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timistic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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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장주의) 현재 난리난 배달의 민족 리뷰ㅎㄷㄷ

...;;내가 지금 뭘 읽은거지... 이게 무슨 경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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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 해본사람이라면 댓글단 사장맘 충분히 이해한다. 글도 크게 기분안상하도록 잘썼네ᆢ근데 이미 환불해주기로한거 왜 리뷰에 올렸을까
미친... 뭘 잘했다고 구구절절........😠😠😠😠😠
저런것도남기라고 리뷰공간만들어놓은거지 뭐칭찬만하라고 리뷰공간만든거겠어요?ㅋㅋㅋㅋ
자영업자 상황도 이해는 가는데 대처방법이 별로네 환불해준건 왜 달래
@vmfampitrez 아니 술 말고 돈이요 원래 저렇게 다 환불하고 다시받아가는건가요? ㅡ.ㅡ
매너없다생각했음 첨부터 기분좋게 거절하지;; 나전에 일한가게도..아저씨들 술사러나가기 귀찮아서 만두시키고 술담배심부름 시키는사람 꾀많았어요~ 우리는 그런거 거절했음..아님 배달아저씨들이 사다주고 배달료붙여받았음.. 태풍에 술사러 지들이 나가기귀찮으니 시킨거 야마리없긴한데..왈가왈부말고 첨부터주문을 받지말았어야함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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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임신축하선물 했는데 친구가 버렸어요
저는 희귀병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희귀병이라고는 하나 살아가는데 지장없고, 발달,인지나 언어면에 문제없이 잘크고 있어요. 어딜가도 누가봐도 말안하면 모를정도입니다. 그래서 아이한테 이렇게 낳아줘서 미안하나 저도 가끔 잊을정도로 아무렇지도 않은데.. 제 친구는 그게 아무렇지 않은일이 아니였나봅니다. 삼십대 중반이라 친구들 다 애기가 있는데 이 친구만 작년에 결혼해서 올해 임신을 했어요. 중학교때 친구들 중에선 마지막이니 기억에 남는 축하를 해주고 싶어서 임산부한테 필요한 물품이담긴 박스형 선물을 보내줬습니다. 친구가 받고 엄청 고맙다고 고맙다고.. 선물 처음받는거라며 감동이라고해서 아니다.. 나야말로 고마워해줘서 고맙다 몸조심하라며 훈훈하게 마무리한게 불과 이주전이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이번달 모임때문에 단톡하는데 몇명친구들이 따로 톡방을 만들더니 사정 물어보지말고 이번에는 우리끼리만 보자고 해서.. 왜그러냐 무슨일이냐 너네 싸웠냐 캐물어도 말도 안하고.. 속터져서 무슨일인지 말안하면 다 안만나겠다 하니 얘기해주는데.. 그 임신한친구가 다른 단톡방에(7명중 또 친한애들끼리판거) 니가 보낸선물 받자마자 버렸다고 한다. 너 애기 병있는거 그 기운 자기한테 올까봐 부정?탈까봐 어쩔수 없이 버린거라고.. 원래 아픈애가 있는집에서 오는건 물려받지도 선물받지도 않아야 되는거라고 어른들도 얘기하더라. 하면서 다른친구들한테 절절거리며 어쩔수 없었다는 듯이.. 자기도 피해자라는듯이 얘기했다는데 기가 막혔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 임신한친구한테 너무하다고 한 친구들끼리만 따로 빠져나와서 저한테 가지말자고 한거였어요.. 더 기막힌건 나머지 친구들은 그래 그럴수도 있지 하면서 이해한단식으로 얘기했다는데.. 아니 자기들도 애키우는 사람들이면서 어떻게 그럴수 있는지.. 자기 아이들은 병이 있는 아이들이 아니여서? 임신한 친구도 그래요. 내 아이 기운이 뭘 어떻게 간다는건지.. 오늘 아이보는데 왠지 모를 미안함에 눈물이 나고 화나고 억울하고 분하고 하루종일 제정신이 아니였네요. 일단 제편인 친구들한테는 아무도 볼 자신이없으니 나중에 맘추스리거든 보자고 했는데.. 그냥 모임있는날 나가서 한번 시원하게 쏴붙여줄까..가서 뭐라 말할까.. 정리가 안되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고견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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