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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어 이상한짓 하는걸 무슨 자랑인듯 여기는 어른이.. 피터팬 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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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플리] 10월엔 이 노래를 들어봐요, 한국 가요 빙글러들의 플레이리스트
오늘이 지나면 내일부터는 다시 연휴에요. 우리 하루만 더 힘내요! 가을의 중심 10월, 한국 가요 빙글러들이 10월에 꼭 들으신다는 노래 모아봤어요. @earrrth님이 10월이면 꼭 들으신다는 곡은 10cm - Nothing Without You 이에요. 라디오 라이브 버전으로 영상 첨부했어요. Nothing without you~하는 부분이 정말 좋네요. @DarbyGray님이 10월에 꼭 들으시는 곡은 김건모 - 이밤이 가면 이에요. 이 곡은 김건모의 3집에 담겼고, '잘못된 만남'이라는 노래방 명곡(ㅋㅋ)이 타이틀곡이었던 앨범이에요. 무려 20년 전에 나온 곡인데 전혀 옛스러운 느낌이 없어서 신기해요. 첨부한 영상도 20년 전 라이브 영상이에요. 옛스러운건 오로지 김건모의 패션뿐..?ㅋㅋ @wwn3136님이 10월에 꼭 들으시는 곡은 마이네임 - 잠을 너무 못 잤나봐 에요. 마이네임 노래 중에 딱말해는 들어봤었는데 이 곡은 처음 듣네요. 적당히 끈적한 것이 제 스타일이네요! 아이돌 수록곡에도 좋은 곡이 많은데 제대로 빛을 보지 못하고 묻히는 것 같아서 안타까워요ㅠㅠ 저는 10월이면 이 노래를 꼭꼭 들어요. 특히 10월 31일에!! 이용 - 잊혀진 계절 입니다. 첫 소절이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10월의 마지막 밤을" 이라서, 10월이 되면 유독 생각이 나는 곡이에요. 이번 플레이리스트의 주제는 가을 탈 때 이 노래 들으면 제대로 감성 터진다! 로 할게요. 각자 마음에 품고 계신 곡 있을까요? 이번에도 한 곡 씩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미국 국민배우 톰 행크스가 박중훈을 보고 했던 말
지금은 이병헌씨도 아주 미국에서 좋은 위치를 가지고 있고, 성공한 배우들이 많이 있는데 제가 할 때가 한 2000년도 였거든요? 한 18년전인데 거기서 오랜시간 배우 생활하고 왔다고 하더라도 별로 인정을 안하는거예요. 그런것들이 가장 힘들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후배중에서 이병헌씨가 (미국에)가서 여러편의 의미있는 영화를 찍고 이런것들이 참 정말 힘든 일을 해냈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근데 제가 만나 본 미국 배우 스타중에서요. 톰 행크스 라는 배우를 만나봤는데요. 그 사람이 참 얼마나 근사한 사람이냐면 제 이름이 중훈이잖아요? 근데 (톰행크스가) 중훈이란 이름을 달달 외워서 왔어요. 절 보자마자 두팔을 벌리더니 "중훈~" 그러더니 내가 미국에서 별명이 뭔지 아녜요. 그래서 뭐냐고 그랬더니 "미국 박중훈입니다~" 이러면서 껴안는거예요. 너무 근사하잖아요. 여유있고 유머있고 배려도 할 줄 알고 그래서 톰 행크스 라는 배우에 대해선 정말 지금도 보면요. 그 기억때문에 기분이 너무 좋고... 나는 그 사람처럼 큰 배우는 아니지만 내가 혹시 저런 상황이 되면 정말 정말 잘 해야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사진 한 장 찍고싶었거든요? 근데 입이 안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막 이러고 있는데 톰 행크스가 먼저 "중훈~" 그러더니 사진찍자고...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어서 한 장을 주더라구요. 지금도 그 사진이 있어요. 괜히 국민배우가 아니네요.. 정말 멋진사람ㅠ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