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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림, 현대미술가 마이크 켈리에 경의를 표한 컬렉션 출시

걸어다니는 예술품.
슈프림(Supreme)이 미국 발 현대미술가, 마이크 켈리(Mike Kelley)의 아이코닉 작품을 갖춘 캡슐 합작을 발표했다. 드로잉과 페인팅, 퍼포먼스, 영상, 콜라주, 블랜딩, 인형 그리고 사운드 등을 이용한 설치 미술은 당대 충격적인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마이크 켈리의 소산이다. 하물며 뉴욕타임즈는 그를 ‘지난 반세기 미국 미술에 가장 영향을 준 한 명’, 미국의 청소년 문화는 물론 대중문화의 대변자라 칭송하기도. 그에 경의를 표한 슈프림 18 가을, 겨울 캡슐 컬렉션은 마이크 켈리의 대표작 ‘More Love Hours Than Can Ever Be Repaid’, ‘Reconstructed History’ 시리즈를 대대적으로 다룬 워크 재킷, 레이온 셔츠, 워크 셔츠, 후드, 크루넥, 스케이트 데크 등 8종 세트로 구성된다. 제품은 오는 9월 6일 슈프림 뉴욕과 로스 앤젤레스, 런던, 파리의 매장 및 온라인 스토어(supremenewyork.com)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이어 9월 8일 일본 전 매장에서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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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림 x 스톤 아일랜드 19 봄 협업 컬렉션
믿고 보는 조합이 돌아왔다. 매 협업 때마다 환상의 호흡을 선보이는 슈프림(Supreme)과 스톤 아일랜드(Stone Island)가 19 봄 시즌을 맞아 또다시 만났다. 오직 슈프림만을 위해 제작된 이번 컬렉션은 물과 바람에 강한 폴리 우레탄으로 코팅된 실크 라이트 재킷, 팬츠, 6패널 캡 등이 메인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빈티지한 매력이 물씬 풍기는 캔버스 소재의 재킷, 베스트, 팬츠, 백팩과 같은 아이템도 함께 꾸려 풍성함을 더했다. 역시나 두 브랜드 모두 내로라할만한 명성을 가진 만큼 새롭게 선보인 컬렉션에서 가진 능력을 맘껏 표출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슈프림 x 스톤 아일랜드의 최신 협업 컬렉션은 오는 3월 14일 슈프림 뉴욕, 엘에이, 런던, 파리 오프라인 스토어와 공식 온라인 스토어(supremenewyork.com/shop)를 통해 발매되며, 이어 이틀 뒤인 3월 16일 일본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업데이트  슈프림 x 스톤 아일랜드 19 봄 협업 컬렉션을 국내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판매처는 단 두 곳으로, 스톤아일랜드 서울과 대구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치열한 쟁탈전이 예상되니 스케쥴을 모두 미리 체크해두길. 스톤 아일랜드 서울 플래그십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45길 16 스톤 아일랜드 대구 플래그십 대구 수성구 희망로 178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