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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모임

사랑스런 그녀들과 찐한 밤..

어느 누구보다 바르고 정직하게 열심히 사는 그녀들과

간만에 뭉쳤다.

십년을 만났는데 여전히 젊고 이쁜 그녀들.

몇달동안 누구는 취직을 했고 또 누구는 자격증을 땄다.

새로 배우는 취미생활도 공유하고 맛난 레시피도

공유하고.

참 열심히 이쁘게 살고 있다.

늘 건강만해라 다들..

#북아티스트서영란 #서양화가서영란 #서영란 #열정적인일상 #작가서영란 #모임 #만남 #수다 #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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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사람들과 한 자리에 모이는 방법
너 타지 생활하면서 사람들 많이 안 만났다며 모임어플 깔아봐! 어..음..이미 깔아서 해봤어. 나 사람만나는 거 가끔 두렵지만 좋아하긴하니까! 그래서 어플로 신청해서 영화동호회 갔는데 진짜 영화만 보고 끝나는거 있지..? 분위기도 내가 원하던 분위기가 아니고 모임이 어수선해서 조금 실망했어. 큰 결심하고 나간건데 너무 아쉽더라. 그렇다고 모르는 사람이랑 술 먹으면서 내 얘기하긴 좀 마음이 불편하구.. 같이 취미생활하면서 마음 편하게 정기적으로 대화하고 싶은 사람이 필요해 어 음.. 그 생각은 미리 버려두는게 좋아! 같은 관심사의 사람들이 모여서 '대화'하는 모임일 뿐이야.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는 좋은 모임이더라! 너한테 딱 필요해 그런 모임이 있어? 신기하네.. 그러게 서로 '대화'에 집중하는 모임을 해본 적이 없어서 낯설긴 하다. 내가 너랑도 7년 친군데 진지한 얘기하는 거 꽤나 간질거리잖아;; 어릴 때 수련회에서 다른 반 친구들이랑 더 진솔한 얘기했던 거 생각나네 ㅎ 그런 느낌이면 딱 좋을 거 같애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다양한 분야의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사람들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요. 어떤 생각도 존중해요. 다만, 서로를 헐뜯는 말이나 본인을 과시하는 말은 삼가주세요. 이벤트라고 생각했던 문화생활을 정기적으로 하면서 문화와 일상의 경계를 허물어봐요. 그리고나서 편안하게 자신의 삶에 얘기해요. 당신의 일상이 좀 더 촉촉해지는 곳, 문화감성의 온도가 높아지는 곳, 서로의 생각에 물드는 곳. 여기는 감성 와이파이 입니다. www.instagram.com/gamsung__wifi https://gamsungwifi.modoo.at/
‘스벅 티켓’ 도 받고 재팬올 회원으로 참여도 하고^&^
재팬올은 국내 첫 ‘일본 경제전문 미디어’라는 기치를 내걸고 있습니다. 캐치프레이즈는 ‘노모 재팬! 노모 갭스!’(Know More Japan! No More Gaps!)입니다. ‘지피지기’라고 했습니다. 스스로를 잘 아는 것 이상으로 상대를 더 잘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일본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또 일본 기업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재팬올은 그런 ‘일본을 좀 더 알아보자’(Know More Japan)는 취지에서 지난해 9월 출범했습니다. 이것만으론 부족합니다. 재팬올은 ‘노모 재팬’(Know More Japan)에 한 가지를 더 추가했습니다. 혹시 ‘노모 갭스!’(No More Gaps!)라는 걸 들어본 적 있으십니까. 노모 갭스는 호주의 가정용품제조사 셀리스(Selleys)의 글루(접착제) 상표명입니다. 주택의 창문이나 이음새 부분에서 갈라진 틈을 메워주죠. 재팬올은 노모갭스의 이런 기능에 착안했습니다. 한국경제와 일본경제의 격차(gaps)를 조금이라도 더 줄여보자는 것입니다. 사실, 불가능 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지금보다 더 벌어지지만 않으면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글루(접착제)가 필요한 것이죠. 재팬올은 여기에 딱 ‘1%’만 힘을 보태려 합니다. 1%도 벅찰지 모릅니다. 궁극적으로는 ‘노모 재팬’(Know More Japan)을 위해 재팬올과 독자들이 서로 공감을 하고 적극적으로 교류를 해야 합니다. 재팬올의 독자라면, 회원으로 가입해 주세요. 댓글로 적극적인 의견도 제시해 주세요. 가입한 회원을 대상으로 추첨해 상품으로 스타벅스 티켓(매달 말 5명 추첨, 1인당 2장 제공)을 드립니다. 추첨된 독자들은 알림 기사로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홍길동 독자라면, *길*으로 표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독자들의 글도 보내주시면 검토 후 게재해 드리겠습니다. 재팬올에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김재현 기자>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알림/ 회원 가입 독자 추첨 ‘스벅 티켓’ 드려요
재팬올은 국내 첫 ‘일본 경제전문 미디어’라는 기치를 내걸고 있습니다. 캐치프레이즈는 ‘노모 재팬! 노모 갭스!’(Know More Japan! No More Gaps!)입니다. ‘지피지기’라고 했습니다. 스스로를 잘 아는 것 이상으로 상대를 더 잘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일본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또 일본 기업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재팬올은 그런 ‘일본을 좀 더 알아보자’(Know More Japan)는 취지에서 지난해 9월 출범했습니다. 이것만으론 부족합니다. 재팬올은 ‘노모 재팬’(Know More Japan)에 한 가지를 더 추가했습니다. 혹시 ‘노모 갭스!’(No More Gaps!)라는 걸 들어본 적 있으십니까. 노모 갭스는 호주의 가정용품제조사 셀리스(Selleys)의 글루(접착제) 상표명입니다. 주택의 창문이나 이음새 부분에서 갈라진 틈을 메워주죠. 재팬올은 노모갭스의 이런 기능에 착안했습니다. 한국경제와 일본경제의 격차(gaps)를 조금이라도 더 줄여보자는 것입니다. 사실, 불가능 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지금보다 더 벌어지지만 않으면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글루(접착제)가 필요한 것이죠. 재팬올은 여기에 딱 ‘1%’만 힘을 보태려 합니다. 1%도 벅찰지 모릅니다. 궁극적으로는 ‘노모 재팬’(Know More Japan)을 위해 재팬올과 독자들이 서로 공감을 하고 적극적으로 교류를 해야 합니다. 재팬올의 독자라면, 회원으로 가입해 주세요. 댓글로 적극적인 의견도 제시해 주세요. 가입한 회원을 대상으로 추첨해 상품으로 스타벅스 티켓(매달 말 5명 추첨, 1인당 2장 제공)을 드립니다. 추첨된 독자들은 알림 기사로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홍길동 독자라면, *길*으로 표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독자들의 글도 보내주시면 검토 후 게재해 드리겠습니다. 재팬올에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김재현 기자>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빙글'~ 여러분~ '마스코트' 이름을 지어주세요~ ^&^
#. 문성원 작가와 협업 재팬올이 마스코트를 제작했습니다. 문성원 그래픽 작가와 협업을 통해 채소인 양파를 의인화, 캐릭터를 만들었습니다. 가칭 ‘양파군’입니다. 양파라는 오브제(Objet)를 선택한 것은 특유의 인상 때문이죠. 속이 꽉 들어찬 모양 말입니다. 재팬올도 알찬 콘텐츠로 앙파처럼 단단하게 무장하려고 합니다. 오래두고 읽어도 시들지 않는 기사들로 말이죠. #. 양파군의 의미 양파군는 머리에 재팬올 띠를 두르고, 양 주먹을 불끈 쥔 다부진 모습입니다. 머리에는 새싹이 올라와 있습니다. 새싹은 재팬올이 신생매체라는 것을 의미하고, 주먹 쥔 손은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의 표현입니다. #. 하얀 공 같은 양파꽃 양파도 꽃을 피운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초여름, 정확히는 6월 중순경 도시 근교나 농촌에 가면 농부들이 땀 흘려 일군 텃밭에서 양파꽃을 볼 수 있습니다. 신기할 따름이죠. 양파에 꽃이라니. 양파꽃은 의외로 예쁩니다. 별모양의 작은 꽃들이 뭉쳐져, 큰 공같이 생긴 한 덩이의 하얀 꽃을 이룹니다. 그게 양파꽃입니다. 재팬올의 마스코트 ‘양파군’도 언젠가 새싹에 하얀 꽃을 피워 올릴 겁니다. #. 양파의 건강 효능 ‘식탁의 불로초’, 양파가 건강에 좋다는 건 다 아시죠? 미국 과학전문사이트 ‘라이브사이언스(livescience)’를 인용해 양파의 효능에 대해 몇 가지 알려 드리겠습니다. 미국 텍사스대 영양학자 빅토리아 자르자코브스키(Victoria Jarzabkowski) 박사는 “양파는 건강에 매우 좋다”(Onions are super-healthy)며 “비타민 C와 플라보노이드의 훌륭한 공급원이 된다”(They are excellent sources of vitamin C, flavonoids)고 말합니다. 박사에 따르면, 항산화물질 플라보노이드(flavonoids)는 파킨슨병, 심혈관 질환, 뇌졸중의 위험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특히 플라보노이드 계열의 쿼르세틴(quercetin)이라는 것이 “암 예방과 관련된 항산화제 역할을 한다(acts as an antioxidant that may be linked to preventing cancer)고 합니다. 자르자코브스키 박사는 또 “양파가 혈압을 낮추고 난소암, 후두암. 식도암, 대장암 등 각종 암 위험 등을 줄여준다”고 강조합니다. 그는 “퀘르세틴은 강력한 항암제일 수 있다”(Quercetin may be a powerful anti-cancer agent)고 말합니다. #. 파워 에너지 양파는 근육에 힘을 제공하는 에너지원이 되기도 합니다. 고대 그리스에서는 올림픽 경기 출전자의 몸을 강화시키기 위해 양파를 먹이게 했다고 합니다.(The Greeks used onions to fortify athletes for the Olympic games. Before competition, athletes would consume pounds of onions) 즙을 내 주스로 마시기도 했고(drink onion juice), 심지어 몸에 바르기까지(rub onions on their bodies)했다는 군요. #. 문성원 작가와 협업 재팬올이 마스코트를 제작했습니다. 문성원 그래픽 작가와 협업을 통해 채소인 양파를 의인화, 캐릭터를 만들었습니다. 가칭 ‘양파군’입니다. 양파라는 오브제(Objet)를 선택한 것은 특유의 인상 때문이죠. 속이 꽉 들어찬 모양 말입니다. 재팬올도 알찬 콘텐츠로 앙파처럼 단단하게 무장하려고 합니다. 오래두고 읽어도 시들지 않는 기사들로 말이죠. #. 양파군의 의미 양파군는 머리에 재팬올 띠를 두르고, 양 주먹을 불끈 쥔 다부진 모습입니다. 머리에는 새싹이 올라와 있습니다. 새싹은 재팬올이 신생매체라는 것을 의미하고, 주먹 쥔 손은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의 표현입니다. #. 하얀 공 같은 양파꽃 양파도 꽃을 피운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초여름, 정확히는 6월 중순경 도시 근교나 농촌에 가면 농부들이 땀 흘려 일군 텃밭에서 양파꽃을 볼 수 있습니다. 신기할 따름이죠. 양파에 꽃이라니. 양파꽃은 의외로 예쁩니다. 별모양의 작은 꽃들이 뭉쳐져, 큰 공같이 생긴 한 덩이의 하얀 꽃을 이룹니다. 그게 양파꽃입니다. 재팬올의 마스코트 ‘양파군’도 언젠가 새싹에 하얀 꽃을 피워 올릴 겁니다. #. 양파의 건강 효능 ‘식탁의 불로초’, 양파가 건강에 좋다는 건 다 아시죠? 미국 과학전문사이트 ‘라이브사이언스(livescience)’를 인용해 양파의 효능에 대해 몇 가지 알려 드리겠습니다. 미국 텍사스대 영양학자 빅토리아 자르자코브스키(Victoria Jarzabkowski) 박사는 “양파는 건강에 매우 좋다”(Onions are super-healthy)며 “비타민 C와 플라보노이드의 훌륭한 공급원이 된다”(They are excellent sources of vitamin C, flavonoids)고 말합니다. 박사에 따르면, 항산화물질 플라보노이드(flavonoids)는 파킨슨병, 심혈관 질환, 뇌졸중의 위험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특히 플라보노이드 계열의 쿼르세틴(quercetin)이라는 것이 “암 예방과 관련된 항산화제 역할을 한다(acts as an antioxidant that may be linked to preventing cancer)고 합니다. 자르자코브스키 박사는 또 “양파가 혈압을 낮추고 난소암, 후두암. 식도암, 대장암 등 각종 암 위험 등을 줄여준다”고 강조합니다. 그는 “퀘르세틴은 강력한 항암제일 수 있다”(Quercetin may be a powerful anti-cancer agent)고 말합니다. #. 파워 에너지 양파는 근육에 힘을 제공하는 에너지원이 되기도 합니다. 고대 그리스에서는 올림픽 경기 출전자의 몸을 강화시키기 위해 양파를 먹이게 했다고 합니다.(The Greeks used onions to fortify athletes for the Olympic games. Before competition, athletes would consume pounds of onions) 즙을 내 주스로 마시기도 했고(drink onion juice), 심지어 몸에 바르기까지(rub onions on their bodies)했다는 군요. <재팬올(japanoll) 뉴스팀>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