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ox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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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나를 위한 10계명

☆나약한 나를 위한 10계명☆

1. 힘차게 일어나라. 
시작이 좋아야 끝도 좋다. 육상선수는 심판의 총소리에 
모든 신경을 곤두세운다. 0.001초라도 빠르게 출발하기 위해서다. 
올해 365번의 출발 기회가 있다.  
 
2. 당당하게 걸어라. 
인생이란 성공을 향한 끊임없는 행진이다. 
목표를 향하여 당당하게 걸어라.  
 
3. 오늘 일은 오늘로 끝내라. 
성공해야겠다는 의지가 있다면 미루는 습관에서 벗어나라. 
우리가 살고 있는 것은 오늘  하루뿐이다.
내일은 내일 해가 뜬다해도 그것은 내일의 해다.  
 
4. 시간을 정해 놓고 책을 읽어라. 
책 속에 길이 있다. 
길이 없다고 헤매는 사람의 공통점은 책을 읽지 않는데 있다.  
지혜가 가득한 책을 소화 시켜라.  하루에 30분씩 독서 시간을 만들어 보라  
 
5. 웃는 훈련을 반복하라. 
최후에 웃는 자가 승리자다. 
그렇다면 웃는 훈련을 쌓아야 한다.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지름길도 웃음이다.
웃으면 복이 온다는 말은 그냥 생긴 말이 아니다.  
 
6. 말하는 법을 배워라. 
말이란 의사소통을 위해 하는 것만은 아니다. 
자기가 자신에게 말을 할 수 있고, 
절대자인 신과도 대화할 수 있다. 
해야할 말과 해서는 안될 말을 분간하는 방법을 깨우치자.  
 
7. 하루 한가지씩 좋은 일을 하라. 
인생에는 연장전이 없다. 
그러나 살아온 발자취는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다. 
하루에 크건 작건 좋은 일을 하자.  
 
8. 자신을 해방시켜라. 
어떤 어려움이라도 마음을 열고 밀고 나가면 해결된다. 
어렵다,안 된다,힘든다고 하지말라. 
굳게 닫혀진 자신의 마음을 활짝 열어보자.  
 
9. 사랑을 업그레이드 시켜라. 
사랑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그런데도 아무나 사랑을 한다. 
말이 사랑이지 진정한 사랑이라고 할 수는 없는 일이다.  
 
10. 매일 매일 점검하라. 
생각하는 만족만이 살아 남는다. 
생각 없이 사는 것은 삶이 아니라 생존일 뿐이다. 
이제 자신을 점검해 보자. 


☆읽을수록 참 좋은글 5선☆

누가 그러더라 인생은 말야


현명한 처신에 필요한 방법 9가지


행복한 하루를 위한 9가지 방법


태도가 인생이 된다


사랑 처방전,하루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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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버 보이
지난 토요일 저녁, 서점 리스본&포르투에서 열린 이 책의 북토크 행사(참조 1)에 참여했었다. 월요일은 역시 독서지. 이 책만 읽어서는 마치 몰랐을 점들을 여러가지 알게 되어서 정말 좋은 기회였다 할 수 있을 텐데 기본적으로 장준우 셰프의 이 책은 예전, “카메라와 부엌칼을 든 남자의 유럽 음식 방랑기(참조 2)”의 두 번째 버전이라 할 수 있다. 즉, 여러가지 유럽 음식에 대한 단상과 연원, 그리고 컬러풀한 사진이 채워져 있다는 얘기인데, 두 권을 같이 봐도 좋고, 이 책을 먼저 보고 예전 책을 그 다음에 봐도 좋다는 의미, 어떻게 보면 하나의 세트이기도 하다. 다만 북토크 행사에서(사진 찍을 생각을 안 했다는 점이 아쉽다) 알게 된 점이 있다. 어차피 요리의 역사라는 것이 haute cuisine, 그러니까 기록이 남아있을 수밖에 없을 고급 음식 위주로 가는 것이 맞을 테지만 기본적으로는 누구와 먹느냐가 제일 중요하다는 사실이다. 나도 며칠 전 회의 관계자들과 먹은 고가의 정식이 맛있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았었다. 여러분이 사랑하는 사람들과 밥을 함께 먹으시라. 이 한 마디로 끝낼 수도 있을 텐데, 당연히 내용이 그것만은 아니다. 가령 중세 시절의 이탈리아 음식이 프랑스 음식으로 발전하고, 현대에 와서 프랑스 음식이 온갖 다른 문화권을 받아들인 누벨 퀴진으로, 혹은 과학을(!) 받아들인 분자요리(Gastronomie moléculaire), 북유럽 감성이 더해진 노르딕 퀴진(Det ny Nordiske Kokken, 참조 3)으로 이어졌다는 것. 대충의 계보를 한 눈에 깨달았다. 이건 오로지 장셰프님의 설명이 단순 명쾌하면서 이해하기 쉬웠던 덕분이다. 다만 요리가 아무래도 생명력을 가지려면, 즉 오래오래 가려면 이름이 붙어야 할 테고, 그것은 아마 전세계 셰프들의 희망이자 바람일 것이다. 게다가 이 요리라는 것이 최종 소비자, 즉 먹는 사람에게만 의미있는 것이 아니다. 식재료 생산자와 중간 단계의 생산자/유통업자 모두가 관련되기 때문이다. 이게 무슨 말인고 하니, 책에 나오는 파리와 교토의 정육업자들 이야기를 자세히 보시면 알 수 있겠다. 아니 엔초비를 가공하는 사람들 얘기를 보셔도 좋다. 평생에 걸친 노력으로 자신만의 식재료를 만든다는 자세는 인생의 교훈으로 삼아도 좋을 정도다. 그리고… 다음 책에서는 일러스트를 고민 중이시라고 한다. 이거 엘리제궁의 요리장, 기욤 고메즈가 자신의 요리책에서 사진을 없애버렸다는 점(참조 4)과 일치한다는 느낌이다. 기대된다. -------------- 참조 1. 북토크 영상: https://www.instagram.com/p/B48ne5nFqIk/ 2. 카메라와 부엌칼을 든 남자의 유럽 음식 방랑기(2019년 1월 15일):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10156852960324831&set=pb.666554830.-2207520000.0.&type=3&theater 3. 덴마크어로 하면 노르딕 누벨퀴진이고 영어로도 노르딕 뉴 퀴진이기는 하다. 그렇지만 노르딕 퀴진이 과연 노르딕 전체이냐…는 논쟁이 있는 듯 하다. 불어권에서는 그냥 덴마크식 누벨퀴진(Nouvelle cuisine danoise)으로 부른다. 4. 엘리제의 또 다른 젊은 주인(2017년 5월 14일): https://www.vingle.net/posts/2091062
체력과 성장의 기본개요
체력과 성장의 기본개요 운동을 통해 체력이나 성장, 스트랭스나 근비대, 신체단련, 관절강화같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훈련프로그램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필요하다. 신체를 가지고 무작정 운동을 하기에는 관절의 강도가 너무 약하다. 체력단련의 관점에서는 관절을 강화하는걸 전제로 운동하지만, 신체의 기능을 극대화하는 모든 운동에서는 관절이 회전에 취약하고 부상을 쉽게 입는다는 걸 알고 있다. 예를 들어, 무릎을 강화하겠다고 쪼그려뛰기를 하고 허리를 강화하겠다고 윗몸일으키기를 한다고 생각해보라. 대부분 통증을 느낄 것이고, 그것을 극복하는게 강해지는거라고 정신승리를 한다. 결과는 어떻게 되냐고? 부상을 입고 병원을 가야 한다. 무릎과 허리를 약화시키고 스스로 부상가능성을 최대로 끌어올리는 것이다. 이런 일들이 흔했던게 불과 얼마되지 않은 일이다. 윗몸일으키기는 아직도 횡행하고 있다. 자, 훈련은 강도와 부하, 반복으로 조합할 수 있다. 중량은 부하에 포함되고 반복은 세트를 통해 구분된다. 모든 훈련은 총 세트의 총합을 기준으로 해야한다. 중량이면 계산이 쉽고 맨몸이나 저중량이면 반복을 기준으로 결정한다. 여기서 스트랭스나 근지구력, 심폐지구력의 개념은 그 훈련 내에서 결정되는게 아니라 훈련의 연속성에서의 회복력을 기준으로 한다. 선수들이라면 체계적인 중량이나 횟수를 기록하고 조합하겠지만, 일반인은 그렇게 할 필요가 없다. 본인의 컨디션에 맞춰 반복과 강도를 조절하고 중단해도 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게 체계적인 훈련보다 더 유리한 이유다. 무리할 필요가 없으니까. 초보자가 먼저 이해해야할 것은 전문가처럼 운동하는 훈련방법이 아니라, 자신의 한계치와 회복력이 어느 정도인지를 아는 것이다. 그것을 기준으로 훈련을 해야 성장과 회복의 최대치를 달성할 수 있다. 그걸 어떻게 아냐고? 다음 훈련에서 똑같은 한계를 어떻게 하느냐로 판단하면 된다. 초보자가 전문가를 따라한다고 6주마다 방법을 바꾸고 중량을 올리고 세트수를 조정하는 것은 성장과 멀어지고 부상과 가까워지는 길이다. 최소 1년 이상은 기본에 충실한 훈련계획에 따라 적당한 주기로 꾸준히 반복하는게 필요하다. 1rm을 찍을 필요도 없고 고중량으로 갈 필요도 없다. 점진적 과부하는 근육을 기준으로한 개념이지 관절을 기준으로 한게 아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면, 관절과 결합조직이 성장하고 회복될 기간을 기존의 프로그램이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음을 뜻한다. 그게 기존의 스트랭스와 보디빌딩의 주기가 다른 이유다. 물론 근비대를 위해 분할하고 세트수를 늘리겠지만, 파워리프터와 보디빌더의 차이를 보면 어느 쪽이 성장에 유리한지 어떤 식으로 훈련을 짜야하는지를 알 수 있다. 파워리프팅은 지속적인 스트랭스 향상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회복을 전제로 주기와 강도를 결정하지만, 보디빌딩은 일반적으로 말하는 시즌 비시즌을 기준으로 계획을 짜고 훈련을 구성한다. 이런 차이는 사실 착각이다. 보디빌딩도 스트랭스가 전제된 운동이다. 자기 몸무게 이상을 들면 다 고중량이다. 삼대 500만 고중량이 아니라, 플레이트 두세개씩 끼고 운동하면 그냥 다 고중량이다. 고반복도 마찬가지다. 헬스장에서 피트니스 클럽에서 크로스핏 체육관에서 관절을 쓰고 있으면 그냥 다 고반복이다. 고중량 저중량이다, 고반복 저반복이다는 이미 신체가 단련된 전문가들끼리 나누는 기준이지 일반인 기준에서는 다 고중량이고 고반복이다. 나는 주로 맨몸을 기준으로 하거나 부피가 큰 저중량, 버티기에 의한 과부하로 점진적 과부하를 하라고 주장하지만, 이것도 결국은 고반복을 하기위한 신체강화의 가장 빠른 길을 찾는 과정에 속한다. 신체에 축적되는 데미지는 크게 신경계, 근육군, 관절조직으로 나눌 수 있고 내가 집중하는 것은 신경과 관절이다. 근육은 어차피 사용되기 때문에 관절을 잘 사용하면 발달하게 되어 있다. 이게 왜 초보자에게 훨씬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냐면, 근신경계의 발달이 관절이나 근육이 견딜 수 있는 과부하의 한계치를 쉽게 초과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맨몸으로 과부하와 고반복을 하는 사람도 골절이나 부상을 입을 수 있다. 고중량을 쓰지 않아도 피로골절이나 관절손상이 발생한다는 것은, 그 사람이 자신의 한계치를 넘는 스트랭스를 가지고 있음을 뜻한다.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아이를 맨손으로 받는다거나 위기상황에서 괴력이 발생한다는 것은 신경계와 호르몬이 가진 잠재력이 신체의 한계치보다 한참 위에 있음을 뜻한다. 훈련으로 그런 위기상황과 똑같은 괴력을 만들어 낼 수는 없지만, 그와 비슷한 정신상태로 신체의 한계를 넘어설 수는 있다. 그러면 이때 관절이 견딜 수 없는 수준의 부하가 발생하고 긴장이 풀리거나 집중이 흐트러지는 순간 자세가 망가지고 부하는 관절에 집중되고 심각한 부상을 입게 되는 것이다. 한계를 감안하고 역학을 고려했을 때 초보자가 안전하고 꾸준히 그리고 남들보다 빠르게 성장하는 방법은, 전문가를 따라 하는게 아니라 지겹도록 꾸준히 같은 동작을 반복하는 것이다. 고중량이 아닌 과부하는 버티기로 대체하고 단련의 부위는 어깨와 골반으로 집중한다. 사레레나 스쿼트를 말하는게 아니다. 회전근개와 엉덩이를 기준으로 훈련을 하고 척추와 복근을 그에 맞춰 단련하는게 가장 확실하고 빠른 길이다. 어차피 어깨를 쓰려면 손을 써야되고 골반을 쓰려면 발을 써야된다. 손과 발에 과부하를 걸게 아니라 어깨와 골반에 지속적으로 과부하를 주는 방법을 찾아 점진적으로 강화해나가면 되는 것이다. 역설적으로 팔다리를 훈련하는 것보다 어깨 골반을 훈련하는게 더 효율적으로 신체를 강화시킨다. 비교나 실험, 대조군이 없어 증명할 수는 없지만 이미 선수나 전문가도 어깨와 척추, 골반이 강해야만 부상없이 성장할 수 있다. 나는 부차적인 방법을 다 걷어내고 핵심을 기본으로 삼고 집중하라 말하는 것이다. 재활 쪽에서는 상식이지만, 무릎의 부하를 줄이려면 엉덩이를 강화해야한다. 중둔근이 강화되어야 무릎이 안정된단다. 그러면 다리 운동말고 엉덩이 운동만 하면 안되나? 다리는 엉덩이가 강화된 후에 하면 되잖아. 팔도 어깨먼저 강화하고 시작해도 되는거 아닌가. 원론적이고 단순한 발상에서 시작되었지만, 나는 이미 많은 효과를 보았다. 사실은 허리가 약하고 팔다리가 모두 약한 상태에서 운동을 시작해왔기 때문에 기본과 훈련의 효과를 절감하고 살아왔다. 대부분은 기본이나 신체의 발달원리와 반대로 운동하고 있다. 그런 불안정하고 위험한 훈련에서 살아남은 사람은 인자강 소리를 듣고 타고났다는 소리를 듣는다. 그런데 그 정도로 강한 사람치고 큰 부상을 겪지 않은 사람은 지극히 드물고 구조적으로 또는 신체적으로 치명적인 약점을 안고 있다. 고중량과 고반복, 점진적 과부하를 위험하지 않은 방법으로 훈련하면 된다. 효과적인 거 말고 안전한 방법을 찾아 훈련에 집중하는게 효율을 최상으로 끌어올리는 방법이다. 맨몸이든 아니든 대부분의 초보자 또는 중상급자라도 기본에 충실한 단순한 방법을 지속적으로 1년 이상 반복할 필요가 있다. 그것이 관절을 강화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대한
자궁에 샴푸 성분이 쌓인다는 썰의 진실.jpg
아마 시작은 이런 개같잖은 건강 마케팅이었을 것이다. 거지같은 공포소구... 계면활성제가 공중보건에 기여한 바를 생각한다면 당연히 개소리 이런 개소리가 트위터에 퍼지고 퍼져 대체 무슨 영상을 본거니 대체 주변 산부인과 의사는 누구고 환경공학 전공하신 분은 누굴까 막판의 "공부하세요"가 킬링포인트 전문가들은 N사의 공격적인 마케팅에 놀랐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입장이다. 아직 밝혀지지 않은 위험성이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을 부각, 과장한 것으로 본다. 어떤 식품, 의약품, 화장품이든 위험도가 기준치를 넘는다면 판매할 수 없다. 시중에 판매되는 상품들은 전부 사내, 국가 안전성 부서들로부터 꼼꼼히 검사받게 된다. N사가 지적하는 문제의 계면활성제는 두 물질의 경계면에 흡착해 성질을 현저히 변화시키는 물질이다. 처음에는 천연 성분으로 만들었지만 2차 세계대전 중 독일이 석유에서 추출한 합성계면활성제를 개발하면서 석유계 화학물로 제작됐다. 이 성분에 문제가 아주 없는 것은 아니다. 다만 N사가 잘못된 정보를 주고 공포감을 조성하는 게 문제다. 한 피부과 전문의는 “합성계면활성제는 세정이 잘 되는 게 장점이나 제대로 헹구지 않아 두피에 남으면 각질이나 두피에 존재하는 천연보습인자 등의 방어막을 녹일 우려가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충분히 헹궈내면 해결될 문제다. 계면활성제를 샴푸에서 빼기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계면활성제가 없으면 세정이 되지 않고, 샴푸의 가장 기본적인 목적은 세정이기 때문이다. 대신 함유량이 적거나 천연재료를 활용한 샴푸를 찾아보는 것도 한 방법이다. 그니까 걱정말고 샴푸 쓰시라
90년대 헐리우드 전성기시절 여자배우들
줄리아 로버츠 (Julia Roberts) 1967년 10월 28일 대표작: 귀여운 여인,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런어웨이 브라이드, 노팅힐, 에린 브로코비치, 모나리자 스마일 등 샤론 스톤 (Sharon Stone) 1958년 3월 10일 대표작: 원초적 본능 1,2, 토탈리콜, 퀵 앤 데드, 카지노, 슬리버 등등 조디 포스터(Jodie Foster) 1962년 11월 19일 대표작 : 택시 드라이버, 피고인, 양들의 침묵, 콘택트 등등 니콜 키드먼 (Nicole Kidman) 1967년 6월 20일 대표작 : 폭풍의 질주, 배스 게이트, 파 앤드 어웨이, 아이즈 와이드 셧, 물랑 루즈, 디 아워스, 나인 등등 산드라 블록 (Sandra Bullock) 1964년 7월 26일 대표작 : 스피드 1,2, 당신이 잠든 사이에, 네트, 포스 오브 네이처, 미스 에이전트, 그래비티 등등 맥 라이언 (Meg Ryan) 1961년 11월 19일 대표작 :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탑건,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프렌치 키스, 유브 갓 메일 등등 제니퍼 코넬리(Jennifer Connelly) 1970년 12월 12일 대표작 :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백마 타고 휘파람 불고, 악의 꽃, 뷰티풀 마인드, 헐크, 블러드 다이아몬드 등등 모니카 벨루치 (Monica Bellucci) 1964년 9월 30일 대표작 : 드라큘라, 라빠르망, 말레나, 매트릭스 2,3 등등 나탈리 포트만 (Natalie Portman) 1981년 6월 9일 대표작 : 레옹, 스타워즈 에피소드 1,2,3, 클로저, 보이 포 벤데타, 블랙 스완, 토르, 재키 등등 엘리자베스 슈 (Elisabeth Judson Shue) 1963년 10월 6일 대표작 : 백 투 더 퓨처 2, 라스베이거스를 떠나며, 세인트, 할로우 맨 등등 데미 무어 (Demi Moore) 1962년 11월 11일 대표작 : 사랑과 영혼, 어 풋 굿 맨, 은밀한 유혹, 주홍글씨, G.I, 제인 등등 우마 서먼 (Uma Thurman) 1970년 4월 29일 대표작 : 펄프 픽션, 가라카, 어벤져, 킬빌 1,2 등등 엘리샤 실버스톤 (Alicia Silverstone) 1976년 10월 4일 대표작 : 클루리스, 크러쉬, 배트맨과 로빈 등등 킴 베이싱어 (Kim Basinger) 1953년 12월 8일 대표작 : 배트맨, L.A, 컨피덴셜, 8마일, 센티넬 등등 미셸 파이퍼 (Michelle Marie Pfeiffer) 1958년 4월 29일 대표작 : 배트맨2, 위험한 관계, 사랑의 행로, 러브 필드, 순수의 시대, 울프, 위험한 아이들, 아이엠 샘 등등 드류 베리모어 (Drew Barrymore) 1975년 2월 22일 대표작 : 이티, 스케치, 도플갱어, 웨딩 싱어, 에버 애프터, 25살의 키스, 미녀 삼총사, 첫 키스만 50번째 등등 카메론 디아즈 (Cameron Diaz) 1972년 8월 30일 대표작 : 마스크, 필링 미네소타,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미녀 삼총사, 갱스 오브 뉴욕, 피너츠 송, 로맨틱 홀리데이 등등 위노나 라이더 (Winona Ryder) 1971년 10월 29일 대표작 : 가위손, 드라큘라, 작은 아씨들, 청춘 스케치, 블랙 스완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