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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알면 부자가 될 수 있다구요?

  시대를 막론하고 부자가 되기를 마다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거의 모든 사람이 부자가 되기를 소망하며 노력하죠. 높은 연봉을 받아 부자가 되려는 사람도 있지만 다양한 재테크를 시도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뜨는 재테크가 있는가 하면 지는 재테크도 있고 불패로 자리잡은 방식도 있죠. 멀기만 한 부자가 되는 길로 이끌어줄 책들을 소개합니다.

  인간은 처음부터 부자가 되기를 꿈꾸며 더 많이 갖기 위해 애써왔을까요? 사냥과 채집활동으로 생존하던 시기, 본능에 더 가까운 원시 시대에는 한 끼 배부르게 먹고, 따뜻하고 안전한 곳에서 잠드는 것으로도 만족했을 것입니다. 한 마디로 본능은 거대한 부를 추구하기보다 순간의 만족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을 거라는 거죠.

  이 책은 인간이 타고난 원시 본능 중에 부의 본능이 없음을 이야기합니다. 부자보다 부자가 아닌 사람이 많은 이유가 바로 본래 타고난 본능을 따라 살기에 부에서 멀어진 탓이라는 거죠. 주식과 부동산 등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이 성공적으로 부를 일궈낼 수 있었던 이유가 바로 원시본능을 넘어 부의 본능을 깨웠기 때문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러면서 부의 본능을 깨우는 방법들을 차근차근 알려주죠.

  욜로와 워라밸이 빠르게 유행하면서 그러한 경향을 경계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습니다. 부자로 사는 삶이 더 좋은 삶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유행에 휘둘려 준비나 대책 없이 즐기기만 한다면 오래된 동화 속 베짱이처럼 혹독한 시기를 견뎌내지 못할 겁니다. 부유함과 자유 사이에 진정한 균형을 찾아나가시길 바라요.

부의 본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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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적으로 인구 절벽 문제가 제기된 건 벌써 오래된 이야기입니다. 특히 선진국들에서 심각한 문제로서 인구의 고령화와 경제 생산 인구의 감소를 주목하고 있죠. 디스토피아 소설에서는 더는 아이를 낳을 수 없는 노인들만이 살아가는 세계를 그리기도 합니다. 다가올 미래, 얼마나 준비하고 있나요?

이 책은 인구 문제에 부딪히면서 발생하는 내수와 경제 문제들을 진단합니다. 축소된 시장에서 기회를 찾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는 거죠. 기회는 위기와 함께 온다는 말이 지금도 여전히 유효하다는 것입니다.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를 읽고 다가올 미래에서 기회를 포착하라는 거죠.

  미래로 나아가는 경향이 정해져 있다고 해서 우리가 살아가야 할 미래, 우리의 미래까지 정해지는 건 아닙니다. 우리가 어떻게 행동하고, 대처하는가에 따라 미래는 변화하겠죠. 전례 없는 위기에서 전례 없는 기회를 발견하는 사람이 되길 응원합니다.

정해진 미래, 시장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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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에는 전체 가구의 25% 이상, 500만 가구가 넘는 1인 가구가 있습니다. 그 수는 꾸준히 늘어나고 있고 1인 가구의 라이프 스타일과 살림 규모에 맞는 상품들도 많아졌습니다. 혼자라서 편하지만 혼자라서 더 많이 쓰게 되는 일이 생기기도 하죠.

  이 책은 혼자 살고, 혼자 쓰는데도 월급이 모이지 않는 이들을 위한 살림 팁과 혼자 살아갈 때 꼭 알아두면 좋은 정보들을 담고 있습니다. 소소하지만 계속되면 가계 유지에 치명적인 소비습관들과 유용한 가계부 작성법까지 세세하게 담겨 있습니다.

  함께 살 때보다 혼자 살 때 돈을 모아야 하는 이유가 더 많다고 합니다. 급한 상황이 생겨도 혼자 해결해야 하고, 부담도 모두 감당해야 하기에 미리미리 준비해야 한다고요. 혼자 자유롭게 사는 것도 좋겠지만 계획을 세워 그 자유를 오래 이어가는 것 또한 중요하다는 사실 기억하세요.

1인 가구 돈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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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과 중국, G2의 무역 전쟁이 좀처럼 끝나지 않고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 여파가 많은 나라의 경제에 영향을 끼치고 있음을 확인하는 요즘이죠. 한국 역시 그 영향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오히려 더 밀접하고, 치명적일 수 있는 여지를 품고 있죠.

  이 책은 세계 경제 지형의 급변으로 만들어진 위기를 기회로 삼을 수 있는 인사이트를 줍니다. 미중 무역 전쟁, 브렉시트, 인공지능 혁명 등이 가져올 변화를 예측하고 그에 대응하는 투자 시나리오를 수립해 보는 거죠.

  지금은 변화에 휩쓸릴 것인가, 변화를 타고 올라갈 것인가를 가르는 중대한 갈림길과 같은 시기입니다. 과거에 맞춰진 인재상, 능력으로는 다가올 시대에 적응할 수 없음은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먼저 흐름을 읽고, 준비해 나가시길!

제 4의 물결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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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를 가지면 행복할 것인가? “라는 질문이 있습니다. 여기서 행복이란 더 바랄 게 없는 만족스러운 상태라고 할 수 있겠죠. 얼마쯤 가져야 부족함 없이 충분히 만족할 수 있을까요? 선뜻 대답하기 어려운 이유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는 생각을 내려놓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많이 가져서 많이 쓸 수 있으면 될 테니까요.

   이 책은 더 많이 쓰기보다 적게 쓰더라도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소비 방식과 태도, 심리를 이야기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 심지어 부자라고 하는 사람들에게도 씀씀이의 한계가 있습니다. 또한 무조건 많이 쓴다고 행복할 수 없다는 건 많은 실험이 증명한 바 있죠.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소비와 투자는 너무 좁은 범위에 갇혀 있습니다. 많이 쓰고, 비싼 걸 소유할 수 있으면 된다는 식으로요. 하지만 이 책은 다른 관점을 제시합니다. 덜 쓰면서 큰 행복을 얻고, 자신에게 쓰지 않으면서 만족하게 되는 그런 지출 방법들을요. 세상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소비도 달라져야 하는 것 아닐까요.

당신이 지갑을 열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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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의미는 부를 가진 사람입니다. 부유함이 자신이 원하는 바를 충족시킬 수 있는 가능성, 상태를 말한다면 꼭 남들보다 더 많이 가져야만 부자가 될 수 있는 건 아니겠죠. 결국 자신이 바라는 것을 아는 일이 부자가 되는 첫 걸음은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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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중계수수료...팁(펌)
※이사갈때 복비 싸게 내는 법※(펌) 이사를 갈때 복비를 많이 내는 경우는.. 구청 지적과에 복비 영수증을 첨부해서 가져가시면 더 많이 낸 복비를 지적과에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자신의 계좌를 알려주고오면 1주일내로 계좌 이체 됩니다. 굳이 부동산에서 싸울 필요없습니다. 이걸 몰라서 많은 사람들이 이사할때 복비를 적게는 10만원에서 몇십만원까지 더 내고 있습니다. 참고로 월세는 복비가 전세보다 훨씬 쌉니다. ex) 1000/60 으로 1년 계약했다면, 1000+ (60*100)) 으로 전세가 7000만원에 대한 복비를 지급하면됩니다. 5천만원이상 1억원 이하 법정수수료율이 0.4%이므로 280,000원복비만 주면 됩니다. 대부분의 복덕방은 월세를 전세가로 처리합니다만...... 전부 다 사기입니다. 지적과에 문의해보시면 차액 다돌려받습니다. - 5천만원미만 / 수수료율(0.5%) / 최대(20만원) - 5천만원이상 1억원미만 / 수수료율(0.4%) / 최대(30만원) - 1억원이상 3억원미만 / 수수료율(0.3%) / 최대한도액 없음 단, 상가의 경우는 다릅니다. 이사 다니실때, 복비 더 내시는 분들은 구청 지적과를 활용하세요. 지적과에 신고하면 그 해당 부동산은 6개월간 영업정지 먹습니다. 엄청난 페널티죠. 하지만 사람들이 제가 쓴 내용을 잘 모른다고 생각하고, 그 위험을 감수하고 더 비싸게 받습니다. 일반인들은 모르니깐 괜찮다라는 아주 못된 심보이죠. 저는 복비를 절대 먼저 물어보지 않습니다. (중요함) 복비 계산할때 해당 계약에 맞는 금액 드리고 갑니다. 그러면 이거 모자르는데요 어쩌구 하면서 지랄크리 합니다. 여기서 우리의 행동 수칙. 맘에 드는거 골라서 하세요. 1. 제동생이 어디 구청 지적과 근무합니다. 2. 지적과에 문의전화 한번 해봐도 될까요? 3. 저번 이사할때 지적과에서 돈 돌려받았었는데... (혼잣말로) 4. 그냥 다 주고 영수증을 꼭 받습니다. (또는 현금으로 주지 마시고- "중요" 계좌 이체한뒤 이체 증거를 챙깁니다.) 그리고 지적과에 갑니다. 그리고 전화 한통화.."사장님 여기 지적과인데요.. 여기서 받을까요.. 계좌불러드릴테니 차액 돌려주실래요?".........끝!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구청 지 적 과 구청 지 적 과 구청 지 적 과 구청 지 적 과
(no title)
★ 부와 돈에 관한 10가지 명언들 ★ . . . 1. 재산이라는 것은 인간의 도덕적 가치나 지능적 가치를 만드는것이 아니다 . 모파상 ㅡ 프랑스 작가 . . . 2. 부에는 명예가 따른다 부는 인간의 정신에 큰 지배력을 준다 . 쉴러 ㅡ 독일 시인 . . . 3. 가난해도 만족하며 사는 사람은 부자이다. 그러나 부자임에도 가난해질까봐 걱정하는 사람은 겨울의 마른 나무와 같다 . 세익스피어 ㅡ 영국작가 . . . 4. 근면으로 부를 얻고 그것을 선하게 사용하는 자에게만 부는 좋은 것이다  .  리케르트 ㅡ 독일 시인 . . 5. 가난은 수치가 아니라는 말은 모든 사람들이 입에 담으면서 누구도 믿지 않는 말이다 . 코체프 ㅡ 독일작가 . . . 6. 부는 배설물과 같다. 그것을 쌓아두면 악취가 나고 뿌리면 거름이 된다. . 톨스토이 ㅡ 러시아 작가 . . . 7. 어리석은 자만이 빌리는 세가지 물건은 책과 우산과 돈이다. 돈을 꿔주는 자는 두가지룰 잃는다. 바로 우정과 돈 . 프랑스의 격언 . . . 8. 가난은 안으로 빛나는 위대한 빛이다 . 릴케 ㅡ 독일 시인 . . . 9. 돈은 거름과 같다. 뿌리지 않으면 쓸모가 없다 . 베이컨 ㅡ 영국 철학자 . . . 10. 악의 근원이 되는 것은 돈이 아니라 돈에 대한 애착이다 . 스마일즈 ㅡ 영국 저술가 .. .. #좋은글 #재테크 #자기계발 #성공하는법 #성공하기 #성공 #설득 #부자 #메모 #리스티클 #부자되는법 #좋은글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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