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morning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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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줍_193.jpg

굿모닝
오늘 날씨 겁나 좋네요
오랜만에 파란하늘 신난당 ><
게다가 오늘 금요일이잖아요?!
헐대박
개신나
그러니까 기분좋게 짤줍봐유

1
맞아맞아
못가면서 흥...


2
ㅋㅋㅋㅋㅋㅋㅋㅋ 커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맞아요 너무 어려워 뭐 사냐...?
진짜 뭐 사지ㅠㅠㅠㅠㅠ


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ㅋㅋㅋㅋㅋㅋ 개 표정 ㅋㅋㅋㅋㅋㅋ
난누구 여긴어디
ㅋㅋㅋㅋㅋㅋㅋ


6
헐... 딱이라니 양심 좀...


7
찐쁘우앙 찐므안두 찐흐오두 ㅋㅋㅋㅋㅋㅋ
겁나 중국집 같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금요일이라 그런가
웃음이 헤퍼졌어요 헤헤헿ㅎㅎㅎㅎㅎㅎ

그럼 모두 불금하시고
전 또 짤 주우러 이만
빠잇 ㅇㅇ
1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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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샌 귀신보다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가 더 무서움
소시오패스 갑오브갑! 진짜 핵소름!
귀신보다 더 무서운게 아니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게 사람입니다
묘지에서 잠도 잤는데 모기도 없고 달게 잘잔 듯 소시적 이바구입니다 치기어린 시절 동네 뒷산 공동묘지 겁을 상실한 나이때 귀신을 본다면 처녀 귀신을 보게 해달라고 빌었건만 흑 흑
소싯적에 무덤에서 일광욕했었는데 시원해서 그만 자버렸었습니다 동네에서 찾고 난리아니었다는..
공동묘지는 귀신보다 이상한 사람이 나올거 같아서.. 폐가도 그렇고 귀신보다 사람이 무서움 귀신보는친구 귀인 박여사 이런건 재밌지만
1,2번 좋아요ㅋㅋㅋㅋ 즐거운주말보내세요~!!
2번째 짤 다시 읽어봤음 ㅋㅋ 귀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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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줍_181.jpg
오늘 이상하게 너무 토요일 같은 거예요 아침에 출근하는데 엘리베이터 앞에 서서 아니 오늘따라 엘리베이터 앞에 사람도 아무도 없고 원래라면 한참 위에 있어야 했을 엘베가 1층에 떡하니 있고 갑자기 와 진짜 토요일인가? 싶어서 핸드폰을 슬쩍 꺼내보니 금요일... 좋다 말았넹 ㅋㅋㅋㅋㅋ 그래도 조금만 참으면 토요일이니까 신나게 행복하게 짤을 보도록 해요 ㅎㅎㅎㅎㅎ 1 가지 못먹는 사람 의외로 꽤 많더라규요 전 가지 킬런데 ㅋㅋㅋㅋㅋㅋㅋ 여담인데 저도 학창시절 급식할 때 두부조림 나오는 날이나 돈가스, 생선가스, 카레나 해시라이스 이런거 나오는 날은 밥이 필요없었죠. 안먹을거였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 지금도 두부 돈가스 생선가스 카레 다 싫어합니당 ㅋ 쓰고보니 편식 쩌네 2 우리 침대 얼마나 겁이 많은데ㅠㅠㅠㅠ 어두운 방에서 혼자 얼마나 무서울까 ㅠㅠㅠㅠ 3 아니야 그 아래야......... 아니 무슨 벌집핏자도 아니고 저걸 뜯어먹어?! 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거 넘나 커엽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도랏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헐 대박 절대 당할 일 없겠지만 왠지 수치플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털은 또 왜 저렇게 많앜ㅋㅋㅋㅋㅋㅋㅋ 7 커엽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다들 맛점하시고 전 이만 또 짤 주우러 빠잇 ㅇㅇ
짤줍_179.jpg
오늘은 무슨 날? 광복절!!!! 어제는 무슨 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억하자규요 +_+ 그거 알아요? 친일경찰 노덕술에게는 있고 의열단 단장 김원봉에게는 없는거!!! 그건 바로 대한민국훈장... 헐 미친거 아님????????? 아오 빡치네요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그 어둠 속에서도 미약한 빛일지라도 내려고 노력했던 분들 잊지 말자규요 그러므로 오늘도 7짤 나갑니당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어로 죄를 지어 부렸어 2 대타 알바를 뛰었다 3 ㅎ ㅏ ~ 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나 커엽다 아니에요? 5 돼지뜯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그리고 의열단원 등 독립운동가들은 많이들 아시지만 그들의 후원자들, 그러니까 노블리스오블리주를 실천하셨던 분들은 잘 모르시잖아요. 겁나 부잔데 그 돈을 다 독립운동 후원금으로 쓰신 분들! 러시아의 사업가인 최재형 선생님은 러시아로 이주한 동포들을 보살피고 독립운동 후원금을 계속 보내 주셨고, 종로에서 겁나 부자셨던 간송 전형필 선생님은 전재산을 우리 문화재 지키는데 사용하셨다고 합니다ㅠㅠ 우리 글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훈민정음해례본을 끝까지 사수하신 분. 일본보다 먼저 해례본을 찾고, 당시 기왓집 한채 가격인 1000원에 나온 해례본을 그보다 더 대우 받아야 하는 물건이라며 10000원에 구입하셨다고 해요. 지금도 간송 미술관을 가면 엄청난 문화재들이 전시돼 있죠. 머시따 정말... 우리가 이렇게 대한민국사람으로 지낼 수 있게 해주신 분들을 기리며, 저는 오늘도 짤을 주우러 갈게요. 그럼 이만 빠잇 ㅇㅇ
짤줍_200.jpg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이로군요 딱히 200짤줍이 부담스러워서 주말에 못왔던건 아니고 그냥 금요일 폭음 + 토요일 폭음했더니 주말이 슝 사라졌더랬어요 ㅋㅋㅋㅋㅋㅋ 금요일 자고 일어나니 토요일 저녁 약속 시간이고 토요일 약속 나갔다가 집에 들어오니까 일요일 아침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주말을 순삭하고 월요병에 시달리다 보니 이제 온거죠 죄송.... 200회는 이 정도로 쫄깃한 맛이 있어야지 않겠습니까 데헷? 그럼 200회 짤줍 한번 가볼까요? 1 커여워 ㅠㅠㅠㅠㅠ 녀러분 지갑 하나 사드리까유? 각질제거까지 돼염 ㅋㅋㅋㅋ 2 ㅋㅋㅋㅋㅋㅋㅋ 오늘로 끝나지 않을 것이라니 커엽 ㅠㅠㅠ 3 역시 아는게 아니었어.... 4 여러분 썬크림 꼭 바르세요 두번 바르세요 전 20대때 제가 평생 피부 좋을 줄 알고 안바르고 다니다가 지금 망ㅋ함ㅋ 이제 썬크림 안바르면 밖에 절대 안나가요 ㅋㅋ 소잃고 외양간 고침 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영상 볼 계획을 세웠다... 이거 마치 빙글에서 다이어트 글 클립만 해놓고 안보는 날 보는 것 같네요...? 스쿼트 관련 카드만 벌써 몇개 클립인지 몰라 ㅋㅋㅋㅋ (한번도 안함 / 안봄) 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젯밤 자다 깨서 화장실 문을 열었는데 욕실 바닥에 뭔가 시커먼 생명체가 있는거예요 안경을 안써서 뭔지 제대로 안보이는데 '안보여서 다행이다' 생각하고 '제발 귀뚜라미여라' 라고 두번 생각하고 그냥 볼일을 봐쪄염 계속 그 아이는 바닥에 있는 상태였음 ㅋㅋㅋㅋ 제발 귀뚜라미여라 그건 아니겠지.... 8 한글 배우신 할무니가 쓰신 글 ㅠㅠㅠㅠ 너무 커여우십니다ㅠㅠㅠㅠㅠ 9 이 짤 비올때 쓰려고 옛날부터 갖고있던건데 비올때 자꾸 다른 짤 올리느라 까먹어서 그냥 오늘 올려요 ㅋㅋㅋㅋㅋㅋ 비오는 타이밍 맞추려면 평생 못올릴까봐 ㅋㅋㅋㅋㅋ 10 ㅇㄱㄹㅇ 제가 그래서... 후.... 11 ㅋㅋㅋㅋㅋㅋㅋ커엽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168억원... 작은... 목표... 13 선생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합리화대장 15 후...... 사람이 왜 살지............ 16 중고로운 평화나라☆ 17 이게 뭐라고 저 완전 뿜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 ㅎ ㅏ ~ ㅇㄱㄹㅇ.... 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 커엽 ㅠㅠㅠㅠㅠ 200짤이니까 20개 올리려고 했는데... 제가 며칠 안왔으니까 죄송한 마음에 열개 더 갑니다 저 짱이죠?ㅋㅋㅋㅋㅋㅋ 21 나이스캐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 으 듣기만 해도 짜증 ㅠㅠㅠ 23 ㅋㅋㅋㅋㅋㅋ 24 커엽... 25 미쳐따ㅠㅠㅠㅠ 넘나 커여운거 아닌가요ㅠㅠㅠㅠㅠㅠㅠ 26 ㅋㅋㅋㅋㅋ 저도 이런 적 있는데 ㅋㅋㅋㅋㅋ 상황도 모르고 괜한 감성팔이 ㅋㅋㅋㅋ 27 갑자기 분위기 설렘 ㅋㅋㅋㅋㅋㅋㅋ 28 29 ㅇㄱㄹㅇ 상상만 했는데 잠이 확 깼어요 워후 30 아는 사람 손...? 그리고 저 이걸 보고 엄청난걸 깨달았어요. 그래도 서울사람한테 뭐 뭇나? 뭐 뭇노? 물으면 싫어할까봐(?) "뭐 먹었어?"로 물어봤는데 그렇잖아요, 경상도 사람들은 억양으로 구분하는거. 뭐↗️먹↗️었어➡️? (뭐 뭇나?) 뭐↘️먹었↗️어➡️? (뭐 뭇노?) 라고 했는데... 걔넨 못알아 들었겠지... 이렇게 근 8년을 해 왔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다들 점심시간인데 뭐↗️ 뭇습니꺼? 그러면 뭐↘️ 뭇습니꺼? ㅋ 그럼 이만 짤 주우러 빠잇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