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timistic117
10,000+ Views

실수로 성매매해서 성병 옮겼다는 경기대생;

이런 ㅁㅊㅅㄲ를 봤나 ㅡㅡ
9 Comments
Suggested
Recent
미친 ㄱㅅㄲ네
성매매가 ...실수라고.....?
추적해서 죽이는게 답인듯한데요
미쳤네 저래놓고 결혼은 딴 여자랑 하려고 하겠지
헤어진다음에 문제 생기면 치료비 준대잖아요 저런 파렴치한 놈
짤라 새끼야!!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펌]연예인이 하는 회사여도 믿으면 안되는 이유
-회사 면접봤는데 마인드가 김무성- 뭐 밝혀도 문제안되겠지 홍록기가 대표이사로 운영하는 회사에 면접보러갔었는데 복장은 깔끔하게 입고오라는 말이있었는데 그게뭐 정장 또는 정장스럽게 라는말은 이해했음 면접 후 약속도 있고 해서 그냥 코트에다가 셔트에 니트입고 대충 그렇게 갔음 일이 특성상 파티플래너,웨딩플래너라 영업인건 알고갔음 월급액수는 기입하지않고 기본급+수당,인센등등 이런식으로 써놓고 면접가니까 기본급이 아예없다고함 이때부터 아... ㅅㅂ 이딴 곳 때문에 불편한 정장 입고왔다면 겁나 빡돌았겠었다는 오히려 안도감이 생김 면접관의 질문이 이어졌는데 만약 당신이 6개월동안 아무런 수익도없다면 계속 일을 하겠냐고 물음 당연히 아무말안했는데 뭐 사기꾼 같이 이리저리 자동응답기마냥 말을 계속함 원래 대기업 다니다가 하고싶은 일 찾아서 왔는데 어쩌구 저쩌구 뭐 이것저것 나한테 질문하는데 성실히 대답함 좀 길게도 얘기하고 근데 이놈은 애초에 별로 듣고싶지도 않았음 그냥 형식적으로 물어본거지 말이 끝나기도 무섭게 리액션도없이 자신이 어떻게 이회사에서 커갔으며 지금 내 월급이 왠만한 대기업 팀장급이다 라는 어필을 하고싶을뿐 섹스어필이였으면 좋았을텐데 결론은 이거임 예전에는 기본급이 있었는데 점점 줄어들고 없어졌다 이유는 무엇같으냐 기본급을 주게되면 사람이 나태해진다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고나서 그 당일저녁에 합격되면 전화준다길래 아 예예하고 4일이 지나서야 전화오더니 아 그땐 일이 너무 바빠서 전화를 못드렸어요^^ 요ㅈㄹ 아 예 저는 지금 바빠서 전화를 못하겠네요 하고 끊음 연예인이 운영한다고 다 괜찮은 조건은 아닌걸 깨달음 +댓글반응) 또라이같은 회사 개많다 진짜 이러면 안되는데 자꾸 현 직장에 만족하게 되네 점점...
판) 임신축하선물 했는데 친구가 버렸어요
저는 희귀병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희귀병이라고는 하나 살아가는데 지장없고, 발달,인지나 언어면에 문제없이 잘크고 있어요. 어딜가도 누가봐도 말안하면 모를정도입니다. 그래서 아이한테 이렇게 낳아줘서 미안하나 저도 가끔 잊을정도로 아무렇지도 않은데.. 제 친구는 그게 아무렇지 않은일이 아니였나봅니다. 삼십대 중반이라 친구들 다 애기가 있는데 이 친구만 작년에 결혼해서 올해 임신을 했어요. 중학교때 친구들 중에선 마지막이니 기억에 남는 축하를 해주고 싶어서 임산부한테 필요한 물품이담긴 박스형 선물을 보내줬습니다. 친구가 받고 엄청 고맙다고 고맙다고.. 선물 처음받는거라며 감동이라고해서 아니다.. 나야말로 고마워해줘서 고맙다 몸조심하라며 훈훈하게 마무리한게 불과 이주전이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이번달 모임때문에 단톡하는데 몇명친구들이 따로 톡방을 만들더니 사정 물어보지말고 이번에는 우리끼리만 보자고 해서.. 왜그러냐 무슨일이냐 너네 싸웠냐 캐물어도 말도 안하고.. 속터져서 무슨일인지 말안하면 다 안만나겠다 하니 얘기해주는데.. 그 임신한친구가 다른 단톡방에(7명중 또 친한애들끼리판거) 니가 보낸선물 받자마자 버렸다고 한다. 너 애기 병있는거 그 기운 자기한테 올까봐 부정?탈까봐 어쩔수 없이 버린거라고.. 원래 아픈애가 있는집에서 오는건 물려받지도 선물받지도 않아야 되는거라고 어른들도 얘기하더라. 하면서 다른친구들한테 절절거리며 어쩔수 없었다는 듯이.. 자기도 피해자라는듯이 얘기했다는데 기가 막혔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 임신한친구한테 너무하다고 한 친구들끼리만 따로 빠져나와서 저한테 가지말자고 한거였어요.. 더 기막힌건 나머지 친구들은 그래 그럴수도 있지 하면서 이해한단식으로 얘기했다는데.. 아니 자기들도 애키우는 사람들이면서 어떻게 그럴수 있는지.. 자기 아이들은 병이 있는 아이들이 아니여서? 임신한 친구도 그래요. 내 아이 기운이 뭘 어떻게 간다는건지.. 오늘 아이보는데 왠지 모를 미안함에 눈물이 나고 화나고 억울하고 분하고 하루종일 제정신이 아니였네요. 일단 제편인 친구들한테는 아무도 볼 자신이없으니 나중에 맘추스리거든 보자고 했는데.. 그냥 모임있는날 나가서 한번 시원하게 쏴붙여줄까..가서 뭐라 말할까.. 정리가 안되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고견 좀 부탁드립니다..
회사에 카페차린 여직원 썰
매번 느끼는 진리지만 세상은 넓고 또라이는 많습니다. 이런 애들도 취업하는데 왜 이 나라는 취업난에 빠진거지.... 아 출처는 네이트판입니답 ------------------------------------------------------------------------------ ㅋㅋㅋㅋㅋ진짜 어이가 없어서 음씀체 ㅋㅋㅋ 20대 직장인임 여직원 나포함 3명 나머지는 다 남자직원인 회사임. 올해 1월 이쁘장하게 생긴 24살 여직원이 들어옴 약간 여우같은? 느낌이 없잖아 있었음. 난 20대 끝자락이라 나이차도 좀 있어서 그냥 요즘 애들은 저런가보다 하고 신경 안씀. 우리 회사 탕비실엔 간식거리가 넘처남. 특히 차종류 커피머신도 있음. 커피머신같은 경우는 이 어린 여직원 오기 전부터 함께였던 직원이랑 나랑 커피 중독이라 돈 합쳐서 사옴. 캡슐은 먹는 사람끼리 돈 보태서 박스로 사다가 먹기도 하고 내가 또 더치를 좋아해서 더치 큰병을 사다놓고 타먹기도 함. 각자 텀블러나 보틀 사무실에 갖다놓고 먹고있음. 근데 이 여직원이 5월부터 해서 점심 먹고 사무실 들어오면 커피 타다 드릴까요? ㅇ대리님은 더치시죠? ㅇ과장님은 라떼죠? 이러면서 자진해서 커피를 타주기 시작함. 누가 시킨적도 없는데 그냥 혼자 자진해서... 처음엔 아 타주면 고맙지~ 잘먹을께요~ 고마워요~ 뭐 이런식으로 먹었는데 나중엔 좀 계속 이 직원이 타다주니까 여자로써 쫌 그랬음. 무슨 얘가 커피타러 회사 온것도 아니고... 일해야되는데 커피랑 차 타는데 시간 허비되니 안해줘도 된다고 말도 많이 했음. 괜찮아. 내가 타먹을께요~ 이렇게 말도 하고 대놓고 부담스럽다고 커피타러 왔냐고 왜 자꾸 타주려고 해. 이렇게 말한적도 있음. 근데 오늘 점심먹고 와서 약먹을께 있어서 탕비실 가서 약먹으려고 정수기쪽 갔는데 정수기 위에 종이가 붙어있는거임 믹스 - 200원 더치 - 300원 라떼 - 500원 허브차 - 300원 아이스커피 - 500원 이렇게 줄줄히 써있었음. 이게 뭔가 싶어서 사무실사람들한테 이거 누가 붙여놓은거예요? 하고 물어보니까 다들 응? 뭔데? 하고 몇몇분은 보러 탕비실 와서 보고가고 다른분들은 각자 일 하고 있었음.. 탕비실로 보러 들어온 사람이 뭐야 ㅋㅋㅋ자판기야??ㅋㅋㅋㅋ 누가한거지??ㅋㅋㅋㅋ뭐 이런식으로 얘기하고 신경안쓰고 난 약을 먹고 자리로 돌아감. 그 직원이 내 대각선 방향에 있는데 뭔가 열심히 타이핑을 하고 있길래 바쁜가보다 하고 난 커피를 타러 탕비실로감. 탕비실에서 커피타고 얼음 넣고 이것저것 하고 있으니 밖에서 웅성거리는 소리가 남 뭔가 하고 나와보니 ㅇㅇ씨 이게 뭐야? 하면서 이야기를 함 이때 난 무슨상황인가함 ㅋㅋㅋㅋㅋ 내 자리에 오니 종이에 타이핑해서 이제까지 먹은 커피를 아까 그 정수기 위에 써있던 금액으로 계산해서 써놓음 ㅋㅋㅋㅋ 5월 분이라고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가 없었음..ㅋㅋㅋ 나 일어서서 파티션 반대에 있던 그 직원보고 ㅇㅇ씨 ㅋㅋㅋㅋㅋㅋ이거뭐야???ㅋㅋㅋㅋㅋ하고 물어보니 5월달에 제가 타다드린 커피예요~ 매일매일 메모 해놓은거 보고 한거라 틀리진 않을꺼에요. 밑에 계좌 써있으니까 오늘안에 입금해주시면 되요~^^ 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종 돌아인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몇 남자직원들은 뭐라 못하고 ㅇㅇ씨 너무하네... 난 성의로 타준줄 알았네... 얼마안하는데 입금하지 뭐 이런식이였음 ㅋㅋㅋㅋ 근데 바로 제 옆에 앉아있는 여자 대리님이 (그 직원, 나, 여자대리님 이렇게 여직원셋) 엄청 큰소리로ㅋㅋㅋㅋ 미친ㄴ이네 이거 ㅋㅋㅋㅋㅋ누가 타달랬나? 난 못주니까 그렇게 알아! 하고 그 종이 구겨서 파티션 넘어 그 직원한테 던지다시피 줬음 ㅋㅋㅋㅋㅋㅋ 나도 자진해서 타준거면서 이런거 왜 요구하는거얔ㅋㅋㅋ 앞으론 내가 타먹을께~ 하고 전 그냥 그 종이 버렸음 부장님은 밖에서 담배하나 태우시고 들어오셨는데 자리 앉더니 뭐야 이건? 하고 주변 직원들한테 물어봄 ㅋㅋㅋㅋㅋ 주위에 앉아있던 직원들이 상황 이야기 해줌ㅋㅋㅋ 약간 부장님 성격이 걸걸하심 겉으론 그래도 한없이 잘해주시는 부장님 ㅋㅋㅋㅋ 그 직원 옆으로 가서 카페를 차릴꺼면 임대료를 내고 차리던가 사무실에서 뭐하는 짓거리야? 임대료 내고 장사하는거야? 권리금은? 어? 저거 자재며 재료는 ㅇㅇ(회사이름)카페 ㅇㅇㅇ(그직원이름)사장님께서 사셨나? 어? 이러면서 한소리함 ㅋㅋㅋㅋ 그직원 울면서 나갔음 ㅋㅋㅋㅋㅋ 40분 지났는데 안돌아옴 가방은 놓고 갔는데 짼것 같진 않고 ㅋㅋㅋㅋㅋ 여튼 살다살다 이런 신종 미친애는 처음봄 ㅋㅋㅋㅋ 남자직원들은 그래도 좀 심하셨다 하는 직원도 있고 굉장히 특이한사람이네ㅋㅋㅋ하는 사람도 있음.ㅋㅋㅋ 다른 남자직원이 사장님 보시기 전에 탕비실에 써있는 종이 뜯어서 버림ㅋㅋㅋㅋ --------------------------------------------------------- 그리고 2탄 존나 신박하다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
9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