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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어떤 사람이 영험하다는 스님을 찾아가 물었습니다. "스님, 저는 사는게 너무 힘듭니다. 매일 같이 이어지는 스트레스로 인해 너무나도 불행합니다. 제발 저에게 행복해 지는 비결을 가르켜 주십시오.” 이 말을 들은 스님은 "제가 지금 정원을 가꿔야 하거든요. 그동안에 이 가방 좀 가지고 계세요.” 라고 부탁을 합니다. 가방 안에는 무엇이 들었는지 모르지만 그렇게 무겁지는 않았지요. 그는 행복의 비결을 말해주지 않고 가방을 들고 있으라는 부탁에 당황하기는 했지만, 정원 가꾸는 일이 급해서 일 것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무겁다는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30분쯤 지나자 어깨가 쑤쒀 옵니다. 하지만 스님은 도대체 일을 마칠 생각을 하지 않고 있었지요. 참다못한 이 사람이 스님께 물었습니다. "스님, 이 가방을 언제 까지 들고 있어야 합니까? ” 이 말에 스님은 한심 하다는 표정을 지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니, 무거우면 내려 놓지 뭐하러 지금까지 들고 계십니까? ” 바로 이순간 이 사람은 커다란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행복하기 위해서는 바로 자신이 들고 있는 것을 내려 놓으면 되는 것이었습니다. 내려 놓으면 편안해지고 자유로워 지는데, 그 무거운 것들을 꼭 움켜 잡고 가지고 있으려고 해서 힘들고 어려웠던 거지요. 우리는? 혹여 내가 내려 놓지 못하는 것이 너무 많은 것은 아닌지요? 모두 내려 놓으세요. 그래야 행복이 바로 내 옆에 있음을 발견 할 수 있습니다. 내려 놓고, 더 내려 놓고 사는 여유롭고 행복한 당신이었음 좋겠습니다.
“사람 빼고 다 가짜” 대륙의 가짜 음식 레전드 8
소위 “엄마 빼고 전부 가짜”란 말이 있었을 정도로 짝퉁이 판치는 것으로 유명한 중국 대륙. 명품이라 불리는 유명 브랜드부터 시작했던 대륙의 짝퉁 시리즈가 음식까지 번지게 된 것은 이미 오래된 일이다. 입에 들어가는 모든 것을 의심하게 만드는 놀라운 대륙의 짝퉁 음식 레전드를 알아봤다. 1. 가짜계란 중국에서는 젤라틴, 인공식품 착새료 물 및 왁스를 외피로 매우 싸게 제조해서 가짜 계란을 만든다. 2. 가짜 쇠고기 중국에서는 돼지고기를 쉽게 구할 수 있지만 소고기는 구하기 힘들다. 그래서 업체들은 돼지고기로 소고기 맛을 내기위해 가짜 소고기 제조법을 만들어냈다. 소고기 추출물에 돼지 고기를 1시간 이상 담궈두는 것인데 실제로 의사들은 가짜 소고기가 기형, 중독 및 암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3. 가짜 양고기 양고기가 높은 가격으로 판매되자 일부 식품 판매업자들은 화학적으로 변형된 쥐, 밍크, 여우를 양고기로 둔갑시켰다. 경찰은 3개월 동안 이 사악한 무리를 900명이나 체포했으며 2만톤이나 압수하였다. 4. 가짜 와인 중국의 많은 와인 판매업자들은 값 비싼 과일 주스와 알코올을 빈 와인병에 채우고 판매한다. 중국에서는 라벨도 믿을 수 없다고 한다. 5. 가짜 꿀 중국의 꿀에 대한 평판은 아주 나쁘다. 제남 지방에서 벌꿀의 약 70%가 가짜라고 한다. 두 가지 유형이 있는데 1. 불량 벌꿀로 벌꿀과 설탕 부엽 뿌리 또는 조청을 혼합한 것 2. 꿀처럼 보이지만 명반, 설탕, 물 색소로 만든 것 1kg의 가짜 꿀은 약 3천원~1만5천원에 판매 된다. 6. 가짜 소금 중국에서 소금을 사는 것은 매우 신중해야한다. 불량 소금이 많으며 이것을 섭취하면 심장발작이나 뇌졸중의 위험이 있다. 7. 시멘트로 포장한 호두 중국 광저우시 시장에서 시멘트로 가득찬 호두를 팔고 있다는 사실이 여행자에 의해서 발견되었다. 알맹이는 빼고 빈 껍질에 시멘트와 종이를 채우고 밀봉해서 판매한 것이다. 8. 가짜 쌀 중국의 일부 쌀은 완전히 치명적일 수 있는 산업용 수지와 혼합된 감자로 제조되었다. 가짜 밥은 소화하기 매우 어렵고 세그릇을 먹으면 비닐봉지는 먹는 것과 같다고 한다. 가짜쌀과 진짜 쌀을 구분하는 방법은 플라스틱 냄새가 나는지 확인해보는 것이고 가짜 쌀은 뜨거운 기름에 녹는다. 그밖에도 가짜 휴지, 가짜 엔진 오일, 가짜 전자제품 등등… 대륙의 짝퉁 시리즈는 끝없이 계속 진화(?)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수위 낮아지는 사해와 홍해 - 사해 프로젝트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이신 예수 그리스께서 앉으실 보좌가 있게 될 예루살렘에 관한 미래의 예언은 너무나도 분명해서 그 누구라도 반박할 수 없다. 하나님의 언약의 백성들이 지키고 있는 이스라엘 땅은 오늘날 사람들의 우려와 안달에도 불구하고 현재와 같이 황폐하고 테러가 난무하는 땅이 아니라 이름 그대로 평화의 땅으로 변모될 것이다. 이것은 사람들의 인위적인 방법이 아니라 온 천지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위대하신 능력으로 그렇게 하실 것이다.  매년 1m씩 수위 낮아지는 '사해' (암만=연합뉴스) 성혜미 특파원 = 사해로 흘러 들어갈 요르단 강물의 대부분을 주변국들이 끌어쓰는 바람에 사해의 수위가 매년 1m씩 낮아져 2050년께 바닥을 드러낼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요르단 정부는 대수로를 건설, 홍해의 바닷물을 사해로 끌어오는 `요르단 홍해프로젝트(JRSP)'에 시동을 걸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매년 1m씩 낮아지는 사해의 수위를 끌어올리기 위해서 거대한 프로젝트에 시동이 걸렸다고 한다. 신문에 따르면, “사해로 흘러 들어갈 요르단 강물의 대부분을 주변국들이 끌어 쓰는 바람에 사해의 수위가 매년 1m씩 낮아져 2050년께 바닥을 드러낼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요르단 정부는 대수로를 건설, 홍해의 바닷물을 사해로 끌어오는 ‘요르단 홍해프로젝트(JRSP)’에 시동을 걸었다. 요르단 홍해프로젝트는 요르단 정부의 핵심 국책사업으로 홍해에서 사해까지 166㎞에 이르는 대수로를 건설해 사해의 수량감소와 오염을 막는 동시에 바닷물을 민물로 만들어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것이다.... 요르단 정부는 올해 12월 1단계 프로젝트에 착수, 2045년 5단계 프로젝트까지 마치면 연간 3억1천만㎥의 홍해 바닷물을 끌어다 1억9천만㎥를 사해로 보내고 홍해 아카바만에 담수화 공장을 세워 나머지 해수로 연간 1억2천만㎥의 민물을 생산할 계획이다. 프로젝트는 대수로와 담수화 공장뿐만 아니라 아카바만 주변 등에 주상복합 신도시와 리조트 건설계획 등도 포함하고 있다.”고 한다. 홍해-사해 프로젝트 시동…한국기업 관심 (암만=연합뉴스) 성혜미 특파원 = 홍해의 바닷물을 끌어와 사해의 수위를 높이고 담수를 생산하는 '요르단 홍해프로젝트(JRSP)'에 시동이 걸림에 따라 한국기업들도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요르단 정부는 홍해에서 사해까지 166㎞에 이르는 대수로(갈색선)를 건설해 사해의 수량감소와 오염을 막는 동시에 바닷물을 민물로 만들어 물부족 문제를 해결할 계획이다. 사진은 대수로 건설 예정지역. 그러나 성경에 의하면 이 지역의 땅에 대해서 예언하신 내용들이 무수히 많은데, 그 중에 하나가 그 땅이 지금과 전혀 다른 지형으로 변하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그 가운데 예루살렘이 높아져서 오늘날 물 문제로 골치를 앓고 있는 가장 낮은 바다인 사해 바다로 생수가 흘러갈 것이라고 예언하셨다는 사실이다. 8.그 날에는 생수가 예루살렘으로부터 솟아나서 그 절반은 앞 바다로 그 절반은 뒷 바다로 흐르리니, 여름과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9.주께서는 온 땅을 치리할 왕이 되시리니, 그 날에는 한 분 주께서 계실 것이며 그의 이름 하나만 있으리라. 10.온 땅이 게바에서 예루살렘 남쪽 림몬까지 평원처럼 바뀔 것이요, 예루살렘은 높여져서 그 곳에 사람이 거하게 되리니, 베냐민 문으로부터 첫째 문 자리와 모퉁이 문까지와, 하나느엘 망대로부터 왕의 포도주 짜는 데까지라. 11.그 안에 사람들이 거하리니, 더이상의 파멸은 결코 없을 것이며 예루살렘에는 안전하게 사람이 살리라.      (슼 14:8~11) 그런데 오늘날 사람들이 미리 나서서 인위적으로 자연 환경을 바꾸어 보려고 힘쓰고 있다.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언약을 맺으신 이후로(창 12,15,17장) 하나님의 택한 백성이다. 비록 지금 이 시대에는 이스라엘이 반역으로 떨어져 나갔을지라도, 성경의 예언에 따라서 다시 위대한 민족으로 재건될 것이다. 25.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현명하다고 자만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이 신비를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는 이방인들의 충만함이 차기까지는 이스라엘의 일부가 완고하게 된 것이라. 26.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으리라. 기록된 바와 같이 "구원자가 시온에서 와서 야곱에게서 경건치 아니한 것을 제거하리라. 27.이는 내가 그들의 죄들을 없앨 때 그들에 대한 나의 언약이 이것임이니라." 함과 같으니라. 28.복음에 관하여는 그들이 너희로 인하여 원수가 되었으나 선택에 있어서는 그들의 조상으로 인하여 사랑을 받는 자들이라. 29.이는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가 없으심이니라.        (롬 11:25~29) 이처럼 이방인들의 충만함이 차기까지 이스라엘의 일부가 완고하게 되었으나, 그들은 대환란을 통하여 회개하고 주님께 돌아오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이방인들의 죄가 가득 찼을 때 이스라엘을 통하여 그들을 진멸시키셨고, 이스라엘의 죄가 가득 찼을 때 그들을 이방 가운데로 흩어버리셨다. 앞으로 이방인들의 죄가 다시 가득 차게 되면, 하나님께서는 돌 올리브 나무 가지인 이방인들을 그 줄기에서 자르시고, 다시 참 올리브 나무 가지인 유대인들을 그 줄기에 붙이실 것이다. 이방인의 충만함이 찬다는 것은 이방인들의 죄가 가득 차는 것을 말한다. 이스라엘은 교회의 휴거 이후에 “야곱의 고난”인 대환란을 겪은 이후, 주님이 오실 때 강력한 민족으로 새롭게 태어날 것이다. 11.그 안에 사람들이 거하리니, 더이상의 파멸은 결코 없을 것이며 예루살렘에는 안전하게 사람이 살리라. 12.주께서 예루살렘을 대적하여 싸운 모든 백성을 치실 재앙이 이러하리니, 그들이 서 있을 때에 그들의 살이 녹아 없어질 것이요, 그들의 눈이 그 구멍 속에서 녹아 없어질 것이며, 그들의 혀가 그 입에서 녹아 없어질 것이라. 13.또 그 날에는 주로부터 큰 소동이 그들 가운데 임하리니, 그들이 각기 자기 이웃의 손을 잡을 것이며 또 자기 손을 들어올려 자기 이웃의 손을 치리라. 14.유다도 예루살렘에서 싸울 것이요, 에워싼 모든 이방의 재물, 곧 금과 은과 의복이 지극히 풍부하게 모여지리라. (슼 14:11,12) 이스라엘의 “지파들”은 자기들이 메시야를 죽인 것을 깨닫고 그때에는 통곡하며 회개하게 될 것이다. 그런 후 하나님께서는 약속에 따라서 이스라엘을 다시 언약의 땅으로 부르시고, 회복시키시고, 천년왕국 때에는 그들을 매우 번성케 하실 것이며, 유대인들은 하나님께서 직접 다스리시는 백성이 될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인위적인 노력으로 사해 바다에 물을 채우려고 노력할지라도 하나님의 시간표에 따라서 때가 되면 자연스럽게 온 땅이 회복될 때 지금 죽어있는 사해 바다도 물고기가 살 수 있는 바다로 변할 것이다. 『주께서 집을 짓지 아니하시면 집을 짓는 자들의 수고가 헛되며 주께서 성읍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허사로다』 (시 127:1).
테니스 헤리티지의 정수, 라코스테 ‘헤리티지 팩’
라코스테(LACOSTE)가 브랜드의 DNA인 테니스 헤리티지를 담은 ‘헤리티지 팩’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기존 브랜드 아카이브에 있던 3개의 오리지널 모델이 새롭게 재해석된 이번 라코스테 풋웨어 '헤리티지 팩'은 르네, 지-80, 브이-울트라 3가지 제품으로 구성, 모두 클래식한 비주얼을 띄고 있으며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디테일을 가미해 완성도를 높였다. 각 제품이 가진 상세한 정보는 지금 바로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르네 첫 번째 아카이브 스타일 르네(RENE)는 전설적인 테니스 챔피언이자 라코스테 창립자인 르네 라코스테(Rene Lacoste)가 1963년에 만든 최초의 테니스 슈즈를 재현했다. 헤링본 캔버스 갑피에 벌커나이즈 솔을 사용해 편안하고 안정감 있는 착화감을 선사하며, 전체적으로 심플한 구성에 발뒤꿈치의 악어 로고 포인트로 시크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지-80 두 번째 아카이브 스타일 지-80(G 80)은 1987년 프로 테니스 선수들을 위해 디자인된 클래식한 코트 슈즈를 데일리 스니커즈 스타일로 재현했다. 오리지널 모델과 마찬가지로 빈티지한 ‘LACOSTE TENNIS’ 라벨, 스니커즈 내부 안창에 전면 프린트된 'L' 로고 포인트, 옆면의 그린 크록 로고, 그리고 스트링 쪽에 부착된 ‘하드코트’라고 표시된 택이 클래식한 테니스 디테일을 여지없이 보여준다. 또한, 트레드 패턴 중창을 가미해 뛰어난 통기성과 최적의 착화감을 자랑한다. 브이-울트라 마지막 아카이브 스타일 브이-울트라(V-ULTRA)은 2000년에 나온 코트 모델을 재현해 볼드하고 청키한 실루엣에 힐탭의 웨빙 디테일이 포인트가 되는 스니커즈로 탄생했다. 천연가죽 갑피에 아웃솔의 내구성 강화를 위해 추가 패드를 덧대 오리지널 모델보다 강화된 기능성을 자랑한다. 스포티한 화이트와 그린 컬러 조합과 옆면의 그린 크록 로고가 레트로 무드를 가미하며, 라코스테의 시그니처인 펀칭 디테일은 테니스 라켓의 그립을 떠올리게 한다. 테니스 헤리티지의 정수가 담긴 라코스테 ‘헤리티지 팩’은라코스테 일부 매장 및 스니커즈 편집샵 아트모스와 슈즈 멀티샵 ABC마트 일부 매장, 그리고 브랜드 온라인 스토어인 디지털 플래그십(lacoste.com/kr)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