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laha
10,000+ Views

얌전하게 밥 먹자~!!😆😆

흘리지 말랬지???
워~~워~~~진정해!

12 Comments
Suggested
Recent
쫘르르~~~~!!!😆😆😆 나도 알람소리를 저걸로 바꿔보까? 발딱 일어나게 ㅋㅋㅋ
@zerobagama 😆😆😆
@zerobagama @assgor900 아~~~ 미촤~~~~ 술 따르는 소리....😆😆😆😂😂😂
@Eolaha 아니‥ 술 따는소리‥ 쓰~뻥~~!!!😋
밥이닷~!!!!! 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배리는 핫바 돌리는 전자랜지 “땡” 소리로 하자 ㅋㅋㅋ
@zerobagama 난 땡~! 하면 저 반응이지ㅋㅋㅋㅋㅋ
@tluassad03 강쥐들만 그러는게 아니라 사람들도 그러잖아?😁😁😁😁😁
나를 유혹하는 이냄새는 참을수 음따 😂😂😂
역시 비글인가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어느정도 영어 실력이 있는 사람들 사이 유명한 책들
1. 마이클 스완의 Practical English Usage  어법 사전.  영어 문법과 영어 표현을 어느 상황에서 어떤 뜻으로 쓰는지 모아놓은 책.  기본에서 심화 내용까지 문법을 모두 훑을 수 있고  평소 헛갈리는 여러 단어 용법을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책은 아니고 (읽으려고 하는 이는 있지만 보통 실패한다) 한 권 구비하면 공부하며 두고두고 보는 책이다.  번역본이 있지만 이런 레퍼런스북은 그냥 영어 원서로 사는 게 낫다.  온라인 홈페이지도 있는데 여기서 이용권을 결제해도 되고,  책을 사면 코드가 들어있는데 그걸 넣으면 10년 이용권을 준다.  2. 이기동의 영어 전치사 연구  영어 전치사에 관한 내용으로만 처음부터 끝까지 담은 책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은 이런 전치사 관련 짤을 한번쯤을 봤을텐데  이 짤을 몇백페이지 분량으로 늘린 것이라고 보면 된다.  위 사진처럼 그림으로 전치사의 느낌을 어떻게든 뇌 속에 넣어주려고 하는 작가의 노력을 느낄 수 있다.  개인적으론 전치사 감이 없는 사람이 이걸 본다고 한번에 감이 생기진 않는다. 그냥 훑어 보면서 여러번 읽는 게 차라리 나음.  3. 네이티브 영어 표현력 사전 & 동사 중심 네이티브 표현력 사전  한국외대 통번역 대학원 교수님이 쓴 책  한국 영어 관련 도서 중 특히 영어스럽게 영어를 쓰려고 하는 사람은 꼭 읽어봐야 하는 책  얼핏 보면 그냥 영어식 표현을 많이 담은 책인데  읽다 보면 '네이티브들은 영어를 어떻게 보고 말하는가?' 에 대한 얼개가 잡힘.  둘 중 하나를 사야 한다고 네이티브 영어 표현력 사전을 사는 것을 추천함.  다락원 홈페이지에서 mp3 파일도 받을 수 있다.  이 책의 특징은 각각 표현이  - 한글 표현 - 그 한글 표현을 네이티브가 아닌 사람으 으레 쓰는 표현 - 네이티브가 봤다면 썼을 표현  이렇게 나누고  그 밑에 관련 표현과 설명을 담아준다.  한글 표현을 보고 스스로 영어로 바꿔 말을 해보고 그 밑을 보면 내가 영어로 말한 표현은 귀신같이 '네이티브가 아닌 사람이 할듯한 표현'에 써있다.  그 뒤 자연스러운 표현을 보고 아~ 하는 방식.  이 방식은 자칫 자괴감을 불러올 수 있으니 하루 공부량을 적당히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4. E. B. 화이트의 엘레멘츠 오브 스타일  이건 미국에서도 글 쓰는 사람들이 하나씩은 갖고 있는 소책자다.  한국에서 영어 글쓰기를 공부하는 사람들 으레 하나씩 사는 소책자다.  내용은 어떻게 하면 간결한 글을 쓸 수 있는가? 어떤 작문 스타일이 효과적인가? 를 원칙 위주로 간단히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원칙을 따르는 것은 으레 어렵기에 보통은 장식용으로 갖고 있다.  한번쯤 주욱 읽어보고  가끔가다가 다시 읽으면서 초심을 다지기에 좋다.  읽는 것은 어렵지 않지만 터득하는 것은 개같이 어려운 책  5. Wonder와 Holes  영어 원서 초보자 뭐 읽어야 하나요? 라고 물어보면 1타로 튀어나오는 책  둘 모두 재미있다.  wonder는 선천적인 기형으로 일그러진 얼굴을 갖고 태어난 아이의 일기장 같은 소설 holes는 끊임없이 구멍을 파는 일종의 노동 캠프에 끌려간 소년의 이야기다.  둘 다 원서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 읽을만하고 난이도도 쉽다.  이 책들의 난이도는  영어 전치사 연구 > Practical English Usage > Elements of Style > Holes > Wonder > 네이티브 영어 표현력 사전  어려움 >>>>>>>>>>>>>>>>>>>>>>>>>>>>>>>>>>>>>>>>>>>>>>>>>>>>>>>>>>>>>> 쉬움 출처 더쿠
생선을 모으기 위한 더스키 돌고래의 점프 (ft. 점프배우고싶은 아가돌고래)
더스키돌고래. 돌고래포함 고래들은 대부분 수중에서의 음파로 서로 소통을 하는데 더스키돌고래는 ' 점프방식'으로도 소통이 가능함 이렇게 무리 지어다니고 가장 역동적=점프 (얘넨 자기들끼리 점프를 서로 가르쳐주고 배우면서 세대를 거쳐왔음. 그래서 가장 역동적이라고 불리움) 또한 더스키돌고래는 무리지어 점프를하면서 물고기들 정신 없게 만들어 사냥하는데 (물론 재미로도 그냥함) 사냥감을 발견한 돌고래가 점프 몸짓으로 사냥감이 나타났다는 것 등을 주변 돌고래들에 알림. 그러고나서 협동해서 잡음. 첫째. 인간 백덤블링같은 점프. 미친 높이 이 첫신호를 시작으로 옆 돌고래들이 또 점프를 하며 단계별로 전체에 알림 완전 미쳤음. 얘넨 유전자가 그냥 타고난거임. 자연의 점프. 이건 백덤블링 아니고 마치 쏜 총살 돌아가듯 돌면서 앞으로 전진함. 힘이 닿는한 몇회전이고 가능하다함. 위에서 본 총알 회전 무리에 당근 아가들도 있잖아요? 어른들 하는거 다 따라하고싶어하잖아요? 그래서 엄마가 시범을 보여주는데 어려운걸 바로보여주는게 아니라 춤 기초동작 가르치듯 기초 점프부터 가르침 도약도 높게 안하고 물밖으로 솟구쳤다 옆으로 떨어지는거. (이것만봐도 근데 신기하고 박수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ㄲㅋㅋㅋㄲㅋㅋㅋ 뭔가 짧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죽겄네 어미는 숙련돼서 체공시간이 긴 반면에 애기는 솟구쳤다 바로내려가고 솟구쳤다 바로 내려감ㅋㅋㅋ 근데 가르치는 어미도 이런 시절이 있었을거임 예..... 연습하는 아가돌고래ㅠㅠㅠㅠㅠ 짜란다 짜란다 짜란다 싱크로나이즈드점프 =아까봤던 백덤블링, 총알회전 등 모든 (자연)곡예점프들 한마디로 사냥을 하기 위한 소통기술인데 무리지어 가다가 심심하면 하기도함 엄마랑 아가랑 같이 완벽한 백덤블링 아무리 물에 살고 물이라 어디 부딪힐일이 없다해도 물에서도약해서 공기중으로 날아오르는게 처음부터 쉽지는 않았을거임. 곡예도약은 위처럼 일자로 솟구쳐서 점프를 하는게 아니라 아예 물위 도약 할때부터 돌면서 공중으로 뜨는거 ㅋㅋㅋ 이건 걍 심심해서 하는거. (내가 계속 자연자연 강조하는건. 인위적으로 포획해서 훈련시키지 않고 그대로 놔둬도 이런걸 할 수 있는 애들이란 말. 물론 돌고래 전종이 할수 있는 건 아니지만 돌고래들 전부가 다 곡예점프할 필요 없는데 -생존,소통수단이니까- 전시되기 위해 곡예점프안하는 종이 훈련받는 건 더스키 어미가 아기ㅈ가르치듯 정상적 루트가 아니라서 엄청난 스트레스받을거고 아주 비정상적인 루트라는것) 응 고래들 너희 고향에서 자유롭게 헤엄치고 할 수 있는거 다해!!🐬
625 전쟁때 소실 된 문화재들
공민왕의 어진 화장사에 있던 유물인데 실제로 조선왕조실록에 기록 되어 있어 진품일 가능성이 매우 높은 보물이였지만  화장사가 폭격당하면서 불타버렸다 수원화성 폭격으로 반쪽이 날라가버렸다 개성 남대문 심하게 폭격을 당해 무너져내렸다 광화문 흔적도 없이 불타버렸다 보신각 폭격으로 파괴되었다 보신각종 나뒹굴고 있는 보신각종 봉선사 임진왜란 정유재란 등을 거치면서 중건을 반복한 봉선사 였지만 625때 완전히 무너졌다 세조의 어진이 보관되어 있던 곳이기도 하다 월정사 고려시대 석탑인 팔각구층석탑과 조선왕조실록 중 하나인 오대산 실록 등 대단한 유물들을 보관하고 있던 월정사 허나 국군들이 빨치산들이 머무를 수 있다는 이유로 월정사를 몽땅 태워버린다 유물들은 석탑을 제외하고 다 사라져버렸다 지광국사현묘탑 고려시대에 세워진 탑으로 직격탄을 정통으로 맞는 바람에 산산조각 났다 송광사 한국의 대표 불교 사찰인데 사진만 봐도 알수있듯이 규모가 매우 크다 허나 빨치산 소탕을 목적으로 국군이 불태워버렸다 촉석루 임지왜란 당시 김천일이 자결한 곳으로 유명한 곳 미군이 쏜 소이탄에 맞아 불타버렸다 북한산 진흥왕 순수비 신라 진흥왕이 북한산 정상에 세운 순수비 총탄에 맞아 빵꾸가 여러군데 나버렸다 부산 용두산 대화재 일제감정기와 625때도 살아남은 보물들이 1954년 한순간의 실수로 소실되었다 무려 조선 왕들의 실제 어진들이 이때 싹다 불타버렸다 지구촌갤러리 ㅇㅇ님 펌