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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 디맥 공식 출전! ‘디제이맥스’ 소녀전선 콜라보 DLC 공개

<디제이맥스: 리스펙트>에 <소녀전선> 전술 인형들이 참전한다. 

네오위즈는 지난 28일, 공식 유튜브 페이지를 통해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신규 DLC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이번 DLC는 모바일 게임 <소녀전선> 콜라보레이션으로, <소녀전선> OST와 UI, 기어, 노트 스킨 등으로 구성됐다. DLC는 오는 9월 3일 정식 발매될 예정이다.
이번 DLC에 삽입된 <소녀전선> OST는 ‘Frontline’, ‘What am I fighting for?’, ‘Barbarous Funera’ 등 3곡이다.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콜라보레이션 DLC는 이번이 두 번째다. 게임은 앞서 첫 번째 콜라보 DLC ‘길티기어 Xrd’팩을 출시했으며, 이는 아크 시스템 웍스가 개발한 <길티기어> 시리즈 음악 3곡을 추가한 DLC다.

이번에 출시되는 <소녀전선> DLC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앞서 발매된 콜라보레이션 DLC ‘길티기어 팩’이 4,800원이었던 것으로 미루어보아, 이번 DLC 역시 비슷한 가격대로 추정된다.

<디제이맥스: 리스펙트>는 지난 2017년 출시된 리듬 게임이다. 게임은 국내뿐 아니라 일본, 미국, 유럽, 브라질 등 여러 국가에 발매됐다. 이중, 북미∙유럽 발매 직후 ‘오픈크리틱’(해외 게임 전문 리뷰 사이트)에 평점 100점 만점 중 86점(사이트 상위 4.5%)을 기록하기도 했다.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DLC <소녀전선>은 아직 가격이 공개되지 않은 상태다. 다만, 앞서 발매된 콜라보레이션 DLC ‘길티기어 팩’이 4,800원에 출시된 것으로 보아, 이번 DLC 역시 비슷한 가격대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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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나이지리아서 5조원 LNG 설비 수주 대우건설이 나이지리아서 액화천연가스(LNG) 설비 공사 수주함. 15일 건설업계에 의하면 대우건설이 포함된 SCD 조인트벤터 컨소시엄이 지난 11일 나이지리아 LNG와 나이지리아가스공사 플랜트 설비 7호 트레인에 대한 투자 의향서를 나이지리아 라고스에서 체결했다고 밝힘. 전체 사업비는 43억달러로 한화로 약 5조1000억원이며, 대우건설의 지분은 1조5000억원에서 2조원 사이로 알려짐. 대우건설은 이번 사업에서 설계·조달·시공(EPC)과 기본설계(FEED)를 담당하는 원청사업자로 참여했음. 국내 건설사가 원청사업자로 참여한 것은 처음으로 알려짐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16일부터 신청 접수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최대 30년 만기에 연 1.85~2.2% 수준의 서민형 안심전환대출을 오는 10월부터 공급한다고 밝힘. 신청기간은 16일부터 29일까지로 2주간 은행 및 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 서민형 안심전환대출은 기존의 금리 변동 있는 주택담보대출을 낮은 금리의 장기·고정금리·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로 대환하는 상품. 7월 23일까지 실행된 주택담보대출 중 정책모기지나 고정금리대출 등을 제외한 주택담보대출이 적용 대상. 부부합산 연소득 8500만원 이하인 1주택자만 가능. 단 혼인기간 7년 이내의 신혼부부 또는 2자녀 이상 가구는 부부합산 1억원 이하도 가능함. 주택가격은 시가 9억원 이하, 대출한도는 기존대출 범위내 최대 5억원까지임. ◆정부, 이번주 화이트리스트에서 일본 제외 산업통상자원부가 금주 일본을 화이트리스트에서 배제하는 내용의 '전략물자 수출입고시' 개정 고시를 관보를 통해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힘. 지난달 2일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배제 조치에 대한 대응조치로 해석됨. 이미 산업부는 규제 심사, 법제처 심사 등 외부 절차를 마치고 내부 결재만 남은 상황으로 알려짐. 기존 전략물자 수출입고시의 전략물자 수출지역을 백색국가인 '가' 지역과 비백색국가인 '나' 지역에서 '가' 지역을 '가의1'과 '가의2' 지역으로 세분화 후 ‘가의2'에 일본을 분류할 계획임. 이에 따라 일본의 경우 '나' 지역 수준의 수출통제가 적용되고 사용자포괄허가의 경우도 원칙적으로 불허됨 ◆올해 대기업 33.6%는 채용 줄일 계획 한국경제연구원이 2019년 주요 대기업 대졸 신규채용 계획을 15일 여론조사기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 응답 기업의 48.9%가 작년 수준에서 채용 규모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답했고 33.6%는 작년보다 감소, 17.5%는 작년보다 늘릴 계획이라고 답함. 이는 작년과 비교할 때 ‘감소’는 9.0%포인트 늘었고 ‘증가’와 ‘비슷’은 각각 6.3%포인트, 2.7%포인트 줄었든 것임. 대졸 신입직원 채용 계획은 31.3%가 ‘적다’, 13.7%가 ‘많다’, 55.0%가 ‘비슷하다’로 지난해 조사결과와 비교하면 감소 응답은 7.5%포인트 커지고 증가 답변이 5.1%포인트 줄었음. ◆국토부, 기본형건축비 1.04% 인상 국토교통부가 15일부터 기본형건축비 상한액을 종전보다 1.04% 인상한 3.3㎡당 655만1000원으로 조정한다고 밝힘. 이에 따라 기본형건축비 상한액이 15일부터 3.3㎡당 644만5000원에서 655만1000원으로 10만6000원 인상됨(1.04%) 전용면적 85㎡ 아파트 분양가격은 약 358만원 더 뛸 전망. 인상된 기본형건축비는 15일 이후 입주자 모집 승인을 신청하는 단지부터 적용될 예정. 국토부 관계자는 "실제 분양가격은 분양 가능성, 주변 시세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해서 결정되기 때문에 실제 분양가에 미치는 영향은 기본형건축비 인상분보다 낮을 것"이라고 설명함. ◆한은, 국제금융시장 점검 회의 한국은행이 15일 이주열 총재의 주재하에 최근 국제굼융시장 상황을 점검하는 회의를 개최함.한은은 미·중 무역협상 진전이 기대되고, 미 경제지표 호조, ECB(유럽중앙은행)의 완화적 통화정책 결정 등으로 글로벌 위험회피심리가 완화되고 있다고 분석함. 그럼에도 이주열 총재는 "그간 국내외 금융·외환시장의 변동성을 확대했던 미·중 무역분쟁, 노딜 브렉시트(No-deal Brexit) 가능성, 홍콩 시위 등 대외 여건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다"며 "경계감을 늦추지 말고 글로벌 리스크의 전개 상황과 우리 금융·경제에 미칠 영향을 계속 점검해달라"고 당부. ◆사우디 원유시설 드론 습격 14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의 핵심 원유 생산 시설 두 곳을 예멘 후티 반군의 무인기(드론) 공격해 시설 가동이 중지됨. 사우디 내무부는 이날 동부 지역의 담맘 부근 아브카이크 탈황 석유시설과 쿠라이스 유전 등 국영석유회사 아람코의 핵심 시설 2곳이 드론 10대의 공격을 받았다고 밝힘. 압둘아지즈 빈 살만 사우디 에너지부 장관은 “(이날 드론 공격으로) 사우디 전체 산유량의 절반, 하루 평균 570만배럴의 원유생산에 차질 발생, 이는 세계 원유 공급량의 약 5% 수준”이라고 밝힘. ◆삼성 이재용, 명절 마지막날 사우디 방문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이 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15일 삼성물산이 건설 중인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도심 지하철 공사 현장을 방문해 임직원들을 격려. '리야드 메트로 프로젝트'는 도심 전역에 총 168㎞에 이르는 지하철 노선 6개를 건설하는 사우디아라비아 최초의 광역 대중교통 사업. 2013년 압둘라 빈 압둘 아지즈 전 국왕의 왕명으로 공사가 시작됐고, 2020년 준공 예정. 삼성물산은 스페인 FCC, 프랑스 알스톰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6개 노선 중 3개 노선 시공 중. ◆올해 폴더블폰 출하량 40만대 예정 15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 리서치는 ‘글로벌 폴더블 스마트폰 전망 보고서’에서 올해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은 약 40만대 수준으로 보고. 올해 초 내놓은 전망치보다 80%가량 감소한 수준. 주요 제조사인 삼성과 화웨이의 폴더블폰 출시가 지연으로 인한 소비자 관심이 줄어든 데 따른 영향으로 분석. 다만 카운터포인트 리서치는 내년 폴더블폰 출하량은 올해의 8배 수준인 320만대로 예상. 2021년은 1080만대, 2022년은 2740만대, 2023년 3680만대로 전망함. ◆美 실리콘밸리에 대규모 자율주행차 테스트 단지 조성 미국 상업용 부동산 회사 CBRE이 실리콘밸리가 위치한 샌타클래라 카운티의 남쪽에 인접해 있는 샌베니토 카운티에 자율주행차 테스트 단지 조성이 추진하고 있다고 밝힘. 2020년 인허가 완료, 2022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음. CBRE의 하나 관계자는 "실리콘밸리에 자동차 회사들이 잇따라 밀집하면서 연구소와 엔지니어링 사무실들을 늘리고 있다"며 "이들이 편리하게 차량을 기획하고 시제품을 테스트해 볼 수 있는 공유공간(Shared Facility)으로서 복합단지 디벨로핑을 하고 있다"고 밝힘.
[한입뉴스]16일부터 전자증권제도 시행 ,대한상의와 한국노총 호프미팅, 아람코사태로 국내 정유업계 긴장 ,DLF 만기 도래 손해 현실화 ,2기 신도시 미분양 사태 해소조짐 ,통합 OTT ‘웨이브’ 출범, 사태 100일 맞은 홍콩 경제위기 ,美 “이란, 사우디에 미사일 10여발 발사”, 현대 美앨라배마에 3억불 투자, 설악산 케이블카 결국 좌초
◆16일부터 전자증권제도 시행 한국예탁결제원이 16일 상장 주식과 채권 등의 발행, 유통, 권리 행사를 전자 증권으로 발행할 수 있는 전자증권제도가 시행된다고 밝힘. 전자증권제도는 증권을 예탁결제원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증권 및 그 소유관계사항을 등록하고, 전자등록계좌부상으로만 등록증권의 양도ㆍ담보설정ㆍ권리행사 등 전 과정을 처리하는 제도임. 이병래 예탁결제원 사장은 “전자증권제도는 앞으로 우리 자본시장이 보다 안전하고 투명한 시장으로 발전하며, 혁신과 성장을 이루기 위한 초석이 될 것”이라고 밝힘. ◆대한상의와 한국노총 호프미팅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과 김주영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이 16일 '호프미팅'에서 노사문제 등에 대해 논의. 노동법 개정과 경제사회노동위원회 2기 출범을 앞둔 시점에 이뤄진 만남. 탄력근로제 단위 기간 확대 등에 대해 의논. 김 위원장은 "정부와 노사가 함께 실태조사를 진행하고, 사회 양극화 해소와 안전망 확대에 더욱 노력하길 바란다. 노동자들이 안전하게 일하는 일터를 만들고 노동자를 존중하는 역할을 해달라"고 밝힘. ◆아람코사태로 국내 정유업계 긴장 원유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면서 국내 정유업계는 상황을 예의주시 중. 국내 정유사 중에서는 사우디 원유 도입 비중이 가장 높은 에쓰오일 관계자는 “이번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비축유를 공급받는 방식 등을 퉁해 원유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이라며 “예정된 선적 스케줄대로 원유를 공급받고 있어 당장 수급에는 문제가 없다”고 설명함. 원유 수입선 다변화로 사우디산 수입 비중이 10%대를 유지하고 있는 여타 정유사들도 당장 원유 수급에 차질은 없을 것으로 예측. 이와 함께 정유업계의 정제마진 상승도 전망됨. ◆DLF 만기 도래 손해 현실화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인 DLF 만기가 이번 주부터 도래. 지난달 기준 우리은행과 KEB하나은행을 통해 8000억원 판매됨. 주요국 금리가 급락하면서 대규모 원금 손실 가능성 제기됨 해당 상품 중 이르면 19일부터 순차적으로 만기 도래. 올해 만기가 도래하는 DLF 규모는 1,700억 원 상당. 금감원 관계자는 "검사 기간이 정해져 있거나 제한이 있지는 않다"며 "사실관계를 명확히 파악할 때까지 검사를 벌일 예정"이라고 설명함. 금감원은 DLF 피해와 관련한 150여 건의 분쟁 조정 신청을 접수중. 금융소비자원도 DLF 피해자들을 모아 다음 주부터 해당 은행과 증권사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할 계획이라고 밝힘. ◆2기 신도시 미분양 사태 해소조짐 3기 신도시 발표 영향으로 분양이 미달된 일부 2기 신도시의 미분양이 해소 조짐. GTX A 노선 운정역 개통이 2023년으로 확정되면서, 파주운정신도시의 다른 아파트도 100% 분양. 미분양관리지역인 인천 검단신도시도 인천도시철도 2호선 연장 등 교통 호재로 인해 분양. 시세 대비 저렴한 분양가와 GTX 등의 노선 개발 호재 작용. 일각에선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발표로 수도권에 아파트 공급이 부족해질 것이라는 전망 때문이라는 분석도 제기. ◆통합 OTT ‘웨이브’ 출범 국내 통합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웨이브(wavve)’가 18일 공식 출범함. 앞서 16일 서울 정동1928센터에서는 웨이브 출범식이 열림. 웨이브는 지상파 3사의 OTT인 '푹'과 SK텔레콤의 '옥수수'가 '웨이브'로 통합한 형태의 OTT로 향후 지상파 콘텐츠를 저렴한 요금제 등으로 제공하라 예정. 2023년까지 유료 가입자 500만 명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음. 독점 제공할 수 있는 오리지널 콘텐츠를 갖추기 위해 3천억 원을 투자해 직접 드라마 콘텐츠도 제작 예정.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은 "방송통신위원회는 미디어 시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업 간 상호협력을 지원하고 융합 환경에 걸맞은 새로운 제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힘. ◆사태 100일 맞은 홍콩 경제위기 미중 무역전쟁과 사태 장기화에 홍콩의 금융, 관광, 소매, 부동산 등 전방위적인 타격.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지난달 홍콩국제공항 이용객 수는 599만 명으로 작년 동기 대비 85만1천 명 급감함. 지난달 홍콩 방문 관광객 수는 작년 동기 대비 40%로 추락. 홍콩 최대 관광지인 침사추이 지역 호텔의 공실률도 급증. 금융산업도 기업공개(IPO) 자금 조달액이 작년 동기 대비 90% 가까이 급감하는 등 타격. 증발한 시가총액 규모는 6천억 달러, 한화 약 710조원 규모로 추산되고 있음. ◆美 “이란, 사우디에 미사일 10여발 발사” 트럼프 행정부의 한 고위 관계자가 15일(현지시간) ABC뉴스 선데이에 이란이 전날 사우디 석유 시설을 공격하면서 순항미사일 10여발을 발사했다고 주장. 이와 같은 주장이 사실로 확인되면 미국과 이란 사이의 충돌 위기감이 더욱 높아질 전망. 트럼프 행정부의 또 다른 고위 관계자도 공격 주체가 자신들이라는 후티 반군의 주장은 거짓이라며 "이란이다. 후티 반군은 자신들이 하지도 않은 것에 대한 인정을 요구하고 있다"라고 밝힘. 트럼프 대통령도 트위터에서 "범인이 누군지 안다고 믿을 만한 이유가 있다"면서 "우리는 (범인이 누구인지에 대한) 검증(결과)에 따라 장전 완료된(locked and loaded) 상태"라며 미국의 군사 공격 가능성까지 시사. ◆현대 美앨라배마에 3억불 투자 현대자동차가 미국 앨라배마 몽고메리 공장의 생산 설비 개선을 위해 약 3억달러(약 3500억원)를 추가로 투자할 예정. 지난 10일(현지시간) 현대차는 몽고메리 지역 상공회의소를 통해 앨라배마 생산법인(HMMA)에 2억9300만달러를 추가로 투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외신이 16일 밝힘. 해당 투자는 오는 11월경 예정. 이번 추가 투자는 신형 쏘나타 등 신차에 적용할 새로운 엔진 생산 시설 개ㆍ보수 작업을 위한 것임. 지난해에도 현대차는 차세대 엔진 생산을 위해 앨라배마 공장에 3억8800만달러 투자를 결정함. 이 중 4000만달러는 7300평 규모의 엔진 헤드 조립 공장 증축에 사용함. ◆설악산 케이블카 결국 좌초 환경부는 16일 설악산 오색 케이블카 사업의 환경영향평가에 대해 ‘부동의’ 결정을 내림. 환경영향평가 보고서와 실제 산림의 실태가 다르다는 점이 문제가 됨. 송형근 환경부 자연환경정책실장은 이날 오후2시 최문순 지사를 만나 부동의 결정 경위와 배경을 설명할 예정. 설악산 케이블카 사업은 2016년 11월 원주지방환경청의 환경영향평가 보완 요구 이후 2년6개월째 환경 협의가 중단된 상태임. 조명래 환경부장관은 "오색케이블카 설치 사업은 평가 결과가 부동의로 나오면 추진하기가 사실상 어렵다고 봐야 한다"고 설명함.
[부산IN신문] 부산과학기술대학교, 부산직업교육거점센터 1기 교육생 모집…오는 23일까지
부산과학기술대학교(총장 강기성)가 주관하는 ‘부산직업교육거점센터’가 1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교육부의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후진학선도형(Ⅲ유형) 지원 사업으로 다양한 지역 성인학습자에게 맞춤형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대학 간 연계 강화를 목적으로 실시한다. 아울러 교육생들의 동기부여와 발전 등을 위해 ‘취약계층 학업지원 장학금’과 ‘학업성취 우수 장학금’을 지원한다. 장학금은 1인 최대 15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교육과정은 △드론사진측량 전문가 양성과정 △드론조종 국가 자격증 취득과정 △소셜마케터 양성과정 △스마트팩토리 코디네이터(운영자) 양성과정 △골목식당 창업과정 △부동산 경·공매기술 전문가과정 △자동차바디 리페어 및 내외장 전문가 과정 △파티쉐 및 블랑제리 양성과정 △바리스타 양성과정까지 총 9개 과정을 개설했다. 지원대상은 김해, 양산을 포함한 부산지역 거주하는 성인학습자로 현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은 지원이 불가하며, 휴학생은 지원 가능하다. 접수는 오는 23일까지 팩스(051-330-7083), 메일(life@bist.ac.kr), 온라인(http://www.busanlifelong.co.kr) 또는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교육과정 및 자세한 안내는 부산과학기술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http://life.bist.ac.kr)를 참조하거나 전화(051-330-7369,7371)로 하면 된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부산과학기술대학교 #부산직업교육거점센터 #전문대학 #성인학습자 #직업교육 #장학금 #드론 #소셜마케터 #스마트팩토리 #식당창업 #부동산경매 #파티쉐 #바리스타 #양성과정 #부산지역 #휴학생 #평생교육원
[펌] 냉혹한 마약중독의 세계
인간이 만들어낸 개같은 것 중에서도 맨 위의 순위권을 다투는게 마약일진데 이런건 진짜 영화에서만 쓰여야 한다 현실에서 마약하면 인생이 좃으로 바뀌는 좃됨 고속도로 위에 올라타게 된다 딱히 인간들만 좃되는 것도 아닌게 마약먹고 인생, 아니 축생 망가지는 동물들이 한 둘이 아니다 예를 들자면 마약쟁이들이 짭새 단속 피한답시고 변기통에 버린 필로폰 먹고 뿅가버린 아메리카 레넥톤들이라던가 얘네들이 대표적인 피해자다 디씨 코믹스였으면 메스-크로코다일맨이 탄생할만한 황당한 시츄에이션이지만 2019년대 들어서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판국이다. 죄도 없는데 약쟁이가 된 악어도 불쌍하지만 이 악어랑 마주친 양키들도 불쌍하다. 약쟁이 악어들은 기본적으로 성질이 더럽다. 조깅하고 있는데 마약에 쩐 약쟁이 악어랑 조우하게 되면 별로 즐겁지 않겠지 그 다음날부턴 손으로 조깅해야 될 테니까 근대 딱히 인간이 버린 마약에 중독되는 동물만 있는게 아니다. 예를 들자면 순록 같은 놈들은 자연산 약쟁이라 지들이 알아서 마약을 찾아다닌다. 순록이 먹는 마약은 버섯인데, 슈퍼마리오 버섯처럼 생겼지만 먹는다고 등빨이 두 배로 커지진 않는다 대신 등빨이 두 배로 커진 느낌이 들 수는 있음. 왜냐면 광대버섯은 강력한 독버섯인 동시에 자연산 환각제이기도 하기 때문임 미드나 양키영화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양키 약쟁이들이 매직머쉬룸 매직머쉬룸 이러면서 조그마한 비닐봉투에 말린 버섯 쪼가리 넣어서 파는 장면을 본 적이 있을텐데 이 광대버섯이 그 원조다. 먹으면 미칠듯이 활기차게되거나 아니면 미칠듯이 우울해지는 복불복 속성이 붙어있다  아무튼 광대버섯은 나약한 인간이 그냥 먹으면 뒈지기 딱 좋지만 순록이 먹으면 등빨이 두 배로 커지는 느낌이 들기 때문에 오늘도 순록들은 열심히 마리오 버섯을 찾아다니고 있다 근대 이거 역사에서 재밌는 용도로 쓰인 적 있음 다들 버서커라는 단어는 여러번 들어봤지? 약빨고 존나게 싸우는 상남자 버서커가 바로 이 광대버섯과 순록이랑 관련이 있음 버서커들이 그렇게 유명해진 이유가 눈깔 뒤집고 몸 안 돌보면서 용맹히 싸웠기 때문인데, 사실 그 비결은 바로 마약이었다. 물론 저 마리오 버섯을 먹고 나온 스팀팩 효과지. 근데 생으로 먹으면 뒤지는데 어케 먹었냐는 의문이 들텐데 순록을 이용해서 적당히 독기를 빼고 먹었기에 가능했다 순록 스테이크에 버섯을 올려서 썰어먹은건 당연히 아니고 순록을 정수기처럼 이용했다. 뭔 소리냐면 버서커들은 광대버섯을 먹은 순록이 뿅가서 싸갈기는 오줌을 모아다가 마셨다는 소리다. 순록의 간을 거치면서 적당히 독기가 빠진 광대버섯즙은 훌륭한 환각제가 되었다. 쒯;; 하는 짓에 비해 이상하게 이미지가 좋은 돌고래도 자연산 약쟁이다 이 새끼들은 전쟁질 강간질 강도질 다해처먹는 갱스터 새끼들인데 당연히 마약을 안 할리가 없다 돌고래 새끼들이 마약으로 주로 쓰는 건 인간도 좋아라하는 복어독이다 복어의 비밀무기인 테트로도톡신은 인간을 순식간에 골로 보낼 정도로 파워풀한 독뎀을 주지만 돌고래 갱스터들은 신경 안 쓴다 보통 돌고래가 사냥하는 걸 보면 정말 더럽고 난폭하게 사냥을 하지만, 복어한테도 그랬다간 소중한 복어뽕이 터져버릴 수 있는 관계로 복어로 마약질을 할 때는 무척 조심스럽게 행동한다. 이 새끼들은 머리가 좋다. 사실 인간이 하는 짓 보면 머리가 좋아야 좃같은 짓도 할 수 있는 건데 얘들도 똑같다. 아무튼 복어가 보이면 그 근처 지나가는 돌고래들이 죄다 달려와서 복어를 돌려먹는데, 너무 세게 깨물어서 터져버리면 더이상 즐길 수 없으니까 터지지는 않지만 테트로도톡신이 나올 정도의 강도로 물고 서로 입에서 입으로 나눠가며 수십마리가 복어 한 마리로 즐긴다. 복어뽕에 뿅 가버린 돌고래들은 인간 마약쟁이들이 그러듯 병신같은 행동을 하기 시작하는데 몸이 적당히 뻣뻣하게 마비되는걸 즐기면서 각기춤을 추면서 헤엄을 쳐다니거나 수면 가까이 머리통을 들이대고 물에 비친 자기자신과 대화를 나누기 시작한다 수천만년을 적들을 조지기 위해 독을 진화시켜왔지만 복어뽕 신세가 된 복어만 불쌍하다 이래서 독뎀충은 안 된다 마지막으로 동물 기행하면 빼놓을 수 없는 호주 이야기도 해야지 호주에는 왈라비라는 약쟁이랑은 거리가 매우매우 멀어보이는 순진하게 생긴 동물이 산다 험악하게 생기고 킥복싱도 존나 잘하는 깡패같은 친척 캥거루에 비하면 여리여리하게 생겼지만 사실 얘네들 존나 유명한 약쟁이다 근데 이것도 사실 인간 때문인게 사실 호주에는 양귀비 농장이 개 많거든 아편 원료로 유명한 양귀비지만 뭐 정상적인 식용으로도 쓸 수 있기 때문에 호주에는 '합법적인' 양귀비 농장이 존나게 많음 근데 왈라비한텐 합법적인 양귀비든 불법적인 양귀비든 일단 뜯어먹을 수 있는 샐러드에 불과하기 때문에, 왈라비들은 몰래 농장에 숨어들어와서 양귀비를 씹어대곤 함 당연하지만 이건 왈라비들을 약쟁이들로 만들어버린다 헤게윽 히기익 양귀비를 뜯어먹은 왈라비들은 몽롱하게 걸어다니거나 그 자리에 드러누워서 자거나하는 아편의 전형적인 증상을 보이는데 임칙서 아재가 이거보고 개빡쳐서 아편전쟁이 벌어졌다 근데 여기서 좀 뜬금없는 현상이 하나 일어나는데 니들 미스터리 서클이나 크롭서클이라는거 들어봤냐  존나 넓은 농장 밭에 가끔씩 나타나는 이런 신기한 문양말임 이런 거 좋아하는 미스터리 씹덕들 말로는 외계인이 남긴 신호라는데 아니 X발 이 븅신같은 새끼들은 왜 수만 광년을 날아올 수 있는 기술력이 있으면서 그걸로 하는 짓이 낙서짓인지 설명 좀 해줬으면 좋겠다 아무튼 왜 뜬금없이 미스터리 서클 얘기를 하냐면 호주에서 나타나는 미스터리 서클의 원인이 바로 이 약쟁이 왈라비들이기 때문임 아까도 말했지만 왈라비들은 양귀비를 뜯어먹고 해롱대는 상태로 걸어다닌다 근데 약을 먹으면 왈라비의 안 그래도 작달막한 대갈통이 완전히 고장난단 말이야 드러누워 잘 수 있는 편한 장소를 잡고 싶은데 뇌가 고장난지라 같은 장소만 빙빙 돌게된다 약쟁이 왈라비 수십마리가 그렇게 한 장소를 빙글빙글 돌면서 밭을 밟아놓으면 어떤 모양이 생길 거 같음? 그렇게 인간의 눈에는 존나 할짓없는 백수 외계인이 남기고 간 것처럼 보이는 미스터리 서클이 탄생하게 되는 거임  사실 약쟁이 왈라비들이 빙글빙글 돌면서 걷다가 픽 쓰러져서 자다가 다음날 아침에 깨서 그냥 도망간건데 말이지 하여튼 마약은 정말로 해롭구나 헤으윽 [출처 - 디씨인사이드 고질라맛스키틀즈] 모든 미스테리서클이 저렇게 생긴건 아니고 그 원인 중 하나가 왈라비입니다!
현재 일본 열도에 퍼져있는 돼지 열병의 원인
현재 일본에 돌고있는 돼지 열병은 작년 9월에 시작 됐음. 그걸 1년이 지나도록 막지 못한 거임. 결과 10만이 넘는 돼지들이 살처분 당했고, 앞으로 그 이상이 당할 예정. 왜 이런 병크를 저질렀는가에 대해서는 의견이 많은데, 먼저 검역 기준이 중구난방이라는 것. 농장이 크건 작건 같은 기준으로 검사하고 방역해야 하는데, 일본은 국제 기준을 지키지 않고 자신들만의 규격에 따라서 대응했음. 지들딴에는 '소잡을 칼로 닭잡지 않는다!' 라는 명분인데, 결과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게되었지.... 아니, 포크래인 가져와서 살처분한 돼지 매립하는 중..... 일을 키웠지. 두 번째로 각 농장이나 지자체에서 눈가리고 아웅. 발병을 했으면 확 까버린다음에 이동을 제한하고 감염원을 확실하게 발본색원해야 하는데, 여기서 일본 특유의 '체면'이 작용했음. '우리 농장에서, 우리 동네에서, 우리 시에서, 우리 현에서 이러한 참사가 시작되었다고 밝혀지면 안된다!' 이와 같은 지역 사회의 '유도리'도. 말하자면.. 더러운 것은 덮어버린다는 사고방식이 작동했음. 결과 쉬쉬하다가 초기 진화를 못했고. 질병이 수도권 까지로 퍼져나가게 만들었지. 심지어 일본 정부에서도 이정도 사태가 되었으면 백신 접종을 통해서 추가 확산을 막아야 하는데, '청정국 지위를 잃는 것이 부담되어서' 라는 본말전도 적인 이유를 들어서 백신 접종을 망설이고 있음. 즉, 단순히 촌부나 서로 유착하고 있는 지역 이해관계가 일을 크게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잘못된 국가 정책. 거기에 제대로된 판단을 하지 못하는 관계 당국이 이와 같은 참사를 만들어 내고 있음. 태풍 피해 복구에도 미적거리는 것도 그렇고 축산 방역도 그렇고 예전의 철두철미한 일본이 아님. 우리는 이런 실수를 따라하지 말자는 취지에서 올림 [출처 - 루리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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