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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근종 주의음식과 근종수술후 후유증 예방치료
안녕하세요 쉬즈한의원 강남점 자궁센터 고지은 원장입니다. 오늘은 자궁근종 주의음식과 근종수술후 후유증 예방에 대해서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자궁치료를 하다보면 자궁근종이 있는 30-40대 여성분들이 흔한데, 자궁근종이 있을 때 주의해야할 음식을 알려드리면 의외로 모르고 있었다는 분들이 많답니다. 근종은 여성호르몬에 반응하는 질환으로 그래서 여성호르몬이 급격히 줄어드는 폐경 후에는 커지는 경우가 거의 없답니다. 자궁을 수술 등으로 건드려서 후유증이 남게 되면 다시 돌릴 수가 없으니 특히 임신을 준비하는 경우에는 착상과 관련이 없다면 수술을 되도록 피하고 임신준비를 하게 되고요. 출산 후의 여성들도 폐경까지 큰 탈없이 생활할 수 있다면 굳이 수술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폐경까지 근종관리를 잘 할 수 있도록 한의학적 치료를 통해 도와드리고 있답니다. 특히 근종이 있는 경우에는 과다출혈, 빈혈, 부정출혈, 통증이 가장 많은 환자분들이 수술까지 생각하게 되는 힘든 증상들이어서 수술을 원치 않는 근종환자분들의 경우 이 증상들을 완화시키켜 근종관리를 할 수 있도록 오래된 자궁내 어혈 해소, 정상혈류개선, 자궁배출기능 강화, 오래된 어혈로 인한 염증해독 등의 한약재들을 통한 한약처방을 하고 있습니다. 자궁근종 주의음식 부분은 사실 현재 확실히 정해지지 않는 부분인데,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포함된 음식들이 있습니다.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오히려 근종에 도움이 된다, 커지게 만들 수 있다 등 양쪽의 상반된 의견들이 있으나 아직 하나로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대체적으로 식물성 에스트로겐 음식은 주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홍삼 등의 보약, 자궁에 좋다고 흔히 차로 먹는 당귀, 그 외에 음식에서 접하는 콩, 두부, 석류, 칡 등 여성에게 좋다는 문구가 있는 식품들이 대부분 신중해야하는 것들입니다. 위에서 제가 임상에서 환자분들 치료할 때는 근종관리를 위한 한약을 처방한다고 언급했는데요. 이런 영향을 주지 않는 약재들로 구성하여 한약을 처방하며, 근종이 있는 상태에서 임신분비, 근종으로 인한 통증 및 과다출혈치료, 근종악화예방, 근종수술 전 체결강화 등의 목적으로 처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근종이 심각하여 수술을 하게되는 경우에는 <자궁근종 수술후 조리>가 가장 중요한데요. 자궁은 수술을 통해 한번 건드리면 자궁 및 그 주변까지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근종수술 후 후유증으로는 수술부위유착 부분이 가장 많은 분들이 생길 수 있는 부분인데요. 근종이 자궁밖에 있었던 경우에는 자궁과 방광, 자궁과 대방이 유착되는 경우가 많고, 근종이 자궁안에 있었던 경우에는 임신시 수정란이 착상하는 부위인 자궁내막의 유착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근종 수술 후 임신준비를 하는 분이라면 수술 후 유착예방을 위한 한의학적 치료를 수술 후에 적극적으로 시작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주변 장기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있는데, 제가 상담한 환자 중에는 근종 수술이 한참 지나서 오셨는데, 수술시 남은 어혈이 해소되지 않으면서 나팔관을 막거나, 난소에 영향을 미쳐서 난소기능저하를 일으킨 실제 환자 사례도 있었답니다. 제가 예전에 복강경수술 후 자궁기능회복에 대한 한의학적치료의 중요성에 대해서 중요하게 썼던 글이 있는데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http://blog.naver.com/kje12255/220229619894 ▼원문 보러가기▼ https://blog.naver.com/kje12255/220556332187
난소기능저하와 조기폐경은 증상으로 예측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쉬즈한의원 강남점 자궁센터 고지은 원장입니다. 조기폐경을 증상으로도 예측이 가능할지에 대해서 물어보시는 환자분들이 계세요. 즉, "저 **증상이 있는데, 조기폐경되면 어떡해요?" 이렇게 질문을 하신답니다. 아마 쉬즈에 내원하는 환자분들이 아니어도 일상에서 걱정하거나 궁금할 수 있는 부분이고요. 제가 진료시에 직접 듣게되는 주로 환자분들이 우려하는 증상들을 얘기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실제 매우 연관이 있고요. -무월경이 길어질 때 -생리양이 줄어들 때 -한달에 생리를 두번할 때 -생리기간이 아닌데 부정출혈이 반복될 때 -배란테스트기를 하는데 배란반응이 안보일 때 -얼굴로 열이 오르고 땀이 날 때 -의자에 앉았는데 엉덩이뼈가 아플 때 -성관계시 질건조증으로 통증이 있을 때 -가슴 두근거리는 심계, 정충 증상이 빈번할 때 -그 외에 동반되는 증상으로는 피부질환, 두통, 요실금, 소변빈삭, 구갈증, 하복냉증, 수족냉증 등이 있습니다. 가장 뚜렷하게 나타나는 양상은 무월경 및 희발월경, 부정출혈 등의 생리불순 양상입니다. 그리고 그 외의 동반되는 증상들을 겸해서 갖고 있을 때는 좀 더 적극적으로 호르몬검사를 해봐야합니다. 조기난소부전은 단순히 생리불순이 아니라 그 내부에 숨겨진 의미는 난소기능저하로 인한 배란장애입니다. 이것이 더욱 문제가 되는 것인데요. 대부분 조기폐경 환자분들의 호르몬검사결과를 보면 fsh 증가와 amh 감소가 동시에 나타납니다. 특히 난소나이에 참고하는 amh는 0.5미만으로 내려가 있습니다. 한의원까지 오시는 경우에는 0.1미만으로 떨어진 상태로 오시고요. 다시 난소기능을 회복하기가 매우 어렵고 대부분은 amh가 점점 내려가는 쪽으로 진행되어 amh0.01의 극심한 난소기능저하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한의원에서 만나는 환자분들에게 난소복원치료를 하다보면 fsh 가 10이상으로 비정상상태로 높아져도, 그 수치가 낮을 수록 예후가 좋고, 연령이 어릴 수록 예후는 안좋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나이가 어릴 수록 경과가 좋지 않은 경우들이 있어서 연구논문을 찾아보니 실제 제가 치료하는 환자분들의 결과와 유사한 결론이 나와있더라구요. 이런 경우에는 유전적 이상의 원인이 가장 유력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조기폐경은 자궁치료영역에서 가장 빠른 치료시작을 요하는 분야입니다. 시일이 늦어져버리면 회복하기 힘든 상태로 진행되는 양상이 치료속도보다 더 빠를 때도 있기 때문입니다. 동일한 증상이더라도 미혼여성인지, 임신준비인지, 출산후인지에 따라 치료 또한 다르게 적용해야 하고요. 가장 기본적인 생리주기 기록 등 내 몸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는 작은 변화들부터 시도해보실 것을 권유드릴게요. ▼원문 보러가기▼ https://blog.naver.com/kje12255/22052134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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