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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 CAFE 어디까지 가봤니??


거제도에 CAFE가 많이 생겼네요^^

어디를 가야할지 모르겠다고요??

제가 다녀온 곳만 나열해볼께요~
맛은 개인별로 호불호가 갈려서...
참고만하세요~
(모두 아이와 함께 갈 수 있어요)




1. 구조라해변 "외도널서리"
- 온실카페, 손님많음, 비쌈^^, 사진찍기좋음





2. 구조라해변 "스테이캄"
- 개인이 운영하는 CAFE & 민박, 맛있고 분위기 좋음
외도널서리와 걸어서 1분거리에 있음






3. 능포 "정인하우스"
- CAFE와 펜션을 함께 운영, 브런치 맛있음







4. 맹종죽테마파크 옆 "칠성맨션"
- 테마파크 들렀다가 쉬어가기 좋음
- 커피가격 저렴하고 분위기 좋음, 주차편리







5. 장승포 버스터미널 옆 "옥수길마르"
- 음료와 식사 주문 가능, 소품판매, 주차장없음






6. 문동 "카페어뮤즈"
- 산속 저수지 경치가 멋짐, 음료 맛남, 분위기 좋음
주차편리






7. 능포 "오후여담"
- 분위기 좋음, 커피(신맛) 괜찮음, 주차편리,
바닷가 공원이 옆에 있음






시골의 평온함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감성스테이, 프라이빗 독채민박
"꼬리별민박"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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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에도 이쁜데가 많이 생겼네요...
@vladimir76 아직 안가본곳이 있어서 가보고 업데이트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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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루의 달콤한 기억 – 국내 풀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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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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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이호테우해변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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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Comment 겨우내 긴장한 몸과 마음을 이완시키기엔, 멀리 떠나기보단 가까운 도심 속 호텔에서 느긋하게 즐기는 '호캉스'만 한 것이 없다. 문턱 높던 호텔 가격도 낮아지고 부대시설도 풍부해지면서 호텔에서 휴일을 보내기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날. 봄과 겨울,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호캉스'하기 좋은 국내 호텔을 모아봤다. 잘 쉬고, 잘 먹는 것만으로도 일상에 지친 당신에게 충분한 휴식을 제공해줄 테니, 아래 리스트를 통해 이번 주말 쉼과 여유를 만끽해보자. 수애당 오래된 전통한옥 '수애당(Suaedang)'은 진짜 ‘쉼’을 느낄 수 있는 숙소다. 화장실, 세면장이 외부에 있어 다소 불편함을 느낄 수도 있으나, 이내 적응하고 고택에서의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곳. 준비해온 책을 읽으며 온돌방에서 자는 낮잠은 어떤 곳에서도 느낄 수 없는 여유로움을 선사하며, 곳곳에 숨겨진 포토 스팟을 찾아 사진을 찍는 것도 색다른 재미다. 더불어 웰 메이드 조식은 이곳만의 특별한 이벤트. 주변 자연과 오래된 한옥만의 고즈넉한 감성은 무언가 하지 않아도 여행 분위기를 내기 충분하다. 수애당 경북 안동시 임동면 수곡용계로 1714-11 스몰 하우스 빅 도어 ‘스몰 하우스 빅 도어(SMALL HOUSE BIG DOOR)'는 디자인 스튜디오 '디자인메소즈(Design Methods)'가 54년 된 물류창고를 매만져 완성시킨 호텔이다. 예술과 디자인, 스테이가 공존하는 작지만 크리에이티브한 복합공간을 만들고자 꿈꿨던 '디자인메소즈'의 작품. 공유와 소통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1층 비스트로와 갤러리에서는 다양한 이벤트가, 옥상 라운지에서는 주말마다 다양한 사람들이 교류하는 파티가 개최된다. 작은 공간이지만, 새로운 문화의 발신지로서의 목표를 이어가고 있는 호텔이다. 스몰하우스 빅도어 서울 중구 남대문로9길 6 대한빌딩 락고재 회색빛 도심 속에서 고즈넉한 여유의 호캉스를 즐기고 싶다면, 북촌에 위치한 전통 한옥에서의 하룻밤은 어떨까. '락고재(Rakkojae)'는 130년 된 한옥을 인간문화재 정영진이 개조한 전통문화 공간이다. 과거 양반들의 향취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 서울 한가운데 있다는 것만으로도 매력적이지만, '락고재'는 숙박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 콘텐츠까지 제공해 눈길을 끈다. 전통 한정식부터 다도, 궁중 한복 체험, 찜질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곳. 가까운 곳에서 새로움을 느끼고 싶다면, 옛 풍류가 살아 숨 쉬는 '락고재'를 향해보자. 락고재 서울 종로구 가회동 218 눅서울 각진 고층 빌딩들이 빼곡히 수놓아진 서울 도심 속 예스러운 향기가 고스란히 전해지는 곳이 있다. 바로 용산에 위치한 호텔 '눅서울(nookseoul)'. 아파트같이 정렬된 객실이 기존 호텔과 달리 단독주택 구조를 띄고 있어 마치 오래된 가정집에 온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옛 생활 도구인 배틀과 다듬이로 현관을 꾸미고, 목조 건물처럼 실내를 조성해 포근함을 더하기도. 지겨운 일상에 지쳤다면 '눅서울'에서 사색의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 눅서울 서울 용산구 소월로2나길 6-2 보눔 1957 북촌에 위치한 한옥 호텔 '보눔 1957(Bonum 1957)'은 전통 한옥과 모던 양옥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 ‘전통의 현대화’라는 설립 정신이 곳곳에 녹아있는 이곳은 정원을 사이에 두고 한옥과 양옥이 서로 마주 보고 있으며, 내부는 전통방식의 온돌구조로 건축됐다. 1950년대 당시의 모습을 보존하고 있으면서, 동서양 그리고 나아가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엿볼 수 있는 곳. 보눔 1957 서울 종로구 북촌로 53 아난티 남해 '아난티(THE ANANTI)' 호텔의 세 번째 지점 '아난티 남해'. 이곳은 다른 호텔과 달리 드넓은 잔디정원과 서점 및 40여 개의 브랜드로 채워진 라이프스타일 존이 있어, 여행객들이 직접 책을 읽거나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는 강점을 갖췄다. 또한 어메니티에서도 느껴볼 수 있는 '아난티 남해'만의 차별점. 친환경적인 트렌드가 대세인 요즘, 이를 반영한 플라스틱 용기가 필요 없는 고체 친환경 어메니티 ‘캐비네 드 쁘아쏭’이 그것이다. 용기 역시 분해 가능한 종이로 만들어져, 자연과 사람이 건강하게 공존하는 호텔만의 철학을 담아냈다. 아난티 남해 경남 남해군 남면 남서대로1179번길 40-109 플레이스 캠프 제주 빡빡한 여행 스케줄보다 한 장소에서 한적한 여행을 즐기고 싶다면 제주도에 위치한 '플레이스 캠프(playce CAMP JEJU)'만 한곳이 없다. 숙박부터 식사, 놀거리까지 다채로운 경험이 가능한 복합문화공간 '플레이스 캠프 제주'. 성산일출봉을 한눈에 볼 수 있는 1인실 객실은 물론, 제주 감귤 따기 체험부터 요가 클래스까지 다양한 원데이 클래스가 마련돼 있어 '혼놀족'에겐 안성맞춤이다. 또한 호텔 내에는 디자인 편집숍 ‘조슈아 페이보릿(Joshua Favorite)’이 입점되어 있어 빈티지 의류와 프라이탁 등 다채로운 아이템을 쇼핑할 수 있는 장점마저 겸비했다. 플래이스 캠프 제주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동류암로 20 포도호텔 하늘에서 바라본 모습이 마치 한 송이의 포도 같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포도호텔(podohotel)’.건축가 이타미 준(Itami Jun)이 건설한 호텔은 제주의 광활한 자연 속에 잘 어우러진 하나의 예술작품을 보는 듯하다.객실 테라스 너머 펼쳐지는 풍경을 바라보며 편백나무 욕조 안에서 온천욕을 즐기다 보면, 지금 있는 곳이 곧 지상 낙원이지 않을까. 제주 포도호텔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산록남로 863 by eyesmag supporters 안홍준 / 장유한 / 김문주 / 김보미 박제현 / 진정훈 / 백은세 / 김건호
(no title)
간택을 보고 있는데 앗 아는곳이 나온다 월정사 아냐? 월정사 적광전 앞의 전경이 나온다 조선시대 이씨가 아닌 자들이 권력을 위해 할수 있는건 왕비가 되는것 궁가의 마음을 사로잡고 왕비로 뽑히기 위한 경쟁 사랑꾼이며 잔잔한 미소가 귀여운 왕 김민규 아름답고 굳은 의지의 진세연 케미가 돋보였던... 넘 재미있게 보는 드라마에서 월정사가 나오니 너무 반가워서 급히 월정사 사진을 찾아본다 반갑다 월정사 도깨비촬영지로도 유명한데 이젠 간택촬영지로도 이름을 날릴까? 아쉽게도 간택은 지난주 끝났다 이제 뭐 보나? 월정사 전나무 숲은 오대산 여행의 별미 월정사 전나무 숲은 일주문부터 금강교까지 1km 남짓한 길 양쪽에 있다 평균 수령 80년이 넘는 전나무가 자그마치 1800여 그루란다. 사찰로 들어가는 세 개의 문 중 첫 번째 문인 일주문 안쪽으로 숲이 조성돼 있기 때문에 전나무 숲은 월정사의 일부라고 할 수 있다. 도깨비도 이구간에서 촬영해서 유명해졌다고.. 이른 아침갔더니 월정사 전나무숲을 전세낸듯 걸을수 있다 금강교에 사람이 한명도 없었던적은 없었는데 얼릉 인증샷 한장 간직 ㅋㅋ 새해에 방문해서 금강루에서 소원도 빌고 기 가득 받는시간 되었다 언제나 좋은 월정사 월정사는 중국 오대산에서 문수보살을 만나고 온 자장율사가 643년 지금의 오대산에 초막을 짓고 수행을 한 것이 시초라고 한다. 원래는 소나무가 울창하던 이곳이 전나무 숲이 된 데는 사연이 있었다. 고려 말 무학대사의 스승인나옹선사가 부처에게 공양을 하고 있는데 소나무에 쌓였던 눈이 그릇으로 떨어졌다. 그 때 어디선가 나타난 산신령이 공양을 망친 소나무를 꾸짖고 대신 전나무 9그루에게 절을 지키게 했다는 것이다. 그 뒤부터 이곳은 전나무가 숲을 이루었고, 실제로 10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월정사를 지킨 셈이 되었다. 그래서 월정사 전나무 숲을 '천년의 숲'이라고 부른다니 그 이름이 한결 새롭고 신비스럽게 다가왔다. 사시사철 푸른 힐링의숲 그리고 천년고찰 월정사 힐링의 시간으로 빠져보세요 #간택 #간택촬영지 #월정사 #강원도래요 #강원seoyeon #강원도청 #강원도 #마카오서요 #강원도가볼만한곳 #오대산 #전나무숲 #천년의숲 #국내여행 #여행지추천 #여행지 #여행에미치다 #여행사진 #여행자 #여행스타그램 #여행은언제나옳다 #여행의정의 #여행그램 #여행사진 #인스타여행 #가슴떨리는여행 #힐링여행 #행복여행 #traveler #travelgram #trav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