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morning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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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줍_199.jpg

헐...
199번째래요
헐!!!!!!!!!!!!
그럼 다음이 200이네...?
200회 특집 어쩌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벌써 왕부담........

우선 199부터 갈게요
아 말 안해도 아시죠?
저 지금 화장실인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15초전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이야말로 방부제 드신 거 아닌가요...?


2
맞아요... 진짜...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도랏ㅋㅋㅋㅋㅋㅋ
벌써 침고인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희한하게 나도 침고이네 츄릅...


4
흑역사 대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코 보고싶어서 쇼미 나간거 현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로빠앞에서 부끄러워야 하잖아요 그거 워쩌케 하냐 난 못해ㅠㅠㅠㅠㅠㅠ
라고 써놓고 보니 잘 못해도 웃기면 기억에 남는거잖아? 오호...?


5
어...어무니....
어무이ㅠㅠㅠㅠㅠㅠㅠㅠ
그게 얼마나 비싼 콩나물 대가린데ㅠㅠㅠㅠㅠㅠㅠ


6
사건의 실마리를 쥐고 있을 상 ㅋㅋㅋㅋㅋㅋㅋ
ㅇㄱㄹㅇ


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잡고 치우는 타입인데 날이 굉장히 안잡힘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오늘 금요일인데다가
날씨도 허버 좋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시원하니까
모두 불금들 보내시고

전 200번째 짤줍을 위해 짤 좀 주워 올게요
이만 ㅇㅇ
1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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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회 특집때 100짤 안올려주셨으니 이번에는...😒😒
어라 왜 갑자기 앞이 안보이지...?
침고인데🤣🤣ㅋㅋㅋㅋ
유해진꺼 아꼈다가 200회특집때 쓰지‥ ㅋㅋㅋ15초전에서 빵~~!!!😆😆😆
아싸 1빠다~~~ 저두 날잡고 치우는 스타일인데 날잡기가 보통 신중한게 아니라는~~~
ㅋㅋㅋㅋㅋ침고잌ㅋㄱㄱㅋㅋㅋ★200★기대하께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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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줍_200.jpg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이로군요 딱히 200짤줍이 부담스러워서 주말에 못왔던건 아니고 그냥 금요일 폭음 + 토요일 폭음했더니 주말이 슝 사라졌더랬어요 ㅋㅋㅋㅋㅋㅋ 금요일 자고 일어나니 토요일 저녁 약속 시간이고 토요일 약속 나갔다가 집에 들어오니까 일요일 아침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주말을 순삭하고 월요병에 시달리다 보니 이제 온거죠 죄송.... 200회는 이 정도로 쫄깃한 맛이 있어야지 않겠습니까 데헷? 그럼 200회 짤줍 한번 가볼까요? 1 커여워 ㅠㅠㅠㅠㅠ 녀러분 지갑 하나 사드리까유? 각질제거까지 돼염 ㅋㅋㅋㅋ 2 ㅋㅋㅋㅋㅋㅋㅋ 오늘로 끝나지 않을 것이라니 커엽 ㅠㅠㅠ 3 역시 아는게 아니었어.... 4 여러분 썬크림 꼭 바르세요 두번 바르세요 전 20대때 제가 평생 피부 좋을 줄 알고 안바르고 다니다가 지금 망ㅋ함ㅋ 이제 썬크림 안바르면 밖에 절대 안나가요 ㅋㅋ 소잃고 외양간 고침 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영상 볼 계획을 세웠다... 이거 마치 빙글에서 다이어트 글 클립만 해놓고 안보는 날 보는 것 같네요...? 스쿼트 관련 카드만 벌써 몇개 클립인지 몰라 ㅋㅋㅋㅋ (한번도 안함 / 안봄) 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젯밤 자다 깨서 화장실 문을 열었는데 욕실 바닥에 뭔가 시커먼 생명체가 있는거예요 안경을 안써서 뭔지 제대로 안보이는데 '안보여서 다행이다' 생각하고 '제발 귀뚜라미여라' 라고 두번 생각하고 그냥 볼일을 봐쪄염 계속 그 아이는 바닥에 있는 상태였음 ㅋㅋㅋㅋ 제발 귀뚜라미여라 그건 아니겠지.... 8 한글 배우신 할무니가 쓰신 글 ㅠㅠㅠㅠ 너무 커여우십니다ㅠㅠㅠㅠㅠ 9 이 짤 비올때 쓰려고 옛날부터 갖고있던건데 비올때 자꾸 다른 짤 올리느라 까먹어서 그냥 오늘 올려요 ㅋㅋㅋㅋㅋㅋ 비오는 타이밍 맞추려면 평생 못올릴까봐 ㅋㅋㅋㅋㅋ 10 ㅇㄱㄹㅇ 제가 그래서... 후.... 11 ㅋㅋㅋㅋㅋㅋㅋ커엽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168억원... 작은... 목표... 13 선생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합리화대장 15 후...... 사람이 왜 살지............ 16 중고로운 평화나라☆ 17 이게 뭐라고 저 완전 뿜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 ㅎ ㅏ ~ ㅇㄱㄹㅇ.... 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 커엽 ㅠㅠㅠㅠㅠ 200짤이니까 20개 올리려고 했는데... 제가 며칠 안왔으니까 죄송한 마음에 열개 더 갑니다 저 짱이죠?ㅋㅋㅋㅋㅋㅋ 21 나이스캐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 으 듣기만 해도 짜증 ㅠㅠㅠ 23 ㅋㅋㅋㅋㅋㅋ 24 커엽... 25 미쳐따ㅠㅠㅠㅠ 넘나 커여운거 아닌가요ㅠㅠㅠㅠㅠㅠㅠ 26 ㅋㅋㅋㅋㅋ 저도 이런 적 있는데 ㅋㅋㅋㅋㅋ 상황도 모르고 괜한 감성팔이 ㅋㅋㅋㅋ 27 갑자기 분위기 설렘 ㅋㅋㅋㅋㅋㅋㅋ 28 29 ㅇㄱㄹㅇ 상상만 했는데 잠이 확 깼어요 워후 30 아는 사람 손...? 그리고 저 이걸 보고 엄청난걸 깨달았어요. 그래도 서울사람한테 뭐 뭇나? 뭐 뭇노? 물으면 싫어할까봐(?) "뭐 먹었어?"로 물어봤는데 그렇잖아요, 경상도 사람들은 억양으로 구분하는거. 뭐↗️먹↗️었어➡️? (뭐 뭇나?) 뭐↘️먹었↗️어➡️? (뭐 뭇노?) 라고 했는데... 걔넨 못알아 들었겠지... 이렇게 근 8년을 해 왔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다들 점심시간인데 뭐↗️ 뭇습니꺼? 그러면 뭐↘️ 뭇습니꺼? ㅋ 그럼 이만 짤 주우러 빠잇 ㅇㅇ
짤줍_179.jpg
오늘은 무슨 날? 광복절!!!! 어제는 무슨 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억하자규요 +_+ 그거 알아요? 친일경찰 노덕술에게는 있고 의열단 단장 김원봉에게는 없는거!!! 그건 바로 대한민국훈장... 헐 미친거 아님????????? 아오 빡치네요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그 어둠 속에서도 미약한 빛일지라도 내려고 노력했던 분들 잊지 말자규요 그러므로 오늘도 7짤 나갑니당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어로 죄를 지어 부렸어 2 대타 알바를 뛰었다 3 ㅎ ㅏ ~ 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나 커엽다 아니에요? 5 돼지뜯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그리고 의열단원 등 독립운동가들은 많이들 아시지만 그들의 후원자들, 그러니까 노블리스오블리주를 실천하셨던 분들은 잘 모르시잖아요. 겁나 부잔데 그 돈을 다 독립운동 후원금으로 쓰신 분들! 러시아의 사업가인 최재형 선생님은 러시아로 이주한 동포들을 보살피고 독립운동 후원금을 계속 보내 주셨고, 종로에서 겁나 부자셨던 간송 전형필 선생님은 전재산을 우리 문화재 지키는데 사용하셨다고 합니다ㅠㅠ 우리 글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훈민정음해례본을 끝까지 사수하신 분. 일본보다 먼저 해례본을 찾고, 당시 기왓집 한채 가격인 1000원에 나온 해례본을 그보다 더 대우 받아야 하는 물건이라며 10000원에 구입하셨다고 해요. 지금도 간송 미술관을 가면 엄청난 문화재들이 전시돼 있죠. 머시따 정말... 우리가 이렇게 대한민국사람으로 지낼 수 있게 해주신 분들을 기리며, 저는 오늘도 짤을 주우러 갈게요. 그럼 이만 빠잇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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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앞으로해도 919 뒤로해도 919 919입니당 ㅋㅋㅋㅋㅋㅋㅋ 매일 오니까 뭐라도 달라야 할 것 같아서 드립쳤는데 진짜 개드립이네요 죄송...ㅋㅋㅋㅋㅋㅋㅋ 닥치고 짤줍이나 갈게영...(쭈굴) 1 난바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인간은 너무 커엽지 않나요....? 이렇게 보니까 진짜 커엽... 사랑스럽...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 철학적인 질문이라니 ㅋㅋㅋㅋㅋ 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님들아 지도 보세요 지도... (지도 안보면 나도 길 모름ㅎㅎㅎㅎㅎㅎㅎ) 5 띠용했다고 한게 더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고양이면 다냐 7 충청도 사람들 어록.txt 아 뿜었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 도랏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애비랑 같이 제사 지내는 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것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부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충청도 사람들 매력 진짜 쩌는것 같아요 충청도 남자 만나고 싶다..... 충청도에서 태어났는데 지금은 서울 사는 남자 평소에는 서울말 하는데 흥분하면 충청도 사투리 튀어나오는 남자 귀엽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만 하고 여러분 맛점하시고 전 이만 또 짤 주우러 빠잇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