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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매출 5억원대’ 편의점 사장, 혜택은 얼마?

이번 지원 대책을 준비한 사람들은 현장 맞춤형이라고 자평합니다. 실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서도 같은 평가가 나올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기획 : 이석희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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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하게되면 일차적으로 목돈이 많이들어갑니다. 우선, 건물 보증금 2억은 기본입니다. 가맹보증금 1억까지 들어가는곳도 많습니다. 최소 내돈이 3~4억 들어갑니다. 4억의 이자소득이 1%라고 봐도 일년에 400만원이 가맹점과 건물주에게 갑니다. 그다음이 월세입니다. 이것때문에 대부분 문닫습니다. 그리고, 가맹수수료입니다. 가맹본부와 7:3으로 계약하지만, 모든 물건을 가맹점을 통해서만 살수있기에 더 싼 동일제품으로 돈벌수없습니다. 음료업체 근무자가 편의점 차리면 가맹본부의 공급가격보고 기절합니다. 결과적으로는 3:7이됩니다. 또한, 장사가 안되서 편의점 문닫고 싶어도 가맹본부에서 길길이 날뛰면서 협박합니다. 가맹약관 위반이라고, 그래도 문닫으면 계약위반으로 위약금 천문학적으로 물어주든가, 아님, 있는 돈에 인척들 돈까지 끌어다 써서 결국 망하든가 지금도 최저임금때문에 자영업자들 망한다는 신문사보면, 그 새끼들 전부다 편의점 하나씩 차려야 기자합격되게 해줬으면 좋겠다. 전부다 거지되서 망하게... 그래도, 하루하루 근근히 버티시던 점주님들 건물주인님이 연락오십니다. 내년부터는 월세 100만원 올려주든가 보증금 1억 더 달라고...
그 뿐이겠습니까 료식업 창업본부들도 똑같음.... 밑지는 장사는 절대 않한다는 장사피면 본부는 손해를 덜보려고 팔리던 안팔리던 막 때려였겠죠...결국은 1인 사업주만 덤팅이 습니다. 이게 한국형 창업1인사업의 현실입니다.
자영업 연매출 5억로망 입니다. 역세권 경기도나 해당되겠죠! 서민 자영업자들에겐 해당없음... 장사안되는데 세금만 먹고있는 박정부 여태껏 그래왔습니다. 아니였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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