. 그가 여기에 올지 궁금했어. I was wondering if I could take a break. 쉴 수가 있을지 궁금했어. 45. Is it possible that...? ...하는 게 가능해? Is it possible that he's married? 그 남자가 결혼했다는 게 가능해? Is it possible that I got fired? 내가 해고됐다는 게 가능해? Is it possible that it was canceled? 그게 취소되었다는 게 가능해? Is it possible that the battery's dead? 배터리가 나갔다는 게 가능해? Is it possible that we'd get caught? 우리가 잡혔다는 게 가능해? Is it possible that they've forgotten? 그 사람들이 잊어버렸다는 게 가능해? Is it possible that we've the wrong address? 우리가 틀린 주소를 갖고 있다는 게 가능해? 46. Is it okay if...? ...해도 괜찮겠어요? Is it okay if I'm late? 제가 늦어도 괜찮겠어요? Is it okay if I go first? 제가 먼저 가도 괜찮겠어요? Is it okay if I go home early? 제가 일찍 가도 괜찮겠어요? Is it okay if I make a call first? 제가 전화를 먼저 해도 될까요? Is it okay if I have one more? 제가 하나 더 가져도 괜찮겠어요? Is it okay if we leave now? 우리가 지금 떠나도 괜찮겠어요? Is it okay if we do this later? 우리가 이걸 나중에 해도 괜찮겠어요? 47. Would you mind if...? ...해도 될까요? Would you mind if we leave? 우리가 떠나도 될까요? Would you mind if we didn't go? 우리가 안 가도 될까요? Would you mind if we go tomorrow? 우리 내일 가도 될까요? Would you mind if I drive? 내가 운전해도 될까요? Would you mind if I left early? 내가 일찍 떠나도 될까요? Would you mind if I'm a little late? 내가 좀 늦어도 될까요? Would you mind if I listened to some music? 내가 음악을 좀 들어도 될까요? 48. How come...? 어떻게 ...할 수 있지? How come it's so hard? 왜 이게 이렇게 힘들지? How come I always get sick? 왜 난 항상 아플까? How come I have to do it? 어째서 내가 이것을 해야 하지? How come I failed the exam? 왜 내가 시험에서 떨어졌지? How come we have to go? 어째서 우리가 가야 하지? How come you're always late? 왜 넌 항상 늦니? How come you never listen to me? 왜 넌 항상 내 말을 안 듣지? 49. What makes you...? 너는 왜 ... ? What makes you laugh? 너는 왜 웃는거니? What makes you happy? 너는 왜 행복하니? What makes you crying? 너는 왜 우는거니? What makes you live here? 너는 왜 여기에 사니? What makes you feel that way? 너는 왜 그렇게 느끼니? What makes you think that? 너는 왜 그렇게 생각하니? What makes you so sure? 너는 왜 그렇게 확신하니? 50. I can't believe... 난 ...를 믿을 수 없어 I can't believe it. 난 그것을 믿을 수 없어. I can't believe it's free. 난 그것이 공짜라는 게 믿을 수 없어. I can't believe he's alive. 난 그가 살아있는 것을 믿을 수 없어. I can't believe he got married. 난 그가 결혼했다는 걸 믿을 없어. I can't believe we're here. 난 우리가 여기 있다는 게 믿을 수 없어. I can't believe they did that. 난 그들이 그렇게 했다는 걸 믿을 수 없어. I can't believe she said that. 난 그녀가 그렇게 말했다는 걸 믿을 수 없어.
매년 900만명 이상 목숨을 잃는 고혈압 예방에 좋은 음식 7가지
치명적인 합병증을 유발하는 고혈압은 매년 전 세계적으로 900만 명 이상의 생명을 앗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30대 이상 성인의 25%가 갖고 있을 정도로 흔하지만 오랜 기간 방치하면 뇌졸중, 신부전, 심부전, 당뇨병 등 합병증이 생길 수 있는 무서운 병입니다. 이런 고혈압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식단 조절과 꾸준한 운동이 필수적입니다. 오늘은 고혈압 예방에 좋은 음식 7가지를 RedFriday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1. 시금치 시금치에는 칼륨, 엽산, 마그네슘과 같은 심장 건강에 좋은 영양소가 가득 들어 있을 뿐만 아니라 칼로리가 낮고 식이 섬유소가 풍부합니다. 이런 성분들은 혈압을 낮추며 혈압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시켜 줍니다. 2. 다크초콜릿 초콜릿은 건강을 해치는 음식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놀랍게도 코코아 분말이 70% 이상 함유된 다크초콜릿은 고혈압을 예방한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미국 의학협회저널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약 30칼로리에 해당하는 다크초콜릿 한 조각을 18주 동안 매일 먹은 사람은 체중 증가나 다른 역효과 없이 혈압이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 올리브오일 지중해 음식에 잘 어울리는 올리브오일은 혈압을 낮추는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올리브오일을 자주 섭취하는 지중해 사람들은 세계에서 가장 건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4. 현미 현미에 들어있는 섬유질은 음식물의 분해 및 흡수 속도를 조절하여 인슐린 과다 분비를 막아주며, 특히 씨눈에 들어있는 무수한 미량 원소와 비타민들은 대사 기능을 활발하게 만들어 줍니다. 이로 인해 건강을 해치는 물질들을 빠르게 분해, 배출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5. 마늘 마늘은 몸에 좋은 것으로 이미 잘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마늘에 들어있는 알라신 성분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고혈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6. 등푸른 생선 청어, 정어리, 고등어와 같은 등 푸른 생선에는 불포화 지방들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불포화 지방은 혈관벽에 붙어 혈관을 좁게 만드는 포화지방들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함께 들어있는 풍부한 미네랄과 무기질은 대사 기능을 촉진하여 건강에 좋은 영향을 줍니다. 7. 견과류 견과류에는 불포화 지방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견과류는 다른 식품에 비해 포만감을 빠르게 가져다주며 오랜 시간 포만감을 유지시켜 줍니다. 이로 인해 고혈압뿐만 아니라 체중 감량 등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인 식품입니다. # 원문 출처: https://redfriday.co.kr/58 # 많이 본 컨텐츠
지극히 개인적인 혼종라면 레시피 TOP 5
Editor Comment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 국민 한 사람이 1년에 약 74개의 라면을 먹어 세계에서 1인당 라면 소비량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인이 얼마나 라면에 의존하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수치다. 오죽하면, 저마다 특색 있는 라면 레시피를 하나쯤 갖고 있을 정도니. 그 대표적인 현상은 짜파구리에서부터 시작한다. 짜파게티와 너구리를 섞으며 시작된 혼종라면의 열풍은 이제 점차 영역을 넓혀 하나의 문화로 잡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간편하게 섞기만 하면 완성되기 때문에 요리를 못하는 이들도 쉽게 도전할 수 있다는 점이 혼종라면의 가장 큰 매력이지 않을까 싶다. 혹, 아직도 혼종라면에 도전하지 못했다면 지금부터 에디터가 추천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혼종라면 레시피 TOP 5를 아래에서 눈여겨보길 바란다. TOP 5 - 굴진짬뽕 + 쇠고기 미역국라면 확실한 해장을 원한다면 오뚜기가 만든 굴진짬뽕과 쇠고기 미역국라면을 믹스한 굴미역짬뽕을 추천한다. 레시피는 두 라면의 액체, 건더기 스프를 순서대로 넣은 후 라면을 넣어주면 끝. 진한 사골 국물과 굴 특유의 향이 묘한 조합을 이뤄 바다 내음 가득한 짬뽕 맛을 선사한다. 생굴 또는 매생이를 넣어 만들면 조금 더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으니 참고해 볼 것. TOP 4 - 너구리 + 카레라면 홍대 피시방 알바생이 레시피를 공유하며 화제를 모은 카구리. 깊은 해물 맛에 카레 향을 더한 독특한 국물이 중독성 있어 밥을 말아 먹고 싶게 만든다. 레시피는 끓는 물에 플레이크와 스프를 다음 면을 넣고 5분 정도 끓이면 완성. 이때 너구리 스프는 양을 반으로 줄여 끓이면 된다. 카레맛이 조금 덜 나 아쉽다면 고형 카레 1조각을 넣어주면 찐득한 카레 맛을 느낄 수 있을 것. 감칠맛을 더 원한다면 노른자를 살포시 얹어보자. TOP 3 - 간짬뽕 + 스파게티 군대 PX 별미로 유명한 짬파게티. 에디터 역시 군 시절 일주일에 두 번 이상은 먹었을 정도로 강한 중독성을 자랑한다. 마치 매콤 달콤한 떡꼬치 양념을 연상케하는 소스에 면을 비벼 먹는 느낌이랄까. 레시피는 건더기 스프와 면을 모두 넣어 6분간 끓여준 후 물을 버려준다. 그다음 액체스프와 가루스프를 1:1 비율로 넣어주면 완성. 담백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을 더하고 싶다면 집에 먹다 남은 치즈를 살짝 녹여 섞어보길. TOP 2 - 틈새라면 + 리얼치즈라면 입안이 얼얼할 정도의 강렬한 매운맛과 부드럽고 고소한 치즈의 만남. 바로, 틈새치즈라면 되시겠다. 조리 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두 라면을 섞어 먹었을 때 기준 물양을 800ml로 꼭 맞춰주는 것. 맵기 조절은 틈새라면의 스프로 조절해주면 된다. 라면을 그릇에 담은 후 리얼치즈라면에 들어있는 치즈 소스를 뿌려주면 완성. 더 강력한 매운맛을 원한다면 청양고추를 슬라이스해 장식으로 얹는다. TOP 1 - 불닭볶음탕면 + 짜파게티 안 먹어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어본 사람은 없다는 마성의 레시피, 불닭짜파게티탕면. 다른 혼종라면에 비해 레시피가 다소 번거롭지만 맛은 보장한다. 불닭볶음면 대신 붉닭볶음탕면을 고른 이유는 화끈한 국물이 이 레시피의 생명이기 때문. 레시피는 먼저 짜파게티 분말스프와 건더기 그리고 두 면을 모두 넣어주고 끓인다. 면이 끓기 시작하면 불닭볶음탕면의 소스를 반 정도 넣어준 후 채선 파를 얹고 비벼주면 끝. 국물이 면사이로 자박하게 스며들어야 진가를 느낄 수 있으니 물양과 불 조절에 유의하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코로나19, 이겨냅시다.
감기에 걸렸을 때는 콧물과 가래가 있으며, 코로나 바이러스 폐렴은 콧물이 없는 마른 기침이므로 새로운 유형의 코로나 바이러스 폐렴이다. 이것이 가장 간단한 식별 방법이다. 이런 의료 지식에 대해 더 많이 알면 예방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번에 우한 바이러스는 내열성이 아니며 26-27 도의 온도에서 죽습니다. 따라서 따뜻한 물을 많이 마신다. 친척들에게 더운 물을 마시도록 하면 예방할 수 있다. 햇빛 아래로 가세요. 찬물 특히 얼음물을 마시지 마세요. 따뜻한 물을 마시는 것은 모든 바이러스에 효과적입니다. 꼭 기억하십시오!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의사의 조언 : 1. 크기가 매우 크며 (셀의 직경은 약 400-500nm), 모든 일반 마스크 (N95 기능뿐만 아니라)도 이를 필터링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감염된 사람이 당신 앞에서 재채기를하면 3미터 멀리 떨어지니 조심하세요. 2. 바이러스가 금속 표면에 떨어지면 12 시간 이상 생존합니다. 금속에 닿은 경우 비누로 손을 씻으십시오. 3. 바이러스는 옷에서 6-12 시간 동안 활성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세탁 세제는 바이러스를 죽입니다. 매일 씻을 필요가없는 겨울 옷의 경우, 태양 아래서 두어 바이러스를 죽일 수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폐렴 증상 : 1. 목구멍을 먼저 감염시켜 목구멍이 3 ~ 4 일 동안 지속되는 건조한 인후통 느낌을 갖게됩니다. 2. 그러면 바이러스가 코액에 혼합되어 기관으로 흘러 들어가 폐로 들어가 폐렴을 일으킵니다. 이 과정은 5-6 일이 소요됩니다. 3. 폐렴으로 고열과 호흡 곤란이 발생합니다. 비강 혼잡은 정상적인 종류와 다릅니다. 물에 빠진 것처럼 답답하게 느껴질 것입니다. 이런 느낌이 든다면 즉시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합니다. 예방에 관하여 : 1. 감염되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공개적으로 물건을 만지는 것이므로 손을 자주 씻어야합니다. 바이러스는 5-10 분 동안 만 손에 살 수 있지만, 5-10 분 동안 많은 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눈을 비비거나 의도하지 않게 코를 만질 수 있음). 2. 손을 자주 씻는 것 외에도 Betadine Sore Throat Gargle로 가글 양치질을하여 목구멍에 있는 동안 세균을 제거하거나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폐로 떨어지기 전). 따뜻한물 마시기 전달합니다 *우한폐렴 쉽게 생각하지 마세요 지인이 호흡기 의사라 한참을 물어봤습니다. 가끔 우한폐렴을 독감과 비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독감과는 차원이 다르답니다. 독감은 그냥 상기도감염이고... 즉 폐까지 안내려가고 목부위의 감염... 즉 목구멍쪽 감염이고..   독감은 백신이 있고.. 깔끔하게 완치가 가능하며 후유증이 거의 없답니다.   우한폐렴은 폐렴이랍니다. 폐까지 깊숙히 감염이 퍼지는거.. 그리고..  바이러스 폐렴은.. 후유증으로 폐의 섬유화를 반드시 만든답니다. 섬유화는 폐를 딱딱하게 만든다는거죠. 부들부들한 폐가 딱딱해지고..  폐가 공기를 들이마시고 내쉬고 하려면 폐가 부드럽게 움직여야 하는데.. 폐가 딱딱해지니 숨쉬기가 힘들어진답니다. 그리고.. 폐가 섬유화되면 산소공급이 떨어진답니다. 그래서 항상 산소가 부족한 상태가 된답니다. 정상인 사람의 몸속 산소농도가 99%인데..  폐가 섬유화된 사람들은 70%~80%대로 낮은 농도가 유지된답니다. 그래서 항상 숨이차고, 딱딱한 폐를 지속적으로 움직여야 하니 항상 피곤하고... 수명도 짧아진답니다. 근데 가장큰 문제는... 이게 평생 후유증으로 남고.. 치료방법이 없다는겁니다. 평생 약을 먹어야 한답니다 완치방법은 폐를 다른사람 폐로 이식하는 방법밖에 없답니다. 근데.. 심장이식 간이식과 다르게... 폐이식은 어마어마하게 큰수술이랍니다. 결국 한번 걸리면.. 평생 고통스러운 폐질환을 안고 살아가야 한다는 겁니다.  걸리면 독감걸렸다 셈치고 좀 쉬고말지..이렇게 안일하게 생각할 문제가 아니라는겁니다. 절대로 절대로 걸려서는 안되는 이유입니다. 시니어과학기술인 활동을 함께 하는 S대 K 명예교수께서 보내주신 자료입니다. 도움이 되었으면합니다. ㅡ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극복의 길    “우환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퇴치에 힘을 모아야합니다.   박테리아 침투로 발병한 병은 항생제로 다 죽여 치료할 수 있지만, 바이러스 침투로 발병한 병은 약이 없어서 치료할 수 없습니다. 우리 몸이 가지고 있는 면역력을 높여서 몸 스스로가 치료하도록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박테리아와 바이러스의 생존력 차이 크기에 있어서 박테리아는 보통 마이크로미터(㎛, 1000 분의 1mm)의 크기로 몸속에 침투할수 있으나 세포속으로는 침투할수 없는데 비해 바이러스는 이보다 훨씬 작은 나노미터(㎚, 100만 분의 1mm) 크기로 세포의 핵속의 유전자 속에까지 침투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이보다 더 큰 차이점은; 박테리아는 하나의 세포로 이루어진 단세포 생물로서 스스로 살아갈 수 있는 기관을 갖추고 있습니다. 즉, 양분을 먹고 스스로 유기물을 만들어 살아가면서 번식할 수 있지요. 모든 생물들처럼 스스로 생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바이러스는 리보솜과 같은 기관이 없기 때문에 스스로 필요한 에너지나 유기물을 만들어낼 수 없으므로 스스로 생존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바이러스는 온전히 생물의 범주에 속하지 못합니다.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고 숙주가 되는 생물에 붙어 기생하여 그 생물의 힘을 빌어서만 생존하고 증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바이러스를 생물체가 아닌 ‘입자’와 같은 존재로 분류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바이러스는 깨끗하고 건조한 공기 중에서는 생존하지 못합니다. 피부에 붙으면 5분 정도, 티슈 종이에서는 15분 정도, 구멍이 없는 금속이나 플라스틱 표면에서는 하루나 이틀 정도, 점액 안에서는 좀 더 오래 살수 있고, 영하의 날씨에서는 장기간 생존합니다. 날씨가 더워지는 늦봄이나 여름이 되면 생존할 수 없어서 각종 바이러스 침투로 생기는 질병이 사라지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인간에게 침투하여 발병한 바이러스의 일종입니다. 사스 (SARS), 메르스 (MERS)도 모두 코로나 바이러스의 일종이며 계속 새로운 종류의 코로나 바이러스로 변형됩니다. 현재까지 인간에게 발병을 일으킨 코로나 바이러스가 6가지였는데, ‘우환 폐렴’을 일으킨 코로나 바이러스가 7번째 변형 코로나 바이러스로써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명명되고 있는 이유입니다.   예방 및 치료에 중요한 것들 바이러스 침투로 발병한 모든 병은 우리 몸의 면역력을 최상화 시켜 우리 몸속의 유전자 자체가 바이러스를 격퇴시키게 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고 치료법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ㅡ우선 밤 10시전에 취침하여 7~8시간의 충분한 수면을 취하시기 바랍니다.  ㅡ음식물로는 비타민 A가 많은 녹황색 채소와 고구마를 많이 먹고,  ㅡ비타민 C가 많은 귤 사과 대추 딸기 레몬 오렌지 등 신 과일을 매일 섭취하고,  ㅡ비타민 E가 많은 견과류 (넛들) 콩나물 녹두나물 시금치 양배추 등을 충분히 섭취하고 요리시 기름은 카놀라 기름이나 콩기름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ㅡ하루에 8컵 이상의 물을 마시면 바이러스를 격퇴시키는 백혈구의 활동이 최상이 됩니다.  ㅡ백혈구의 활동을 무력하게 하는 술 담배 커피 마약류는 단호히 끊으시기 바랍니다.  ㅡ열대지방에서는 우기에, 온대지방에서는 겨울철에 코로나 바이러스 발병이 되는 이유가 비타민 D의 결핍과 관계가 있다는 연구보고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햇빛 가운데 운동하거나 겨울철에는 햇빛 드는 창가에서 활동하는 것이 좋고 말린 채소 (시래기, 무우말랭이)와 말린 과일들을 먹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ㅡ세제를 통해 손을 씻을 경우; 비누 거품을 내어 곧바로 씻으면 바이러스가 죽지 않습니다. 손에 거품을 내고 최소한 20초 이상 있다가 물로 씻어내야 바이러스가 죽습니다. 20초는 “생일 축하 합니다 (Happy birthday to you)” 노래를 전부 부르기를 두번 하는 동안 걸리는 시간과 일치합니다.    건강하십시오! 코로나 바이러스가 세계를 강타하고 있다, 그러나 너무 겁내지 마십시요, 코로나 바이러스가 아무리 쎄다 해도 소금물 한테는 하찮은 바이러스에 불과 합니다, 지구상에 모든 바이러스는 0.9%의 소금물 속에서는 존재할수 없다는 것은 과학적으로 입증된 사실입니다, 닿는 순간 터저 죽기 때문이지요, 그러므로 코로나 바이러스를 물리칠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내몸에 염도를 0.9% 이상만 유지 시켜 주면 이보다 더한 바이러스라 해도 내몸에 들어올수가 없습니다, 모든 바이러스가 침투할수 있는 곳은 ️눈. 코. 입.️ 뿐입니다, 그래서 ️눈물이나 ️침이나 ️코점막을 소금물로 배치시킨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국민들 90%가 0.8% 미만이라고 하니 이 사람들이 문제입니다,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를 물리칠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체내 염도 0.9% 뿐 입니다, ♦️ 저염식은 재앙입니다, ‍♀️ 소금은 85가지의 미네랄이 살아있는 천일염을 드셔야합니다, 천일염은 바다와 태양이 주신 ️불노수️ 입니다, 바다는 수십억년을 더럽혀도 바이러스 한점없이 청정을 유지할수 있는것은 ️ 3%의 소금 ️ 때문입니다, ‍♂️. 염분 부족은 만병에 근원입니다,
영화 <하치 이야기>가 알려주지 않은 충격적인 결말
1923년 가을, 일본 아키타 현의 한 농장에서 아키타견 강아지 한 마리가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1년 후인 1924년, 강아지는 도쿄 시부야에 있는 우에노 교수에게 입양되었고, 우에노 교수는 강아지에게 하치코라는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네. 맞습니다. 일본 시부야 역 앞에 있는 동상의 그 하치코입니다. 우에노 교수를 무척 좋아했던 하치코는 교수가 돌아올 시간에 맞춰 매일 시부야 역으로 마중을 나가 함께 집으로 돌아오곤 했습니다. 그런데 1925년, 우에노 교수가 강의 중 뇌출혈로 쓰러져 갑작스레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하치코는 그 시각에도 우에노 교수가 돌아오길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다음 날에도, 그다음 날에도 하치코는 우에노 교수를 기다렸습니다. 눈이 오나 비가 오나 하치코는 매일 시부야 역 앞으로 마중 나가 돌아오지 않는 보호자를 기다렸습니다. 그래도 하치코는 역 앞에 앉아 쏟아져 나오는 사람들을 바라보며 그 속에 우에노 교수가 섞여 있기를 바랐습니다. 우에노 교수가 죽은 지 7년이 지난 1932년, 하루도 빼먹지 않고 역 앞에 나와 누군가를 기다리듯 조용히 앉아 있는 하치코의 이야기가 기사에 실렸습니다. 그때부터 하치코는 전국적으로 유명해지기 시작했고, 시부야 역을 드나드는 사람들은 하치코에게 먹을 것을 챙겨주거나 말동무가 되어주곤 했습니다. 기다린 지 9년째인 1934년, 일본의 모든 교사와 부모님들은 아이들에게 사랑과 우정에 대해 가르칠 때면 항상 하치코를 예로 들었습니다. 하치코는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았고 그해 하치코의 충성을 기리는 동상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1년 후인 1935년, 11살인 하치는 암에 걸려 시름시름 앓다 결국 눈을 감고 조용히 세상을 떠났습니다. 사람들은 하치코의 죽음을 다 함께 슬퍼했고, 하치코를 우에노 교수의 무덤 옆에 묻어주었습니다. 그토록 기다렸던 10년 만의 재회였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이 모르는 하치코의 사실이 한 가지 있습니다. 일본 국립과학 박물관에 하치코의 생전 모습이 그대로 전시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즉, 위 사진은 하치코의 실제 가죽을 이용해 만든 박제입니다.  하치코의 박제가 있다는 사실을 안 사람들은 '그럼 하치코의 가죽을 벗긴 후 뼈와 몸만 교수 옆에 묻은 것이냐'며 끔찍하다는 반응을 보였지만, 다른 사람들은 '하치코를 기리기 위한 당시 그들만의 방법이었을 것'이라며 옹호하기도 했는데요. 정말 하치코를 기리기 위한 그들만의 순수한 의도였을지 아니면 전시를 염두에 둔 행위인지도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사랑하는 존재를 박제할 수 있을까요? 현재의 사고방식이 아닌 당시의 사고방식으로 접근해야 하는 걸까요? 위 콘텐츠의 풀스토리를 보고 싶다면 아래 영상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