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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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청하 리즈 시절


동안인것 같으면서 성숙해보이고, 강한 것 같은데 여리하고..
진짜 너무 예쁜데 동방불패에선 존잘이었죠
예쁘고 멋지고 다하는사람♡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1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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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모든 리즈시절은 다 예쁘고멋있는거같아요 ..저는 리즈시절이없습니다만!
저도 제게있었던 리즈시절은 최불암씨리즈시절뿐입니다만...ㅜㅜ
동방불패 때는 진짜.
장국영과 함께 나왔던 백발마녀전도 생각나네요...
한때 중화권을 비롯해 일본은 모르겠으나 한국까지 씹어 드셨는데 괜히 그런게 아님 클래스가 있음
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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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가 아닌 스톱 모션으로 만들어질 뻔한 유명한 영화ㅎㄷㄷ
이전까지 허접했던 CG 영화들이 많아서 스필버그도 기존의 특수 효과 영화 처럼 무난하게 스톱 모션으로 만들려고 했지만 앞에 나온 터미네이터2를 보고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CG로 만들어진 티라노의 데모영상을 보고 뻑가서 아예 특수 효과를 전부 CG로 제작하기로 결정함 사실 이 같은 결정을 하기까지 스필버그도 고민이 더 있었는데 당초 스톱 모션으로 만들어질 예정이었기에 사전 작업으로 꽤 많은 장면을 이미 만들어놓고 있었던 스톱 모션 전문가 필 티펫에게 미안한 감정 때문이었다고.. 티펫은 스타워즈 시리즈와 로보캅 1.2의 특수효과를 스톱 모션으로 만들어낸 전문가였고 이미 그가 작업한게 있었기 때문에 선뜻 100% cg 제작이라는 노선 변경을 확실히 결정 하지 못하고 티펫에게 cg 영상을 보여줬는데 티펫이 먼저 cg로 만드는게 낫겠다는 말을 해서 결정 할 수 있었다고.. 티펫의 스톱 모션은 쓰이지 못했지만 cg팀에게 공룡 모션 시물레이션에 대한 조언을 아끼지 않는 등 자신이 가진 노하우를 아낌없이 알려줬다고 함. 완성된 쥬라기 공원 CG 장면 티펫의 스톱 모션으로 제작된 테스트버전 ...아니 진짜 쥬라기공원 처음봐을때 쇼킹했는ㄷㅔ... 기술력 진짜....ㅎㄷㄷ 이 영화 이후 스톱모션 등의 고전적인 특수효과는 할리우드 시장에서 사실상 밀려나게 되었고, 특수효과 하면 CG를 연상시하는 시대가 열렸다고 하죠. >> 할리우드 CG 변천사를 보여주는 영상입니다. 즐감하십쇼.
한국 기회의 땅
궈핑 화웨이 한국은 중요한 파트너, 작년 한국 제품 12조 샀다 SK텔레콤-KT 모두 화웨이에게 중요한 협력파트너, 기회 된다면 제품과 서비스 제공하고 싶어 궈핑 화웨이 순환 회장이 지난 17일(현지시간) 중국 선전시에 위치한 본사에서 한국 미디어를 대상으로 기자간담회를 열고 화웨이가 한국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현재 화웨이는 구매 부서에 한국 전담구매팀을 설치해 한국과의 거래를 확대하는데 힘쓰고 있는 상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웨이의 무선 기지국 장비(LTE, 5G)는 현재 국내 이동통신3사 중 LG유플러스만 도입해 사용하고 있다. 궈핑 회장은 SK텔레콤과 KT 모두 화웨이의 중요한 한국 협력파트너로 기회가 된다면 더 많은 고객에게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다고 희망했다. 또한 화웨이는 업계에서 가장 좋은 사이버 보안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며 지난 30년 동안 화웨이에서는 단 한건의 악성 사이버 보안 사건도 없었다고 재차 밝혔다. 한편, 지난해 화웨이는 R&D(연구개발)에 약 150억 달러(한화 약 17조원)를 투자했다. 화웨이 사규에 따르면 영업 매출의 10% 이상을 R&D에 투자해야 한다. 회사가 소유한 모든 것은 지적자산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화웨이의 업무는 크게 통신사(캐리어) 사업, 엔터프라이즈 사업, 컨슈머(스마트폰) 사업 등 총 세 가지로 구성돼 있다. 궈핑 회장은 “화웨이에 대한 미래 투자는 기술로 두 가지 측면이 있다. 첫째, 세계 최고의 통신 장비업체가 되는 것과 유비쿼터스 커넥티비티를 잘하는 것이다. 화웨이가 가장 우수하고 경쟁력이 갖춘 제조사가 되겠다”며 “둘째, 디지털 및 지능형 영역에서 더 강력한 자금을 투입해 앞으로 각 산업에서 디지털화, 지능화, 클라우드화를 적용하도록 필요한 장비, 솔루션을 제공하겠다. 스마트 사회에서 모든 산업에서 ICT기술 선두주자가 돼 ICT기술로 모든 산업의 성공을 도울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18년 절친 스칼렛 요한슨 & 크리스 에반스
2002년의 한순이와 캡아 2004년에 영화 <퍼펙트스코어>를 함께 찍고 영화 <내니다이어리>도 같이 찍음 크리스에반스 파이기한테 캡아 장기계약제의받고 망설일때 전화해서 설득한게 평소 친하게지내던 스칼렛요한슨이랑 로버트다우니주니어 질문: 댄스 경연대회에서 우승할 것 같은 사람은? 오 내가 이길듯! 진심이야? 질문: 캡틴에게 추천하고 싶은 영화나 앨범은? 크리스: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퍼펙트 스코어 스칼렛: (급정색) 크리스: 내니 다이어리 스칼렛: 두번째는 제발 빼라고.. (퍼펙트 스코어를 싫어하는 한순이ㅋㅋ) 우리가 맨처음 함께 찍은 작품은 케이블에서 위협적으로 계속 방영해주는 영화 '퍼펙트 스코어'였어요 2016 2017 어벤져스 배우들에게 타투 하자고 먼저 제안한 사람이 한순이였고 뉴욕에서 먼저 크리스랑 둘이 같이 새김  -둘이 함깨 출연한 영화들- 1. 퍼펙트 스코어 2. 내니 다이어리 3. 어벤져스 4. 캡틴 아메리카 윈터솔져 5.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6.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 7.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Q. 크리스랑 함께 찍은 영화가 몇개야? 한순 : 헐 몰라 다섯갠가 Q. 일곱개야!!!! 그리고 8번째 촬영장에서의 두 절친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어벤져스-인피니티 워 ㅡ 스포주의
혼돈과 질서 1 기대에 부합한다. 팝콘 부스럭 거리며 보기 좋다. 헐크 역할이 줄어든 게 의아하다. 배우가 힘들었나? 2 태초에 우주의 탄생과 함께 여섯 개의 신비한 돌이 생겨났다. 무한한 힘을 가진 돌, 인피니티 스톤은 우주 곳곳에 흩어져 있다. 익히 알듯 타노스는 스톤을 모아 전 우주를 휘두를 힘을 얻고자 한다. 아스가르드를 시작으로 지구까지 침공하기에 이른 타노스 일당. 어벤져스는 타노스의 야욕을 막고자 우주에 흩어져 치열한 전투를 벌인다. 3 어벤져스를 볼 때마다 감탄하는 거지만 이야기가 세지 않는 게 참 대단하다. 뉴욕에서 와칸다, 우주 끝에서 우주 끝까지 쉴 새 없이 돌아다니지만 흐름이 자연스럽다. 4 영화 속에서 타노스는 이름 값을 톡톡히 한다. 끊임없이 혼돈을 야기한다. 그가 말하는 혼돈은 새로운 시작을 위한 맺음이다. 생존이라는 거창한 명분을 신념으로 한다. 파괴를 새로운 질서로 삼는 것이다. 5 그건 공리라는 '건틀릿'을 낀 전쟁광의 모습이다. 절대다수의 행복을 위해 소수의 희생이 불가피하다는 이유로 자신의 학살을 정당화 한다. 6 이와 더불어 몇몇 캐릭터들은 저마다 공리와 사익이 충돌하는 상황에 놓인다. 그리고 대체로 공리를 택하게 된다. 다만 닥터만은 다르다. 그는 모든 게 끝이라고 판단된 순간 공리를 포기하게 된다. 7 타노스가 추구하던 다수의 행복은 살아남는 것만이 목적이다. 그러나 타노스에 의해 남겨진 이들은 불행하다. 살아남는 것만이 생의 제 일의 목적은 아니니까. 이제 타노스가 이룬 힘의 질서 안에서 어벤져스는 어떻게 대항할는지.
[스토리뉴스 #더] 기업들은 왜 인종차별 광고를 끊지 못할까
인종차별 광고가 끊이지 않는 진짜 이유 최근 미국의 패스트푸드 업체 버거킹이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였다. 큰 젓가락과 햄버거 간 부조화를 담은 버거킹 뉴질랜드의 신제품 광고 영상이 문제가 된 것이다. 거대한 젓가락으로 햄버거를 힘겹게 집어 먹으려는, 또 먹이려는 장면. 마치 긴 부리의 황새가 넓은 접시에 놓인 음식을 대접받고 쩔쩔 매는 이솝우화의 한 대목처럼, 우스꽝스럽다. 인종과 문화에 대한 몰지각한 묘사라는 반발이 SNS 곳곳에서 터져 나왔다. 아시아 네티즌을 중심으로 “이런 노골적으로 무지한 광고가 2019년에도…”, “(이제 이런 광고는) 신물이 날 정도” 같은 의견이 쏟아졌고, 버거킹은 해당 영상을 내렸다. 광고 속 젓가락질 희화화는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11월 패션 브랜드 돌체앤가바나는 중국 모델이 젓가락을 사용, 기괴한 방법으로 피자를 먹는 광고를 제작했다. 중국에서는 즉각 해당 브랜드 불매운동이 펼쳐졌고 예정된 상하이 패션쇼는 취소됐다. 광고 속 차별의 제스처, 그냥 그러려니 해도 될까? 역시 최근 논란이 된 독일 DIY 업체 호른바흐의 광고와 이후 대처를 보면 그러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 “정원에서 땀을 흘린 다섯 명의 백인 남성들, 이들이 벗은 온갖 분비물이 묻은 속옷은 진공 포장돼 아시아로 추정되는 어느 나라의 자판기에서 판매 중이다. 이를 구매한 아시아의 한 젊은 여성은, 속옷 냄새를 맡고는 황홀경에 빠진 듯 눈을 뒤집는다.” - 호른바흐의 광고 내용 며칠 전 우리나라 저녁 뉴스로도 보도돼 많은 시청자들의 불쾌감과 분노를 유발한 이 광고. 이를 공개적으로 문제 삼은 이는 독일 쾰른대에서 매체문화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한국인 강성운 씨다. 강 씨는 이 영상을 “아시아 여성에 성적 판타지를 품은 백인 남자들한테 무의식적으로 성적·심리적 만족감을 주려는 광고”로 정의했다. 인종차별과 성차별과 그릇된 페티시즘의 콜라보. 하지만 SNS를 타고 비판 여론이 거세졌음에도 호른바흐 측과 광고제작사는 “누구나 정원 일을 즐길 수 있다는 뜻이었다”고 답했을 뿐이다. 사과하기 싫을 때 나오는 “그럴 의도가 아니었는데…(그렇게 해석한 니네 잘못)” 수준의 반응. 영상을 내릴 생각도 없어 보인다. 독일 내 여론이나 페이스북에서는 이번 논란이 그저 해프닝 정도로 여겨지고 있을 뿐이다. 왜 이러는 걸까? 왜 피부색이나 문화가 다른 소비자들이 불쾌해할 내용을 광고에 구겨 넣고, 또 뒷짐까지 지는 걸까? 그것도 알 법한 사람들이. 이와 관련, 클리어리 PR&마케팅 커뮤니케이션즈의 전무이사 폴 메켄지-커민스의 말은 주목해볼 만하다. 그는 BBC 뉴스를 통해 일부 브랜드는 대중의 이목을 모으려고 인종차별 논란을 일부러 이용한다고 분석했다. 그의 말을 빌리자면, 초경쟁 시장인 만큼 최대한 많은 이들에게 (브랜드가) 보이고 들리도록 (광고대행사는) 광고에 ‘무슨 짓’이라도 해야 한다. 구설에 일단 오르고 논란의 바람에 휘말려야 욕을 먹든 팔리든 한다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노이즈 마케팅’의 일환인 셈이다. 알고 보면 ‘기획된 논란’들이 적지 않다는 것. 그 경제성과 효율의 논리에 맞설 만한 윤리적 장치는 삭제됐거나 억눌려 있을 터, 그들에게 논란은 거세면 거셀수록 좋다. “오리엔탈리즘은 아시아를 다루는 종합적 규범 (…) 오리엔탈리즘은 동방에 대한 진술을 하고, 정당한 관점을 만들고, 묘사를 하고 그럼으로써 동방을 가르치고, 결론짓고, 또 지배한다.” - ‘오리엔탈리즘’. 에드워드 사이드 아시아와의 문화적 ‘차이’를 ‘우열’로 변환하기. 그리고 이 수직 구도 안에서 아시아는 입맛대로 편집하고 함부로 말해도 된다는 서구의 사고방식이 다름 아닌 ‘오리엔탈리즘’(Orientalism)이다. 흑인·아시아인·여성 등 다른 이들의 속상함을 활용까지 하는 일부 기업의 광고 전략은, 조심성과 도덕성이 결여됐다는 점에서 이 오리엔탈리즘의 계승이거나, 본원인 셈이다.서구의 오만함을 한평생 비판했던 학자 에드워드 사이드가 타계한 지16년이 흘렀지만,그의 지적은 이토록 유효하다. 다행스럽게도(?) 광고 전문가 폴 메켄지-커민스는 궁극적으로는 차별 논란을 일으킨 브랜드들이 그들의 예상보다 더 큰 손상을 입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치명타를 입힐지 생채기 정도에 그칠지, 혹은 노이즈 마케팅의 성공담으로 회자될지는 아마도 각국 소비자들의 몫일 터. 인과응보의 시대는 올까? 덧, 우리가 늘 당하기만 하는 건 아니다. 국내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다름을 웃음과 조롱의 소재로 삼는 일은 꽤나 빈번하다. 누구나 피해자도 가해자도 될 수 있다는 인식의 전방위적 확산이 필요해 보인다.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믿음을 주는 경제신문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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