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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이 말하는 촬영장에서의 고현정
성동일 : 저는 고현정씨 말중에 그게 제일 멋있었어요 성동일 : 고현정씨랑 술을 먹다 이런저런 얘기를 했는데 고현정씨가 방송이미지로 보면 딱딱하고 당당하고 건방지단 느낌이 있잖아요 성동일 : 어느날 (고현정이) 그 얘기를 하더라구요, 자기는 지금까지 방송활동을 하거나, 학교 다닐때부터 누구한테 실수해본적이 없대요 한번도. 성동일 : 너무 실수를 안하려고 철저하게 노력했기 때문에 자기는 당당하게 요구를 하고 싶대요. 성동일 : 누구한테 로비를 한다거나, 자기가 현장에 늦게가거나, 아니면 자기가 아파서 촬영현장에 빠지거나 이런게 없었기 때문에 앞에 계신 당신들도 나한테 어느정도 대우를 해줘야 하지 않냐 정형돈 : 진짜로 고현정씨가, 고쇼를 토요일날 녹화를 하잖아요? 금요일 밤에 와서 자고 있나 싶을 정도로 한번도 늦은적이 없어요. 몇시간, 저희보다 훨~씬 먼저 와계세요. 김영철: 저는 전날 숙직하는 줄 알았어요. 윤종신 : 프로죠 프로. (머쓱) 성동일 : 저희가 이 영화 찍을 때 병원씬이었는데 고현정씨가 손가락이 많이 찢어졌어요 성동일 : 새벽 12시 좀 넘어서 다쳤는데 됐다고 일단 촬영 끝내자고 간단히 응급실에 내려가서 응급조치만 하고 그 촬영을 5시인가 6시까지 끝내놓고 병원에 가서 18바늘인가를 꼬맸어요. 성동일 : 저정도로 많이 찢어졌으면 촬영 중단하고 나 못해요 병원갔을텐데 성동일 : 끝까지 나 하나 때문에 이 모든 스태프들을 되돌릴순 없으니까 나 끝까지 찍겠다 해서 응급조치만 하고 이 손이 최대한 안보이는 조건으로 아침까지 찍고 병원에 가서 꼬맸죠 성동일 : 그래서 저도 보고 정말 독하게 사는구나 (농담) 성동일 : 남한테 자기 어떤 흐트러진 모습을 정말 보이기 싫어서 성동알 : 그래서 제가 방송에서 농담으로 그런 얘기를 했어요. 그렇게 생활이 어렵지도 않은데 왜 그렇게 독하게 사냐고 윤종신 : 지금 보니까 진짜 많이 다쳤어요 유해진 : 자기로 인해서 현장에 피해주는걸 너무 싫어해요 성동일 : 정말 싫어해요 유해진 : 그리고 진짜.. 그런 표현을 안해요 그러다 다들 나중에 보고 놀라죠. 고현정 : 근데 저 지금 약간 좀 울컥하는데.. 제가 진짜 이런걸 잘 얘기를 못하구요.. 그런데 이런 얘기를 웃음이랑 섞어서 얘기를 해주셔서 두분한테 되게 감사드려요 + 스텝들이 통큰 연예인이라고 찬양하는 이유 + 그 밖의 일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넷플릭스 보고싶은 장르 검색하는 꿀팁쓰
넷플릭스는 큰 단점이 있음. 바로 카테고리가 제대로 나뉘어져 있지 않다는 것!!!! 보고 싶은 장르나 국가를 찾아보기가 되게 불편함. 그래서 유용한 방법을 하나 들고옴 바로 장르 코드 검색 넷플은 카테고리 별로 검색 코드를 넣어둠 그래서 주소창에 장르 코드를 넣어서 검색하면 그 작품이 촤라락- 하고 뜸. /https://www.netflix.com/browse/genre/검색코드 이렇게 검색하면 해당 작품만 뜨는거임. 검색코는 아래에 공유. 그럼 즐넷!!!! (주의. 모바일은 되는것도 있고 안되는것도 있음 ㅜ ) 액션 & 어드벤쳐 1365 = 액션 어드벤처 77232 = 동양 액션 영화 46576 = 고전 액션 어드벤처 43040 = 액션 코미디 43048 = 액션 스릴러 8985 = 무술 영화 2125 = 밀리터리 액션 어드벤처 7442 = 어드벤처 10118 = 만화 원작&슈퍼히어로 영화 7700 = 서부 영화 10702 = 스파이 액션 어드벤처 9584 = 범죄 액션 어드벤처 11828 = 해외 액션&어드벤처 애니메이션 7424 = 애니메이션 11881 = 성인 애니메이션 2653 = 액션 애니메이션 9302 = 코미디 애니메이션 452 = 드라마 애니메이션 3063 = 애니메이션 영화 2729 = SF 애니메이션 10695 = 공포 애니메이션 11146 = 판타지 애니메이션 6721 = TV 애니메이션 어린이 & 가족 783 = 어린이&가족 영화 6796 = 0-2세 영화 6218 = 2-4세 영화 5455 = 5-7세 영화 561 = 8-10세 영화 6962 = 11-12세 영화 10659 = 교육물 67673 = 디즈니 10056 = 동화 원작 영화 51056 = 가족 영화 11177 = TV 만화 27346 = 어린이 TV 52843 = 어린이 음악 5507 = 동물 이야기 고전영화 31574 = 고전 영화 31694 = 고전 코미디 29809 = 고전 드라마 47147 = 고전 SF&판타지 46588 = 고전 스릴러 7687 = 필름 누아르 48744 = 고전 전쟁 영화 52858 = 에픽 32473 = 해외 고전 영화 53310 = 무성 영화 47465 = 고전 서부 영화 코미디 6548 = 코미디 869 = 블랙 코미디 4426 = 해외 코미디 1402 = 심야 코미디 26 = 모큐멘터리 2700 = 정치 코미디 9702 = 스크루볼 코미디 5286 = 스포츠 코미디 11559 = 스탠드업 코미디 3519 = 10대 코미디 4922 = 풍자 5475 = 로맨틱 코미디 10256 = 슬랩스틱 코미디 7627 = 컬트 영화 8195 = B급 공포 영화 1252 = 과장스러운 영화 10944 = 컬트 공포 영화 4734 = 컬트 SF&판타지 9434 = 컬트 코미디 4195 = 인디 코미디 다큐멘터리 6839 = 다큐멘터리 3652 = 전기 다큐멘터리 9875 = 범죄 다큐멘터리 5161 = 해외 다큐멘터리 5349 = 역사 다큐멘터리 4006 = 밀리터리 다큐멘터리 180 = 스포츠 다큐멘터리 90361 = 음악&콘서트 다큐멘터리 1159 = 여행&모험 다큐멘터리 7018 = 정치 다큐멘터리 10005 = 종교 다큐멘터리 2595 = 과학&자연 다큐멘터리 3675 = 사회&문화 다큐멘터리 드라마 5763 = 드라마 영화 3179 = 전기 영화 29809 = 고전 드라마 영화 528582748 = 법정 드라마 6889 = 범죄 영화 4961 = 소설 원작 드라마 영화 3653 = 실화 6384 = 감동 영화 2150 = 해외 드라마 영화 7243 = 스포츠 영화 500 = 퀴어 영화 384 = 인디 드라마 영화 9299 = 10대 드라마 영화 11 = 전쟁 영화 12123 = 시대물 6616 = 정치 영화 1255 = 로맨틱 영화 5012 = 쇼 비즈니스 영화 3947 = 사회 이슈 영화 26835 = 종교 52804 = 종교 영화 2760 = 영성 다큐멘터리 751423 = 어린이 종교 해외영화 7462 = 해외 영화 29764 = 예술 영화 11828 = 해외 액션 어드벤처 32473 = 해외 고전 영화 4426 = 해외 코미디 5161 = 해외 다큐멘터리 2150 = 해외 드라마 영화 8243 = 해외 퀴어 영화 8654 = 해외 공포 영화 6485 = 해외 SF&판타지 10306 = 해외 스릴러 7153 = 해외 로맨틱 영화 3761 = 아프리카 영화 5230 = 오스트레일리아 영화 262 = 벨기에 영화 5685 = 한국 영화 1613 = 남미 영화 5875 = 중동 영화 63782 = 뉴질랜드 영화 11567 = 러시아 영화 9292 = 스칸디나비아 영화 9196 = 동남아시아 영화 58741 = 스페인 영화 61115 = 그리스 영화 58886 = 독일 영화 58807 = 프랑스 영화 5254 = 동유럽 영화 10606 = 네덜란드 영화 58750 = 아일랜드 영화 10398 = 일본 영화 8221 = 이탈리아 영화 10463 = 인도 영화 3960 = 중국 영화 10757 = 영국 영화 공포 영화 8711 = 공포 영화 8195 = B급 공포 영화 6895 = 괴수 영화 10944 = 컬트 공포 영화 45028 = 심해 공포 영화 8654 = 해외 공포 영화 89585 = 공포 코미디 947 = 괴물 영화 8646 = 슬래셔 및 연쇄살인 영화 42023 = 초자연 공포 영화 52147 = 10대 공포물 75804 = 뱀파이어 영화 75930 = 늑대인간 영화 75405 = 좀비 영화 6998 = 사탄 영화 7077 = 독립 영화 11079 = 실험 영화 11804 = 인디 액션 어드벤처 3269 = 인디 스릴러 9916 = 인디 로맨틱 영화 음악 1701 = 음악 52843 = 어린이 음악 1105 = 컨트리&포크 10271 = 재즈&이지 리스닝 10741 = 라틴 음악 9472 = 어반&댄스 콘서트 2856 = 월드 뮤직 콘서트 3278 = 락&팝 콘서트 13335 = 뮤지컬 32392 = 고전 뮤지컬 59433 = 디즈니 뮤지컬 13573 = 쇼 비즈니스 뮤지컬 55774 = 스테이지 뮤지컬 로맨스 8883 = 로맨틱 영화 502675 = 인기 로맨스 36103 = 괴짜 로맨스 9916 = 독립 로맨틱 영화 7153 = 해외 로맨틱 영화 1255 = 로맨틱 드라마 35800 = 에로틱 로맨틱 영화 31273 = 고전 로맨틱 영화 5475 = 로맨틱 코미디 SF & 판타지 1492 = SF&판타지 1568 = 액션 SF&판타지 3327 = 외계인 SF 47147 = 고전 SF&판타지 4734 = 컬트 SF&판타지 9744 = 판타지 영화 6926 = SF 어드벤처 3916 = SF 드라마 영화 1694 = SF 공포 영화 11014 = SF 스릴러 6485 = 고전 SF&판타지 스포츠 4370 = 스포츠 영화 5286 = 스포츠 코미디 180 = 스포츠 다큐멘터리 7243 = 스포츠 드라마 12339 = 야구 영화 12803 = 풋볼 영화 12443 = 권투 영화 12549 = 축구 영화 6695 = 무술, 권투&레슬링 12762 = 농구 영화 9327 = 운동&피트니스 스릴러 8933 = 스릴러 43048 = 액션 스릴러 46588 = 고전 스릴러 10499 = 범죄 스릴러 10306 = 해외 스릴러 3269 = 독립 스릴러 31851 = 갱스터 영화 5505 = 싸이코 스릴러 10504 = 정치 스릴러 9994 = 미스테리 11014 = SF 스릴러 9147 = 스파이 스릴러 972 = 에로틱 스릴러 TV 쇼프로그램 83 = TV 방송 52117 = 영국 TV 방송 46553 = 고전 TV 방송 26146 = 범죄 TV 방송 74652 = 컬트 TV 방송 72436 = 음식&여행 TV 방송 27346 = 어린이 TV 방송 67879 = 한국 TV 방송 4814 = 미니시리즈 25804 = 밀리터리 TV 방송 52780 = 과학&자연 TV 방송 10673 = 액션 어드벤처 TV 방송 10375 = 코미디 TV 방송 10105 = 다큐멘터리 TV 방송 11714 = 드라마 TV 방송 83059 = 공포 TV 방송 4366 = 미스테리 TV 방송 1372 = TV SF&판타지 9833 = 리얼리티 TV 60951 = 10대 TV 방송 장르별로 나눠놓은 사이트도 있음 -넷플카테고리 추가로 재밌는 사이트 하나더. 넷플릭스 작품 랜덤으로 골라주는 사이트. 뭐볼지 뭐볼지 고민될 때 유용. -넷플랜덤 그럼 모두 즐넷~
낯선이를 모델로 만드는 사진작가 : Alex Stemplewski
사진작가 알렉스틑 길거리에서 만난 낯선 이들을 유명 화보 속 모델로 만드는 마법을 부리는 사진작가입니다 :) 샌프란시스코의 길거리에서 만나는 수많은 사람들, 알렉스는 사람들의 숨겨진 매력을 찾아내 정중하게 물어보죠 "저의 모델이 되어주시겠어요?" 이 작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아주 간단하고 귀엽답니다 *_* 처음 카메라를 장만한 알렉스는 당장 사진이 찍고 싶었지만 샌프란시스코로 이사온지 얼마 되지 않아 알고 있는 모델도, 스튜디오도 없었죠 ㅠ.ㅠ 보통 사람들이라면 포기하고 스튜디오와 모델을 섭외하려 했겠지만 그는 달랐습니다 ! 길거리로 뛰어나가 모르는 이들을 무료로 촬영하는건 어떨까 ? 생각한거죠 자신은 사진 연습을, 사람들은 고퀄의 인생샷을 무료로 얻을 수 있으니 모두에게 이득아니겠어요 ? 다행히도 많은 사람들이 그의 부탁을 들어줬고 그의 포토폴리오는 다양한 매력의 모델들로 반짝이게 되었어요 :) 지금 알렉스는 인스타와 틱톡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고 인스타에만 253k의 팔로워, 틱톡 팔로워는 무려 8백만명이 넘는다고 해요 +_+ 아주 대성공 아닙니까 ! 이제 그의 마법과도 같은 사진 작품들을 함께 만나봐요 >.< https://www.instagram.com/alexanderthegreat/ https://www.tiktok.com/@alex.stemp
선수 시절 유럽 사람들의 편견과 의구심을 다 깨고 다닌 박지성
2002년 월드컵 이후 히딩크가 있는 네덜란드의 psv팀으로 이적하게 된 박지성  그러나 입단 후 얼마 되지 않아 고질적인 무릎 부상을 겪고 복귀 후 부진을 겪음 부진을 겪는 동안 네덜란드 홈팬들에게 각종 야유와 비난을 받은 박지성 공을 잡기 무서웠을 정도였고 심지어 상대팀보다 야유를 더 보냄 그래서 히딩크 감독이 홈경기에서는 안 내보내고 원정경기에만 내보냈을 정도..  일본 팀의 이적 제의도 받았지만 박지성은 포기하지 않았고  결국 그렇게 야유하던 팬들이 응원가를 만들어서 응원할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음 (이때 응원가가 바로 그 유명한 위송빠레) 자기 응원가를 듣고 이렇게 생각했을 정도로 야유와 비난이 심했지만;; 히딩크가 박지성한테 보내는 편지 中 결국에는 psv 팬들에게 많은 지지를 받았음 그래서 박지성이 선수 생활 막바지에 psv팀으로 다시 복귀했을 때도 팬들이 엄청 환영해 줌 네덜란드 리그는 물론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엄청나게 활약한 박지성은 결국 맨유에 입단하게 됨 박지성은 2~3년 내로 맨유맨이 될 것이다. 그를 믿기에 데리고 왔고 또 그만큼 활약할 수 있는 선수다.  다른 사람들은 나의 생각에 의아해했지만 2~3년 내로 분명히 사람들은 나의 결정에 동의할 것이다.  - 알렉스 퍼거슨  지금은 아시아 선수들이 빅클럽에서 활약하는 사례가 많지만 당시만 해도 성공 사례가 별로 없었기 때문에 박지성이 빅클럽에서 통하겠냐는 의구심이 많았음 박지성의 맨유 이적 소식은 국내에서도 찌라시 취급하거나  박지성이 맨유에서 경쟁력이 있겠냐고 벤치에나 있을 거라고 비아냥거릴 정도 박지성은 챔스에서도 엄청난 활약을 한 선수였기 때문에 긍정적인 반응도 물론 있었지만 티셔츠 팔이다, 마케팅용이다, 아시아 시장을 노린 상업적 영입이다 등의 의견도 많았음 당시 챔스 4강 ac밀란 전에서 카푸-말디니-네스타-스탐이라는 엄청난 수비라인을 뚫고 골을 넣고 05년 챔스 포워드 베스트 5에 들었는데도 이런 소리 들음 (다른 유럽 선수들이 박지성이 psv에서 활약한 만큼 활약하고 이적했으면 마케팅용이다 이런 소리 1도 안 나왔을 텐데ㅋ...) 다른 나라 선수들이 입단하면 같은 언어를 쓰는 선수들이나 스탭들이 도와주거나 하지만  박지성은 그런거 1도 없었음. 그래서 영어 공부도 엄청 열심히 함 초반의 의구심에도 불구하고 박지성은 무려 7년간 맨유 선수로 뛰었고, 맨유 말년에는 루니와 퍼디난드에 이어 맨유 주급 순위 3위에 들 정도로 인정 받음 티셔츠 팔이를 위해 영입했다는 소리는 당연히 쏙 들어감 선수 생활을 건 일생일대의 무릎 수술을 겪은 후에도 예상보다 훨씬 빨리 복귀함 (빨리 복귀한 게 9개월.. 당시에는 1년 정도의 재활 기간을 예상했었음) 박지성 정도의 큰 수술 이후에는 폼이 떨어지는 선수들도 많은데 수술 후에도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을 바꾸며 맨유에서 롱런함 그리고 박지성이 맨유를 떠난 지금도 여전히 맨유 팬들한테 언급되고  (Herrera는 현재 맨유에서 뛰고 있는 스페인 선수) 언론이나 전 맨유 선수들한테도 꾸준히 언급됨 은퇴 후에는 비유럽 선수 최초로 맨유 앰버서더에 임명돼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맨유 홍보 중임 앰버서더로서 중국 투어 중 다른 맨유 레전드들과 맨유 선수들 훈련하는거 지켜보는 중 아시아 축구에 대한 편견을 깨고 세계에 아시아 축구의 저력을 알린 선수라 베트남 등 축구 좋아하는 아시아 국가에서도 박지성 인기가 대단했음 박지성은 우리나라 축구를 위해서 힘쓰는 것 외에도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등에서 아시안 드림컵을 열며 아시아 청소년 축구 발전에도 힘씀 (수익금을 축구 꿈나무들을 위해 기부) 아시안 드림컵에는 우리나라, 일본 등의 유명한 아시아 선수들 말고도  에브라, 퍼디난드, 잠브로타 등 세계적인 선수들도 초청해 같이 뜀 이게 바로 박지성이 한국 축구를 넘어 아시아 축구의 자존심이라는 말을 듣는 이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펌) 내돈내산 명품 가방/신발 후기.txt
명품에 관심 1도 없고 뭐가 뭔지도 모르는데 필력이 너무 좋아서 홀린듯 다 읽어벌임ㅋㅋ 재밌어서 퍼와쪄염 --------- 제목 : 스압) 내돈내산 명품 가방/신발 후기.txt 원덬 특 : 30대 직장인 명품쌉잘알 유색 좋아하고 아끼지 않고 편하게 쓰고 유행/짭풀린거 신경안쓰고 내가사고싶은거삼 되팔기 거의안함 짝퉁안삼 사진 구글펌 1. 발렌티노 락스터드 슬링백 ★★★☆☆ : 오지게 예쁜데 단점이 더 많음 발은 의외로 안아픔 발목 스트랩이 잡아줘서 그런듯 내 걸음걸이가 이상한건지 모르겠는데 가끔 발 안쪽 스터드에 맞은편 발목/발등이 스쳐서 아픔 비브람 밑창을 대도 앞코가 빛의 속도로 닳음 사고싶으면 블랙 페이던트로 사는게 속이 편할것 스터드가 떨어지기도 함. 병행은 떨어진 스터드가 없으면 사설 수선도 어려움 살 사람 : 발목 피부가 두터운 편, 길가다 원수가 보이면 쪼인트를 까야하는 사람 안 살 사람 : 과한 스타일에 부담을 느끼는 사람. 찡은 그 어디에도 달려선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 2. 샤넬 동그리 램스킨 ★☆☆☆☆  : 수납 거지 같아서 산지 한 달도 안돼서 팔아버림 명품 사서 이렇게 빛의 속도로 팔아본거 처음 아이폰 당연히 안들어감 고야드 카드지갑 젤 작은거 (모델명 모름) 겨우 들어감  립스틱이랑 차키 넣으면 끝임 에바야  가방을 메고도 손에 폰과 지갑을 들고다니는 매직 근데 사실 이건 애초에 지갑으로 나온거임 핸드백이 아니라. 가격 메릿이 있어서 인기가 많은데 이번에 가격상승으로 195만원이 넘는데 그 돈 주고? 굳이 이걸? 심지어 체인길이도 갱장히 애매함 착샷검색해보면 알 수 있음 살 사람 : 집에 샤넬이 너무 많은데 네모진게 질리는 사람, 줄 달린 200따리 동전지갑이 필요한 사람 안 살 사람 : 그 외 모두 3. 에르메스 피코탄 ★★★☆☆ : 굉장이 애매한 가격대와 디자인과 크기 18과 22가 있는데 18은 유부주머니 같고 22는 복주머니 같다는 차이점이 있음 에르메스 오란 + 헬렌카민스키와 더불어 미씨템의 완성 은근히 수납이 잘 되기 때문에 휘뚜루마뚜루 들고 다니게 되는데 안에 내부가 걍 생가죽? 안감처리 안된 가죽이라 보풀처럼 들고 일어남 모서리 짜게 닳는건 악어가죽 아닌이상 엘메 특이라 그러려니 해야함  이 모델은 앱송이랑 끌레망스만 나오는걸로 알고 있음 (가죽이름임) 엘메 엔트리라 가든파티와 더불어 30대 이상에서 많이 들고다님  살 사람 : 신도시 맘  안 살 사람 : 만두 잘 못먹는 사람 4. 샤넬 도빌백 ★★★★☆ : 호불호 개갈리는 쇼퍼백, 매년 다르게 나온다 캔버스 소재로 이염과 때탐이 어마무시하지만 밝은색이 더 존예임 굉장히 무겁고 크다 빅백유행 다 지나간 이 시점에서 도빌백이라뇻?  여행갈때 개꿀이얌 위에 지퍼 없어서 소매치기 많은 동네는 안되고 일본(이제 안감) 대만 같은 치안좋은 곳이나 국내여행할때 꿀템 보부상 필수템. 다- 집어넣으면 된다. 다- 들어감 10년 전 엄마들 기저귀가방으로 많이 팔렸는데 요즘은 다 고야드로 가버려서 이거 아무도 안듬 그래서 나만 들고다님 ㅎ 애기 없음  체인이 있지만 얇고 금속이라 어깨에 매면 자국 남음 숄더 겸용이 아니라 토트라고 보는게 맞음 살 사람 : 캘리포니아st 여행을 즐기는 사람 (짐 많이 + 렌트), 00s 빅백유행의 미련을 버리지 못한자  안 살 사람 : 미니백 유행을 달리는 선도주자 5. 고야드 아르투아 ★★★★★ : 샤넬이 오바라서 싫으면 고야드로 오세여 생루이는 쳐지고 흐물흐물 지퍼 없어서 싫다고요? 아르투아로 오세여 돈 좀 더 써서 스페셜컬러 하세여 아르투아 각인 무료임 (2년 전에 그랬음 지금도 그런지는 모르겠음) 지퍼 위에다 이니셜하면 존-예 (중고가격 똥값되는 소리) 모서리 헤짐 오진다 ㅎ 그레이로 샀는데 헤져도 그레이 나와서 많이 눈에 띄진 않음  생루이는 오래 쓰면 빵꾸나는데 (ㄹㅇ임) 이건 좀 더 가죽이 탄탄함 살 사람 : 쇼퍼백 필요한데 생로랑은 명품 티가 안나서 싫고 네버풀은 에바야 안 살 사람 : 밑 면 보다 윗 면 너비가 넓은 형태의 쇼퍼백을 견딜 수 없는 사람 6. 샤넬 클래식 ★★★★★ : 애증의 샤넬 클래식 사진은 현송ㅋㅋㅋㅋㅋㅋㅋㅋ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인상으로 800-900임 솔직히 퀄리티에 비해 부모님 안계신 가격임 미쳤나싶음 그래도 지금 사면 언젠가 천만원 될거임 샤넬 원래 그랬음 서울 아파트 같은 존재임 하지만 별이 다섯개인 이유는 캐주얼 정장 페미닌 두루두루 잘어울리고 유일하게!! 10년도 더 넘었음에도 전혀 촌스럽지 않은 가방이라는 것 엄마가 20년 전에 사신 클래식도 아직 각이 살아있음  램은 무슨 애기엉덩이 같은 내구도니까 하나만 살거라면 캐비어 블랙으로 사라 강화램 같은 소리는 믿지말자 네일파츠에도 긁히는 몸 뉴미니 캐비어는 당분간 생산중단이라 중고가격이 새상품 가격과 얼마 차이가 안남 380대에 산 것 같은데 이번에 490으로 오름  이럴 것 같아서 네이비랑 레드 두 개 삼 (블랙 못구함. 3대가 덕을 쌓아야 백화점에서 만날 수 있음) 샤테크 오지고요 살 사람 : 언젠가 샤넬 클래식을 한 번은 살거라면 늦은 것 같아도 지금이 가장 쌀 때 안 살 사람 : 미쳤나 대칭도 안맞아서 맨날 양품인가요? 글 올리게 만들면서 800이라니  7. 루이비통 펠리시 아주르 ★★★☆☆ : 나는 루이비통은 안삼. 20대에 하도 많이 사서 들고다녀서 질려버림 펠리시는 걍 여름에 동남아 갈 때 쓰려고 샀음 장점은 작아도 나름 수납이 괜찮다는 점. 내부에 장지갑, 카드지갑 두 개가 포함되어있는데 안쓰면 팔면 됨. 난 귀찮아서 걍 씀  단점은 이 제품 뿐만 아니라 화이트, 아주르 특인데 이염이 잘 됨 옷에 닿는 안쪽 부분에 때가 탔음 ^-^ 시컴쓰... 그렇다고 가죽 세척액으로 닦아내면 아주르 문양에 있는 루이비통 로고가 같이 지워진다.....예? 실환가요? 키 작으면 체인길이 애매할거임 서양인에 맞춰 나와서 그런듯 안에 한 번 감아서 크로스로 매면 됨 살 사람 : 청바지 청치마 안입는 사람, 손 자주 씻는 사람 안 살 사람 : 손이 꼬질한 편, 나도 모르게 핸드백을 매만지는 편 8. 샤넬 투톤 슬링백 ★★★★☆ : 매년 재질과 컬러 조금씩 바꿔서 나오는 스테디셀러 코코샤넬 아주머니가 여자들 가죽신발 앞코가 빨리 닳아버리는걸 보고 앞코를 어두운색으로 덧댄 디자인을 개발한게 시초인데 난 화이트를 샀잖아? 아마 안될거야 마크다운을 노리면 사이즈와 디자인이 없을거라 걍 제값주고 사는게 속 편함 6cm지만 앞으로 쏠림이 거의 없어 발은 편한 편이었음 다리가 통통하거나 키가 작다면 안어울림 투톤이라 앞이 막혀 답답해보여서 그런듯. 그래도 난 걍 신고 다님 청바지에다가  살 사람 : 격식차려야해서 샌들 신고가면 안되는데 여름에 발에 땀차서 뒤질 것 같은 사람 안 살 사람 : 치마 자주 입는데 종아리 부자, 발목 부자  9. 셀린 클래식박스 ★★☆☆☆ : 원래 이거 쓰려다가 이 글 쓰게 됨 이거 사지마 진짜 안에 칸이 이상하게 나뉘어져있어서 수납도 거지같고 가죽이 개 잘긁히는데 버클도 금속 스트랩버클도 각진 금속이라 맨날 긁음 원래 긁힌 가죽은 바로 보호제 먹이면 좀 나아지는데 얘는 그런것도 없어 뭐지? 가방이 상전임 모시고 다녀야함 스트랩 풀어서 가끔은 클러치처럼~ 이라고 하는데 스트랩 풀기 빡세고 쉽게 헐거워지는 구조 트리오페로 다시 유행하던데 그것도 마찬가지다 중고값도 똥값이라 아까워서 못파는중 하 살 사람 : 돈 많은 사람 ^-^ 셀린 사장 안 살 사람 : 나 너 그리고 우리 10. 발렌시아가 트리플에스 ★★☆☆☆ : 20대 힙스터들이나 근육량이 받쳐주는 사람만 신고다닐 수 있는 무게 비올 때 신으면 이염될 수 있는건 아시쥬 나도 힙한 어글리슈즈 하나 있어야하는거 아니냐? 하면서 백화점 갔다가 점원 언니 말에 홀려 사왔는데 무거움 되팔아야하는데 비오는 날 신고나가서 스웨이드 부분이 쭈굴해져서 되팔기도 애매함 살 사람 : 비복근 근육이 남부럽지 않다. 모래주머니 차고 운동할 예정이다 안살 사람 : 비루한 하체, 삼보승차에 익숙한 중년, 힙한 마음을 따라오지 않는 육체의 소유자 쓰다보니 화가 난다 출처 ㄷㅋ --------------- 명품 후기글 일케 웃긴거 첨봤네여 +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버지 역할을 맡으면 안되는 배우
는 바로 천호진 배우님.. 누가 법으로 천호진씨 가난한 아버지 역할 못하도록 해줬으면..ㅠ 아니 그 특유의 잠바만 입으면 세상의 모든 무게를 짊어진 세상 서글픈 아버지로 변하시는게 진짜 맴찢 눈물 포인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웃음 뒤에 바로 씁쓸한 표정 짓지 마.시.라.고.요. 그렇게 공허한 눈빛으로 허공을 바라보지 마.시.라.고.요. 수 많은 인파 속 깊은 생각에 잠긴채 멍하니 걷지 마.시.라.고.요. 울면서 전화하지 마.시.라.고.요. 차를 타고 떠나는 딸을 따라 허겁지겁 뛰어오지 마.시.라.고.요. 그렇게 축 쳐진 어깨로 공원에 혼자 앉아있지 마.시.라.고.요. 소주 혼자 드시면서 흘러가는 물결을 보고 허탈하게 웃음짓지 마.시.라.고.요. 거울보면서 혼자 오열하지 마.시.라.고.요. 암 좀 걸리지 마.시.라.고.요. 내가 눈물나니까아아아아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쎈캐 천호진배우님 호덜덜덜... 이건 또 이거대로 넘모 무섭자나..........ㄷㄷㄷㄷㄷ 역시 대배우......... 뭔가 쎈캐 하실때는 앤서니 홉킨스 분위기가 느껴지지 않나용?????? 저만 그런거면 지송쓰 ^.~ 헤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