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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캠] 진모짱과 서울코믹월드, 에이크라운 코스어 아자 미유코(AZA MIYUKO) #2 코스프레 - SRPG 랑그릿사 모바일(몽환모의전) 빛의 후예 호크나이트 쉐리 칼자스
아마추어 만화·애니 캐릭터 종합 이벤트, 163회 서울코믹월드가 5월 11일(토)과 12일(일) 양일간 학여울 SETEC 전시장에서 열렸습니다. X.D.글로벌은 일본식 정통 전략 판타지의 걸작 랑그릿사 시리즈를 재해석한 SRPG 랑그릿사 모바일 오프라인 행사로 참가했습니다. 현장에서는 에이크라운 코스어 아자 미유코, 피온, RZCOS 쵸비(춉), 달샤샤, 시타, 센틸 등이 랑그릿사 캐릭터 코스프레와 함께 포토존 이벤트에 함께했습니다. 랑그릿사 모바일은 매력적인 캐릭터와 병종간 상성과 지형이 전략 요소, 그리고 호화 성우진의 풀 보이스 녹음과 원작 시리즈 전 BGM 수록이 특징입니다. 또한, 엘사리아 대륙에서 성검 랑그릿사의 새로운 전설을 써나가는 스토리와 함께 방대한 양의 원작 시나리오 전장을 300여 스테이지에 모두 수록해 호위, 퇴각, 적군 저지 등 미션 클리어 방식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영상 속 에이크라운 코스어 아자 미유코(AZA MIYUKO)는 원작 랑그릿사2 등장인물이자 랑그릿사 모바일로 재탄생한 빛의 후예 호크나이트 쉐리 코스프레를 선보였습니다. Amateur comic and animated character synthesis event, 163 times Seoul comic world was held at SETEC exhibition hall between Saturday, May 11 and Sunday, December 12. X.D.Global participated in the SRPG Lenggaris Mobile offline event, which reinterpreted the masterpiece Lenggaris series of Japanese orthodox strategy fantasy. On the scene, we have also participated in the PhotoZone event together with Lankris character cosplay, including Aka Raun Cosa Aza Miyuko, Pion, RZCOS Choby, Moon Sasha, Shita, and Sentir. Lenggaris Mobile features charming characters, battleship and terrain, strategic elements, full voice recordings of the acclaimed actresses, and full BGM of the original series. In addition, you can enjoy a huge amount of original scenarios battlefields in 300 stages on the continent of Elsaria, along with the story of the new legend of the sword langurrisa, and enjoy the escort, retreat, enemy army obstruction, and missile clearance. AZA MIYUKO in the movie "AKA RANKOSO" (AZA MIYUKO) showed the original Hawk Knight Sherry Cosplay which is the original character of Lenggaris 2 and the rebirth of light by Lenggaris Mobile. アマチュア漫画・アニメキャラクターの総合イベント、163回ソウルコミックワールドが5月11日(土)と12日(日)の両日、ハンニョウルSETEC展示場で開かれました。 X.D.グローバルは日本式正統戦略ファンタジーの傑作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シリーズを再解釈したSRPG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モバイルオフラインイベントに参加しました。現場ではエイクラウンドコスオアザミユコ、チャンピオン、RZCOSチョビ(チョップ)、月サシャ、試打、センチルなどが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のキャラクターコスプレとフォトゾーンイベントに一緒にしました。 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の携帯電話は魅力的なキャラクターとボトル種間の相性の地形が戦略要素は、豪華声優陣のフルボイス録音と原作シリーズ全BGM収録が特徴です。また、エルザリア大陸で聖剣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の新たな伝説をソナガはストーリーと一緒に膨大な量の原作シナリオ戦場を300ステージの両方に収録し、護衛、退去、敵阻止などのミッションクリア方式で楽しむことができます。 映像の中エイクラウンドコスオアザミユコ(AZA MIYUKO)は原作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2の登場人物であり、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モバイルで再誕生した光の末裔ホークナイトシェリーコスプレを披露しました。 #서울코믹월드 #랑그릿사 #아자미유코
봉인 달기의 음모 도전 콘텐츠 소개
지난달 오픈한 수집형 RPG게임 봉인 달기의 음모에는 봉신연의를 각색한 스토리를 볼 수 있는 메인 퀘스트와 더불어 다양한 콘텐츠가 있습니다. 오늘은 봉인 달기의 음모에 있는 다양한 도전 콘텐츠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도전 콘텐츠는 현재까지 총 7개가 오픈된 상태이며, 매일매일 즐길 수 있는 데일리 콘텐츠입니다. 각 콘텐츠에 도전하여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는 다양한 재화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도전의탑에서는 점차 강력해지는 몬스터를 상대로 승리하여 보상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층마다 고정 보상(진형도의 영혼)과 신비 추가 보상(배원단, 금화 등)이 있습니다. 고정 보상인 진형도의 영혼은 플레이어 스킬이자 전투력을 상승시켜주는 진법을 강화하는데 사용되며, 배원단은 캐릭터 각성, 금화는 여러 용도로 사용됩니다. 보상은 전투 승리 후 획득할 수 있으며, 클리어하면 호칭 보상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매일 클리어한 최고 층수에 따라 보상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매일매일 전투력이 오를 때마다 최대한 많은 층을 오르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현재 79층에 도달한 상태인데, 전투력이 많이 낮은 상태라 좀더 보강하여 도전할 계획입니다. 결투장은 유저간 PVP 콘텐츠입니다. 화면에 뜨는 유저에게 도전하고 랭킹을 상승 시켜 다양한 결산 보상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결산 보상은 매일 오후 11시에 갱신됩니다. 진형 보기 버튼을 누르면 나의 진형과 상대의 진형을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 봉인 달기의 음모에는 인, 천, 절, 시의 4가지 속성과 전사, 무사, 법사, 도적, 힐러의 5가지 직업이 있는데, 이 속성과 직업의 특성을 생각하며 진형을 배치한다면 상대의 전투력이 나보다 살짝 높을지라도 전투에서 승리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각 캐릭터마다 보이는 색깔이 바로 속성인데, 초록색 속성은 무상성인 '시' 속성이기 때문에 상대를 카운터칠 수 있는 속성의 캐릭터가 없다면 '시' 속성 캐릭터를 배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속성과 직업 특성은 이 표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진형을 구성할 때는 직업 특성을 참고하여 배치하시면 됩니다. 앞줄에는 방어력이 높은 전사 혹은 방어력이 보통인 무사나 법사를 배치하고, 뒷줄에는 방어력이 낮지만 공격력이 높은 도적 혹은 치료 효과를 가진 힐러를 배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SSR 등급의 전사 캐릭터가 없어서 방어력이 보통인 무사와 법사를 앞줄에, 도적과 힐러를 뒷줄에 배치하였습니다. 콘텐츠 소개하다 말고 잠시 진형 구성 방법으로 빠졌는데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보겠습니다. 정수던전에서는 다른 유저들과 파티를 구성하여 강력한 적들과 전투할 수 있습니다. 주인공 레벨 18을 달성해야 참여할 수 있으며, 전투에 승리하면 랜덤 보패와 보패정수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캐릭터 전투력을 상승시킬 때 보패가 매우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내력이 회복되면 정수던전을 바로바로 플레이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보패정수로는 보패상점에서 희귀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으니 열심히 모아서 희귀 아이템이 등장했을 때 구매하시면 됩니다. 시련던전은 격자로 이동할 수 있는 터치맵 콘텐츠입니다. 하루에 1번 무료로 진입할 수 있으며, 그 이후에는 60금화를 사용하여 재 진입이 가능합니다. 시련던전은 메인 퀘스트 오픈 정도에 따라 자동으로 다음 단계들이 오픈됩니다. 시련던전에 진입한 모습입니다. 플레이어를 중심으로 주변 8칸이 비춰지며, 비춰진 맵을 터치하여 위치 이동이 가능합니다. 바위로 막히거나 바닥에 구멍이 뚫려있는 곳으로는 이동할 수 없습니다. 이동하다보면 화면에 보이는 바와 같이 몬스터와 조우하거나 보물상자를 발견할 수 있는데, 몬스터를 처치하거나 보물상자를 열면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보상은 최고 등급 캐릭터인 SSR 캐릭터인데, 조각으로 획득할 수도 있고 완전체로 획득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시련던전만 플레이해도 매우 혜자스러운 보상을 획득할 수 있기 때문에 매일 오픈된 시련던전은 모두 진입하여 클리어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위의 다른 콘텐츠들 보다도 시련던전이 가장 필수적인 콘텐츠라고 생각합니다. 용궁생일연에서는 생일 선물을 운송하여 명예 보상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매일 3회 운송할 수 있으며, 선물 종류에 따라 다른 보상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운송 과정에서 다른 유저에게 강탈 당할 수 있고, 강탈 당하게 되면 보상은 20% 손실합니다. 각 유저는 최대 2회 강탈 당할 수 있고, 다른 유저의 보물은 4회 약탈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유저의 보물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할 수도 있는데, 보물 보호 제단에 자신을 등록하여 다른 유저에게 고용되고 운송에 성공할 경우 고용주 생일 선물의 10%에 해당하는 보상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은화던전에서는 플레이에 필수로 필요한 은화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매일 3회 도전이 가능하며, 보물 도둑 서요의 레벨에 따라 대량의 은화 보상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도전 때마다 일정 확률로 여의만두를 발견할 수 있는데, 이 만두를 격파하면 추가로 대량의 은화 보상을 획득할 수 있기 때문에 꼭 격파 해주어야 합니다. 만두는 3턴 후 사라집니다. 입장하자마자 여의만두를 발견한 모습입니다. 여의만두는 보호막이 씌워진 상태로 발견되며, 이 보호막을 없애야 여의만두를 격파할 수 있습니다. 보호막을 아슬아슬하게 격파한 덕분에 대량의 은화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은화던전도 매일 3회 클리어해주는 것이 필수입니다. 도전 콘텐츠에는 여와던전도 있는데, 아직 제 레벨이 부족하여 오픈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여와던전은 금주 신규 콘텐츠로 추가된 콘텐츠인데, 혼자 도전하거나 다른 유저와 파티를 구성하여 도전할 수도 있습니다. 여와 유적은 총 75층으로, 층마다 몬스터가 2라운드씩 있다고 하며, 매주 1회만 클리어 가능하다고 합니다. 어서 52를 달성하여 플레이하고 싶네요.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zlongame.fsob.kr https://itunes.apple.com/kr/app/%EB%B4%89%EC%9D%B8/id1429509945?mt=8 봉인 다운로드 링크를 마지막으로 봉인 달기의 음모 관련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봉인 달기의 음모 주간미션 콘텐츠에 대해서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오늘 날씨가 살짝 풀렸는데요 그래도 곧 다가올 겨울에 대비하여 두꺼운 옷 잘 준비하셔서 따뜻한 겨울 보내시길 바랍니다.
새로운 시작 위해, '에어'가 '엘리온'으로 게임명을 바꾼 이유
크래프톤 '엘리온' 개발실 김형준 PD, 채종득 PM, 조두인 CD 인터뷰 2017년 지스타에서 최초로 공개, 두 번의 CBT를 거친 크래프톤의 <에어>가 올해 4월 1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엘리온>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엘리온'은 게임 내 새로운 세계로 연결되는 포털의 이름으로, 진영의 패권을 차지하기 위해 활용되는 가장 중요한 관문을 뜻한다. CBT를 거듭하며 여러 시스템을 수정하는 경우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게임명'을 바꾸는 경우는 결코 흔하지 않다. 개발사 크래프톤은 "기존 게임, 게임명이 전달하는 메시지가 '공중'이라는 공간에 집중돼, 변화되는 모습을 강조하기 위해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엘리온>은 필드 전투의 대대적인 개편과 더불어 세계관도 재정립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에어> 시절 큰 인상을 남긴 공중전을 없애는 것은 아니며 공중 콘텐츠의 재미도 다양한 변화를 시도할 예정이다. 게임은 오는 4월 11일, 하루 동안 변화된 모습을 유저들에게 공개한다. CBT에 앞서 <엘리온>에 대한 여러 얘기를 들어봤다. 인터뷰는 코로나19 여파 관계로 서면으로 진행했다. / 디스이즈게임 정혁진 기자 디스이즈게임: <에어>에서 <엘리온>으로 게임 이름이 바뀌었다. 대대적인 변화를 주겠다는 의도는 이해되나, 게임명까지 바꾸는 사례는 보기 드문것 같다. 변경 이유가 궁금하다. <엘리온>은 PVP(Player VS Player)와 RVR(Realm vs Realm)이 치열하게 펼쳐질 새로운 새로운 세계(아인가르드)로 연결되는 포털의 이름으로, 진영의 패권을 차지하기 위해 활용되는 가장 중요한 관문이다. 이용자들은 <엘리온>을 통해 새로운 세계(아인가르드)로의 모험을 계속 이어나가게 된다. AIR라는 단어로 인해 공중이라는 공간으로만 집중되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변화된 모습을 대표하고, 플레이의 목적성을 잘 담는 타이틀인 <엘리온(ELYON)>으로 게임명 변경을 결정하게 됐다. (이어) 게임명이 <엘리온>으로 바뀌기는 했지만, 부제를 보면 <에어>의 약자가 들어가 있기도 하는데. 기존 게임명 <에어>는 'ASCENT:INFINITE REALM'이라고 하여 '끝없는 진영 간 경쟁에서의 승리'를 의미하는 네이밍의 약자다. 게임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타이틀의 한 축으로써 계속 남기기로 했다. 작년 12월 FGT를 진행했다고 들었다. 당시에도 <에어>로 평가했나? 당시 평가가 변화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쳤나? 이름이 바뀌어도 게임 데이터가 다른 것은 아니기에, 당연히 당시에도 같은 게임으로 테스트를 진행했다(웃음). 12월 FGT는 작년 CBT 이후에 받은 피드백을 토대로 전투의 큰 구조를 바꾸고, 첫 번째 평가를 받는 자리였고, <에어>의 전투 방향성 확인에 중요한 테스트였다. 다행히 FGT의 결과가 긍정적이였으며, 전투 개편 대해서 어느 정도 확신을 얻었다. FGT는 지금의 <엘리온>이 되는, 핵심 테스트였다고 볼 수 있다. <에어>도 두 차례의 CBT를 겪으면서 많은 변화를 겪었다. 나름 긍정적인 과정이었다고 생각하는데, CBT들을 통해 내부에서는 게임에 대해 어떻게 진단했는가. 두 번의 테스트 거치면서 많은 피드백을 받았다. 피드백들을 보면서, 현재 MMORPG 게이머 분들에게 진정한 플레이 가치와 재미를 제공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서 고민이 많았다. 내부에서도 많은 것들을 가지고 가려고 하다 보니 발생되는 문제가 있었고, 그래서 잘 할 수 있는 것에 집중을 해야 했다. 즉 '선택과 집중'이 필요했다. 그래서 전투와 아이템 획득의 즐거움, 개인 및 진영 간 경쟁에 초점을 맞춰 개선 작업을 진행 해왔다. 다만 날탈을 탄 전투의 경우, 필드 PvP를 저해하는 효과가 크고 전투 난이도 및 재미에 부정적 요소가 있어 축소했다. 그렇다면, <엘리온>에서 가장 신경쓰는 변경점이자 경쟁 포인트는 무엇인가? 전투의 재미를 끌어올리기 위해 필드 전투의 큰 개편을 단행했으며, 이를 통해 PvP와 RvR 콘텐츠의 재미도 함께 가져오는 결과를 얻었다. 또한 개선 과정에서 나는 탈것을 활용한 전투는 대폭 줄이고, 세계관을 재정립해 게임 플레이의 목적성도 강화했다. <에어>에서 공중전을 제법 강조했다. 지스타에서는 25 대 25 공중전을 벌이기도 하지 않았나. 허나 <엘리온>에서는 이번 소개 영상에는 공중 관련 각종 전투나 레이드, 탈것 등이 볼 수 없었다. <엘리온>에서 공중은 주요 자원을 얻고 경쟁하는 공간으로 굉장히 중요하다. 앞으로도 성장과 전투 스타일 발전을 위해 기존의 나는 탈것이 아닌 비행선을 활용하는 전투 등 다양한 형태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하늘에서 보스를 비행선 갑판 위로 포획하여 벌이는 전투와 부유도에서 보물을 찾거나 퀘스트를 진행하고 날아다니는 고래에 올라타 전투를 펼치는 등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다만 날 탈 전투의 경우 필드 PvP를 저해하는 효과가 크고 전투 난이도 및 재미에 부정적 요소가 있어 축소했다. 혹시 공중전이 제법 축소된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들 수도 있을것 같다. <엘리온>에서 공중전의 기획 의도나 시스템이 변경된다면 어떻게 달라지나. 방향이나, 콘텐츠의 세부 변경점에 대해 알려달라. 비행선은 더 이상 개인의 소유 개념이 아닌, 공중 플레이를 하기 위한 일종의 이용수단으로써 배치되어 있다.  공중전의 가장 큰 차이는 개인이 많은 시간을 들여 비행선을 만들고 그것으로 전투에 참여하는 전투에서 현재는 공중 플레이를 할 때 필요한 공용 함선으로 변경됐다. 전투의 성장과 변화를 방향성으로 개발을 함에 따라 개인은 장비와 스킬과 전투에 많은 부분의 시간과 노력을 들여서 성장을 하는데 비행선 전투를 하면 내 캐릭터의 성장이 느껴지지 않는 것을 풀기 위해서 비행선의 성장과 관리 및 전투를 축소했다. <엘리온>에서 비행선은 어떻게 관리하나? <에어>에서는 탄환을 채워줘야하는 등 챙겨야 할 요소가 너무 많다는 인상이 있었다. 앞서 설명한 바와 동일하게, 비행선의 관리와 성장을 위해서 많은 시간이 들지 않도록 변경했다. 더 이상 소유 개념이 아니기 때문에 플레이어가 직접 공을 들여 매니지먼트를 하는 행동이 요구되지는 않으며, 공용 비행선이다 보니 탄환을 채우거나 수리를 하거나 등의 불편함을 제거했다. 만약, 공중전이 축소된다면 대규모 공중전 형태는 어떻게 표현될까. 또 필드에서 벌이는 전투나 기능들이 좀 더 강조된다고 봐야 할까? 공간 자체가 물리적으로 분리되어 있기에, 공중 콘텐츠로 인해 지상 전투가 크게 영향을 받는 부분은 없다. 대규모 공중전은 어떤 형태로 정리하는 것이 좋을지 개발팀 내부에서 많은 시도를 하고 있다. 기존보다 백병전이 많이 섞일 것 같고, 전투가 더 흥미로워질 것이라 생각한다. 기대를 가지고 조금 더 기다려 주시면 좋겠다. <에어> CBT 당시 대규모 전투 모습. <엘리온>은 전투 요소를 강조했다. <에어>도 다양한 전투 콘텐츠가 있었는데, <엘리온>에서 추가되는 전투 콘텐츠를 전반적으로 소개해주고, 그 중 시그니처 콘텐츠를 자세히 말해달라. 그동안 PvP, RvR 등 경쟁 콘텐츠를 중요한 방향성으로 잡고 개선 작업이 진행되었고, 캐릭터 전투의 재미를 강화하는 데 초첨을 맞춰왔다.  특히 이번엔 ‘명예의 전당’이라는 매치 메이킹 기반의 PvP 콘텐츠를 선보이게 되는데, 이 ‘명예의 전당’에 대표적으로 ‘격전의 협곡’이라는 'PvPvE' 형태의 전장이 있다. PvPvE는 다른 유저와 PvP를 하는 것과 동시에 몬스터와의 전투도 병행해야 해서 전략적인 전투를 유발한다.  뿐만 아니라 유저 스스로 설정하는 유물 및 룬 특성을 이용한 스킬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이 있는데, 이를 통해 나만의 다양한 전투 형태가 가능하다. 예를 들면, 유물은 스킬 커스터마이징이라고 보면 되는데 특별한 점은 커스터마이징한 스킬들이 서로 연계가 된다는 것이다. 룬 특성은 유물과는 다르게 룬 슬롯이 들어가는 아이템의 획득, 그리고 룬 슬롯에 장착을 통해서만 활성화되는데, 전투 시 공격력 강화 등 다양한 추가 효과를 더해줄 수 있다. 이는 스킬뿐만 아니라 유물과도 연계가 되므로 한층 더 발전된 스킬 커스터마이징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또 특정 장비들은 스킬과 유물의 조합과 시너지가 있는 형태로 디자인 되었다. 특정 장비를 착용하면 스킬을 더 보유할 수 있거나 장비의 유물력을 더 사용할 수 있어 보다 다양한 선택을 사용자에게 제공하려 했다.  필드 전투의 경우도 기존 타깃과 논타깃이 섞인 형태에서 많이 바뀐것 같더라. 변경한 이유, 그리고 강조하고자 하는 부분이 궁금하다. 전투의 재미는 물론, 시원스러운 조작감을 위해 논타게팅 위주의 스킬셋 개편을 진행했다. 많은 몬스터를 한 번에 잡는 시원스러움을 강조하기 위함이었고, 타겟팅 형태의 스킬도 존재하여 좀 더 유저의 숙련도에 따라 달라지는 전투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하지만, 때로는 같은 클래스의 스킬이라도 어떤 유물에 투자하는지 또는 어떤 룬스톤을 장착하는지 따라 논타게팅 스킬이 되기도 타깃팅 스킬이 되기도 한다. 사용자가 플레이를 진행하면서 내가 강한것처럼 느끼게 해주고 새로운 스킬에 대한 호기심과 다양한 시도를 통해서 더욱 성장한 것을 체감하여 재미를 느끼게 하도록 하고 싶었다. <엘리온>에서 새롭게 강조하는 필드 전투는 어떤 형태인가? 논타깃팅 인 만큼 1 대 1이 아닌 다수 몬스터와의 전투를 기본으로 한다. 스킬, 유물, 룬 특성의 시너지를 활용하여 더 빠르고 강력한 세팅을 찾아가는 필드 전투가 될 것이다. 그리고 콘텐츠 및 파밍 상태에 따라 다양한 세팅을 시도할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면 더 강력한 룬 특성을 활성화하면 스킬 조합을 바꾸게 된다거나, 분쟁지역에서 사냥을 할 때는 PvP에 대비한 세팅을 사용해야 한다거나 하는 식이다. 또한 새로 열리는 지역에서는 새로운 메타와 협력이 필요하도록 디자인하고 있다. 게임 후반 지역에서는 필드 RvR 요소를 부각시켜 분쟁지역을 확대했고, 진지전과 요새전 등의 경쟁 콘텐츠를 필드에서 즐길 수 있을 것이다. 기존 <에어>에서 필드 전투, 필드 콘텐츠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고 있나. 대대적인 변화 이유에는 필드에서 벌이는 각종 콘텐츠에 대한 개선도 한 몫을 했을 것 같다. 기존에 선보인 버전에서는 공중/지상 전투가 공존하다 보니 동선이나 유저 경험에 혼란스러운 면이 있었다. 그동안 지상 콘텐츠 정리에 집중하여 단순화하면서 퀄리티를 개선하였고, 장비 아이템 획득에 따른 다양한 전략으로 PvE뿐만 아니라, PvP에서도 더욱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했다. 배경 그래픽 개선, 몬스터 컨셉 정리 등 전반적인 퀄리티 개선에 주력했다. 이번 사전 체험에서는 필드 전투에 좀 더 집중해서 개선하였지만, 공중 콘텐츠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 및 보완할 계획을 갖고 있다. 이전 테스트에서 마갑기에 대한 평가가 좋았는데, <엘리온>에서는 어떻게 선보이나? 유저들에게 더욱 쉽게 다가가기 위해 제작 과정을 간소화했으며, ‘기계 부품’ 아이템을 활용하여 제작 및 소환이 가능하도록 변경됐다. 마갑기의 경우 오랜 시간을 들여서 제작하고 다양한 파밍과 성장을 통하여 포인트를 적용하여 차별점을 두어야 하는데 체험 시간이 있다보니 최소한의 공개만 진행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에어> CBT 당시 '마갑기' 전투 모습. <엘리온>이 지금까지 공개한 정보에 따르면, 전투 콘텐츠에서 많은 변화가 캐릭터 간 전투에 국한되어 있다. 마갑기, 대포, 비행선 등 스팀펑크 풍의 전투에는 큰 변화가 없나? 또는 강화한 요소가 있을까? 마갑기와 비행선은 소규모 전투가 아닌, 대규모 전투에서 좀 더 전략적으로 사용되길 희망했고, 그 과정에서 캐릭터 전투에 좀 더 집중해 개발했다.  당시 유물에 따라 스킬이 바뀌는 점은 괜찮았으나 유저가 체감 하기에는 속도도 늦고 할 거리도 많지 않았다. 전투를 위한 다양한 기능, 그리고 이를 즐길 각종 PvP, PvE 콘텐츠도 유기적으로 물려야 한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계획하고 있나? 과거 버전에 비하면 현재는 유물(스킬) 커스터마이징을 빨리 접할 수 있다. 플레이 초반 구간에 자신의 전투 실력을 뽐낼 수 있는 명예의 전당이라는 PvP 콘텐츠를 준비하였는데, 다양한 세팅의 유저를 상대하여 딜, 스턴, 생존기 등의 스킬 배합을 고민하면서 스킬 커스터마이징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명예의 전당에는 PvP 상황에서 몬스터를 먼저 공략하는 PvE가 포함된 형태의 전장도 제공하니 다양한 세팅으로 즐겨 주시길 희망한다. 더불어 편의성을 높여주기 위해 PvP/PvE 콘텐츠 이용 시 미리 만들어 둔 스킬 셋을 저장하고 불러올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됐다. 채집이나 제작, 주거지 등 각종 생활 콘텐츠는 어떤 모습으로 선보이나. 큰 틀은 유지하되 다양한 부분에서 퀄리티를 개선했다. 과거 CBT 및 FGT에 참여한 인원이라면 당시에 공개된 모습과 외형적으로는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할 수도 있다.  지난 테스트에는 주거지 플레이가 필수적이라는 느낌이 있었는데 조금 더 선택적으로 플레이할 수 있도록 위상을 조정했다. 전반적으로 좀 더 정리되었다고 생각해 주시면 좋겠다. <에어> CBT 당시 '주거지' 모습. 4월 11일 하루 간 모습을 공개한다. CBT인 만큼 긴 시간 체험이 필요할텐데, 이러한 이유가 무엇인가? 이번 사전체험은 긴 시간이 필요한 일반적인 CBT 성격 보다는 변경된 모습을 최초 공개하고, 짧은 시간이지만 유저들에게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체험 이벤트' 정도로 생각해주시면 좋겠다. 12시간 동안, 유저가 <엘리온>을 통해 경험했으면 하는 부분이 있다면? 더불어, 개발진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지난 CBT 이후에 MMORPG 본연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전투 시스템을 대폭 개선하였고, PvP 콘텐츠도 집중 개발했다. 특히 전투 콘텐츠에서는 논타켓팅으로 변경하면서, 수많은 스킬로 인해 나만의 전략 전투가 가능하도록 노력했다. 동일한 스킬 세팅으로도 PvE와 PvP에서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 PvE에서도 일반 몬스터 사냥과 보스 레이드에서 다른 스킬 전략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설계했다. PvP에서도 동일한 클래스의 미러전일 때에도 각자 다른 스킬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유저분들이 획일화된 콘텐츠가 아닌 지속적으로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PvE전투도 재미있지만, 유저간 전투를 많이 즐겨 주시면 좋겠다. (웃음) 추가 CBT나 정식 서비스 계획을 알려달라. 아직 서비스 일정에 대해 미정이다. 향후 계획이 명확해질 때 다시 말씀드리겠다. 마지막으로 유저들에게 한 마디. 이번 사전 체험에서 다양한 스킬 커스터마이징, 호쾌한 몬스터 사냥, 긴박한 PvP 전투를 재미있게 즐겨 주시길 기대한다. 앞으로도 ELYON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
드래곤 퀘스트 생각난다! ‘용과 같이 7 빛과 어둠의 행방’ 초반 플레이
턴제 RPG로 변한 '용과같이' 시리즈, 체험판으로 전투와 미니 게임 등 체험할 수 있어 시리즈 최초로 턴제 전투를 구현한 <용과 같이> 시리즈 신작 <용과 같이 7: 빛과 어둠의 행방>(이하 용과같이7)은 어떤 모습일까? 세가 퍼블리싱 코리아는 14일, <용과같이7> 체험판을 공개했다. 이번 작품은 시리즈 신규 주인공 '카스가 이치반'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체험판은 게임 초반 시나리오 '4장 - 요코하마의 용'을 담고 있다. 유저는 새로운 전투 방식은 물론, 미니 게임과 필드 탐험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용과같이7>에서 가장 눈에 띄는 건 전투 시스템 변경이다. 기존 <용과 같이> 시리즈는 전투 중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고, 버튼 조합으로 연속기를 사용할 수도 있다. 다만, <용과같이7> 전투는 <드래곤 퀘스트>나 <페르소나> 시리즈를 떠올리게 하는 턴제 전투 방식으로 변경, 유저는 공격이나 방어, 도망치기 등 선택지를 골라 싸워야 한다. 게임은 전투뿐 아니라 전체 구성 역시 턴제 RPG에 특화한 모습이다. 게임에는 캐릭터 레벨, 직업, 전직, 파티 시스템 등이 구현되어 있으며, 전직에 따라 사용 스킬이나 외형이 달라지기도 한다. 또한, 기존 시리즈가 주인공 '키류 카즈마' 한 명으로만 플레이할 수 있었던 것과 달리, 이번 작품은 파티 시스템이 있어 주인공 '카스가 이치반'을 포함해 동료까지 총 4명을 조작할 수 있다. 동료는 스토리가 진행되며 합류한다. <용과같이7> 성장 요소에는 캐릭터 레벨, 직업 레벨, 그리고 '인간력'이 있다. 이는 ▲ 정열 ▲ 멘탈 ▲ 다정함 ▲ 활기 ▲ 지성 ▲ 세련미까지 총 6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인간력은 스토리 중 나오는 선택지를 무엇으로 고르냐에 따라 달리 성장하며, 인간력 레벨에 따라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가 달라진다. 시리즈 전통이라 할 수 있는 미니 게임(플레이 스팟) 역시 충실히 구현되어 있다. 체험판을 통해 플레이할 수 있는 미니 게임은 '드래곤 카트'와 '서바이벌 캔 줍기'다. 이중, '드래곤 카트'는 <마리오 카트> 시리즈가 생각나는 레이싱 게임으로, 다양한 카트를 타고 1등을 향해 달리면서도 로켓 등 아이템으로 경쟁자를 공격할 수도 있다. <용과같이7>은 오는 2020년 1월 16일 출시하며, 공식 한국어 자막을 지원한다.
야해핫태! 김형태 일러스트레이터의 핫한 게임 일러스트
안녕하세요. 앤보다 게임 겜킹콩 입니다. 야해핫태! 오늘은 대한민국 대표 일러스트레이터 김형태 씨가 그린 게임원화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김형태 일러스트레이터는 국내에서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인정받은 일러스트레이터로 게임 유저들에게는 게임 원화가로도 유명합니다. 독특하고 자극적인 그림체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창세기전, 블레이드&소울, 마그나카르타, 데스티니 차일드 등의 게임 일러스트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오늘은 김형태 일러스트레이터의 특기라 할 수 있는 므흣하고, 핫한 일러스트를 소개하겠습니다. 김형태 일러스트레이터의 첫 작품은 소프트맥스에서의 창세기전 3부터 시작됩니다. 이전에 외주 형식으로 창세기전 2 일러스트를 만졌지만 정식적으로 자신의 이름을 내건 작품은 창세기전3 부터죠. 김형태 일러스트레이터의 여성 일러스트에는 가슴과 허벅지 등을 도드라지게그려 보더 볼륨감 있고 관능적이며, 선정적인 농염한 포즈가 특징입니다. 사실 가릴 곳은 다 가리기 때문에 일러스트들이 19금이다, 아니다, 라는 의견도 분분하죠. 사실 처음 창세기전 3부터 과감했던 것은 아닙니다. 창세기전에서는 섹시하네? 보기 좋네? 정도의 느낌이었더라면, 후의 마그나카르타 시리즈부터 보다 과감해졌죠. 본인이 좋아하는 SF 적 느낌을 잘 실현시켰고, 메탈릭 한 무기 및 장비류도 디테일하게 잘 담았습니다. 캐릭터성으로 가장 호평을 받고 있는 게 창세기전 3이기도 합니다. 창세기전 3에 비해서 허벅지나 가슴이 더욱 도드라지고 보다 과감해진 그림체가 확연하게 느껴지실 겁니다. 더군다나 창세기전 3까지는 2D 기반이었기 때문에 아무리 원화를 사실적으로 그린다 하여도 게임 내에 온전하게 구현하기 힘들었죠. 하지만 3D 그래픽 기반으로 캐릭터가 제작된 마그나카르타는 보다 디테일하고 그대로의 모습을 구현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림체도 보다 과감해졌죠. 특히 김형태 일러스트레이터는 캐릭터의 뒤태에까지도 중요하게 생각했는데, 사실 플레이어는 자신의 캐릭터의 뒷모습을 더 많이 보면서 플레이하죠. 그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뒷모습을 디테일하게 구현했습니다. 마그나카르타 : 눈사태의 망령 하지만 마그나카르타 : 눈사태의 망령에서는 3D임에도 불구하고 인게임에 제대로 구현되지 않아 많은 유저들로 하여금 쓴소리를 들었습니다. 아마 모델링 한 분이 꽤나 곤욕을 치렀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마그나카르타 : 진홍의 성흔에서는 김형태 일러스트레이터의 육감적인 묘사가 많이 반영되어 호평을 받기도 했습니다. 게임을 하는데 괜히 딴 생각이 들기도 했죠^^;; 아마 스토리를 넘기지 않고 정지상태로 두신 분들이 꽤 있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위 이미지가 김형태 일러스트레이터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이미지라고 생각됩니다. 비율 파괴 굵은 허벅지와 잘록한 허리, 큰 가슴 그리고 요염한 자태까지! 김형태의 스타일을 잘 보여주고 있죠. 김형태 일러스트레이터의 일러스트는 마그나카르타 2에서 더욱 빛을 발합니다. 마그나카르타 2 전작 눈사태의 망령, 진홍의 선홍 등과 비교하여 제대로 김형태 일러스트레이터의 게임 원화를 잘 묘사하고 있죠. 하지만 그 정점은 블레이드 소울에서 정점을 찍게 됩니다. 후에 김형태 일러스트레이터는 엔씨소프트의 러브콜을 받고 엔씨의 프로젝트 M 아트 그래픽 팀장으로 임명됩니다. 2005년 당시 김형태가 합류할 때에는 블레이드 & 소울은 컨셉이 장르도 도출되지 않은 상태였죠. 하지만 현대적인 무협풍으로 맛깔나게 그려내어 게임성을 끌어올리는 데에 큰 기여를 합니다. 사실 블레이드 & 소울 만큼은 게임 원화가 버스를 태운 게임이라고 할 수도 있겠네요. 물론 게임성 비하가 아닌 그만큼 캐릭터와 특유의 미래적인 무협풍이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블소의 전체적인 아이덴티티를 정립한 게 김형태 일러스트레이터라고도 할 수 있죠. 아래 게임 원화들을 보시면 알겠지만, 특유의 김형태 표 일러스트가 잘 표현되고 있습니다. 하나같이 허벅지가...^^ 2014년 1월 김형태 일러스트레이터의 블로그에 엔씨소프트를 퇴사했다는 글이 올라옵니다. 그 이후로 시프트업의 대표로 변신하여 최근 내놓은 게임이 "데스티니 차일드" 죠. 여기에서 김형태 일러스트레이터의 진면목을 한번 더 볼 수 있는데, 바로 김형태표 일러스트를 가감 없이 표현하기 위해 청소년이 이용 할 수 없는 18세 등급으로 출시되었기 때문이죠. 보다 많은 이용자들이 플레이하기 하게 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타협을 해도 무방했으나, 본인의 스타일대로 게임을 출시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뭐... 성인인 저는 해당이 안 되는 내용이지만요! 하지만 성인이신 분들이라도 ios에서는 12세 이용가로 심의를 받아 수위 높은 그래픽은 기대하기 힘듭니다. 오늘은 므흣한 김형태 일러스트레이터의 게임 원화에 대해 이야기해보았는데요? 혹시 보시면서 맥박이 빨라지고 혈압이 높아지지는 않으셨나요?ㅎㅎ 저는 계속 이미지 수집하면서....^^;; 비가 그치면 내일부터 날씨가 다시 영하 가까이로 떨어진다고 합니다. 수목까지도 춥다고 하는데 게임 원화처럼 훌러덩 벗고 다니지 마시고, 꽁꽁 싸매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네이버공식광고대행사 고르는 초꿀팁
심플하게 두가지만 확인해보세요. 1. 계정 세팅 방법. -그래서 계정 세팅은 어떤 기준으로 해줄 것인지? -무슨 이유로 그렇게 하겠다는 것인지? -나(광고주)도 쉽.게. 관리가 가능해지는지? 2. 정리. -그래서 정리는 어떤 기준으로 해줄 것인지? -어떤 데이터를 참고로 해서 정리를 할 것인지? -나도 쉽.게. 데이터를 보면서 정리를 할 수 있는지? ----- 눈에 보이는 것으로 지적을 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죠 심지어 어떤 대행사에서는 대본처럼 틀에 짜여진 내용을 쓴 후 그거만 달달달 읽게 하는 곳도 있다고 합니다. 제 광고주 중에도 같은 대행사에서 연락한 사람은 달랐는데 내용은 토시하나 빠뜨리지 않고 똑같았다고 하셨던 광고주도 계셨고요. 확장소재, 무효클릭 솔루션, 세부 키워드 왕창 대따 많이 등등등 이런거 냉정하게 말씀드리면 크게 중요하지가 않은 것들 입니다. 단지 부가적인 서비스 인것이지요. 확장소재, 눈에는 더 띄게 해줄 수는 있습니다.  근데 그것 뿐, 사실 매출에 도움이 얼마나 될지는...... 솔루션으로 영업하는 곳은 대부분 체험판 뭐 일주일에서 보름짜리 설치해주고 나서 데이터 살펴보니 부정클릭 없는 것 같다고 끝내는 경우가 대다수고요. 솔루션에 제대로 관심을 갖다보면 일주일에 무효클릭으로 의심되는 ip 50개 정도는 나오고요, 네이버에서 수시로 무효클릭으로 의심되는 ip들 관리가 되고 있지요. (참고 : https://saedu.naver.com/help/ccenter/intro.nhn) 정말 대박은 키워드입니다. 도대체 무슨 기준으로 세팅을 한 건지, 간혹 정말 의미 없는 것들도 어디서 가져와서 넣어두고는 그걸 계속 노출시키는 곳도 있었고, 시즌이 지난 것들도 그대로 노출이 되는 경우도 허다하더라고요. 다른 대행사에서 그렇게 세팅된 계정들을 담당자가 저로 바껴 제가 관리해드리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요, 제가 광고주께 가장 먼저 하는 질문이 '이거 무슨 기준으로 이렇게 세팅된지 아시냐' 입니다. 그럼 대부분 '모른다' 고요. 그럼 양해를 부탁드리고 처음부터 다시 세팅을 해드립니다. 충분히 납득하실만한 이유로, 관리가 편하신 상태로요. --------- 다시 정리해서 말씀드리자면 대행사 구하실 때 세팅, 정리를 어떻게 해줄 수 있는지를 잘 따져보시고, 관리는 누가 하는지도 확인해보시면 조금 더 나은 상황의 관리를 받으실 수 있으리라 생각 됩니다^^
집에서 괴생명체 만들다가 멘탈 터진 썰.Game
이 개구리(?)가 뽈뽈거리며 돌아다니는 모습을 상상해보자. 손톱만한 녀석이 이리저리 움직이는 모습이라니! 넘나 귀엽고도 신기하지 않은가? 저 쪼마난 녀석은 어떻게 움직이는 걸까? 저렇게 움직이는 꼬물이를 내가 직접 만들어볼 순 없을까? 나만의 생명체를 만들고, 스스로 학습시켜서 걷고 움직이게 하는 일. 연구기관에서나 해볼 수 있는 이런 일을 직접, 그것도 공짜로 해볼 수 있는 게임이 있다. 이번 게임 소개&리뷰에서는 스스로 신이 되어보는 게임, Evolution을 리뷰하기로 한다. 게임으로라도 갓이 되어서 나만의 창조물을 만들어보자! 우리를 갓으로 만들어줄 게임 Evolution의 목적은 나의 창조물을 진화시키는 것.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진화를 통해 달리기/점프/장애물 넘기 등 특정 행동을 달성하도록 만들어주는 것이다. 백썰이 불여일플이라고, 썰만 풀지말고 직접 플레이해보며 나만의 창조물을 만들어보자. 게임을 진행하는 방법은 매우 단순하다. 우선 JOINT를 선택해 관절을 만들고 관절들을 뼈로 이어준다음 뼈를 움직이게 할 근육을 달아주면 된다. 진화하며 뛰는 법을 배울 괴생명체 1호를 완성했다. 오른쪽 메뉴를 활용하여 세대당 3마리 / 5초마다 진화 / 목표 : 달리기(Running)로 설정해보았다. 이제 스스로 학습하며 진화하도록 Evolve 버튼을 누르면 설정한대로 세 마리의 개체들이 튀어나와서 뛰는 법을 배우기 시작한다. (징그러울까봐 세 마리만 했는데 세 마리도 정신 사납다. SHOW ONE AT A TIME을 눌러 한 마리씩 보기로 하자.) 5초 뒤, 이 중 가장 잘 뛰었던 한 개체만 살아남는다. tvN <눈치왕> 中 살아남은 1 마리는 2 마리의 자손과 함께 2세대를 꾸려 또 뛰는 법을 배운다. 그렇게 5 초마다 가장 우수한 개체만 살아남고 진화하며 3세대, 4세대, 5세대가 뛰는 법을 학습해나간다. 이게 바로 그 머신 러닝인가 그거 아니겠는가?! (아니다) 구글의 알파고를 뛰어넘을 나만의 창조물을 만들어보고자 하는 야욕이 불타오르기 시작한다. 뛰는법을 배우는 중인 3세대. 마치 월요일 출근길의 나처럼 움직인다. 4세대쯤 되니, 화장실이 급할 때의 나처럼 제법 다급하게 움직이기 시작한다! 이제 이 콤파스같이 생긴 녀석보다 좀 더 안정적이고 멋있는 생명체를 만들고 싶어졌다. 다시 메인 페이지로 돌아가서 괴생명체 2호를 만들어보자. 두 개로 늘리면 두 배로 잘 뛰지 않을까? (그렇다. 나는 문과다.) 두근거리며 Evolve 버튼을 누른다. 1세대 문과 출신 창조주가 맞게 된 결말은 다소 참혹했다. 당황한 듯한 마우스 움직임이 안타깝다. 4세대 열등한 생명체는 몇 세대가 지나도 여전히 열등하다. 갑자기 내 미래의 자식들에게 미안해진다. 빠르게 접고 3호를 만들어보자. 2차 출처 <구글 이미지 검색> 3호는 신을 모방해보았다. 인간의 하체처럼 만들어본 것이다. (신을 모방했다니... 문과감성이 폭발한다.) 하지만 감성 따위는 인생을 살아가는 데에 하등 도움이 안 된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10세대까지 진화시켜 보았지만 이런 10세대 같은 결과만 나왔다. 이번 컨셉은 '개구리'이다. 결과물도 개 구리다. 이번엔 토끼다. 다 관두고 그냥 토끼고 싶어졌다. 해피밀을 주문하고 싶어지는 비주얼이다. 따라따따따~ 의외로 (그나마) 잘 움직여주었다. 게다가 뒤집어지면서 보여준 역동적인 몸부림은 좋은 힌트가 되었다! 뒤집어진 맥도날드, 드날도맥 기대되는 비주얼이다. ....................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 제목 : 바트심슨 사실 이때쯤부터 정줄을 놓아버렸다. 제목 : 배산임수 이 게임의 또다른 용도를 찾았다. 뛰지 못해 슬픈 개구리 페페 진화하는 건 내 그림실력 뿐이다. 역시 창조란 쉬운 것이 아니었다. 우주공간으로 날아가려는 정신줄을 붙잡고, 30분간 메달린 끝에 드디어 멋있고도 성능 좋은 생명체를 만드는 데에 성공했다. 이름 : 스핑크스 평상시의 이름은 스핑크스이지만, 달리기 시작하면 이름이 바뀐다. 달릴 때 이 녀석의 이름은 바로 갓!핑!크!스! 북청사자놀음을 보는 듯 한 호쾌한 도약과 착지가 인상적이다. (그리고 묘하게 징그러운 근육들도...) 펄쩍펄쩍 뛰는 창조물을 바라보며 뿌듯함을 만끽했다. 잘 뛰는 창조물을 감상하는 외에는 게임의 목적이 없다. 진짜 없다. 전혀 없다. 하지만 묘하게 계속 보게 된다. 부모의 마음이 이런 것일까? 숨겨진 꿀잼 게임 Evolution을 플레이 해 보았다. 물론 중간중간 나의 멘탈을 바스라뜨리긴 했지만, 공학적 설계와 생물학적 진화를 통해 나만의 창조물을 만들다보면 도전정신과 함께 성취감이 느껴진다.(고 생각하자.) 서두에 언급했듯이 이 게임은 무료 게임이다. 정확히는 게임을 즐긴 후, 후원하고 싶은 만큼 후원하는 시스템이다. (0원 후원 가능) VingleGame은 이 카드가 100개의 좋아요를 받을 때 마다 $1 씩 이 게임에 후원할 예정이다. 이 게임을 후원하고 싶다면 이 카드 좋아요를, 이 게임을 직접 해보고 싶다면 이 링크를 누르면 된다. (다운 받을 필요 없이 웹에서 바로 플레이 할 수 있다.) 스스로 움직이고 학습하며 걷는 나만의 꼬물이를 만들고 싶다면 도전해보길 바란다. 흔하지 않은 꿀잼 게임기를 보고싶다면 이 계정을 팔로우하자. (해주세요...)
검은사막 역대급 귀여운 신규 캐릭터 샤이 등장! 각종 기술 및 소셜 모션 소개
안녕하세요! 러빙츄입니다. 검은사막이 자체 서비스를 시작하고 약 20일만에 신규 캐릭터를 출시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기존에도 검은사막에는 '위치', '금수랑' 등 귀엽고 상큼한 느낌의 캐릭터가 있었는데요. 그런 위치와 금수랑보다도 작고 귀여운 최강 동안 캐릭터 '샤이'가 출시되었답니다! 너무너무너무x100 귀여운 신규 캐릭터 샤이! 귀여운거에 사족을 못쓰는 필자는 요새 샤이 커스터마이징을 하거나, 옷을 이것저것 입히며 염색을 하거나,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스크린샷 찍기에 빠졌습니다 ㅋㅋㅋ 일단 샤이의 특징과 전투 기술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샤이는 깡총깡총 뛰어다니며 자신의 몸만한 커다란 부메랑 '플로랑'을 사용하여 공격합니다. 그리고 전투타입이 지원/보조형인만큼, 힐 기술을 이용해 아군을 치유하거나 보호하고 은신 상태의 적을 찾아내는 기술을 활용하여 아군을 보조해줄 수도 있어요. 아군을 치유하는 기술인 '아프지마' 은신 상태의 적을 찾아내는 기술인 '찾았다!' 일정 시간동안 주변에 거대한 영역을 만들어 아군을 보호하는 기술도 있는데, 필자가 스크린샷 찍으면서 노느라 아직 배울 레벨을 달성하지 못했어요... ㅎㅎ 얼른 각성 레벨이라도 달성해줘야 하는데... 아, 그리고 샤이는 점프도 특별하게 한답니다. 백덤블링! 샤이의 전투 모션은 이 정도로 보고, 이제 샤이만의 특별한 이모저모를 소개해드릴게요. 당나귀 전문가 샤이 샤이는 어릴 때부터 늘 당나귀와 함께 하여, 능숙하게 당나귀를 다룰 줄 압니다. 당나귀로 빠르게 달리기도 할 수 있고, 뒷발로 후방의 적을 걷어차거나 돌진으로 전방의 적을 타격할 수 있습니다. 당나귀 위에 거꾸로 탑승하거나 누울 수 있는 기술인 '난 좀 쉬고 있을게' 그리고 가장 특별한 기술을 사용하여 당나귀 위에 거꾸로 탑승하거나 누울 수도 있어요. 이 기술을 사용하면 빠르게 이동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검은사막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죠. 참고로 지금 접속하면 도전과제를 통해 신규 당나귀인 데롬, 샤로즈, 벨렛 중 한 마리를 선택하여 수령할 수 있으니 얼른 접속해서 받아보세요! 이 당나귀들은 위의 특별한 기술을 갖고 있습니다. 참고로 샤이는 당나귀가 너무 좋아서인지, 몸집이 작아서인지 말에 탑승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대신 업데이트 사항에 샤이는 '아직' 말에 탑승할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하고, 호기심 많은 샤이가 말에 관심을 갖게 되면 능숙하게 다룰 수 있을 것이라고 하니, 나중에는 아마 사다리를 이용해서 말에 올라가고 당나귀처럼 능숙하게 다룰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ㅎㅎ 샤이만 만들 수 있는 모닥불 도구 그리고 샤이는 약초 마을인 플로린 마을 출신으로, 채집과 연금술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캐릭터입니다. 그래서 두 생활 기술은 전문 레벨부터 시작하는데요. 샤이의 특기인 연금술을 이용하여 위와 같은 모닥불 도구를 만들 수 있습니다. 모닥불 도구를 만들려면 아무 나무의 원목 5개와 거친 석재 5개, 화염의 가루 5개가 필요한데요. 원목이랑 화염의 가루는 널렸는데 샤이의 출시로 인한건지 거친 석재 재고가 거래소에 하나도 없더라구요 ;_; 뭐 거친 석재는 아무 돌이나 곡괭이로 찍으면 나오는거기 때문에 열심히 찍어서 얻었습니다 ^^; 채집 전문 레벨로 시작하는 샤이 클라스답게 아무 돌이나 찍었는데 돌이 몇개씩 나오네요 ㅎ 3개의 재료를 올려놓고 열심히 쉐킷쉐킷 흔들면! 짜잔! 샤이만 만들 수 있는 모닥불이 완성됩니다. 모닥불은 10분간 지속되고, 모닥불 주변에 있는 아군에게 10초 당 체력 50을 회복시켜주며, 저체온증을 치유해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30분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있으니 신중하게 설치하고! 마음껏 스크린샷을 찍어줍니다... 좋은 스크린샷 도구 모닥불! 이제 마지막으로 샤이의 소셜 모션 스크린샷과 움짤을 보여드릴게요. 순서대로 3, 4, 5번 자세 유저들에게 제일 인기 많은 따봉 모션 밑으로 따봉 모션 지금까지 샤이의 전투, 소셜 모션과 샤이만의 특별한 점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6월 19일 출시 이후 오늘까지 플레이 하며 샤이에 대해 느낀 점은 일단 외형부터 너무 귀엽고, 기본 의상들이 너무 예뻐서 룩덕할 맛이 나고, 채집과 연금에 뛰어나지만 사냥 성능 또한 나쁘지 않다는 정도인 것 같아요. 물론 다른 캐릭터에 비하면 사냥 성능이 살짝 부족한 면이 있긴 하지만, 어찌보면 생활에 특화된 캐릭터인만큼 이해가 되기도 하고, 샤이만의 독특한 버프 스킬이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귀염귀염한 샤이를 플레이 하고 싶으신 분들은 얼른 검은사막 시작하시길 바라며 검은사막 공식 홈페이지와 샤이 관련 유튜브 영상 링크 남기고 다음 소개글로 찾아뵐게요 :) https://www.kr.playblackdesert.com/main/index https://youtu.be/ZofUguYleTc
봉인 달기의 음모 이벤트 소개
봉인 달기의 음모가 지난 23일 정식 오픈됐습니다. 오픈 기념으로 진행하고 있는 각종 이벤트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봉인 달기의 음모에 대해 간단히 살펴 보자면, 봉인은 120명 이상의 캐릭터로 자신만의 전략과 전술을 완성하여 적팀을 무너뜨리는 수집형 턴제 RPG 게임입니다. 사진에 보이는 바와 같이 총 6명의 캐릭터를 전투에 참여시킬 수 있습니다. 이 캐릭터들은 모두 직업과 속성, 스킬 등이 다르기 때문에 설계 시 전략이 필요합니다. 캐릭터를 육성하면서 13종의 던전과 서버간 PVP 등 다양한 콘텐츠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메인 퀘스트를 진행하면서 만나볼 수 있는 스토리모드는 중국 소설 봉신연의의 내용을 각색한 내용이라 봉신연의에 등장했던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합니다.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방법은 장비를 강화시키거나 캐릭터를 레벨업 시키는 기본적인 것부터, 각 캐릭터마다 고유한 '인연'에 맞는 캐릭터와 장비, 장신구를 수집하는 등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인연 시스템이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됩니다. 각 영웅마다 기본 배경 스토리부터 서로 얽혀있는 관계도가 모두 다를텐데 그것을 잘 표현했습니다. 스테이지 클리어, 은화 획득, 도감 포인트 상승 등의 다양한 업적을 달성하고 각 업적 달성에 따라 버프 칭호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게임에 대해 간단히 살펴보았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이벤트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공식카페에서 진행되고 있는 첫번째 이벤트 봉인 응원 댓글 이벤트입니다. 말 그대로 봉인을 응원하는 댓글을 작성하는 이벤트이며, 31일까지 진행됩니다. 간단한 응원 댓글을 통해 구글 기프트카드 5000원을 받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공식카페에서 진행되고 있는 두번째 이벤트 공략&팁 작성 이벤트입니다. 게임을 플레이하며 알게된 공략법이나 꿀팁을 게시판에 적으면 됩니다. 참여만 해도 삼청부 5장을 지급하며, 당첨자에 선정되면 500금화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공식카페에서 진행되고 있는 세번째 이벤트 제 5장 진입 인증 이벤트입니다. 스토리를 진행하다보면 금방 진입할 수 있는 장이며, 보상으로는 삼청부 1개와 금화 300개를 지급하니 이 이벤트만큼은 꼭 참여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음은 인게임 이벤트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가장 기본적인 로그인 보너스 이벤트입니다. 저는 오픈하자마자 1서버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이벤트 시간이 30일까지인데, 신규서버는 조금 더 시간이 길 것으로 예상됩니다. 늦게 시작해서 로그인 보너스를 다 못받는 것이 신경 쓰이는 분들이 계실텐데 핵심 보상인 SSR 영웅 달기와 전용 장신구는 1, 2일에 모두 지급되기 때문에 안심하셔도 됩니다. 첫 결제 이벤트로는 SSR 영웅 나타를 지급합니다. 봉인 달기의 음모에서 가장 저렴한 행운상자는 1200원이기 때문에 초반에 SSR 영웅을 얻고 편하게 시작하고 싶으신 분들은 고려해봐도 좋을 듯 합니다. 지존카드를 구매하면 SSR 영웅 소길리를 지급합니다. 지존카드 자체의 구성이 괜찮고, 현재 딜링이 괜찮다고 알려진 영웅을 지급해주기 때문에 이또한 편하게 시작하고 싶으신 분들은 고려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9일까지 누적 소비 이벤트도 진행 중입니다. 소모한 금화 양에 따라 일정 금화 양을 달성하면 다양한 보상을 지급해줍니다. 저는 과금을 한번도 하지 않았는데 벌써 18514 금화를 소모했습니다. 그만큼 오픈 기념으로 금화를 많이 뿌리고 있으니 게임을 플레이 하고 싶으신 분들은 빨리 시작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이벤트와 더불어 오픈 축제를 진행 중인데, 이 오픈 축제가 현재 진행중인 이벤트 중에 가장 간단하면서도 혜택이 엄청난 이벤트입니다. 서버 오픈 7일, 14일, 21일마다 SR 영웅과 SSR 영웅을 지급합니다. 특히 마지막 21일에는 현재 정말 좋은 캐릭터로 알려져 있는 SSR 영웅 소길리, 육압선인, 신공표를 지급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일일 퀘스트 등을 진행하여 SSR 영웅 강자아 조각을 획득할 수 있는데, 모두 게임을 플레이하며 간단하게 클리어 가능한 퀘스트들이라 강자아까지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그리고 봉인에는 구천비보라는 시스템이 있는데, 여기서 5중천을 활성화 하면 위의 4명의 영웅 중 한명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위에 금화양 보이시나요? 위에 이미지들 보시면 685개였는데 이글을 쓰면서 갑자기 금화 1000개가 들어왔네요. 금화를 퍼주고 있다는걸 의도치 않게 입증했네요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zlongame.fsob.kr https://itunes.apple.com/kr/app/%EB%B4%89%EC%9D%B8/id1429509945?mt=8 봉인 다운로드 링크를 마지막으로 봉인 달기의 음모 관련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주말이 지나면 더더욱 추워진다고 합니다 따뜻한 이불 속에서 노곤하게 봉인 달기의 음모를 즐기시는건 어떨까요?
전 맨유 선수 리오 퍼디난드, '피파 20' 통해 코로나19 기부 나선다
EA 'Stay home, Play Together' 캠페인... 한국에서는 '방구석풋볼챌린지' (출처 : copa90 트위터)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레전드 선수인 리오 퍼디난드가 코로나 19 자선기금 마련을 위해 <FIFA 20>  경기 중계에 나섰다. 4일 퍼디난드는 본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EPL 축구 선수 완 비사카(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드와이트 맥닐(번리)의 <FIFA 20> 경기를 직접 해설했다. 이는 코로나19 자선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된 이벤트다.  2002년부터 2014년까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한 퍼디난드는, 지난 2015년 은퇴한 뒤 BBC에서 축구 해설가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코로나19로 EPL이 시즌 중단을 선언한 이후 사실상 휴업상태에 들어갔다.  ▲ 완 비사카와 맥닐의 FIFA 20 경기를 중계한 퍼디난드 (출처 : 퍼디난드 유튜브) EA 스포츠와 퍼디난드가 함께하는 이번 이벤트는 프로 축구 선수들의 <FIFA 20> 맞대결로 진행된다. 아직 구체적인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퍼디난드는 4일 EA 스포츠 공식 트위터를 통해 "몇몇 선수들에게 연락을 취했으며 곧 그들의 맞대결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최종 승자는 EA 스포츠와 함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부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는 EA가 주관하는 'Stay home. Play Together' 캠페인의 일환이다. 지난달 28일 EA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Stay home. Play Together'는, 자사 게임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 참여를 독려하는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에는 전, 현직 운동선수들과 인플루언서들이 참여해 <FIFA 20>과 <MADDEN 20> 등을 플레이할 예정이다. EA는 "물리적인 거리를 둬야 하는 시기지만, 게임은 소통의 원천이 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에서는 집에서도 축구를 즐길 방법을 보여주는 '방구석 풋볼 챌린지'가 유행하고 있다. 현재 EA 코리아 틱톡 채널에는 염기훈(수원 삼성) 등 K리그 선수들과 스트리머 릴카, 축구 콘텐츠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 출연진이 저마다의 방법으로 챌린지에 도전하는 영상이 올라와 있다. ▲ 방구석 풋볼 챌린지에 참가한 슛포러브 (출처 : 슛포러브 유튜브) ▲ 퍼디난드가 피파20을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 독려에 나섰다 (출처 : COPA90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