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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차태현 패션

수요일 저녁을 즐겁게 만들어주는 MBC '라디오스타' 에서 차태현씨가 깔끔하고 세련된 폴로티를 입고 나오셨는데요!
바로 제이리움 제품이랍니다!
제이리움은 니트 전문 브랜드로써 소재 자체도 고급소재를 사용해요!
느낌도 좋고! 스타일도 세련된 제이리움!
(출처: MBC)
(출처: 제이리움)

단품으로 입어도 예쁘고
자켓이랑 코디해도 정말 괜찮을것 같은 제이리움 제품 어떠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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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연예인 아버지의 선행
한 방송사의 화장실에는 늘 깨끗한 수건이 걸려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방송국의 화장실. 사람들은 청소담당이 부지런한 사람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 수건은 청소부가 출근을 하기 전이나 퇴근 후에 보송보송한 수건으로 탈바꿈한다. 누구보다 수건의 정체를 궁금해 하는 청소직원들. 그리고 방송사 내에 수건의 이야기가 퍼지고, 몇몇의 사람들도 동참한다. 어느날, 새벽 그 진짜 천사가 잡힌다. "어이쿠 꼬리가 길었나. 아줌마, 다른사람에겐 비밀로 해주세요. 쉿!" 알고보니 방송사의 음향직원이었던 수건천사. 그는 대중의 스타가 된 아들의 빛나는 성공이 고마웠고 그 고마움을 표현할 방법을 찾다가 눈 앞의 작은 일 부터 실천하기로 한 것이었다. 수건 한 장. 보잘것 없지만 그것은 성공한 아들의 아버지가 세상에 고마움을 표현하는 방법이었다. 여기까지가 2001년 방영된 TV동화 행복한 세상에 소개된 내용이다. 참고로 이 선행은 2000년부터 5년간 매일 계속된다. (퇴임전까지하셨음) 그리고 그 수건천사의 정체는 배우 차태현 아버지 차재완씨. 그 후 인터뷰에서 "처음엔 그냥 수건이 너무 더러워서 빨았어요. 여러직원들이 쓰는 건데 이왕이면 깨끗한게 좋잖아요. 그러다 작은 수건 한 장으로 기뻐하는 동료와 선후배들의 모습을 보니까 이 일을 통해 오히려 기쁘고 행복한 건 저 자신이라는 걸 알았죠. 별것 아닌 것 가지고 이렇게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게 부끄러워요. 사실 5년 동안 이 일을 할 수 있었던 건 아내 덕분이죠." 라고 아내에게 공을 돌렸다고... 역시 그 부모님의 그 아들입니다. 차배우는 사랑이예요~^^ 과속스캔들때 유치하다고, 신인 박보영 가지고 되겠냐며 시나리오가 다 까이고 마지막으로 차태현한테 갔을때 차태현도 마지막으로 자기 손에 왔다는 걸 알았고 솔직히 망설였지만 박보영하나 띄워주기로 맘먹고 영화하기로 했다고하죠. 결국 영화는 성공을 거두었고 지금의 박보영이 있을 수 있게됐죠. 그래서 그후 박보영은 수상소감마다 차태현에게 고마움을 표현했고, 지금도 친하게 지내고 있죠. 그밖에도 성품이 좋아 주변 지인들도 차태현을 좋아하기로 유명하죠. 그 대표적인 연예인이 송중기인데요. 송중기는 차태현 소속사로 이적할만큼 차태현을 따르고,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서 까메오를 자청하기도했죠. 역시 부모의 모습, 성품은 자녀에게 많은 영향을 끼치는듯하네요.
융통성이 없어도 너무 없는 1박2일 새PD
윤시윤(본명 윤동구)의 고향 순천으로 다같이 떠난 1박2일팀! 1박2일답게 게임을 해서 저녁으로 전라도 밥상을 먹을 수 있음. ★★★ 게임 START ★★★ 한명만 죽이면 되는 게임인데 연속해서 세명이나 죽이며 열심히 하는 윤시윤.. (데프콘, 차태현, 김종민 OUT) 한명만 죽이랬더니 세명이나 죽여서 저녁을 못먹게된 멤버들은 승질이 남. 부자슈퍼에 모인 멤버 중 살아 있던 정준영한테 윤시윤 도착하면 죽이자고 함ㅠㅠ 그래서 미션 끝내고 부자슈퍼에 도착한 윤시윤은 저격당해 OUT 알고보니 제작진이 윤시윤에게만 몰래 3명을 죽이라는 미션을 내려줬음. 윤시윤을 쏜 멤버들은 엄청 미안해함ㅠㅠ 그리고 부자슈퍼에서 나오는 외할머님과 외할아버지를 만난 윤시윤! (윤시윤은 어릴때 이곳으로 와서 초등학교 졸업때까지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손에서 자라서 엄청 애틋하다고 해요) 다같이 윤시윤이 외가댁에서 자라온 감동적인 이야기를 들으며 분위기가 훈훈해짐 그러나 게임에서 졌기 때문에 애지중지 키운 손자가 오랜만에 자신이 만든 저녁을 못먹는다고 하니 너무 속상하신 할머님ㅠㅠ 할머님이 혼자서 잔뜩 준비한 저녁 상... 기정떡 서대회무침 문어숙회 생선조림 해파리냉채 직접 만드신 도토리묵 부추전 김치 윤시윤이 특히 좋아한다는 장어국까지.. 이 많은걸 게임에서 이긴 정준영 혼자 먹게 되는데, 맛 표현은 먹지도 않는 윤시윤이 해야 함;;;;;;;;; (피디가 시킴) 보다못한 할아버님도 화를 내시고, 혼자 먹는 정준영도 너무 민망한 상황... 입짧은 정준영은 많이 먹지도 못하고 그대로 음식이 다 남아버림. 제작진이 궁여지책으로 게임에서 이기면 한그릇 준다고 함. 할머님은 그릇에 음식을 산처럼 담으시는데 새PD가 "그거 다 먹어야 돼요!!!!"하고 으름장을 놓자 어쩔수없이 음식을 덜고, 죄다 섞인 한그릇을 윤시윤에게 줌. 자막은 '보고만 있어도 배부르다' 이지만 오랜만에 손주 먹이려고 열심히 만든 밥을 저렇게 먹이니 맘이 좋지 않으신 표정.. 결국 PD가 안볼때 멤버들이 한두개 슬쩍 훔쳐먹고, 정준영이 먹고 남은 음식은 스태프와 PD만 먹음.. (모자쓴 사람이 새PD) 정말 그렇게 오랜만에 간 순천에서 외할머님과 외할아버지와 헤어지고 끝! 재미도 좋지만 너무 맘이 안좋네요.. 오랜만에 서울에서 손자온다고 엄청 준비하셨을텐데 남은 음식 치우시면서 배 굶고가는 손자 생각에 많이 속상하셨을것 같아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1박 2일 영화 O.S.T 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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