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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UP을 위한 직장인 '내일배움카드'

직장을 다니면서 업무를 하는데 역량이 부족하다고 느끼시는 분들도 계시고 업무 스킬을 강화하여
효율적으로 일을하고 싶다거나 이직을 위해 고민하시는분들이 많으시죠?
그런 분들을 위한 도움이 될만한 내일배움카드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내일배움카드는 근로복지공단의 근로자 직업능력 개발훈련사업의 일환으로 발급해드리는 카드로

내가 배워보고 싶은 분야에 대해 수강비를 지원해주는 사업입니다.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지원 대상과 지원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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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로컬에디터가 추천하는 부산산책로… 중동역맛집에서 든든하게 먹고, ‘그린레일웨이’ 숲길을 지나 해리단길에서 시그니처 커피 마시자!
낮은 길고 밤은 짧은 본격적인 여름에 다다랐다. 도심에서 가까운 곳을 찾아 산책하며 특별한 여름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무더위를 피해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가벼운 마음으로 떠나기 좋은 부산여행을 소개한다. 로컬에디터가 추천하는 부산산책로는 중동역의 로컬맛집에서 식사를 하고, ‘그린레일웨이’ 숲길을 따라 걸으며 소화시킨 뒤, 해리단길 카페에서 시그니처 커피를 맛보는 코스이다. 지하철 2호선 중동역의 ‘소문난 삼거리 식당’은 올해로 15년 된 식당으로 로컬맛집이다. 식사류와 안주류가 있지만 대표적인 메뉴는 두루치기로 주문과 동시에 매일 달라지는 밑반찬으로 한 상이 차려져 집밥 같은 한끼를 먹을 수 있다. 영업시간은 점심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이며 브레이크타임 후 저녁 오후 5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영업한다. 일요일은 정기 휴무다. 밥을 먹고 나오면 중동역에서부터 산책길이 시작된다. ‘그린레일웨이’는 해운대 올림픽교차로에서 옛 송정역까지 폐선 부지를 공원으로 가꾼 산책로다. 단풍이 지는 커뮤니티 숲길에서부터 어른과 아이 모두 즐길 수 있는 놀이시설을 갖춘 푸른내음의 명상숲길, 여러 가지 디자인의 벤치가 있는 붉은꽃의 아트숲길까지 반려동물과도 산책을 할 수 있으며, 가는 길마다 양 옆으로 꽃이 곳곳에 피어 계절에 따라 다른 꽃들을 볼 수 있다. 숲길을 따라 20분정도 산책을 하다보면 해리단길에 도착한다. 해리단길은 해운대역 뒤편에 감성적이며 독특한 가게들이 모여 형성된 골목으로 부산을 대표하는 하나의 길이 되어 부산에 여행을 오면 꼭 들려야하는 장소가 됐다. 해리단길의 카페 ‘브루커피’는 검정색 블라인드로 빛이 들어오는 어둡고, 심플한 카페이지만 특유의 분위기와 블라인드 사이로 들어오는 햇살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다. 오픈형 워크플레이스로 메뉴를 준비하는 과정도 볼 수 있다. 브루커피에서만 맛볼 수 있는 ‘검은라떼’라고 불리는 ‘브루라떼’는 초콜릿과 헤이즐넛 베이스로 한 메뉴로 거기에 에스프레소를 추가하면 시그니처 커피가 완성된다. 브루커피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마지막 주문은 7시 30분까지 할 수 있다. 매주 월요일은 휴무다. 부산 여행을 계획하거나 부산의 새로운 맛과 멋을 알고 싶다면 순서대로 따라 가 봐도 좋다. 로컬에디터(LE) 이다감, 편집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해리단길 #중동역맛집 #부산산책로 #부산가볼만한곳 #부산여행 #그린레일웨이 #숲길 #두루치기 #브루커피 #로컬에디터
롯데와 유니클로는 어떤 관계?...전자공시 보니
롯데, 유니클로 사업하는 에프알엘코리아의 지분 49% 소유 신동빈-야나이 타타시 회장 에프알엘코리아 '기타비상무이사' 에프알엘코리아 한해 매출 1조 3700억...영업이익 2340억 원 ᐅ패스트레테일링 야나이 회장 수입 일본 1위(1145억 원) “유니클로를 운영하는 패스트리테일링 야나이 타다시(柳井正) 회장의 보수와 배당금 총액( 2019 년 3 월기 결산)이 약 105억 엔(약 1145억원)에 이른다.” 일본 경제매체 도요게이자이는 19일 도쿄상공리서치의 집계를 인용, 야나이 회장이 “일본 경영자 수입 랭킹 1위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일본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버는 경영자라는 즐거운 보도에도 야나이 타다시 회장의 현재 심정은 착잡할 것으로 보여진다. 한국에서 일고 있는 일본제 불매운동 리스트에 유니클로가 올라 있기 때문이다. 일본의 반도체 소재 수출 규제로 불거진 불매운동 탓에 유니클로 매장의 매출은 30% 정도 감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ᐅ롯데 측, 유니클로 임원 발언 서둘러 진화 여기에 불을 붙인 것은 지난 11일의 일이다. 패스트리테일링의 한 최고재무책임자(CFO)가 불매운동과 관련 “장기적으로 매출에 영향을 줄 만큼 이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해볼테면 해보란’ 식의 말투였다. 이에 ‘화들짝’한 곳은 롯데그룹이다. 롯데 측은 불똥이 그룹 전체로 번질까 우려하며 황각규 부회장은 “소통 과정에서 오해가 발생했다”며 서둘러 진화에 나섰다. 그럼, 롯데가 유니클로의 일에 직접 해명을 하고 나선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 이미 알려진대로, 롯데와 유니클로는 지분 관계로 맺어져 있다. 정확히는 롯데쇼핑이 일본 패스트리테일링과 합작해 국내에서 에프알엘코리아라는 회사를 통해 유니클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것. 롯데쇼핑은 에프알엘코리아의 지분 49%를 갖고 있다. 에프알엘코리아는 기업구분에 ‘롯데계열사’라고 표기하고 있다. ᐅ롯데, 유니클로 사업하는 에프알엘코리아 지분 49% 재팬올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올라온 에프알렐코리아의 감사보고서를 살펴봤다. 2018년 12월 3일자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에프알엘코리아가 설립된 건 2004년 12월 16일. 2018년 8월 31일 기준으로 총 185개의 판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감사보고서는 “주주는 일본국 주식회사 패스트리테일링(Fast Retailing Co., Ltd.)(51%)과 롯데쇼핑 주식회사(49%)로 구성되어 있다”고 밝히고 있다. ᐅ신동빈-야나이 회장, 기타비상무이사에 올라 에프알엘코리아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사람은 두 사람이다. 전 롯데쇼핑(주)이사 출신인 배우진씨(2018년 12월 19일 선임)와 일본인 와카바야시 타카히로씨(2019년 5월 1일 선임)다.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롯데 신동빈 회장은 에프알엘코리아 설립(2004년 12월 16일)때부터 이 회사의 기타비상무이사로 이름이 올라 있다. 황각규 롯데 부회장(2013년 4월 12일자), 일본 야나이 타다시 회장(2005년 9월 1일자)도 기타비상무이사에 등록되어 있다. ᐅ에프알엘코리아 매출 1조 3700억 원 에프알엘코리아와 거래하는 특수관계자에는 롯데 관련 회사들이 상당수 있다. 에프알엘코리아의 한해 매출(회계연도 제14기 2017년 9월1일~2018년 8월 31일)은 1조 3700억 원, 영업이익은 2340억 원으로 나타났다. <이재우 기자, 재팬올 발행인>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한입뉴스] 한국 업체들 中서 불화수소 받기로, 당근마켓 "라인, 모든 화면과 기능 그대로 베껴...", 택시면허 있어야 ‘타다’ 운전 가능하다?, 오늘 한은 금통위...금리 인하 여부에 관심, 美 포브스 "LG 듀얼 스크린, 현실적인 폴더블", 제네시스 EQ900 화재 가능성으로 '리콜' 조치, 가축에게 잔반 먹이면 과태료 1000만원
◆한국 업체들 中서 불화수소 받기로 중국 상하이증권보 인터넷판은 16일 산둥성에 위치한 방훠그룹이 한국의 일부 반도체 회사에 불화수소를 납품하기로 했다고 보도. 방훠그룹은 한국 반도체업체에 불화수소를 납품하기 위해 여러 차례 품질 검사 등을 거친 뒤 한국 기업과 정식 협력 관계를 맺게 된 것으로 전해짐. 방훠그룹과 계약을 맺은 한국 반도체업체가 어느 회사인지는 알려지지 않음. 교도통신 등 일본 언론은 17일 해당 보도를 인용하는 등 높은 관심 보임. ◆당근마켓 "라인, 모든 화면과 기능 그대로 베껴..." 17일 김재현 당근마켓 공동대표는 자신의 SNS를 통해 네이버의 자회사 라인이 베트남에서 서비스하는 중고거래 앱 'GET IT(겟 잇)'이 당근마켓을 그대로 베껴서 만들었다고 주장. 김 대표는 네이버 라인이 당근마켓에서 개발한 메인 화면, 동네 인증 화면, 동네 범위 설정 화면 및 프로필 화면, 매너 온도, 매너평가 등 세부적인 서비스 화면과 기능을 그대로 도용했다며 구체적인 증거도 함께 제시. 김 대표는 2018년 12월 출시한 네이버 라인의 'Get It'은 모든 화면과 세부 기능에서 당근마켓과 유사한 점이 확인된다고 밝힘. 이날 김 대표는 "네이버에서 많은 인력과 자본을 투입하여, 작은 스타트업이 4년 동안 밤낮없이 고민하여 만든 서비스를 단 몇 개월 만에 베껴 베트남에서 서비스하고 있다"며 네이버 라인 측을 공개적으로 비판. ◆택시면허 있어야 ‘타다’ 운전 가능하다? 김경욱 국토교통부 2차관은 1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혁신성장과 상생발전을 위한 택시제도 개편방안(상생안)’을 발표. 지난 3월 7일 정부와 업계가 사회적 대타협을 선언한 이후, 4개월 여만에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한 것. 정부 상생안에서 타다 같은 승합형이나 고급형 플랫폼 사업자도 기존 제도권 안에서 사업하도록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다만 합법적인 차량을 할당 받는 대가로 플랫폼 업체는 운영 대수 및 횟수에 따라 ‘사회적 기여금’을 내야 한다. 또 운전기사는 택시기사 자격증을 가져야 한다. 차량공유 사업을 하려면 택시 면허를 사라는 식으로 사실상 플랫폼 업체들을 기존 택시사업의 울타리 안에 끌어들인 셈. ◆오늘 한은 금통위...금리 인하 여부에 관심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가 18일 올해 하반기 첫 통화정책방향 결정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결정하고 올해 수정경제전망을 발표. 금리인하 기대감이 고조된 상황이지만 시장에서는 한은이 이달 금리를 동결하고 다음달 인하에 나설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 기준금리는 지난해 11월 1.75%로 인상된 이후 8개월째 동결. 금융투자협회가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채권 보유·운용 관련 종사자 200명(104개 기관)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응답자의 70%(전월 97%)가 이달 금리동결을 예상. ◆美 포브스 "LG 듀얼 스크린, 현실적인 폴더블" 포브스는 16일(현지시간) LG전자가 상반기에 출시한 LG V50 씽큐의 듀얼 스크린에 대해 "1주일간 사용한 결과 현재로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기대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폴더블 옵션"이라고 평가. 매체는 "듀얼 스크린을 활용해 원본과 새로운 버전의 문서를 나란히 놓고 검토하거나, 유튜브 동영상을 보면서 다른 화면에서 트위터를 할 수 있다"며 "게임 시에는 듀얼 스크린을 게임 패드로 활용해 게임을 즐기는 것도 가능하다"고 보도. 삼성전자와 화웨이는 지난 2월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 폴드와 메이트X를 각각 선보이고 이르면 상반기에 출시할 예정이었지만 하반기로 연기. ◆제네시스 EQ900 화재 가능성으로 '리콜' 조치 국토교통부는 현대차와 포드 등이 판매한 12개 차종 1만813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힘. 현대차 제네시스 EQ900(HI) 3851대와 G80(DH) 1129대 등 총 4980대는 운행 과정에서 과다 누유로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됐음.이들 차량은 당초 오일 공급관과 호스 연결부 위치 불량으로 오일 미세 누유가 발생해 품질개선을 위한 무상 수리를 시행했으나 추가 조사에서도 오일이 과다 누유되는 현상이 발견. ◆가축에게 잔반 먹이면 과태료 1000만원 농림축산식품부와 환경부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예방을 위해 돼지를 포함한 가축에 대해 남은음식물을 직접처리 급여하는 행위를 금지하는 내용의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안'이 25일 개정 공포될 예정이라고 18일 밝힘.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이 개정되면, 가마솥 등 재래식 시설을 이용해 남은음식물을 직접 처리한 뒤 이를 돼지에 급여하던 농가는 급여를 중단해야 함. 다만 '폐기물관리법' 제29조 제2항에 따라 폐기물 재활용시설 설치 승인서 또는 신고서를 받은 농가에 대해서는 급여를 허용. 이를 이행하지 않는 농가는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엄격히 조치할 계획. ◆LG페이 美 간편결제 시장 진출 17일 외신 등에 따르면 LG전자는 16일(현지시간)부터 자사 상반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G8 씽큐' 이용자가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LG페이 앱을 다운받을 수 있게 했음. LG전자는 향후 5G 스마트폰인 V50 씽큐를 비롯해 자사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LG페이 기능을 업데이트할 예정. LG페이의 미국 진출은 지난 2017년 6월 국내 출시 이후 해외 진출로는 처음. 미국에서 경쟁 결제 서비스인 애플페이나 구글페이가 NFC(근거리 무선통신) 방식만 지원하는 것에 비해 모바일 기기에서 마그네틱 신호를 발생시켜 카드 단말기에 접촉하면 결제가 된다는 점이 삼성페이와 LG페이의 차별점. ◆LGU+ "시장 판도 바꾸겠다" 취임 1년을 맞은 하현회LG유플러스 부회장은 17일 서울 용산 사옥 강당에서 임직원 8000명을 대상으로 한 사내 방송을 통해 "우리 모두 똘똘 뭉쳐 쉴 새 없이 달려온 결과, 5G(5세대 이동통신) 상용화 100일 만에 점유율 29%를 달성했다"며 "이는 고객들이 우리의 경쟁력과 미래 성장 잠재력을 인정하고 있다는 의미"라고 말함. 기존 이통 시장만 해도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간 '5대3대2' 구도였지만, 초기 5G 시장에선 '4대3대3' 비율로 변고 있다는 것. 올 2월 발표한 케이블TV업계 1위 CJ헬로 인수를 언급하면서 "미디어 시장 판도를 바꾸기 위한 또 다른 전략과 실행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설명. 현재 LG유플러스는 정부로부터 CJ헬로 인수에 필요한 심사를 받고 있는데, 이 절차가 마무리되면 인터넷TV(IPTV)를 보유한 LG유플러스는 유료 방송 시장에서 KT(인터넷TV·위성방송 보유)에 이어 2위로 뛰어오르는 발판을 마련하게 됨. ◆해외 독립운동지에 퍼진 SKT '5G 아리랑' SK텔레콤은 한국∙미국∙일본∙중국∙네덜란드 5개국의 독립운동 관련 장소 6곳을 이동통신망으로 연결, 각 지역에서 별도로 연주한 영상을 5G 기반 미디어 솔루션으로 통합해 하나의 합창공연으로 생중계하는데 성공했다고 18일 발표. 이번 공연은 외교부가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국민대표단 100명과 함께 임정활동지를 방문하는 '한중 우호 카라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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