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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나 못하면 밉지나 않지‥ 복비깍으면 복 달아난다니‥원‥😤
이런부동산만 있는게아니죠..
없는 집은 너가 인터넷과 어플에서 보고 온 집
ㅎㅇ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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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뉴스 #더] ‘내가 살고 싶은 집은…’ 누구나 꿈은 꿀 수 있잖아요
“복권 1등에 당첨된다면 그 돈을 어디에 쓰시겠습니까?” 지난해 취업포털 커리어가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가장 많은 응답자의 선택을 받은 답변(30.7%)은 바로, ‘내 집 마련’이었다. 거주 지역, 직업, 가구 구성원, 라이프 스타일 등 사람 사는 모습은 개성에 따라 제각각이지만 내 집 마련만큼은 누구에게나 인생의 어느 지점에서 한번은 마주하게 되는 큰 숙제이자 목표일 것이다. 이를 증명하듯 최근 주택청약통장이 가입자 2,500만명을 돌파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우리 국민의 절반에 달하는 수치다. 하지만 만만치 않은 집값 탓에 그 목표는 때때로 누군가에게서 뒷걸음질 치기도 하는 게 현실. 요즘 집값은 어떤 상황일까? 국토교통부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9.13 대책의 영향으로 11월 2주 이후 32주 연속 주택 가격의 하락세가 이어졌다. 하지만 올해 7월부터 다시 상승 전환해 소폭 오름세를 보이는 중이다. ▲9.13 대책 이후 서울 주택 가격 변동률 11월 2주 –0.01% 2월 2주 –0.07% 6월 4주 0.00% 7월 1주 0.02% 8월 1주 0.03 / 3주 0.02% 9월 1주 0.03 / 2주 0.03% 지난달 말 기준으로 조사된 KB국민은행 ‘월간 주택시장 동향’을 보면 서울에서 아파트 한 채를 사려면 연소득이 중간 정도 되는 가구가 10.8년간 한 푼도 쓰지 않고 모아야 한다는 분석이 나오기도 했다. 어지간한 경제력으로는 상당한 대출의 도움을 받지 않고는 어림없는 일. 그렇다고 내 집 마련의 꿈을 포기하는 사람을 찾아보기 어렵다. ‘2018년도 주거실태조사 결과’에서 우리 국민의 82.5%는 “꼭 내 집 마련을 해야 한다”는 의지를 보인 바 있다. 이들이 살고자 하는 집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오픈서베이의 ‘주거 생활 트렌드 리포트 2019’를 통해 지금 지내는 곳에 대해 먼저 살펴봤다. 조사는 미혼 38%, 기혼 62%의 비중으로 이루어진 20~59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했다. 전체 응답자의 63%는 현재 아파트/주상복합에 살고 있다고 답했다. 다음은 22.1%로 연립(빌라) 및 다세대주택이 뒤를 이었고 이외 오피스텔, 단독주택, 상가주택, 기숙사 등이 언급됐다. 해당 집이 자가인 응답자는 57.0%로 적지 않았고 이외는 전세(23.2%), 월세(14.4%), 반전세(3.9%)로 거주 중이었다. 주거 면적의 경우 미혼/독립 가구는 20평 이하(81.9%), 기혼/무자녀 가구는 20평대(64.0%), 기혼/유자녀 가구는 30평대(51.2%)에 사는 비중이 높았다. 지금 사는 집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는 가격이 적당해서(58.2%), 집 구조나 크기가 적당해서(50.7%), 출퇴근 및 등하교가 편리해서(49.5%)라는 답변이 많았다. 또한 전체 응답자 중 무려 58.3%는 5년 이내 집을 살 계획이 있다고 응답했는데, ‘아파트 공화국’이라는 말처럼 아파트/주상복합(69.9%)에 대한 선호도가 절대적이었다. ▲ 거주 희망 주택 형태 향후 거주를 희망하는 지역은 어떤 기준으로 선택할지 물었다. 연령과 세대구성에 따라 다양한 조건이 언급됐지만, 가장 많은 이들이 중요시하는 기준은 바로 교통이 편리한 곳(68.1%)이었다.  이밖에 상업/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진 곳, 자연 환경이 좋은 곳, 주변 치안이 안전한 곳도 거주지를 선택하는 데 중요한 기준이라고 입을 모았다. 보다 구체적으로 집의 형태에 대해 살펴보면 어떨까. 집을 고를 때 가장 중요하게 살펴보는 부분은 다름 아닌 구조(45.2%). 또 이에 못지않게 관리 상태(44.6%), 주변 편의시설(42.0%), 방향(37.7%), 주차 여부(34.7%), 보안/안전(34.0%)도 주요 고려 요소로 꼽았다. 가장 많은 이들이 주로 선호하는 집 구조의 경우 드레스룸, 다용도실, 베란다가 있어야 한다는 인식이 높았다. 다만 가구 구성에 따라 우선순위가 달랐는데 기혼/무자녀 가구는 드레스룸, 다용도실, 세탁실을, 기혼/유자녀 가구의 경우 개인 창고, 복층 구조를 희망했다. 아울러 집 내부에는 에어컨·인터넷/와이파이·가스/전기레인지가, 외부에는 CCTV, 주차장, 엘리베이터가 옵션으로 포함된 집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물론 이러한 모습은 선호도 조사에 따라 드러난 결과일 뿐. 개인의 조건과 상황에 따라 희망하는 주거 형태는 훨씬 더 다양할 수 있다.  최근 SNS상에서 논란이 된 5평짜리 청년주택 논란만 봐도 그렇다. 일부에서는 그렇지 않아도 힘든 청년들을 좁디좁은 5평방에 가두고 지원이라 생색이냐며 지적했지만, 또 한편에서는 그보다 더 열악한 환경에 있는 이들도 많아 고작 5평이라도 경제적 자립을 위해 꼭 필요하다는 주장이 이어졌다. 도무지 현실적으로 느껴지지 않는 높은 집값에도 여전히 수년 안에 내 집 마련을 이뤄내겠다는 사람이 많다. 반면 청년들을 중심으로 그 목표를 엄두도 내지 못하고 포기하는 사례도 적지 않은 게 현실. 미혼남녀 44% “내 집 마련, 현실적으로 불가능해 보인다”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청년층 주거특성과 결혼 간의 연관성 연구’ 중 누군가 꿈은 생생하게 그려낼수록 이루어질 확률이 높아진다고 하는데, 이러한 공식이 내 집 마련을 향해 가는 저마다의 목표에도 유효한 사회가 되길, 그래서 포기하지 않는 이들이 더 많아지길 바라본다. 글·구성 : 박정아 기자 pja@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믿음을 주는 경제신문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재테크를 시작할 때 읽으면 좋은 책 추천
매달 일하고 월급을 받지만, 실감할 틈도 보람을 느낄 여지도 없이 통장을 스쳐 지나는 숫자가 되어 있지는 않나요? 종종 강림하시는 지름신과 욜로의 유혹에 못이기는 척 넘어가지는 않았나요? 내일의 불안을 더는 한 가지 방법, 재테크를 알려주는 책들을 소개합니다.  새로운 부동산 대책이 발표되고 시행되면서 주춤하는 듯 보이는 부동산 투자. 그럼에도 여전히 믿을 건 부동산뿐이라고 말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재테크의 목적이 아니더라도 내 집 마련을 위해서는 부동산 지식이 꼭 필요하죠.  이 책은 평범한 주부가 13년 경력의 부동산 투자 고수로 거듭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성공했던 경험뿐 아니라 실패의 경험까지 더해서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정보와 교훈을 함께 전합니다.  ‘부동산이 일확천금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생각하거나, ‘나는 집이 있으니 집값이 떨어져서는 안 된다’는 생각으로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는 건 사회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큰 위험을 짊어지는 일입니다. 현명한 투자를 위한 마음가짐부터 배워보는 건 어떨까요. 나는 부동산 투자로 인생을 아웃소싱했다 자세히 보기 >> https://goo.gl/5832c3  우리는 월 스트리트에서는 인공지능 투자 ‘퀀트’가 유행하고, 중요 정보가 공유되는 커뮤니티와 최신 장비가 투자의 성패를 좌우하기도 한다는 21세기 오늘을 살고 있습니다. 주식은 안 된다고 말하는 이가 있는가 하면 꾸준히 수익을 얻는 이도 있죠. 둘의 차이는 뭘까요?  이 책은 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기본적인 용어부터 매매부터 매수, 종목의 선정과 주가 예측까지 많은 정보를 망라하고 있습니다. 어떤 거래가 위험하고, 어떤 거래가 장기적으로 안전한지 감을 잡지 못하는 초보 투자자라면 큰 도움이 될 거예요.  리스크 없는 대박은 없다고 합니다.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이라고 하죠. 확실한 정보와 여유 자금이 있다면 통 큰 투자를 할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 정보를 나만이 알고 있는 게 아닐 수 있으며, 전문가의 분석이 틀릴 수도 있음을 꼭 기억하세요. 현명한 투자하시길!  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자세히 보기 >> https://goo.gl/HfZ7KA  새로운 부동산 정책이 시행되면서 부동산 시장에 매매절벽이 왔다는 소식이 연일 쏟아지는 요즘입니다. 그럼에도 ‘누군가는 지금이 기회다!’라며 투자 기회를 엿보고 있다 하죠. 그들은 어떤 승산을 보고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걸까요.  이 책은 새로 적용된 부동산 관련 세금 정책에 맞는 절세 대책을 담고 있습니다. 아주 근소한 차이로 세금 폭탄을 맞을 수도 있는 위험을 미리 예방하기 위한 정보죠. 꽉 막힌 듯 보여도 입구가 있으면 출구가 있다고 합니다. 몰라서 손해를 보는 안타까운 일은 없어야겠죠.  세금을 덜 내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탈세고 다른 하나는 절세죠. 탈세는 잘 아시는 것처럼 불법이고, 적발됐을 때는 더 큰 타격을 받게 됩니다. 어느 쪽이 더 현명한 선택인지는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없겠죠? 친절한 제네시스 박의 부동산 절세 자세히 보기 >> https://goo.gl/MSfpiY  부동산이나 주식, 혹은 다른 재테크에서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자신이 투자하는 부분에 관한 다양하고도 폭넓은 정보와 지식을 갖추고 있다는 거죠. 종종 비전문가임에도 전문가 못지 않은 지식으로 큰 유명세를 얻는 사람들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 책은 재테크뿐 아니라 일상 생활과 사회 관계에서도 쓸 수 있는 경제 상식과 지식을 담고 있습니다. 월급으로 시작할 수 있는 재테크 방법부터, 지원 받을 수 있는 정부 정책도 담겼습니다. 특히 요즘처럼 정보가 빠르게 유통되고 변화하는 시기에는 그 중요성이 더 커지겠죠.  경제는 흐름입니다. 그 흐름을 모른다면 쉽게 얻을 수 있는 기회도 잃기 쉽습니다. 흐름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서라도 우리, 경제 상식 정도는 알아두는 게 어떨까요. 난생 처음 경제 공부 자세히 보기 >> https://goo.gl/Zxjt51  행운의 신에게는 뒷머리가 없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행운인 줄 모르고 지나 보낸 이에게 다시 기회가 없다는 걸 일깨우기 위해서라고 하죠. 투자 얘기를 하다가 왜 행운의 신 이야기를 하느냐고요? 진짜 현명한 투자자들은 행운을 자기 편으로 하는 방법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오마하의 현인이라 불리는 워런 버핏과 같은 투자자들의 공통점은 다방면에 걸친 지식이라고 말합니다. 투자자에게 필수적인 교양지식이 있다는 거죠. 투자와 거리가 멀어 보이는 심리학과 철학부터 수학과 물리학까지 다양한 지식의 통섭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투자는 투자의 기술 이전에 통찰의 문제라고 합니다. 사회의 현상과 기술의 발달이 어떤 방향으로 경제를 이끌어나갈 것인가를 예측하는 데 필요한 것이 통찰력이라고요. 솔직히 몹시 어려워 보입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는다면 더 나은 성공에 닿을 수 있을 겁니다. <현명한 투자자의 인문학> 자세히 보기 >> https://goo.gl/X244jj 재테크는 필수라는 말이 무색한 시대입니다. 재테크의 여력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이 적지 않고,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준비하기보다 지금을 즐기겠다는 ‘욜로(YOLO)’도 한 시대를 풍미하고 있죠. 그럼에도 오늘을 들여 내일을 준비하는 이에게는 그에 상응하는 보답이 있기 마련입니다. 당신의 더 나은 삶을 응원합니다. 플라이북 앱 바로가기 >> https://goo.gl/vZmBT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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