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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코는 아직도 적응중...ing

>>>175
동생 행운이 만난지 3일째 되던날!
드디어 저의 작업방에에서 은둔 생활을 마치고! 거실로 나왔어요~~~^^
어찌나 기쁘던지요~~♡
거실로 나온 초코를 무척 반가워 하는 아이들♡
곁에 다가가도 하악질을 안하더라구요^^
그래도 눈빛은 긴장모드였네요 ㅎㅎ
아이들이 잠들고 며칠만에 퍼짐모드^^ 넘 기뻐서 또 찰칵 ~♡
빨래정리 하려는데 따라와서는 한결 편안한 표정을
해줘서 다시한번 기뻣어요^^
그리고~~~4일째 되었던날!!
드디어 침대위로 올라와서 함께 있어주었어요~^^
초코는 항상 제가 잘때 옆에 오거든요~♡
어찌나 감격 스럽던지요 ㅎㅎ
그리고 울아가 행운이는 똥꼬발랄~잘도
노네요ㅎㅎ

헁운이가 왔으니 켈랙션 이름을 변경해야
될것같아요~♡

*행운이 만난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이들과 초코.행운이 이야기
1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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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ㅎㅎ초코가용기가나나바요ㅎㅎ
그런가 보아요^^ 기특하네용 ㅎㅎ
초코! 이쁜 초코!랜선 이모가 응원합니다🤗🤗🤗🤗🤗
@oloon616 감사합니닷!^^)/♡ 조금씩 가까워 지는게 눈에 보여서 다행 스럽고 맬 웃음이 두배예요~^^
읔!귀요미가한마리더추가되었군요!ㅋㅋㅋ
맬 심쿵중 입니닷 ㅎㅎ😆😍
아이구 초코야 좀만 더 빠이팅해라냥 😍😍
@ThomasJin 오늘은 거리 1미터 가까이 서로 쳐다보다가 도망가더라구요 ㅎㅎ 이젠 둘다 넘 웃겨요~ 화이팅! ♡
조금씩 가까워지는게 보이네요~초코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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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주인 구하려 야생 코요테와 목숨 걸고 싸운 반려견
지난 20일 아침,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 야생 코요테 한 마리가 출몰했다. 개과의 육식성 야생동물 코요테는 주로 북미 평원 지역에서 토끼와 사슴, 쥐 등을 잡아먹고 사는데, 최근 민가로 내려와 사람을 공격하는 일이 부쩍 잦아졌다. 주택가에 나타난 코요테는 반려견을 데리고 산책 중이던 릴리 콴(10)을 습격했다. 코요테에게 발뒤꿈치를 세게 물린 콴은 반려견을 데리고 전력을 다해 도망쳤다. 이웃집 감시카메라에는 코요테 습격에 매우 놀란 소녀가 반려견의 목줄을 움켜쥐고 뛰어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코요테는 소녀와 반려견의 뒤를 바짝 추격했다. 그때 소녀의 6살 반려견 ‘메이시’가 코요테를 향해 몸을 돌렸다. 그 바람에 소녀는 잡고 있던 목줄을 놓치고 말았다. 반려견은 목줄을 감은 상태로 코요테에게 맞서 어린 주인이 도망갈 시간을 벌어주었다. 주택가 감시카메라에는 반려견이 코요테 앞을 가로막고 엎치락뒤치락 몸싸움을 벌이는 장면이 담겨 있다. 작은 요크셔테리어종 반려견은 제 몸집의 2배가 넘는 코요테에게 물려 낑낑거리면서도 어린 주인을 위해 절대 물러서지 않았다. 소녀는 “도와달라고 소리쳤지만 아무도 내 말을 듣지 못했다”면서 “코요테가 반려견을 공격하는 걸 보고 이웃집 초인종을 누르며 문을 두드렸다. 다행히 이웃이 날 들여보내 줬다”고 설명했다. 어린 주인이 몸을 피하는 동안 반려견은 이웃집 마당에서 코요테와 격렬한 혈투를 벌였다. 코요테가 물러날 때까지 계속 짖어대며 쫓아다녔다. 작지만 끈질긴 반려견의 저항에 결국 코요테는 공격을 멈추고 현장에서 사라졌다. 반려견의 충성심 덕에 어린 주인은 큰 부상 없이 코요테에게서벗어났으나, 반려견은 크게 다쳐 40바늘을 꿰매고 동물병원 ICU에서 집중 치료를 받았다. 다행히 큰 고비는 넘긴 상태다. - 출처 :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0725601007&wlog_tag3=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