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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지만 재밌는 이야기 : 중세시대의 식사 생활
식탁에 둘러앉은 귀족 가족들. 스프와 샐러드, 스테이크에 이르기까지 메뉴가 차례로 서빙되고, 각각의 자리엔 포크와 나이프가 가지런하게 놓여있습니다. 이세계에서 건너온 우리의 주인공은 우아하게 스테이크를 썰어 먹습니다. 오! 이거 꽤 맛있네요. 풀코스를 대접받은 주인공은 디저트를 먹으며 식사를 마칩니다. 이른바 판타지 소설에 흔히 나오는 귀족들의 식사입니다. 하지만 판타지의 배경을 중세(5세기~15세기중엽)시대로 본다면, 당시의 유럽 귀족들의 식사방식은 오늘날과 꽤 달랐습니다. 취향도 많이 달랐구요. 유럽의 식습관이 오늘날과  비슷해진 것은 16~17세기 경 프랑스에서 음식개혁이 일어나면서 입니다. 그렇다면, 중세시대 귀족들의 식사는 과연 어떠했을까요? 1. 레스토랑 하면 떠오르는 풀코스 서빙방식은 19세기부터 보통 우리가 프랑스식 서빙방식이라고 알고있는 <한접시씩 차례대로 서빙하는 방식>은, 사실 러시아식 서빙입니다. 이는 19세기에 프랑스를 통해 각국으로 퍼져나갔지요. 그 이전에는 마치 중국식 식사처럼, 메뉴들이 커다란 접시에 담겨 한꺼번에 식탁에 배치되었습니다. 물론 커다란 식탁에 전부 고르게 요리를 배분할 수는 없었기 때문에, 상석에는 고급요리가, 말석에는 그에 맞는 요리가 배치되었지요. 만약 말석에 앉아있는 사람이 상석에 배치된 요리를 먹고싶다면 시종이 와서 덜어주길 기다려야했고, 사람이 많으면 차례를 기다려야하기에 음식이 식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꽤나 불합리한 방식이지요.  그러나 러시아에서는 날씨가 매우 춥기때문에 이러한 방식으로 서빙했다간 음식이 기다리고말고도 없이 금세 식어버리게 됩니다. 그래서 순서에 따라 바로바로 주방에서 한접시씩 준비해오는 서빙방식을 채택하게 되었지요. 이게 현재 레스토랑에서 사용되고 있는 풀코스 서빙방식입니다. 2. 스파게티는 이탈리아 외에는 먹을 수 없었다 밀가루를 사용한 면 요리, 파스타는 이탈리아에서는 자주 먹었지만, 그 외의 지역에서는 볼 수 없는 음식이었습니다. 보통 유럽지역에서 밀가루의 용도는 빵과 스튜 정도였지요. 파스타가 유럽지역에 전파된 것은 이탈리아가 통일된 이후인 무려 19세기 이후였습니다. 아직 쿠키나 케이크도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던 시기였기에 당시에는 밀가루를 이용한 요리가 그리 다양하지 않았습니다. 3. 포크? 나이프? 그런거 없다! 맨손식사 라고 한다면 인도나 동남아 지역을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지만, 사실 유럽지역도 무려 16세기정도까지는 맨손으로 식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식탁엔 늘 손을 씻기 위한 물이 담긴 볼이 있었지요. 앞서 말했듯이 음식은 커다란 접시에 담겨 서빙되었고, 가장 고급이라 할 수 있는 고기요리는 보통 가장 상석에 배치되었습니다. 고기메뉴를 칼로 자르는 것은 굉장한 명예로 여겨졌기에 그 역할은 무조건 그 집안의 가장이나 장남이 맡았다고 하죠. 바꿔말하면 이미 잘라진 고기가 개인에게 주어지기 때문에 나이프는 큰 필요가 없었던 것입니다. 숟가락은 2만년전부터 발명된 유서깊은 식기이지만, 중세시대 때에는 국물요리를 뜨는 공용 국자 정도 말고는 스푼이 사용되지 않았습니다. 스프는 그릇 채 들고마셨지요. 중세 유럽에서 숟가락이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르네상스 이후(15세기) 입니다. 이는 종교적이유 때문이었습니다. 중세 성직자들은 음식은 신의 은혜이기 때문에, 그것을 만져도 되는 것은 인간의 손 뿐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지요. 포크는 훨씬 더 늦게 전파되었습니다. 면요리는 이탈리아에서밖에 사용되지 않았던데다가, 포크는 무기를 연상시키기 때문에 혐오의 대상으로 취급되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나마 15~16세기 경에 이탈리아에서 먼저 포크가 사용되었고, 16세기 후반부터 유럽인들이 점차 손으로 음식을 먹지 않게 되면서 포크가 서서히 정착되게 됩니다. 오늘날과 같이 숟가락과 포크 라는 한 세트가 주어진 것은 18세기 경이었습니다. 4. 많이 먹어야 진정한 귀족이다! 중세의 귀족들은 사냥한 동물을 먹는 것을 전사의 긍지로 여겼습니다. 카를 대제도 매일 야생동물의 꼬치구이를 먹었다고 하지요. 고기를 먹는 방식도 차이가 있었습니다. 가난한 농민들은 육즙을 낭비하지 않기 위해 주로 고기를 삶아먹었고, 귀족들은 정체성과 권력의 상징으로 구워먹었지요. 만약 큰 실수를 저지른 귀족에게는 <평생 고기 금지> 라는 벌이 주어지기도 했다고 합니다. 즉 고기=귀족 인거죠. 또한 귀족들은 많이 먹는게 좋다고 여겼기 때문에, 대식가가 아닌 자는 권력에 다가갈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북유럽신화나 유럽설화에서는 신이 엄청나게 많은 음식을 먹거나 먹기대결을 하는 장면이 자주 등장하지요. 영주가 뚱뚱할수록 환영받았고, 비만은 부의 상징이었기에 프랑스의 루이6세는 하루에 8번이나 식사를 했다고 합니다. 5. 색이 강렬하고 느끼할수록 좋다! 중세의 궁정요리에서 가장 중시되었던건 첫번째가 양, 다음이 색과 향이었습니다. 맛은 논외였죠. 이슬람을 통해 동방의 향신료가 유입되면서, 귀족들은 특히 향신료에 열광하게 됩니다. 재료의 맛을 엄청난 향신료로 덮어버리는 것이 좋은 요리라고 생각되었죠. 게다가 칼라풀하게 장식하는 것이 유행하여, 온갖 착색료와 향신료로 음식을 범벅해 놓았습니다. 오늘날 그런 요리가 나온다면? 맛도 완전 자극적인데다가 영양학적으로도 불합격, 색은 원색계열이니 시각적으로도 몸에 안좋아보였겠지요. 당시의 맛은 단맛, 매운맛, 신맛의 3가지만 취급되었습니다. 짠맛은 단맛과 동일하게 취급되었죠. 짠맛과 단맛이 분리된 것은 위에서 말했던 음식개혁이 일어나면서 입니다. 현대인들이 맛있다고 할만한 요리는 15세기 이후 향신료의 유행이 사라지면서부터 입니다. 6. 먹지않는 연출요리, 앙트르메 색과 향이 중시되었던 시대이니만큼, 먹기위해서가 아닌 장식하기 위해서 요리를 만들기도 하였습니다. 그게 바로 앙트르메죠. 예를들어 학의 통구이, 빨갛고 하얀 물감을 칠한 고기, 살아있는 새를 가둔 단단한 파이, 와인이 뿜어나오는 분수 등입니다. 부르고뉴 궁전에서는 앙트르메가 십자군 참가자들을 모집하기 위해 연회에 사용되었다고 하죠. 요즘으로 말하자면 <음식으로 장난치는> 행위였던 셈입니다. 7. 물보단 술을 더 자주 마신 중세인들 요즘도 그렇지만, 유럽의 물은 석회질이 많아 그다지 질이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당시 유럽인들은 생수를 잘 마시지 않았지요. 하지만 커피는 18세기에, 차는 17세기가 되어서야 보급되었기 때문에, 물을 끓여마신다는 생각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뭘 마셨냐구요? 바로 술이었습니다. 그렇기에 맥주와 와인은 물 대용으로 취급되었고, 어린이도 맥주나 와인에 물을 타 마셨습니다. 따라서 노동자들은 살짝 취해있는 상태가 기본이었지요. 목마를때마다 물이 아닌 술을 마셨으니까요. 유럽에서 차와 커피가 환영받았던 것도, 물을마신다=취한다 가 기본 공식이 되어버린 상황에서 마셔도 정신이 멀쩡한 음료였기 때문입니다. 한국은 옛날부터 깨끗한 물을 쉽게 얻을 수 있었다는 걸 생각해보면, 꽤 축복받은 지역이라 할 수 있었던거지요. 8. 중세시대에서 야채도둑은 죄가 되지 않았다. 고기가 최고라고 여겨지던 시대였기 때문에 야채는 농민들의 음식으로 생각되었습니다. 게다가 생야채는 손이 가지 않은 음식이라 하여 경원시되었습니다. 귀족들 중에는 평생 고기만 먹은 사람도 있었다고 할 정도니까요. 따라서 요즘같이 야채를 전문적으로 키워 파는 상인같은건 없었고, 각자 텃밭을 일구어 자기 가족이 먹기 위한 야채를 키우는 것이 전부였습니다. 또한 마늘이나 양파 순무 당근 등 유명한 야채 정도를 제외한다면 당시의 야채는 모든 야생초를 의미하였고, 따라서 잡초를 뽑는게 죄가 아니듯 야채를 뽑아가는 것도 죄가 아니었던 것입니다. 또한 요즘엔 서양 음식의 기본 재료라 할 수 있는 감자, 고구마, 호박, 옥수수, 토마토, 파프리카 등은 전부 15세기 후반에 대항해시대가 되면서 다른 대륙에서 가져온 식재료들입니다. 귀족들도 제대로 야채를 먹기 시작한 것은 마찬가지로 16~17세기에 음식개혁이 일어나면서부터 라고 합니다. 9. 중세에는 독한 술이 없었다! 중세시대에 술이라고 한다면 맥주와 포도주, 사과주, 벌꿀주 정도였습니다. 전부 도수가 매우 낮은 술이지요. 오늘날 럼주, 브랜디, 위스키 등으로 만들어지고 있는 증류주는 11~13세기에 이탈리아의 수도원이 포도에서 리큐르를 제조하면서 <생명의물> 이라는 약품으로 알려졌다고 합니다. 즉 처음에는 술이 아닌 약이었던 셈이지요. 그러던게 15세기가 되면서 점차 유명해지고, 16~17세기에 일반화되게 됩니다. 썩지 않고 알코올도수 대비 부피가 작기 때문에 고가의 상품으로 유통되었습니다. 특히 대항해시대에서 럼주는 장거리항해에 썩지않는 음료로 환영받았지요. 도수가 낮은 술들은 물 대용으로 취급되던 시대에 독한 증류주는 진정한 <취하기 위한 술>로 생각되어졌습니다. 참고로 동양에서는 서양보다 빠른 시대에 증류주(소주, 소홍주 등)를 만들어 마셨다고 합니다. 10. 그릇은 쓰지않는다. 빵이다! 중세에서는 접시가 없었습니다. 로마시대에도 유리접시를 썼는데 뭔소리냐! 라고 하신다면, 물론 그들이 접시만드는 기술이 없어서 사용하지못한 것은 아닙니다. 앞서 말했던 식기의 사용과 마찬가지로, 중세 기독교에서 음식에 그릇을 사용하는 것은 더럽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음식을 맨 바닥에 놓을 수도 없는 노릇. 그래서 사용한게 <트랑쇼와르>, 바로 그릇 대용의 딱딱한 빵입니다. 일주일간 보관해 매우 딱딱해진 빵이죠. 아 물론, 국물요리를 담는 것은 별개였겠지요. 이건 접시가 아니라 냄비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 앞서 말했듯이 당시의 중세시대에서는 개인마다 음식이 서빙되었던 게 아니라 식탁위에 커다랗게 음식을 차려놓고 거기서 덜어가는 방식이었습니다. 물론 접시가 없기에 개인접시는 사용되지않았고, 국물요리는 트랑쇼와르 위에 덜어낼 수 있도록 걸쭉하게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음식을 담으면서 점차 축축해진 트랑쇼와르는 다시 새 트랑쇼와르로 교체되었고, 음식 국물이 배어든 트랑쇼와르는 개나 빈민에게 주어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트랑쇼와르를 베푸는 그릇 이라고 부르기도 했다고 하지요. 서민의 가정에서는 그럴만한 여유는 없었기 때문에, 트랑쇼와르를 식사 가장 마지막에 먹었다고 합니다. 그마저 준비할 수 없는 빈민이라면 그냥 나무판에 먹었을테구요.  접시가 보급되기 시작한건 15~16세기부터라고 하네요. 11. 과자의 혁명은 16세기부터 당시에 과자라고 한다면 프레첼, 비스켓 정도의 구운과자였으며, 빵과 과자는 동일하게 취급되어 빵 직인이 과자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과자 길드가 만들어진 것은 1440년이었지요. 과자는 14~18세기에 걸쳐 프랑스에서 발전하였는데, 이는 프랑스 귀족문화의 호화로운 식사에 의해 디저트 수요가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과자의 혁명은 16세기에 일어났는데, 그때야 비로소 설탕이 넉넉하게 유통되었기 때문입니다. 그 전까지는 설탕이 이슬람에 의해 독점되어 매우 비쌌었거든요. 16세기 이후 설탕이 유행하면서 온갖 과자들이 생겨났고, 단단한 설탕덩어리로 포크나 나이프를 만들어 식탁을 장식하는 유행도 생겨났다고 합니다. 출처 : 중세시대의 식사 생활 ____________________ 재밌지 않소? 지금과는 너무도 달랐던 옛날의 이야기. 읽을수록 한반도는 정말 복받은 땅이었다는 생각이 드는구려.
[책추천] 내 피부와 내 화장이 고민될 때 읽을 만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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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정수기
100만원대 정수기를 65000원으로.. 여러분~~ 짠돌 짠순이네 집 필살기 보믄은 참~~ 좋은 꿀정보들이 한번씩 나오지요~~ 요번엔 정수기 이야기 좀 해볼까요.. 여러분들이 쓰고 계시는 정수기는 예를 들어 청호니 웅진이니..기타등등등등요... 100만원대를 오가며 매년 몇십만원씩 필터값 내가며 사용하시자나요.. 사실은 이렇게 십만원도 안되는 필터값이랍니다. 사실 이것도 소매값으로 필터만 산것이니 도매로 한다면 더 싸겠죠.. 다 필터 뚜껑값이예요...뚜껑이 90만원대....억울하시다구요...^^ 저도 결혼때 100만원대의 모회사 정수기 사들고 시집갔죠.. 그땐 다 그런거 사야되는 줄 알고.. 결혼후 필터값도 장난 아니더라구요... 결혼한지 약 4~5년 지났을때 어떤 모임에서 알게된 부부가 저희집에 놀러왔어요... 그때 정수기 이야기가 나왔어요.. 그분이 정수기 필터회사에 연구원으로 계셨더라구요.. 그분이 저희에게 팀을 가르쳐 주셨어요.. "모든 회사들이 같은 필터를 쓰면서 거기에 자기 상호만 붙여서 팔아 먹는다.. 각 자기회사의 고유 사이즈를 만들어서 다른 회사거와 호환되지 않게 만들고 물맛을 다르게 내는 필터가 따로 있어서 그것으로 아~~ 이 회사거는 물맛이 다르다라는 광고로 판매되고 있다.." 그분들 가시고 바로 검색 신공 들어갔죠... 이미 아시는 분들은 필터만 사가지고 연결시켜서 사용하고 계시더라구요.. 저희도 1년에 필터값만 몇십만원하는 100만원 넘게 주고 산 정수기를 미련없이 버려버리고 필터만 사서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여행마치고 돌아와서 지금은 독립해서 살려니 필요한게 한두개가 아니네요... 그중 정수기도 빠질 수 없죠.. 남편은 그때 사이트를 통해 샀던 필터만 사가지고 이렇게 훌륭하게 DIY정수기가 완성 되었습니다.. 신통방통한 검색신공으로 DRY정수기를 만들어 보세요... #직접만든정수기
안면비대칭 1초 자가 진단테스트 안면비대칭 원인은 틀어진 골반일 수 있다?
너무 유명한 '뭉크의 절규 ' 작품이죠?^^ 그런데 그림속 주인공처럼 매일 10분 정도 얼굴마사지를 하면 얼굴 좌우의 균형이 잡힌 얼굴을 만들 수 있다는데 안하실 분 계실까요?^^ 웃을때 입이 한쪽으로 더 올라가다 보니 비웃는 것처럼 보인다고 오해를 사는 경우도 있나요? 얼굴에 보톡스 시술을 했는데 그렇게 효과를 보지 못하셨나요? 짝짝이 처럼 보이는 얼굴의 원인이 골반 때문이라구요? 안면비대층은 골격을 이루고 있는 두개골의 균형이 틀어지면서 발생하게 됩니다. 얼굴이 틀어져 있다는 것은 골반과 척추도 틀어져 있다는 것으로 상체에 136개 전체의 근육들도 전체적으로 부조화를 이루게 됩니다. 그로 인해 허리에 통증이 온다거나, 어깨 근육의 한쪽으로 수축이 되면서 통증이 온다거나, 만성두통, 시력저하, 소화장애까지 올 수 있습니다 귀 안쪽에서 소리가 들린다든지, 귀 양쪽에서 지그재그로 벌어지는 느낌이 나면 안면비대층을 갖고 있을 확율이 높습니다. [안면비대칭 셀프 마사지] 집에서 간단히 할 수 있는 안면비대칭 셀프마사지를 소개합니다. 단, 골반이 틀어진 상태에서 안면비대칭 마사지가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는 없을 것입니다. 틀어진 골반교정관련은 따로 카드를 준비하겠습니다.^^ [사진출처 : 스토리온 더 바디쇼 화면캡쳐][https://www.youtube.com/watch?v=wcUY4uDNCYU]입니다. 턱관절 스트레칭 너무 힘주지 마시고 뭉크의 절규처럼 20회 하시면 됩니다.^^(▶▶▶▶옆으로 넘기세요^^) 아래턱 림프 마사지 집에서 어느 정도 효과를 볼 수 있는 셀프 얼굴 대칭 스트레칭입니다.^^(▶▶▶▶옆으로 넘기세요) 턱관절 스트레칭과 아래턱 림프 마사지가 근본적인 치료가 되지는 못할 겁니다. 몸의 중심인 골반이 얼마나 중심을 잘 잡고 있고 평소 바른자세를 유지하는 습관이 몸에 베었냐가 중요합니다. 자료 출처 : http://blog.naver.com/8577chuk/220650955768 안면비대칭 교정 비교 이미지도 있으나 교정 전후 사진까지 빙글에 올리는 것은 아닌듯하여 셀프 마사지까지만 올렸습니다. 조금 더 자세한 정보를 아시고 싶은 분이 있을 것 같아 링크 걸어 두었구요.. 다음 섹션에는 올바른 골반교정법에 관한 카드를 올리겠습니다.
필라테스 8년차 서지혜의 11자 복근 &베이비 페이스 관리 풀 세트
서지혜의 복근 쪼개기 1탄 1. 누운 상태에서 무릎을 세우고 골반을 들어 올려 몸통 - 골반- 무릎이 일직선이 되도록 만든다 2. 양쪽 골반을 번갈아가며 안쪽으로 비틀어 준다. 효과 - 허리근육 강화, 힙업, 복근 서지혜의 복근 쪼개기 2탄 1. 곧게 누운 상태에서 한쪽 다리는 일직선으로 펴고 반대쪽 다리는 접어서 가슴쪽으로 당겨준다. 2. 숨을 내쉬면서 양다리를 번갈아 가며 가슴으로 당겨준다. 서지혜의 복근 쪼개기 3탄 1. 양다리를 곧게 편 상태에서 가위 모양으로 번갈아 가며 들어 올려준다. 스트레칭과 복근운동이 동시에 되는 효과 서지혜의 복근 쪼개기 4탄 1. 헌드레드 호흡법 : 코어 근육을 강화하고 복부에 긴장을 주어 11자 복근과 식스팩을 만들어 주는 운동 (호흡을 100번 반복하면 운동 끝) 폼룰러 근육 이완 스트레칭으로 마무리 다이어트와 운동으로 날씬한 몸과 함께 노안마저 얻었다면~ 주목!! 베이비 페이스 만들기 1. 샤워 후 미스트로 수분 보충. 2. 물기가 마르기 전 저자극 토너로 피부 결 정리. 3. 산소 버블 올인원 에센스를 얼굴에 바른 후 기포가 사라질 때쯤 흡수. 4. 선크림을 듬뿍~ 생활 자외선으로부터 보호 신기하다.. 라인이 정말 바뀌었다 ! 섹시한 11자 복근과 베이비 페이스를 가질 준비가 되셨다면 1. "팔로우미8" 컬렉션 팔로우 2. 지금 이 카드 하트와 클립 ! 추첨을 통해 [팔로우미8]에서 서지혜가 사용한 제이앤코슈 "펩타이드볼륨에센스" & "닥터펩티센텔라토너" 세트를 드립니다! 당첨자 발표 : 4월 21일 (금)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D vivace211 mjin0 namjaesun75 kmaamk87 YCChoe 상품: 닥터펩티 제이앤코슈 펩타이드 볼륨에센스+센텔라 토너 배송지 정보 취합 마감: 4월 26일 수요일 개별적으로 당첨 메세지를 발송해 드렸습니다. 경품 받으실 주소와 연락처를 4/26(수)까지 꼭 보내주세요! 패션앤 이벤트에 응모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바람 따라 찾아온 탈모의 계절, 두피에 좋은 5가지 음식
♣바람 따라 찾아온 탈모의 계절, 두피에 좋은 5가지 음식♣ 바야흐로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가을이 되면 오색 단풍이 다가오는 아름다운 절경이 펼쳐집니다. 그런데, 환절기인 가을에 탈모로 걱정하시는 분이 많아졌습니다. 계절이 바뀔 때 마다 찾아오는 탈모. 그래서 오늘 마냥좋은글에서 탈모로 고생하시는 분들을 위해 두피 건강에 좋은 음식 5가지를 소개 해 드립니다. 1. 맥주 효모 맥주 효모는 비타민 B군과 마그네슘 등의 영양성분이 들어있어 신경계 기능을 강화하는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맥주 효모는 아미노산이 풍부해 두피에 단백질을 공급하는데도 탁월하다고 하네요. 2. 브로콜리 많이 드세요. 미국 존스홉킨스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브로콜리 새싹에서 추출한 ‘설포라판’이라는 성분이 자외선에 의한 피부손상을 막는데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설포라판은 혈관을 보호하는 효소를 활성화시켜 혈관 손상을 막아주고 두피의 혈액순환을 돕는다고 합니다. 3. 검은... 5. 호두 및 견과류 많이 드세요. 호두와 잣, 땅콩 등의 견과류에는 두피와 모발의 건강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셀레늄, 아연 성분 등이 들어있어 꾸준히 섭취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국산호두에는 오메가3, 단백질이 풍부해서 두피 건강에 좋고, 머리를 윤기 있게 합니다. 단, 호두는 반드시 직접 까드셔야 합니다. 깐 호두 사 드시면 산폐가 되어 오히려 건강을 해 칠수 있다고 합니다. ♣두피 건강해지는 법 7가지. 1. 두피를 강화하기 위해 올바른 제품을 사용한다 2. 물을 더 많이 마신다 3. 두피를 강화하기 위해 마사지를 한다 4. 과도한 열을 피한다 5. 건강한 식단을 유지한다 6. 두피를 강화하기 위해 스트레스를 조절한다 7,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한다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공유 해 주세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마냥좋은글과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오늘도 정말 행복하세요.^^ 마냥좋은글.. 꽁짜로 책 요약해주는 곳 무료 책 핵심 내용들 정리! 하루 10분, 한 권 책 읽기 세상의 모든 북 다이제스트 https://bit.ly/3ieIQMz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음식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건강하게사는법 #잘사는법 #행복해지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