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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문들을 찍어 보았다+_+ #예쁨주의
이왕 온 김에 반가워해 주시는 분들도 (아주 조금) 계시니까 저도 반가운 마음에 더 올려 봅니다 옛날에 아주 먼 옛날에 예쁜 창문 모음 시리즈 올렸던 거 기억하는 분 호옥시 계신지 모르겠지만 그 때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셨던 기억이 나서 오랜만에 문 시리즈를 가져와 봤어영! 요런 느낌으루다가 아니면 요런거! 그 때는 이런걸 올렸더랬져 다시 봐도 예쁘구만 오늘은 위에서 본 사진들과 같이 Bella Foxwell라는 사진 작가가 찍은 런던의 현관문 사진들을 보여 드릴 예정이에여 +_+ 우리나라와는 일반적인 주거 형식이 다른지라 집주인의 취향껏 꾸며진 현관문들 함께 보실까여? 아니 이건 마치 동화 속... 예쁘다...+_+ 여기까지만 봐도 컨셉이 보이는게, 작가의 의도는 웨스 엔더슨의 영화 속에 나오는 것 같은 문들을 찍었다고 해여. 잠시 웨스엔더슨이 누군지 알려 드리자면 ㅋㅋㅋㅋ 요런 분 ㅋㅋㅋ 한국에서도 그랜드부다페스트호텔과 문라이즈킹덤으로 유명하시져 동화적인 색감으로 유명하신 분+_+ 계속 보실까여? 영화 배경 같은 문들을! 너무 많나 싶어서 좀 빼긴 했는데 그래도 많아서 뭘 더 빼지 고민하다가 다 예뻐서 그냥 에라 몰라 넣어 부렸어요 ㅋㅋㅋㅋㅋㅋ 더 많은 예쁜 문들이 보고 싶으시다면 이 사진 작가분의 인스타그램으로 가보시길! 여기입니당 +_+ 그럼 오늘도 눈요기거리 드리기를 완료했으니 진짜 이만... 언젠가 (어쩌면 곧) 또 올게여!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
Editor Comment 자취생이라면 한 번쯤 퇴근 후 아무도 없는 공허한 방을 마주하며 ‘나를 기다리는 무언가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그 해결책으로 찾게 되는 것이 반려동물인데, 단순히 순간의 감정으로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것은 매우 잘못된 일이고 비용 또한 만만치 않은 부담으로 다가오는 것이 현시대의 우리다. 이렇게 정서적 교감을 나눌 상대는 필요하지만 반려동물을 키우기는 어렵다면, 값싼 가격에 오래도록 키울 수 있는 반려식물을 어떨까. ‘식물을 키우는 것은 매우 까다롭다’라는 말은 이제 옛말. 실내 공기 정화는 물론, 인테리어 효과까지 갖춘 반려식물 하나가 칙칙했던 집안의 분위기를 바꿔줄 것이다. <아이즈매거진>이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를 선정해보았다. 마리모 일본 홋카이도 아칸호수의 명물로 세계적으로 희귀한 시오크사과에 속하는 담수조류 마리모. 1897년 지역주민들에 의해 발견돼, 둥근 생김새를 보고 ‘해조구’라는 뜻의 ‘마리모’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공기 정화에 탁월한 마리모를 키우는 법은 정말 간단하다. 직사광선만 피해주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물을 갈아주면 끝이다.(겨울철은 한 달에 한 번) 물갈이가 귀찮은 이들은 냉장보관도 좋겠다. 제대로 관리를 못해 노랗게 변했다면, 천일염을 조금 넣고 녹색 부분만 남겨 다시 키울 수 있다. 잘만 키우면 100년 이상 살 수 있어, 오랫동안 함께 키울 애완식물을 찾고 있다면 마리모를 적극 추천한다. 스칸디아모스 스칸디아모스는 스칸디나비아반도 숲에서 자라는 천연 이끼로, 순록의 먹이로 사용돼 ‘순록 이끼’라 불리기도 한다. 별도로 물을 줄 필요 없이, 공기의 영양분으로 살아 관리가 쉽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꼽힌다.(이끼가 굳었을 때는 화장실과 같은 습기 많은 곳에 놓아주면 된다.) 주기능은 ‘포름알데히드’, ‘암모니아’ 등의 유해 물질 제거와 실내 습도조절. 무엇보다도 20가지가 넘는 색상으로 염색돼 원하는 이미지대로 표현할 수 있어 인기가 많다. 최근에는 액자와 같은 친환경 인테리어 용품으로 변신해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기도. 스투키 NASA에서 선정한 최고의 공기정화 식물, 스투키. 투박하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세련된 외관이 묘한 매력을 발산한다. 음이온을 방출하고 전자파 차단의 효과가 있어 컴퓨터나 TV가 있는 곳에 두면 좋으며, 몸체에 물기를 가득 머금고 있기 때문에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스스로 잘 크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물은 한 달에 한 번 주는 것이 베스트, 아프리카에서 살던 열대식물이기 때문에 15~30도 사이의 온도를 유지해주는 것을 필히 기억해두자. 틸란드시아 ‘미세먼지 킬러’로 불리는 틸란드시아는 파인애플과로 흙과 물 없어도 자라는 식물이다. 미세한 솜털로 공기 중 수증기와 유기물을 먹고 살며, 먼지 속에 있는 미립자를 빨아들여 실내 공기 정화에 도움을 준다. 틸라드시아 역시 관리 방법이 간단하다. 분무기로 1~2주 간격 소량의 물을 적셔주기만 끝. 주의 사항은 장마철 통풍을 원활히 해주어야 하며, 추위에 약하므로 실내에서 키우는 것이 좋다. 혹, 하얗게 변했다면 하루 정도 미리 받아 둔 수돗물에 1~2시간 충분히 담가두면 된다. 황금사 흡사 ‘바나나 킥’을 연상케 하는 황금사. 선인장과의 일부 중 하나로, 노란 털과 같은 가시가 전체를 둘러싸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시가 안으로 말려 있어 찔릴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다. 특히, 3월에서 5월 사이 개화기가 있어 가시만 있을 때와는 또 다른 모습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물을 줄 때에는 몸통에 직접 주지 않고 화분 가장자리로 조금씩 흘려주는 것이 핵심팁. 또한, 선인장 특성상 장마철 과습을 주의하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tra. 다시 찾은 제주도
Extra. 다시 찾은 제주도 집 안으로 따사로운 햇볕이 부서져 들어온다. 서귀포의 농가들 사이에 있는 조그마한 민박집이다. 리모델링을 최근에 했는지 내부는 깔끔하다. 다들 출발 준비를 하느라 분주하게 움직이다. 숙소에서 조식을 제공해준다기에 식당으로 향한다. 제주도 답게 귤나무가 참 많다.   식당으로 쓰이는 집 마당에도 귤나무가 가득하다. 고양이 한 마리가 햇볕이 주는 따스함을 가득 만끽하고 있다. 일행은 하루 더 묵을 예정이라 내 짐만 차에 싣고 출발 준비를 한다. 오늘의 첫 목적지는 성이시돌목장이다. 여전히 풍요로운 곳이다. 뛰어노는 말과 소들을 뒤로하고 카페로 이동한다. 밀크티는 언제 먹어도 맛이 있는 곳이다. 땅콩의 고소함이 혀끝으로 느껴진다. 카페 앞 테쉬폰으로 향한다. 사람들이 각자 사진을 찍느라 분주하다. 강아지 2마리가 눈에 들어온다. 귀여운 한 쌍이다. 파란 하늘만큼이나 푸르른 초원을 보고 있으니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이다. 너른 풍경을 간식 삼아 차를 마시고 있으니 머리도 같이 시원해졌다. 이제 다음 목적지로 떠날 시간이다. 두 번째 목적지인 사려니 숲길에 도착했다. 사려니 숲길은 과거 제주시 숨은 비경 31중에 뽑힐 정도로 멋진 곳이다. 울창한 자연림 사이로 난 15km에 달하는 숲길을 걷다 보면 수많은 나무들과 동물들을 볼 수 있다. 우리는 미리 예약을 하고 사려니 숲길에 간 덕분인가 가이드의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완만한 숲길을 걷고 있으니 치유와 명상의 숲이라는 명성답게 마음속이 안정이 된다. 다음에는 겨울에 꼭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서울로 돌아가기 마지막 여행지는 휴애리 자연생활공원이다. 안에는 참 많은 것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제주 전통 생활상부터 화산 석탑, 다양한 동물 등. 이곳은 수국과 매화 등으로도 매우 유명하다. 입구부터 매화향이 가득 날려온다.    매표소에서 표를 구매하고 들어가니 지기 싫어하는 동백꽃들이 가득 펴있다. 붉은빛을 띠는 이 꽃은 참 매력적이다. 휴애리 곳곳에는 수많은 꽃들과 소품들이 많다. 사진 찍기 참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조금 더 들어가니 매화축제답게 수많은 매화가 만발을 해있다. 홍매화까지 매화향이 가득한 이 공간은 마치 신선이 사는 곳 같다. 개인적으로 매화보다는 벚꽃이 더 좋지만 이곳에서는 잠시 매화 손을 들어주고 싶어 진다. 사람들이 가는 곳을 따라가 보니 동물들이 공연을 하고 있다. 오리와 돼지가 미끄럼틀을 따고 열심히 지나간다! 귀여운 풍경이면서 뭔가 안쓰럽기도 하다. 그 주변으로 토끼와 염소 등에게 먹이를 주는 많은 아이들의 모습이 보인다. 동물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면서 아이들에게 동물은 가둬서 키워야 한다는 선입견을 갖게 하는 게 아닌가 하는 걱정도 조금은 든다.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뒤 서귀포로 돌아오니 벌써 집에 갈 시간이다. 아쉬운 마음 한가득이다. 그들과 작별인사를 한 뒤 공항으로 향한다. 다시 내일부터는 실습의 시작이다. 다음을 기약하며 서울행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한글 박물관 탐사기
2014년 개관한 한글 박물관에 처음발을 디뎠다. 여름휴가지만 고삼 때문에 멀리 가지도, 코로나 때문에 사람 많은 곳에 갈 수도 없어 휴가 1일차에 차를 끌고 집을 나섰다. 태풍중 호우주의보까지 내렸지만 마음먹은대로 한글박물관 주차장 입구까지 갔는데 "예약하신 고객들만 주차할 수 있습니다." 라는 바리케이드에 써진 문구를 보고 잠시 망설이다 그냥 들어가 지하1층에 주차하고 박물관 안으로 들어갔다. 직원이 체온측정 후 예약여부를 물어 가슴이 철렁했지만 안했으면 장부에 이름, 휴대폰 번호, 사는 광역시군구 까지만 쓰라고 해서 시키는 대로 하고 입장! 2층 전시장으로 들어가 훈민정음 해례본 사본, 1536년 묘비에 한글을 쓴 이문건, 여색만 밝힌줄 알았던 숙종의 한글 유지, 4살 정조의 한글 편지, 한글 맞춤법 통일안, 가갸날 잔치 등을 보고 감동에 젖다가 "니머주슴우깔깔" 이란 책 표지를 보고 진짜 웃음이 빵 터졌다. 처음 보는 워드프로세서도 있고 카세트테이프 레코더도, 지금도 내가 갖고 있는 마이마이도 있어 추억에 젖었다. 3층으로 가서 "노랫말 선율에 삶을 싣다" 특별 기획 전시관에서 흘러간 노래의 가사들을 훑어보면서 또한번 추억을 소환했다. 2층 카페에서 시원한 녹차요구르트 한잔 사들고 1층으로 내려가 바깥으로 나갔다. 오른쪽 박물관 가는 길 쪽으로 가면서 여러 색깔의 풀수국도, 나무수국도 보고 붉나무와 돌탑도 보고 한글 박물관 뒤로 돌아가면서 맑은 물이 흐르는 작은 개울도 보고 연꽃과 갈대에 참개구리, 수크령 까지. 앞으로 나오니 온갖 꽃들의 잔치였다. 긴꼬리풀, 꽃범의꼬리, 무늬억새, 옥잠화, 보라 샤스타데이지, 숙근코스모스, 흰 배롱나무 꽃을 보고 다음 여정으로 향했다.
'갤럭시노트8'도 마(魔)의 600 PPI 못 넘어
갤럭시 시리즈 3년째 PPI 제자리...업계 최고지만 한계 부딪혀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S’ 시리즈 성능이 해가 갈수록 발전하고 있지만, 3년째 제자리인 스펙(규격)이 있다. 바로 디스플레이 1인치 당 픽셀수(PPI, Pixel Per Inch)다. 인간의 눈은 PPI가 높을록 실사(實寫)에 가깝다고 느낀다. 특히 2~3m 떨어져 시청하는 TV와 달리, 손에 들고 가까이서 사용하는 스마트폰은 PPI가 디스플레이 품질에 큰 영향을 끼친다. 시장이 막 개화하고 있는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기기로 스마트폰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PPI가 최소 800을 넘어야 하지만, 현재 기술로는 500을 간신히 넘는 수준이다. 3년째 500대 PPI에 머물고 있는 갤럭시S 현재 유기발광다이오드(OLED)가 탑재된 스마트폰 중 PPI가 가장 높은 제품은 삼성전자 갤럭시S 시리즈다. 전 세계 출시된 IT기기의 PPI 정보를 수집해 놓은 ‘픽센시티(pixensity.com)’에 따르면 ‘갤럭시S8’의 PPI 수치는 567.53이다. 가로?세로 1인치 안에 567개 정도의 픽셀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는 뜻이다. 2012년 ‘갤럭시S3’ 출시와 함께 처음 300PPI를 넘은 갤럭시S 시리즈는 2015년 초 ‘갤럭시S6’에서 500 PPI를 넘어섰다. 그러나 지난해와 올해 출시된 갤럭시S 시리즈는 PPI 개선이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 올해 초 출시된 ‘갤럭시S8’은 화면 크기가 기존 5.1인치에서 5.8인치로 커지면서 PPI가 오히려 낮아졌다. 지난 24일 공개된 '갤럭시노트8' 역시 PPI 수치가 522.49 수준이다(아래 표 참고). 사실 현재와 같은 스마트폰 사용 패턴에서 500 PPI 중반의 수치는 크게 불편할 일이 없다. 게임을 플레이하거나 동영상을 시청할 떄, 스마트폰과 사람 눈의 거리가 항상 일정하게 유지되기 때문이다. 문제는 VR?AR 기기와 스마트폰을 결합해 사용할 때다. 눈 앞 바로 5cm 전후에 스마트폰 화면이 놓이는 VR?AR 특성상 화면의 작은 화소들이 육안으로 보일 수 밖에 없다. 이는 VR?AR 몰입감을 크게 저해하는 요소다. 정호균 성균관대 석좌교수는 VR?AR 기기로써 스마트폰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OLED PPI가 800, 혹은 그 이상으로 높아질 필요가 있다. 섀도마스크, 마(魔)의 600 PPI 어떻게 넘을까 그러나 현재의 기술로는 600 PPI를 넘어서기가 녹록치 않다. OLED 제조 핵심은 증착 공정인데, 여기서 쓰이는 섀도마스크를 600 PPI급 이상으로 만들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섀도마스크는 적?녹?청 화소들이 디스플레이의 정 위치에 안착시켜주기 위해 사용하는 장치다. 마치 판화처럼 같은 패턴을 여러 장 찍어내는데 사용한다. 따라서 섀도마스크의 PPI가 OLED의 PPI와 정확히 일치한다. 현재 삼성디스플레이가 사용하는 섀도마스크는 100% 일본 다이니폰프린팅(DNP)이 공급하고 있다. 이 회사는 철?니켈?코발트 합금인 초인바(Super Invar) 시트에 식각(에칭) 공정으로 무수한 구멍을 뚫어 섀도마스크를 만든다. 그러나 이 방식으로 만들 수 있는 섀도마스크의 PPI 한계가 500대 중반이다. 고(高) PPI 섀도마스크를 만들기 위해서는 초인바 시트의 두께도 얇아져야 한다. DNP에 초인바 시트를 공급하는 히타치메탈은 압연 공정으로 초인바 시트를 눌러 얇게 만드는데, 20마이크로미터(μm) 정도가 한계다. 그래서 삼성디스플레이가 시도했던 방법이 전주도금(Electoforming) 기술이다. 이는 원하는 모양의 틀을 전극으로 만들어 놓고, 철?니켈을 석출시키는 방식으로 섀도마스크를 만드는 기술이다. 마치 설탕을 녹여 얇게 펴 바르면, 딱딱하고 얇은 막이 형성되는 것과 비슷하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전주도금 기술로 섀도마스크를 개발하기 위해 웨이브일렉트로닉스?티지오테크 등과 협력해왔으나 아직 양산라인에 대량 적용하지는 못했다. 전주도금방식이 섀도마스크를 얇게 만드는 데는 장점이 있으나 철?니켈을 균일하게 석출하는 게 쉽지 않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초인바 시트는 철 50~70%, 니켈 29~40%, 코발트 15% 이하 비중을 일정하게 유지해야 한다. 합금 비중이 달라지면, 고온의 증착기 내에서 섀도마스크가 열에 의해 변형될 수 있다. 레이저를 이용해 패턴을 형성하려는 시도도 이어지고 있다. 가공성이 좋은 레이저 특성상 미세 패턴을 만드는 데 이점이 있기 때문이다. AP시스템은 최근 엑시머레이저를 장착한 장비(모델명 코로나 FMM)로 800 PPI급 섀도마스크를 샘플 제작하는 데 성공했다. 현재 스마트폰에 쓰이는 OLED의 서브픽셀 간 거리는 20~30μm 안팎인데, 코로나 FMM으로는 12μm까지 구현했다. 물론 레이저 방식도 한계는 있다. 기존 레이저어닐링(ELA) 장비와 마찬가지로 레이저 소스를 미국 코히런트로부터 구매해야 하기 때문에 유지비가 비싸다. 파티클 문제도 있다. 레이저로 구멍을 뚫으면 금속 입자가 튀어 나가면서 불량을 일으킬 수 있다. 레이저가 발사되는 반대쪽에 금속 입자가 깔끔하게 떨어지지 않고 붙어 있는 문제도 있다. 송곳으로 종이를 뚫으면, 반대편에 잔여물이 남는 것과 비슷한 현상이다. 웨이브일렉트로닉스도 지난 2013년 자회사 엠비스텐실즈를 통해 레이저 방식 섀도마스크 개발을 시도했으나 최종적으로 양산에 도입되지는 못했다. 업계 관계자는 현재로서는 전주도금 방식과 레이저 방식 모두 불완전한 상태며, VR?AR 활용을 위해 800 PPI 이상급 OLED가 필요한 만큼, 고해상도 섀도마스크는 디스플레이 업체들의 큰 숙제다.
아이폰X vs 아이폰8플러스 vs 갤노트8 배터리 지속시간 테스트, 승자는?
아이폰8플러스 10시간 35분, 아이폰X 8시간 41분...삼성 갤럭시보다 길어 올해 하반기에 출시된 프리미엄 스마트폰 중 아이폰8플러스의 배터리 지속 시간이 가장 긴 것으로 나타났다. 배터리 지속 시간은 아이폰8플러스가 10시간 35분으로 가장 길었다. 아이폰8은 8시간 37분이다. 애플이 아이폰 탄생 10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아이폰X은 아이폰8보다 긴 8시간 41분이었다. 삼성전자 스마트폰은 대체로 애플 아이폰에 비해 배터리 지속시간이 적었다. 삼성 갤럭시노트8은 7시간 50분, 갤럭시S8은 8시간이었다. LG전자의 하반기 전략폰 LG V30은 9시간 34분으로 애플 아이폰8플러스에 이어 두 번째로 배터리 지속시간이 길었다. 아이폰X의 배터리 용량은 2716mAh, 아이폰8플러스 2675mAh, 아이폰8은 1821mAh다. 삼성전자 갤럭시노트8과 갤럭시S8은 이보다 높은 3000mAh다. 애플이 삼성 스마트폰 대비 배터리 용량은 낮지만 전력 효율은 더 높은 것으로 풀이된다. 배터리 충전 시간(0%에서 100%)은 배터리 지속 시간이 적은 삼성전자 스마트폰이 더 짧았다. 삼성전자 갤럭시노트8과 갤럭시S8의 배터리가 완충되는 시간은 각각 1시간 42분, 1시간 39분이었다. 반면 아이폰X은 3시간 9분, 아이폰8플러스는 2시간 58분, 아이폰8은 2시간 8분으로 모두 2시간 이상 소요됐다. LG V30은 1시간 48분이다. 애플은 아이폰X에 고속 충전기능을 지원하지만 속도가 느린 충전기인 와트5 충전기가 기본 제공된다. 고속 충전 기능을 활용하려면 애플 USB-C 전원 어댑터(50달러)와 USB-C 라이트닝 케이블(25달러)를 별도로 구입해야 한다.
청평사에 평양공주🤔
장마 중 강우예보에도 잠실에서 2시간 40분 걸린다는 청평사로 네비가 안내하는 대로 포천, 가평을 둘러 가다보니 3시간 30분이나 걸렸다. 주차비 2,000원을 내고 3주차장에 주차하고 조금 걸어 내려가 소양강 선착장을 왼쪽에 두고 오른쪽으로 돌아 부용교를 건너 평양공주와 상사뱀 전설 안내 조형물앞에서 인증사진 한컷 찍고. 두번째 다리를 건너 오른쪽으로 돌아 계곡을 오른쪽에 끼고 조금 올라가 작은 폭포가 시작될 무렵에 있는 매표소에서 인당 관람료 2,000원을 내고 거꾸로 거슬러 올라갔다. 강산에의 "거꾸로 흐르는 강물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 처럼" 이란 노래가 생각난다. 오른쪽 바위에 앉아 있는 전설속의 평양공주 얼굴이 옆에서 보면 남자이고 앞에서 봐야 여자티가 조금 난다. 십여개의 작은 폭포들을 지나 아홉그루 소나무가 지킨다는 구송폭포 앞에서 또 인증사진. 연분홍 노루오줌을 찍고 청평사 영어 안내문도 찍고. 절앞에서 누리장꽃과 절 제일 뒷편에서 오래된 주목, 노랑원추리, 뚝갈나물 꽃도 찍었다. 절 나오기 전에 갓 피어나는 샛노란 국화꽃도, 내려오면서 고비와 ,산토끼고사리도 찍었다. 돌아오는 길에 통나무집 닭갈비에서 우산들고 튀는 빗방울 등짝으로 맞으면서 1시간 넘게 기다린 끝에 닭갈비와 막국수를 늦은 점심으로 먹었다. 기다리는 동안 뒷 정원에서 연분홍 상사화도 한컷. ☆ 당고조 3녀인 여걸 평양공주가 어떻게 전설속으로 들어갔는 지 궁금하다.
뭔지 알게 되면 깜짝 놀랄 걸, Kate MccGwire
이게 뭘로 보이시나요? 마치 책장에서 물폭탄이 쏟아지는 것만 같은 이 무언가는 런던의 아티스트 Kate MccGwire의 작품입니다. 이 무언가는 무엇으로 만들어진 거냐면, 그리고 Kate MccGwire은 주로 무엇을 재료로 작품을 만드냐면 바로 이 작품의 하단부를 자세히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비둘기 깃털이죠. 하얀 깃털을 아래에 배치해서 정말 물보라같은 느낌이 들죠? Kate MccGwire씨는 비둘기의 털갈이 시즌인 8월부터 10월까지에 떨어진 깃털들을 수집해서 이런 작품들을 만든다고 해요. 물론 실제로 수집한 건 아니고, 윤리적으로 수집하는 수집가들이 따로 있다고 해요. 설마 실제로 잡아서 뜯었을 리는 없으니 걱정 노노하시고요 ;) 이런 역동적인 작품 뿐만 아니라 이렇게 아름다운 바닥 깔개도 만들 수 있죠. 비둘기 깃털로 만든 러그라니. 알고 봐도 너무 아름답지 않나요. 물론 방대한 규모와 패턴에 감탄하다가도, 이게 새의 깃털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알아채게 되면 혼란스러워하고 불쾌해하는 사람들도 분명히 있겠죠. 하지만 그 또한 작가의 의도라고 합니다. 종종 간과되곤 하는 일상의 아름다움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고자 한 것이죠. 더 많은 작품들은 작가의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갤럭시노트8을 이루는 8가지 – 갤럭시노트8 리뷰
갤럭시노트7의 아쉬움을 딛고, 이달 15일부터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8의 판매를 시작한다. 지난 갤럭시노트7 리뷰에 이어, 갤럭시노트8도 조금 일찍 입수해 제품을 살펴봤다. 작년과는 사뭇 달라진 부분도, 한편으로는 전혀 달라지지 않은 부분도 있었다. ‘만듦새 끝판왕’이라고 평했다가 장렬히 ‘평’해버려, 에디터 얼굴을 화끈하게 했던 갤럭시노트7. 갤럭시노트8에서는 어떤 부분이 흔적으로 남았을까? 언팩 행사로 본 첫인상과 실제 제품은 얼마나 달랐을까? 갤럭시노트8을 살펴봤다. 1.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6.3인치 슈퍼 아몰레드 쿼드 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역대 가장 큰 갤럭시 노트가 된 갤럭시노트8. 크게도 무게도 상당하다…까지는 지난 언팩 감상을 보며 한 이야기. 하지만 생각보다 작고, 생각보다 크다. 6.4인치 스마트폰과 비교해보면 갤럭시노트8가 얼마나 경량화에 성공했는지 알 수 있다. 한편으로는 여전히 한 손으로 쓰긴 버겁다. 어쨌든 노트 기능은 필연적으로 두 손을 모두 활용해야 하니까. 갤럭시 S8보다 급격하게 휘어진 옆면의 곡률은 날렵해 보이진 않지만 안정된 그립감과 옆면의 베젤을 종전보다 더욱 보이지 않게 했다. 영상을 틀어놓고 보다 보면 베젤을 거의 체감하지 못할 정도다. 엣지 디스플레이를 넘어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의 위엄을 엿볼 수 있다. 보기 좋다는 점 말고도 더 커진 화면은 쓰기 공간이 더 넓어진 장점도 있다. 디지타이징과 휴대성 사이에서 6.3인치는 삼성전자가 내놓은 하나의 답이다. 정답은 아니므로 이를 판단하는 건 결국 이용자에게 달렸다. 2. 듀얼 카메라 경쟁사가 다양한 형태의 듀얼 카메라를 선보인 가운데, 삼성전자도 갤럭시노트8로 듀얼 카메라를 선보였다. 한 가지 이해할 수 없는 건, 어째서 카메라 부분을 제품 색상과 관련 없이 검은색으로 처리했는지다. 오키드 그레이, 딥씨블루, 미드나잇 블랙할 것 없이 카메라 부분은 검은색으로 전체적인 제품 색상과 맞지 않는 느낌이 든다. 디자인의 옥에 티라면 옥에 티겠다. 그나마 위안이 되는 점은 카메라가 본체 바깥으로 튀어나오진 않았다는 점이다. 각 카메라는 광각과 망원 화각을 갖췄다. 편의상 광각과 망원으로 분류했으나 실제 촬영하면서 느끼기엔 화각 차이가 타사만큼 극적이진 않았다. 결과물은 매력적이다. 주광 아래에선 광각 망원할 것 없이 뛰어난 결과물을 내놓는다. 저조도에서도 광학식 손 떨림 보정(OIS) 기능에 힘입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새롭게 추가된 라이브 포커스 기능은 효과적으로 피사체를 판별하고 배경을 지운다. 다만, 살짝 어두운 곳에서 촬영하니 일반 사진보다 디테일이 뭉게지는 현상이 있었다. 적어도 광각 카메라는 갤럭시노트7 때와 같은 제원이다. 그러니 여전히 품질은 믿어봄 직하다. 3. 조금은 개선된 메모 갤럭시노트7에서 강화된 노트 기능을 충분히 보여주지 못해서였을까? 갤럭시노트8의 노트 기능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개선점을 골라보자면 꺼진 화면 메모 기능. 기존에 꺼진 화면 메모를 다시 불러올 수 있는 기능과 여러 장 메모를 할 수 있는 기능을 더했다. 갤럭시노트7에서 아쉬운 점이었던 터라 이번 변화는 반갑다. Pen.UP의 컬러링북 기능 지원 같은 메뉴는 결국 부차적이고 한 두번 쓰고 말 기능이라면, 꺼진 화면 메모는 유용하게 활용할 메뉴라 더욱 개선이 반갑다. 삼성 노트 앱의 변화도 크게 보이지 않는다. 이는 하드웨어인 S펜의 변화가 없기 때문이리라. 4. 변화 없는 S펜 S펜은 놀랍도록 변화가 없다. 갤럭시노트7를 없는 폰으로 분류한다면 S펜 최초의 IP68 방수 등급을 적용했다 하겠으나 그러지 못함이 안타깝다. 0.7mm의 팁, 4,096단계의 필압은 놀랍게도 갤럭시노트7의 그것과 같다. S펜을 꺼내면 나오는 에어 커맨드에서 라이브 메시지를 써볼 수 있다. 라이브 메시지는 작은 창에 글씨나 그림을 그리면, 이를 획 순서대로 기억해 움직이는 그림 파일(gif)로 만드는 기능이다. 이용자는 이 파일을 다른 사람에게 공유할 수 있다. 그 밖에 번역기, 글랜스, 돋보기 기능 등은 갤럭시노트7에서 미처 제대로 선보이지 못했던 기능이다. 갤럭시노트8에서는 이용자가 충분히 써볼 수 있길 바란다. 5. 한계에 도달한 성능 하드웨어의 개선점도 크게 없다. 언제나 동급 최고 제원을 자랑하던 갤럭시노트 시리즈였지만, 이번에는 갤럭시 S8과 완전히 같은 AP(엑시노스 8895, 스냅드래곤 835)를 채택했다. 갤럭시노트 시리즈 존속에 대한 부담, 그리고 전체적인 AP 성능의 한계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였으리라. 하지만 드디어 램(RAM)이 전 모델 6GB로 향상됐다. 기존까지 안드로이드가 4GB 이상에서 비효율적인 모습을 보이고, 관련 API가 부실했었다는 이야기가 있어 이제야 비로소 6GB를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 준비가 마련됐다고 이해할 수도 있겠다. 이밖에도 저장공간은 국내 기준 64 혹은 256GB가 적용됐다. IP68 등급을 채택했고, 배터리는 3,300mAh다. 디스플레이가 커지며 소비 전력은 소폭 늘어났으나, 안드로이드 OS와 AP의 전력 관리 기술이 적용돼 꽤 괜찮은 배터리 시간을 갖췄으리라 생각한다. 최근에는 네트워크 연결 휴지 상태일 때, 기지국 차원에서 자동으로 절전모드로 전환하는 배터리 절감 기술(C-DRX) 등이 적용돼 배터리 대기 시간은 대폭 늘릴 수 있다. 단, 현재 배터리 절감 기술은 kt 네트워크를 이용했을 때 활용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기지국 업그레이드에 따라 차례대로 적용 예정이며 LG유플러스는 미적용이다. 삼성전자에서 직접 스마트폰 성능이 상향 평준화에 접어들었다고 밝힌 만큼, 앞으로도 눈이 번쩍 뜨일 만한 성능의 강화는 없을 듯하다. 그렇지만 하드웨어에서 자부심을 뽐냈던 갤럭시노트가 상한선에 도달해 숨죽인 모습이 못내 아쉽다. 6. 빅스비 음성인식 인터페이스 인공지능인 빅스비(Bixby). 갤럭시노트8에도 빅스비 호출 버튼이 유지된 것으로 보아 삼성전자에서는 꾸준히 빅스비를 밀고 가려는 듯하다. 긴 명령어를 축약하는 단축 명령어(Quick Command) 기능과 영어 등을 지원하는 빅스비 2.0 업데이트가 적용됐다. 이는 소프트웨어 차원의 업데이트로 기존에 갤럭시 S8에 있던 빅스비도 이를 활용할 수 있다. 다양한 프로모션과 기능의 추가로 빅스비를 꾸준히 활성화하려고 하나, 잘 풀릴지는 미지수다. 하반기에도 AI 스피커가 꾸준히 등장할 예정이고, 관련 시장은 커질 것으로 전망되니 앞으로 남은 것은 다른 시스템과 효과적으로 연계되는 데 있겠다. 7. 덱스(Dex) 개인의 스마트폰을 연결해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BYOD(Bring Your Own Device)의 가능성을 열어젖힌 덱스(DeX). 갤럭시 S8에 이어 갤럭시노트8도 지원한다. 별매할 수 있는 덱스 스테이션에 갤럭시노트8을 연결하면 덱스 스테이션에 연결한 모니터에서 스마트폰 UI가 PC에 알맞게 변한 모습을 볼 수 있다. 갤럭시노트8 출시와 함께 더 다양한 앱을 PC와 비슷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했으나, 앞으로도 이 작업은 꾸준히 진행돼야 할 것이다. 작업 효율을 위한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 것은 좋으나 현실적으로 컴퓨터 본체를 빼고 입출력 기기를 완비한 환경을 쉽게 갖추기 어렵다는 점은 아쉽다. 덱스는 컴퓨터 본체를 대체할 수 있을 정도로 PC 환경과 유사한 업무 환경을 개선하면서, 컴퓨터 본체가 없으면서 입출력 기기를 완비한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하는 숙제를 맡았다. 여태까지 그래왔고, 앞으로도 계속. 8. With AKG 삼성전자의 하만카돈 인수 소식에 무릎을 쳤던 기억이 났다. 그리고 이 AKG 번들 이어폰을 볼 때마다 그 기억은 다시금 떠오를 것이다. 악명높던 삼성전자 스마트폰의 번들 이어폰은 갤럭시 S8 번들 이어폰과 함께 새로운 위상을 찾았다. 그리고 이 이어폰은 갤럭시노트8과도 함께다. 전반적으로 V형에 가까운 제품으로 저음과 중고음을 담당하는 두 개의 다이나믹 드라이버가 풍성한 음을 들려준다. 왜 없겠냐며 어깨를 으쓱한 3.5mm 오디오 단자에 번들 이어폰을 꽂고, 귀에 착 붙는 착용감을 잠깐 즐기고 음악을 들어보자. 번들 이어폰답게 장르를 크게 타지 않으며 기대 이상의 해상력을 갖췄다. 갤럭시노트8에 담긴 삼성전자의 사운드 얼라이브 음장은 덤이다. 요모조모 따져보면 ‘과연 플래그십’이라 할 만하다. 전체적인 완성도가 높고 조화롭다. 단, 완성도를 이루는 대부분이 갤럭시노트7의 유산이다. 다시 말하자면 갤럭시노트8만의 특이한 점은 찾아보기 어렵다. 갤럭시노트8은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존속 여부와 함께, 상향 평준화된 하드웨어에서 이제 어떤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지를 모색하는 느낌을 주는 스마트폰이다. 그리고 그 지점에서 갤럭시노트8은 아직 ‘노트다운’ 특색을 찾아보기 어려운 것 또한 사실이다. 한편으로 모바일 디지타이징을 위한 기기에서 갤럭시노트8은 아직 대체재가 없는 제품이기도 하다. 어쨌든 제품은 나왔고, 이제 남은 것은 시장의 반응 뿐. 배신감(?)을 느꼈던 소비자의 마음을 성공적으로 돌릴 수 있을지 지켜볼 차례다. 사세요 - 스마트폰 필기 작업에 관심을 뒀다면 - 동시대 최고 성능 스마트폰을 찾는다면 사지마세요 - 삼성전자 스마트폰을 원하지 않는다면 - 스마트폰에 100만원 이상을 쓰고 싶지 않다면 에디터 코멘트: 2017년 하반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전쟁의 서막이 올랐습니다. 2017년 하반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전쟁의 서막이 올랐습니다.
의성 가볼만한곳 베스트 모음 9곳
긴장마에 여름 여행을 떠나지 못했다면 여기 경북 의성을 추천합니다. 제가 다녀온 곳은 여러곳인데 오늘 추천하는 빙계계곡은 정말 계곡 여행지로 최고가 아닌가 싶어요. 오토캠핑장도 있어서 시원하게 여름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호미는 취재여행으로 다녀와서 당일치기로 9곳을 들렀는데요. 이 코스 중에 골라 다녀오시면 됩니다. 1. 조문국박물관.상상놀이터(물놀이장), 조문국사적지 2. 빙계계곡(빙혈.풍혈.빙계서원) 3. 고운사 5. 탑리리마을 6. 선운마을 고택체험(소우당) 의성을 처음 방문해서 많은 곳을 들러보려고 빗길에 뛰어다니다시피해서 모두 찾은 곳입니다. 의성은 평창 동계올림픽의 은매달 주역 컬링 선수들의 고향이기도 해요. 폭우가 쏟아지는 가운데 다녀왔기에 더욱 특별했던 경북의성 여행이었어요. 전국을 여행을 떠나며 특히 지방 곳곳에 여행지를 들를 때마다 늘 감동하고있답니다. 앞으로 또 어디를 방문할 지 매번 설렘을 가득 안고 떠납니다. https://blog.naver.com/homibike/222053151615 https://blog.naver.com/homibike/222060197924 #경북드라이브#경북드라이브코스#의성가볼만한곳#고운사#빙계계곡#탑리리마을#산운마을#소우당고택#1박2일#여름여행#의성드라이브#빙혈#풍혈#여름가볼만한곳#경북계곡#계곡여행#경상북도가볼만한곳#경상북도드라이브코스#경북여름여행지#경북여름에가볼만한곳#8월에가볼만한곳#여름여행지추천#여름국내여행지추천#여름에가볼만한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