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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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청하 리즈 시절


동안인것 같으면서 성숙해보이고, 강한 것 같은데 여리하고..
진짜 너무 예쁜데 동방불패에선 존잘이었죠
예쁘고 멋지고 다하는사람♡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1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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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모든 리즈시절은 다 예쁘고멋있는거같아요 ..저는 리즈시절이없습니다만!
저도 제게있었던 리즈시절은 최불암씨리즈시절뿐입니다만...ㅜㅜ
동방불패 때는 진짜.
장국영과 함께 나왔던 백발마녀전도 생각나네요...
한때 중화권을 비롯해 일본은 모르겠으나 한국까지 씹어 드셨는데 괜히 그런게 아님 클래스가 있음
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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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비성물요(If You Are the One, 非誠勿擾) 리뷰
이 영화를 보기 감상하기 전에는 서기가 여주인공으로 나온다는 것 외에는 별다른 정보가 없었고, 개인적으로 서기는 별로 좋아하는 배우는 아니기 때문에 큰 기대 없이 감상을 시작했다. 그러나 배우 갈우가 연기한 주인공 진분이 ‘분쟁해결기’를 판매하는 처음 5분 만에 이 영화의 유쾌함에 빠져들어 버렸다. 영화 제목은 비성물요(非诚勿扰). 그 뜻은 ‘진심이 아니면 귀찮게 하지 말라’ 정도로 해석할 수 있겠다. 2008년에 개봉했고 중국에서 아주 크게 흥행해서 중국에서는 이 영화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라고 한다. 간단히 이 영화를 설명하자면 각자 과거와 현재의 아픔을 품고 사는 진분과 소소가 인터넷 공개구혼 광고를 통해 우연히 만나고 점차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이며, 영제인 ‘If you are the one(혹은 She's the one)’처럼 ‘the one’ 즉, 운명을 찾는 이야기라 할 수 있겠다. 흔한 로맨스영화처럼 격한 감정이 나타나는 것도 아니고 진한 애정신이 나오는 것도 아니다. 그저 중간 중간 소소한 유머와 함께 담담하게 그들의 감정을 보여줄 뿐이다. 얌전한 영화라고 말하고 싶다. 그런 점이 영화를 심심하게 만들 수도 있겠지만 나는 오히려 마음에 들었다. 그런 과장 없는 담백함이 이 영화의 장점이다. 영화를 보며 가장 인상에 깊었던 것은 중국 항저우와 일본 훗카이도의 아름다운 풍경이 아니었을까? 특히 물가를 좋아하는 나는 항저우의 시시습지공원이 매우 기억에 남는다. 꼭 한번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인상 깊었다. 이 아름다운 풍경들은 진분과 소소의 담담한 사랑을 한층 더 아름답게 보이게 한다. 아름다운 풍경 다음으로 눈이 가는 것은 갈우와 서기의 뛰어난 연기였다. 갈우는 사실 얼굴은 낯익지만 잘 모르는 배우였는데 칸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적도 있고 중국의 국민배우라고 한다. 과연 중국 국민배우라는 칭호에 걸 맞는 연기였다. 서기는 앞에서 얘기했듯 별로 좋아하는 배우는 아니었는데 중화권은 물론 한국영화나 헐리우드에서 까지 통하는 배우인 이유를 이 영화를 본 뒤에야 알 것 같았다. 영화 막바지쯤에 이미 나는 서기(라기보다는 극 중 소소)에게 사랑에 빠져버렸다. 사실 영화 자체가 과장된 감정의 흐름 없이 담백하게 흘러가다보니 연기자 입장에서는 더욱 연기하기 어려웠을 텐데 두 배우가 정말 연기를 잘 해서 그 담백한 맛이 더 잘 산 것 같다. 영화를 다 본 뒤 감독이 누구인지부터 검색해보았다. 감독은 ‘펑샤오강’이었다. 첸카이거, 장이머우와 함께 중국 대표 흥행감독으로 뽑힌다고 하는데 이름이 낯설었다. 그러나 필모그래피를 보니 눈에 익는 작품들이 있었다. ‘집결호’, ‘대지진’, ‘온리 유’, ‘1942’가 그것이었다. 특히 중국 하남성에 실제로 있었던 대기근에 대한 영화인 ‘1942’는 정말 기억에 남는 영화인데 ‘비성물요’와 ‘1942’가 모두 펑 샤오강의 작품이라니 놀라웠다. 두 작품의 분위기는 완전 정반대이기 때문이다. 중국의 역사적 비극을 다룬 어두운 분위기의 시대극과 유머러스한 분위기의 로맨스코미디가 같은 감독의 작품이라니 펑샤오강 감독의 장르를 가리지 않는 연출력이 놀랍다. 비성물요는 요즘같이 찬바람이 부는 계절 이불 속에서 혼자 조용히 보기에 좋은 담백한 영화다. 이번 주말 이불 속에서 한 번 감상해 보는 건 어떨까?
[최종 S의 비밀 - 살인의 추억] 박두만에게는, 응시할 자격이 있었을까
- 드러난 진실들을 쥐고서 최종 숏으로 ※ 『최종 S의 비밀』은 영화의 마지막 시퀀스(Sequence), 신(Scene), 숏(Shot)에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이에 결말 등이 고스란히 드러납니다. ------- 영화는 ‘척’의 예술이다. 인물들은 카메라의 시선에 상시 붙들려 있지만, 짐짓 이를 모른 ‘척’ 촬영 현장만이 세계의 오롯한 전부인 양 꾸며댄다. 어쩌면 누가 더 시치미를 잘 떼느냐는 시합. 그렇게 ‘척’이 쌓이면, 한 편의 영화는 그 자체로 독립된 단일 체계, 즉 처음과 끝을 간직한 유사-현실 덩어리가 된다. 이 독립성과 완결성이야말로 건드려선 안 될, 이야기의 본질이 아닐까. 이야기는 외부에서 널리 보이고 읽히되 절대 간섭받거나 변경돼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요컨대 훔쳐보고, (현실과) 겹쳐보고, (원본의 수정 없이) 이리저리 만지작거릴 ‘거리’가 이야기인 셈. 이때 관객의 자리는 프레임 바깥에 깔려있으며, 러닝 타임 내내 안으로 건너올 수 없다. 일반적으로는. 문이 열릴 때가 있다. 배우가 카메라를 쳐다봄으로써 인물과 관객을 대면케 하는 것이다. 대개 훔쳐보기라는 근본 규칙을 깨야 할 만큼 간곡한, 어떤 신호를 프레임 바깥으로 내보내고 싶은 경우다. 그중에서도 <살인의 추억>(2003)의 최종 숏은 효력이 너무나도 강렬해 신호 보내기의 롤모델로 불리는 게 마땅할 정도. 송강호(박두만 역)는 이윽고 고개를 돌려, 파르르 떨며, 한쪽 눈을 살짝 찌그린 채, 카메라(관객)를 쏘아본다. ‘정의사회 구현’을 간판으로 내건 나라, 그 ‘짝퉁’으로서의 평화적 구조를 무대 삼은 범인. 거기서 비롯된 울분을 박두만의 마지막 얼굴에 응축해놓은 봉준호 감독은, “범인이 영화를 보러 극장에 오리라 생각해서” 이런 엔딩을 준비했다고 밝힌 바 있다. 봉준호라면, 이 펄럭거리는 숏이 스크린을 찢고 나와 진범을 휘감는 상상을 했을지도 모르겠다. 단, 한 번 열린 문은 닫을 수 없다. 관객을 바라봄으로써 영화와 실재 사이에 심리적이되 실질적인 다리 하나를 놓은 셈. 애초에 특정 사건을 직접 끌어안은 영화의 숙명 같은 것일 수도 있겠다. 현실에서 영화로, 영화에서 다시 현실로. 그런데 이 현실에 천지개벽할 변화가 생겼다. 화성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이 밝혀졌고, 애먼 사람 하나가 20년간 잡혀있었다. ㅇ 10건으로 알려진 ‘화성 연쇄살인사건’, 14차에 걸친 ‘이춘재 연쇄살인사건’으로 공식 명명(2019년 12월) ㅇ 윤 모 씨, 8차 사건 범인으로 검거돼 20년간 ‘죄 없이’ 복역 후 2009년 가석방(현재 재심 진행 중) 이 정도라면 영화 역시 한 번은 ‘새로 고침’해봐야 하지 않을까. 현실에서 영화로, 인식의 다리를 다시 건너보자. 물론 이 시점에서 봐도 숏들의 배치와 호흡은 경이롭다만, 떼 내기 어려운 의문점이 자꾸만 들러붙는다. 최종 숏이 클로즈업한 얼굴, 그 신호 보내기라는 막중한 임무를, 과연 박두만이 짊어져도 되느냐는 것. 요컨대 ‘자격’에 관한 물음 말이다. - 윤 씨, △불법 체포·감금 △가혹행위 △고문 △훈련된 자백 녹음 등 강압 수사에 못 이겨 (8차 사건) 허위 자백 - 윤 씨를 범인으로 특정하는 데 결정적 증거였던 국과수 감정서가 허위로 조작된 사실 확인 - 경찰, 이밖에 양손이 줄넘기로 묶인 초등학생(8)의 시신을 발견하고도 숨겨 ‘단순실종 처리’…형사계장과 형사 1명에 대해 사체은닉과 증거인멸 등 혐의 적용 - 화성 8차 사건 말고도 억울한 사연 '‘수두룩’(연합뉴스. 2019년 10월) 이토록 잔혹한 폭압과 위법은 <살인의 추억>에서 ‘형사’ 박두만을 중심으로 충실히 재현됐다.(5월 18일 재심 첫 공판에서 영화의 이 부분 일부가 상영됐다) 그는 손수 발자국을 찍어 증거를 생산했고, 이 타이밍이다 싶으면 고갯짓으로 조용구에게 (용의자를) 군홧발로 짓밟으라 지시했다. 그러면서도 무능과 조작으로 ‘잘려나간’ 상사와, 폭력의 증거로서 결국 다리가 ‘잘려나간’ 용구와 달리 영화 끝까지 살아남는다. 자연스럽게. 무능과 폭력에 한 다리씩 걸친, 한통속 혹은 중심임에도. 이는 영화가 박두만 안에 시대의 후진성과, 진범을 잡고자 하는 절절한 욕구를 동시에 집어넣었기 때문이다. 넉살부터 처절함까지 양 극단을 횡단할 줄 아는 송강호의 표정이 그걸 가능케 했음은 물론이다. ‘살이 불어터지도록’ 종일 목욕탕에 들어앉아 남들의 ‘그곳’이나 보고 다닐 때, 강변에서 링거를 맞으며 지치고 고단한 내·외면을 풍경으로 드러낼 때, 유력 용의자(또는 영화를 보고 있을 범인)에게 “밥은 먹고 다니냐?”며 냉소할 때, 우리는, 미흡했지만, 악의는 없는, 투박한 진심을 본다. 이건 아마도 당시 형사들의 갖가지 결을 두루 섭렵해야 하는, 극의 중심에 놓이도록 설계된 인물로서의 필연적 ‘복합성’일지도 모르겠다. 용구도 서태윤도 맡을 수 없는 자리. 그렇게 박두만은 후졌지만 호감은 가는, 이런저런 ‘그럼에도 불구하고’가 허용되는 캐릭터가 됐다. 물론 이 영화적 장치는 충분히 수용 가능할 뿐만 아니라, 마지막 숏에 이르러서는 이제껏 본 적 없는 깊이의 얼굴-응시마저 창조케 했다. 이후로 한참이 흐른 2019년, 31년간 은폐된 시신의 존재가 떠올랐다. 8살 아이의. 새로 고침 버튼을 누르지 않을 도리가 없다. 껌뻑거림들. 진정하고 초점을 다시 잡아보자. 이제 후진 시스템과 후진 사람들은 한결 더 도드라져 보인다. 재차 ‘투박한 진심’까지 가려면 전처럼 ‘악의는 없는’ 따위의 연결고리 역할을 할 수식어가 필요한데, 현실이 그걸 허락할 것 같지는 않다. 왜? 눈을 닦고 보니 그들의 목표는 진범 찾기가 아닌 자기 자리 보존이었으니까. 악의가 없기는커녕 흘러넘칠 지경이다. 이렇게나 맹렬한 보신(保身)주의라니, 이러면 한나 아렌트의 저 유명한 ‘진부한 악’ 이상 가는 지위를 부여해드려야 마땅하다. 상상력이 모자란, 그저 시대의 부속품이 아닌, 이를테면 시스템의 설계자 같은. 물론 박두만은 특정 형사 한 명이라기보다는 형사들 면면의 집합체에 가깝다. 하지만 정육각형에 가까웠던 특성 중, 적어도 ‘선의(善意)’ 항목은 새로 드러난 사실들에 찔려 움푹 들어갔다고 봐야 한다. 동시에 최종 숏의 강렬함이 그 선의로 마감된 박두만의 캐릭터성에 크게 빚졌음을 상기해보자. 이제 나는 그에게 분노자로서의 지위가, 외화면을 쏘아볼 송신자의 자격이 더는 있다고 보지 않는다. 지금 그에게 어울리는 곳은 프레임 바깥, 응시를 받아야 할 자리, 즉 범인의 근처 어딘가일 뿐이다. <살인의 추억>은 여전한 걸작이다. 단, 특정 사건과 동기화됐다는 영화적 특성상 현실과의 호흡을 위해 세포를 지속해서 열어두고 있을 뿐. 시대의 맥을 그토록 잘 짚었는데, 지금 보니 그 땅 위에 진범의 것 외에도 악랄함이 층층으로 쌓인 형국. 상상의 달인 봉준호도 이 정도일 줄은 꿈에도 몰랐으리라. 앞으로 악행의 구조는 점점 더 디테일하게 드러날 것이다. 단, 딱 보면 감이 온다던 그들은, 공소시효가 소멸돼 그 어떤 처벌도 받지 않는다. 이춘재도 마찬가지. 밥도 잘 먹고 다니겠지. 말 그대로 살인의 ‘추억’들. 하수구 안에는, 야산에는, 구겨져버린 여성들이 아직도 있다. 8살 아이를 포함한. 우리는 완전히 실패했다. ⓒ erazerh ※ 이 글은 ‘브런치’에도 올라갑니다.
유전자 분배가 뭔가 미묘하게 된 주드로의 자녀들
눈부시도록 찬란한 리즈를 자랑하는 주드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의 별을 따다 박아 넣은 것 같은 눈빛에 홀렸던 전세계의 여성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만 그런거 아니죵??????? 우선 글을 시작하기 전에 감동적(?)인 그의 리즈시절 짤들 먼저 보고 가시죵 고냥 죽여주는 눈빛과 부드럽게 곱슬거리는 그의 머리카락... 베일 것 같은 콧대까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는 죽쏘........... BUT, 그의 빛나는 외모도 탈모를 막을 수 없었따............ (오열) 암튼, 탈모가 중요한게 아니고 오늘은 그의 자녀들을 만나볼건데염 딸 아이리스 로 / 아들 래퍼티 로는 둘 다 모델 업계에서 일하고 있어용 역시 우주존잘 아빠의 비주얼을 고대로 물려 받아서 그렇군. 이라고 생각하시겠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뭔가 유전자의 분배가...............기묘해요............. 큼큼....... 우선 그의 딸 '아이리스 로'부터 만나봐염!!!!!!!!! 매력적인 마스크와 아빠를 닮은 치명적인 눈빛으로 뷰티업계 모델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아이리스!!!!!!!!! 아빠가 주드로인걸 떠나서 그냥 저 마스크를 뷰티업계에서 그냥 내버려두겠냐고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00년 생으로 아직 어린 나이지만 버버리, 샤넬 등 아주 굵직 굵직한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습니당!!! 조녜보스 ㅇㅈㅇㅈ 그리고 그의 오빠 '래퍼티 로' 또한 돌체 화보, 런웨이 모델로 활동하고 지금은 배우로 전향했다고 하는데!!!!!!!!!!!!!! ??????????넹?????????????? 뫄?????????????????????? 볼도 모델들의 마른 볼을 흉내내려고 볼살을 앙 물고 나왔다고요??????????? 아니 음.... 뭔가 다르겠지... 아...뭐 워킹을 잘... 하나....? 네에??????????????????? 마트가는 울 오빠같은데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화보... 화보를 잘 찍을거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겠죠??????? !???!?!?!?!?!?!?!?!?!????? 내가 알던 돌체는........ 이런 분위기 인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돌체의 뮤즈였던 데이비드 간디는 대체 어디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배우로 전향했다고 하는데......... 음....... 화이팅!!!!!!!!!!!!!!!! (급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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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2, ooo가 캐리했다! (영화 솔직후기/리뷰/해설/쿠키영상/관객수예상) [5분영화겉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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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치의 영화 도학위룡 후기
주성치 영화, 도학위룡 후기입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배우이자 감독이죠 학생으로 잠입해서 이루어지는 스토리입니다 영화 도학위룡은, 경찰 출신의 주성성이 학교로 잠입해 들어가 경찰 국장이 흘린 권총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영화 되겠습니다.   코믹에 큰 무게가 있고, 배우 장민과 주성치 와의 애정 관계에도 제법 무게감을 둔  작품이라 굉장히 재밌습니다.. ㅎㅎ   -. 이 영화에서 주성치는 강한 캐릭터(?)로 등장합니다. 초반에는 날아오는 칠판지우개 (옛날 분필가루 가득한..)를 여러 번 맞고 컨닝해서 걸려서 혼나고 이래저래 혼나는 신세.. 부하인 오맹달을 아버지로 위장시켜 신분을 속입니다.   -. 문제아처럼 보이는 주성성을 보살피는 아민 선생님은 배우 장민 이 맡았습니다. 분명 오래전 배우임에도 불구하고 지금에도 어필할 수 있을 것 같은 강한 인상과 매력적인 얼굴이 특징인 배우인데요.   영화 도학위룡에서는 주성치의 사랑을 받으면서, 남자친구(다른 경찰로 등장)와 잘 맞지 않아 고민하는 여자,  그리고 학생들을 믿고 지도하려고 하는 선생님 역할을 수행합니다. 크게 중요한 부분은 아닙니다. 남자의 로망 중 하나인 학교 내 예쁜 선생님(?)역을 맡아 열연합니다.  장민은 우리가 기억하는 다른 중국 영화에서도 매력을 뿜고 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장민의 영화를 찾아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오맹달은 주성치와 합이 가장 잘 맞는 배우이면서 여느 영화에서마다 주성치에게 고생하는 역할을 수행하곤 합니다. 그나마 도학위룡에서는 좀 낫군요 ㅋㅋㅋㅋㅋ https://otarumoo.tistory.com/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