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yung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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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했던 삶은
당신이 먹고싶은걸 같이 해먹고
행복을 나누고 힘듬을 같이 겪고
삶을 나누고 싶었는데 당신에게 보낸다는 물건을 한달만에 보내고 난 당신을 진짜 정리햇어
그러다가 또 보고싶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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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러가는길.. 널 버리려하는일.. 저도 오늘 헤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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