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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임용고시보기전까지 정말 열심히
힘들게 공부하고
합격하고 나면 그 어떤 노력도 하지 않는것을
내눈으로 확인한다

나라의 녹을 먹으며
학생들을 가르치고
그 일에 임용고시보다
더 한 열정을 해서 한가지라도 더 알려주고
가르치는게 배운 어른 아닐까?..
"학원 안다녀요?"
학부모에게 말하는 입을 보며
도대체 공부를 학원에서 배우고 오면
학교는 탁아소인가?..
무얼하는공간이지....???!!

모든
임용고시 패스한사람들이 그렇다는건 아니다!!

좋은선생님 노력하는 선생님도 계신다

간혹
그것보다는 많이 있다
학생교육은 학원에서??..

그럼..
학교는 무얼하는곳인지 궁금해진다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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