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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 인맥 관리 17계명♡

01. 지금 힘이 없는 사람이라고 우습게 보지마라. 힘 없고 어려운 사람은 백번 도와줘라. 그러나 평판이 좋지 않은 사람은 경계하라. 
 
02. 평소에 잘해라. 평소에 쌓아둔 공덕은 위기 때 빛을 발한다. 
 
03. 내 밥값은 내가 내고 남의 밥값도 내가 내라. 남이 내주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마라. 
 
04. 고마우면 고맙다고, 미안하면 미안하다고 큰소리로 말하라. 마음으로 고맙다고 생각하는 것은 인사가 아니다. 남이 내 마음속까지 읽을 만큼 한가하지 않다. 
 
05. 남을 도와 줄 때는 화끈하게 도와줘라. 도와주는지 안 도와주는지 흐지부지하거나 조건을 달지 마라. 괜히 품만 팔고 욕만 먹는다. 
 
06. 남의 험담을 하지 마라. 그럴 시간 있으면 팔굽혀펴기나 해라. 
 
07. 직장 바깥사람들도 골라서 많이 사귀어라. 직장 사람들하고만 놀면 우물 안 개구리 된다. 직장 그만두면 고아가 된다. 
 
08. 불필요한 논쟁, 지나친 고집을 부리지 마라. 직장은 학교가 아니다. 
 
09. 회사 돈이라고 함부로 쓰지 마라. 사실은 모두가 다 보고 있다. 
 
10. 가능한 한 옷을 잘 입어라. 외모는 생각보다 훨씬 중요하다. 
 
11. 남의 기획을 비판하지 마라. 네가 쓴 기획서를 떠올려봐라. 
 
12. 조의금을 많이 내라. 사람이 슬프면 조그만 일에도 예민해진다. 
 
13. 약간의 금액이라도 기부해라. 마음이 넉넉해지고 얼굴이 핀다. 
 
14. 수위 아저씨, 청소부 아줌마, 음식점 종업원에게 잘해라. 그렇지 않은 사람은 경계하라. 나중에 네가 어려워지면 배신할 사람이다. 
 
15. 옛 친구들을 챙겨라. 새로운 네트워크를 만드느라 가지고 있는 최고의 자산을 소홀히 하지 마라. 
 
16. 너 자신을 발견하라. 한 시간이라도 좋으니 혼자서 조용히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라. 
 
17. 지금 이 순간을 즐겨라. 지금 네가 살고 있는 순간은 나중에 네 인생의 가장 좋은 추억이다 
 
-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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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음 요양원 16
안녕하세요 빙글러님들 ^^지난 번 영민이가 오지게 욕먹더군요 ㅎㅎㅎ과연 영민씨는 아군일까요 적군일까요이번주도 기대해주세요추천과 댓글은 작가에게 큰 힘이 됩니다.아 혹시 새마음요양원 썸네일에 쓸만한 사진이나 배경있으시믄 공유 부탁드립니다^^ ============================== " 그렇군요............. 실종자가 그 사람들한테 당했다고 생각하세요 ? " 엇? 뭔가 이상했다. 영민의 대화가 점점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기묘한 기분이 들었다. 자연스러운 대화라고 생각되는데 뭐지. 이 부자연스러움은..지현은 생각했다. ' 난 여럿이라고 말한적이 없는데......' " 그사람들.......이라뇨?? " " 네? " " 방금 그사람 들. 이라고 그러셨잖아요 . " " 제가요? 어후. 제가 말실수 했나보네요. 그사람이요, 나도 모르게 말이 헛나왔네요. " " ................... " 무시할수없는 그의 대화의 이질감은 지현으로 하여금 혼란에 빠지기에 충분했다. 오늘 영민의 태도는 아무래도 수상쩍었다. 그렇다고 영민을 의심하기엔 지금 조사과정에서 그의 도움이 절실한것도 사실이었다. 지현은 도민도 아니여서 지역내 사정을 잘 알지도 못할분더러 무엇보다 지역내 의사소통 문제도 있었기 때문이다. 지리도 잘 모르는곳에서 무작정 네비를 켜고 맨땅에 헤딩하듯 취재하는것도 분명한 무리였다. 일단은 넘어가야만 했다. 당장 피어오르는 이 의심의 불씨도 일단은 감춰야 했다. " 에이. 지현씨. 설마 나를 막 의심하고 그러시는거 아니죠? " " ... 그럴리가요. 권기자님 덕분에 조사 잘 하고 있는걸요? " " 제가 분명히 도와드리고 있는겁니다. 백기자님 나중에 특종으로 터지면 제 이름 꼭 같이 넣어주셔야 합니다. " " 물론이죠 . 그 점은 걱정하지마세요. 특종터지면 서울로 스카웃 제의 받을지도 모르잖아요. " 멋쩍게 웃으며 지현은 별일이 아닌것처럼 대답했다. 때를 기다려야했다. 그가 지현에게 무엇을 감추고 있는건지는 정확히는 알수 없었으나 확실한건 지금 하는 여러가지 조사를 다른 방향으로 바꾸고 있는것만은 분명해 보였다. 의심의 불씨를 애써 감추며 도착한 곳은 낮에 통화했던 굿모닝 렌터카였다. 그곳 입구에 들어서자 세일즈맨으로 보이는 정장을 입은 남자들이 인사를 꾸벅하며 손님을 맞이했다. " 렌터카 어떤거 찾으십니까 고객님. 다른매장 아무리 둘러보셔도 저희매장이 젤 저렴할겁니다. " " 아... 뭐좀 여쭤보려고하는데요.... 한달전쯤에 렌트된 차량. 그거 빌려간 사람 좀 ........ . " " 여기 사장님 이찬희 씨죠? 제가 여기 사장님하고 조용히 나눌 얘기가 좀 있는데...... 지금 어디계세요? " 자 연스럽게 '제주향기'라고 적힌 명함을 내밀며 능숙하게 악수부터 건네는 영민을 뿌리치지 못한채 세일즈맨은 미처 명함 내용으로 확인하지도 못한채 악수를 했다. " 저희 사장님이랑 아는 사이세요.? " " 아니. 잘아는 사이는 아니고 저희 잡지에 요즘 렌터카 추천광고 좀 넣으려고 하는데 서귀포에서는 여기가 제법 크고 괜찮다면서요. " 광고 얘기를 하자 세일즈맨의 얼굴에 미소가 조금 번지며 알았들었다는 듯 둘을 데리고 2층 사장실로 향했다. " 광고 얘기시면 진작 말씀하시지. 저 쪽 끝으로 들어가시면 사장님 계십니다. "" 감사합니다 . 고생하십쇼~ " 능글능글하게 손으로 경례를 하는 영민에게 지현은 본인의 말을 자른 민망함을 표출했다. " 왜 제말 자르신거에요? " " 장사하는 사람들한테 경찰도 아닌 기자가 수사때문에 계약서나 cctv 열람하겠다고 하면 입구에서부터 빠꾸먹어요. 지현씨도 이런 넉살은 저한테 몇수 배우셔야 겠어요. 이렇게 안하면 요즘 솔직하게 다 말해주는 사람 없다구요 " " 그래서 광고 안해주실거잖아요. 거짓말인거 알면 사장이 협조할까요 ?? " " 광고는 어떻게든 해줄수 있어요. 이제 협상만 잘하면 됩니다. 뭐든 공짜점심은 없는 법이니까요. " 어쩐지 반박할수 없는 말에 지현은 조금 짜증이 났지만 그래도 차의 정체를 알기 위해선 사장을 설득하는 수밖에 방법이 없었다. 사장실을 노크하자 왠 허스키한 여자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 들어오세요, " 문을 열자 당연히 남자일거라고 생각한 그 사장실에는 50대쯤으로 보이는 풍채 좋은 여자가 앉아있었다. 그 여자는 담배를 비벼 끄며 지현과 영민을 번갈아 보면서 쳐다보았다. 누가 봐도 손님같지 않은 두 분위기에 일단 경계를 하는 듯 했다. 책상에는 재떨이에 수북히 쌓여진 담배와 가족사진이 놓여 있었고 그 곳에는 사장 직함이 달린 명패가 커다랗게 자리를 차지 하고 있었다. 사장 이찬희 - " 어떻게 오셨죠? 보아하니 손님 분위기는 아닌거같고.....경찰? " 영민은 지갑에서 명함을 꺼내 그녀에게 자연스럽게 건네며 인사했다. " 안녕하세요. 이사장님 . 제주향기 권영민 기자입니다. " 명함을 유심히 살피던 그녀가 영민의 뒤에 멀뚱하게 서있던 지현을 턱을 가리키며 말했다. " 저분은 누구...? " " 아 ... 저희 회사 신입 인턴 기자입니다. 제 심부름꾼이니까 신경쓰지 마세요. " ' 심부름꾼???? 저자식을 그냥.... ' 자신을 무시하는 듯한 말투에 화가 나 지현이 영민을 있는힘껏 째려보자 영민은 뒤로 돌아 살짝 윙크를 하며 손으로 조용히 하라는 신호를 보냈다.. " 그래.. 제주향기에서 우리 렌트카에 무슨일로 ? " " 장사하시는 분이니까 단도직입적으로 얘기하겠습니다. 저희는 실종사건을 조사하고 있어요. 한달전 이곳에서 렌트된 차량의 행방을 알고있습니다. 한달전에 검정색 그렌저 렌트나가서 아직 안돌아왓죠? " " 아.... 아까 낮에 전화하셔서 귀찮게 하셨던 분 같네 . 우린 말했다 시피 협조할 생각없어요. 차야 뭐 gps뒤져보면 되는거고... " " 그 차. Gps없을텐데요 ? 아까 내가 봤을땐 제거되어있는거 같던데... " " 뭐라구요? " " 이렇게 합시다. 한달 전 cctv를 우리한테 보여주면 차가 있는곳도 알려주고 우리 잡지 메인에 광고로 실어드릴게요. " " 솔깃하긴한데........... 개인정보라서 우리는 알려줄수 없다니까요. 경찰이 직접 수사의뢰를 한것도 아니고 ... " " 그러니까 누가 서류 보여달래요? 우리는 뺑소니범 잡으러 이곳에 온거고 저는 그 피해자라서 사장님께 cctv요청을 한거 뿐이고요... 이러면 이해가 빠르시겠죠? " 담배를 깊게 빨아들인 그녀의 눈빛이 조금 빛나더니 후 하고 내뱉고는 미소를 지었다. 아무래도 경찰에서 요청한 수사가 아니다 보니 기자는 잔머리를 굴릴수 밖에 없는 노릇이었다. 순박하게만 보였던 영민이 이런 말재주가 있었나 많은 생각이 드는 지현이었지만 원하는 바를 얻기 위해선 그의 수완이 필요했다. " 기자들은 확실히 셈이 빨라. 빠져나갈 구멍은 다 만들어 놓는다니깐 . 좋아요. 난 분명 뺑소니범 찾는 다는 손님 부탁들어주는겁니다. 그리고 광고. 딴말하지 마세요 . " " 물론입니다. " 그녀는 본인의 자리 컴퓨터에서 지난 달 계약서를 조회하더니 한달전쯤으로 기간을 잡고 차량을 설정하여 기록을 검색하기 시작했다. 지난 달 검정색 그렌저 차량을 비슷한 시기에 렌트해간 팀은 딱 1팀이 조회가 되었고 그 시기는 수정의 실종시기와 비슷했다. 날짜를 확실히 찾아낸 그녀가 다시 cctv 누적 데이터에 들어가 날짜를 실행하자 대량데이터의 바탕화면에는 모래시계가 뜨더니 이내 화면에 사람들이 가득했다. " 우린 계약서는 전부 스캔 보관해놔서 날짜와 시간이 다 드러나요. 한달전쯤 그시기에 그렌저 차량을 렌트해간 팀은 딱 1팀이에요. 아마 이 시간 전을 화면에서 뒤지면 누구인지 알수 있을거에요 . 일단 보기만 하세요. 원하시는 카피본은 광고계약서랑 함께 교환하시죠. 나도 보험은 있어야죠? " 담배를 비벼끄며 연기를 내뱉는 이 사장의 뒤로 재생된 cctv화면이 돌아가고 있었다. 성수기에 렌터카 사무실에는 사람이 많았고 입구쪽에 있던 cctv에 쪽에 무엇인가 익숙한 실루엣이 지나가는것이 포착되었다. " 엇. 잠시만요 !!! " 찰나의 순간의 눈에 띄는 무엇인가로 인해 지현이 급하게 소리를 쳤다. 컴퓨터에 실행되는 그 화면을 조금 탭하여 15초씩 뒤로 버튼을 계속 누르자 익숙한 그녀의 모습이 눈에 띄었다. 하얗고 마른 팔다리 노랗게 염색을 해서 금방 알아볼순 없었으나 화면 속 환하게 웃으며 장난치는 그녀는 스마트폰에서도 보았던 수정의 모습이 분명했다. " 이 여자......수정이에요.... "
상대방 마음을 꿰뚫는 7가지 팁
★상대방 마음을 꿰뚫는 7가지 팁★ 하나. 호감을 높이려면  "알고 계실 테지만"을 써라. 상대를 한 단계 위로 본다는  느낌을 주어  상대방의 자존심을 세워준다. 둘. 숨도 안 쉬고 말하는  사람에겐 행동으로 대답하라. 잠깐만, 진정해 같은 직접적인 말보다 기침, 큰 동작으로 자세 바꾸기 등  주위를 환기하는 행동을 하면,  말이 느려진다. 셋. 내 실수를 꼬집어  주는 사람을 칭찬해라. 맞는 말이야, 역시 예리해 라고   인정하고 칭찬해주면 공격하려 했던  상대방의 에너지를 흡수할 수 있다. 넷. 의견을 듣고 싶다면  그윽하게 바라보라. 긴장해서 말을 잘 못하는 사람이 있다면, 시선으로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 효과적이다. 발언을 요구하는 부드러운 행동이다. 다섯. 흥분한 상사 앞에서는  목소리를 차분하게 하라. 사람은 무의식 중에  상대방 목소리 톤을 따라간다. 똑같은 방식으로,  당신이 목소리를 낮추면  상대방도 격앙된 기분을 진정시킬 수 있다. 여섯. "아니면"이라고 말하면  상대는 내 의견을 따른다. "햄버거 괜찮으세요? 아니면 감자튀김 세트는 어떠세요?" 실제로 이 간단한 차이에  판매량이 급증했다고 한다. 일곱. 장단점을 말할 때는  장점을 뒤에 말한다. "좋은 사람인데 조금 어두운 면이 있어" "조금 어두운 구석이 있지만 좋은 사람이야" 사람은 마지막에 들은 말을 기억한다. 부자들만 아는 1% 성공무료비법 - http://bit.ly/Leader_free
VDG #2. 맛있는 드로잉 :)
여러분 모두 즐거운 금요일 보내고 계신가요 ? 첫번째 주제였던 고양이 드로잉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찾아온 VDG의 두번째 카드입니다 *_* 다들 못그린다고 하시더니 엄청난 금손이셨죠 😂 겸손한 VDG 멤버들 ! 그래서 이번 카드의 인증샷들도 정말 기대가 됩니당 ! 여러분의 투표결과 두번째 드로잉 주제는 . . 🍴 좋아하는 음식 그리기 🍴 예시로 가져온 USUM 작가님의 일러스트 식계부 입니다 +_+ 하루종일 먹었던 음식들을 기록해놓으니 너무 귀엽지 않나요 ♥︎ 가장 좋아하는 인생 음식을 그리셔도 되고 USUM 작가님처럼 하루종일 먹었던 음식들 그려도 좋겠죠 ? 형식은 자유이니 여러분의 창의력을 뽐내주세요 ㅎ_ㅎ 저는 식계부를 한번 도전해보려고요 :) 그림을 그리려면 오늘 뭐 먹었는지 꼼꼼하게 적어놔야겠어요 ! 그리고 잠깐 여기 좀 봐주세요 👋 다음 주제는 어떤게 좋을지 인증댓글에 남겨주시는거 ! 잊지마세요 ✔️ 1️⃣ 식물 그리기 🌿 2️⃣ 좋아하는 영화 한 장면 그리기 🎥 3️⃣ 카페에서 보이는 것 그리기 ☕️ 4️⃣ 컵을 디자인해보자 ✨ 과연 다음 VDG의 주제는 무엇이 될까요 *_* ? + 일주일에 딱 3번 ! 빙글러들과 드로잉 챌린지를 하고 싶다면 아래 톡방으로 놀러오세요 👋 그림에 관심있는 모든 빙글러를 환영합니다 ♥︎ 꼭 톡방에 들어오지 않으셔도 마음에 드시는 주제라면 언제든 그려보시고 댓글로 여러분의 작품을 자랑해주세요 ♥︎
어느 선술집 벽의 낙서~~~
어느 선술집 벽의 낚서~~~ 친구야~ 이쁜 자식도 어릴때가 좋고 서방이나 마누라도 사랑이 뜨거울  때가 부부아니더냐~ 형제간도 어릴때가 좋고 벗도 형편이 같을때가 진정한 벗이 아니더냐~ 돈만 알아 요망지게 살아도 세월은 가고 조금 모자란 듯 살아도 손해볼것 없는 인생사라 속을줄 알고 질줄도 알자~ 얻어 먹을 줄도 알면 사줄 줄도 알고..!! 꽉 쥐고 있다가 죽으면 자네 아들이 감사하다고 할건가? 살아생전 친구한데 대포 한잔도 사고 돈 쓸데 있으면 쓰고 베풀고 죽으면 오히려 친구가 오히려 자네를 아쉬워 할걸세...!! 대포 한잔 살줄 모르는 쫌보가 되지 말게...!! 친구 자주 불러내 대포 한잔으로 정을 쌓는것이 바로 돈 많은것 보다 더 즐겁게 사는 것이라네~~ 그러니 친한 친구 만들어 자주 만나보세~ 내가 믿고 사는 세상을  살고 싶으면 남을 속이지 않으면 되고 남이 나를 미워하고 싫어하면 나 또한 가까운 사람에게 가슴 아픈 말 한적이나 글로 아픔을 주지 않았나 주위를 돌아보며 살아가자~ 친구야~ 큰집이 천간 이라도 누워 잠잘때는 여덞자 뿐이고 좋은 밭이 만평이 되어도 하루 보리쌀 두되면 살아가는데 지장이 없는 세상이니 몸에 좋은 안주에 소주 한 잔하고 묵은지에 우리네 인생을 노래하며 사시게나~ 멀리 있는 친구보다 지금 자네 옆에 이야기 들어줄수 있는  친구가 있다면 그 사람이 진정한 친구가 아닐가~? 속이지 말고 나쁜짓 하지 말고 남 비평하지 말고 있는것 써가면서 좋은 말만 하면서 꾸밈없이 살다가 가세나~~~
VDG #3. 초록초록 싱그러운 드로잉 🌿
빙글 드로잉 그룹 3번째 카드가 도착했습니다 💌 함께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를 나누는게 얼마나 재밌고 멋진 일인지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것 같아 카드를 쓰는게 기대돼요 :) 여러분도 저와 같은 마음이길 바라요 *_* 자, 세번째 드로잉 주제를 소개해볼까요 ? 초록초록 싱그러움이 뿜뿜하는 식물 드로잉💚 출처 : Instagram/jeonyr22 식물 드로잉은 '보태니컬 아트(Botanical Art)' 라고도 불리죠 ! 식물의 특성을 잘 살펴 그리되 조금 더 미학적으로 표현하는 장르라고 해요 :) 오늘은 마음까지 산뜻해지는 초록색으로 카드를 가득 채워볼까요 ? 🌱 꽃도 좋고, 화분도 좋고 ! 지금 키우고 있는 식물이 있다면 이번 기회에 예쁘게 그려봅시다 🌻 초록초록 댓글창이 벌써 기대가 되네요 <3 그리고 잠깐 여기 좀 봐주세요 👋 다음 주제는 어떤게 좋을지 인증댓글에 남겨주시는거 ! 잊지마세요 ✔️ 1️⃣ 컵을 디자인해보자 ✨ 2️⃣ 좋아하는 영화 한 장면 그리기 🎥 3️⃣ 카페에서 보이는 것 그리기 ☕️ 4️⃣ 좋아하는 가수 그리기 🎶 과연 다음 VDG의 주제는 무엇이 될까요 *_* ? 다른 빙글러들의 그림이 궁금하시다면, VDG 2회 '맛있는 드로잉' 카드도 구경오세요 😘 + 일주일에 딱 3번 ! 빙글러들과 드로잉 챌린지를 하고 싶다면 아래 톡방으로 놀러오세요 👋 그림에 관심있는 모든 빙글러를 환영합니다 ♥︎
극사실주의 인형의 대가 'michael zajkov'
안녕하세요 여러분 :) 오늘의 여러분에게 소개해드릴 작가님은 극사실주의 인형을 만드는 러시아의 작가 michael zajkov입니다 ! 먼저 작가님의 작품을 조금 살펴볼까요 ? 여러분 저 디테일한 손과 미세하게 비치는 혈관 보이시나요. . . 디테일의 정점을 찍으셨어요 *_* 와 이 사진은 정말 모델이라고 해도 믿을 것 같아요 +_+ 그렇지 않나요 ? 주근깨 표현 진짜 어마무시하죠 +_+ 작가님의 인형들은 언제나 피부표현이 예술 ! 미세한 눈가 주름부터 눈썹결까지... 정말 완벽하지 않나요 ?! 청초하게 내려다보는 시선. . 얇은 피부표현과 반짝이는 입술 로맨스 소설 속 주인공 같은 비주얼이죠? <3 자 이렇게 리얼하고 아름답고 무서울정도로 사실적인 인형들, 과연 어떤 방식으로 작업하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_* 그래서 작가님의 작업 과정을 준비해봤어요 ! 일단 작업의 밑바탕이 될 실사를 준비합니다 그리고 쓱싹 쓱싹 스케치를 진행 ! 호일을 뭉쳐 골격을 만들어 주고 그 위에 점토를 덧대고 눈알을 넣습니다 ! 그리고 계속 점토를 덧붙여 콧대와 광대, 입술의 굴곡을 만들어줍니다 :) 이목구비의 위치가 대충 잡혔다면 그 뒤로는 계속해서 묘사를 진행해요 +_+ 부드럽게 피부 표면을 갈아 지문과 요철을 깔끔하게 마무리합니다 ! 표면이 정리되었으면 사실적인 피부 표현을 위해서 붓등을 이용해 미세한 주름을 넣어줍니다 :) 새필로 눈썹과 피부 채색 진행 ! 속눈썹을 한올 한올 심어줍니다 :) 제일 놀랐던건 한 땀, 한 땀 머리카락을 심어주는 것 ! *_* 어느 세월에 저걸 다 심을 수 있죠. . . ? 이런 작업을 거쳐 완성된 작품 ! 똘망 똘망한 여자아이의 눈빛을 보세요 *_* 은은한 주근깨와 턱의 보조개, 다부진 입술 . . . 금방이라도 영국억양으로 앙칼지게 말을 걸 것 같지 않아요 ? 리얼리티 넘치는 michael zajkov 작가님의 작품을 더 만나보고 싶다면 아래 작가님의 인스타그램을 참고하세요 :) 작업하시는 영상도 확인하실 수 있어요 !
펌) 2년간 노트를 쓰며 내게 일어난 변화
저는 노트를 쓰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회사에서 업무 수첩을 쓰긴 했지만, 개인적으로 노트에 기록을 남기지는 않았죠. 초등학교 이후로는 일기를 쓴 적도 없었습니다. 그랬던 제가 2012년 9월 3일부터 노트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2년이 지났습니다. 2년 동안 3권의 노트를 썼습니다. 노트 즐겨 쓰시는 분들에 비하면 쓴 분량이 많지는 않습니다. 문득 2년 동안 나는 노트에 어떤 것들을 적었나? 정리를 해보고 싶어졌습니다. 나중에 노트에 쓴 내용 중 필요한 부분을 찾아서 쓰려면 내용의 색인도 필요할 것 같았지요. 그래서 노트 색인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2년 동안 쓴 노트를 처음부터 한 페이지씩 넘기며 어떤 내용들을 썼는지 구글드라이브 스프레드쉬트에 적어 보았습니다. 2년 동안 작성한 노트, 통계를 내보다 스프레드시트에 각 메모의 작성 날짜, 주제, 카테고리, 키워드, 중요도, 발행 여부(블로그 글 또는 프리젠테이션 발표), 발행 글 링크 등을 써넣었습니다. 스프레드시트에 다 정리한 다음 통계를 내봤습니다. (작성 기간이 2012.9 ~ 2014.9 인데 아래에 잘못 써져 있네요. 나중에 수정해야 겠습니다.) 노트에 작성한 메모들의 Source를 분류해 보았습니다. 책을 읽고 내용을 정리한 것이 가장 많고, 그다음으로 제 생각을 정리한 글이 많았습니다. 세미나를 듣고 내용을 정리한 것도 25회로 꽤 되네요. 노트에 작성한 글의 주제를 분류해 보았습니다. 이렇게 글의 주제를 분류해보니, 지난 2년 동안 제가 어떤 쪽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지가 한눈에 보이네요. 노트 작성, 어떤 식으로 했나? 노트를 쓰는데 형식을 따지지는 않았습니다. 글씨를 예쁘게 쓰려고도 하지 않았구요. 1) 책 내용 정리 책을 읽고는 다음과 같은 식으로 노트에 적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줄 친 문장을 그대로 옮겨 적고, 그 부분에 대한 제 생각을 짧게 적었습니다. 책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해보기도 했구요. 책 표지를 조그맣게 따라 그리는 것도 재밌더라구요. 2) 생각 정리 주로 블로그 글이나 프리젠테이션의 내용을 구상할 때 생각 정리를 위한 메모를 많이 했습니다. 글의 바탕이 되는 이론을 정리해 보기도 하구요. 글의 구성을 마인드맵으로 그려보기도 했습니다. 글에서 말하고 싶은 내용을 그림으로 그려보는 연습도 해봤습니다. 프리젠테이션 자료를 만들기 전에 슬라이드 구성을 그려보았네요. 3) 세미나 내용 정리 세미나를 들으면서 실시간으로 마인드맵을 그린 적도 있었는데요. 요즘은 마인드맵을 그리지는 않고 그냥 빠르게 받아적고 있습니다. 세미나 중요도에 따라서 전체를 정리할 때도 있고, 때에 따라서는 나에게 새롭다,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만 선별해서 적고 있어요. 4) 팟캐스트 정리 팟캐스트도 그냥 수동적으로 듣지만 말고, 내용을 정리해보면 실제로 내 삶에 적용하게 되는 경우가 훨씬 많았습니다. 5) 그림 그리기 가끔은 실력은 없지만 그림도 그려보구요. 제 사무실 책상에 있는 노호혼도 그려보고… 아들이 읽는 동화책 그림도 따라 그려보구요. 비쥬얼씽킹 좀 해보겠다고 책에 나온 그림들 따라 그려보기도 했었네요 ^^; 2년 간의 노트 작성, 무엇을 남겼나? 2년 동안 노트 3권, 300여페이지를 쓰면서 저에게 어떤 변화가 생겼는지 살펴봤습니다. 1. 책 읽기의 변화 저는 원래 책을 좋아하는 편인데, 책을 보고 나서 항상 이런 고민이 있었습니다. 책을 많이 읽기는 하는데 나중에 생각이 안 나는 거죠. 참 좋은 책을 본 것 같은데 나중에 기억을 못하니 활용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책의 중요한 부분을 복사를 해서 따로 철을 해서 보관을 하기도 했었지요. 그런데 이렇게 해둬도 나중에 다시 보는 일은 생기지 않더라구요. 결국 한 번 본 책이 잊혀지기가 일쑤였습니다. 그런데 노트를 쓰면서 책 읽기가 달라져습니다. 책의 줄 친 부분을 노트에 옮겨 적고, 거기에 제 생각을 쓰기 시작하면서 책과의 만남이 바뀌었습니다. 저자와 대화를 주고 받기 시작한거죠. 그리고 노트에 적은 내용을 바탕으로 블로그에 쓸 글의 내용을 다시 한 번 노트에 정리하였습니다. 이렇게 해서 하나의 글을 완성하고 나면 이제는 그 책과 저자에 대해 다른 사람에게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는 아이템이 하나씩 생겼습니다. 노트 작성을 통해 한 번 만나고 잊혀지던 사람과 같았던 책이 편지를 주고 받는 사람으로 변했습니다. 노트 작성의 효과를 체험하다보니 책을 읽고 메모하는 습관이 다시 책 읽기를 불러오는 선순환이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 책을 읽고 노트를 작성하는 것이 즐거운 시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책을 읽고, 노트 작성을 통해 생각을 정리하고, 블로그 글로 마무리하는 사이클이 만들어지게 된 것이죠. <탁월한 아이디어는 어디서 오는가>  ‘다윈의 노트’에서 찾은 창의성의 비밀 <아들은 원래 그렇게 태어났다>  최고의 남자로 키우는 10가지 대화방법 <이카루스 이야기>  지금 당장 아티스트가 되어야 하는 이유 <Why Not?>  비쥬얼 씽킹으로 배우는 재미있게 사는 법 2. 블로그 글쓰기의 변화 메모-생각정리가 습관화 되면서 쓰고 싶은 주제가 계속 생겼습니다. 블로그 할 시간이 없어서 못 쓰지, 소재가 부족해서 못 쓰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혹시나 블로그 소재가 떨어지면 이번에 만든 노트 색인을 보면서 아직 블로그 글로 발행하지 않은 주제를 찾아서 써도 되겠더라구요. 그리고 책을 읽고 내 생각을 더해서 글을 쓰는 일을 자주 하게 되면서 블로그 글의 질도 조금씩 향상되었습니다. 블로그 초창기에 사진과 단문 위주의 글을 주로 썼던 것과 비교하면 요즘은 하나의 주제를 구조를 갖추고 에세이의 형태로 쓰는 글쓰기로 발전했습니다. 3. 세미나 소화하기 세미나 내용을 노트에 정리하고, 다시 읽어보고, 블로그에 글을 쓰면서 나의 삶과 접목되는 부분을 찾아 적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소셜미디어 콘텐츠 관련 세미나를 듣고 쓴 블로그 글입니다. 이 글을 쓰고 나서부터 제 블로그 글의 제목을 짓는데 좀 더 신중해 졌죠. > SNS에서 인기끄는 3가지 비결 세미나를 듣고 전에 읽었던 책과 연결해서 글을 써보기도 했습니다. ‘미생’ 윤태호 작가의 강연과 <아들러 심리학 해설> 책을 연결해서 쓴 글입니다. > 내 안의 열등감과 만나는 방법 4. 정보의 소비자에서 생산자로 변화 생각정리 세미나 2차(2012.11.24) 이상혁님 강의 중에 이런 내용이 있었습니다. > <세미나 내용 요약> 메모는 왜 해야하는가? – 생각정리 세미나 2차 : 생각과 시간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출처. 생각정리 기술2차 생각과시간 배포본 정보를 소비하는 사람과 정보를 만드는 사람, 이 두 종류의 사람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정보를 소비하는 사람 = 생각하지 않는 사람 = 메모하지 않는 사람 정보를 만드는 사람 = 생각하는 사람 = 메모하는 사람 노트에 메모를 하고, 생각을 정리하고, 블로그에 글을 써서 다른 이와 공유하기 시작하면서 이전에는 정보의 소비자에 머물렀던 제가 정보의 생산자가 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쓴 글을 읽는 사람들이 생겼습니다. 포탈 다음의 추천글 목록에 오르기도 했구요. <겨울왕국> 엘사의 let it go 노래 가사에 숨겨진 의미 해석 다음의 ‘많이 본 글’ 섹션에 제 글이 뜨는 일도 종종 생겼습니다. 다른 사람이 제공하는 정보를 받아먹기만 하던 제가 메모를 하고 노트를 쓰면서 남과 공유할 수 있는 정보를 만들어내기 시작한 거죠. 노트를 쓰면서 느낀 점 2년간 노트를 쓰면서 느낀 점입니다. - 노트에 손으로 쓰면서 생각이 발전하는구나. - 노트에서 생각이 성숙해진다. 노트는 생각의 발효가 일어나는 옹기와 같다. - 메모-생각정리-글쓰기를 통해 하나의 주제가 완전히 내 안에 자리잡는다. - 노트에서 서로 다른 생각이 충돌하고 융합이 이뤄짐. 서로 다른 주제의 노트 메모가 합쳐져 하나의 글로 탄생. 노트는 생각의 반응로. - 손으로 쓰는게 즐거워진다. 필사의 즐거움. - 생각의 일기장을 갖게 됨. - 노트에 적히는 내용을 통해 내 마음이 향하는 방향을 알게 됨. 마인드와칭! 처음 노트를 만들면서 ‘ReBirth Note’라는 이름을 붙여 주었습니다. 2년이 지난 지금 생각해보니 이름을 정말 잘 지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2년 동안 노트를 쓰면서 저는 다시 태어났으니까요. 노트 쓰기를 통해 나에게 일어난 변화 - 책 읽기, 세미나 듣기, 블로그 글쓰기의 질 향상 - 생각이 충돌하고 성숙하는 반응로를 갖게 됨 - 정보의 소비자에서 생산자로 변화 - 내 마음을 바라볼 수 있게 됨 회사에서 쓰는 연구노트를 같이 찍은 사진입니다. 신기하게도 개인 노트와 거의 같은 분량을 썼더라구요. 출처 : http://ppss.kr/archives/62074 요즘 기록하는 습관을 기르기 위해 외출할 때 항상 작은 노트를 들고 다니는데 초반에는 엄청 열심히 몇장쓰고 점점 노트 꺼내는 횟수가 줄어드는 중입니다 ㅠ_ㅠ 그러다 발견한 글인데, 여러분과 함께 읽고 싶어서 퍼왔어요 *_* 우리 같이 자신만의 역사를 기록해볼까요 ? 으쌰으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