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ox0806
10+ Views

나의 오늘 주문 7가지

☆나의 오늘 주문(呪文) 7가지☆

1. 걱정하지 말자.
두려움은 길을 밝히는 등불을 가리고, 실수와 절망의 도랑에서 헤어 나올 수 없게 한다. 이제 이 두려움의 질곡에서 벗어나야 한다. 걱정한다고 달라지는 것은 없다. 삶의 모든 도전들을 당당하고 의연하게 이겨 내야 한다.

2. 나는 부자가 될 수 있다.
소득은 내가 기대했던 곳과 기대하지 못했던 곳에서 온다. 나가는 돈보다는 들어오는 돈이 더 많다. 나는 내 삶을 책임지고 있으며, 현명하게 돈을 관리한다. 나는 일을 하고, 저축과 투자를 하며, 나와 다른 사람들을 위해 약간의 기부를 한다.

3. 내게 사랑이 찾아오고 있다.
다른 사람에게 사랑과 용서를 베풀면 그들도 나에게 사랑과 격려를 줄 것이다. 내 발걸음이 머무는 곳마다 사랑을 예감한다. 내가 찾고 있는 사람도 어딘가에서 나를 찾고 있다. 나는 절대로 혼자가 아니다.

4. 나는 중요한 일을 하고 있다.
나의 기술과 재능으로 나에게 걸맞은 직업과 소득을 얻을 수 있다. 나는 지금 즐겁고 보람있는 일을 하고 있다. 나는 사회에 필요한 일을 통해 그만큼 대가를 받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내 일의 진가를 인정하고 있으며, 나와 함께 일하는 이들도 모든 것을 만족하고 있다.

5. 나는 건강하다.
나는 건강하고 활동적이며 열정적이고 얼굴도 아름답다. 내 몸은 신의 영혼이 거(居)하는 집과 같으므로 몸을 소중히 여기고 좋은 음식을 먹으며, 물을 충분히 마시고 규칙적으로 운동하며, 건전한 생각을 해야 한다. 내 몸은 그 누구의 것도 아닌 나의 것이기 때문에 소중히 잘 관리해야 한다.

6. 좋은 것만 생각하자.
생각이 머무는 자리에 세심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나는 지금 긍정적으로 변하고 있다. 내가 사랑하는 것, 두려워하는 것, 기대하고 있는 것은 무엇이든지 내 삶속에서 실현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므로 좋은 것만 생각하도록 노력하자. 내가 받은 축복에 감사하자. 내 삶은 하루하루 더 좋아지고 있다. 내 삶을 스스로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이다. 오늘은 정말 놀라운 날이 될 것이다. 내가 그렇게 성공을 만들 테니까.

7. 나는 그들을 사랑한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길 바란다. 그들과 나의 길이 다르더라도 그들을 원망하지 않을 것이다. 비판도 저주도 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그들에게 말할 것이다. '당신과 나의 길이 다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나는 당신이 나아갈 길에 행복이 드리워지길 바랍니다.

- 좋은 글 -


☆읽을수록 참 좋은글 5선☆

우생마사


살면서 알아야 할 7가지 기준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비운만큼 채워지고...


느낌이 좋은 사람


#감동글 #명언 #명언모음 #성공명언 #어록 #오늘의명언 #인생명언 #자기계발 #좋은글 #짧고좋은글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라이트하우스] ‘현타’보다 선명한 미래는 없다
- 욕망의 여정으로 보는 원초적 공포 ※ 영화 <라이트하우스>의 결말 등이 고스란히 드러납니다. :) ------- 공포영화에서 공포는 주로 ‘어떻게’ 오는가. 우선 어제와 다른 오늘, 익숙한 시공간에 금이 가고 그 틈으로 괴물 또는 괴이한 무언가가 스며들겠지. 가족과 친구들, 주인공의 미래가 그것들에 갉아 먹혀갈 때 공포영화는 그 상황과 괴물을 공포의 근원으로 삼을 터. 이때 공포감의 운동성은 ‘칼’의 움직임과 닮았다. 평온의 막을 베고 침투해서는 난도질, 그러다 훅, 관객의 영역까지 찌르는 모양새. 물론 이 물리적 흐름으로 설명되지 않는 영화들은 있다. 로버트 에거스 감독의 두 번째 장편 <라이트하우스>(2019)도 그중 하나. 이 영화에는 침입, 침투, 그 무엇이든 쳐들어와 헤집는 운동성이 없다. 일상과 비일상 간 대조도, 공포의 제작 및 전달자도 부재하다. 그럼에도 국내외 영화 소개 페이지들은 이 작품을 ‘호러’로 분류 중. 실제로 제법 무시무시하다. 공포 전달용 일반 회로가 장착되지는 않았지만 무섭다는 말, 이 공포감의 정체는 뭘까? # 욕망과 욕망의 오디세이아 흑백으로 촬영된 <라이트하우스>는 20세기 초반의 두 등대지기, ‘고참’ 토마스 웨이크(윌렘 대포)와 ‘신참’ 에프라임 윈슬로(로버트 패틴슨)에 관한 이야기다. 에프라임은 등대 불빛을 교대로 관리하길 바라지만 토마스는 이를 완강히 거부한 채 불빛을 독차지한다. 두 남자, 억누름과 밀어올림. 무슨 일이 일어날까. 영화 중간의 짧은 숏 하나, 거꾸로 보이는 등대가 화면이 뒤집히면서 바로 선다. 이를테면 발기하는 페니스. 실제로 로버트 에거스는 여기다 진짜 페니스를 찍어 붙이려 했으나 무산됐다고 한다. 다시 ‘두’, ‘남자’임을 떠올리자. 그러니까 <라이트하우스>는 발기된 두 개의 욕망에 관한 이야기다. 외부 ‘침입’보다는 서로 간 ‘경합’이 어울릴 듯하다. 욕망은 둘인데 탐할 수 있는 실체적 대상, 즉 등대 불빛은 하나인 상황. 영화는 주로 욕구불만인 에프라임의 의식 흐름을 좇는다. 훔쳐보기는 수순일까. 그는 등대 불빛 칸에서 토마스가 인어인지 거대 촉수인지 모를 무언가와 ‘교미’ 비슷한 것을 하는 걸 보고, 자신을 대입시키고, 분출하고, 분노한다. 이런 식이다. 단, 경험 없는 상상은 결핍을 키우기 마련. 욕망은 끝내 해소돼야 한다. 어떻게? 나를 가로막는 토마스를 없애서라도. 애초에 이럴 운명이기는 했다. 이 등대섬은 그러라고 장만된 무대 같다. 폭풍우는 멈출 기미가 없으며 교대팀의 배는 오지 않는다. 고립은, 공간 감각은 물론 시간 경과에 대한 인식마저 도려낸다. 며칠 혹은 몇 주가 흘렀는지 시간적 배경을 그들도 관객도 모를 지경. 게다가 각자 과거의 고백과 의심이 뒤섞여 두 사람의 정체성마저 뭉개졌다. 에프라임의 ‘욕구 불만족’과 토마스의 ‘수호 의지’만이, 이 우주를 통틀어 남은 유이한 키워드인 것 같다. ‘이때 토마스는 누구인가?’ 토마스는 해독 불가한 모종의 구전 신화를 읊는 등 무언가에 홀린 듯하면서도, 일이 느리고 게으르다며 에프라임을 구박하고 말대꾸 시 급여를 안 주겠노라 협박까지 한다. 원시성과 현실성을 두루 갖춘 억압. 말은 안 통하는데 위협은 실재적이다. 익숙하지 않은가. 이를테면 누구나 한 번은 겪(었)을 폭압적 부모, 스승, 선배, 상사, 또는 그 비슷한 무엇들. 안타깝게도 이 토마스‘들’은 특정한 마법으로 소환된 게 아니라 그냥 원래부터 거기에 있었다. 우리, 그리고 우리의 욕망이 그렇듯. 두 욕망의 역학관계상 나중 것에 의한 전복은 필연이다. 영화 후반부에 이르러 에프라임은 마침내 등대 불빛을 오롯이 향유한다. 결과는? 그는 불빛을 보며 쾌락인지 고통인지 모를 표정으로 산화하듯 절규하다가 밑으로 굴러 떨어진다. 아마도 죽겠지. 불빛의 정체와 그 순간의 감정은 영영 알 수 없게 됐다. # ‘현타(현실 자각 타임)’와 ‘죽음’, 언제나 참 결자해지의 의지일까. 로버트 에거스 감독은 여기다 최종 숏을 붙임으로써 이 등대 치정극의 ‘장르’는 규정 지어준다. 바로 눈 하나를 잃은 알몸의 에프라임이 바닷가에 널브러져 죽어 가면, 갈매기가 그의 내장을 뜯어먹는 숏. 이때의 에프라임은 제우스의 불을 훔쳐 인간한테 전해줬다가 날마다 독수리에게 간을 쪼이게 된 프로메테우스와 노골적으로 닮았다. 이를테면 ‘신화’로 박제된 ‘소멸’의 엔딩. 왜? 에프라임이 욕망했기 때문에. 오르가즘은 태생적으로 증발하는 것 아니던가. 거 ‘현타’ 한번 오지다. 한걸음 더. 욕망의 카테고리 중 가장 큰 것은 ‘숨’의 지속, 즉 생(生)에의 의지다. 이렇게 보면 증발하는 건 결국 우리 자신이요 기다리는 건 죽음이 된다. 선점자인 토마스도, 후발주자인 에프라임도 모두 죽었다. 쾌락이든 목숨이든 일단 점유한 자들은 길게 머무를 수 없다. <라이트하우스>에서 공포란, 곧 소멸할 쾌락을 좇도록 디자인된 우리의 방향성, 궁극적으로는 모든 것의 너머에 있는 죽음에 대한 두려움인 셈이다. 이 정도로 근원적인 공포감이 기존 호러영화들의 운동성을 짜잔, 두르기란 어렵다. 보다 날-공포인 만큼 그 성질에 대한 힌트는 조금 더 거슬러 올라가 찾아야 한다. 날것, 태초… 그렇게 인류의 출현부터 먼 미래까지를 ‘꿰어’버린 영화로 가보자.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1968). 이 걸작 SF를 꺼내든 건 이 영화에 인류사를 유인원 시절부터 촉발시켜온 검은 돌기둥 ‘모노리스’가 등장하기 때문이다. 세상에 색이 입혀지기 전부터 우리 생을 운용했을, 절대적 배후 같은 물질. ‘증발’과 ‘소멸’, ‘죽음’ 따위의 <라이트하우스>적 공포는 바로 이 영험한 유물에 새겨진 지침처럼 존재한다. 애초에 운동성을 띨 필요가 없었던 것. 가라사대, 침투하지 않아도 그저 기다리면 인간들이 도착하리니. ← 공포계에 짜라투스트라가 있다면 이렇게 말했을 거다. (위)<라이트하우스>의 최종 숏 / (아래)<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의 ‘모노리스’ # 이보다 선명한 미래는 없다 로버트 에거스는 장편 데뷔작 <더 위치>(2016)에서 마녀를 공포감의 근원이 아니라 불가피하게 선택되는 모종의 출구로 다뤘다. 무서운 건 모든 걸 왜곡하는 렌즈, 즉 인식 불능에 빠진 ‘맹신’의 시대였다. 그리고 <라이트하우스>에서는 비율 1.19:1의 흑백 프레임에다 ‘소멸론’을 인류의 기원신화인 양 보존해놨다. 말로 옮기자면 ‘인생은 고통이야, 몰랐어?’ 정도. 잘 느껴지지 않는다고? 욕망하고 살아가는 우리 앞에, ‘현타’와 ‘죽음’보다 선명한 미래가 또 있을까? ⓒ erazerh ※ 이 글은 ‘브런치’에도 올라갑니다.
한국인으로 태어났어야 했다는 `유전` 감독 아리 애스터
한국영화로 부터 가장 영감을 많이 얻는다고 함. 한국 영화는 일관성을 잃지 않고 여러 장르를 마구 섞는데 곡성은 마치 열 개의 영화를 하나에 넣은 것 같다며 지난 몇 년간 본 호러영화 중 제일 좋아하는 영화고 (다른 인터뷰에서도 지난 10년간 최고의 호러영화로 곡성 뽑음) 심지어 ‘지난 십년 동안 많이 생각했는데 난 잘못된 나라에서 태어났어. 난 한국인이었어야 해’라는 뜬금 충격 발언 ㅋㅋ (I’ve had the thought many times over last decade that I was born in the wrong country. I should have been South Korean.) 이창동 밀양은 모두가 봐야하는 영화라고 추천 그 어떤 곳 보다도 한국에서 나온ㄴ 영화가 가장 자기를 흥분시킨다고 말하면서 나쁜 호러 영화의 규칙을 모두 무시한 예가 있는데 그게 곡성이라며 넷플릭스에 있으니까 모두 보라고 추천 트위터에 이창동이 밀양을 뛰어넘는 건 불가능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버닝이 그걸 뛰어넘는다며 꼭 보러가라고 추천 연말에 인디와이어 감독 인터뷰에선 2018년 최애 영화 버닝 1위로 뽑음 그리고 이번 신작 미드소마는 장준환 감독의 <지구를 지켜라!>가 가장 많은 영향을 받은 작품이라고 꼽음. 아리 에스터 감독은 “이번 영화의 예상치 못한 특별한 엔딩은 정말 내게 깊은 인상을 준 <지구를 지켜라!>에서 영감을 많이 받았다.”라고 밝힘. 또 “지난 20년간 너무 대단한 한구경화들이 많았다”라며 “이창동, 봉준호를 비롯한 한국 감독들이 보여준 이질적인 것의 조화를 좋아한다”라고 전했다. 그리고 유전이 한국 씨네필들에게 평가가 좋아 무척 기분이 좋았다고 한다. 출처ㅣ락싸
현재 미국에서 난리난 영화
MINARI 2020 낯선 땅, 미국 알칸소로 이민오게 된 한국가족 이야기 새로 시작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뿌리 내리는 미나리같은 가족의 여정 "미나리는 어디서든 잘 자라" 정이삭 감독은 재미교포이며, "자기의 어린시절 이야기가 들어간 것이 맞지만 재미교포 가족의 이야기만은 아니며, 모든, 보통 가족의 이야기일 것이다." 라고 말함 새로운 시작과 성공을 보여주고픈 아빠 "제이콥" 아이들만을 생각하는 엄마 "모니카" 가족을 이해하는 의젓한 큰 딸 "앤" 어린 아이들을 위해 함께 이민 온 할머니 "순자" 그리고 "할머니한테서 한국냄새나!!!!!!!" 그런 할머니와 모든 상황이 영-못마땅한 막내아들 "데이빗" 짜디짜다고 유명한 로튼토마토 100%기록 최고권위 독립영화 시상식 <선댄스 영화제>에서 최고의 영광인 대상, 관객상 수상 덴버영화제 2관왕 등 전 세계 31관왕 74개에 노미네이트 된 쾌거를 보여 줌 (너무 많아서 나열을 못하겠어) 윤여정 배우는 미국에서 제일 권위있는 연기시상식인 샌디에이고,뮤직시티,디스커싱필름 등등 오스카 여우조연상으로 유력하게 점쳐지는 아만다 사이프리드를 제치고 11관왕에 오름 (너무 많아서 역시 나열을 못하겠음) 기생충과 비슷한 노선을 밟고있고 아니, 기생충 보다 성적은 더 좋음 그러니 당연히 골든글러브 작품상, 오스카 작품상을 기대해볼만함 그 러 나 기생충과 가장 큰 차이점은 저 영화은 한국영화가 아니라 미국영화임 감독도 미국, 제작사도 미국 헐리우드 영화에 한국인들이 출연한거야 하지만 골든글러브 작품상 후보에도 못 올라가고 외국 작품상 후보로 들어감;; (홍인들이 또 홍인같은 짓 했음) 근데 골든 글러브측도 당황한 기색임 구냥 아시아영화인 줄 알고 개무시했다가 영화 호평 자자하고 상 다 휩쓸고 이미 미국내에 minarifam도 생겨서 욕 존나 처먹는 중.. ((글쓴생각 ::::: 기생충 오스카 수상이 확실히 홍인들 인식면에서 충격을 주긴 한 듯;)) 순자 : "아이구~예뻐라~" 데이빗 : "전 예쁜게 아니라 잘생긴 거에요!!!!!!!!!" 부국제에서 봤는데 너무 좋았어-! 한국에선 3월 개봉 한국영화팬들이 팍팍 기살려줬음 좋겠어 한예리 윤여정 배우님 🙏더 많은 수상을 기원합니다🙏 ㅊㅊ 쭉빵카페
최악의 20대 무릎 질환 - 슬개골연골연화증
슬개골 연골이 연화되어 게살처럼 풀어지게 된다... 여성에게만 주로 발생한다고 하나. 남자 환자도 급증 최근에 웨이트 붐 그리고 요가와 필라테스 같은 관절을 과도하게 꺽는 운동시 많이 발생 남성들은 주로 군대에서 충분한 휴식없는 행군!!!!!! 그리고 오리걸음!!!!! 시발 쪼그려서 업무가 많은 군보직 에서 발병 그리고  과도한 운동이 주 원인이 된다 스쿼트 미친듯이 하고 몇일 있다가 데드리프트 치고 이렇게 무릎 혹사 시키는 경우 쪼그려 앉고 오래 걷거나 한 경우... 그리고  사고 또는 외상에 의해 슬개골연골연화증 발병 관절 대부분 질환이 그렇지만 현재 까지 슬개골연골연화증을 치료할수 있는 방법은 없다 최대한 자극을 줄이고 쪼그려 앉거나 양반다리를 하지 않아야 하며, 재활운동이 중요 하다. 하지만 스쿼트 레그익스텐션 레그프레스 같은 슬개골을 축으로 하는 운동은 절대 금기시 된다. 그런데 보존적 치유를 위해 대퇴사두 내측광근 등을 키워야 하고 위 운동은 못하니까 슬개골연골연화증 환자들은 미칠노릇이다. 대부분 등척성 운동 고관절을 이용한 다리 들기를 한다 정형외과 의사들은 슬개골연골연화증은 단순 감기정도로 생각한다.  하지만 계속 무릎이 뻐근하고 소리나고 불편하다. 대표적 증상으로는 1. 무릎을 많이 사용한날 무릎 앞 불편감 뻐근함 2.무릎에 손을 짚고 의자에 앉았다 일어날때 무릎에서 걸리는 느낌 그리고 갈리는 느낌이 손해 전해진다. 3. 과도한 운동후 슬개골이 한박자 늦게 움직이는 느낌 4. 의자에 앉아서 다리을 접고 펴는 익스텐션 동작시에 걸리고나 갈리는 느낌 5. 심한 경우 자전거만 타고 부담감이 온다 병원방문시 치료방안 1. 대부분 휴식과 물리치료 등을 권함  2. 무릎내부에 주사치료 (관절윤활주사이외 어떠한 주사도 효과 없고 무릎을 악화시킴) 3. 너무 심한경우 무릎연골 다듬는 수술 (재발함) 4. 주변 근육을 키우는 다리들기 등 하체 운동을 권한다 앞으로 기대되는 치료법 자가지방줄기세포 (배양법)  현재 배양하지 않는 시술은 하고 있지만 큰 효과는 없다 2021부터 배양된 시술이 가능해지니 기대해볼만 하다(현재 줄기세포 배양은 불법) 병의 예후 1. 불편감 지속 우울증 발생 2. 계속 과다 사용시 퇴행성 슬개연골관절염으로 진행 3. 완치환자는 거의 존재하지 않음 4. 심지어 mri로 확인도 안되는 경우도 많다 대부분 슬개골연골연화증 환자들 하는말중 하나가 차라리 십자인대가 끊어지면 수술하고 재활하면 시간이 걸려도 회복이 되는데 이건 정말 방법이 없다고 우울증약 드시는 분이 많음 또한 이러한 연골연화증 환자가 군대가서 행군 하면 진짜 무릎이 박살난다 이런 자세 재발 하지 마세요 ㅠㅜ 출처: 개드립 연골연화증 환자 바로 나 ^^ 운동하면서 자주 꺾이고 무릎 많이 썼는데 어느날 부터 무릎 통증이 생기더니 엄~~~~청 오래 가더라고? 그 뒤로 이곳 저곳 병원 많이 다녔는데 연골 연화증 땅땅ㅎㅎ.. 진짜 뭐 답이 없는 병이야ㅋㅋㅋ..... 다들 생기기 전에 조심하고... 연골은 한번 맛가면 끝이니까.....ㅋㅋ
웹툰 다이어터에 나왔던 다이어트 식이 꿀팁들 정리.txt
1. 저녁 조금 먹고, 운동 해야 한다. 2. 다이어트 일기 ( 시간 별로 식단, 운동한 것 ) 3. 짠거 단거 밀가루 튀긴거 4. 간식 먹지 말아야 한다. 5. 몸무게를 1달 마다, 사진을 1달 마다 6. 아령 줄넘기 걷기 7. 야채 ,과일, 견과류 먹기 8. 고당류, 고열량 먹지 않기 9. 음식 먹을 때 아침, 점심, 저녁이라고 생각하기 즉, 무언가 먹을 때 이것은 아침이니까 이만큼 먹고, 아침을 먹지 않든다던지 이만큼먹고 , 또 다른 것 더 먹엇으면 이것은 한끼로 친다던지 ===> 간식은 없다. 10. 정해진 시간에 식사 하기, 허기 느끼면 과식하게 된다. 허기느끼기전에식사하기 그니까 굶지 말기 11. 아침을 꼭 먹기 12. 운동보다 식이조절이 먼저 13. 채소를 많이 먹으면 채소속 섬유질이 지방을 흡수해서 똥으로 배출함 ex) 샐러리 단 생채소를 먹어야함, 그리고 매일매일 먹어야 함 14. 아몬드에는 불포화 지방이 많음으로 매일 매일 한줌씩 먹어야 좋다 ( 하루에10알) 시중에 파는 아몬드는 나트륨 함량이 높으므로 직접 생아몬드를 볶아먹는 것이 좋다. 15. 바나나는 아침 대용으로 좋음 16. 아몬드는 스테인레스팬으로 볶고, 야채는 야채탈수기로 씻으면 좋다. 17. 다이어트식단 아침 : 바나나 2개 토마토 1개 물 저지방우유 250ml 점심 밥 1공기, 오이, 장조림 , 김, 김치 ♡ 간식 바나나 1개 저녁 밥 반공기 두부3분의1모 채소믹스 참치 양파 볶음 18. 간식 먹고 싶으면 물을 사먹기 19. 제로 칼로리 코카 콜라를 먹으면 다른 당들을 더 먹고 싶어진다. 제로 칼로리라도, 당을 1을 먹어도 뇌한테는 100을 먹는다고 해서 99를 먹고 싶어한다 .그러므로 제로 칼로리도 함부로 마시면 않된다. 20. 샐러드 채소는 파프리카, 두부, 방울토마토, 치커리, 양상추, 샐러리, 오이 * 양배추는 칼로리가 조금 있음 *두부는 단백질 보충 용으로 100g에 80kcal 21. 채소중에서 브로콜리, 샐러드 22. 요요가 없으려면 지방과 근육을 빼는것이 아닌 지방은빼고 근육은 남겨야함 23. 맛 없으면 블루베리 주스는 목에서 걍 삼켜버려야지 24. 저지방 우유 (89kcal ) 랑 블루베리(60kcal) 갈아서 먹어야지 그럼 한끼 150kcal 25. 마이너스칼로리 식품 ( 과일, 채소 ) 26. 치킨, 피자같은 것은 맛이 없다고 생각하기 담백하고 고소한 두부 와 야채가 나는 맛있다라고 생각하기 27. 블루베리 같이 먹기 싫은 거 먹으면 배부르다고 느껴짐 28. 먹는 걸 줄일 수 없을때에는 운동해야 함 29. 운동을 하면 이쁘게 몸이 날씬해짐 30. 운동을 하면 먹은 칼로리를 금방 소모해서 식이요법을 덜 해도 됨 31. 운동을 하면 몸안의 근육들이 활성화 됨, 몸이 건강해짐 32. 운동을 하기전, 간단한 운동을 위한 물품을 사는 쇼핑은 의욕을 높여줌 이 물품은 스포츠 매장에서 삼 33. 짜고 달고 밀가루 튀긴것은 피하고 단백질(두부,콩), 불포화지방(아몬드) , 섬유질야채 (샐러리,브로콜리 ) 식단으로짬 34. 미에로 화이바에는 식이섬유가 많다 , 칼로리도 낮다 탄산음료가 먹고 싶으면 미에로 화이바를 먹는 것에 길들여져라 35. 살찌는 것을 맛 없다고 생각하는 식성으로 변하기 36. 걷기 운동하고 다 하고 녹차 마시기, 에스컬레이터말고 계단으로 걷기 37. 밥먹고 바로 자면 살이 2배로 찜 38. 매운 음식 먹으면 살이 안 찌고 독소가 빠짐 (단 달고짜면서 말고, 걍 매운것 ) 예를 들어 생 고추 39. 운동을 하면 근육이 단백질을 필요로 함 지방이 되는 단백질을 막을 수 있음 40. 배고프면 바로바로 물을 마시기 --> 물마시면 칼로리 제로 41. 런닝화, 엠피쓰리, 물 42. 야채랑 과일 먹으면 피부도 완전 좋아짐, 지방류 먹으면 여드름 더덕 기름 좔좔 43. 왠만하면 택시 타지 않고 걸어 다니기 44. 우와 맛잇는 점심 --> 시금치와참치넣은현미주먹밥,오렌지주스,바나나 45. 가볍고 땀 흡수가 잘 되는 운동복과 러닝화 46. 헬스장은 근력, 유산소, 매트깔 공간, 기구등 4개가 골고루 갖추어져 있는 헬스장 47. 몸이 좋은 , 믿음직한 트레이너가 있는 헬스장 48. 가까운 , (멀면 가기 전에 군것질 할 수 있으니까 )헬스장으로 49. 되도록 단기간 1달 정도로 끊는다. 장기간 끊으면 안 다니고 싶어짐 50. 처음 헬스장에 오면 싸이클과 런닝 머신부터 한다음 근력운동 한다. 51. 싸이클은 빠르게 타고, 런닝 머신은 빠르게 걷기 부터 (not뛰기 ) 시작한다. 52. 헬스장에 처음 도착하면, 운동을 시작하기전 싸이클을 먼저 타는데 이때, 싸이클은 전투적으로 화산 현장에서 불똥을 피해 도망치듯 타야 한다. 왜냐하면 처음부터 열정적인 기세로 운동을 시작하면 그런 기세를 이어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처음부터 느슨하게 하면 그날 운동은 끝까지 느슨하게 되는 것이다. 53. 싸이클 15분 / 런닝머신 20분 / 싸이클 5분 ------> 처음 헬스장 갔을 때 해야 하는 유산소 운동 스케쥴 54.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트레이너에게 운동 방법 짜달라고하는것 55. 운동하면 실제로 하루에 500g은 빠진다. 56. 헬스장은 처음에는 지루하고 재미 없어서 못하지만 이를 극복하면 실제로 운동을 더 쉽고 신나게 할 수 있다. 57. 워밍업은 운동에 적응할 수 있도록 몸을 풀어주는 것이다. 58. 맛있는 것은 먹어봐야 순간이다. 59. 엄청 배고프면 간식으로 오이를 계속 먹자 . 오이는 5개를 먹어도 50kcal밖에~ 60. 간식은 아몬드나 저지방우유, 아메리카노 61.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요요가 일어날 수 있다. 하지만 이 때에는 다시 시작한다는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 몇번 요요가 일어났다고 포기하면 안된다. 62. 식이요법이 너무 힘들면 일주일에 한번씩은 내가 먹고 싶은걸 반끼만큼 먹어도 된다
티파니에서 아침을
티파니에서 아침을 《티파니에서 아침을》(영어: Breakfast at Tiffany's)은 1961년 개봉한 미국의 로맨틱 코미디 영화이다. 오드리 헵번, 조지 페퍼드가 주연하였다. 블레이크 에드워즈가 감독하였으며, 파라마운트 픽처스 사가 배급하였다. 티파니에서 아침을 Breakfast at Tiffany's 극장 개봉 포스터 감독 블레이크 에드워즈 제작 마틴 주로우, 리처드 쉐퍼드 각본 조지 엑셀로드 원작 트루먼 커포티의 소설《티파니에서 아침을》 출연 오드리 헵번, 조지 페퍼드 음악 헨리 맨시니 촬영 프란즈 플래너 편집 하워드 스미스 제작사 파라마운트 픽처스 배급사 파라마운트 픽처스 개봉일 1961년 10월 5일 (미국) 1962년 10월 1일 (대한민국) 시간 114분 국가 미국 언어 영어 제작비 250만달러 흥행수익 1400만달러 트루먼 카포티가 쓴 동명의 소설이 원작이다. 오드리 헵번이 주인공이자 매력적인 사교계 여성인 홀리 골라이틀리(Holly Golightly) 역을 맡았다. 주제가 "Moon River"가 유명하다. 2012년 이 영화는 미국 의회도서관에 의해 문화적으로, 역사적으로, 미적으로 중요성을 인정받아 미국 국립영화등기부에 선정, 보존되었다. 줄거리 1960년대 초의 뉴욕, 검은 선글라스에 화려한 장신구로 치장한 홀리(오드리 헵번)가 택시에서 내려 보석상 티파니 앞을 활보한다. 홀리는 뉴욕의 한 아파트에서 홀로 살아가며 부유한 남자들과의 만남을 통해 화려한 신분상승을 꿈꾸는 여성이다. 어느 날, 폴(조지 페퍼드)이라는 가난한 작가가 홀리의 아파트로 이사를 오면서 두 사람의 만남이 시작된다. 뉴욕 거리를 함께 돌아다니며 유쾌한 만남을 갖기도하며, 한밤중에 폴의 침대에 스스럼없이 들어가 함께 잠이 드는가 하면 창가에 앉아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르는 등 자유분방하게 행동하는 홀리. 폴은 이런 홀리에게 마음을 빼앗긴다. 하지만 그녀는 가난한 현실을 벗어나 꿈 같은 상류사회를 동경한다. 그러던 어느 날, 홀리는 마약 조직과 관련되었다는 혐의로 경찰서에 연행되고 이로 인해 홀리와 결혼하기로 한 상류사회의 남자는 그녀 곁을 떠나고 마는데.... 출연진 오드리 헵번 : 홀리 골라이틀리 역 조지 페퍼드 : 폴 버잭 역 마티 발삼 : 오제이 역 호세 루이스 드 빌라롱가 : 호세 역 평가 뉴욕의 상류사회에 진입하기를 열망하는 홀리를 통하여 하류층의 삶과 애정을 적나라하게 묘사하고 있다. 영화의 주인공 홀리는 달빛 은은한 밤의 인간적 서정을 느끼면서도 부와 상류층의 상징인 보석상 '티파니'를 동경하기 때문에 꿈과 현실의 괴리감을 피할 수 없다. 이 때문에 가난한 작가 폴과 색다르고 부드러운 사랑을 나누면서도 부자를 찾아 헤매는 것이다. 감성적이고 아름다운 사랑이야기인 동시에 빈부 격차 등 대도시가 안고 있는 문제점들에 대한 통찰력을 느낄 수 있다. 영향 검은 선글라스에 화려한 장신구로 치장한 홀리가 택시에서 내려 베이글 빵과 테이크 아웃 커피를 들고 보석상 티파니 앞에서 아이 쇼핑을 하는 영화의 첫장면은 뉴욕을 방문하는 전 세계 여성들이 한번쯤 흉내내는 명장면으로 각인되어 있다. 또한 뉴욕에 현존하는 티파니 보석상은 각국에서 몰려온 관광객들로 단번에 세계적인 명소가 됐고 쇼핑 행렬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영화속에서 홀리가 입었던 검은 드레스는 패션 디자이너 지방시(Givenchy)가 만들어 줬는데, 2006년 크리스트 경매장에서 무려 80만 달러(한화 약 8억원)에 팔려 나가는 성원을 받은 바 있다. 특히 헨리 만시니가 작곡하고 오드리 헵번이 부른 주제가 "Moon River"는 현재까지도 수많은 사람들에 의해 리메이크되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수상 내역 1962년 아카데미상에서 작곡상·편곡상·주제가상을 수상하였다.(출처위키백과) #티파니에서_아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