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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의 이산가족 상봉 - 분단으로 헤어지게 된 가슴아픈 이야기

남북 이산가족 상봉 가슴아픈 이야기 

[연관 영상] 
고 노회찬의원을 향한 유시민 작가의 마음 담긴 추도사 + 빈소 찾아 오열하는 유시민 작가 

1980년 무자비한 인권탄압이 벌어졌던 죽음의 순화교육수용소 삼청교육대의 모습 

양심치과 강창용 원장 - 금니3개 과잉진료하는 치과사기 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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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지오그래픽이 공개한 충격적인 사진들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6월을 맞이하여 몇 장의 충격적인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 속에 담긴 동물들의 숨겨진 이야기.  여러분은 어떻게 느껴지시나요. 1. 관광객과 기념사진을 찍는 호랑이의 이야기 동물원에 온 아이들은 호랑이를 보며 매우 좋아합니다. 거기에 귀여운 새끼 호랑이와 사진까지 찍을 수 있다니 동물원은 정말 신나는 곳이죠. 좋아하는 자식의 모습을 지켜보는 부모님은 흐뭇하기만 합니다. 하지만 호랑이의 마음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매일같이 관광객을 위해 불려 나가는 새끼는 항상 이렇게 어미 호랑이와 분리되어 사육됩니다. 같은 사육장에 넣으면 새끼만 따로 떼어놓기 힘들다는 이유로 말이죠. 눈앞의 새끼를 애틋하게 바라보는 어미 호랑이의 모습에 많은 생각이 드는 사진입니다.  2. 당신의 눈에는 그저 귀여운 원숭이 사육사와 함께 동물원을 돌아다니는 원숭이들은 우산을 쓰고 다니며, 세발자전거를 타고, 사람들에게 인사를 하도록 훈련받습니다. 여러분들의 기억 속에는 그저 '신기하고 귀여운 원숭이가 있었다'로 끝나버릴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서커스가 끝나면 원숭이는 가로세로 1m의 작은 철장 안으로 돌아가 웅크려 쉬어야 합니다. 내일 다시 쇼를 해야 하니까요. 이 부자연스러운 노동은 언제나 끝이 날 수 있을까요. 3. 용맹한 호랑이의 이야기 하루에 수백 km를 달리며 야생을 누비는 호랑이이지만, 오늘도 쇠사슬에 묶여 꼼짝할 수 없습니다. 쇠사슬을 움켜쥔 호랑이의 발톱이 애처롭네요. 4. 멸종위기종이어도 보호받지 못하는 천갑산의 이야기 천산갑은 현재 멸종위기 종입니다. 보호되어야 할 아이들은 오히려 잔인하게 도살되어 중국으로 밀수출되는 데, 그 이유가 참으로 허무합니다. 천산갑의 비늘과 고기가 건강에 매우 뛰어나다는 인식 때문이라고 하는 데요. 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의학적인 근거가 전혀 없는 이야기라고 강하게 반박합니다. 천산갑 고기와 비늘에 대한 중국 서민들의 무조건적인 믿음에 의해 무참히 학살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수요를 막고 멸종위기종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의학상식과 교육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5. 재미를 위해 죽어가는 코끼리들의 이야기 코끼리는 지구 상에서 가장 먼저 사라질지도 모르는 멸종위기종 중 하나입니다. 매일같이 이들을 사냥하는 밀렵꾼들 때문이죠. 그래서 지역 순찰대가 코끼리를 보호하기 위해 총을 들고 보호구역을 돌아다닙니다. 언제든 총격적이 벌어질 수도 있는 위험한 봉사죠.  코끼리와 순찰대 모두 목숨을 걸어야 하다니 씁쓸한 현실입니다. 6. 묘기를 부리는 코끼리의 이야기 태국 방콕 외곽에 묶여있는 코끼리입니다. 관광객을 위해 묘기를 부리도록 훈련받은 이 코끼리는 얼마나 많이 맞았는지 다리를 절뚝거리고 있습니다. 코끼리 안마, 코끼리 관광, 코끼리 묘기. 모두 포함됩니다. 공포로 질린 눈 근처엔 회초리에 맞은 상처가 있습니다. 여러분을 즐겁게 하기 위해서 매일같이 폭력에 시달리고 있지만 관광객 어느누구하나 깊이 생각해주지 않습니다. 그저 이 코끼리의 묘기를 보기 위해 돈을 지불할 뿐이죠. 무심코 일조했던 동물학대. 이제라도 동조하지 말았으면 해요.
3월 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3/02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범여권 3당(민주당·열린민주당·시대전환) 단일화를 추진 중인 민주당이 일차로 조정훈 후보의 시대전환과 단일화에 나섭니다. 김진애 후보의 열린민주당과는 아직 담판을 짓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번에는 경선부터 ‘민주당만 빼고’가 나오지는 않겠지? 초록은 동색이니까~ 2. 국민의힘과 국민의당 등 야권의 경선 작업이 막바지에 들어서면서 단일화 룰을 두고 신경전도 시작됐습니다. '정당'을 강조하는 국민의힘과 달리 국민의당은 ‘인물'을 앞세우고 있어 여론조사 문항 등을 두고 진통이 예상됩니다. 진통 끝에 옥동자를 순산해야 할 텐데... 개그맨 옥동자가 생각나니 원~ 3. 주호영 원내대표는 정부의 4차 재난지원금과 관련해 "문재인식 포퓰리즘이 완성단계에 이르렀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선거 때 국민은 10만 원만 나눠줘도 구속인데, 대통령은 나랏돈을 20조씩 돌려도 괜찮은 건가"라고 말했습니다. 아무리 야당이라도 그걸 거기다 갖다 붙이고 비난해도 괜찮은 건가? 4. 안철수 대표가 보수단체들의 3.1절 집회에 대해 “취지에는 당연히 동의하고 공감한다”라고 밝혔습니다. 안 대표는 “다만, 문재인 정부와 여권에 코로나19와 관련한 빌미를 줄 수 있는 위법적 행태를 자제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안철수가 ‘태극기부대와 몸은 따로이나 마음은 하나’라고 고백한 거 맞지? 5. 심상정 의원은 가덕도 특별법에 대해 "가덕도 사업이 문재인 정부의 4대강 사업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겠느냐"고 비판했습니다. 또 “집권여당이 주도하고 제1야당이 야합해 자행된 입법농단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고 노회찬 의원이 그리운 것은 정의당이 아니라 국민입니다... 6. 중대범죄수사청 신설 주장을 펴고 있는 조국 전 장관에 대해 김종민 변호사가 고 박종철 열사의 죽음을 기억하라며 비판했습니다. 앞서 조 전 장관은 곽상도 의원, 유승민 전 의원이 수사청 신설에 찬성하는 입장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공약으로 내세웠던 유승민, 법안까지 만들었던 곽상도... 아 몰랑~ 7. 백신 접종이 시작된 가운데 주호영 원내대표는 “우리나라 백신접종은 꼴찌”라며 정부의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국민의힘은 “국민은 ‘나는 언제 맞나?’ 가장 궁금해한다”라며 접종 일정 등을 공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대통령부터 맞으라고 난리를 치더니 이제 나는 언제 맞냐고 난리군... 8.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관련한 가짜뉴스가 또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화이자 백신에 정부가 마치 접종인원을 인위적으로 늘리기 위해 백신에 물을 섞어서 접종하고 있다는 식으로 둔갑한 가짜뉴스가 퍼지고 있는 것입니다. 하다 하다 K-주사기로 접종 인원이 늘어난 거 가지고도 딴지를 걸더만... 9. 정부가 3·1절을 맞아 친일파의 후손이 보유 중인 26억 원대 재산을 국고로 귀속하는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법무부는 “마지막 한 필지의 친일재산까지 환수해 3·1운동의 헌법 이념 및 역사적 정의를 구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거기다 독립유공자를 조롱하고 여전히 친일 부역 중인 인간들 단죄도 좀~ 10. 3·1절을 맞아 거리 곳곳에서 태극기를 찾아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태극기 부대' 출현 이후 오히려 태극기 수요가 급감한 데다, 코로나19까지 겹치면서 국산 태극기 생산·판매 생태계는 고사 직전에 직면했기 때문입니다. 자랑스런 태극기를 들고 다니기 부끄럽게 만든 인간들에게 책임을 물어야... 11. 국민의힘은 제102주년 3·1절을 맞아 문재인 정부를 향해 날을 세웠습니다. 국민의힘은 “정부여당은 일제 치하의 아픔을 자신들의 유불리를 위해 이용할 뿐, 진정 극일의 의지도 용기도 잃어버린 지 오래"라고 비판했습니다. 저렇게 남 얘기하듯 하면 낯부끄럽지 않나? 친일의 역사가 말이야~ 12. 트럼프 전 대통령이 2024년 대선 출마 가능성을 시사했지만, 신당 창당 계획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나는 그들을 패배시키기 위해 세 번째 결심을 할 수도 있다"는 트럼프는 각종 여론조사에서 공화당 지지층에서 인기는 여전합니다. 박근혜의 인기도 여전하다고 할 수 있지... 하여간 어메이징 아메리카~ 13. 일본군 위안부를 매춘부로 규정한 램지어 하버드대 교수에게 비판이 쏟아지는 가운데 미국 한인들이 미쓰비시를 상대로 한 불매운동에 나섰습니다. 이들은 램지어 교수의 직함이 '미쓰비시 일본 법률 연구 교수'란 점을 지적했습니다. 미국의 토착왜구... 그만큼 일본이 세계 곳곳에 공을 들이고 있다는 거지~ 14. 음주운전 사고 후 운전자 바꿔치기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던 장제원 의원의 아들 장용준이 이번엔 폭행 사건에 연루돼 논란입니다. 장 씨는 시비 끝에 상대방의 얼굴에 침을 뱉고 “우리 아버지가 누군지 아느냐”고 말했다고 합니다. 요즘 시국에 마스크 벗고 침을 뱉었다니 누구 아들인지 금방 알겠다는... 15. 명문대생끼리만 교류하는 폐쇄형 온라인 서비스가 잇따라 나오면서 이를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비슷한 사람들끼리 매칭을 해 주는 게 뭐가 나쁘냐”는 평도 있지만 “과도한 엘리트주의의 산물”이라는 주장도 나옵니다. 원래 저거 없어도 지들끼리 만나고들 있었는데 뭐... 새삼스럽긴~ 오늘부터 유·초1∼2·고3 매일 학교 간다. 나머지 2/3 등교. 문 대통령, 3·1절 기념사를 통해 '국난 극복' 다짐. 교회협, 전광훈 “예수 족보 속 여성들 창녀” 망언 규탄 성명. 금태섭에 승리한 안철수 "김종인과 만나길 희망한다". 김종인 "우리 당 후보가 당연히 단일후보 된다는 게 소신". 김근식 “안철수가 거부 못 할 단일화 방식 제안할 것” 백신 접종 보류하면 11월 이후 접종 "바로 맞겠다" 61.7%. 민주당 "가덕도 특별법 국민의힘 찬성 33명뿐 사실상 반대". ‘아동학대살인죄’ 반대 김웅 “형량만 높인다고 해결 안 돼”. 대장부는 집을 나가 뜻을 이루기 전에는 살아 돌아오지 않는다. - 매헌 윤봉길 - 요즘은 대장부란 수식어가 꼭 붙지 않아도 될성싶습니다. 새롭게 맞이하는 3월엔 모두의 뜻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또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만큼 일상으로의 회복이 성큼 다가오길 기대해 봅니다. 멋지고 건강한 3월을 함께 맞이합시다. 류효상 올림.
매에게 사냥당한 후 하늘에서 떨어진 강아지
텍사스의 한 공사 현장. "깨개갱!!!" 인부들은 갑자기 들려오는 강아지 비명소리에 깜짝 놀랐습니다. 그러나 좌우를 아무리 둘러봐도 강아지는 보이지 않았죠. 그때 한 인부가 하늘을 가리키며 외쳤습니다. "저기! 매가 강아지를 사냥했어!" 하늘에는 커다란 매가 새끼 강아지를 날카로운 발톱으로 움켜쥔 채 큰 원을 그리며 날고 있었습니다. 그 순간 무슨 이유에선지 매는 강아지를 땅으로 떨어트렸고, 강아지는 엄청난 높이에서 땅으로 순식간에 추락했습니다. 강아지가 추락한 곳으로 허겁지겁 달려간 인부들은 바닥 위에 축 늘어져 있는 강아지를 데리고 동물 병원으로 데려갔습니다. 정말 놀랍게도, 생후 6주밖에 되지 않은 이 갸냘픈 강아지는 그 높은 곳에서 떨어졌지만 어떠한 골절이나 장기파열도 없었습니다. 녀석의 온몸에는 매의 발톱에 긁힌 상처 자국이 있었지만 그게 다였죠. 녀석은 어딘가에서 매에게 사냥당한 후 한참을 날아온 것으로 추측됩니다. 사람들은 매에 사냥당했지만 무사히 살아남은 녀석에게 호크(매)라는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호크의 이야기는 텍사스 지역 신문에 소개되며 큰 화제가 되었고, 곧 하늘이 내려준 기적의 댕댕이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이런 사연 덕분인지 많은 사람들이 호크의 입양을 희망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슈퍼맨 옷이 잘 어울려 호크! 1월 달에 발생한 사건인데 후속 기사는 따로 없네요. 4달이 지난 지금 잘 살고 있겠죠? :)
1,800마리의 유기견을 구한 소년의 감동 인터뷰
전 토요일에 일어나면 밥을 먹고, 옷을 입고, 음... 그리고 나서 보호소에 가요. 보호소에 가면 이곳에 가장 오랫동안 머문 아이들이 누구인지 물어봐요. 그리고 녀석들과 놀아주죠. 얼마나 외로웠겠어요. 녀석들이 그동안 쌓아왔을 답답함과 에너지를 마음껏 풀어낼 수 있도록 말이에요! 그 다음엔 아이들을 위한 입양 홍보 비디오를 만들어서 페이스북에 올려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제 친구 미고에요! 이 녀석이 얼마나 순진하고 친근한지 한 번 보시겠어요?" 입양이 안 되면 어떡하냐고요? 그럼 될 때까지 계속 비디오를 찍어서 계속 올려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제 친구 미고가 아.직.도 입양이 안 되었네요.  이게 무슨 일인 거죠? 미고보다 사랑스러운 댕댕이는 없어요. 잘 생각해 보세요." 제 아들은 유기견을 돕고자 하는 의지가 정말 단단해요. 개를 정말 정말 사랑하죠. 오늘 기분이 정말 좋아요. 드디어 제 친구 미고가 입양되었거든요. 제가 서류를 꼼꼼히 살펴봤는데 아주 좋은 보호자들이에요. 제 꿈은 미국에 있는 모든 개가 행복한 가정을 찾아 입양되는 거예요. 그리고 그 꿈을 위해 최선을 다할 거고요. "안녕하세요. 이 영상을 보는 분들. 얘는 제 친구 설리반이에요. 설리반이 아.직.도 쓸쓸하게 혼자 있네요. 이게 무슨 일이죠? 설리반을 데려갈 분 어디 없나요!"
3월 5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3/05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국민의힘 의원들이 윤석열 검찰총장의 사의 표명을 두고 "본격적인 정치선언"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중대범죄수사청에 반발해 사의하는 만큼 ‘반문’을 외치는 야권의 한 축이 될 것이란 기대도 전했습니다. 축하합니다. 그토록 기대가 크시다니 어여 데꾸 가세요~ 2. 안철수 대표는 윤석열 검찰총장의 사의에 대해 “진짜 싸움은 이제부터"라고 말했습니다. 또, “끝까지 검찰에 남아 싸워주기를 바랐지만, 정권의 부당함을 직접 국민을 상대로 호소하려는 것으로 이해한다"고 말했습니다. 어째 경쟁자 하나 더 생겼다고 은근 견제 들어가는 것처럼 보이는데~ 3. 나경원 전 의원이 서울시장만 두 번째 낙마하면서 정치 인생의 위기를 맞았습니다. 특히 일각에서 '국민 밉상'이라는 평가까지 받고 있는 상황에서 지지층의 외연을 넓히지 못하고 있는데 대한 고민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게 중도 확장 같은 소리 말고 빠루를 든 모습 그대로 갔어야지~ 4. 윤석열 검찰총장이 임기 140여 일을 앞두고 물러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그는 “이 사회가 어렵게 쌓아 올린 정의와 상식이 무너지는 것을 더는 두고 볼 수 없다"면서 "검찰에서 제가 할 일은 여기까지다"고 말했습니다. 지지율 하락에 많이 놀랬구나... 이제 밖에서 더 많이 놀랄 텐데 어쩌냐~ 5. 이연주 변호사가 윤석열 검찰총장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 변호사는 “검찰총장이 검찰의 과오에 대한 반성없이 헌법을 들먹이는 것은 납득이 안 된다”며 “정치행보를 위해 정부와 대립각을 세우며 주목받으려 한다”고 말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안철수 시장후보 윤석열 대선 후보가 있어서 정말 좋겠다~ 6. 정진석 의원은 윤석열 검찰총장의 사의 표명과 관련 "윤석열과 함께 문 정권의 민주주의 파괴에 맞서 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윤 총장 부친의 고향인 공주가 지역구인 정 의원은 "윤석열에게 주저 없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습니다. 충청 대망론이 다시 고개를 드는 모양입니다. 힘 많이 쓰세요~ 7. LH 직원들의 땅 투기 의혹에 대한 전면 조사가 시작된 가운데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에 LH 직원들의 ‘적반하장’식 반응이 올라와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이들은 “LH 직원은 부동산 투자하지 말란 법 있나”는 등의 글을 올렸습니다. 봄도 됐는데, 땅을 갈아엎듯이 싹 다 갈아엎었으면 좋겠다 진짜~ 8. 스스로 트랜스젠더임을 밝힌 최초의 직업군인이었던 변희수 전 하사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극도의 스트레스와 우울감, 그리고 사람들의 무관심 속에 그녀가 꿈꿨던 ‘여군의 꿈’은 그렇게 스러져 갔습니다.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 대한민국... 그녀의 명복을 빕니다. 9. 진중권 전 교수가 임은정 검사의 페이스북에 “한명숙 대변에 향수 뿌리는 꼴”이라고 댓글을 달았습니다. 임 검사는 한 전 총리 사건 수사 검사들이 증인을 회유·협박했다는 의혹을 자신이 수사해야 한다고 연일 주장해왔습니다. 조만간 태극기 부대, 전광훈 아류와 손잡고 만세 부를 일만 남았네... 10. 아파트 경비원에게 허드렛일을 시키고 관리사무소 직원들에게 폭력을 행사한 혐의 등으로 구속돼 재판에 넘겨졌던 아파트 동대표가 보석으로 풀려난 뒤 고소의 도움을 준 주민에게 앙심을 품고 폭행한 혐의로 또 고소당했습니다. 제 버릇 개 못 준다더니... 개 못 주는 게 아니라 참, 개 같이 산다~ 윤석열, 대선 1년 앞둔 절묘한 사퇴카드 대권 도전 나서나. 김종민 변호사 "윤석열, 역대 최악 총장이자 정치검사". 정 총리 "윤석열 사의 표명 대단히 유감 검찰개혁에 최선". 백신 접종 후 사망 5명, 보건당국 "현재 역학조사 진행 중". 온 주변에 정의가 사라져 버렸을 때 정의를 세우기 위해 무조건 세상과 대립하는 것은 현명하지 않다. 마음속 정의는 굳건히 다지되 훗날의 도모를 위해 잠시 침묵하며 기다린다면 분명 같은 뜻을 가진 동료가 나타날 것이다. 그때가 오면 힘을 모아 다시 세상에 정의를 세워야 한다. 마지막까지 지켜야 할 것은 자기 혼자만의 정의가 아닌 전체의 행복을 위한 정의여야 한다. - 공자 - 과연 윤석열 씨가 얘기하는 정의는 전체의 행복을 위한 정의일까요? 기껏 검찰 조직을 위한 일에 정의라는 허울을 씌운 것은 아닐까요? ‘정치 입문 선언’으로 읽히는 그의 정의가 그래서 가증스럽기만 한 것입니다. 윤석열의 앞날에 제2의 황교안의 그림자가 보이는 까닭입니다. 건강한 주말 보내세요. 류효상 올림.
세계 포토샵 장인들의 합성 대결ㅋㅋㅋㅋ
한 해외 커뮤니티에는 유저들이 '사진'을 올리면 포토샵 장인들이 달려들어 재밌있게 합성하는 놀이가 유행하고 있는데요. 그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동물 합성사진만 가져와 보았습니다.  빠르게 살펴보시죠! 1. 오늘 저녁은 든든하겠군! 점수: 199점 '연어를 잡고 좋아하는 사람'을 잡고 좋아하는 곰의 인증샷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후지산의 봄, 핑크벨리에는 누가 살까  점수: 194점 고질라요 ㅋㅋㅋㅋㅋ 동양 사람, 특히 일본 사람으로 추측되는 유저가 후지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올렸는데요. 한 포토샵 장인이 벚꽃이 가득한 광경에 감성 충만한 고질라를 합성했습니다ㅋㅋㅋㅋ 일본은 고질라의 고향이니까요ㅋㅋㅋㅋ 3. 세상에서 제일 작은 버섯  점수: 183점 나뭇잎에 핀 작은 곰팡이 버섯 사진을 올렸는데, 한 장인은 이 버섯들을 슈퍼 마리오에 나오는 버섯 몬스터(굼바 버섯)로 합성했습니다. 마리오가 굼바 버섯들을 뿅 뿅 뿅 밟으며 끝까지 뛰어갈 것 같네요! 4. 순진해 보이는 얼굴 점수: 182점 배경만 바꿨을 뿐인데... 즐거워하는 순수한 강아지의 표정을 사악한 방화범의 표정으로 만들었습니다. 덜덜. 5. 표범이 화난 이유  점수: 174점 먹이를 낚아채는 물속 표범을 큐브 풀다가 화난 모습으로 합성한 사진입니다. 자세히 보면 표범의 눈동자에도 큐브의 모습이 비치고 있습니다. 이런 디테일함에 큰 점수를 주고 싶네요! 6. 저도 자전거 좋아해오  점수: 172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전거를 타는 보호자와 함께 신나게 뛰어다니는 댕댕이의 사진입니다만, 묘기 부리는 바이커로 합성했습니다ㅋㅋㅋㅋ 아니, 이게 왜 상위권에 못 갔을까요? ㅋㅋㅋㅋㅋ 7. 시력검사 받는 댕댕이  점수: 153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개그 코드는 뒤로 갈수록 더 잘 맞는 것 같습니다. 시력검사 중인 리트리버의 모습입니다. 개그맨 최양락님과 해리포터 스네이프 교수가 오버랩되는 것 착각. 8. 임팔라야 미안해. 대신 내가...  점수: 135점 임팔라의 뿔 사이에 거미줄을 친 거미의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인데요. 그것도 잠시, 거미가 임팔라 뿔 사이에서 뜨개질로 무늬를 만들어 준 것으로 합성했습니다. 임팔라 머리에 거미줄을 친 게 미안했나 봅니다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외 합성 사진 ㅋㅋ 다들 제 패션이 난해하다고 해요. 제 패션 세계관을 사람들에게 설득시켜 주세요  점수: 110점 아 이런 컨셉이. 제가 몰라봤네요 ㅇㅈ 준비한 18장의 사진 중 가장 재밌을 법한 9장만 소개해드렸는데요. 더 많은 합성 사진을 보고 싶다면 아래 제 포스트로 놀러오세오! 참, 여러분은 몇 번이 제일 재밌으셨나요?
[진보당 논평] 윤석열 총장의 사퇴 표명, 어이없다!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bg=&bn=6066&cno=&m=read&nPage=1&cate=&nPageSize=12&f=ALL2&s= 윤석열 검찰총장이 사퇴를 표명했다. 윤 총장은 "헌법정신과 법치 시스템이 파괴되고 있다"며 "우리 사회가 오랜 세월 쌓아 올린 상식 정의가 무너지는 것을 더 이상 지켜보기 어렵다"고 말했다. 윤 총장의 사퇴 표명은 여권 일각에서 수사·기소권을 완전히 분리하고 검찰의 직접수사 기능을 떼어내 중대범죄수사청을 만드는 방안을 추진하는 데 따른 반발인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중수청은 비대한 검찰 권력을 분산하는 검찰개혁 측면에서 충분히 논의할 만한 사안이다. 더구나 당정이 아직 중수청 설치 여부를 결론 내리지 않았고 여론을 수렴하는 상황에서 검찰총장이 특정 언론과의 인터뷰에 이어 "헌법정신과 법치 시스템 파괴"라는 과격한 발언을 쏟아내며 사퇴까지 표명한 것은 도무지 납득할 수가 없다. 사실상 제 식구를 감싸기 위한 검찰개혁에 대한 명백한 도전이자 정치행보를 위한 명분 쌓기용으로 보인다. 결국 윤 총장은 "어떤 위치에 있든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힘을 다하겠다"고 했으나 대선 출마 등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갈등을 부추긴 것이 된다. 검찰은 그동안 정치적 반대파를 척결하는 권력의 도구가 되거나, 검찰권을 남용해 무소불위의 권한을 행사해 왔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윤 총장 역시 검찰의 구성원으로 여기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검찰의 과거를 반성하고, 개혁해야 할 검찰조직의 수장으로서 보인 사퇴 행보에 유감이다. 2021년 3월 4일 진보당 대변인실
글로벌 시대, 세계를 보는 눈을 키워주는 책5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예전과는 달리 요즘은 국제적인 상황이 우리의 일상 생활에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은데요. 뉴스에서 쏟아져 나오는 국제적인 정치상황을 알리는 소식들만 봐도 알수 있듯이,  요즘은 전 세계의 경계가 무너져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전세계가 점점더 밀접해지고 있는 글로벌시대, 우리는 어떤 것을 알고 또 읽어낼 수 있어야 할까요? 오늘은 이런 고민들을 해결해 줄 글로벌 시대, 세계를 보는 시각과 시야를 넓힐 수 있는 책들을 소개해드려고해요! 이 책들과 함께 오늘을 읽는 새로운 시각을 길러보는건 어떨까요? 한층 더 가까워지고 있는 북한이 궁금한 이들에게 북한의 리얼 스토리와 균형잡힌 시각을 길러주는 책 토킹 투 노스 코리아 자세히 보기 >> https://goo.gl/qkngyB 세계의 흐름을 읽고 싶은 이들이 알아두면 좋은 세계 흐름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나라 미국 사회 이야기 트럼프 공화국 자세히 보기 >> https://goo.gl/qkngyB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중국 사회가 궁금한 이들에게 우리가 언젠가는 만나게 될 중국청년들의 진짜 이야기 우리는 중국이 아닙니다 자세히 보기 >> https://goo.gl/qkngyB 가까우면서 먼 나라 일본,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그들이 이어가고 있는 정치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책 도쿄 30년, 일본 정치를 꿰뚫다 자세히 보기 >> https://goo.gl/qkngyB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는 어디일까? 미국과 북유럽을 비교한 북유럽 저널리스트의 이야기 우리는 미래에 조금 먼저 도착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https://goo.gl/qkngyB 신청하기>> https://goo.gl/1pZW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