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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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데뷔 3일차 됐을 때

2010년
100703 17살의 유돈노미

VS
140308 21살의 유돈노미

국내 최초로 가수 신인상, 드라마 신인상,
예능 신인상, 영화 신인상을 받았던 신인상 4관왕수지가 좋다면

하트뿅뿅♥x1000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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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태클걸려고 하는건 아닌데 모모는 치어업때 가슴골 구멍하나 뚫린것도 살색천으로 안보이게 하더니 수지는 아예 다 드러내네..
수지 넘 이쁘네요 ㅠㅠ
진짜 비쇼
예민미 넘치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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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gs To Say To Our Idols On Twitter, Instagram, etc.
안녕하세요! So, I've been on Twitter and for the past few days, I've been seeing fans replying to idols' tweets, saying, "F*** me." or "Daddy." I think this is extremely disrespectful to our lovely, hard-working idols. Here are some nice things to say to our idols on Twitter and Instagram. ^^ (This ___ means someone's name goes there! ^^) ___ 사랑해. (I love you, ___.) 화이팅! (Fighting!) ___ 힘내. (“___, I support you." or "___, feel better.”) ___ 힘내고 사랑해. (___, feel better. I love you.) 항상 응원해. (I support you always.) ___, 생일축하해요. (Happy birthday, ___.)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좋은날을지내요. 사랑해요. (Always stay happy and healthy. Have a good day. I love you.) 이런 소문에 휩쓸려 맘아파하지말아요.사실이 아닌걸알아요.우리가 항상 뒤에있을께요. 힘내요, 알았지요? (Please don't let rumors get to you. We know they're fake. We're always here to support you guys. Keep your heads up, okay?) 본인을잘챙겨주세요. 힘들게노력하는것을알고있으니까 많이 걱정하기도하지만 뿌듯해요. 당신이 건강하고 행복할때 우리팬들도 가장행복해요. (Please take care of yourselves, we know you work very hard and this makes us both very proud and worried. Your fans are happiest when you are happy and healthy.) 기쁨가득한날을 보냈으면 좋겠어요. 많이사랑해요. 건강하고 많이쉬세요. (I hope you have a wonderful day full of joy. I love you very much. Stay healthy and rest lots!)
조정석 리퀴드 파운데이션 23호
진짜 재미있게 봤었던 드라마 <질투의 화신>ㅋㅋㅋㅋㅋㅋ 나리= 공효진 / 화신 = 조정석인데 극중에서 조정석이 유방암 수술을 받았고, 원래 공효진 싫어했는데 좋아하게 되어서 혼란스러운 와중에 공효진에게 심술부리다가 아이스크림 맞는 장면임ㅋㅋㅋㅋㅋㅋ 나리: 꺼지긴 누구더러 자꾸 꺼지래요? 내 집 코앞까지 이사온 건 기자님인데 왜 나더러 꺼지래?? 꺼질거면 기자님이 꺼져요 기자님이 좀 꺼져주시면 안돼요? 나리: 아니 그 집 이사온 거 아니면 그냥 빨강이네 어디 저기 더 가까운데로 딴 데로 구하시면 안돼요? 아니 꼭 그 집이어야 되는거 아니잖아요 기자님 화신: 니가 뭔데! 내가 살 집 여기 살아라 저기 살아라 참견하는데 내가 너랑 살 집 구하냐? 나 혼자 살 집 구하는데 니가 왜 이래라 저래라야 나랑 같이 살거 아니면 내가 구하는 집 좋다 싫다 토달지마 알았어? 징한 이화신 안 꺼지고 또 옴 화신: 그리고 내 눈 앞에서 알짱대지마 내 눈 앞에 띄지도 마 내 눈 앞에 사라져버려 달나라로 이민을 가든 별을 따러 위로 올라가든 구름 위로 올라가든 그냥 사라져버리라고 제발 좀!! 화신: 말도 시키지마! 아니 보기 싫다면서 자꾸 찾아오는 이화신 찐이상한 사람;; 싸움 구경하던 애기 : 헉,, 리퀴드 파운데이션 23호 싸우다가 아이스크림 집어 던지고 갑자기 유방암 수술한 가슴 구경함ㅋㅋㅋㅋ 나리: 기자님 자주 먹으면 안 되는데 그냥 어쩌다 먹는건 괜찮대요ㅠㅠ 딸기맛? 바닐라맛? 바닐라 싫어? 그냥 이거랑 똑같은 초코맛으로 살까? 에? 기자님? 미안해요ㅠㅠ 뒤돌아 가는 이화신.. 화신: 허... 저렇게 귀여울 수가... 미쳤어 아이스크림 쳐맞고도 공효진이 너무 귀여워서 힘든 조정석... 도라이 캐릭터... 이 날 이후로 이화신 파데짤 생성 (출처 : 인스티즈)
파리의연인 당시 사이가좋지 않았던 김은숙 작가와 박신양
초 대박을 터뜨렸던 드라마 <파리의 연인> 지금 보면 손발이 오그라들고 웬만한 항마력으로도 견디지 못할만큼 유치하지만 그 당시에는 매회 역대급 명대사를 쓰며 신드롬급 인기였음. 근데 그렇게 대박을 터뜨린 드라마에서 주연배우와 작가의 사이가 최악이었다는 것. 당시 박신양은 김은숙 작가가 썼던 대본을 그대로 소화하기보다는 자기 식으로 조금씩 바꿔서 함. 그리고 그게 김은숙 작가의 심기를 건드림.. (김은숙 작가) 김은숙 작가의 원래 대본과 박신양이 바꾼 대본 대본 :바쁘더라도 내 말 꼭 전해. 더 이상 3류 양아치 수법 안통하니까 이쯤에서 접으라고. ->아무리 바빠도 이말은 꼭 전해줬으면 좋겠는데. 더 이상 3류 양아치 수법 안통하니까 이쯤에서 접으라고. 대본 :무슨 말인지 몰라? 무슨 욕심이 얼마나 많으면 너나, 네 아버지처럼 사는데. 남의 약점 등쳐서 대체 얼마나 더 잘 먹고 잘 살고 싶어. ->무슨 말인지 몰라서 묻나? 얼마나 욕심이 많아야지 너나, 네 아버지처럼 사는데. 남의 등쳐먹고 얼마나 더 잘먹고 잘살고 싶은건데. 대본 :당사자인 내가 언제까지 모를 거라고 생각했지? ->내가 언제까지 모르고 있을거라고 생각했나. 대본 :어떻게 알았는진 중요하지 않아. 중요한건, 내가 안다는거고 내가 알았으니 우리 아버지나 누나가 아니라 날 상대 해야한다는 거야 난 진검엔 진검으로 속임수엔 속임수로, 양아치 수법엔 더 싸구려 양아치 수법으로 대응하니까, 자랑스런 금뺏지 오래 달고 싶으면 다신 내 앞에 얼굴 디밀지 말라고 전해. 문윤아, 너도! ->어떻게 안게 뭐가 중요하지? 중요한건 내가 알고 있다는 거고 내가 안이상, 이제 우리 누나나 아버지가 아니라 날 상대해야 된다는거지 난 진심엔 진심으로 속임수엔 속임수로, 양아치 수법엔 더 싸구려 양아치 수법으로 대응하는 사람이니까! 싸구려 금뺏지 더 오래 달고 싶으면 내 앞에 얼굴 내밀지 말라 그래! 문윤아, 너도 마찬가지야. 알아들었어? 내 얘기 끝났으니까, 꺼져! #박신양 인터뷰 中  극중 자동차회사 사장 한기주 역을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펼쳤던 박신양은 "`파리의 연인`의 경우 사업을 하는 사람들한테 힌트를 얻었다"며 "거기에 제가 아는 사람들을 접목 시켰다. 말투는 아는 선배의 말투를 따라했다"고 말했다. #김은숙작가 인터뷰 中  당시 김 작가는 “박신양씨는 대본에 대해서는 충실한 배우가 아니에요. 본인 것을 많이 만들려고 하고, 가끔 그게 밸런스를 깨뜨릴 때도 있어요”라고 기자들에게 털어놨다. 박신양이 드라마 성공의 큰 구실을 한 것도 사실이지만, 사사건건 드라마 전개와 설정에 간여하며 ‘작가의 고유영역’에까지 침범했던 것이 작가들을 불편하게 만들었던 것 거기다가 결말이 미리 유출됐는데 박신양은 결말에 불만을 가짐 (드라마 모든 것이 김정은이 쓴 소설... 많은 사람을 충격에 빠뜨렸던 그 결말..) 당시 기사 中 같은 결말을 전해들은 배우들은 한결같이 당혹스러운 반응을 보이면서 “이렇게 해도 괜찮겠냐”는 우려를 나타냈다. 한 주인공은 이날 촬영장에서 팩스로 구성안을 받아본 뒤 곧바로 작가에게 전화를 걸어 “이런 결말은 시청자를 우롱하는 것 아니냐”며 수정해줄 것을 부탁했다. 하지만 이날 오후 구성안대로 대본이 나오자 이 주인공은 “이렇게 되면 시나리오로 처리되는 부분은 촬영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이 주인공 외 다른 주인공들 역시 불만을 토로하기는 마찬가지다. ‘파리의 연인’의 한 관계자는 “시놉시스에도 전혀 없는 결말이 튀어나와 모든 출연진이 당혹스러워하고 있다”며 “방영일(15일)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이라 대본을 바꿀 수도 없어 난처해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그리고 이후 김은숙은 인터뷰에서 박신양에대한 불편함 내비춤 >>>두 “세 배우에 대해 평가해 달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대해 주인공인 김정은과 이동건에 대해서는 장시간에 걸쳐 극찬했다. 반면 박신양에 대해 말할 순서가 되자 “할 말이 없다”는 말로 불만을 내비쳤다. 의외의 답변에 취재진의 질문이 계속되자 두 작가 중 한 명인 김은숙 작가는 난색을 표하며 “박신양씨에 대한 질문은 더 이상 받지 않겠다. 죄송하다. 답하지 않겠다”고 말을 줄였다. >>>김은숙 작가는 "연기력이 너무 뛰어나 자신이 돋보이지 않아도 될, 전체적으로  는 조연이 보여야 될 장면에서조차 혼자 튀어보인다"는 말로 박신양의 뛰어난 연기  력을 칭찬하는 듯 평했다.  그러나 이어 그는 "한 순간으로 보면 그게 맞을 수 있지만 드라마 전체로 보면  아쉬울 수 있다"는 우회적인 말로 편치 않았던 심기를 드러냈다. >>>‘자정에서 새벽까지’ 김 작가는 드라마를 둘러싼 갖가지 뒷담화를 들려주었다. 그 중 많은 이야기를 <온에어>에서 다시 볼 수 있었다. 그 때 김 작가가 입에 침이 마르도록 비난을 했던 배우는 박신양이었다. ‘오프 더 레코드’를 전제로 만난 자리였는데, 김 작가는 박신양의 전횡을 낱낱이 고했다. 무척 재미있었다. 작가와 배우가 그토록 서로를 증오하면서 만든 작품의 결과가 대박이라니. >>>인상적인 것은 그녀의 복수였다. 당시 박신양의 넥타이가 화제였는데, 그녀는 넥타이를 멘 그를 괴롭히기 위해 ‘뙤약볕 아래서’라는 지문을 자주 넣었다고 했다. 안타깝게도 그녀의 복수는 그리 성공적이지 못했다. 박신양이 촬영을 거부해 장면이 아예 바뀌기 일쑤였다는 것이었다 (ㅊㅊ -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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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행사도 아닌 홍콩 까르띠에 행사장에 한복을 입고 참석한 이영애. 정말 우아하고 기품있어요. 예쁘다는 말로도 부족합니다ㅠㅠ 한복, 헤어, 메이크업까지 어디하나 빠지는게 없이 너무 예쁘네요. 이영애는 외국 행사때 한복을 자주 입는다고 해요. 브로치, 반지, 가방, 귀걸이 디테일에도 신경쓴 완벽한 스타일링! 이목구비는 굉장히 이국적으로 생겼는데, 한복이 참 잘어울리죠? 보통 명품 행사장에 참석한다면 이런 스타일링을 예상하는데 말이예요~ (버버리행사장에서 한효주) 아니면 이런 자극적인 의상으로 논란되는 경우도 있죠. 예쁜 사람이 많이 모이는 행사장에서 이렇게 파격적인 드레스가 아닌 단아하고 고운 의상으로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긴 힘든 일이에요. (마일리 사이러스 와 리하나) 이영애의 한복 (밀어서 보기) 진한 계열의 한복이 아니라 수수한 색의 한복도 참 잘어울리는 이영애. 이영애뿐만 아니라 수지도 한복을 입고 영화 <도리화가>촬영을 해 아름다움을 뽐냈어요! 수지의 한복 (밀어서 보기) 이영애 못지않게 수수하고 단아한 기품이 넘쳐나죠? 여자배우뿐 아니라 남자배우들도 한복을 입으면 참 예뻐요 송중기의 한복 (밀어서 보기) 태양의 후예에서 엄청난 인기몰이를 하고있는 송중기는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성균관 유생 역할로 나온적이 있는데, 이때 입은 한복이 사극 남자의상에 한 획을 그었죠. 색깔도 연핑크 핫핑크 보라 빨강 샛노랑... 자수도 꽃문양 나비문양등등 여자한복만큼이나 화려해요! 2010년 드라마인데도 불구하고 지금봐도 너무 예뻐요~ 의상담당자 진짜 열일했어요bbbb 월급 많이받으시길ㅠㅠ 임시완의 한복 (밀어서 보기) '해를 품은 달'은 임시완의 첫 공중파 데뷔작이기도 해요. 지금이야 워낙 유명한 배우이자 가수지만 그때는 첫 출연 이라 방송이 나간 직후에 시청자 게시판에 저 꽃선비 누구냐며 난리가 났었죠~ 지금봐도 너무 예쁘네요. 한복이 참 잘어울리죠? 앞으로 공식석상에서 한복을 착용하는 연예인을 더 자주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는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도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